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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search about the Class Structure of the Wooden Chamber Tombs in Gyeongju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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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경주지역 목곽묘 축조집단의 위계분석을 통한 사회적 신분구조를 파악하는데 있다.

경주지역 목곽묘의 위계는 목곽묘 면적과 부장된 유물의 구성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 상형토기, 갑주 등이 매납되고 목곽의 면적이 15.0㎡ 이상인 ‘가’등급에서 토기류만 매납되고 목곽의 면적이 4.9㎡ 이하인 ‘차’

등급까지 총 10등급의 구조로 구성된다. 이러한 위계구조는 각 등급이 축조할 수 있는 목곽의 규모나 매납품의 종류와 재질, 수량에 있어서 일정한 제한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고분의 내·외적 규모나 구조 그리고 매납품의 수량·종류·재질 등의 내용은 피장자의 출생 신분과 생시의 사회적 신분(지위) 등에 따라 차등을 주는 엄격한 사회적 규제가 적용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위계등급을 신라(사로) 신분 사회에 실질적으로 적용해 보면 ‘가’등급은 목곽의 규모나 매납 유물의 종류와 재질 등으로 볼 때 신라(사로)를 대표하는 최상위 지배층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나’, ‘다’등급은 상위 지배층,

‘라’, ‘마’등급은 중위 지배층, ‘바’, ‘사’등급은 하위 지배층으로 추정된다. 또한 ‘아’, ‘자’등급은 상위 일반민, ‘차’등급은 하위 일반민의 신분(평민)으로 상정해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본다면 ‘가’~‘사’등급이 신라(사로)사회를 이끌어가는 실질적인 지배계층이라고 할 수 있다.

주제어 경주지역, 목곽묘, 위계구조, 사회적 규제, 지배계층

투고일자 : 2014. 03. 13 I 심사일자 : 2014. 04. 11 I 게재확정일자 : 2014. 08. 08

최수형

(재)울산문화재연구원

경주지역 목곽묘의 위계구조 검토

(2)

머리말

한국고고학에서 가장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분야 중 하나 가 고분연구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영남지역의 대표적인 묘 제인 목곽묘에 대한 연구는 수많은 학자들에 의해 다양한 방 법으로 진행되어 왔다. 이에 따라 많은 연구 성과가 이루어 졌고, 자료가 빈약한 한국고대사연구에 있어서 일정부분 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목곽묘의 다양한 연구 성과의 축적에도 불구하고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고분연구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 편년의 경우 현재까지 크게 50~100년의 견해 차 이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내부 구조, 범주, 분포, 기원 문제 와 과거 사회집단의 성격 해석에 있어서도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고 있다. 이것은 연구 관점과 그에 따른 해석의 차이 에서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목곽묘는 다른 묘제에 비해 존속 기간이 길고 내부 구조 와 유물에 있어서도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다. 또한 당시의 장제나 내세관 등의 정신적인 면과 사회, 경제적인 면이 모 두 통합되어 나타난 결과물로 볼 수 있다.

이에 목곽묘의 규모와 부장된 유물의 양적·질적 차이는 피장자의 신분계층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이러한 고분간 의 상호 구조를 면밀히 따지는 것은 당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방면의 실상을 추구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작업 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이러한 작업을 통하여 경주지역 목곽 묘 축조집단의 위계분석을 통한 사회적 신분구조를 파악하 는 것이 이 글의 주된 목적이다.

연구 동향과 방법

영남지역은 1970년대 이후 본격적인 대규모 경제개발과 산업화로 인해 유적 조사의 증가를 가져왔다. 특히 1976년 김해 예안리고분군 조사를 시작으로 목곽묘의 발굴조사와 연구가 본격화되었다. 이러한 목곽묘는 영남지역에서 2세기

중ㆍ후엽에 출현(이재현 1995)하여 6세기까지 지속적으로 축조되고 있다.

영남지역 목곽묘에 대한 전반적인 연구 경향에 대해 살펴 보면, 목곽묘의 출현과 계보에 대해서 고대국가의 발생과 관 련(신경철 1992)하거나 북방문화와 영남지역과의 상관관계 에 대한 내용이 중심을 이룬다. 특히 목곽묘의 출현과 계보 에 대해서 낙랑 유이민들의 대거 이동에 의한 급격한 사회변 화를 그 원인으로 보거나(박광춘 2003) 대형의 목곽묘를 중 심으로 낙랑목곽묘를 모방 채용하지만 재지의 사회변동과 맞물려 있다고 한다(이성주·김현희 2000). 반면 외부 충격 이나 유이민들의 이주에 의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 목관묘사 회로부터의 지속적이고 점진적인 사회발전에 따른 것으로 파악하기도 한다(김용성 2011; 이재현 1995; 권지영 2004).

