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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isposing Factors of Pneumothorax in Percutaneous Transthoracic Fine Needle Aspiration Biopsy: Comparison between CT Emphysema score and Pulmonary Function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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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빙시선의학호|지 199?;3?:845-851

흉부 경피적 세침 흡안술에서의 기흉 유발요인 :

CT상 폐기종 지수와 폐기능 검사의 비교1

이창호·박경주·박동원·정경일·서정호

목 적 . 흉부의 경피적 세침 홉인술에서 발생하는 기흉의 유발 인자로서 CT상 폐기종 지 수빛 폐기능검사의 여러 언자와의 연관성을비교하고자하였다.

대상 및 방법 : 최근 18개월간 폐 병변을 가져 경피적 세침 홉인술이나 생검을 실시하고,

후향적으로 흉부 CT의 평가가 가능하였던 105명 (남자 : 76, 여자 : 29, 평균 나이 : 56) 의 환 자에서 106예를 대상으로 하였고 이 중 75예에서는 폐기능 검사의 평가도 가능하였다. 이 중 단순 흉부 방사선사진으로 판명된 20예의 기흉 발생 집단과 86예의 기흉이 생기지 않은 집단이 있었다. 폐기종의 평가는 기흉발생 여부를모르는상태에서 실시하였으며 그방법으 로 단순 CT상에서 좌우폐를 각 4등분하여 각 부위별 폐기종의 심각도와 분포면적을 분석하 였다. 심각도는 4단계로 나누어 정상인 경우 0, 저음영이 5mm이하로 보이면 1, 5mm이상의 저음영이 포함되어 있으면서 사이에 정상 폐 실질이 포함되어 있으면 2, 병변 사이에 정상 폐 조직을 포함하지 않으면서 전반적인 저음영으로 보이며 정상 폐 실질의 왜곡과 혈관의 pruning을 가지는 저음영의 유합을 보일때 3이라 하였고, 분포면적에 따라 25%미만을 1, 25-49%를 2, 50-74%를 3, 75%이상 침범 하였을 때를 4라 하여 4단계로 나누었다. 다시 심각도 지수와 분포면적 지수를 곱한 후 평균을 내어 폐기종 지수로 하였다. 그 외 접근 방 향에 따른 흉벽과 병변 사이의 거리, 병변의 크기를 비교하였으며 병변이 흉벽에 접하고 있 는 경우들을 제외 했을때의 두 그룹을 비교하였다. 폐기능 검사는 FEV1, FEV1 / FVC를 그 주된 변수로 하여 비교하였다. 통계처리는 chi-square test, Wilcoxon ranks sum W test와

student t-test 에 기준하여 처리 하였다.

결 과 : 기흉이 생긴 집단과 생기지 않은 집단을 비교할때 CT상 폐기종 지수는 각각 1.

69:t2.0 (평균±표준편차)과 1.11 :t 2.9으로 기흉이 생긴 집단에서 높게 나타 났으나 통계적 차이는 없었고 (z= -0.048, p)O.Ol) 폐 기능 지표언 FEVl은 각 2.45:t 1.2와 2.23:t0.8 (p=0.3754), FEV1 / FVC는 73.4:t 14과 78.8:t 13 (p=0.1538) 로 역시 두 집단간 차이는 없 었다. 그러나 흉벽에서 병변까지 거리는 각 1.92:t 1.6와 0.75:t 1.0cm으로 기흉이 생긴 집단 에서 높았고 (z= -3.50, p<0.01) 병변의 크기도 각 3.37:t 1.7과 4.20:t 2.0cm으로 크기가 작 을수록 기흉이 많이 생겼으며 (z= -1.86, p<O.l) 병변이 흉벽에 접한 경우를 제외했을때의 병변이 있는 구역의 CT상 폐기종 지수는 각 1.94 :t 3.9와 0.39:t1.8 (Z= -1.513, p<O.l)으로 의의있게 기흉이 생긴 집단에서 높게 나타났다.

