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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Status and Health Behavior according to Perception Oral Mal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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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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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ived: June 19, 2012, Revised: August 28, 2012, Accepted: August 28, 2012 ISSN 1598-4478 (Print) / ISSN 2233-7679 (Online)

Correspondence to: Young-Sik Cho

Department of Dental Hygiene, Namseoul University, 91, Daehak-ro, Seonghwan-eup, Seolak-gu, Cheonan 331-707, Korea Tel: +82-41-580-2560, Fax: +82-41-580-2927, E-mail: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12 by the Korean Society of Dental Hygiene Science

일부 대학생의 구취자각에 따른 건강상태 및 건강행동

최하나

1

ㆍ배현숙

2

ㆍ조영식

2†

1

춘해보건대학교 치위생과,

2

남서울대학교 치위생학과

Health Status and Health Behavior according to Perception Oral Malodor

Ha-Na Choi 1 , Hyun-Sook Bae 2 and Young-Sik Cho 2†

1

Department of Dental Hygiene, Choonhae College of Health Sciences, Ulsan 689-784,

2

Department of Dental Hygiene, Namseoul University, Cheonan 331-707, Korea

In this study, a survey was conducted to check the health status and health-related behavior according to the subjective oral malodor of some university students targeting 1,490 students who are attending N university in Cheonan. Based on the result to confirm the awareness of oral malodor and systemic diseases status, there were many cases to be realized such as sinus infection, chronic rhinitis, asthma, gastrointestinal disorders and xerostama among the people who think that they have bad breath, not the people who think that they don't have bad breath (p<0.05).

Based on the result to confirm the subjective oral health condition according to awareness of oral malodor status, it was shown that there were more respondents who have some oral conditions such as 'there are tooth to be treated', 'there is food stuck between tooth' and 'the gums are often swollen' among the people who realize that they have bad breath, not the people who think that they don't have bad breath (p<0.05). It was shown that there were more cases to be brushed teeth everyday among the people who realize that they don't have bad breath than the people who think that they have bad breath (p<0.05) and there were more cases to be used dental floss and to be brushed tongue everyday among the people who think that they don't have bad breath (p<0.01).

Key Words: Halitosis, Health behavior, Health status, Oral health

서 론

구취는 입을 통하여 나오는 호기의 냄새 중에서 주위의 사람이 불쾌하게 느끼는 냄새를 말한다. Porter와 Scully 1) 의 연구에서는 선진국에서는 8∼50%의 사람이 지속적으로 구 취를 경험한다고 보고하였으며, 그 외에도 여러 연구에서 세계 인구의 약 50% 정도가 구취에 의해 고통받는다고 보 고하였다 2-4) . 구취는 인간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 인이 될 수 있다. 구취를 경험하는 사람은 직장이나 사적인 모임 등 일상생활에서 사회적 혹은 심리적 소통 문제를 일 으키는 주요한 원인이 되므로 현대 사회에서 구취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구취를 경험한 사람들은 자신과 친구 또는 직장 동료 사이의 사회적 장벽을 만들고, 자신의 구취를 인 식하여 전문적인 치과치료를 받기도 한다.

구취는 구강 외와 구강 내에서 기원하는 복잡한 병인을

가지고 있지만 85∼90%가 구강에서 비롯된다고 알려지고

있다 5,6) . 구취는 주로 그람 음성균에 의해서 methionine 또

는 cysteine을 포함하는 단백질의 부패를 통해 생산되는 황

화수소, 메틸 머캅탄과 같은 휘발성 황화합물에 의해 발생

한다 7) . 또한 대부분 세균으로 구성된 설태와 구강점막으로

부터 탈락한 많은 양의 상피세포, 치주낭과 혈액성 대사물

질로부터의 백혈구 역시 구취를 생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

(2)

Table 1. 성별에 따른 구취 관련 특성 N (%)

구분 남 여 계 p-value

구취유무 있음 197 (33.1) 234 (26.4) 431 (29.1) 0.006

없음 399 (66.9) 651 (73.6) 1,050 (70.9)

계 596 (100.0) 885 (100.0) 1,481 (100.0)

구취인식계기 스스로 인식 231 (68.1) 370 (82.4) 601 (76.3) 0.000

타인에 의해 인식 108 (31.9) 79 (17.6) 187 (23.7)