그리고 2∼3세기대 목곽묘를 중심으로 토기와 구조변 화를 중심으로 한 기초적인 편년연구(신경철 1992; 안재호 1994; 김영민 1998; 윤온식 2002; 김도헌 2004)와 지역적 특 성, 위계구조, 사회구조 등의 심층적인 연구(최종규 1994;

이재현 2003; 김용성 1997; 희준 1998; 이성주 1998; 차순 철 1999; 이한상 2000·2001)가 진행되었다. 최근에는 4세 기 이후의 목곽묘들에 대한 구조적인 변화과정을 검토한 연 구(김은진 2005; 이재흥 2007; 금대환·금대욱 2007 김두철 2007·2009; 권용대 2008·2011; 최수형 2010)도 증가하고 있다. 이상과 같이 목곽묘와 관련한 연구는 개별 유구·유물 의 분석, 고분의 구조 연구와 편년, 그에 따른 정치체의 성격과 발전과정, 사회사적 연구 등 다각도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는 경주지역 목곽묘 축조집단의 위계분석을 통한 사회적 신분구조를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에 따라 본 연구를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글을 진 행하도록 하겠다. 먼저 분석 대상은 경주지역에서 확인된 목 곽묘로 전체적인 형태를 파악 할 수 있는 것에 한정하기로 한다. 연구대상의 시기는 경주지역에서 목곽묘가 출현하는 2C 후엽에서 점차 소멸해가는 6C 중엽까지이다. 연구대상 의 공간적인 범위는 현 행정구역인 경주시 일원으로 제한하 고자 한다. 먼저 경주지역에서 확인되는 목곽묘 유적 현황과

(3)

편년에 대해 살펴보고, 검토하고자하는 목곽묘의 유형을 분 류 한 후 분포 권역을 설정하고자 한다. 다음으로 목곽묘 각 유형의 위계와 등급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위계구조의 성격 에 대해 검토하고자한다.

이상과 같이 경주지역 목곽묘 위계의 종합적인 분석과 해 석은 신라사회의 형성과 발전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적 인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유적 현황과 편년

1. 유적 현황

경주지역은 단층 작용에 의해 형성된 울산-경주-포항간 형산강 구조곡과 울산-경주-영천간 구조곡이 서로 지나는 지 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곡에 의해 형성된 산지와 분지로 이루어진 지형이다. 목곽묘 유적은 이 2개의 구조곡 교차점에 형성된 경주분지와 그 중심지 바깥으로 뻗은 구조

곡을 따라 분포하는 양상을 띠고 있다.

먼저 경주 시내(분지) 일대에서 확인되는 주요 고분군으 로는 현 행정동인 노동동, 노서동, 인왕동, 황오동, 황남동, 교동고분군 등이 있다. 이러한 구분은 오늘날의 행정편의상 의 분류일 뿐 당시에는 하나의 대형고분군이라고 볼 수 있 다. 목곽묘 유적으로는 황오동 100유적, 인왕동고분군, 월성 로고분군, 쪽샘지구 신라고분유적 등에서 확인되고 있다.

다음으로 목곽묘 유적은 경주 시내 외곽지역에서 주로 확 인되고 있다. 먼저 울산-경주-포항간 형산강 구조곡(남북 방 향)을 따라 황성동유적, 손곡동·물천리유적, 사방리고분군, 화곡리유적, 덕천리유적, 월산리유적 등이 분포하고 있다.

그리고 울산-경주-영천간 구조곡(동서 방향)을 따라 사라리 유적, 천군동 피막유적, 조양동유적, 구정동고분군, 죽동리 고분군, 구어리고분군이 분포한다. 마지막으로 경주지역 남 동쪽 해안을 따라 봉길리(고분군)유적, 하서리(고분군)유적 등이 분포한다.

이상과 같이 경주지역에 분포하는 25개 유적, 251기의 목 곽묘를 분석·검토하고자 한다(표 2 참조).

연번 유적명

1

인왕동고분군 황오동100유적

월성로고분군 쪽샘지구 신라고분유적

2 사방리고분군

3 황성동유적

4 사라리고분군

5 화곡리유적

6 덕천리유적

7 월산리유적

8 손곡동·물천리유적

9 천군동 피막유적

10 조양동유적

11 구정동고분군

12 죽동리고분군

13 구어리고분군

14 봉길리유적

15 하서리유적

【 그림 1 】 검토대상 유적 분포현황 (1:

-주변유적 전체 포함, ●-개별 유적)

(4)

2. 편년

목곽묘의 변천양상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는 우선 고분 의 편년이 이루어져야 한다. 영남지역 목곽묘는 출토 유물이 매우 풍부하기 때문에 하나의 분석 대상을 정하여 다양한 각 도에서 편년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여러 선학들에 의해 연구 성과가 상당히 축적된 상태이다.01 그러나 출토유물에 의한 상대서열은 어느 정도 일치를 보이고 있으나 절대연대 에 있어서는 여전히 이견이 존재하고 있다.02

그러므로 본 글에서는 선학들의 편년과 역연대관을 기본 틀로 하고 일부 다른 연구자의 편년관을 참조하여 편년을 시 도하고자 한다. 그러나 연구자들의 편년관을 일방적으로 수 용하기 보다는 일반적인 편년 안을 기본 축에 두고 다른 연 구자들의 편년을 교차편년하여 배열하고자 한다. 그리고 편 년의 단계 구분은 기본적으로 3분기법(전·중·후엽)을 채 택하였다. 왜냐하면 단위고분군에 대한 안정된 편년작업이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광역의 고분군을 비교 분석하기 에 적절한 분기법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본 글에서 목곽묘 절대연대의 기준은 다음과 같이 설정하 고자 한다. 목곽묘에서 출토되는 토기를 기준으로 보면 후기 (신식)와질토기단계, 고식도질토기단계, 신라양식토기단계 로 크게 구분 할 수 있다.

