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계 경제성장 (2) 국제 유가
2. 2022년 국내 경제전망 (1) 경제성장
(2) 경상수지 (3) 물가
(4) 환율 및 금리
제Ⅱ장 국내 경제전망
1. 대외 여건
(1) 세계 경제성장
□경기회복세를 지속해 오던 세계경제는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확산,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공급망 차질 심화, 주요국의 통화정책 조기 정상화 등의 영향으로 회복흐름이 약화
o (미국) 높은 물가상승률에 따른 통화정책 정상화 기조로의 조기변환에도 불구하 고 고용 및 소비의 증가흐름이 지속되며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
– GDP 성장률(전기비): 1.5%(1/4분기) → 1.6%(2/4분기) → 0.5%(3/4분기) → 1.7%(4/4분기)
– 실업률: 5.2%(8월) → 4.8%(9월) → 4.6%(10월) → 3.9%(12월)
o (중국) 미·중 무역갈등 양상의 지속 및 기업구조조정 문제가 여전히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경기 부진,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도시봉쇄 등 악재의 영향으로 실물지표가 감소하며 회복세 둔화
– (GDP 성장률(동기비): 18.3%(1/4분기) → 7.9%(2/4분기) → 4.9%(3/4분기) → 4.0%(4/4분기))
o (일본) 코로나19 확진세 확대로 소비를 중심으로 경기가 위축되었으나 내각의 재정 확대에 따라 완만한 개선에 대한 기대감 확대
– (GDP 성장률(전기비): -1.1%(1/4분기) → 0.6%(2/4분기) → -0.7%(3/4분기) → 1.3%(4/4분기))
o (유로지역) 유로지역은 우크라이나 사태 등 히스크 확대로 회복흐름이 둔화
– (GDP 성장률(전기비): -0.3%(1/4분기) → 2.2%(2/4분기) → 2.3%(3/4분기) → 0.3%(4/4분기))
o (신흥국) 수출호조에도 불구 코로나19 확산세 심화에 따른 생산차질 및 소비둔화 의 영향으로 경기개선 속도가 더딘 흐름. 다만, 관광객 입국 재개로 회복속도 확대 에 대한 기대감이 다소 살아나고 있는 모습
< 28
<표 Ⅱ-1> 세계 경제 전망
(단위: %)
실적치 2022 4월
현재 전망치
2022 1월 전망치와 비교(%p)
2021 2022 2023 2022 2023
세계 6.1 3.6 3.6 -0.8 -0.2
선진국 5.2 3.3 2.4 -0.6 0.2
미국 5.7 3.7 2.3 -0.3 -0.3
영국 7.4 3.7 1.2 -1.0 -1.1
유로존 5.3 2.8 2.3 -1.1 -0.2
일본 1.6 2.4 2.3 -0.9 0.5
신흥개도국 6.8 3.8 4.4 -1.0 -0.3
중국 8.1 4.4 5.1 -0.4 -0.1
인도 8.9 8.2 6.9 -0.8 -0.2
브라질 4.6 0.8 1.4 0.5 -0.2
자료: IMF World Economic Outlook(Jan 2022)
(2) 국제 유가
□주요국의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확대 및 주요 산유국 감산기조 지속 가운데, 우크라이나 사태까지 발생하게 되면서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선을 돌파한 상황
76.99 100.28 76.48 77.46
106.60
10.00 30.00 50.00 70.00 90.00 110.00 130.00
2020/01 2020/02 2020/03 2020/04 2020/05 2020/06 2020/07 2020/08 2020/09 2020/10 2020/11 2020/12 2021/01 2021/02 2021/03 2021/04 2021/05 2021/06 2021/07 2021/08 2021/09 2021/10 2021/11 2021/12 2022/01 2022/02 2022/03
WTI( 현물 ) Dubai( 현물 ) Brent(현물 )
(단위: $/bbl)
<그림 Ⅱ-1> 국제유가 추이
자료: 한국석유공사(www.petronet.co.kr)
제Ⅱ장 국내 경제전망
□(전망) 세계경제의 회복에 따른 원유수요 확대가 계속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사태가 예상을 벗어나 장기화하게 되면서 국제유가는 상당기간 현재의 상승흐름을 지속해 나갈 전망