계 339 (100.0) 449 (100.0) 788 (100.0)

구취 가장 심한 시기 기상 직후 319 (67.3) 500 (67.4) 819 (67.4) 0.003

공복 시 54 (11.4) 130 (17.5) 184 (15.1)

피곤할 때 50 (10.5) 52 (7.0) 102 (8.4)

갈증날 때 51 (10.8) 60 (8.1) 111 (9.1)

계 474 (100.0) 742 (100.0) 1,216 (100.0)

구취인식시기 초등학교 때 46 (10.1) 103 (16.7) 149 (13.9) 0.001

중학교 때 103 (22.6) 153 (24.8) 256 (23.9)

고등학교 때 176 (38.7) 201 (32.6) 377 (35.2)

대학교 때 73 (16.0) 66 (10.7) 139 (13.0)

기타 57 (12.5) 94 (15.2) 151 (14.1)

계 455 (100.0) 617 (100.0) 1,072 (100.0)

구취상담 및 치료경험 있음 109 (18.2) 140 (15.7) 249 (16.7) 0.201

없음 490 (81.8) 753 (84.3) 1,243 (83.3)

계 599 (100.0) 893 (100.0) 1,492 (100.0)

매일 혀 닦음 예 508 (84.7) 812 (91.1) 1,320 (88.5) 0.000

아니오 92 (15.3) 79 (8.9) 171 (11.5)

계 600 (100.0) 891 (100.0) 1,491 (100.0)

주 1회 이상 가글 사용 예 89 (14.9) 134 (15.0) 223 (15.0) 0.941

아니오 509 (85.1) 758 (85.0) 1,267 (85.0)

계 598 (100.0) 892 (100.0) 1,490 (100.0)

용하고 있다 8) . 이렇듯 구취의 대부분이 구강 내 원인에 의한 것이므로 치과치료나 구강건강행동이 구취를 관리하는데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 Buunk-Werkhoven 등은 구취 환자는 치과위생사에 의한 전문가 관리와 교육으로 효 과적인 구강건강행동에 의해 구취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보 고하였고 9) , 치주질환 환자의 구취효과에 대한 Pham 등 10) 의 연구에 의하면 비외과적 치주치료와 구강건강교습으로 구 취가 감소할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이러한 선행 연구들을 통해 구취는 치과치료 뿐 아니라 구강건강행동에 의해 관리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건강행동 및 구강건 강행동의 차이에 따라 구취에 대한 자각 정도가 다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동안 구취에 대한 연구는 많이 진행되어져 왔으나 큰 집단에 대한 구취의 특성을 조사한 연구는 상대 적으로 부족하다. 본 연구는 약 1,500명 정도의 일부 대학생 의 구취 자각에 따른 건강행동 및 구강건강행동에 대해 알 아보고 그 특성을 분석하고자 시행되었다.

연구대상 및 방법

1. 연구대상

2011년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천안시 남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1,600명을 편의추출하여 설문조사를 실시 한 결과 1,530명(95.6%)의 학생이 설문에 응답하였으며 이 가운데 응답이 부정확한 설문을 제외한 1,490명(97.4%)을 대상으로 최종 분석하였다.

2. 연구방법

조사 내용은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3문항)과 구취관

련 특성(6문항), 건강행동(7문항), 구강건강행동(9문항), 주

관적 건강상태(15문항), 주관적 구강건강상태(5문항)에 대

한 내용을 조사하였다.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성별,

학년, 연령을 조사하였으며, 구취관련 특성은 구취유무 자

각, 구취자각정도, 구취심한시기, 구취인식계기, 구취인식

시기, 구취치료경험을 조사하였다. 건강행동은 물 섭취 횟

수, 규칙적인 아침식사, 현재 식단관리, 보조식품섭취, 건강

잘 챙김, 흡연, 음주 여부를 조사하였고, 구강건강행동은 이

(3)

Table 2. 구취 및 전신질환 유무에 대한 자각 N (%)

구분 구취 있음 구취 없음 계 p-value

축농증 있음 53 (12.3) 81 (7.7) 134 (9.0) 0.006

없음 379 (87.7) 968 (92.3) 1,347 (91.0)