결 론 : 흉부의 경펴적 세침 홉인술시 기흉발생의 예측을 위해서는 폐기능 검사보다는 CT상 폐기종 지수를 관찰하는것이 더 유용하다

폐병변의 진단에 경피적 세침 홉인 생겸술 (Percutaneous

Fine Needle Aspiration Biopsy, FNAB) 은 간편하고 안전하 며, 악성뿐 아니라 양성 질환에 있어서도 비교척 정확한 진단 방법으로 알려져있다. 여러 논문들에서 이 검사법의 합병증들 에 대해 보고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높은 빈도를 보이는 것이

l 아주대 학교 의과대학 진단방사선과학교실

논문은 1997년 5월 13일 접수하여 1997년 9월 4일에 채택되었음

- 845

기흉이다. 기흉 발생과 연관이 있는 인자들로 환자의 나이, 성,

바늘의 크기, 바늘의 통과 횟수, 병변의 크기, 흉벽에서 병변까 지 거리, 단순 X션상 폐쇄성 폐병변 소견의 유무와 정도, 폐활 량계로 측정한 폐활량 지수등 여러 가지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 졌다. 이 중 병변의 크기와 흉벽에서 병변까지 거리등이 가장 의의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1 -5) 폐활량계로 측정한 폐 활량 지수는 최근 수년간 논란이 되고있는 지표인데 Fish등은

(2)

FEV1과 FEV1/FVC가, Miller등은 FEV1이 , Kazerooni등은 FEV1/FVC가 적을수록 가흉 발생 빈도가 높다고 주장한데 반해 (2, 3, 6) Peter등과 Anderson등의 연구에서는 이들 폐활 량 지수와 기흉 발생과의 비연관성을 말하고 있다 (4, 5).

CT는 폐기종을 평가하는데 단순 흉부 촬영보다 발견률에 있 어 더 민감하고그정도를아는데도더 좋은방법으로알려지고 있으며 (7 - 10) 폐활량계를 이용한 폐기능 검사와 비교해서도 폐기종 발견의 민감도가 비슷하거나, 경도의 폐기종에서는 오 히려 높은 결과를 보여(1 1) CT를 이용한 폐기종 정도가 실제 폐쇄성 폐질환과 기흉 발생의 관계를 더 정확히 알며 경피적 세 침 흡인 생검술시 기흉 유발의 중요한 예측 인자가 될 수 있으 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본 저자들은 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폐기 검사에서의 폐활량 지수와 CT에서의 폐기종 정도가 기흉유 발과 어떤 관계가 있고 기흉 발생을 예측할 수 있는 인자가 될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및방법

최근 18개월(1994.9-1996.2) 간 폐 병변을 가져 경피적 세침 흡인술이나 생검을 실시하고, 후향적으로 흉부 CT의 평가가 가능하였던 105명의 환자 (남자 : 76, 여자 : 29, 평균 나이 : 56) 에서 총106예의 FNAB시행예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 중 75예 에서는 폐기능 검사가 가능하였다.

경피적 세침 홉인 생검술은 대부분 X선 투시 유도하에서 (97예) 시행하였고병변의 위치에 따라 CT 유도하에서 3예,초 음파 유도하에서 6예를 시행하였다. 바늘은 21-23G의 Chiba (Boston Scientific Corp., Boston, U.S.A) 혹은 Wescott (Boston Scientific Corp., Boston, U.S.A) needle을 이용했으 며 바늘통과 횟수는 2-4회였다. CT (GE, High Speed Ad- vanced System, Milwakee, U.S.A) 는 5-1 이nm 절편 두께로 하여 폐첨부에서 상복부까지 조영 증강 전후의 scan을 시행하 mediastinal Setting {level: 0-40, window width: 35이 lung Settiong {level: -700, window width : 150이을 었고 이 중 lung setting을 폐기종 평가에 사용하였다. CT상 폐기종의 평가는 기흉의 발생 유무를 모르는 상태에서 한 명의 흉부 전공 전문의와 명의 전공의의 합의로 판독하였다. 폐기 종 평가 방법은 단순 CT에서 좌우 폐를 기관 분기부( carina)

를 중심으로 앞, 뒤, 상, 하의 4등분으로 나누고 부위별로 폐 기종의 심각도와 분포 면적에 따라 점수화하여 분석하였다. 심 각도는 문헌을 참고하여 (12) 4 단계로 나누어 정상인 경우 0, 음영이 5mm이하로 보이면 1,5mm이상의 음영이 었으면 사이에 정상.폐 실질이 포함되어 있으면 2, 병변 사이에 정상폐 조직을포함하지 않으면서 전반적인 저 음영으로보이 며 정상 폐 실질의 왜곡과 혈관의 pruning을 가지는 저 음영의 유합을 보일때 3 이라 하였다 (Fig. 1, 2). 또한 분포 면적에 따 라 4 단계로 나누어 25% 이하를 침범 했을때 1,25%-50% 침 범시 2,50%-75% 일때 3,75% 이상 침범 했을때 4 라고 하였

이창호 오1 : 흉부 경표|적 세침 홉인술에서의 기흥 유발묘인

지수의 평균값으로 하였다. 이를 전체 폐 부위와 병변이 있는 부위 즉, 시술시 접근 부위의 지수로 나누어 비교하였다.

