<사업주체> 농사조합법인 和郷園(와고우엔) (千葉県香取市) <사업개요> - 치바현 11시정촌의 농가 92개 가구로 구성된 생산출하조합. - 2003년에 냉동가공센터 자와'S 키친을 정비하고, 냉동야채 (시금치, 팽이, 우엉, 풋콩, 브로콜리)를 연중 제공. - 2004에 카트센터를 정비하고, 우엉조림세트, 야채볶음세트, 조림세트, 중식 및 외식 대상 업무용세트 등을 판매. [매출액] 약 3억4천만엔(98년도 기준) (가공) 3 냉동풋콩 가공시설의 정비에 의한 생산・가공・판매의 일체화(가공) 4 냉동・커트된 시금치 가공시설의 정비에 의한 생산・ 가공・판매의 일체화 <사업주체> 中札内村(사카사쯔나이촌)농업협동조합(北海道中札内村) <사업개요> - 풋콩에 적합한 품종을 도입하여 산지내의 릴레이 출하로 장기 수확(8월하순~9월하순).수확기의도입, 트럭화물칸벌크로 출하로 짧은 시간에 가공처리시설에 투입 . - 2005년부터 냉동풋콩의 계약거래를 실시. 액체질소로 급속 냉동장치를 갖춘 가공처리시설을 정비. - 수확부터 4시간이내에 급속냉동 처리하여 고품질의 냉동풋콩을 생산. - 지역에 100명정도의 고용을 창출 [판매량] 약 1,800톤(98년)

<사업주체> 농업생산법인(주)四位農園(사위농원) (宮崎県野尻町) <사업개요> - 시금치, 토란,こまつ-な(시금치류 일본채소이름) 등 대규모로 생산(시금치는 총 95ha 재배) - 안전・안심한 가공・업무용 야채의 안정 공급을 도모하기 위해, 2006년에 세척, 절단, 냉동 등의 기능이 있는 1차 가공시설을 정 비.(식품안전경영시스템의 국제 규격 ISO22000를 취득) [계약거래량(시금치)] 약400톤(2005년)→약1,800톤(2009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 5 어협(漁協) 여성부의 수산 가공품 제조(가공) 6 지역특산물 무화과를 활용한 잼 가공 <사업주체> 미야기현 어업협동조합 와타리지소 수산가공연구(宮城県亘理町) <사업개요> - 어협 여성부 22명의 그룹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어패류를 사용한 제품 개발에 종사, 1999년 아카시타비라메의 튀김을 제조・판매. - 사츠마아게는 소형의 アカシタビラメ(참서대)를 잔뼈까지 으깨서, 지역산 야채 등과 함께 가공한 것으로 아이들부터 노인까지 폭넓은 인기.

<사업주체> 羽曳野市 과수진흥 무화과부회 KU여성가공부 (大阪府キ羽曳野市) <사업개요> - 1998년 여성들 스스로가 지역특산물인 무화과 재배기술을 습득 하려고 과수진흥회 무화과부회의 하부조직「KU레이디스」를 설립. - 가공공장이나 냉동시설을 정비하여 연중 가공할 수 있는 체제 를 구축. 무화과를 활용한 잼의 본격적인 가공 판매를 실시하 고, 2007년과 비교하여 잼의 매출은 2배, 잼용 무화과 매출은 3배 이상 증가. (가공) 7 부가 가치 향상을 목표로 지역 특산물 가공(가공) 8 높은 당도의 브랜드 감귤을 이용한 가공 <사업주체> 농사조합법인 농사조합법인 그린히요시(京都府キ南丹市) <사업개요> - 당뇨병과 고혈압 등에 예방 효과가 있다는「丹波黒大豆」과 지 역 특산물인「丹波大納言」「壬生菜」등의 가공품을 개발. (예 : 검은콩요리, 검은콩 된장, 검은콩 차, 미부나(壬生菜)엿 등 - 2008년에 교토 노트르담 여자대학의 지식을 활용하여 검은콩 국물로 만든 젤리 음료「京じゅれ(쿄주레)」를 공동개발. - 소비자와의 교류로 수요를 파악한 가공품을 연간 2품목 이상 개발. [매출액(가공품)]1억 3,000만엔(2009년)

<사업주체> 주식회사 소화과수원 (和歌山県有田市) <사업개요> - 1979년 현지 농가 7가구에 이른 일본 모두 선거를 시작, 2000 년 농업생산 법인을 설립. 높은 당도 브랜드 감귤「맛귤」을 이 용한 주스・잼・젤리 등의 가공사업을 전개. - 2009년도의 가공시설 정비를 계기로 고급재료 상점에 판매하 는 등 전문적인 판매 전력의 추가적인 사업 규모 확대 및 품질 의 고위 평준화를 실현. [매출액(가공품)] 약1.5억엔(2008년)→약2억엔(2009년) * さつまあげ(사마아게) : 어육(魚肉)을 갈아 소금・설탕・녹말을 넣고, 다시 잘게 당근・우엉 등을 섞어 기름 튀긴 식품. * 丹波黒大豆(단바쿠로다이즈) : 丹波는 지금 京都きょうと의 일부 兵庫ひょうご현 일부이며, 黒大豆는 검정. * 丹波大納言(단바다이난): だいなごんあずき(다이난곤아즈)의 준말. 팥의 일종. * 壬生菜(미부나): 일본 야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 9 지역특산물 소바(そば) 농가 레스토랑의 제공과 소바 소 주의 한정판매(가공) 10 자가 생산 코시히카리를 이용한 쌀가루 빵과 쌀국수의 제 조・판매 <사업주체> 羽後町(우고시) 소바재배연구회(秋田県雄勝郡) <사업개요> - 1998년 현지 농가 13 명에서 "우고노 마을 근처 재배 연구회 "를 발족. 2009년 회원 460 명, 수확 면적 186ha로 확대 - 회원농가에서 연구회가 전면 위탁을 받아 파종에서 제분까지 실시. - 제분한 메밀은 연구회 회원 농가가 개업한 농가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며, 현 내외에 출하. - 2007년에는, 마을 소바, 쌀누룩, 물을 원료로 한 소바 소주 「羽 後の郷(우고노사토)」의 제조를 주조회사에 위탁하여 동네 주 점에서 한정 판매.

<사업주체> 주식회사アジチファーム (아지치팜)(福井県福井市) <사업개요> - (주) 아지찌팜에서는 쌀 ・밀 등의 곡류, 과일, 야채 생산 외에 농사 수탁, 정미・제분사업, 쌀가루 빵 쌀가루 국수, 벼 발효조 사료의 제조 판매를 실시. - 쌀가루 빵은 직판장에서 판매 및 학교급식에 공급 외에, 쌀가 루 빵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쌀 빵 클럽」의 개설 등, 다양 한 사업을 전개 (쌀가루 빵의 제법 특허를 출원 중) (가공) 11 지역자원인 율무를 활용한 율무차 개발(가공) 12 수제「ごはんば~が」로 지산지소 및 쌀 소비 확대 <사업주체> JA히미시 (富山県氷見市) <사업개요> - 전작작물로 재배되고 있던 율무에 주목하고, 2006년에 페트병 「氷見はとむぎ茶(히미하토무기차):히미율무)」를 개발. - JA 직원이 도쿄와 오사카 등에 가서 PR활동을 실시. 北陸(호쿠 리쿠)3현의 편의점에서도 판매되고 순조로운 매출. - 대학 관계자와 연계하여 신제품 개발에 종사함. [매출액] 약 13만병(2006년)→약 200만병(2009년) [율무 재배면적] 약 15ha(2006년)→약 92ha(2009년)

<사업주체> JA根上(아가리)가공부회 (石川県能美市) <사업개요> - 「손자가 밥을 먹지 않는다」는 생산자의 상담을 계기로 햄버거 처럼 납작하게 정리한 밥을 구워서, 반찬(우엉, 돈육조림 등)을 끼운 「ごはんば~が(고항방가:밥안녕(?))」를 개발하여, 2005년 부터 판매. (2007년 「ごはんば~が」를 상표 등록) - 지역 특산「加賀丸いも(카가구로이모:현재의 이시가와현 남부 에 있는 둥근 감자 」를 사용한 새로운 메뉴 개발 뿐 아니라 전국에 냉동배송, 현청매점에서 판매 등의 판로개척도 적극적 으로 실시. [판매량] 약 2천개/월(2005년)→약 5천8백개(2008년5월)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 13 유자를 이용한 특산품 만들기로 지역 활성화(가공) 14 마늘로 중산간지역의 활성화 <사업주체> かみのほ(카미노호)특산품가공조합 (岐阜県関市) <사업개요> -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정원수로 가까이에 있던 유자의 특산화 를 목표로, 1985년경부터 여성농가그룹에서 특산품 만들기를 개시. - 2003년, 여성 농가에서 조직한「하느님의 대부분 특산품 가공 조합」을 설립. 유자 후추 등의 가공품을 제조. - 유자 관련 상품의 개발・가공 '아웃소싱 ・ 판매를 실시 할 「(주) ハートランドかみのほ(하트랜드카미노호)」등과 연계하여 유자 의 생산 확대와 주스 등 부가가치 향상의 노력. [유자생산량] [유자 가공품매출액] 약 3톤(2000년)→약 20톤(2008년) 약 200만엔(2008년)

<사업주체> 美濃山県(미노야마현) 마늘진흥협의회 (岐阜県山県市) <사업개요> - 중산간지역의 활성화, 특산품 조성을 위해, 2008년 현지 생산 자, 생산자 단체 등으로「미노야마현 마늘 진흥협의회」를 설립 하고, 마늘의 생산・가공 사업에 착수. - 야마가타산 마늘에「元気玉(원기옥:건강구슬)」과 브랜드이름 으로 PR을 실시. 「元気玉」을 소스로 사용한 元気玉 버거가 대형 편의점에서 판매. (가공) 15 치즈 만들기를 통한 지역 활동 실시(가공) 16 홈메이드 밀가루와 달걀 등을 이용한 과자 제조 <사업주체> NPO법인 八雲(야쿠모) handmade 위원회 (北海道二海郡) <사업개요> - 1992년 여성 낙농가 14명 "八雲 handmade위원회"를 설립하여, 치즈 만들기를 시작. 2004년 활동의 사회적 발전과 확충을 위해 임의단체에서 NPO 법인화. - 2개월 이상 숙성시킨 고다치즈 등의 제조・판매뿐만 아니라, 1년에 한번, 회원 스스로 치즈 요리를 선보이는 행사를 개최하 는 지역 활동을 실시.

