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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통합인문사회교육 프로그램 개발 - 한국교양기초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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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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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 이공계 통합 인문사회교육 프로그램 개발 이공계 통합 인문사회교육 프로그램 개발

머리말

본 연구가 국내 이공계 대학 인문교육의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변화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그 결과 보고서를 간략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Ⅲ장에서는 포스텍 인문통합과정의 운영방식과 질의응답과 논증, 읽기·쓰기·토론 연계활동, 소논문 집단작성 등의 '의사소통적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였다. 제시되었다.

이공계 대학에서의 인문교육의 방향

통합적 인문학적 교육과 '비판적 사고력'의 연결. 그리고 그러한 비판적 사고를 교육하는 것이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능력과 기술입니다.

포스텍 인문통합교과목의 운영 방법

그러나 문제는 우리 학생들이 이 과목에 필요한 수준의 작문 실력을 갖추고 있지 못하여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수업 내용과 관련이 있는 것은 맞지만 수업 내용을 다루지 않아 수업 전체를 이해하는 데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맺음말

이를 위해서는 담당 교수들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가능한 한 수업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학에서 가르치는 학생으로서 교수법에 대한 관심은 실제 수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수법뿐만 아니라 교사에게 필요한 교수법을 낳을 것입니다. 실제로 이 주제를 실제로 진행하면서 담당교수가 이 부분을 주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러나 많은 교실에서는 학생들의 강사 중심의 판단을 통해 외부 지식을 배치하는 교육이 더 많이 진행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교육이 교육적이기는 어렵습니다. 여하튼 많은 대학의 교육 현장에서 우리 학생들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키우고 그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이 더욱 강렬해지기를 바랍니다.

강의계획안

수강자 활동 결과

유토피아의 많은 특징 중 '모두가 행복하다'는 특성을 이야기한 이유는 이 특성이 인간 소외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Pappenheim이라는 유명한 사회학자는 인간 소외를 세 가지 범주로 정의했습니다.33) 첫 번째는 기술로부터의 소외입니다. 더 나아가 정보화 사회는 의존성을 조장하여 사람들을 사회로부터 고립시키고 인간관계 형성을 꺼리게 하여 인간소외를 초래한다.

자본주의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것은 아이들이 잠든 동안 '나는 델타반입니다' 등과 같은 문구를 반복함으로써 발생합니다. 또한 이를 통해 진정한 유토피아에 최대한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전체주의가 등장한 시기는 경제적, 정신적 박탈의 시기였다. 양혜왕 장구에 대한 맹자의 사상은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는 인(仁)론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림  7> 아돌프  히틀러의  모습
그림 7> 아돌프 히틀러의 모습

"시뮬라크르 현상"이 "가치기준의 내면화"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이러한 영향력 관계를 통해 어떻게 "인간소외"가 발생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이러한 불평등은 사람들에게 사회에 대한 불만을 심어주고 사람들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글로벌 유토피아를 꿈꾼다.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는 주로 철학자와 토마스 모어의 상호비판으로 구성되는데, 이는 신세계에서의 대화의 형식이었다.

이렇듯 유토피아를 이상적인 현실이라 하더라도 현실세계에서 인간 소외에 대한 최적의 대안으로 보기는 어렵다. 시뮬라크르 현상이 '가치기준의 내재화'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이러한 영향관계를 통해 '인간 소외'가 어떻게 발생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남들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 하나라도 없거나 거의 다 가본 놀이터에 내가 가본 적이 없다면?

워크숍 자료집(파일 별첨)

이번 워크숍은 이공계 연구중심대학인 KAIST, UNIST, GIST에서 인문사회교육을 담당하는 교수들과의 토론을 통해 이공계 대학에서 보다 바람직한 인문교육의 방향과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제안으로 POSTECH.made. 특히 주제에 대한 보다 폭넓은 논의와 정보교류를 위해 각 대학의 인문사회계열 교수와 참여를 희망하는 해당 대학의 모든 교수를 중심으로 해설자를 초빙하였다. 발표는 이 연구그룹에서 문학과 역사 수업을 이끈 두 명의 여성 교수가 맡았다.

문헌을 담당한 본 연구팀의 김민정 교수는 "포스텍 인문융합과정의 목적과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하였으며, 논평은 서울대 교양학과 신종항 교수가 하였다. 서울대학교와 KAIST 인문사회계열 박우석 교수. 두 번째 발표는 이 연구팀의 역사를 책임지고 있는 김춘식 교수가 맡았다. POSTECH 인문융합과정 사례연구'를 진행하고 GIST 기초교양학과 이용주 교수와 UNIST 기초교과과정 이희열 교수가 해설을 맡았다.

수치

그림  7> 아돌프  히틀러의  모습
그림  6> 개인정보 유출 피해  - 한국정보보호진흥원  2007년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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