계 432 (100.0) 1,049 (100.0) 1,481 (100.0)

만성비염 있음 100 (23.1) 160 (15.2) 260 (17.5) 0.000

없음 332 (76.9) 891 (84.8) 1,223 (82.5)

계 432 (100.0) 1,051 (100.0) 1,483 (100.0)

천식 있음 14 (3.2) 17 (1.6) 31 (2.1) 0.047

없음 418 (96.8) 1,034 (98.4) 1,452 (97.9)

계 432 (100.0) 1,051 (100.0) 1,483 (100.0)

폐질환 있음 7 (1.6) 16 (1.5) 23 (1.6) 0.890

없음 425 (98.4) 1,035 (98.5) 1,460 (98.4)

계 432 (100.0) 1,051 (100.0) 1,483 (100.0)

빈혈 있음 40 (9.3) 112 (10.7) 152 (10.2) 0.420

없음 392 (90.7) 939 (89.3) 1,331 (89.8)

계 432 (100.0) 1,051 (100.0) 1,483 (100.0)

심장질환 있음 3 (0.7) 5 (0.5) 8 (0.5) 0.601

없음 429 (99.3) 1,046 (99.5) 1,475 (99.5)

계 432 (100.0) 1,051 (100.0) 1,483 (100.0)

고혈압 있음 8 (1.9) 8 (0.8) 16 (1.1) 0.065

없음 424 (98.1) 1,043 (99.2) 1,467 (98.9)

계 432 (100.0) 1,051 (100.0) 1,483 (100.0)

당뇨 있음 1 (0.2) 2 (0.2) 3 (0.2) 0.873

없음 431 (99.8) 1,048 (99.8) 1,479 (99.8)

계 432 (100.0) 1,050 (100.0) 1,482 (100.0)

위장질환 있음 28 (6.5) 34 (3.2) 62 (4.2) 0.005

없음 404 (93.5) 1,017 (96.8) 1,421 (95.8)

계 432 (100.0) 1,051 (100.0) 1,483 (100.0)

간장질환 있음 1 (0.2) 1 (0.1) 2 (0.1) 0.516

없음 431 (99.8) 1,050 (99.9) 1,481 (99.9)

계 432 (100.0) 1,051 (100.0) 1,483 (100.0)

신장질환 있음 5 (1.2) 5 (0.5) 10 (0.7) 0.145

없음 427 (98.8) 1,046 (99.5) 1,473 (99.3)

계 432 (100.0) 1,051 (100.0) 1,483 (100.0)

안구건조증 있음 57 (13.2) 121 (11.5) 178 (12.0) 0.365

없음 375 (86.8) 930 (88.5) 1,305 (88.0)

계 432 (100.0) 1,051 (100.0) 1,483 (100.0)

구강건조증 있음 9 (2.1) 5 (0.5) 14 (0.9) 0.004

없음 423 (97.9) 1,045 (99.5) 1,468 (99.1)

계 432 (100.0) 1,050 (100.0) 1,482 (100.0)

닦는 횟수, 매일 이닦음, 아침식후 이닦음, 점심식후 이닦음, 매일 치실사용, 매일 혀닦음, 칫솔로 혀닦음, 혀긁기로 혀닦 음, 가글 사용 유무 등을 조사하였다. 주관적 건강상태는 구 취와 관련이 있는 전신질환의 자각 유무를 조사하였고, 주 관적 구강건강상태는 치료받을 치아, 음식물 잘 낌, 잇몸 자 주 부음, 흔들리는 치아, 이닦을 때 출혈 여부를 조사하였다.

3. 통계분석

통계적 분석은 SPSS 12.0 for windows (SPSS Inc.,

Chicago, IL, USA) 를 이용하여 시행하였다. 조사대상자의

성별에 따른 구취관련 특성, 구취 및 전신질환 유무에 대한

자각,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주관적 구강건강상태, 구취 유

무 자각에 따른 건강행동,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구강건강

행동을 알아보기 위하여 교차분석을 수행하였으며, 구취유

무 자각에 관련된 요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로지스틱 회귀분

석을 수행하였다.