<사업주체> 水上農園(스이죠노우엔) (쿠키가게「つくしんぼう(쯔쿠신보)」) (北海道夕張郡) <사업개요> - 밀가루와 대파 등의 생산 외에 채란을 위해 양계를 실시. 2002년 과자 공방 「つくしんぼう」를 개설하여, 수제 농축산물을 원료로 과자의 제조・판매를 개시. (가공품 : 쿠키, 찹쌀떡, 쉬폰 케이크, 애플파이 등) - 사업 당시 2개소에서만 판매했지만 이후의 판로 확대에 따라 현재는 10개 이상 판매를 실시. [매출액(과자류)] 약 20만엔(2002년(반년간))→약 550만엔(2009년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 17 마을 전체주민이 참가하여 소바 만들기(가공) 18 실크 제품의 개발 등에 의한 양잠문화의 계승 <사업주체> 高路むらづくり(코우로마을만들기)추진협의회 (鳥取県鳥取市) <사업개요> - 高路마을에서 "도시와 마을과의 교류"에서 농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을의 총 39가구가 참여하고 "高路 마을만들기 추진 협의회 "를 1994년에 설립. - 마을에서는 옛날부터 구운 밭의 소바 재배를 하고 있던 것으로부터, 협의회에서는 소바재배 및 소바 체험 외, 이벤트 등으로 농산물 판매, 메밀이나 두부 등 가공을 실시. -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한 소바 재배, 된장 만들기 체험 실시 등 지역의 식농 교육에 기여. [재배면적(소바)] 2.4ha(2006년)→2.8ha(2008년)

<사업주체> 甘楽富岡蚕ラ桑研究会(칸라도미오카산소 연구회) (群馬県富岡市) <사업개요> - 甘楽富岡蚕ラ桑연구회는 양잠과 뽕나무 재배에 관한 기술과 경 영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1968년 발족한 농민 조직. 전통있는 양잠・제사를 존속하고 싶다는 목소리가 증가함에 전 통있는 조직으로, 지역의 전통 산업인 양잠의 유지, 발전을 위 한 활동을 전개. - 1996년, 새로운 실크 수요 개척 등을 목적으로, 군마오리지널 누에품종「ぐんま200(まゆ玉:실크주머니)」를원료로,장갑,양 말,세안용 수건 등 기존 제품을 가공 업체 등과 연계하여 개발 [매출액(견본품)] 약 30만엔(2002년)→약 90만엔(2006년) (가공) 19 여성단체에서 손수 만든 피클을 아키타에서 전국으로(가공) 20 유휴 농지를 활용한 건강식품 만들기 <사업주체> 浅舞婦人漬物연구회 (秋田県横手市) <사업개요> - 1971년, 규격외 야채의 유효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농협여성회, 지역여성회의 의지에 따라 연구회를 출범, 절임 만들기를 시작. 1982년에 "아키타 시골 절임"로 상표 등록 - 염분, 품질, 규격의 통일을 도모하기 위해 절임출하조합을 설 립하고, 강습회를 개최하는 등 35년간 피클의 맛을 지킴. - 지역 특산물을 고집하여 출하량 많지 않는 품종은 모종의 무상 제공을 실시. [매출액] 약 2억 2천만엔(2009년)

<사업주체> 건강활성농장 (埻玉県寄居町) <사업개요> - 2007년「寄居町(요리이정)エキナセア(에키나세아)생산조합」을 설립하고, 유휴뽕밭을 활용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고 하는 국화과의 다년초 "Echinacea"를 재배. '2008년에 "건 강활성농장"로 명칭 변경 - 재배 뿐만 아니라, 가공 업체 등과 협력하여 2년간의 연구를 거 듭, echinacea 차와 잼, 과자 등 가공 제품을 개발.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 21 지역산 여름밀감, 죽순을 활용한 가공품 제조, 판매(가공) 22 지역산 과자 제조업체와의 제휴에 의한 완두콩의 생산 및 가공 <사업주체> 유한회사いずみの里(이즈미노리) (大阪府和泉市) <사업개요> -여성농가가출자하여주식회사"이즈미의마을"을설립 (2001년)하고 지역 특산물 감귤 머메이드, 죽순조림, 된장, 조 림, 쌀가루 빵 등을 판매. - 가공품의 원료의 대부분을 직원들이 재배, 시내 각지의 아침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 대기업 양판점과도 계약하고 판로를 확대. - 2008년 7월 가공공장과 직판장을 열고 상설 판매 개시 [매출액] 약 1300만엔(2003년)→약 6800만엔(2009년)

<사업주체> 주식회사 愛宕産土農場(아타고산토 농장) (宮城県栗原市) <사업개요> - 2000년 효율적인 영농・전작 단지의 추진을 목표로 전신인 "아타고 생산조합"을 설립. 2007년에 지구의 마을 영농조직으로, 현재 주식 회사로 법인화. 콩, 배추, 시금치 등을 재배 (2009년 : 17ha). - 2009년부터는 지역 과자 제조업자에게 과자 재료의 완두콩을 직접판매하기위해, 완두콩의대규모재배를시작함.(19년 20a→ 21년 600a) - 신선하고, 색깔, 향기 좋은 완두콩을 공급하기 위해 1차 가공 (삶기, 벗기기 등)을 실시 [매출액(풋콩)] 약 12만엔(2007년)→약 650만엔(2009년) (가공) 23 건강과실「アドベリー」의 6차 산업의 창조(가공) 24 유휴 자원「뽕」을 살린 농업의 6차 산업화 <사업주체> アドベリー생산협의회 (滋賀県高島市) <사업개요> - 지역 농업인, 가공업자, 유통업자 등에서 "アドベリ(아도베리) 생산협의회 "를 출범하여, 보이즌 베리 (통칭 아도베리)의 생 산・가공・유통으로 구성함.. -일본에서처음으로アドベリ를산지화하고재배하기위해 산・관・학 외에도 외국에서 재배 지도・가공지도를 받는 등의 교류를 실시. - アドベリ를 이용한 잼이나 초콜릿, 케이크 등을 개발하고 판매. [생산량(アドベリ)] 약 1톤(2005년)→약 4.5톤(2008년)

<사업주체> 농업생산법인 (유)桜江町(산쿠라에초)桑茶(쿠와차:뽕잎차) 생산조합 (島根県江津市) <사업개요> - 잠재자원 "뽕"을 활용하여 뽕나무 생산에서 뽕나무 차, sup- plement, 녹즙 등의 가공, 판매까지 일관되게 실행하는 "농업 의 6차 산업화" 실천. - 전국 최초의 유기 JAS 인증 취득, 대학과 연계하여, 관련 특허 를 출원하는 등 다른 산지와의 차별화를 도모함 - U・I 턴 사람, 고령자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 [생산량(뽕잎)] 약 12톤(2000년)→약 120톤(2009년) [매출액] 약 1천만엔(2000년)→약 1억 4천엔(2009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 25 낙농업을 영위하는 요구르트 상품화(가공) 26 가공업체와의 제휴에 의한 새로운 가공품 개발 <사업주체> (유)陽子(요우시)の수제요구르트 (兵庫県小野市) <사업개요> - 요구르트의 상용화를 위해 선진지 연수, 자금조달, 공방 공사 등 시행 착오를 거쳐 생산 판매 활동을 개시. - 우유 100% 맛 200% "를 캐치프레이즈로, 독자적인 사업 전개 가 언론 등의 주목을 받음. - 가공 및 판매 방법과 교류 활동이 여성 기업에 선구적인 존재 로 평가되고 개인의 상품 개발과 여성 농업인의 창업에 큰 자 극을 주고 있음. [매출액] 2,700만엔 (2005년도)

<사업주체> 山口県 漁協(야마구치현 수협)、수산가공회사 (山口県) <사업개요> - 어협과 수산물 가공업체가 유한책임사업조합(LLP)를 설립하여 규격외 대형 하모니 수산가공업체가 사용하는 고급복어 가공 기술을 도입하여 새로운 가공 제품을 개발・판매. - 연중 효율적인 생산(하절기:갯장어, 동절기:복어)가 가능하여 소득 향상을 실현. (가공) 27 어촌여성의 파워로「에시코 회사」 설립(가공) 28 생산부터 유통・판매까지 연결하는 사업 전개 <사업주체> (有)なぎさ会 (福井県美浜町) <사업개요> - 여성 그룹의 지역생선이용의 검토가 진행되고, 어업농가의 주 부로 구성된 회사를 설립. へしこ(쌀겨 절임)의 연구개발을 하 고 있음. - 더욱 맛있게 먹기 위한 연구를 거듭하여 입소문으로 전국적으 로 알려져, 현재는 마을의 특산품으로 판매되는 것과 동시에, 美浜町이 「へしこ」 마을로 상표 등록이 되었음. - へしこ 특산품화와 마을의 상표 등록에 새로운 활동 멤버가 탄 생하고, 또한 체험학습이나 식육의 추진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사업주체> 유한책임사업조합 ベジポート(베지포토) (千葉県旭市) <사업개요> - 농업생산법인 (유)テンアップファーム(텐업팜)과 주식회사 ニチレイフーズ(니찌레이후즈)가 공동으로 투자하여, 2007년 에 설립된 유한책임사업조합(LLP). - 생산현장과 소비자 모두의 얼굴이 보이는 야채 "생산"에서 "가 공", 또한 "유통"까지 통합한 제 6차 산업으로 사업을 추진. - 당근이나 토마토, 시금치 등의 야채에 대해 계약처의 요구에 맞는 규격 양태에 출하를 실시하고 있으며, 당근 주스 등 가공 품 제조.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직매) 29 입지 조건을 살린 완숙 망고 재배・판매(직매) 30 순회 집하 및 직판장의 네트워크화에 의한 지산지소 추진 <사업주체> 石垣島(이시가키지마)과수생산출하조합 (沖縄県石垣市) <사업개요> - 해충 퇴치에 의한 본토출하 금지령 해지를 계기로, 외국산에 대응하기 위한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고품질의 "포토리과 망고"를 생산하고 안정적인 경영을 하고 있음. - 보조 사업을 받지 않고 농지개간과 주택을 정비. 농협계통출하 가 아닌 독자적 판로를 개척하고 직접 판매하고 있음. - 농업용 자재에 대해서도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업자에게 공동 구매하여 비용 절감을 도모하고 있음. - 수확기에는 10~20명 정도의 고용 창출.