후기(신식)와질토기는 목관묘에서 목곽묘로 전환되는 뚜렷한 지표 중의 하나이다. 목곽묘 출현의 상한 연대는 김 해 양동리 162호 출토 후한경, 울산 하대 44호, 울산 중산동

Ⅶ-4호 출토 토기 등의 발굴성과에 의해 2C 중·후엽경으 로 보는 것이 지배적이다(신경철 1995: 196∼203; 이성주 1999: 41; 이재현 2003: 105). 주요 토기 기종으로는 대부광

구호, 노형토기, 대부직구호, 양이부호 등이 있다. 후기(신 식)와질토기단계는 목곽묘가 출현하는 2C 중·후엽에서 도 질토기가 발생하는 3C 후엽까지로 볼 수 있다(신경철 1995;

안재호 1994).

고식도질토기는 토기양식에 있어 낙동강을 중심으로 동·서 양대 양식으로 구분되기 전까지의 도질토기를 말하 며, 4C대가 그 중심 연대로 간주되고 있다. 고식도질토기에 대한 논의는 공통양식론에서 출발하였으나, 점차 부산·김 해지역과 영남전역에서 공통양식론 속에 지역색이 존재한 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안재호·송계현 1986). 또한 공통 양식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지역양식론이 새롭게 등장하 고 있다(박천수 2000; 윤온식 2001).

도질토기의 출현은 재래의 와질토기와 중국 북방의 자기 문화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고대 낙동강하류역에서 생성된 특 유의 도기로 규정 할 수 있다(신경철 2012: 97). 그리고 『진서』

동이전(마한·진한조)의 대서진교섭기사 등의 문헌 등을 바 탕으로 3C 후반(280년 전후)에 도질토기가 발생하였을 것으 로 추정된다(신경철 1992). 이에 고식도질토기 단계는 도질 토기가 출현하는 3C 후엽∼4C 초에서 토기양식이 낙동강을 중심으로 분화하기 전인 4C 말∼5C 전엽까지로 볼 수 있다.

신라양식토기는 신라지역 즉 경주와 그 주변지역에서 소 비된 토기의 종류와 형태(장식·제작기법 등) 등에서 공통 적인 특징을 가지는 것을 신라토기로 설정할 수 있다.03 리고 고식도질토기에서 보이는 일부 공통성은 사라지고 낙 동강을 중심으로 서안양식(가야양식토기)과 동안양식(신라 양식토기)으로 양분되는 분기점이 절대연대의 중요한 기준 이 된다. 본 글에서는 400년에 이루어진 고구려 남정의 영향 과 적석목곽묘 출현 시기를 근거로 신라양식토기가 성립하

01 연구자마다 하나의 분석 대상(유구, 유물)을 정하여 나름대로의 주관으로 편년 작업을 진행하지만, 하나의 유구와 유물만으로는 불완전한 편년 체계를 지닐 수밖에 없다.

따라서 구조의 변화나 다양한 유물(토기, 장신구, 철기류 등)의 유형 변화를 복합적으로 검토하려는 방향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02 역연대 문제는 명확한 자료가 나오지 않는 이상 좁혀지기는 힘들 것 같다. 특히 연구자에 따라 4~6세기대의 역연대는 크게 50~100년의 견해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러한 인식의 차이는 목곽묘의 기원과 범주, 내ㆍ외부 구조와 유물의 분석, 축조 집단(신라)의 성격과 분포 그리고 확산 등과 관련된 연구 방법과 그에 따른 해석의 차이에 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03 신라토기의 대표적인 기종으로 品자형 투창을 가진 유개식고배와 2단 구획된 직립구경의 장경호를 표지적인 유물로 들 수 있다. 그리고 신라토기를 전기(적석목곽묘 축 조단계)와 후기(횡혈식석실분 축조단계)의 2시기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전기(4세기 후반·5세기 전반~6세기 전반), 중기(6세기 중엽~7세기 3/4), 후기(7세 기 4/4~8세기 말), 말기양식(9세기 초~10세기 전반)으로 구분한다. 이 시기 구분은 신라토기의 시작을 영남지역의 고식도질토기의 공통양식 토기에서 낙동강 이동의 신 라토기로 분화하는 점을 중시한 것으로, 경주지역의 적석목곽묘 출현과 관계된다고 볼 수 있다(국립문화재연구소, 2001:469~473).

(5)

는 시기를 5C 전반경으로 보고자 한다(신경철 1986; 김두철 2007·2011).

유형 분류와 분포 권역 설정

1. 유형 분류

목곽묘에서 확인되는 구조의 다양성은 여러 가지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특히 기존의 목곽묘 연구에서는 묘광의 평면 형태(방형, 장방형, 세장방형 등)와 묘곽의 형태(단곽식과 주 부곽식)를 기준으로 유형을 설정하였다. 그러나 본 글에서는 충전재료(방법)와 묘곽 형태라는 두 가지 속성을 조합하여 유형을 설정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충전재료 및 방법은 내부 적으로 목곽을 지지, 유지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술적 특 성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묘곽의 형태는 많은 유물 등을 매 납하기 위한 규모나 구조적인 확대현상으로 피장자 생전의 신분(지위)과 관련된 사회·위계적 특성이 구조적으로 반영 된 결과로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이 두 가지 속성이 목곽묘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된다.

