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보 도 자 료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보 도 자 료"

Copied!
2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2017 한-미 택스 세미나 개최

1. LA 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은 한국주간(10.2-10.9)을 맞아, 당지 한인동 포들을 대상으로 한미 양국 최신 세금이슈와 급변하는 전자화폐 시장관 련 이해도 제고를 위해 「2017 한-미 택스 세미나」를 10월2일(월) 14:00-16:30 옥스퍼드 팔레스 호텔(745 S. Oxford Ave. Los Angeles, CA 9005) 2층 다이너스티 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LA 총영사관과 한미택스연구포럼(대표: 주진현)이 공동으로 기획하였으며, 한인동포들의 납세권익제고와 성실신고풍토 조성을 위해 양 기관이 3년째 협업하고 있는 행사이다.

2. 금번 「한-미 택스 세미나」에서는 한인동포들의 최대 관심사인 한-미 부동산 관련 세금이슈와 최근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엄청난 확장속도를 보이고 있는 전자화폐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관련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전자화폐의 사용, 교환, 투자, 정부규제, 세금이슈들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한-미 부동산 관련 세금이슈에서는 그간 LA 총영사관을 통해 접 수된 한인동포들의 한국부동산 양도, 상속 등과 관련한 빈번 상담내역을 통해 알아보는 절세방안과 한국정부의 8.2 부동산대책 등 관련 부동산 세제개편 내용과 최근 캘리포니아주 건축 관련 규제완화 등 미국의 부 동산관련 세금이슈에 대한 설명이 있을 계획이다.

주 로 스 앤 젤 레 스 총 영 사 관

보 도 자 료

PRESS RELEASE

제17-93호 배포일시 : 2017.9.21(목) 문의 : 이진희 영사 (☎: 213-385-9300 내선 304)

(2)

아울러, 참석자들에게는 한국 국세청이 발간한 2017년 재미 납세자가 알 아야 할 한-미 세금상식 책자도 배포할 예정이다.

3. 이기철 총영사는 금번 「2017 한-미 택스 세미나」를 통해 한인동포들이 부동산 관련 세금문제에 대한 궁금점을 해소하고 복잡한 양국의 조세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납세권익을 신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한미택스연구포럼 등 민간 전문가그룹과 협력하여 동 포사회와 함께하며 세금분야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관련 사 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본 자료에 대한 문의는 LA 총영사관 이진희 영사(213-385-9300, 내선 304), 상세문의는 한미택스연구포럼 사무국(213-380-5678, 714-530-0030, [email protected]) 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참조

관련 문서

금번 병무행정 설명회를 통해 LA지역의 재외국민의 병역제도에 대한 궁금 증을 해소하는 좋은 계기가 될

◦ 6월에는 첫 공식 행사로 한국국제정치학회와 공동주관하여 경제안보 외교포럼도

앞으로도 외교부와 법무부․검찰은 긴밀히 협조하여 재외공관을 통한 법 률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국민행복 영사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기존에 운영해 오던 단계별 여행경보제도를 대체할 ‘여행경보 신호등 ’ 제도를 도입할

박경재 총영사는 이번 세미나 시리즈가 동포 사업자 및 기업들에게 실질 적 도움이 되도록 각 주제별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하였으므로 많은 참여 를 부탁하였으며, 향후에도 코로나19

금번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식에는 23명의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중에는 Robert Mitsuru Wada“일본계미국인 참전용사회”지회장 (Charter President)과 그의 형님인

연세 - Cedars-Sinai 심장융합영상연구센터 연세대 미 씨다-사이나 메디컬 센터 영상의학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 - DGIST. 공동연구센터 DGIST 미

(가칭)인천도서관은 서구 검단택지개발 사업지구 내에 위치한 14호 근 린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