(4)

Table 3.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주관적 구강건강상태 N (%)

구분 구취 있음 구취 없음 계 p-value

치료받을 치아 있음 243 (56.9) 497 (47.7) 740 (50.3) 0.001

없음 184 (43.1) 546 (52.3) 730 (49.7)

계 427 (100.0) 1,043 (100.0) 1,470 (100.0)

음식물 잘 낌 예 233 (54.1) 371 (35.5) 604 (40.9) 0.000

아니오 198 (45.9) 675 (64.5) 873 (59.1)

계 431 (100.0) 1,046 (100.0) 1,477 (100.0)

흔들리는 치아 있음 32 (7.4) 47 (4.5) 79 (5.3) 0.022

없음 398 (92.6) 1,000 (95.5) 1,398 (94.7)

계 430 (100.0) 1,047 (100.0) 1,477 (100.0)

잇몸 자주 부음 예 90 (20.9) 170 (16.3) 260 (17.6) 0.032

아니오 340 (79.1) 876 (83.7) 1,216 (82.4)

계 430 (100.0) 1,046 (100.0) 1,476 (100.0)

이 닦을 때 출혈 있음 119 (27.6) 166 (15.9) 285 (19.3) 0.000

없음 312 (72.4) 881 (84.1) 1,193 (80.7)

계 431 (100.0) 1,047 (100.0) 1,478 (100.0)

결 과

1. 성별에 따른 구취 관련 특성

성별에 따른 구취 관련 특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교차분석 을 실시하였다(Table 1).

구취에 대한 인식은 여자보다 남자가 구취가 있다고 생각 하는 경우가 더 많았으며(p=0.006), 구취인식계기는 남녀 모두 스스로 인식하게 된 경우가 많았고 타인에 의해 인식 한 경우는 여자 보다는 남자가 더 많았다(p<0.001). 구취가 가장 심한 시기는 ‘기상직후’가 67.4%로 가장 많았으며,

‘공복 시’는 여자가 17.5%, 남자는 11.4%로 여자가 공복 시 에 구취가 가장 심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p=0.003).

‘매일 혀를 닦음’은 여자 91.1%, 남자 83.7%로 여자가 더 높 은 것으로 나타났다(p<0.001).

2. 구취 및 전신질환 유무에 대한 자각

구취 및 전신질환 유무에 대한 자각을 확인하기 위하여 교차분석을 수행하였다(Table 2).

자신에게 구취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구취가 있다 고 생각하는 사람에서 축농증(p=0.006)과 만성비염(p=0.000), 천식(p=0.047), 위장질환(p=0.005), 구강건조증(p=0.004) 이 있다고 자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3.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주관적 구강건강상태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주관적 구강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하여 교차분석을 수행하였다(Table 3).

구취가 있다고 자각하는 사람이 구취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치료받을 치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더 많으 며(p=0.001), 음식물이 잘 끼고(p<0.001), 흔들리는 치아 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더 많았다(p=0.022). 또한 잇몸 이 자주 붓고(p=0.032), 이를 닦을 때 출혈이 있다(p<

0.001)고 응답한 경우도 구취가 없는 사람과 비교하여 더 많 은 것으로 나타났다.

4.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건강행동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건강행동을 확인하기 위하여 교차 분석을 수행하였다(Table 4).

구취가 없다고 자각하는 사람이 구취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보다 건강을 잘 챙긴다고 응답한 경우가 더 많았다 (p=0.005).

5.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구강건강행동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구강건강행동을 확인하기 위하여 교차분석을 수행하였다(Table 5).

구취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구취가 있다고 자각하는

사람 보다 매일 이를 닦는 경우가 더 많았으며(p<0.001),

하루에 3번 이상 이를 닦는 경우도 더 많았다(p=0.011). 또

한 구취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구취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보다 아침 식후(p=0.001)와 점심 식후(p=0.005)에 이

를 닦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 치실을 사용

하는 경우(p=0.006)와 매일 혀를 닦는 경우(p=0.002), 칫솔

로 혀를 닦는 경우(p=0.006)도 구취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

람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5)

Table 4.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건강행동 N (%)

구분 구취 있음 구취 없음 계 p-value

건강 잘 챙김 예 164 (38.2) 483 (46.2) 647 (43.9) 0.005

아니오 265 (61.8) 562 (53.8) 827 (56.1)