기흉의 발생 유무의 평가는 CT분석 후 시행하였는데 시술 4-24시간 후의 단순 흉부 사진 (Fuji Computed Radiogra- phy

,

Fujix, Japan) 으로 분석하였다.

폐기능 검사는 폐활량계 (PFDS, Medigraphics, U.S.A) 로 측정한 FEV H FVC, FEV 1 / FVC와 각각의 백분율 예측도(%

predicted value) 를 변수로 하였으며 흉부 전공 내과 전문의에 의해 판독되었다.

그 외 접근 방향에 따른 흉벽과 병변 사이의 거리, 병변의 크 기를 비교하였으며 흉벽과 병변 사이의 거리에 따른 각각의 폐 기종 지수를 상호 비교하였다.

통계 처리는 ch냥 quare test와 student t-test를 사용하였 는데, CT 폐기종 지수는 자료의 산포성이 커서 Wi1coxon ranks sum W test를 사용하였다.

결 과

진단은 총 106예 중 추적 관찰을 하지 않았던 9예를 제외한 97예에서 가능하였는데 이 중 양성 질환이 41예, 악성 질환01 56예 였다. 양성 질환 41예 중 세침 홉인 생검으로 특정 양성 질 환의 진단이 가능했던 경우는 12예(민감도 29%) 였고, 진단이 불가능한 검체이거나 악성 세포가 검출되지 않은 경우 그리고 염증 세포만 검출되어 특정 양성 질환의 진단은 불가능하였으 나, 추적 관찰에서 양성 질환으로 추정 가능하였던 경우가 29예 였다. 악성 질환으로 판명된 56예 중 세침 홉인 생검상 악성 질 환의 진단이 가능하였던 경우는 55예 (민감도 98%) 였으며 성 세포L가 검출되지 않았던 1예가 수술 시행 후 조직 검사에서 악성 종양으로 확진되었다. 따라서 양성 질환과 악성 질환의 양 예측도는각각 96%와 100%였다.

경피적 세침 홉인 생검술 20예(1 9%) 에서 기흉이 발생 했고 대부분 보존적 치료로 호전되었으며 。13예에서만 관삽입이 필요하였다.

흉곽과 병변과의 거리에 있어서 병변이 흉곽에 접하여 있을 때 36예중 2예만이 기흉이 발생하여 (6%) 의의 있게 기흉 발생 빈도가 낮았으며 (0.025(p(0.05) , 3cm 이상일때는 9예중 5예가

Score 1

. . ..

• J ι-

다. 다시 심각도 지수와 분포 면적

지수를

곱한 값을 각 부위의 Fig. 1. Diagram of CT emphysema score according to the

폐기종- 지수로 삼았고 전체 폐의 폐기종 지수는 부위 폐기종 severity.

(3)

대한방사선의학회 ';:1 199?: 3?: 845-851

v

8

따m 짧홉흉

A

團11

c

Fig. 2. CT score according to severity of emphysema

A. Normal lung parenchyma without evidence of emphysema, which was scored as O. Note the smalI sized round nod- ule in right upper posterior zone(white arrow) and reIative large depth of the lesion from the chest wall. In this patient, pneumothorax was occurred.

B. Low attenuation area less than 5mm size in bilateral upper posterior zone of lung(arrow), which was scored as 1

c.

Low attenuation area more than 5mm size with intervening normal lung in anterior and posterior zone of right up- per lung(arrows), which was scored as 2

D. Diffuse low attenuation without intervening normal lung and conf1uent larger low attenution with vascular pruning in left lower posterior zone(arrows), which was scored as 3.

