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절 사각지대 축소를 위한 홍보 방안
2. 비노인 대상 프로그램의 경우
⧠ 서울 광진구 (1)
○ 공중파 방송을 통한 홍보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함.
- 공공요금 체납자, 홀몸 청장년 가구 등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개별로 상담하 였으나 기대만큼 사각지대를 발굴하지 못함(부재 등으로 대부분 개별상담 이 어려움).
- 안내문 등 개별 홍보도 무심히 넘기거나 그냥 폐기하는 경우가 많음.
⧠ 서울 광진구 (2)
○ 복지 정보를 쉽게 알려주는 미디어 홍보 강화
- 복지서비스는 절대빈곤층에 대한 지원이라고 생각하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함.
- 보편적 복지 정보 제공.
⧠ 서울 아동보호전문기관
○ 대국민 홍보
- 다양한 대중매체(TV, 라디오, SNS) 등을 통해 정확한 내용 홍보.
- 필요한 홍보물 안내 책자, 홍보물 등으로 많은 대중에게 홍보.
○ 유명 SNS를 통해 젊은 대상자를 위한 맞춤 홍보.
○ 대상자에게 직접 홍보
- 해당 대상자 가구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해당 대상자 휴대전화로 안내 문자 발송.
⧠ 경기 고양시
○ 지방교육청과 협력하여 초・중・고등학교 특강, 학교사회복지사를 통한 복지제 도 교육 등 실시.
⧠ 경기 광주시
○ 어린이집, 학교의 적극적인 발굴.
- 교사들의 관찰과 상담.
○ 복지서비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 자신이 복지급여 대상이 될 수 있는지 시뮬레이션하는 프로그램.
- 신청서 작성 및 제출 가능.
⧠ 인천 부평구
○ 대상자들을 만날 수 있는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통해 가정통신문 발송.
○ 대중교통(지하철) 정류장 등에 홍보.
○ 필요한 프로그램이 있는 연령층, 장애・독거 가구 등을 전산을 통해 확인하여 가정방문.
○ TV 광고.
⧠ 인천 자활센터
○ 현수막 홍보, TV 홍보.
⧠ 광주 광산구
○ 인터넷 등을 통한 홍보.
- 홈페이지, SNS, 유튜브 등을 통한 홍보.
TV나 신문보다는 블로그나 SNS, 유튜브 등을 통한 홍보가 더 효과가 있음.
⧠ 충남 서천군
○ 대대적인 활동과 홍보를 하고 있으나 대인관계 기피나 은둔형 생활을 하고 있 는 어려운 대상자에 대해서는 복지이장 등이 알려 옴으로 제도권 안에 들어오 는 경우가 있으나 대부분 부양의무자나 제도권의 서비스 수준 관계로 보호를 기피하는 경우가 있음.
○ 각종 이장 회의 등을 통해 저소득층 발굴 필요.
○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복지교육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것도 효 과적임.
○ 대중매체 및 인터넷 홍보도 적절히 필요함.
⧠ 경북 안동시
○ 아파트 밀집 지역이나 경로당 등에 찾아가 국민기초, 아동수당, 기초연금 등 복지 관련 상담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음.
⧠ 경남 산청군
○ 교육급여와 같이 초・중・고 학생들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알림장’을 통한 신청 홍보 필요.
○ 지자체별 복지 선정 기준 홍보 앱을 개발하여 홍보.
○ 마을별 회의를 활성화하여 홍보(예전 마을마다 ‘반상회’ 개최).
⧠ 전북 임실군
○ 자활사업
- 모니터링 및 사례관리를 통한 홍보
마을 통・이장과 복지 담당 연계.
⧠ 전북 장수군
○ 마을 주민들에게 홍보
- 주로 인적이 닿지 않는 곳에 거주하는 분과 소재가 정확히 파악되지 않는 분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홍보.
⧠ 제주 제주시 (1)
○ 대상자가 몰라서 라는 응답률에 대한 재고가 필요함.
- 각 읍면동에 사회복지직이 3명 이상 배치가 되어있음.
- 맞춤형 복지팀이 2018년부터 거의 정상화되어 활동하고 있음.
- 복지서비스를 모른다고는 할 수 없음.
○ 근로능력자가 근로를 해야 한다는 귀찮음과 근로능력자가 국가 지원을 받는 것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있음.
- 근로능력자이면서 복지서비스를 받으려는 자는 근로를 해야 한다는 점을 상기하고 근로를 피하기 위한 방안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신청하지 않음.
한편 근로능력이 있으므로 국가의 지원을 받는 것이 부정하다고 스스로 생 각하는 경우가 있음.
- 근로능력자가 당연히 일을 해야 한다는 사회적 인식이 필요함. 특히 근로능 력자이면서 신청하지 않는 자는 그들이 인정할 수 있는 복지 지원 근로능력 자(취업자 등) 지원 매뉴얼을 만들어야 함.
⧠ 제주 제주시 (2)
○ 노인 대상 또는 노인이 포함된 프로그램의 경우와 동일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