<사업주체> 奥出雲産(오쿠이즈모산)진흥추진협의회 (島根県雲南市、飯南町、奥出雲町) <사업개요> - 소비 인구가 적지 않은 지역에 2개소의 거점 직매소와 지역의 16개 직매소를 네트워크화. (중산간지역의 노인도 출하할 수 있도록 40개소의 집하장을 마련하고, 보냉차에 의한 순회집하 를 실시) - 중산간지역에서는 소비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松江市(마츠에 시) 시내 양판점에서 판매를 하는 것 외에, 관동지역의 판매점 에서 정기적으로 전시회를 실시. (직매) 31 직판장 개설에 의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직매) 32 산지 쌀로 독자적인 브랜드 구축 <사업주체> (주) よかところ(요카도코로) (長崎県西海市) <사업개요> - 지역 농민 15가구로 구성된 생산자단체 직판장「よかところ」 를 개설하여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를 실시 - 농가의 경영 감각을 향상시키기 위해 "생산에 의한 가격 설정", "생산자 이름 표시"등의 판매 규칙을 설정. - 판매수익은 모두 출하 농가의 여성명의의 계좌로 입금하여 여 성의 의욕 향상과 경제적 자립을 추진. [매출액] 약 2억엔(2008년)

<사업주체> 南阿蘇村(미나미아소촌)おあしす(오아시스)쌀생산조합 (熊本県南阿蘇村) <사업개요> - "얼굴이 보이는 만남"를 모토로 무농약 쌀예약제・직접배송판 매로 독자브랜드를 구축. - 산지 직송의 노하우를 활용하여 기존 민속주「一心行(잇신교 우)」, 규격외 홈런 멜론「場外ホームランメロン(장외홈런메론)」 도 독자브랜드로 판매. [매출액(쌀)] 약 5,400억엔(2005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직매) 33 관광농원에서의 딸기 직접 판매(직매) 34 섬 최초의 유인직매소에서 지산지소 추진 <사업주체> 古賀(코가)스트로베리 생산조합 (福岡県古賀市) <사업개요> - 장미 시설재배 등을 실시한 농가 3호가, 장미의 가격이 침체하 는 가운데,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05년 딸기의 관광농 원을 갖추고, 딸기 직접 판매 등을 실시. - 농장에서 고설정재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허리를 굽히지 않고 수확할 수 있어, 입장객, 특히 노인이나 어린이에게 호평을 얻 고 있음. (2008년 입장객은 약 1,000명) [매출액(관광농원)] 약 400만엔(2008년)

<사업주체> 五島こだわろ会(오도코다와로회) (長崎県五島市) <사업개요> - 유인 직판장을 설치하려고 하는 농업인의 움직임으로 농산물 가공 그룹 및 어업 종사자도 동참하여, 2004년 모임 결성. - "생산자의 얼굴이 보이는 신선한 농수산물 판매"를 모토로, 소 매 뿐만 아니라 급식 센터 등 대량 수요자와도 제휴. - 그때까지 자가용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된 것에서 소득 향상을 도모했으며, 생산 의욕도 향상. [매출액] 약 4,300만엔(2009년) (직매) 35 관광 사과과수원에서 정가로 직접 판매, 주문판매제도의 도입(직매) 36 직매에 의한 도시 근교 농업의 활성화 <사업주체> 古瀬地区(후루세지구)관광사과과수원 (佐賀県唐津市) <사업개요> - 농가 5가구가 시작한 관광 사과과수원에서는 입장객이 수확한 사과를 700엔/kg에 매입 해 달라고 하여 20여 년 전 개원 이 래, 매입 가격을 유지 - 또한 사과의 나무 오너제도 도입. 소유자는 수확기에 맞추어 방문하여 직접 수확을 체험할 수 있으며, 그린 투어리즘의 선 구자적인 사업을 실시 - 서남 난지에서 사과 재배는 별로 없기 때문에 그 수확 체험이 가능한 본 농장은 도시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음.

<사업주체> (주)アグリプラス(에그리플러스) (千葉県柏市) <사업개요> -농가15명이설립한회사「アグリプラス(농업플러스)」(이후 주식 회사화)가 모체가 되어, 직매소「かしわで(카시와데_」를 개설. - 지방에서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을 추구하고, 현 내에서는 물 론, 도쿄 등 먼 지방에서도 많은 소비자(연간 약 50만명)이 방문. - 대도시 주변의 대형 직판장 개설을 통해 지역의 고령・소규모 농가소득 기회를 창출. [매출액] 약 9.3억엔(2008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직매) 37 안전・안심・신선을 모토로 한 직매소(직매) 38 가리비 직접 판매 <사업주체> JA古瀬(후루세)직판장「JAあぐり」(JA애그리 산지부회) (石川県小松市) <사업개요> - 2002년에, 농산물뿐만 아니라 생산자재의 판매 및 영농 상담 대응도 시행하여 직매소「JAあぐり(애그리)」를 개설. (연간 약 40만명이 방문) - 2007년부터 생산자가 판매 데이터를 메일이나 전화로 확인할 수 산지직송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품절 시 신속한 상품 보충에 대한 대응 등 판매 체제를 갖추고 있음. [매출액] 약 9천만엔(2002년)→약 4억 2천만엔(2008년) [산지직송부 회원수] 약 30명(2002년)→약 400명(2008년)

<사업주체> 野辺地町(노헤지정)어업협동조합 (青森県野辺地町) <사업개요> -陸奥湾(무쓰만)에서 생산된 가리비를 소비자에게 택배 등을 직 접 판매. 이력추적시스템도 도입. -매주 토요일 아침시장을 개최하고 있으며, 인근의 관광호텔의 투숙객을 대상으로 가리비 바닷가 구이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그 자리에서 판매 예약을 설치 등의 판매 촉진을 실시. [매출액] 520만엔(2008년) (직매) 39 지역주민의 목소리로 생긴 직매소(직매) 40 식물공장의 야채생산과 직접판매 <사업주체> 緑集落(미도리슈라크)농업협의회 (愛媛県愛南町) <사업개요> -지역 농가・주민 직판장 개설에 관심을 받아서, 愛南町緑地区(아 이난정 미도리지구)의 담당 농가에서 주관하는 "녹색 마을 농업 협동조합"은, 2001년 직매소「緑新鮮市(미도리신센시)」를 개설. -지역 농민 100여명을 회원으로 하는 직판장은 연간 약 20만명 이 입장. 직판장을 통한 농가 여성, 고령자의 삶의 보람을 느끼 고 소득향상, 생산자와 소비자의 지역교류 활성화에 기여. [매출액] 약 7천만엔(2002년)→약 2억엔(2005년)

<사업주체> (주) みらい(미라이) (千葉県松戸市) <사업개요> -아파트 1층을 개조하여 식물공장과 그곳에서 잡은 야채를 판매 하는 「グリーンフレーバー五香店」를 개설. -식물공장은 완전 인공광형으로, 다단계식 수경재배에서, 양상추 와 그린 리프 등을 1일 300주 생산. -식물공장에서 생산된 야채를 그대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 요구에 맞춘 "씻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야채"등을 공급하 고 있음. [매출액] 약 700만엔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레스토랑) 41 식물공장의 안전성 높은 야채의 생산・판매(수출) 42 복숭아를 대만에 수출 <사업주체> (주)フェアリーエンジェル(fairy angel) (福井県美浜町) <사업개요> - 당초에는 교토의 레스토랑 지하에 식물공장을 만들고, 지산지 소를 겨냥했음. 이후 福井県(후쿠이현)에 대형시설을 도입하 고, 상추 등의 야채를 재배. - 생산되는 야채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씻지않고 먹을 수 있 는 것부터, "천사의 야채"로 자신의 식당에서 사용하거나 일반 소매용과 가공업무용으로 판매. [매출액] 약 3억엔

<사업주체> JAふえふき(후에후키) (山梨県笛吹市) <사업개요> - 광센서 과일 선별로 보다 당도가 높고 고품질의 복숭아 출하 가 가능. 대만에서는 선물 등 높은 가격대 상품으로 판매. - 병충해 없는 확실한 과일 선별이 절대 조건이기 때문에 발송 피크 시에는 전속 과일선별 보조원을 배치. - 고품질의 안정적인 생산량 확보되어 수출량의 증가뿐만 아니 라 내수 판로 확대에도 효과. [수출량] 약 130톤(2008년) (수출) 43 지역조건을 살린 관엽식물 수출(수출) 44 딸기를 동남아 지역에 수출 <사업주체> JA東京島しょ(동경도우쇼) (東京都八丈町) <사업개요> - 네덜란드 피닉스(분재)의 거래가격이 국내의 5~10배인 것을 계 기로 1991년 유럽에 수출을 시작. - 八丈島(하치조시마)는 피닉스를 생산할 수 있는 北限地(북한 지)에 있기 때문에 나무 형태가 스마트한 컴팩트인 특징 때문 에, 호텔 등의 장식으로 평가가 높음. - 수출 당초 450개였던 수출량이 현재는 5,000개정도로 증가하여 안정적인 사업을 전개.