D

’@@

p-value*

(0.001 NS NS NS 0.025(p(0.05

NS Total

9 M

깅 νm X객

9 Table 1. Comparison of Lesion Depth and Occurrence of Pneumothorax

Depth(cm) Pneumothorax( +) )3

2- 3 1- 2 0- 1

o

mvaslOn

Pneumothorax( - )

4

nU

「/

1J A1 QJ

---j

ζJ

4

rO XJ

U

- 847 -

없 빼

R .

a S

M

싸 m씨

ω l

(4)

기흉이 발생하여 (56%) 유의하게 (p(O.OOl) 기흉이 많이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Table 1). 또한 CT에서 측정한 병변의 크기는 그 크기가 작을수록 기흉 발생의 빈도가 높았다(Table 2).

전체 폐 부위의 CT폐기종 지수는 기흉 발생에 영향력이 없 었으며 (Table 2), 병변과 흉곽과의 거리에 따른 CT 폐기종 지 수와 기흉 발생의 빈도를 볼때 거리가 0 이상, 즉 병변이 흉곽 과 떨어져 있는 경우에 전체 폐 부위의 CT폐기종 지수는 영향 을 주지 않았으나 병변이 있는 부위는 CT 폐기종 지수가 높은 군에서 유의하게 기흉이 많이 발생하였다. 거려에 의한 기흉 발 생 변수를 없애기 위해 거리가 0에서 3cm 사이일 때를 비교하 였는데, 이때는 전체 폐와 병변이 있는 폐 부위 모두에서 CT 폐기종 지수가 높을 수록 좀 더 의의있게 기흉이 많이 발생하였 q(Table 3). 위와 같은 조건으로 폐활량 지수를 비교 하였을 때 폐활량 지수에 따른 기흉 발생 빈도차는 없었다(Table 4, Table 5).

폐기능 검사상 폐쇄성 폐 질환으로 판독된 경우들에서 기흉

이칭호 오1: 흉부 경표|적 세칠 홈인술에서의 기흥 유발묘인

이 생긴 군과 생기지않은 군의 유의한 빈도차는 없었다(Table 6).

흉관 삽입한 3예의 폐기종 지수는 평균 4.4, 병변 부위가 5.7

로높았으며 폐기능검사는정상소견으로판독되었다.

고 찰

흉부 병소 진단에 있어 경피적 흡연 생검술은 안전하고 간편 하며 비교적 정확한 진단 방법으로 알려지고 있다 (13, 14). 이 시술의 합병증 중 가장 흔히 발생하는 것이 기흉인데 그 빈도는 20-60%정도로 보고자마다 차이가 있지만 (2-6, 15) 본 연구 에서는 19%로 다른 연구에 비해 비교적 낮은 빈도를 보였다.

경피적 홉인 생검술에서 기흉의 유발 인자를 연구하는 것은 시 술의 시행 여부를 결정 하고자 동F는 것이 아니고 시술 후 발생 할 합병증을 미리 예측해서 좀 더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함으로써, 최근까지 이에 관한 여러 논문들이 많이 발표되고

T。 ble 2. Comparison of CT Emphysema Score and Occurrence of Pneumothorax

Size (cm) Depth (cm) CT emphysema Score (total) CT emphysema Score (Lesion)

Pneumothorax( + ) Pneumothorax( - ) Total

3.37::t1.7 4.20::!:2.0 4.06::!:2.0

1.92::t 1.6 0.75::!: 1.0 0.97::!:1.2

1.69::t 2.0 1.11::!:2.9 1.22::!: 2.2

1.80::t 3.5 1.03::!: 1. 93 1.18::!: 2.3

* W ilcoxon ranks sum W test

Z score*

1.86((0.10) - 3.50((0.01) - 0.05()0.1O)

0.49 ()0.1O)

Table 3. Comparison of CT Emphysema Score and Pneumothorax considering Lesion Depth CT Emphysema Score

Depth (cm) Pneumothorax( + ) Pneumothorax( - ) Total Z score*

O( Number 18 44 62

Total 1.70::t3.1 0.25::!: 2.0 0.70::!: 1.8 1.15()0.1O) Lesion 1. 94::t 3.9 0.39::!: 1.8 0.80::!:2.2 1.51((0.10)

0-3 Number 15 44 55

Total 2.01 ::t3.2 0.25::!:0.5 0.70::!: 1.9 - 1.57((0.10) Lesion 2.33::t 4.0 0.35 ::!:0.8 0.90::!:2.3 1.97( (0.05)