계 429 (100.0) 1,045 (100.0) 1,474 (100.0)

규칙적인 아침식사 예 217 (50.3) 578 (55.2) 795 (53.8) 0.089

아니오 214 (49.7) 469 (44.8) 683 (46.2)

계 431 (100.0) 1,047 (100.0) 1,478 (100.0)

현재 특별한 식단 관리 예 30 (7.0) 92 (8.8) 122 (8.3) 0.246

아니오 401 (93.0) 955 (91.2) 1,356 (91.7)

계 431 (100.0) 1,047 (100.0) 1,478 (100.0)

보조식품 섭취 예 94 (21.9) 211 (20.2) 305 (20.7) 0.449

아니오 335 (78.1) 836 (79.8) 1,171 (79.3)

계 429 (100.0) 1,047 (100.0) 1,476 (100.0)

흡연 예 110 (25.6) 219 (20.9) 329 (22.3) 0.050

아니오 320 (74.4) 828 (79.1) 1,148 (77.7)

계 430 (100.0) 1,047 (100.0) 1,477 (100.0)

Table 5.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구강건강행동 N (%)

구분 구취 있음 구취 없음 계 p-value

구취상담 및 치료경험 예 63 (14.7) 180 (17.2) 243 (16.5) 0.229

아니오 367 (85.3) 866 (82.8) 1,233 (83.5)

계 430 (100.0) 1,046 (100.0) 1,476 (100.0)

매일 이 닦음 예 413 (95.8) 1,037 (98.9) 1,450 (98.0) 0.000

아니오 18 (4.2) 12 (1.1) 30 (2.0)

계 431 (100.0) 1,049 (100.0) 1,480 (100.0)

하루에 3번 이상 이닦음 예 233 (54.3) 642 (61.4) 875 (59.4) 0.011

아니오 196 (45.7) 403 (38.6) 599 (40.6)

계 429 (100.0) 1,045 (100.0) 1,474 (100.0)

아침 식후 이닦음 예 384 (89.3) 985 (94.3) 1,369 (92.8) 0.001

아니오 46 (10.7) 60 (5.7) 106 (7.2)

계 430 (100.0) 1,045 (100.0) 1,475 (100.0)

점심 식후 이닦음 예 202 (47.3) 577 (55.4) 779 (53.0) 0.005

아니오 225 (52.7) 465 (44.6) 690 (47.0)

계 427 (100.0) 1,042 (100.0) 1,469 (100.0)

매일 치실 사용 예 26 (6.1) 111 (10.6) 137 (9.3) 0.006

아니오 402 (93.9) 935 (89.4) 1,337 (90.7)

계 428 (100.0) 1,046 (100.0) 1,474 (100.0)

매일 혀 닦음 예 365 (84.7) 944 (90.3) 1,309 (88.7) 0.002

아니오 66 (15.3) 101 (9.7) 167 (11.3)

계 431 (100.0) 1,045 (100.0) 1,476 (100.0)

칫솔로 혀 닦음 예 382 (88.8) 972 (93.1) 1,354 (91.9) 0.006

아니오 48 (11.2) 72 (6.9) 120 (8.1)

계 430 (100.0) 1,044 (100.0) 1,474 (100.0)

혀긁기로 혀 닦음 예 38 (8.8) 116 (11.1) 154 (10.4) 0.198

아니오 393 (91.2) 932 (88.9) 1,325 (89.6)

계 431 (100.0) 1,048 (100.0) 1,479 (100.0)

주 1회 이상 가글 사용 예 61 (14.2) 158 (15.1) 219 (14.8) 0.652

아니오 369 (85.8) 888 (84.9) 1,257 (85.2)

계 430 (100.0) 1,046 (100.0) 1,476 (100.0)

(6)