<사업주체> 香川県(가가와현)농업협동조합 三木집하장 (香川県木田郡) <사업개요> - 수도권에서 선물로 평가가 높았던 三木町(미키정)지역의「女峰 (죠미네(?))」를 선물 고급 과실로 대만과 말레이시아에 수출. - 이동중 부패 방지를 위한 전용 용기개발 및 포장작업의 간소화 를 추진. - 수출은 함께 막 시작한 상태로, 현재 대폭적인 수익 증가로 연 결되진 않지만, 판매경로 확대로 생산자의 생산 의욕이 향상.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수출) 45 참마를 대만, 미국에 수출(수출) 46 고급 포도 주스 등의 수출촉진에 의한 산지의 활성화 <사업주체> JA帯広かわにし(오비히로카와니시) (北海道帯広市) <사업개요> - 지역 7개 농협에서 함께 산지를 형성하고, 연간 안정적인 공급 체제를 구축. - 수출전용 골판지를 개발하여 국내시장에서 구입하여 수출 하는 업체와의 차별화를 실천. - HACCP 인증을 획득하고, 한층 더 "안전・안심 "을 강화시 킴. - 수출 대량수요처를 확보함으로써 판매의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고, 면적 및 생산량 모두 증가함. [수출량] 약 4.4억엔(2009년)

<사업주체> 横手市大沢(요코테시 오오사와) 포도생산농가협의회 (秋田県横手市) <사업개요> - 2004년 홍콩의 바이어를 横手市(요코테시)로 초청했는데, 바이어가 大沢地区의 포도밭을 높이 평가하고, 주스 가공 제안을 받게 된 것을 계기로, 고급 포도주스를 개발하고 수 출하기 시작. - (사) 요코테시 관광협회와 연계하여 홍보활동을 매년 펼침. - 해외에서 고품질로 평가받고, 현지 슈퍼에서 거래 문의가 증가. 현지의 요구도 있으며, 잼의 가공・수출에도 노력하고 있음. [수출량] 6,000병(2007년)→11,000병(2009년) (수출) 47 양상추를 대만에 수출(수출) 48 브랜드 사과 수출에 의한 생산의욕의 향상과 판로 확대 <사업주체> 長野県南佐久郡川上村(나가노현 미나미사쿠군 가와우에촌) (長野県南佐久郡) <사업개요> - 대만에서 유통되고 있는 미국산 단단한 것과 비교하여 부 드럽고달콤한川上産(가와우에산) 상추의특징을物産展 (물산전)에서 어필. - 川上村의 원래 랩을 만들고 대만에서 "川上 브랜드"를 PR. - 수출에 있어서, 시험 수출을 실시하여 도착상태 확인, 요구 를 파악 등을 실시함과 동시에, 구매자가 상추를 만지기 해 서 상처를 완화하기 위해 1구슬마다 포장. [수출액] 약 1,200만엔(2009년)

<사업주체> 朝日町(아사히정) 과수조합 연락회의 (山形県西村山郡) <사업개요> - 1988년에 朝日町의 7개 사과 생산조합에서 "朝日町 과수 조합 연락회의"를 설립. 2004년에 판로개척을 위해 수출을 시작하여, 현재는 대만과 태국에 수출을 실시. - 사과 브랜드화를 도모하고, 과일 선별을 엄선하여 고급백 화점에서 판매를 중심으로 전개. [수출량] 약 14톤(2004년)→약 21톤(2009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계약거래) 49 관엽식물의 대규모 생산・직접 판매로 지역활성화에 기여(계약거래) 50 가공・업무용 양배추 계약거래 등 새로운 유통 확장 <사업주체> 유한회사三浦園芸(미우라엔게이) (愛知県岡崎市) <사업개요> - 관엽식물을 생산하고 시장을 통하지 않고 직접 계약 직접 배 송하는 방식으로 소매점이나 할인점, 홈 센터 등 판매. 고객사, 자사의 안테나숍에서 직접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기 위하여 노 력하고, "팔리는 것을 만든다"사업을 전개. - 1995년부터 국내 농가에 위탁 생산하기 위한 릴레이 재배를 시작, 2001년 해외에서도 위탁 생산을 시작하여 사업 규모를 확대. - 취업기회가 적은 오카자키시 동부 중산간지역 부분을 포함하 여 약 7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 [매출액 등] 약 6.2억엔, 200만병(2008년)

<사업주체> 鹿追町(시카오이정) 농업협동조합 (北海道鹿追町) <사업개요> - 2006년부터 냉량한 기후를 살려 가공, 업무용 양배추의 대규모 생산을 실시. - 출하 규격을 단순화(L →M∼2L)와 함께, 기계화 일관체계의 도입에 따른 노동인구의 감소, 대형 플라스틱 컨테이너를 활용 한 운송비용 절감시킴. - 식품 제조업체에서 가공업무에 대한 요구를 파악하고, 서면계 약 거래를 실시. [계약거래량] 약 800톤(2009년) (계약거래) 51 외부의 힘을 투입하여 경영능력・상품(魚)의가치를 향상 시킴(계약거래) 52 농협이 생산자로부터 전량매입하고 실수요자와 계약 거래를 전개 <사업주체> 어업회사A、민간회사N (静岡県熱海市) <사업개요> - 어업회사 A는 개인회사 N와 협력하여 어망 개혁을 실시. - 경매에서 A가 설정한 최저 가격에 미달하는 경우는 A가 어업 종사자로부터 전량을 매입, 그 어획물은 A 스스로 표준을 보 유하고 박스 포장하여 N이 개척한 판로에 판매. 생선가격이 상승하고 수익이 향상됨.

<사업주체> 전농いばらき県(이바라키현) 西VFS (茨城県結城郡八千代町) <사업개요> - 실수요자의 요구에 맞게 산지를 육성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 청과물 직판사업(VF사업)을 1996년도부터 전개. - 시장위탁판매로 농협이 생산자에게 전량 매입한 상태에서, 실 수요자와 계약 거래를 실천. 생산자측이 협상권을 확보. - 거래처는 100개 이상, 상추, 배추, 양배추 등 약 60 품목을 취급. [계약판매액] 약 126억엔(2008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계약거래) 53 배추의 장기계약재배에 의한 야채경영의 안정・향상(산지릴레이) 54 중간사업자를 통한 산지릴레이 사업 <사업주체> 加美よつば(카미요쯔바)농업협동조합가공야채부회 (宮キ城県加美郡加美町) <사업개요> - 카미요쯔바 농업협동조합은 배추 가공, 업무용 수요에 주목하 고, 1999년 "채소 생산부회"를 설립. 배추의 장기계약 재배를 실시하여 부회 생산자의 경영 안정, 향상을 추진 - 가공, 업무용에 적합한 품종선정, 생산기술의 고위 평준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수요자, 종묘회사, 현 농업개량 보급센터 등 과 연계하여 부회 생산자에게 기술지도 등의 지원을 실시. - 2009년부터는 새롭게 가공용 토마토 계약배를 시작하여, 약 175톤 정도 계약 거래를 실시. [출하량(가공, 업무용 배추)] 약 80톤(2002년)→약 456톤(2009년)

<사업주체> 茨城(이바라키)중앙원예농협 (茨城県茨城町) <사업개요> - 가공, 업무용에 적합한 겨울 양배추를 여름에도 출하하도록 매 년 공급을 도모 할 산지릴레이 방식을 도입, 유통업자와의 계 약거래를 실천. 유통업체의 중간조정기능을 활용. - 계약거래로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실천. [계약거래액] 약 7,000만엔(2009년) (산지릴레이) 55 여러 농업생산법인의 제휴에 의한 산지릴레이 출하 전개(산지릴레이) 56 생산자가 유통업에 진출하여 산지릴레이를 실천 <사업주체> 日本브랜드 농업사업협동조합 (東京都大田区) <사업개요> - 여러 농업생산법인이 중간업자에게 매년 안정적인 공급을 위 해, 2003년 사업협동조합을 설립. - 토마토는 군마현, 치바현, 야마나 시현, 양파는 홋카이도, 치바 현, 구마모토현, 후쿠시마현, 군마현, 야마나시현, 파는 군마현, 야마나시현, 양상추는 야마나시현, 군마현, 치바현로부터 산지 릴레이로 계약 출하를 실시. [판매량] (토마토) 220톤 (양파) 2,438톤 (파) 545톤 (양상추) 2,393톤 (2008년)

<사업주체> 농업생산법인 (유)トップリバー(톱프리바) (長野県御代田町) <사업개요> - 실수요자에게 매년공급을 도모하기 위해 신기술의 이동식 진 공예냉 장비를 활용한 산지간 제휴를 실천. - 상추, 양배추, 배추에 대한 나가노현 (봄∼가을)과 이바라키현 (겨울)에서(산지릴레이)를 도모하여 매년공급체계를 구축. - 실수요자와 안정적인 계약 거래 외에 고부가가치화를 실시.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레스토랑) 57 중산간지역에서 활약중인 농가레스토랑・민박(레스토랑) 58 전통야채를 사용하여 만든 농가레스토랑 <사업주체> 농가레스토랑・농가민박「きのこの里」(徳島県吉野川市) <사업개요> -농가레스토랑・농가민박「きのこの里(키노코노리)」에서는현 미, 야채, 손수 만든 두부와 곤약을 중심으로 건강에 좋은 자 연식 메뉴를 제공. - 수제 말린 버섯과 다시마로 천천히 끓여 야채의 맛을 내고, 싱겁지만 놀라울 정도로 맛있다고 하여 단골도 많음.

<사업주체> 清澄の里(세이초노리) 粟(쿠리:밤)(주식회사 粟)(奈良県奈良市) <사업개요> - 2002년 농가레스토랑을 시작하고 전통야채인 야마토 야채를 이용한 메뉴를 개발・제공. - 奈良의 전통적인 밤인「むこだまし」의 부활과 지방 명과를 만 들기 위해,「むこだまし」를 이용한 과자 개발・판매. [매출액] 800만엔(2002년) → 1,500만엔(2009년) (레스토랑) 59 지역농산물을 사용하여 만든「어항밥」의 제공(레스토랑) 60 면양 사육 및 레스토랑 경영 <사업주체> 蒲入(카마시오(?))수산유한회사 (京都府G伊根町) <사업개요> - 어항의 전체조합원 62명이 출자하여 설립한 蒲入수산유한회 사는 주로 정치망 고기잡이와 가공 사업을 전개. 2003년 4월 부터 지역에서 잡은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요리 "어항밥 "를 어항에서 제공. - 2007년도부터 어선의 항해를 시작하는 등 어항을 관광자원으 로 활용하고 관광객은 최근 크게 증가. [판매액(어항밥)] 75만엔(2004년) → 450만엔(2009년) [관광객수] 1,000명(2006년) → 2,600명(2009년)

