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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ndix A. Participation recruitment (참여학생 모집 문건) 언어인지와 사고 연구 연구참여자 모집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와 보라매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언어인지와 사고 및 기억 원리에 대한 연구를 위해 연구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연구의 내용과 하실 역할 등에 대하여 설명 드리고자 마련된 것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연구담당자에게 연락 주십시오.

1. 연구 내용

이 연구는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언어전공)와 보라매병원

정신건강의학과(기억전공)가 함께 수행하며, 언어를 이해하고 사고하는 과정과 기억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의 인지처리 과정을 조사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본 연구에 참여하시는 분은 연구진행자의 지시에 따라 연구과정을 수행하게 됩니다.

연구에 참여하실 경우, 먼저 웹을 통한 사전설문에 응답(10 이내 소요)해주셔야 합니다. 다음 안내해드린 시간과 장소로 오시면 6~8문장으로 구성된 글 세 개를 읽으시게 됩니다. 이 후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무작위로 흩어져 있는 문장들을 본래 글의 내용에 맞게 순서대로 맞추는 작업을 수행하시게 됩니다(편안한 마음으로 과제에 임해주시면 됩니다). 개인의 정서 상태에 대한 설문에 응답하신 뒤, 단어들이 제시되고 이 단어들이 제시되었는지의 여부를 판단하는 과제가 이어집니다. 과제 수행에 배정된 시간이 지나면 연구는 모두 종료됩니다. 본 연구에는 총 210명의 연구참가자가 모집되며 연구는 2015년 2월까지 진행됩니다.

2. 연구 소요시간 15 내외

연구가 진행되는 동안은 자리에서 일어나 이동하실 수 없으니 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연구참여 중, 본인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참여 및 동의를 철회하시고 연구장소를 나갈 수 있습니다.

3. 연구참여비 5,000

본 연구에 참여하시고 모든 과제를 끝내신 연구참여자분에게는 5,000원의 연구참여비가 지급됩니다.

4. 비밀 보장

검사를 통해 수집된 정보는 응답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도록 부호화(id #)하여 전산 처리되며, 기억 원리를 위한 연구 이외의 다른 곳에 절대 사용되지 않습니다. 종합된 결과가 학술적으로 발표되는 경우에도 신원은 비밀 상태로 유지됩니다.

5. 연구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장소는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시간은 ㅇㅇ ㅇㅇ 있습니다. 가능하신 시간을 함께 적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본 연구에 대한 의문 사항이 있는 경우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원: 박 수 원(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및 보라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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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화 : 010-ㅇㅇㅇㅇ-ㅇㅇㅇㅇ 이메일: [email protected] 연구 참여자의 권익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하시는 경우에는 연락할 수 있는 곳 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특별시 서울대학교 생명윤리심의위원회 (http://snuethics.snu.ac.kr/) 대 표 전 화 : TEL : 02 - 880 - 5153

위 치 :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599 서울대학교 행정관 (60동) 5층 연구윤리지원팀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성실하고 진지하게 연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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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ndix B. Instructions for participants (연구참여자용 설명서)

연구 참여자용 설명서

연구 과제명 : 언어인지와 사고

연구 책임자명 : 박수원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정신건강의학 과)

언어인지와 사고 및 기억 원리에 대한 연구를 위해 귀하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래 의 내용은 연구의 내용과 귀하가 하실 역할 등에 대하여 설명 드리고자 마련된 것입니 다. 이 연구는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히신 분에 한하여 수행 될 것이며, 귀하께서 는 참여 의사를 결정하기 전에 본 연구가 왜 수행되는지 그리고 연구의 내용이 무엇과 관련 있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내용을 신중히 읽어보신 후 참여 의사를 밝혀 주시길 바라며, 필요하다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의논해 보십시오. 문의사항이 있 으시면 언제든지 연구책임자에게 질문하여 주십시오. 연구 참여 중, 원하실 경우 언제 든지 어떠한 불이익 없이 참여 도중에 그만 둘 수 있습니다. 귀하는 연구에 참여할지 말지를 결정할 수 있는 자유 및 권리가 있습니다. 만일 귀하가 연구에 참여하는 것을 그만두고 싶다면 담당 연구원이나 연구 책임자에게 즉시 말씀해 주십시오.