Table 6. 구취유무 자각에 관련된 요인

분류 B Standard error Wald p-value Odds Ratio 95% CI

Upper Lower

성별 0.307 0.125 5.981 0.014 1.359 1.738 1.063

만성비염 자각 유무 0.493 0.152 10.543 0.001 1.638 2.206 1.216

위장질환 자각 유무 0.663 0.284 5.437 0.020 1.941 3.389 1.111

구강건조증 자각 유무 1.319 0.594 4.937 0.026 3.740 11.970 1.168

음식물 잘 낌 0.660 0.125 27.962 0.000 1.935 2.472 1.515

이 닦을 때 출혈 0.470 0.149 10.010 0.002 1.600 2.140 1.196

건강 잘 챙김 0.260 0.127 4.203 0.040 1.297 1.662 1.011

매일 이 닦음 1.015 0.425 5.708 0.017 2.759 6.345 1.200

아침 식후 이 닦음 0.542 0.221 6.009 0.014 1.719 2.650 1.115

매일 치실사용 0.663 0.241 7.570 0.006 1.940 3.111 1.210

6. 구취유무 자각에 관련된 요인

구취유무 자각에 관련된 요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전진 방 법에 의한 이분형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Table 6).

회귀모형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고(x 2 =112.461, p<

0.001), Cox & Snell의 결정계수는 0.076이며, Nagelkerke 의 결정계수는 0.109로 나타나 모형의 설명력이 7.6%, 10.9%임을 보여주고 있다. 독립변수 중 성별(Wald=5.981, p=0.014), 만성비염(Wald=10.543, p=.001), 위장질환(Wald=

5.437, p=0.020), 구강건조증(Wald=4.937, p=0.026) 유무가 구취 유무 자각에 영향을 주며, 음식물 잘 낌(Wald=27.962, p<0.001), 이 닦을 때 출혈(Wald=10.010, p=0.002), 건강 잘 챙김(Wald=4.203, p=0.040), 매일 이 닦음(Wald=5.708, p=0.017), 아침 식후 이 닦음(Wald=6.009, p=0.014), 매일 치실 사용(Wald=7.570, p=0.006)이 구취 유무 자각에 영향 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변수의 효과를 통제한 상 태에서 남자가 여자보다 구취가 있다고 자각할 가능성이 1.36배 높으며, 만성비염, 위장질환, 구강건조증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보다 구취가 있다고 자각할 가능성이 각각 1.64배, 1.94배, 3.7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음식물이 잘 낀다고 응답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 보다 구취가 있다고 자각할 가능성이 1.94배 높으 며, 매일 이를 닦지 않는 사람은 매일 이를 닦는 사람보다 구 취가 있다고 자각할 가능성이 2.76배 높다. 매일 치실을 사 용하지 않는 사람은 매일 치실을 사용하는 사람 보다 구취 가 있다고 자각할 가능성이 1.9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 찰

현대사회는 개인의 이미지를 중요시여기며 대인관계는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인간관계에 부정적 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취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 다고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구취 자각에 따른 건강행동 및 구강건강행동 특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약 1,500명 정도의 일부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자 보다 남자에서 구취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0명의 구취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Quiry- nen 등 11) 의 연구에서는 환자 가운데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 았으며, 이는 여자가 남자보다 구취를 인식한 후 치료를 더 자주 시도하기 때문일 것이라고 보고하였다. 하지만 본 연 구에서는 구취에 대한 인식에서 성별의 차이가 나타나긴 했 으나 남자가 여자보다 높게 나타나 이전 연구와는 상반된 결과를 보여주었다. 많은 연구를 통해 설태가 구취의 중요 한 원인이며 12,13) , 설배 후방이 구취가 가장 심하게 나는 부 위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4) . 본 연구에서 여자가 남자에 비해 혀를 닦는 경우가 더 많았으며, 여자가 구취를 예방하 는 것으로 알려진 혀 닦기와 같은 구강관리를 더 잘 수행함 에 따라 자신의 구취에 대해 인지할 확률이 남자에 비해 낮 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구취인식계기는 남녀 모두 스스로 인식하게 된 경우가 많았고 타인에 의해 인식한 경우는 여 자 보다는 남자가 더 많았다.