먼저 묘광과 목곽 사이의 충전 재료에 따라 두 가지로 구 분된다. 순수하게 흙으로만 충전된 것(Ⅰ), 흙과 함께 돌을 섞어 충전한 것(Ⅱ가~Ⅱ다)으로 크게 나누어진다. Ⅰ형(흙 충전식)은 순수한 흙(점토, 사질 등)으로만 충전하는 형태이 다. Ⅱ형은 석재와 흙을 함께 충전하는 방식으로 석재의 양 과 충전 부위에 따라 다시 세분된다. Ⅱ가형(석재 지지식 충 전)은 매장주체부 시설의 특정 부위를 보강하기 위하여 소 량의 판석이나 천석 등을 목곽 한쪽 면, 특히 모서리 부분에 세워 흙과 함께 목곽을 지지하는 형태이다. Ⅱ나형(석재 부 분 사주식 충전)은 장·단축의 한쪽 면을 따라 ‘ |’자상, ‘ㄴ’자 상, ‘

’자상으로 석재와 흙을 함께 채워 충전하는 형태이다.

Ⅱ다형(석재 사주식 충전)은 이른바 ‘위석(사방적석)목곽묘’

라고 불리우는 것으로 사주에 석재와 흙을 함께 채워 충전하 는 형태로 석재 충전 방법 중 가장 발달된 형태이다. 4C 후엽 에 주부곽식목곽묘(동혈) 등의 대형묘에서 가장 먼저 채용 이 된다. 이후 5C에는 중ㆍ대형묘에서 5C 후엽 이후에는 일 부 소형묘에서도 확인된다. 분석대상 251기 중 Ⅰ형은 185기 (73.8%), Ⅱ가형은 3기(1.1%), Ⅱ나형은 39기(15.5%), Ⅱ다 형은 24기(9.6%)를 차지하고 있어, 순수 흙으로만 충전된 형 태(Ⅰ형)가 가장 보편적이고 일반화된 목곽묘 충전양상이라 고 볼 수 있다.

다음으로 묘곽 분류에 있어 기준이 되는 것은 부곽의 유 04로, 부곽이 없는 것을 단곽식(A), 부곽을 가진 것을 주부 곽식(B·C)으로 크게 대별된다. 또한 주부곽식의 경우 하나 의 묘광을 파서 묘곽을 설치한 것을 동혈 주부곽식(B), 묘광 을 따로 파서 주곽과 부곽을 설치한 것을 이혈 주부곽식(C) 으로 구분된다. 주곽과 부곽은 모두 일렬로 배치된 것만 확 인된다. 분석대상 251기 중 단곽식(A식) 200기(79.6%), 동 혈 주부곽식(B식) 47기(18.8%), 이혈 주부곽식(C식)은 4기 (1.6%)를 차지하고 있다.

단곽식은 전시기에 걸쳐 가장 많이 축조되는 보편적인 묘 곽 형태라고 할 수 있다. 동혈 주부곽식 세장방형목곽묘는 현재 경주를 중심으로 울산, 포항, 경산 등 경주 인근에서만 나타나고 있어 신라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특징적인 묘제로

04 목곽묘의 경우 부곽의 발생은 목곽 안에 유물이 대량 매납되고 피장자의 착장유물과 부장유물의 구분이 이루어지는 등 공간구성 이용에 있어서 의식이 변화되었다는 것 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충전식

(Ⅰ) 석재 지지식 (Ⅱ가)

석재 부분 사주식

(Ⅱ나) 석재 사주식 (Ⅱ다)

단곽식(A)

동혈(B) 이혈(C) 주부곽식

충전재료와 방법속성 묘곽의 형태

【 그림 2 】 충전재료와 방법 및 묘곽의 형태에 따른 분류

(6)

인식되고 있다. 또한 부산, 김해 지역에서 주로 확인되는 이 혈 주부곽식목곽묘가 경주지역에서도 4기가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세장방형 주부곽식목곽묘는 지역적 분포 특성 이외 에 사회계층 분화(위계)의 진전된 결과로 파악된다.05

이상과 같이 충전재료(방법)와 묘곽 형태라는 대전제의 상호 조합에 근거하면 경주지역 목곽묘는 총 10개의 유형으 로 설정된다.

05 부곽의 발생은 부장 유물의 질과 양적인 증가로 인한 구조 및 규모의 확대 현상에 기인한 것이며, 이것은 곧 목곽묘사회의 위계 분화현상이 한층 더 심화되었음을 반증한다.

