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에너지 수급구조 및 정책 기조. 스리랑카 에너지정책 과제 및 정책기조.
스리랑카 전력시장 특성
스리랑카의 전력소비는 가정용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산업용, 상업용이 그 뒤를 잇고 있음. 스리랑카는 2011년부터 5년 단위의 전력가격 결정체계(Multi-Year Tariff System, MYTS)를 구축하여 시행하고 있음.
전력부문 발전계획
석유화력 발전설비의 폐기는 석유 수입의존도를 축소하기 위한 선결과제로 판단하고 있음”. 정부는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하는 한편, 기존의 전원구조를 조정하기 위하여 2012년부터 발전설비 증설을 추진하고 있음”.
러시아 극동지역 개발 전략
러시아는 향후 아시아의 전력 수요가 현저히 증가하고, 對아시아 전력수출 또한 증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극동지역의 상업성 있는 수력발전 잠재력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하지만, 동부지역 에너지자원 개발계획은 국내외 투자자들의 관심 부족, 재원조 달 애로, 에너지인프라 구축 지연 등으로 큰 진전을 이루지 못하였음. 연방정부는 극동지역을 ‘중요 전략지역’으로 명명하면서 ‘극동개발부’를 연 방정부 부처로 신설하였음.
러시아는 극동지역의 지정학적 위치를 활용하고 에너지공급 잠재력을 바탕으로 아・태지역 국가와의 에너지부문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블라디보스토크를 역내 에너지 허브로 발전시키는 구상을 가지고 있음. 더욱이 2014년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서방의 對러시아 경제제재와 이로 인한 국제적 고립을 탈피하기 위해 아・태지역 국가와의 에너지협력에 심혈을 기울이 고 있음. 러시아 극동지역과 인접한 한국, 중국, 일본은 극동개발에 필요한 자본, 첨단 제조기술, 에너지 판매시장을 모두 갖추고 있는 국가로 인식되고 있음.
극동지역의 지정학적 위치를 활용하고 에너지공급 잠재력을 바탕으로 아・태지역 국가와의 에너지부문 협력 강화 추진”. 일본의 극동지역 대외전략은 에너지 분야에서 협력강화를 통한 에너지자원의 안 정적 확보와 지역 국가 간 경제협력 강화를 통한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하 는 목적을 가지고 있음.
러시아 극동지역 전력공급 잠재력
러시아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 수력 발전 잠재력 확대. 러시아 극동지역의 발전설비는 주로 석탄화력과 수력발전 설비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단위 발전설비 규모 1,000MW급 이상이 주류를 이루고 있음. 특히, Sayano-Shushenskaya 및 Krasnoyarsk 수력발소는 6,000MW급 발전설비로 러시아 극동지역의 풍부한 수력자원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음.
러시아의 수력 발전소 입지지역은 주로 크라스노야르스크지방, 이르쿠츠크주 및 극동 지역에 위치하고 있음. 러시아 극동지역에는 풍부한 수력자원이 있어 이를 이용한 전력자원 개발 잠재 력이 상당함에도 그동안 전력수요처 확보가 이루어지지 않아 신규 개발이 되지 않고 있었음. 수력자원이 있어 이를 이용한 전력자원 개발 잠재력이 큰 지역임에도 그동안 전력수요처 확보가.
유럽러시아의 통합전력시스템(Unified Energy System, 이하 ‘UES’) 영향권 영역에서는 수력의 상업성 있는 잠재력의 41% 이상이 개발되었지만, 아시아 지역의 UES 영향권에서 는 단 16% 미만이 개발된 상황임. 미개발 수력발전 잠재력은 시베리아 연방관구(동시베리아) 및 극동연방관구에 집중되어 있으며, 동시베리아의 상업성 있는 잠재력 중 미개발 수력잠재력은 233TWh이고, 극동지역에는 270TWh임.
동북아 국가의 극동지역 전력망 참여전략
러시아 국영전력기업 Inter RAO는 중국으로 전력을 수출하기 위해 8GW 규모 의 Yerkovetskaya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으며, 타당성 조 사가 현재 진행 중임. Rosseti는 일본의 관련 연구기관을 방문하여 同 프로젝트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 지 2GW의 전력을 공급해줄 것을 러시아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음.
학교 및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원전 교육을 실시할 계획임. 원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음. 간사이전력은 아키타市에 Marubeni社와 합작으로 석탄화력발전소(약 1,300MW) 신설을 계 획하고 있는 등 앞으로도 독자적인 전원 개발을 추진해 나갈 방침임.
Gazprom과 일본 측은 러-일 간 가스관 건설 타당성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며, 러 시아 에너지부는 Gazprom이 4월에 이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러시아 국내 가스 산업은 Gazprom이 독점하고 있고, 이에 따라 Rosneft는 해외 가스시장으로 의 진출 의지를 수차례 표명해왔음. 25%로 확대하였으며, RPS는 소매 전력 판매량을 기준으로 산정됨.
이란의 가스 생산량은 증가하고 있으나, ▲국내 가스수요 증가 ▲외국기업의 이란 사업에 대한 투자 결정 및 복귀 지연 등으로 이란의 LNG 수출 프로젝트는 계속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음. 파키스탄, CPEC 계획의 일환으로 석탄화력발전소 2기 착공. 동 석탄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는 CPEC 계획 하에 조기시행사업(Early Harvest)으로 지정된 30 개 프로젝트 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