<사업주체> (유)ヒルトップ(히르톱) farm (北海道せたな町) <사업개요> - 토목공사업과 함께 마을을 장려하고 양 사육에 참가. 2001년 에 철도의 노후차를 개조하여 새끼 양고기를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식당 영업을 시작. (2004년 독립채산을 목표로 별도 법인화) - 현지 두부가게에서 나오는 Ocala를 수유하는 등, 면양에도 좋 고 친환경적인 사육 방법을 확립. 또한 유휴농지를 빌려, 목초 지로 이용. [매출액] 약 2,400만엔 (2009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레스토랑) 61 육우용 쇠고기 부문을 중심으로 한 6차 산업화의 전개(레스토랑) 62 스스로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한 어머니의 맛을 제공 <사업주체> 취두목장(鷲頭牧場) (大分県玖珠郡) <사업개요> - 鷲頭牧場에서는 "노동배분과 위험분산"을 이념으로 하여, 화 훼 및 벼 생산에 종사하고, 육우용 쇠고기를 중심으로 생산에 서 판매까지 일관된 농업의 6차 산업화를 목표로, 2003년부터 농가레스토랑을 운영. - 벼농사에서 나오는 볏짚은 육우용 쇠고기부문에, 생산되는 특 별 재배 쌀의 2%는 농가 레스토랑에서 사용. - 초중학교 및 농업 고등학교, 농업 대학교 등 학생 농활・직업체 험을 수용하고, 후계자 육성에 기여. 농가레스토랑은 소비자와 직접 만나면서 정보발신을 할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하여, 버터만들기 등의 이벤트를 기획. [매출액(레스토랑)] 약 3,800만엔(2007년)

<사업주체> 농가레스토랑「はなやか亭(하나야카텐)」(宮城県遠田郡) <사업개요> - 2001년 '지산지소', '지역산 재료의 PR', '음식의 제안'을 컨 셉으로 농가 레스토랑 「はなやか亭」을 직판시설 設「花野果市 場(하나야 카이치바)」 내에 개설. - 수제 또는 「花野果市場」에서 조달한 원자재를 사용, 된장 주먹 밥, 수제비, 떡 등의 "농가의 어머니의 맛 "을 제공. - 소비자 설문조사 및 수도권 호텔의 요리장의 조언을 참고하여 제품 개발을 통해 매일 30~40가지 요리를 제공. [방문객] 약 1만 5천명이상 [고용자수] 파트를 포함하여 종업원 9명 (레스토랑) 63 휴경지를 활용한 지역 특산품 만들기(레스토랑) 64 「계단식 논의 소바」를 이용한 소바 식당 전개 <사업주체> 北川京子氏(키타가와 쿄우고시)(三重県松阪市) <사업개요> - 산간지역의 휴경지를 활용하여 용수를 이용한 cresson(물냉이) 재배를 실시. 호텔이나 길의 역, 직판장 등에 제공하는 것 외에 시내의 쇼핑센터에 안테나 숍을 출점하여 지역의 새로운 특산 품으로 PR. - 2008년, 물냉이를 주로 한 창작요리 레스토랑「はぜの風」을 오 픈, 물냉이를 통해 물냉이나베, 산채도시락, 케이크 등 다양하 고 풍부한 메뉴를 제공. [생산액] 1,600kg(2009년)

<사업주체> 紅そば亭(고후소바텐)(境地区(사카이지구)농업생산자조합) (岡山県美咲町) <사업개요> - 2000년 환경지구 농업생산자조합을 결성, 2002년 유휴농지화 가 우려되는 계단식 논 약 40a에 적색 소바를 심었는데, 사진 가와 많은 관람객이 지역을 방문하게 되어, 재래종 소바(백색 소바)도 심어, 2003년 소바집「紅そば亭」의 운영을 시작. - 지역 내의 야채, 산채 등의 식재료를 이용한 메뉴를 제안하여 지역농산물의 수요확대에도 기여. [매출액] 약 900만엔(2005년)→약 1,300만엔(2009년) [생산량(소바)] 약 2톤(2005년)→ 약 4톤(2009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인터넷판매) 65 스스로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한 어머니의 맛을 제공(가공・직매) 66 지역생선을 이용한 가공품 제조・판매 <사업주체> 相馬双葉(소우마후타바)漁協 (福島県) <사업개요> - 양어장 속에서 소량 품종이나 규격외 물고기를 총칭하여 "이 유가 있는 생선 세트"라 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인터넷을 통해 판매. - 2007년부터는 음식점 정보를 제공하는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인터넷을 활용하여 어획되는 수산물을 음식점에 판매.

<사업주체> 어촌여성단체 めばる(메바루) (大分県佐伯市) <사업개요> - 어부의 아내를 중심으로 한 그룹이, 2004년부터 지역에서 양어 장에서 잡히는 매퉁이, 전갱이, 만새기 등을 원료로 향토요리「 ごまだし(고마다시)」(구운생선, 참깨, 간장을 넣은 가장 적절 한 상태의 조미료) 건어물 등을 제조, 판매. - 佐伯市内、大分市内 등 새벽시장, 이벤트 등에서 생산한 가공 품을 판매. [매출액] 900만엔 (2008년) (가공・직매) 67 가공그룹의 조직화를 통해 다양한 가공품 등 직매(가공・직매) 68 쌀가루 빵의 제조・판매 등에 의해 경영 다각화 및 안 정화를 실현 <사업주체> ふれあい(후레아이)直売十文字(초쿠바이쥬몬지) (秋田県横手市) <사업개요> - 1998년 농가 28명 직판장을 개설하고, 2007년에 현위치로 이 전하고, 「ふれあい直売十文字」로서 새롭게 시작. - 이전과 함께, 과자나 취사 도시락, 반찬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가공그룹을 편성하여, 직판장에서 가공품을 판매. - 지역의 전통기술을 활용한 餅菓子(찹쌀떡과자)와 피클 등을 제조하여 야채와 과일 없는 겨울의 다양성에 기여. [매출액] 약 2천만엔(2005년)→약 1억 3천만엔(2008년)

<사업주체> 농사조합법인 原体ファーム(겐타이팜) (岩手県奥州市) <사업개요> - 2002년, 마을의 농가에서 농사조합법인 原体ファーム "을 설 립. 집적된 농지로 벼, 콩 외에 피망, 블루베리, 타라노메 같은 작물을 생산. - 2005년가공판매시설「夢の里工房はらたい(유메노리고우보우하 라다이)」를 개설. 쌀을 자가제분하여 쌀가루 빵 제조 판매를 실시하여 사업의 다각화를 안정화를 실현. - 잉여 노동력을 활용하여 연중작업체계를 확립. 마을에서 년간 고용주는 21년도에 총 1,800명. [매출액(가공품)] 약 1,200만엔(2005년)→약 4,900만엔(2009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직매) 69 과실의 대규모 생산과 가공 및 판매의 일체화(가공・직매) 70 수산물의 가공・직매 <사업주체> 福岡 憲三 氏(후쿠오카 켄조시) (愛知県日進市) <사업개요> - 포도, 감, 귤 등의 과일을 생산. 포도는 약 2.8ha를 재배하고 있으며, 현(県)에서 손꼽힐 정도로 대규모 운영. - 포도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여 20종류 이상의 품종을 재배. - 소비지가 가까운 입지를 살려 직판장과 택배로 전량을 직접 판매. - 생식용의 판매 외에도 포도의 일부, 굴이나 귤 등은 전량 잼이 나 주스로 가공하여 판매. [고객수] 3,500명(2008년)

<사업주체> 室津(무로쓰) 어업협동조합 여성부 (兵庫県たつの市) <사업개요> - 2002년 여성부에서 운영하는 직판장「魚魚市(とといち)」를 오 픈. 04년부터 음식점 영업 허가를 얻어, 어패류의 판매뿐만 아 니라, 수산가공품이나 반찬메뉴 개발에 착수. - 지역에 전해지 漁家요리를 기반으로 지역에서 기른 야채와 쌀 을 사용한 「魚魚市弁当(도도이치벤또)(500円)」개발. 지역 고령자에게 인기를 있고 고정 손님이 많음. [매출액] 약 1,800만엔(2009년) (가공・직매) 71 なにわ의 전통야채 생산 및 판매(가공・직매) 72 「환경을 생각한 쌀」을 사용한 가공품 제조 및 판매 <사업주체> 농업조합법인かなん(가난)(大阪府W河南町) <사업개요> - 쌀과 일반적인 야채뿐만 아니라, なにわ 전통야채 (다나베 무, 텐노지 무청 등)을 생산. 소량다품목 재배와 표고차(標高差)를 이용한 출하 시기의 확대 등을 실천하고, 지산지소를 기본원칙 으로 농산물 판매를 전개하면서, 향토행사에 맞는 가공품 'あ かねこ떡, 쌀빵 등' 개발, 판매. - 2004년부터 도시로부터 위탁 받아「道の駅かなん」의 관리운영 을 실시함. [재배면적(なにわの伝統野菜)]1.4ha(2004년)→3.8ha(2009년)

<사업주체> 농사조합법인万葉の郷(만요노사토)ぬかづか(메카즈카) (滋賀県東近江市) <사업개요> - 농약・화학비료를 보통의 절반 이하로 줄인 "환경을 생각한 쌀" 재배 등 친환경 농업과 소비자와의 교류를 전개. - 2000년 가공시설과 직판장 설립. 가공부문에서는 여성 농업인 이 중심이 되어 "환경을 생각한 쌀"를 사용한 쌀가루 빵과 파 운드 케이크를 개발 (쌀가루 빵은 30개 이상 개발) [매출액(쌀가루 빵] 724만엔(2006년)→867만엔(2009년) * なにわ(난니와): 大阪おおさか 지방의 옛일컬음.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직매) 73 지역산 찹쌀의 가공판매(가공・직매) 74 지역농산물의 활용으로 경작방폐지 해소 <사업주체> 농업법인 유한회사甲賀もち工房(滋賀県甲賀市) <사업개요> - 마을에서 엄선한 10ha분의 찹쌀 등을 활용한 가공품(떡, 뻥튀 기, 쌀가루 붕어빵 등)을 판매. 엄선된 찹쌀은 60kg당 2,000원 의 생산 장려금을 가산. - 2008년, 직접 상설판매로 메이신 고속도로의 土山 서비스지역 에서 판매도 개시. [매출액]3,400만엔(2006년)→ 6,500만엔(2009년)