* Wilcoxon ranks sum W test

Table 4. Comparison of Pulmonary Function Test and Pneumothorax

FEVl.o FEVl.o (%Pred) FVC FVC(%Pred) FEV,싸VC

PTx(+) (n=16) 2.45:!: 1.2 95.4::t32.8 3.15:!: 11 104:!: 25.4 73.4:!: 14 PTx( - ) (n=57) 2.23 :!:0.8 96.4::t 23.6 2.78:!: 13 100:!: 17.9 78.8:!: 13

p-value* 0.3754 0.901 0.1592 0.529 0.1538

* student t-test PTx : Pneumothorax

- 848 -

(5)

대한빙시선의학호|지 1997; 37: 845-851

Table

s.

Comparison of Pulmonary Function Test and Pneumothorax Considering Lesion Depth Depth PTx No. FEVl.o FEVl.o(%Pred) FVC FVC(%Pred) FEVl.o/FVC

d)O (+) 4

(- ) 29

2.3:t0.8 lO1.5:t 26 2.83 :t0.9 105 :t20.7 79.4:t 11.6 3.7:t 1.4 116.0:t 21 4.35:t 1.3 114:t15.7 84.0:t 10.8

0.2167 0.353 0.16 0.42 0.539

2.2:t0.8 99.2:t28 2.70:t0.9 103:t 21.3 79.3:t 12.5 3.1 :t0.7 104.0:t6.7 3.80 :t0.4 105:t5.51 81.7:t 11.0

0.43 0.49 0.0249 0.59 0.7471

p-value*

O(d(3 (+) 4 (- ) 27

*

-뼈

-t h

꽤 -떠

m

p-u

m ,

야 때 μι μi mι

Table 6. Comparison of Pneumothorax and Obstructive Lung Disease on PFT Severity of Obstructive Lung Disease

Mild Moderate Severe

Disease

Pneumothorax(

+ )

Pneumothorax( - )

8 0

3 3

2

14/86(16%) 3/20(15%) PFT: pulmonary Function Test

있다. 1976년 Sinner (1)는 기흉의 유발 요언으로 단순 흉부 사 진상 폐기종 정도, 나이, 성, 바늘의 통과 횟수, 바늘 크기, 병변 크기, 흉곽과 병변사이 거리를 보고하였다. 그 이후 이에 관한 여러 논문들은이들중병변의 크기와흉곽과병변사이의 거리 가 유의하게 기흉의 발생과 관계가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2, 4,

5, 16). 본 연구에서도 병변의 크기와 흉곽과 병변사이의 거리 가 연관성이 있었는데 특히 거리가 3cm이상일때 기흉이 많이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병변이 흉곽과 접하고 있는 경 우, 기흉의 발생이 의의있게 적게 생겼다. 이에 대해 St Louis 등(17) 은 깊은 부위의 병변일수록 바늘이 흉막 표변을 좀 더 많이 지나갈 확률이 많기 때문으로 설명하고 있으나 최근에 Kazerooni등 (6)은 이들의 연관성은 없다고 주장하고 있고,

Miller(3) 등은 작고 갚은 부위의 병변일수록 생검 시술 시간이 길고 그에 따라 환자가 시술중 숨을 쉬거나 기침을 할 확률이 많아흉막과정상폐 조직의 손상가능성이 높을수있으리라하 였다.

이 외에 기흉 발생 유발언자로 폐쇄성 폐질환의 연관성에 한 연구들이 보고 되고 있는데, 이는 폐쇄성 폐질환에서 기포 (bullae) 들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생검할 부위 에 많다면 기흉이 잘 생길 수 있을 것 이라는 데 기본을 두고 있고, 최근 수년 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의 연관성을 밝 히는데 크게 2가지의 방법으로 나누어서 보면, 폐활량계를 이 용해서 판독된 폐쇄성 폐질환 여부와 각 폐활량 지수의 연관성 과 단순 흉부 촬영을 이용한 그것으로 나눌 수 있다. Miller( 3) 등과 Fish(2)등은 폐활량계를 이용한 검사에서 폐쇄성 폐질환 이 있다고 판독된 군에서 기흉의 빈도가 많았으며 폐활량 지수 에서도 Fish등은 FEVj과 FEVj/FVC가, Miller등은 FEV j 가 적을수록 기흉 발생 빈도가 높다고 주장하였다. 그 이후 Peter등과 Anderson등의 연구에서는 이들 폐활량 지수의 비연