【 표 1 】 목곽묘 유형 및 수량(백분율) 현황

목곽묘 유형

충전재료 및 충전방법

총 수량 (흙 충전식)

Ⅱ가 (석재 지지식)

Ⅱ나 (석재 부분 사주식)

Ⅱ다 (석재 사주식)

A -

200

(79.6%)

유형 ⅠA Ⅱ가A Ⅱ나A Ⅱ다A

수량 155(61.8%) 3(1.1%) 28(11.1%) 14(5.6%)

B -

47

(18.8%)

유형 ⅠB Ⅱ나B Ⅱ다B

수량 29(11.6%) 10(4.0%) 8(3.2%)

C -

4

(1.6%)

유형 ⅠC Ⅱ나C Ⅱ다C

수량 1(0.4%) 1(0.4%) 2(0.8%)

총 수량 185

(73.8%)

3 (1.1%)

39 (15.5%)

24

(9.6%) 251

(7)

2. 분포 권역 설정

경주 지역은 단층 작용(구조곡)에 의해 형성된 산지와 분 지로 이루어진 지형이다. 또한 구조곡과 (합류)선상지에 의 해 형성된 분지 지형은 5대 평야(경주평야, 내동·외동평야, 내남평야, 서면평야, 안강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이곳에는 일찍부터 교통로 및 외부 침입에 대한 방어와 공격이 유리하 여 인간이 입지·생활(취락 및 농경)하는데 유리한 자연 지 리적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지형·지리적 자연환경에 의해 경주 지역은 구조곡 교차점에 형성된 경주 중심지역(경 주분지, 경주평야)과 그 중심지 바깥으로 구조곡과 평야로 형성된 경주 주변지역으로 지리적 공간을 구분 할 수 있다.

경주 주변 지역은 울산-경주-포항간 형산강 구조곡과 안 강평야를 중심으로 하는 북부지역, 울산-경주-영천간 구조곡 과 서면평야를 중심으로 하는 서부지역, 울산-경주-포항간 형산강 구조곡과 내남평야를 중심으로 하는 남부지역, 울산-

경주-영천간 구조곡과 내동·외동평야를 중심으로 하는 동 남부지역 그리고 남동쪽 해안지역으로 구분 할 수 있다.

본 글에서는 경주 지역의 수계와 지형·지리 등의 자연·

지리적 조건과 고분의 입지를 고려하여 경주 지역의 공간 구 성을 중심권역, 북부권역, 서부권역, 남부권역, 동남부권역, 동남해안권역의 총 6개 권역으로 구분하고자 한다.

위계 분류와 등급 설정

1. 위계 분류

위계화06는 대상물의 규모와 구조, 그리고 출토유물의 질 과 양 등으로 판별할 수 있다. 이러한 요소들이 내포한 수준 을 평가하여 사회적 위계를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하여 당시의 사회조직이나 지배형태 등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다.

06 위계화란 지위나 계층 따위의 등급이 이루어짐을 의미한다. 즉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직업으로 인해 신분 혹은 계층이 나뉘게 된 조직·집단질서, 개인에 있어서의 권 력적·신분적·기능적 상하, 서열관계가 정돈된 피라미드형의 체계(신분적 계층적 질서)를 뜻한다(홍두승·구해근 2008:56~76).

【 그림 3 】 경주지역 권역별 유적 분포 (수치표고모델, 환경부 제작)

권역 연번 유적명

중심 1

인왕동고분군 황오동100유적

월성로고분군 쪽샘지구 신라고분유적

북부 2 사방리고분군

3 황성동유적

서부 4 사라리고분군

남부

5 화곡리유적

6 덕천리유적

7 월산리유적

동남부

8 손곡동·물천리유적

9 천군동 피막유적

10 조양동유적

11 구정동고분군

12 죽동리고분군

13 구어리고분군

동남해안 14 봉길리유적

15 하서리유적

(8)

그러므로 유구와 유물이 모든 분류의 객관적인 기준이 된다 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유구와 유물은 지역성과 보수성이 강하기 때문에 시·공간적인 특성이 잘 반영되어 있는 물질 자료이며, 일정한 전통이 장기간 지속되는 관습으로 시대, 민 족, 문화, 지역, 신분, 연령에 따라 그 성격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선 목곽묘의 유형과 면적 등을 분석하 여 1차적인 기준으로 삼고자 한다. 이 후 고분에 매납된 위세 품(위신재) 중심으로 부장 양상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그 리고 고분이 훼손되었거나 위세품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 는 다른 유물들을 함께 고려하여 종합적인 위계화를 시도하 고자 한다.

1) 목곽묘 면적의 분석

목곽묘에서 추출할 수 있는 구조적 속성으로는 고분의 입 지, 봉토, 호석, 주구 등의 외형적 속성과 피장자와 부장품이 매납되는 묘곽(매장주체부)과 관련된 내부구조의 속성 등이 있다. 특히 이러한 여러 가지 속성 중에서 고분의 전체 묘역 크기, 내·외적인 규모는 단위 묘제 안에서 피장자의 위계구 조, 분화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가장 유효한 자료이다. 그러 나 내·외형적 속성은 시간이 흐르면서 발생되는 자연적인 훼손과 인위적인 보수,07 후대의 교란과 고분 서로 간의 중복 관계, 목곽부의 부식과 함몰에 따른 내부구조의 변동, 그리 고 발굴 조사자들의 계측치에 대한 일관성 부족 등이 변수로 작용되어 객관적인 자료로 활용하기에는 많은 문제점을 내 포하고 있다. 그러므로 본 글에서는 최대한의 객관성을 확보 하기 위하여 목곽묘의 전체 묘광 면적을 분석하고자 한다.08 목곽묘의 총 면적(㎡)의 차이는 피장자를 위한 사후공간인