<사업주체> 농사조합법인 八尾농림산물가공조합 (富山県富山市) <사업개요> - 지역 여성농민을 중심으로 구성원된 "농사조합법인 八尾농림 산물 가공조합"은 메밀, 산나물 통조림, 된장, 무말랭이 등 지 역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품을 제조 - 2007년, 가공 공장에서 직매소를 운영하고 소비자에게 직접 판 매하는 사업을 운영함. - 또한 지역 중산간지역의 경작방폐지를 활용하여 재배된 ネマ ガリタケ를 사용한 장기보존 가능한 레토르트 식품을 개발하 고, 판매사업까지 운영 할 예정임. [경작방폐지의 해소(목표)]약 8ha(2013sus) (가공・직매) 75 판매・가공으로 지역주민 고용의 기회 창출(가공・직매) 76 브랜드 돈육의 생산,가공,직매와 온천 등의 다각 경영 <사업주체> (유)ふれあいの里(우레아이노리)上月(죠우게쯔) (兵庫県佐用町) <사업개요> - 1992년, 지역에 경미하게 남아있던 떡콩을 이용, 떡간장된장이 탄생. 다른 8종류의 특산 가공품을 개발, 특산품으로 연간 800 만엔 판매에 성공. - 1996년 직매소를 완성하고, 계약생산자 야채와 우동 등을 포함 한 다양한 상품 개발을 실시. - 농산물 생산 종사자나 그룹 참가자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삶 만드는 장을 제공함. [매출액] 약 1억 1,000만엔(2006년)

<사업주체> 주식회사 ヒルズ(히르즈) (宮城県柴田郡大河原町) <사업개요> - 1982년에「유한회사 사토양돈장」을 설립하여, 2001년 사명을 "주식회사 ヒルズ "로 변경. - 양돈 일관 경영으로 현 내에 4개의 농장이 있고, 연간 약 4만 마리를출하. 브랜드돈육「和豚もちぶた(와돈모치부타)」"를 생산. - 2003년 직매소「もちぶた館(모치부타관)」를 개설하고, 和豚もちぶた의 정육, 가공품, 지역농산물 등 판매. 2006년 "おおがわら(오오가와라) 천연온천 좋은 탕"을 개설하고, 관광 농원, 체험농장 등을 운영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 [고용자수] 파트포함 종업원수 103명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직매) 77 여성단체의 창업으로 지역 고용 창출(가공・직매) 78 도시근교의 관광농원으로 농산물 가공・판매 <사업주체> 유한회사 てまひまグループ(텐마히마 그룹) (岐阜県白川町) <사업개요> - 2005년 여성농가 19명으로「(有)てまひまグループ」을 조직하 여, 가공・판매시설「てまひまの店」을 오픈. 지역농산물을 활용 한 도시락, 절임, 반찬 등의 가공・판매를 개시. -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 안심・안전한 조건의 가공사업에 종사 하면서, 적극적인 신상품 개발을 하여 현재 70품목 이상의 메 뉴.(도시락, 초밥, 고구마 떡, 쌀가루 케이크, 토마토만두 등) - 「てまひまの店」을 역 근처에 설치하여 적극적으로 가공・판매 를 실시하는 등 여성의 고용 기회를 창출(직원 18명). [매출액] 약 1,800만엔(2005년)→약 3,800만엔(2008년)

<사업주체> (유)관광농원 いわふね(이와후네) (栃木県岩舟町) <사업개요> - (유)관광농원 いわふね는, 2003년 농장규모 약 10ha의「いわふ ね 후르츠 파크」를 개원. (내부 시설채소 약 5.5ha, 과수 약 3ha) - 농산물 수확 체험시설 외에, 가공시설을 갖춘 직판장을 설치하 여 농산물 가공・판매를 실시, 농가와 소비자의 교류의 장을 제 공. (매년 2.5~3만 명 정도의 관람객이 있지만, 그 중 9%가 東 京나 埻玉, 千葉(치바) 등 현 외에 도심부.) (가공・직매) 79 우먼파워로 지역농업의 활성화(가공・직매) 80 토마토의 다각경영으로 지역활성화 <사업주체> 花巻(하나마키)농업협동조합 (岩手県花巻市) <사업개요> - JA여성부의 가정텃밭 운동부터, 상설로 신선, 안전, 안심을 소 비자에게 제공하고, 1997년에 JAいわて(이와테) 花巻농산물직 판장 「母ちゃん ハウスだぁすこ(카아짱 하우즈다스코」를 개설. - 겨울 상품이 과제가 되고 있지만, 하우스의 도입, 저장고의 확 보 등의 고려하여 야채 매년재배, 출하를 실시함. - 여성기업으로, 과자, 반찬, 절임 등 제조 및 부가가치를 높인 제품을 연중으로하여 다양한 상품으로 판매. [매출액] 약 8억 4천만엔(2009년)

<사업주체> (유)とまとランドいわき(토마토랜드 이와키) (福島県いわき市) <사업개요> - 2.3 헥타르의 대규모 유리 온실에서 평균 3톤/일 토마토를 생산. - 2003년 토마토의 출하를 시작하여, 敶地내에 건설한 직판장에 서 토마토뿐만 아니라 토마토 소스, 잼 등의 가공 제품을 판매. - 온실로 연중 토마토 장기재배를 실시하는 것으로, 지역 여성과 노인을 고용하여 지역의 고용에도 기여. [매출액(토마토)] 약 2억 5천만엔(2009년) (내부 직판장의 매출액 약 9천만엔)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직매) 81 지역 생선의 가공・이동판매차로 판매(가공・직매) 82 지역산 소바를 이용한 소바가게 운영 <사업주체> 輪島地区(와지마지구)수산가공그룹((石川県輪島市) <사업개요> - 어협의 여성부, 상품이 되기 어려운 ノロゲンゲ(노로겐게) 등 지역 물고기를 이용하여 건어물, 훈제 등의 가공품을 제조・판매. - 2009년부터는 輪島市 및 주변에 이동판매차량으로 판매를 실시. [매출액] 200만엔(2009년)

<사업주체> (유) 荒神の里 (奈良県桜井市) <사업개요> - 조성농지의 유효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특산물로 소바를 도입. 재배에서 가공・판매까지 일관화하여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음. - 소바 재배만으로는 이익이 적기 때문에 수확한 소바의 가공판 매를 검토. 2002년도에 마을 전원이 출자한 유한회사를 설립 하고, 다음해에『そば処』를개점. 또한, 농산물직판장등도 병설. - 농산물 판매를 통해 농가의 생산, 소득 증가를 도모하고, 소바 재배 생산비용을 회사가 보상하는 것으로, 조성밭(造成畑)의 경작포기지 억제와 유한 활용으로 연결하고 있음. [매출액] 8,800만엔(2005년) (가공・직매) 83 꽁치 가공・판매(가공・레스토랑) 84 지역 자원을 활용한 농촌 체험, 막걸리 만들기 <사업주체> 釧路市(구시로시)어업협동조합 (北海道釧路市) <사업개요> - 꽁치 주 생산지역이라는 점을 살려, 어획 직후의 신선한 꽁치 를 가공한 순간 냉동한 제품을 생산. - 회전초밥 매장과 생협에 구운 꽁치 재료와 작게 자른 제품 등 으로 직접 판매하여, 높은 신선도로 호평을 얻고 있음. [매출액] 2억 8천만엔(2008년)

<사업주체> 농촌체험관 八平(하치헤이) (兵庫県豊岡市) <사업개요> - 과소화가 진행되는 마을의 미래를 염려하는 지역 주민들이 마 을 회관 및 창고를 개축하여, 농촌체험이 가능한 농가민박「농 박 체험관 八平」를 1997년에 개설. 지역자원을 살려, 소바만들 기 체험과 농사체험, 시골요리를 제공. - 2004년도에는 관서지방에서 처음으로 "막걸리 특구 "로 인정. 지역의 쌀과 맛있는 물, 청량한 지역의 바람을 살려 "막걸리" 를 제조・판매. [방문객] 연간 약 3,000명(2008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레스토랑) 85 가공품, 체험 공방 등을 통해 전통 문화를 계승(가공・레스토랑) 86 지역 특산「사방죽」가공 등으로 매년 수요 창출 <사업주체> 유한회사 せいわの里(세이와노리) (三重県多気郡) <사업개요> - 2005년 현지 농가의 여성 35명의 공동 출자로 "유한회사 せいわの里"를 설립. 전량 지역산 콩(생산량의 2/3)을 사 용한 된장이나 두부, 비지 도너츠 등의 과자, 절임종류를 가공・판매. - 이외에도 제철 야채를 판매하거나, 가공체험이 가능한 공 방, 농촌요리를제공하는레스토랑을병행하여휴일150 명, 평일에도 100명 이상 방문함. [매출액] 약 7,000만엔(2008년)(3년간 3배 증가)

<사업주체> 白百合(시라유리)그룹 (高知県南国市) <사업개요> - 1976년 죽순농가의 여성 6명이 "지역의 맛을 지키고 싶다", "지역을 건강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그룹을 결성. - 사방죽의 가공품 개발과 함께 사방죽을 활용한 향토요리 만들기를 실행하여 사방죽의 매년수요를 창출. (가공품예: 사방죽미이용부분을활용한김치담그기를 1997년에 개발, JA南国市와 함께 대량생산・매년출하체제를 확립) (2005년에는 농가레스토랑 「しらゆり亭」을 개업) (가공・레스토랑) 87 민물고기 요리 전문 레스토랑 *甘露煮(칸로니) : 생선이나 과일을 설탕이나 물엿 등으로 조린 식품.<사업주체> 天降川(아오모리강)어업협동조합 天降川 은어생산자그룹 (鹿児島県霧島市) <사업개요> - 은어, 뱀장어, 잉어 등을 양식하고 있는 생산자 그룹이 민 물고기 요리 전문 식당을 개설. - 식당에서는 은어 甘露煮, 은어 완자튀김, 잉어 참돔, 장어 구이 등 20가지 이상의 다양한 민물고기 요리를 제공. [매출액(목표)] 400만엔(월기준)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직매・레스토랑) 88 쌀빵 공방과 농가 레스토랑을 병행한 식문화 제안형 직매소(가공・직매・레스토랑) 89 고부가가치 젤라또(아이스크림) 개발 <사업주체> 유한회사 팜빌리지 さんさん(산산)(福井県福井市) <사업개요> - 현내의 농가그룹이 모체가 되어, 2001년 농산물직판장 "팜빌 리지 さんさん"을 개설. 2005년 쌀가루 빵 공장과 농가레스토 랑을 함께 설립함. - 생산자와 소비자의 관계를 중시하고 생산자에 의한 대면적인 판매 및 농가레스토랑의 자녀가 있는 세대에 식생활 개선 메 뉴제안, 전통요리의 제공을 실시. 또한 추수 감사절과 수확 체 험 등의 체험 교류도 실시. [매출액]약 1억엔(2005년)→약 1억2천만엔(2008년)