Ratio of Obstructive Lung

관성을 말하고 있고 폐쇄성 폐질환뿐 아니라 정상군과 제한성 폐질환군에서도 비슷한 정도의 기흉을 보여 이들사이의 의의있 는 기흉 발생의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4, 5). 그러나 위의 연 구들은 폐활량 지수 각각의 백분율 예측도를 포함시키지 않고 폐용적만을 고려해 정확한 판독이 어렵다. 최근 Kazerooni등 은(6) 백분율 예측도를 포함해서 비교해 보았는데 이에 따르 면, FEVLO/FVC만이 의의 있는 예측언자로 보고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폐기능 검사상 폐쇄성 폐질환이 있는 경우에서 기 흉이 생긴군과 생기지 않은군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고 폐활량 지수와 각각의 백분율 예측도 모두에서 두 집단간의 통계적 유 의성이 없어 Peter등과 Anderson등의 연구와 같은 결과를 보 였다. 1976년 Sinner등(1)은 단순 흉부 사진상 만성 폐쇄성 질 환이 의섬되는 환자에 있어 3배이상 기흉이 많이 생긴다고 보 고 했으며, Poe등(10)은 Bernhard의 단순 흉부 사진상의 폐용 적 측정법에 의해서 예상 전 폐용적의 120%이상을 가진 환자 군에서 기흉발생 빈도가 높다고 보고하였다. 그러나 이 후 Miller등과 Fish등의 보고에서는 단순 흉부 사진에서 폐쇄성 폐질환으로 생각하는 환자군에서 기흉 발생의 의의있는 증가는 없었다. 다만 Fish등은 폐활량계를 이용한 폐기능 검사와 같이 동반할때 폐활량 지수만을 고려할때 보다는 좀 더 유의하게 기 흉발생 예측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최근에 단순 흉부 사진상 결 절성 폐병변이 발견될때 CT촬영이 보편화되고 있으며, 단순 흉부 촬영보다는 CT가 폐쇄성 질환을 보는데는 훨씬 더 우월 하기 문에 CT를 이용한 폐기종 정도가 실제 폐쇄성 폐질환 과 기흉 발생의 관계를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본 연구에서 다른인자들을고려하지 않았을때 전체 폐 부위뿐아니라병변 부위에서도 CT 폐기종 지수는 기흉 발생에 영향을 주지 않았 다. 병 변이 흉곽과 떨어져 있을때를 비교해 보면 전체 폐의 CT 폐기종 지수는 영향이 없었무나 병변 부위는 폐기종 지수가 높

- 849 -

(6)

을수록기흉이 많이 생겼으며,거리에 의한기흉유발요인을없 애기위해 병변의 거리가 0-3cm인 군에서 비교할때는 좀 더 의의있게 전체 폐와 병변 부위 모두의 CT 폐기종 지수가 기흉 발생에 영향이 있었다. 거리를 고려하지 않은 CT 폐기종 지수 가 기흉발생에 영향이 없었던것은 다수의 병변이 흉곽과 접해 있었기 때문으로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폐질환의 경피적 세침 홉인생검술에 있어 폐기 능 검사상의 폐활량 지수는 기흉발생에 영향이 없었으며, CT

폐기종 지수가 유의한 기흉발생의 예측인자로 사용할수 있으리 라생각하고,더불어 흉곽과병변 사이의 거리와병변의 크기를 같이 고려한다면 시술 이후 발생하는 기흉에 보다 신속하게 대 처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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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밤사선의학호IXI1997;37:845-851

J Korean Radiol Soc 1 997 ; 37 : 845 - 85 1

Predisposing Factors of Pneumothorax in Percutaneous Transthoracic Fine N eedle Aspiration Biopsy : Comparison between CT

Emphysema score and Pulmonary Function Test

Chang Ho Lee, M.D., Kyung Joo Park, M.D., Dong Won Park, M.D., Kyung Il Jung, M.D., Jung Ho Suh, M.D.