매장주체부 규모의 확대와 유물을 대량 매납하기 위한 부곽 이 발생하는 등 피장자 신분(위계)에 따른 유물 소유 등의 차 별화(기종, 재질, 양적, 질적)가 확연히 나타난 결과라고 생각 되기 때문이다. 목곽 면적의 계량적 수치를 분석한 결과, 면 적이 15.0㎡ 이상의 초대형(a), 10.0~14.9㎡의 대형(b), 5.0~9.9

㎡의 중형(c), 1.0~4.9㎡의 소형(d)으로 구분 가능하다.09

2) 목곽묘 유물의 분석

고분에 매납된 유물의 기종, 재질, 수량 등은 피장자의 사 회적 지위(경제적 부)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하나의 척도가 된다. 또한 유물의 매납 습관, 양상을 파악하는 것도 매우 중 요한데, 이는 피장자의 신분을 일정 부분 반영하고 있기 때 문이다. 본 글에서는 목곽 내부에서 출토된 다양한 유물들 중에서 피장자 생전의 권력과 부를 가름할 수 있는 위세품과 일반품으로 구분하여 살펴보고자 한다.10 목곽내 유물은 크

07 『三國史記』訥祇麻立干 19年 條(435年)의 “十九年二月修葺歷代園陵”이라는 기사에서 ‘修葺’은 지붕을 이는 의미 또는 수선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봉토 의 함몰부나 태풍과 같은 천재에 의해 봉토가 유실된 고분을 보수·수리했을 가능성이 크다(이은석, 1998: 37·38).

08 상부 결실 등으로 인해 묘광 또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그러나 다른 내·외적인 요소보다는 변동성이 적기 때문에 본 글에서는 전체 묘광을 분석하고자 한다.

09 면적의 분류에서 중형과 소형의 구분은 주부곽식과 단곽식의 면적 비교를 통해서 나타나는 대비 교차점을 기준으로 설정하였다.

10 유물이 매납되는 양상은 크게 목곽내 매납과 목곽외 매납으로 구분 할 수 있다. 본 글에서는 목곽내 유물을 중심으로 분류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목곽 외부에 매납되는 유물은 후대의 의례나 제사 등의 봉헌적 성격이 강하여 피장자의 생시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목곽 내부의 유물과는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예; 황남대총 남분의 경 우, 축조시기를 5C 전·중엽으로 비정하고 있는데, 정상부 봉토 속에서 6~8C대의 인화문토기가 다수 확인된다. 즉 삼국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지속적인 위례행위 가 있었음을 암시한다).

【 그림 4 】 목곽묘 면적 분석

(9)

게 피장자에게 착장시켜 매납한 착장형 위세품(환두대도 등) 과 피장자에게 직접 착장되지는 않지만 일정한 공간에 위세 품의 성격으로 부장되는 보유형 위세품(상형토기, 갑주, 마 구 등)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그러나 착장형 위세품은 소수 의 유구에서 소량으로 확인되기 때문에 세분화하지 않고 함 께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위세품으로 볼 수 있는 유물로는 상형토기, 갑주·

마갑, 검, 마구류, 환두대도, 장식형철기, 장신구류 등을 들 수 있다. 상형토기는 인물이나 특정한 기물·동물의 형상 을 본떠 만든 토기로 오리, 부엉이, 집형태 등이 확인된다. 갑 주·마갑은 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기 위하여 착용한 보 호장구로 판갑, 찰갑, 경갑, 요갑, 대퇴갑 등이 확인된다. 검 은 양쪽에 날이 세워진 것으로 찌르거나 베기 위한 목적의 무기로 길이가 50㎝ 미만의 단검이 대부분이다. 마구류는 말 을 보호·제어하기 위한 부속구로 재갈, 등자 등이 확인된 다. 환두대도는 100㎝ 내외의 장신형과 60㎝ 내외의 중신형 대도가 주로 확인된다. 장식형철기는 궐수문 등의 장식이 붙 은 철기로 실용성 보다는 장식성 및 의기성이 강한 철기이 다. 장신구류는 경식, 이식이 확인된다.

다음으로 일반품은 철촉, 철모 등의 무기류, 철도자, 철착, 철겸, 철부 등의 농·공구류, 노형토기, 고배, 개, 옹, 호류 등 의 토기류가 해당된다.

이상과 같은 분류 기준으로 유구별 유물의 조합관계를 정 리한 것이 <표 2>이며, A~G까지 총 7개의 유물조합 유형으 로 분류가 가능하다. 각 유물조합 유형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그림 5 】 유물 부장양상

【 표 2 】 유물의 조합관계 분석표

위세품 상형토기 갑주·마감

마구류 환두대도 장식형철기

장신구류

일반품 무기류 농·공구류

토기류

유물 조합

유형 연번 시기 고분명 목곽묘

유형 면적 등급

위세품 일반품

상형 토기

(●)

(▲)