구취 및 전신질환 유무에 대한 자각을 확인한 결과 자신

에게 구취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구취가 있다고 생각

하는 사람에서 축농증과 만성비염, 천식, 위장질환, 구강건

조증이 있다고 자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구취는 대부분이

구강 내 원인에 의한 것이지만 약 10%는 구강 외 요인에 의

해 발생하기도 한다. 구강 외 요인에 의한 구취는 비강, 부비

동, 후두 부위에서 유래하거나 폐 또는 소화기관 상부, 당뇨

병, 간 질환 등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5) . 본

연구의 결과에서도 구취의 구강 외 요인으로 작용하는 전신

(7)

질환에 대한 진단을 받은 경험이 있거나 스스로 그러한 질 환을 가지고 있다고 자각하는 경우에 구취가 있다고 생각하 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이는 구취에 대한 진단과 치료 시 치과의사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종합적인 팀에 의한 역할 수 행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주관적 구강건강상태를 확인한 결 과 구취가 있다고 자각하는 사람이 구취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보다 치료받을 치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더 많 으며, 음식물이 잘 끼고, 흔들리는 치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더 많았다. 또한 잇몸이 자주 붓고, 이를 닦을 때 출 혈이 있다고 응답한 경우도 구취가 없는 사람과 비교하여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취로부터 고통 받는 환자의 약 90%는 구강의 원인을 가지고 있다. 혀코팅, 치주질환, 치아 우식, 점막궤양 및 질환, 불량한 구강위생상태와 같은 구내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6) .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에서처럼 환자가 평소 구강 내에 치료받을 치아 가 있다고 자각하고 있고, 잇몸이 자주 붓거나 이를 닦을 때 출혈이 있다고 응답한 것처럼 치주상태가 좋지 않다고 자각 하는 사람에서 구취가 있다고 느낄 확률이 더 높게 나타날 수 있다.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구강건강행동을 확인한 결과 구취 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구취가 있다고 자각하는 사람 보다 매일 이를 닦는 경우가 더 많았으며, 하루에 3번 이상 이를 닦는 경우도 더 많았다. 또한 구취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구취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보다 아침 식후와 점 심 식후에 이를 닦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 강위생관리능력이 구취 자각증상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박 17) 의 연구에서도 칫솔질 소요시간이 짧거나 칫솔질 시기 가 일정치 않은 사람이 구취를 심하게 느끼는 비율이 높으 며, 칫솔질 지수가 낮은 군에서 구취를 심하게 느끼는 비율 이 높다고 보고였다. 칫솔질이 구취의 자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매일 치실을 사용하는 경우 와 매일 혀를 닦는 경우, 칫솔로 혀를 닦는 경우도 구취가 없 다고 생각하는 사람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한 18) 의 연구 결 과에서는 설태가 보다 넓게 분포하는 경우 주관적으로 구취 를 더 많이 느낀다고 보고하였다. 이를 통하여 볼 때 혀를 닦 는 사람의 경우 설태를 감소시켜 주관적 구취를 덜 느낀다 고 볼 수 있다. 설태는 구취 생산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 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치주 병원균에 대한 잠재적인 저장 고이기 때문에 19) 칫솔질과 혀 세정을 포함한 물리적 치면세 균막 관리는 구취를 관리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지 고 있다.

구취유무 자각에 관련된 요인을 확인한 결과 남자가 여자

보다 구취가 있다고 자각할 가능성이 높으며, 만성비염, 위 장질환, 구강건조증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 하는 사람보다 구취가 있다고 자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음식물이 잘 낀다고 응답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구취가 있다고 자각할 가능성이 높으며, 매 일 이를 닦지 않는 사람은 매일 이를 닦는 사람보다 구취가 있다고 자각할 가능성이 높다. 매일 치실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매일 치실을 사용하는 사람보다 구취가 있다고 자각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취는 사회적 부담과 통증이 없는 부수적인 증상으로 인 해 과소평가 되기 쉽다. 본 연구 결과에서 많지는 않지만 구 취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전신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인식 하고 있는 사람에서 구취가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구취를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에 비해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구취 환자의 복합적인 문제나 부수적인 증상에 대해 주의 깊게 접근해야 하며, 구취 환자를 위한 올 바른 진단과 치료를 위한 종합적인 접근법이 필요하다는 것 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이를 닦거나, 치실을 사용하는 것, 혀 를 닦는 것과 같은 구강관리로도 구취를 감소시킬 수 있으 므로 환자에게 구취 감소를 위한 구강교육을 수행하는 치과 위생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다.