<표 Ⅱ-2> 세계 석유 수급 전망
(단위: 백만bbl/d)
구분 2021 2022 2023
1/4 2/4 3/4 4/4 평균 평균
수요 92.30 94.60 96.71 99.06 100.06 97.63 101.25
공급 94.17 92.72 94.92 98.03 99.75 96.38 101.79
OPEC 공급(원유)* 30.71 30.37 30.78 32.46 33.59 31.81 34.18
비OPEC 공급 63.46 62.35 64.14 65.57 66.15 64.57 67.61
재고변동(공급-수요) -1.88 1.87 1.80 1.03 0.31 1.25 -0.55
주: *OPEC 12개국
자료: EIA Short Term Energy Outlook Apr 2022
<표 Ⅱ-3> 해외 주요기관 유가(기준유가) 전망
(단위: $/bbl) 기관
(전망시기) 유종유종 2021
평균
2022 2023
1Q 2Q 3Q 4Q 평균 평균
EIA
2021.12 WTI 68.21 95.18 101.83 98.83 95.99 97.96 88.57
EIA
2021.12 Brent 70.89 101.17 107.65 103.98 100.66 103.37 92.57 주: EIA(美 에너지정보청)
자료: EIA
□이상의 대외여건을 감안하여 전망의 주요 전제를 다음과 같이 설정
<표Ⅱ-4> 전망의 주요 전제
2021년 2022년 2023
세계경제성장률 6.1% 3.6% 3.6%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 배럴당) $69.63 $100.71 $90.57
< 30
2. 2022년 국내경제전망
(1) 경제성장
□민간소비: 2021년 3.6%(상반2.4, 하반4.8) → 2022년 2.8%(상반3.1 하반2.5)
o 2021년 민간소비는 상반기 중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주식·부동산 등 자산가격 상승 등의 복합적 영향으로 회복흐름을 이어갔으나,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장기화 및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소비심리의 개선이 지연되면서 회복세가 약화
▶ 주요 위기별 민간소비 증감률
외환위기: -11.6%(’98.1Q~’98.4Q, 평균) 사스: -0.7%(’03.2Q)
금융위기: -3.0%(’08.4Q~’09.1Q, 평균) 메르스: 1.9%(’14.2Q)
코로나19: -5.0(2020년)
-15.0 -14.0 -13.0 -12.0 -11.0 -10.0 -9.0 -8.0 -7.0 -6.0 -5.0 -4.0 -3.0 -2.0 -1.0 10.0 11.0 12.0 13.0 14.0 15.0 16.0 17.0 0.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996 1 1996 4 1997 3 1998 2 1999 1 1999 4 2000 3 2001 2 2002 1 2002 4 2003 3 2004 2 2005 1 2005 4 2006 3 2007 2 2008 1 2008 4 2009 3 2010 2 2011 1 2011 4 2012 3 2013 2 2014 1 2014 4 2015 3 2016 2 2017 1 2017 4 2018 3 2019 2 2020 1 2020 4
계절조정,전기대비 원계열,전년동기대비
외환위기 9.11 SARS 금융위기 MERS 코로나 19
<그림 Ⅱ-2> 역사적 민간소비 증감률(1996~2016)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제Ⅱ장 국내 경제전망
<그림 Ⅱ-3> 소비자심리지수
104.2
96.9
78.4
70.8 77.6
81.884.2 88.288.2
79.4 91.6
99.0
91.2 95.4
97.4100.5102.2 105.2
110.3
103.2102.5103.8106.8107.6 103.8104.4
103.1103.2
70.0 75.0 80.0 85.0 90.0 95.0 100.0 105.0
2020/01 2020/02 2020/03 2020/04 2020/05 2020/06 2020/07 2020/08 2020/08 2020/09 2020/10 2020/11 2020/12 2021/01 2021/02 2021/03 2021/04 2021/05 2021/06 2021/07 2021/08 2021/09 2021/10 2021/11 2021/12 2022/01 2022/02 2022/03