·

A

1 2C 후엽 조양동-Ⅱ60 ⅠA c 청동

마형대구

2 3C 후엽 덕천리-80 ⅠB b 오3

3 3C 후엽 덕천리-100 ⅠA b 오1

4 3C 후엽 덕천리-120 ⅠB b 오4

5 4C 전엽 덕천리-70 ⅠB c 오1

6 4C 전엽 구어리-1 ⅠC a

7 4C 중엽 황성 575-20 Ⅱ나B a 오3,

부1

8 4C 중엽 사라리-55 ⅠB c 오1

(10)

유물 조합

유형 연번 시기 고분명 목곽묘

유형 면적 등급

위세품 일반품

상형 토기

(●)

(▲)

·

A

9 4C 중엽 구정동-3 ⅠB b

10 4C 후엽 구어리-2 ⅠB a

11 4C 후엽 사라리-96 ⅠB c

12 5C 전엽 쪽샘지구-C10 Ⅱ다C a

13 5C 전엽 사라리-5 ⅠA c 집1

14 5C 전엽 사라리-13 ⅠB b

15 5C 전엽 사라리-65 ⅠB b 쌍잔1

B

16 2C 후엽 황성 575-59 Ⅱ나A c

17 3C 전엽 황성 경박-46 Ⅱ나A c

18 3C 전엽 황성 강변-1 Ⅱ나A b

19 3C 전엽 조양동-Ⅱ63 ⅠA b

20 3C 전엽 황성 575-58 Ⅱ나A d

21 3C 전엽 황성 경박-57 ⅠA c

22 3C 전엽 황성 경박-66 Ⅱ나A d

23 3C 전엽 황성 575-56 ⅠA c

24 3C 전엽 조양동-Ⅱ3 ⅠA c

25 3C 후엽 덕천리-59 ⅠA d

26 3C 후엽 황성 575-31 ⅠA c

27 3C 후엽 황성 동대-36 ⅠA d

28 3C 후엽 덕천리-19 ⅠB c

29 3C 후엽 덕천리-3 ⅠB c

30 3C 후엽 덕천리-33 ⅠB c

31 4C 전엽 황성 동대-22 Ⅱ나C b

32 4C 전엽 덕천리-12 ⅠA d

33 4C 전엽 덕천리-15 ⅠA c

34 4C 전엽 덕천리-82 ⅠA d

35 4C 전엽 황성 575-32 Ⅱ나A d

36 4C 전엽 황성 경주대-17 Ⅱ나B c

37 4C 전엽 사라리-3 ⅠA d

38 4C 전엽 덕천리-122 ⅠA c

39 4C 중엽 황성 575-15 ⅠB b

40 4C 중엽 황성 575-22 ⅠB c

41 4C 중엽 구정동-2 ⅠB c

42 4C 중엽 죽동리-1 ⅠB c

43 4C 중엽 죽동리-2 ⅠB d

44 4C 중엽 사라리-52 ⅠA d

45 4C 중엽 사라리-53 ⅠA c

(11)

유물 조합

유형 연번 시기 고분명 목곽묘

유형 면적 등급

위세품 일반품

상형 토기

(●)

(▲)

·

B

46 4C 후엽 조양동-Ⅰ9 ⅠA d

47 4C 후엽 사방리-9 Ⅱ다B c

48 5C 전엽 월성로-가13 Ⅱ다A c

49 5C 전엽 사라리-64 ⅠB b

50 5C 전엽 사라리-114 ⅠB c

51 5C 전엽 사라리-4 ⅠA c

52 5C 중엽 사라리-54 ⅠB c

53 5C 중엽 쪽샘지구-C9 Ⅱ다A c

54 5C 중엽 구어리-14 ⅠA d

55 5C 중엽 쪽샘지구-C7 ⅠA c

56 5C 후엽 인왕668-4 Ⅱ다A c

C

57 3C 전엽 황성 동대-34 ⅠA d

58 3C 전엽 조양동-Ⅱ2 ⅠA c

59 3C 중엽 조양동-Ⅱ25 ⅠA c

60 3C 중엽 황성 575-51 ⅠA d

61 3C 중엽 황성 강변-3 Ⅱ다B b

62 3C 후엽 덕천리-62 ⅠA d

63 3C 후엽 덕천리-89 ⅠA c

64 3C 후엽 덕천리-94 ⅠA d

65 3C 후엽 덕천리-95 ⅠA d

66 3C 후엽 황성 575-61 ⅠA c

67 3C 후엽 황성 575-19 Ⅱ나A d

68 3C 후엽 황성 575-38 ⅠA c

69 3C 후엽 황성 575-48 ⅠB c

70 3C 중엽 황성 경박-54 ⅠA d

71 3C 후엽 황성 동대-35 ⅠA c

72 3C 후엽 덕천리-44 ⅠA d

73 4C 전엽 덕천리-66 ⅠA d

74 4C 전엽 덕천리-75 ⅠB c

75 4C 전엽 덕천리-81 ⅠA d

76 4C 전엽 황성 575-14 ⅠA d

77 4C 전엽 황성 575-35 Ⅱ나B c

78 4C 전엽 황성 575-41 ⅠA d

79 4C 전엽 덕천리-37 ⅠB c

80 4C 전엽 덕천리-57 ⅠA d

81 4C 중엽 황성 575-34 ⅠB c

82 4C 후엽 사라리-16 ⅠB c

83 4C 후엽 봉길리유적-7 ⅠA d

84 5C 후엽 황오100-14 Ⅱ다C b

(12)