<사업주체> 농업생산법인유한회사池田牧場(이케다목장) (滋賀県東近江市) <사업개요> - 안전・안심, 건강, 본물지향에 부응하는 젤라또 아이스크림 가 공 판매 및 지역재료를 이용한 농가 레스토랑을 전개. 낙농사 업을 발전시켜, 법인화, 소득확대, 브랜드창출을 실현. - 농업인으로서 자립을 목표로 젊은 여성의 상시고용 및 지역여 성의 취업 장소로의 단기 고용을 실시하여 지역의 고용창출에 기여.(파트를 포함 30명의 직원) [젤라또 판매액] 3,900만엔(1997년)→1억엔(2009년) (가공・직매・레스토랑) 90 돈육가공을 중심으로 한 농업공원・레스토 랑 경영(가공・직매・레스토랑) 91 생선 가공・직매 등의 다각적 경영을 실천 <사업주체> 농사조합법인伊賀の里(이가노리)モクモク手作りFarm(모크모크츠 쿠리)(三重県伊賀市) <사업개요> - 양돈 농가 19가구가 농사조합법인을 설립하고 소시지・햄 등 수제 가공품을 제조함. - 소시지 만들기 체험교실을 비롯해, 직매시설과 레스토랑을 포 함한 교류형식의 농업공원을 개설. 특히 바베큐 하우스는 스스 로 생산한 伊賀돼지와 지역 맥주를 제공. - 연간 방문객 수는 약 50만 명, 도시주민과의 교류의 장으로 발전. [매출액] 약 17억엔(2009년)

<사업주체> しおかぜの里(시오카제노리) 角島(쓰노시마)(山口県下関市) <사업개요> - 어협 여성부를 중심으로, 가공장・직판장・레스토랑을 갖춘 시 설 「しおかぜの里角島」를 정비. - 지역산 물고기를 사용하여 생선회와 미역을 우동면에 넣어 만 든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여 관광객 등 판매.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직매・레스토랑) 92 낙농 복합 경영으로 지역고용 창출(가공・직매・레스토랑) 93 레스토랑과 직판장 경영으로 지역에 기여 <사업주체> ノースプレインファーム(노스플레이 팜)주식회사((北海道紋別郡) <사업개요> - 전통 낙농사업을 경영하고 있었는데, 1988년에 유방처리업 허 가를 취득하고 우유의 직매・택배사업을 시작. (아울러 주식회 사화) - 이후, 유제품과 육류 제품, 과자 가공・판매를 하는 것 외에, 1991년, 목장에 직매소 겸 레스토랑「ミルクホール(밀크홀)」을 병행함. (가공품 : 치즈, 버터, 푸딩, 생카라멜, 햄, 소시지 등) - 약 100명의 직원을 고용. 그 중 약 8%가 현지고용이고 지역에 큰 고용 창출. [매출액]약 1억엔(1992년)→약 5억엔(2009년)

<사업주체> 팜 레스토랑 ハーベスト(하베즈토) (有限会社仲野農園、有限会社仲野フルーツガーデン) (北海道夕張郡) <사업개요> - 사과 등의 과일, 호박 등 채소의 생산뿐만 아니라 주스와 잼 가공외에도 수제농산물을 이용한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 ハーベスト」를 전개. - 또한 수제농산물의 가공품뿐만 아니라 지역의 야채와 민예품 등을 판매하는 Farm Shop을 병행함. 20명( 그 중 7명이 U턴) 을 고용하는 등 지역에 공헌. [매출액(레스토랑)] 약 8천만엔(2009년) (가공・직매・레스토랑) 94 식품 안전・안심을 목표로 한 집념의 낙농 경영(가공・직매・레스토랑) 95 여성의 주체적 사업으로 지역활성화 <사업주체> 유한회사 箱根牧場(하코네목장) (北海道千歳市) <사업개요> - 건강한 소 키우기를 목표로, 목초 등의 사료는 모두 자가재배 를 하는 등 정성을 기울여 생산을 실시. 또한 낙농 외에 콩이 나 호박, 옥수수 등 유기 농산물을 생산. - 축산 유제품, 유기농산물 가공품의 생산・판매뿐만 아니라, 버 터 만들기 등의 체험 공방, 레스토랑 등 다각적인 사업을 전개. (가공품 : 치즈, 버터, 푸딩, 소시지, 콩조림 통조림 등) - 1998년 판로 구축을 위해 판매회사를 설립. 도쿄에 직영점을 출점. - 관광목장으로 전국에서 연간 약 25만 명의 방문.

<사업주체> こうち寄りん菜屋(코우치요린차야)(こうち교류촉진시설운영협의회) ( 広島県東広島市) <사업개요> - 2000년 지역 여성농민들이 임의단체를 설립하여 지역 농산물 을 판매하는 농산물 직판장과 식당을 갖추고 있는 「こうち寄 りん菜屋」를 개설. - 2004년, 가공장을 병행하여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출장 도시 락, 반찬 등을 제조. 지역에 소득・고용 기회를 창출 할 뿐만 아 니라, 여성의 경제적 자립에 기여. [매출액]약 780만엔(2000년)→약 2,500만엔(2008년) [출하자수] 68명(2000년)→110명(2008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직매・레스토랑) 96 수제 햄 제조 및 판매(가공・직매・레스토랑) 97 직판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 거점시설의 지역 진흥 <사업주체> 수제햄 ばあく(바아쿠) (奈良県五條市) <사업개요> -1983년 생산자를 포함 16명의 출자로 「手づくりハムのばあく」 를 결성, 1997년에「ばあくのゲストハウス&ソWーセージ工房」 을 오픈.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은 햄 등을 개발・판매하고, 게스트 하우스도 제공. -지역농가와 가공 제조업체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각각의 전문 분야를 살려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지역 활성화에 기여. [매출액] 2,680만엔(2000년)→3,500만엔(2009년)

<사업주체> (주)産直あぐり(산지애그리) (山形県鶴岡市) <사업개요> - 농산물 직판장에서 지역의 특색을 살린 "과일타운 구상"의 거 점으로 농산물 가공시설과 농가 레스토랑을 정비. - 직판장이나 농가 레스토랑 운영 전반 외에 요리 교실과 체험 농장, 학교 급식의 재료 제공 등으로 지역의 여성이 활약. - 매장에서 직접 판매, 도쿄에서 산지직송 판매 등 지역소비자와 도시 주민에게의 판매에 적극적으로 임한다. [매출액] 3.5억엔(2007년) (조합원의 농산물, 가공시설, 레스토랑 등의 합계매출액) (가공・직매・레스토랑) 98 잿방어 가공 및 판매(가공・계약거래) 99 외식 산업과 연계한 상품 개발・판매 <사업주체> 垂水市(타루미즈시)어업협동조합(鹿児島県垂水市) <사업개요> - 錦江湾(긴코만)에서 약 50개의 경영체는 잿방어를 양식. 어획 한 잿방어를 어협과 함께 가공장에서 가공하여, filet, ロイン, 구이 등 다양한 가공제품을 제조, 판매. 또한 어협에서 개설한 식당에서도 다양한 잿방어 요리를 제공. - 가고시마의 "현의 생선"으로 인정받은 후, 「海の桜勘」의 브랜 드 명으로 판매를 촉진. [매출액] 4억 2천만엔(2008년)

<사업주체> 농사조합법인 古座川(고자가와)ゆず平井の里(유즈히라이노리) (和歌山県東牟婁郡) <사업개요> -「古座川ゆず平井の里」은기획한"유자음료"를모스버거에서 팔려고, 품질향상・위생관리 지도를 받은 후, 모스버거에서 "유 자음료" 판매를 실현. - 연중공급이 곤란한 소량제품이라는 단점을 안고 있지만 이를 역으로 생각하여 "계절한정", "지역한정", "지산지소"라는 가 치를 PR하고 판매. - 신상품 개발 판로 개척을 계속하고 안정된 매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유자 가공품은 20종류 이상. [(가공품)매출액] 9,400만엔(2008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인터넷판매) 100 「伊勢本かぶせ茶」의 브랜드화에 따른 수요 개척(가공・인터넷판매)101 加賀의 전통야채「五郎島金時」를 이용한 가공 <사업주체> 水沢茶(미즈사와차) 농업협동조합 (三重県四日市市) <사업개요> - 지역의 차 생산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차 전문 농업협동조 합으로 조합원이 생산한 伊勢茶 가공 및 판매 등을 실시. - 2007년에는, 伊勢本 덮은 차가 제법과 원료에 대한 엄격한 기 준을 충족한 지역식품에만 주어지는 "정통 진짜"인증을 획득. - 伊勢本かぶせ(카부세)차를 水出し茶 "SUI - CHA"를 개발. 프렌치나 이탈리안 등의 양식과의 매칭을 제안하여, 수요 개 척을 도모하고 있음. [판매량] 약 6,700자루(2008년)→약 10,000자루(2009년)

<사업주체> 유한회사 かわに(카와니) (石川県金沢市) <사업개요> - 加賀야채 五郎島金時(고구마) 생산뿐만 아니라, 군고구마 팩 이나 五郎島金時을 사용한 가공품(군고구마 페이스트) 등의 원재료를 생산. - 이외에 하위 등급품을 더욱 잘 활용하기 위해, 자른 고구마를 개발.하여 2010년도부터 판매를 할 예정. - 생산에도 포장에 대해 세심한 시비・관수・기록관리를 도토리대 학과 연계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수확 후 저온시설에 저장하여 품질 안정화에 노력하고 있음. [매출액(자른고구마:목표)]약200만엔(2010)→약3,000만엔 (2012년) (가공・인터넷판매) 102 가공 사업의 전개로 지역 활성화에 공헌(가공・인터넷판매) 103 자소 주스의 가공・판매로 경작방폐지의 방지 에 기여 <사업주체> 유한회사 すき特産(스키토크산) (宮崎県小林市) <사업개요> -지역에서 생산되는 밤이나 유자의 가공 판매를 실시. (지역에서 생산되는 가공용 밤 유자의 9%가 회사에 출하) -신상품의 개발을 계속하고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밤과 유자 가공품은 20종류 이상. (가공품 : 밤의 甘露煮(칸로니), 밤 양갱, 밤 파이, 유자 후추, 식초, 과자 등) -생산자와 합의에 의한 거래 가격의 사전 결정을 통해 지역 생 산자의 경영 안정화에 기여.