1 Department of Radiology, Ajou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Purpose: To compare the CT emphysema score with various factors of pulmonary function test by simple spirometry and to use the result as a predictor of pneumothorax in percutaneous transthoracic fine needle aspiration biopsy

Materials and Methods: The CT scans of 106 patients who had undergone percutaneous transthoracic fine needle aspiration biopsy of lung lesions within the previous 18 months were retrospectively reviewed. In 75 of these 106 cases, the results of the pulmonary function test were also reviewed. On plain chest radiography, pneumothorax was noted in 20 cases (19%). Emphysema was blindly evaluated. We divided each lung into four segments and determined the severity artd involved volume of emphysema, as seen on CT. Sseverity was classified as one of four grades, as follow: absence of emphysema=O; low attenuation area of less than 5mm=1 ; low attenuation area of more than 5mm, and vascular pruning with normal lung intervening=2; and diffuse low attenu- ation without intervening normal lung, and larger confluent low attenuation with vascular pruning and distortion of branching pattern occupying all or almost all the involved parenchyma=3. The involved area was also classified as one of four grades: less than 25% =1; 25 - 49%=2; 51-74% =3;

and more than 75%=4. The CT emphysema score was defined as the average of the grade of severity multiplied by the grade of involved area. pulmonary function tests, consisting of simple spirometry and a pulmonologist' s interpretation, were evaluated. We also evaluated depth and size of lesion as known predisposing factors in postbioptic pneumothorax. Statistical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the chi-square test, Wilcoxon ranks sum W test and the student t test.

Results: A comparision between the two groups of occurrence(with or without pneumothorax) showed the emphysema scores to be 1.69:t 2.0 and 1.11:t 2.9, respectively; there was thus no significnt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Z=-0.048, p)O.lO). Nor were differences revealed by the pulmonary function test;the scores were 2.45:t1.2 versus 2.23:t0.8 in FEVj, and 73.4:t14 ver- sus 78.8:t 13 in FEVJFVC. In the group with pneumonthorax, the lesion was significantly deeper, however, (1.92:t1.6cm versus 0.75:t1.0cm;Z=- 3.50, p(O.Ol) and the lesion was significantly smaller (3.37:t1.7cm versus 4.20:t2.0 cm;Z=- 1.86, p(O.lO). In the pneumothorax group, the CT emphysema score was also significantly higher (

Index Words: Biopsies, complications Lung, biopsy

Lung, CT Pneumothorax

Address reprint requests to: Chang Ho Lee, M.D., Department of Diagnostic Radiology, School of Medicine, Ajou University.

San # 5, WonChun-dong, Paldal-gu, Suwon, 442-749 Korea

Tel. 82-331-219-5825-6 Fax.82-331-219-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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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년도 대한방사선의학회 해외연수 장학생 모집공고

대한방사선의학회에서는 국제화 전략의 일환으로 다음과 같이 1999 년도 해외연수 장학생을 모집 하오니 많은 응모가 있기를 바랍니다.

1.해당연수국가및인원 일본 :0명 (동강무역 후원 ) 독일 :0명(쉐링 후원)

스칸디나비아3국 : 1명(나이코메드후원)

2. 연수기간

일본, 독일 :3개월 이상 스칸디 나비 아 3국 : 1년

3.응모자격

대한방사선의학회 정회원

4. 장학금

왕복항공료및 기본생활비

5. 제출서류

1) 이력서

2) 연구실적 (5년간)

3) 연수계획서(희망국가 및 병원, 희망전공분야, 연수기간 등 포함) 4) 추천서(소속 과장, 과장의 경우 소속 병원장)

5) TOEIC 혹은 TOEFL 점수 증빙서(일본은 JPT도 가능)

6) 약서 (자유양식 )

6. 제출마감

’98년 7월 31 일 <7월 31 일 소인까지 유효〉

7. 제출처

대한방사선의학회 국제협력위원회 울산의대 서울중앙병원 진단방사선과

서울특별시 송파구 풍납동 388-1 (우) 138-736

8. 합격자는국제협력위원회의 선정을거쳐 개인에게 통보

9. 기타 문의사항은 대한방사선의학회 국제협력위원회 (울산의대 서울중앙병원 진단방사선과 소재

Tel. (02)224- 4362, FAX: (02)476-4719, E-mail: chyoon@www.amc.seoul. kr) 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α

m

수치

Fig.  2.  CT  score  according  to  severity  of emphysema
Table  6.  Comparison of Pneumothorax and  Obstructive Lung  Disease  on  PFT  Severity  of Obstructive  Lung  Disease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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