유물 조합

유형 연번 시기 고분명 목곽묘

유형 면적 등급

위세품 일반품

상형 토기

(●)

(▲)

·

C

85 5C 후엽 쪽샘지구-C1 Ⅱ다A c

86 5C 후엽 월성로-가4 ⅠA d

87 5C 후엽 사라리-39 ⅠA d

88 6C 전엽 봉길리고분-20 ⅠA d

89 6C 전엽 봉길리고분-석7 Ⅱ다A c

D

90 2C 후엽 황성 575-13 Ⅱ나A c

91 2C 후엽 황성 동대-28 ⅠA d

92 3C 전엽 황성 동대-55 Ⅱ나A d

93 3C 전엽 황성 동대-63 Ⅱ나A d

94 3C 전엽 황성 경박-53 ⅠA d

95 3C 전엽 황성 경박-40 Ⅱ나A c

96 3C 중엽 황성 동대-29 ⅠA d

97 3C 중엽 덕천리-9 ⅠA d

98 3C 중엽 덕천리-18 ⅠA c

99 3C 중엽 덕천리-40 ⅠA c

100 3C 중엽 덕천리-90 ⅠA c

101 3C 중엽 조양동-Ⅱ7 ⅠA d

102 3C 후엽 황성 575-9 ⅠA c

103 3C 후엽 황성 강변-12 ⅠA d

104 3C 후엽 덕천리-5 ⅠA d

105 3C 후엽 덕천리-23 ⅠA c

106 3C 후엽 덕천리-92 ⅠA d

107 3C 후엽 덕천리-104 ⅠA c

108 3C 후엽 덕천리-105 Ⅱ나A d

109 3C 후엽 덕천리-110 ⅠA d

110 3C 후엽 황성 575-54 ⅠA d

111 3C 후엽 덕천리-49 ⅠA d

112 4C 전엽 황성 575-17 Ⅱ나B d

113 4C 전엽 황성 경주대-14 ⅠB c

114 4C 전엽 황성 경주대-16 Ⅱ나B c

115 4C 전엽 황성 경주대-69 ⅠA d

116 4C 전엽 황성 강변-19 Ⅱ나A c

117 4C 전엽 덕천리-1 ⅠA d

118 4C 전엽 덕천리-2 ⅠA c

119 4C 전엽 덕천리-14 ⅠA c

120 4C 전엽 덕천리-20 ⅠA c

121 4C 전엽 덕천리-22 ⅠA d

122 4C 전엽 덕천리-34 ⅠB c

123 4C 전엽 덕천리-46 ⅠA d

(13)

유물 조합

유형 연번 시기 고분명 목곽묘

유형 면적 등급

위세품 일반품

상형 토기

(●)

(▲)

·

D

124 4C 전엽 덕천리-54 ⅠB c

125 4C 전엽 덕천리-55 ⅠA d

126 4C 전엽 덕천리-56 ⅠA d

127 4C 전엽 덕천리-85 ⅠA c

128 4C 전엽 덕천리-96 ⅠA d

129 4C 중엽 황성 575-1 Ⅱ나B c

130 4C 중엽 황성 동대-27 ⅠB c

131 4C 중엽 황성 경주대-13 ⅠB c

132 4C 중엽 사라리-58 ⅠA d

133 4C 중엽 사라리-67 ⅠA c

134 4C 후엽 황성 동대-33 Ⅱ나B c

135 4C 후엽 구어리-4 ⅠA d

136 4C 후엽 구어리-7 Ⅱ다B c

137 4C 후엽 봉길리유적-4 Ⅱ가A d

138 4C 후엽 사방리-4 Ⅱ다B c

139 4C 후엽 사라리-19 ⅠA d

140 4C 후엽 봉길리유적-3 ⅠA d

141 4C 후엽 봉길리유적-10 ⅠA d

142 5C 전엽 황성 601-1 Ⅱ다B d

143 5C 전엽 사라리-1 ⅠA c

144 5C 전엽 사라리-106 ⅠA d

145 5C 전엽 사라리-113 ⅠA d

146 5C 전엽 구어리-23 ⅠA d

147 5C 전엽 화곡리-28 ⅠA d

148 5C 전엽 봉길리고분-10 ⅠA d

149 5C 전엽 봉길리고분-12 ⅠA d

150 5C 전엽 봉길리유적-1 ⅠA d

151 5C 중엽 쪽샘지구-A2 Ⅱ다A d

152 5C 중엽 월성로-나12 Ⅱ다A c

153 5C 중엽 월성로-나13 ⅠA d

154 5C 중엽 황오100-16 ⅠA d

155 5C 중엽 봉길리고분-석54 Ⅱ다A c

156 5C 중엽 하서리유적-4 ⅠA d

157 5C 후엽 황성 강변-32 Ⅱ다B c

158 5C 후엽 손곡·물천-1 ⅠA c

159 5C 후엽 쪽샘지구-C4 Ⅱ다A c

E

160 3C 중엽 조양동-Ⅱ6 ⅠA d

161 3C 후엽 사라리-18 ⅠA c

162 3C 후엽 덕천리-45 ⅠA d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