1. 연구 내용

이 연구는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언어전공)와 보라매병원 정신건강의학과(기억전공) 가 함께 수행하며, 언어를 이해하고 사고하는 과정과 기억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사람 들의 인지처리 과정을 조사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본 연구에 참여하시는 분은 연 구진행자의 지시에 따라 연구과정을 수행하게 됩니다. 연구에 참여하실 경우, 먼저 6~8문장으로 구성된 글 세 개를 읽으시게 됩니다. 이 후 무작위로 흩어져 있는 문장들 을 본래 글의 내용에 맞게 순서대로 맞추는 작업을 수행하시게 됩니다. 개인의 정서 상 태에 대한 설문에 응답하신 뒤, 단어들이 제시되고 이 단어들이 제시되었는지의 여부 를 판단하는 과제가 이어집니다. 과제 수행에 배정된 시간이 지나면 연구는 모두 종료 됩니다. 연구 소요시간은 15분 내외이며 연구가 진행되는 동안은 자리에서 일어나 이 동하실 수 없으니 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연구 참여 중, 본인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참여 및 동의를 철회하시고 연구 장소를 나갈 수 있습니다. 본 연구에는 총 210명의 연구 참여자가 모집되며 연구는 2015년 2월까지 진행됩니다.

2. 비밀 보장

검사를 통해 수집된 정보는 응답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도록 부호화하여 전산 처리되 며, 기억 원리를 위한 연구로 사용되는 이외의 다른 곳에 절대 사용되지 않습니다. 종 합된 결과가 학술적으로 발표되는 경우에도 신원은 비밀 상태로 유지됩니다. 그러나 만일 법이 요구하면 귀하의 개인정보는 제공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모니터 요원, 점검 요원, 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연구 참여자의 개인 정보에 대한 비밀 보장을 침해하지 않 고 관련규정이 정하는 범위 안에서 본 연구의 실시 절차와 자료의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해 연구 결과를 직접 열람할 수 있습니다. 귀하가 본 동의서에 서명하는 것은, 이러한 사항에 대하여 사전에 알고 있었으며 이를 허용한다는 동의로 간주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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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구 참여 발생할 있는 부작용

본 연구 참여로 발생할 수 있는 예측가능한 부작용은 전혀 없습니다.

본 연구는 글을 읽고 이어지는 과제를 수행하는 식으로 진행되며, 글의 내용은 대학생 들이 수행한 일반적인 행동들과 관련됩니다.

4. 연구 참여로 인한 금전적 보상

본 연구 참여를 완료하시면 5,000원의 보상이 있습니다.

5. 연구 관련자

본 연구에 대한 의문 사항이 있는 경우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원: 박 수 원(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및 보라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 화 : 010-oooo-oooo 이메일: [email protected]

연구 참여자의 권익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하시는 경우에는 연락할 수 있는 곳 은 다음 과 같습니다.

서울특별시 서울대학교 연구윤리위원회 (http://snuethics.snu.ac.kr/) 대표전화: TEL : 02 - 880 - 5153

위치: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599 서울대학교 행정관 (60동) 5층 연구윤리지원팀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성실하고 진지하게 연구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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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ndix C. Scripts for absence of symbolic modeling

1. 나의 교복

저는 이번에 장롱 속에 있던 교복을 꺼내 중고 매장에 팔았습니다. 이제는 입지 않을 교복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다가 생각해낸 방법이었습니다. 몇몇 친구들과 함께 오랜만에 교복을 입고 사진도 찍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치 옛날로 돌아간 것

같았습니다. 교복을 팔기 위해 저희들끼리 서로 어디가 좋을지 장소나 업체, 교복을 팔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좋게 별 일 없이 잘 팔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말이지요. 돈도 벌어서 참 좋았습니다!

2. 디베로 지역 나홀로 여행

처음 글을 쓰려니, 떨리네요.. ^^ 저는 대학에 입학하고 처음 맞는 방학을 알차게 보내보고자, 지난 주말에 디베로 지역에 나홀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시골마을이었는데, 다녀오신 분들이 거의 없어 처음엔 잘 다녀올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하였지만 얻는 것도 많았고 보람도 많이 느낍니다. 혼자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여행을 준비하고 다니는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네요. 더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3. 대학생 울타리요리 교실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저의 취미를 살려 대학생 울타리 요리교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돌아가며 모임 장소를 섭외하여 요리를 하고 자신의 요리솜씨를 뽐내는 기회를 가집니다. 바로 어제는 제가 장소를 섭외하였고,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고 왔네요. 저는 볶음밥, 샌드위치를 맛있게 만들고 왔습니다. 요리 교실에서 비법 소스를 배우고 저만의 레시피를 발전시키는 작업은 요즘 저의 취미 중 하나입니다. 발전시킨 레시피는 아직 아무에게도 공개하지 않고 있어요! 이런 좋은 요리교실을 만들어주신 분과 다른 분들에게도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하고 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문서에서 비영리 - S-Space - 서울대학교 (페이지 135-176)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