향후경기전망CSI 가계수입전망CSI 소비지출전망CSI
87 99 114
50.0 60.0 70.0 80.0 90.0 100.0 110.0 120.0
2020/01 2020/04 2020/07 2020/09 2020/12 2021/03 2021/06 2021/09 2021/12 2022/02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 32
o 2022년 민간소비는 고용여건의 일부 개선에도 불구하고 자영업 부진에 따른 소득 기반 약화, 금리인상에 따른 가계신용에 대한 원리금 부담 상승 등이 소비를 제약 하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장기화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경기하방 위험이 민간소비에 영향을 미치면서 회복세가 제한될 전망
– 소득기반 약화: 임금상승률 정체, 자영업자 업황부진 지속
– 금리인상으로 인한 원리금상환 부담 증가: 1,850조 원이 넘는 가계부채 규모에 금리인상까지 빠르게 이뤄지며 매분기 이자비용만 56조 원을 초과하며 소비여 력이 감소
– 방역조치 완화에 대한 기대감 상승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인한 빠른 물가상승 등이 소비심리를 위축시키며 민간소비 회복에 대한 새로운 제한요인으로 작용
– 다만, 소상공인 손실보상 등 정부지원 정책 등은 미약하나마 민간소비 회복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가계소득(실질) 실질임금(전산업) 1.45
4.24
0.49 0.70
-1.28
-3.92
5.05
3.26
-1.41
0.84
0.11
1.17
3.17
1.85
2.90
2.1
-5.00 -4.00 -3.00 -2.00 -1.00 0.00 1.00 2.00 3.00 4.00 5.00 6.00
2020 1 2020 2 2020 3 2020 4 2021 1 2021 2 2021 3 2021 4
<그림 Ⅱ-4> 최근 가계 소득 현황
자료: 한국은행
(단위: 전년동기비, %)
제Ⅱ장 국내 경제전망
67.1
67.7
69.1 69.6
68.9
71.9
68.1 68.0
64.0 65.0 66.0 67.0 68.0 69.0 70.0 71.0 72.0 73.0
2020 1 2020 2 2020 3 2020 4 2021 1 2021 2 2021 3 2021 4
<그림 Ⅱ-5> 평균소비성향
자료: 한국은행
(단위: %)
자료: 한국은행
이자부담(조 원, 좌축) 가계대출금리(잔액기준%, 우축) 56.2 56.1
54.3 53.5
52.2 50.1
48.3 47.9 48.7 49.5 51.8
56.0 3.65 3.60
3.45 3.34
3.24 3.06
2.87
2.77 2.76 2.74 2.81 3.01
2.50 2.70 2.90 3.10 3.30 3.50 3.70 3.90
40 42 44 46 48 50 52 54 56 58
2020 1 2 3 4
2019 1 2 3 4 2021 1 2 3 4
<그림 Ⅱ-6> 가계대출 이자부담 추이
(단위: 조 원, 연리%)
< 34
□설비투자: 2021년 8.3%(상반12.6, 하반4.1) → 2022년 2.1%(상반-1.5, 하반2.7)
o 2021년 설비투자는 반도체 등 IT부문에 대한 공격적 투자와 신성장·친환경 부문 투자증가에 힘입어 양호한 성장을 기록
▶ 주요 위기별 설비투자 증감률
외환위기: -38.3%(’98.1Q~’98.4Q, 평균) 사스: 1.8%(’03.2Q)
금융위기: -14.4%(’08.4Q~’09.1Q, 평균) 메르스: 4.5%(’14.2Q)
코로나19: 6.8(2020년)
o 2022년 설비투자는 주요국의 경기회복세 약화, 글로벌 공급망 차질 심화에 따라 제한적 수준에서 이루어질 전망
-60.0 -40.0 -20.0 0.0 20.0 40.0 60.0 80.0
계절조정, 전기대비 원계열, 전년동기대비
1996 1 1996 4 1997 3 1998 2 1999 1 1999 4 2000 3 2001 2 2002 1 2002 4 2003 3 2004 2 2005 1 2005 4 2006 3 2007 2 2008 1 2008 4 2009 3 2010 2 2011 1 2011 4 2012 3 2013 2 2014 1 2014 4 2017 1 2017 4 2018 3 2019 2 2020 1 2020 4 2015 3 2016 2
