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공공기관/수도권과 경쟁하는 연구개발서비스 사례

▮ 기업개요

기업명 포사이트컴퍼니 설립년도 2016. 5

소재지 전북 전주 매출추세 증가

핵심서비스 R&D 전략수립, 신사업 기획 및 정책연구 용역

▮ 지역 내 연구개발서비스업 활동배경

❍ (설립동기) 정책연구와 국가 연구개발 전략수립 및 중견기업 신사업기획 경험 을 바탕으로 별도의 민간 영역의 기술사업화 전문기업을 목표로 사업체 설립 - 신사업/신제품 개발의 위험성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기업 자체의 역량

으로만 사업을 추진하려는 경향이 강함

- 한편 대학이나 연구소 등은 연구역량과 개발된 기술 및 인프라를 갖고 있으나 자체 연구에 전념하고 있어 이를 이어주는 중재역할에 대한 관심을 가짐

- 단순한 공공기술 중개보다는 새롭게 산학협력에 기반한 신사업/신제품을 기획하고 기업과 대학의 의견을 조율하는 매개체로 역할을 하기 위해 설립

❍ (설립자원) 정책기획 전문기업과 중견기업 신사업 기획실장으로서의 업무 경 험, 그리고 물리학 기반 기술에 대한 빠른 파악능력을 보유

- 설립 초기에는 대표이사의 개인 역량이 설립자원의 전부였으며, 그동안 업무를 수행 하며 만들어진 각 분야의 전문가 인적 네트워크가 초기 운영에 도움이 됨

❍ (서비스 활동) 산학연 협력에 기반한 신사업/신제품 개발 및 사업화 기획과 공 공 정책연구 서비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서비스 제공

-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산학연계 신제품/신사업 기획 및 사업화 컨설팅 - 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 전북테크노파크, 원주의료기기테크노벨리 등 공공기관

사업기획 및 성과분석 용역

- 서울, 경기, 강원, 전북 지역의 스타트업 및 초기 벤처기업의 인큐베이팅 전담 컨설팅 서비스

❍ (서비스 수익) 용역비와 전담 컨설팅 수익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인큐베이팅

▮ 정책 수요

❍ 해당 사업분야는 공공부분 시장이 대부분이어서 경쟁입찰에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함

- 경쟁입찰 과정에서 기관역량과 신용도 등이 중요한 평가요소로 작용하고 있어 규모 가 작은 민간기업의 경우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없음

- 대학이나 연구기관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은 교수 휘하의 대학원생이지만 평가를 받을 때는 대학 전체에 대한 기관역량을 평가하게 되므로 민간기업은 규모와 인력 면에서 제대로 평가받을 수 없음

- 또한 수행한 과업 경험과 수행계획 등 직접적으로 연관된 요소로 평가를 받지 못하 고 소속기관 인지도, 직함(교수 등), 학위 및 전공 등으로 평가를 내리는 경우가 많음

❍ 평가위원 구성의 공정성 확보 필요

- 지역 내에서 평가가 이루어지는 경우 평가위원 인력풀이 한정적일 수밖에 없어, 실 제로 제안자와 평가자가 이해관계로 얽혀있거나 지인 관계인 경우가 많음

- 또한 연구의 전문성과 기획의 전문성은 엄격히 구분하여 평가를 해야 하지만, 대학교수 의 경우에는 무조건 전문성을 보유한 것으로 자격요건을 구분하는 관행도 개선이 필요

❍ 참여자격 제한에 대한 개선 필요

- 대부분의 공공부분 경쟁입찰에서 비영리기관으로 한정하는 경우가 많아, 영리활동을 하는 연구개발서비스업은 입찰자체가 불가능함

- 또한 대학의 경우 기관(대학)의 실적을 연구진의 실적으로 평가해주는 관행으로 인 해 실적요구 조건에서도 큰 불평등이 생김. 실제 연구진은 실적이나 경험이 전무함 에도 불구하고 기관이 실적이 있다는 이유로 입찰 참가자격을 획득하고 평가에서 좋 은 점수를 받고 있음

- 용역과 상관없는 논문실적이나 특허 건수 등을 제출하도록 하는 관행도 없애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