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보 도 자 료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보 도 자 료"

Copied!
2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제목: 캘리포니아 주 하원, 미주 한인의 날

(1.13)

기념 결의안 채택

1. 캘리포니아 주 하원은 1.13(월) 13:00에 개최된 하원 전체회의에서 금년도

117주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 상하원 합동 결의안(ACR-142, Relative to Korean American Day)을 채택하였습니다.

ㅇ 최석호 의원(공화당, 68지구), 샤론 쿼크-실바 의원(민주당, 65지구)이 공동 발의하고, David Chiu, Jose Medina, Miguel Santiago 주 하원의원 및 Ling Ling Chang, Anthony Portantino 주 상원의원 등이 후원하여 통 과된 동 결의안은 ▲1903년 102명의 한인들의 하와이 이민으로 시작 된 미주한인 이민사를 소개하고,

ㅇ ▲그간 한인들이 미국의 주류사회 각 분야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미국의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ㅇ ▲한인 차세대들이 선조의 얼을 이어받아 뿌리와 문화에 대한 자부 심을 갖고 캘리포니아주를 위해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ㅇ 금번 결의안 통과에 앞서 개최된 축하 리셉션에는 Vincent Fong, Sharon Quirk-Silva 주 하원의원 및 Kasan Chu, Richard Pan 주 상원 의원과 한인사회 대표 4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2. 김완중 총영사는 캘리포니아 주하원의 전체회의에 참석하여 동 결의안을 발의ㆍ지지한 주 의회의 제 인사들에게 사의를 표하고, 동 회의에 참석한 의원들에게 캘리포니아주 한인사회가 그간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의지와 믿음으로 미주의 모범 커뮤니티로 발전을 해왔고,

주 로 스 앤 젤 레 스 총 영 사 관

보 도 자 료

PRESS RELEASE

제20-05호 배포일시 : 2020.1.13. (월) 문의 : 구태훈 영사 (☎: 213-385-9300 내선 402)

(2)

ㅇ 이 과정에서 미국 주류사회 각계의 변함없는 관심과 배려가 중요한 힘 이 되었다고 하면서, 특히, 금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축하 메시지 를 보내, “미국사회가 코리언 아메리칸들의 기여로 더욱 번영되고, 경제, 국방, 안보, 공공서비스 분야 등에서 위대한 미국 만들기의 주요 구성원(integral parts)이 되고 있다”고 평가한 점을 소개하고, 이 연장선상에서 금일 캘리포니아주 의회에서 미주 한인의 날 결의안이 채택된 것에 대해 사의를 표명하였습니다.

3. 캘리포니아 주 하원은 매년 「미주 한인의 날」 계기에 이를 기념하는 상하원 합동 결의안(ACR)을 채택하여 왔으며, 이는 전세계에서 최대 한인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지역 내 우리 한인들의 높은 위상과 미 주류사회의 인식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첨부 : 2020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 캘리포니아주 상하원 합동 결의안(ACR 142) 문안. 끝.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