외환위기 9.11 SARS 금융위기 MERS 코로나19
<그림 Ⅱ-7> 역사적 설비투자 증감률(1996~2016)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제Ⅱ장 국내 경제전망
o 다만, 파운드리 분야에 대한 반도체 부분의 대규모 투자2)와 바이오헬스, 배터리 등 신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확대가 지속으로 이뤄지는 부분은 설비투자에 대한 고무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그림 Ⅱ-8> 제조업 설비투자압력
제조업 재고율 지수(좌축) 제조업 평균가동률(%, 우축)
116 77.5
60.0 62.0 64.0 66.0 68.0 70.0 72.0 74.0 76.0 78.0 80.0
90.0 95.0 100.0 105.0 110.0 115.0 120.0 125.0 130.0
2020.1 2 3 4 5 6 7 8 9 10 11 12 2021.1 2 3 4 5 6 7 8 9 10 11 12 2022.1 2
자료: 통계청
<그림 Ⅱ-9> 업황전망
전산업 내수기업 수출기업
87 85
108
99 88
81
25 35 45 55 65 75 85 95 105 115 125
2020/01 2020/02 2020/03 2020/04 2020/05 2020/06 2020/07 2020/08 2020/09 2020/10 2020/11 2020/12 2021/01 2021/02 2021/03 2021/04 2021/05 2021/06 2021/07 2021/08 2021/09 2021/10 2021/11 2021/12
자료: 통계청
2) 삼성과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관련 시설투자는 50조 원 규모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
< 36
□건설투자: 2021년 -1.5%(상반-1.5, 하반-1.5) → 2022년 1.0%(상반0.5, 하반1.5)
o 2021년 건설투자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의 영향 및 설비투자 증가에 따른 공업용 건물 건설 증가에 힘입어 부진이 소폭 완화
▶ 주요 위기별 건설투자 증감률
외환위기: -12.5%(’98.1Q~’98.4Q, 평균) 사스: 8.4%(’03.2Q)
금융위기: -7.3%(’08.4Q~’09.1Q, 평균) 메르스: 0.0%(’14.2Q)
코로나19: -0.1(2020년)
o 2022년 건설투자는 공공재개발 및 3기 신도시 등 정부주도의 건물건설이 증가하 고, 현재 진행중인 토목부문의 증가세에 정부의 SOC 확대 계획에 따른 철도 및 도로건설이 본격화되면서 공사물량은 늘어났으나, 원자재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공사차질이 현실화되면서 건설투자 회복은 기대에 미치지 못할 전망
14.013.0 12.011.0 10.0 9.08.0 7.0 6.05.0 4.0 3.02.0 1.0 -1.00.0 -2.0 -3.0-4.0 -5.0 -6.0-7.0 -8.0 -10.0-9.0 -11.0 -12.0 -13.0 -14.0 -15.0
외환위기 9.11 SARS 금융위기 MERS 코로나19
계절조정, 전기대비 원계열, 전년동기대비
1996 1 1996 4 1997 3 1998 2 1999 1 1999 4 2000 3 2001 2 2002 1 2002 4 2003 3 2004 2 2005 1 2005 4 2006 3 2007 2 2008 1 2008 4 2009 3 2010 2 2011 1 2011 4 2012 3 2013 2 2014 1 2014 4 2017 1 2017 4 2018 3 2019 2 2020 1 2020 4 2015 3 2016 2
<그림 Ⅱ-10> 역사적 건설투자 증감률(1996~2016)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제Ⅱ장 국내 경제전망
– 주거용 건물은 정부의 공급대책에 따른 공공재개발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 라 착공물량이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다만, 주택거래 감소에 따라 미분양 역시 증가할 위험이 상존