<사업주체> 大馬越地区 커뮤니티협의회 (鹿児島県薩摩川内市) <사업개요> -2005년도 지역 자치모임을 비롯한 각종 단체 협의회를 설립. 자소를 재배하고, 자소 주스의 상품화에 종사, 평성 19 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개시. -재배에서 가공까지의 일련의 작업은 노인을 포함한 지구 국민 이 일체가 되어 실시. 주스는 지역의 교류 시설 외에, 인터넷에 서도 판매 -재배는 유휴 농지 1ha를 활용하고 있으며, 경작 포기의 방지에 기여. [매출량] 약 2천병(2007년)→약 3천병(2008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수출) 104 자소 가공으로 해외를 포함한 판로개척(가공・수출・인터넷판매) 105 유기농산물 생산・가공・판매 <사업주체> 유한회사 吉川農園(요시가와오우엔) (熊本7県合志市) <사업개요> - 1994년부터 매년출하로 大葉을 생산. 유기재배로 大葉의 " 生葉"을 출하 해 왔지만, 규격외제품의 유효활용을 도모하 기 위해, 가공품의 개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현재 大葉 를 사용한 가공품은 10종류 이상. (가공품 : 푸른 차조기 농축 주스, 푸른 차조기 차, 푸른 차조기 라멘, 소바, 우동, 향료, 적색자소색소 등) - 새로운 판매처 확보로 수출도 2006년도부터 시작. 홍콩, 싱 가포르, 미국 등에 生葉, 가공품을 수출. [재배면적] 30a(1994년)→450a(2009년)

<사업주체> 金沢農業(카나자와 노우쿄) (石川県金沢市) <사업개요> - 100ha 이상의 광대한 경작지에 간장과 보리의 유기 재배를 실시. - 수확한 농작물은 식품 제조업체와 호텔, 소매점에 판매하 고 있으며, 2002년 가공 판매를 담당하는う「주식회사金沢 大地」를 설립하여, 된장이나 두부 등 가공 식품의 인터넷 판매로 실시. - 2008년 미국과 EU의 유기 인증을 획득, 스페인 유기콩을 수출하는 등 해외로의 판로 확대에도 노력하고 있음. [매출액(판매・가공부문)] 약 6천만엔(2008년)→약 7천만엔(2009년) (가공・직매・수출) 106 고구마 생산・가공・판매의 일관체제(직매・인터넷판매) 107 소비자 중시의 도시근교 직판장으로 경영발전 <사업주체> 유한회사コウヤマ(유와야아) (熊本;県上益城郡) <사업개요> -고구마의 생산에서 가공, 판매까지 일관 체제를 확립. 고구마 부가가치를 원래의 가공품 개발, 판로확대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매출액 중 가공품의 비율이 약 5%를 차지함. (가공품 : 만두, 아이스크림, 푸딩, 소주 등) -2003년 가공공장 옆에 판매점을 개설하여 「芋屋長兵衛」브 랜드를구축하는등판매경쟁력강화에힘쓰고있으며, 2007년 수출도 시작. [재배면적] 45a(1994년)→66a(2009년) [재배면적] 약 8천만엔(2006년)→약 1억1천만엔(2009년)

<사업주체> 농산물직판장カガヤキ農園(카가야끼 노우엔)(有限会社AFカガヤキ) (新潟県新潟市) <사업개요> - 퇴비만들기와 경영안정을 목표로 "沢海(소우미) 토양 만들 기 모임 "의 생산자가 중심이 되어 1992년 "(유)AF 카가 야키"를 설립하고, 벼 및 노지 채소 등을 생산하며, 1999년 직매처로 "카가야키 농원"을 개설 연간 약 6만명이 방문 - 기타, 다이렉트 메일 및 인터넷 이벤트에 의한 직접 판매와 생협과 계약 거래를 실시 [매출액] 약 8,700만엔(1999년)→약 1억 6,000만엔(2009년) [출하농가수] 약 20명(1999년)→70명(2009년)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직매・레스토랑) 108 식당을 병행한 직판장으로 지산지소를 추진(직매・레스토랑) 109 직판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거점시설로 지역진흥 <사업주체> 농산물직판장 스마일(多気郡農業協同組合) (三重県多気郡) <사업개요> - 생산자의 요망을 받아 기존 직판장에 추가로 2009년「スマ イル多気店(스마일다기텐)」를 개설. - 1일 3회 이메일로 각각의 회원생산자에게 판매상황을 전달하 는 등 생산자 자신이 출하량을 조정하는 시스템을 정비. - 식당 「自然の味処すまいる(시젠노미쇼스마일)」을 운영하고, 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지산지소를 추진. [매출액(지역농산물)]약 1억엔(2008년)→약1.2억엔(2009년) [회원생산자수] 약 400명(2008년)→약580명(2010년 현재)

<사업주체> (주)げんきの郷(겡키노사또) (愛知県大府g市) <사업개요> - 도시근교지역에서 지역농산물 직판장, 가공판매, 농가레스토 랑 등으로 구성된 지산지소의 복합거점시설을 정비. - 지역농산물의 생산증가와 농업소득 향상, 후임자이나 신규취 농자의 확보, 일자리 창출 등, 지역과 지역농업의 진흥에 크게 공헌.(출하자 약 700명, 종사자(정직원, 파트 포함)약 230명) - 관광거점으로서의 역할도 갖고, 연간 200 만 명이 넘는 방문객 이 방문. [매출액(직매소)] 약 19억엔(2007년) (연구・성과이용) 110 가공에 적합한 양배추 품종의 육성(연구・성과이용) 111 리코핀을 보다 많이 포함한 가공용 토마토품종 의 개발・이용 <사업주체> (주)タキイ種苗(타키이 슈묘) (京都府G京都市) <사업개요> - 가공・업무용 수요에 대응하고, 大玉에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이 많은 양배추 품종「夢舞台(유메부다이)」를 육성. - 「夢舞台」는 1玉 당 무게가 2kg (보통 1~ 1.3kg)로 크며, 심이 작은 것부터, 가공 적성이 높아, 그 보급이 기대.

<사업주체> カゴメ(카고메)(주) (愛知県名古屋市) <사업개요> - 생활습관병을 초래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 활성화 산소를 제 거하는 기능을 가진 리코펜이 핑크계열의 생식용 토마토의 3 배포함된 가공용 토마토 「凜々子」을 육성. - 「凜々子」은 계약농가에게 의뢰해 국내에서 생산. 산성과 당도 의 균형이 뛰어나기 때문에, 토마토 주스의 원료로 사용.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연구・성과이용) 112 밤나무 신품종 생산・이용기술의 확립(연구・성과이용) 113 높은 안토시아닌 차 품종 육성과 이용 식품 개발 <사업주체> (독) 農研機構果樹研究所(농업연구기구 과수연구소) (三重県津市) 외 <사업개요> - 속껍질이 깍기 쉬운 일본산 밤 신품종 「ぽろたん(포로탄)」을 육성 (2007년에 품종 등록). - 「ぽろたん」의 조기 보급을 도모하기 위해 밤 为産 현의 시험 연구 기관과 연계하여 안정적인 수익률 확보를 도모하기위한 せん定 기술의 확립 및 저장 기술 개발 등에 노력. - 향후 산지에서 "군밤" 등에 대한 가공이 기대됨.

<사업주체> (독) 農研機構野菜茶業研究所(농업연구기구 야채차 사업연구소) (三重県津市) 외 <사업개요> - 새싹 중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고, 탄저병 등에 강한 차 신품종 「サンルージュ(SunRooJu」을 육성. (※ 안토시아닌은 항피로작용 있음) - 대학 및 민간 기업과 공동으로 「サンルージュ」의 단기 대량 생산기술의 개발과 같은 품종을 이용한 식품소재의 개발에 하 고 있음.

6차 산업화의 사업사례[농림수산물을 활용한 사업] (가공) 114 간벌재 및 임지잔재를 이용한 펠렛 연료의 제조장(가공) 115 다수확쌀을 이용한 바이오에탄올의 제조 <사업주체> 上伊那(이나군)임재조합 (長野県伊那市) <사업개요> - 간벌재 및 임지잔재 등을 이용하여 목재 펠렛을 제조. -제품은「ピュア(피어)1号」라고명명, 봉지와장미모양으로 대리점을 통해 판매. 공공시설 등에 이용되는 펠렛보일러, 펠 렛스토부로 이용. -2003년도에는68대의펠렛스토부을구매하고上伊奈지역의 모든 초・중학교에 대여. [매출액(펠렛)] 약 1,200톤(2009년)

<사업주체> JA全農 (新潟県新潟市) <사업개요> - 지역에서 생산된 사료 다 수확 쌀을 원료로 바이오 에탄올을 생산.. - 휴경지 논을 활용하여 사료용 품종에서 에탄올을 생산하기 위 해 식량과 충돌 우려가 없으며, 벼의 유효 활용에 기여. (가공) 116 가축배설물을 활용한 성분조정 펠렛 퇴비 제조(가공) 117 우드펠렛용 간벌재의 수집・판매 <사업주체> JA菊池(키쿠치)(熊本県合志市) <사업개요> - 축산농가가 가져온 가축배설물을 이용하여 소똥 퇴비에 계분 퇴비를 혼합하여 성분 조정한 펠렛 퇴비를 제조. - 경종농가에게는 펠렛 퇴비는 고품질의 사용하기 쉬운 소형기 계에 살포 가능하며, 간소화가 기대. - 축산농가에게 있어 1차 처리 후 퇴비를 시설에 반입, 2차 처리 이후 JA菊池가 담당하기 때문에 가축배설물을 처리하는데 필 요한 노동시간을 단축.

<사업주체> ゆきぐに(유키구니)산림조합(新潟県上越市) <사업개요> - ゆきぐに산림조합에서 간벌 및 간벌재 수집을 실시하여, 우드 펠렛 제조업체에 판매. - ゆきぐに산림조합에서는 간벌재의 품질유지를 위해 간벌직후 껍질을 벗기고 반출작업까지에서 수분을 낮추는 작업 및 간벌 재를 일정한 치수로 재단하고 운반 중에 자갈 등이 들어가 짐 이 부패되는 것을 방지하려고 함.

문서에서 일본 농산어촌 6차 산업화 제도 안내 (페이지 104-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