– 비주거용 건물은 상업용 건물건설 증가를 중심으로 개선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공업용 건물 건설은 전년도에 이미 높은 수준에서 이루어져 올해는 큰 폭의 증가를 기대하기 힘든 상황
–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공사현장의 차질이 이미 현실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원활한 대처여부가 올해 건설투자의 회복흐름에 대한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 할 전망
□실질수출: 2021년 9.9%(상반13.2, 하반6.9) → 2022년 2.4%(상반2.1, 하반2.7)
o 2021년 수출은 미·중 등 주요국의 예상을 웃도는 빠른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확대 로 글로벌 교역량이 뚜렸한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반도체·자동차 등 주력 제조업 제품을 중심으로 높은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적인 경기회복을 견인
건축허가면적(yoy%) 건물건설(yoy%) -5.1
4.0
12.6
7.2
46.1
12.7
20.4
-0.3
-4.0 -2.2 -2.1 0.6 3.5 2.6 2.5
-10.0 0.0 10.0 20.0 30.0 40.0 50.0
20.1 2 3 4 21.1 2 3 4
(단위: 전년동기비, %)
<그림 Ⅱ-11> 건축허가 연면적 증가율 추이
자료: 통계청, 한국은행
< 38
▶ 주요 위기별 수출 증감률
외환위기: 15.2%(’98.1Q~’98.4Q, 평균) 사스: 8.8%(’03.2Q)
금융위기: -0.9%(’08.4Q~’09.3Q, 평균) 메르스: 2.8%(’14.2Q)
코로나19: -2.4(2020년)
o 2022년 수출은 글로벌 경기회복세 지속에 힘입어 반도체 호황을 중심으로 성장세 를 지속하게 될 것으로 보이나, 2021년 높은 실적에 대한 기저효과, 주요국 경기회 복세 약화, 중국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성장폭은 둔화하게 될 전망
-10.0 -15.0 -20.0 -5.0 0.0 5.0 10.0 15.0 20.0 25.0 30.0 35.0
외환위기 9.11 SARS 금융위기 MERS 코로나19
계절조정, 전기대비 원계열, 전년동기대비
1996 1 1996 4 1997 3 1998 2 1999 1 1999 4 2000 3 2001 2 2002 1 2002 4 2003 3 2004 2 2005 1 2005 4 2006 3 2007 2 2008 1 2008 4 2009 3 2010 2 2011 1 2011 4 2012 3 2013 2 2014 1 2014 4 2017 1 2017 4 2018 3 2019 2 2020 1 2020 4 2015 3 2016 2
<그림 Ⅱ-12> 역사적 수출 증감률(1996~2016)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제Ⅱ장 국내 경제전망
– D램 가격이 소폭 하락하였으나 스마트폰용 반도체에 대한 초과수요 상황이 전 개되면서 유리한 교역조건이 지속될 전망
– 반도체 뿐만 아니라 석유화학, 일반기계 부문이 국제원자재 가격 상승의 영향으 로 두자릿수의 상승세를 지속중인 가운데, 신성장 품목인 바이오헬스, 전기차 등의 수출도 지속적인 성장흐름을 보이고 있는 상황
– 다만, 전년도 높았던 실적에 대한 역(逆)기저효과가 작용하는 가운데, 중국 등 주요국의 경기회복세가 약화되고 공급망 차질에 따른 글로벌 교역규모 역시 위 축하게 되면서 수줄 증가폭은 크게 낮아질 전망
□GDP 성장률: 2021년 4.0%(상반4.0, 하반4.0) → 2022년 2.5%(상반2.4, 하반2.6)
o 2021년 우리경제는 세계경제의 빠른 회복에 따른 수출호조가 경제부문 전반을 견 인하는 가운데 2020년 역성장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되면서 4.0%의 성장률을 기록
80 90 100 110 120 130 140
제조업 전체 석유정제 전자·영상·통신장비 기계·장비 자동차 조선·운수
2022/01 2022/02 2022/03 2022/04
<그림 Ⅱ-13> 품목별 수출경기
자료: 한국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