본 연구는 대상자 스스로 느끼는 주관적인 구취유무와 건 강상태 및 구강건강상태에 대한 조사이다. 주관적인 인지와 객관적인 측정결과가 일치하는 것은 아니기에 객관적인 결 과를 분석할 수 없다는 제한점은 있으나 약 1,500명에 해당 하는 대규모의 집단을 대상으로 구취자각에 따른 건강상태 및 건강행동에 대해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는 의미 있 는 연구라고 생각된다. 이후에 구취검사 및 구강검사를 통 한 구취 유무와 건강상태 및 구강건강상태 등을 객관적으로 측정하여 분석하는 후속 연구의 진행도 필요할 것이다.

요 약

본 연구는 일부 대학생의 구취자각에 따른 건강상태 및 건강행동을 알아보기 위하여 천안시 남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1,49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 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성별에 따른 구취 관련 특성을 분석한 결과 구취에 대

한 인식은 여자 보다 남자가 구취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

가 더 많았으며, 남녀 모두 구취를 스스로 인식하게 된 경우

가 많았고 타인에 의해 인식한 경우는 여자 보다는 남자가

더 많았다(p<0.01). 구취가 가장 심한 시기는 ‘기상직후’가

67.4%로 가장 많았으며, ‘공복 시’는 여자가 17.5%, 남자는

(8)

11.4%로 여자가 공복 시에 구취가 가장 심하다고 느끼는 경 우가 많았다(p<0.01).

2. 구취 및 전신질환 유무에 대한 자각을 확인한 결과 자 신에게 구취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보다 구취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서 축농증과 만성비염, 천식, 위장질환, 구 강건조증이 있다고 자각하는 경우가 많았다(p<0.05).

3.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주관적 구강건강상태를 확인한 결과 구취가 있다고 자각하는 사람이 구취가 없다고 생각하 는 사람 보다 치료받을 치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더 많으며, 음식물이 잘 끼고, 흔들리는 치아가 있다고 생각하 는 경우도 더 많았다(p<0.05). 또한 잇몸이 자주 붓고, 이를 닦을 때 출혈이 있다고 응답한 경우도 구취가 없는 사람과 비교하여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p<0.05).

4.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구강건강행동을 확인한 결과 구 취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구취가 있다고 자각하는 사람 보다 매일 이를 닦는 경우가 더 많았으며, 하루에 3번 이상 이를 닦는 경우도 더 많았다(p<0.05). 또한 아침 식후와 점 심 식후에 이를 닦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매 일 치실을 사용하는 경우와 매일 혀를 닦는 경우도 구취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p<0.01).

5. 구취유무 자각에 관련된 요인을 확인한 결과 성별, 만 성비염, 위장질환, 구강건조증 자각 유무가 구취 유무 자각 에 영향을 주며, 음식물 잘 낌, 이 닦을 때 출혈, 건강 잘 챙 김, 매일 이 닦음, 아침 식후 이 닦음, 매일 치실 사용이 구취 유무 자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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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Table  1.  성별에  따른  구취  관련  특성  N  (%) 구분 남 여 계 p-value 구취유무 있음 197 (33.1) 234 (26.4) 431 (29.1) 0.006 없음 399 (66.9) 651 (73.6) 1,050 (70.9) 계 596 (100.0) 885 (100.0) 1,481 (100.0) 구취인식계기 스스로 인식 231 (68.1) 370 (82.4) 601 (76.3) 0.000 타인에 의해 인식 108 (31.9) 7
Table  2.  구취  및  전신질환  유무에  대한  자각  N  (%) 구분 구취 있음 구취 없음 계 p-value 축농증 있음 53 (12.3)   81 (7.7) 134 (9.0) 0.006 없음 379 (87.7)   968 (92.3) 1,347 (91.0) 계 432 (100.0)   1,049 (100.0)   1,481 (100.0) 만성비염 있음 100 (23.1)    160 (15.2)    260 (17.5) 0.000 없음 3
Table  3.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주관적  구강건강상태  N  (%) 구분 구취 있음 구취 없음 계 p-value 치료받을 치아 있음 243 (56.9) 497 (47.7) 740 (50.3) 0.001 없음 184 (43.1) 546 (52.3) 730 (49.7) 계 427 (100.0) 1,043 (100.0) 1,470 (100.0) 음식물 잘 낌 예 233 (54.1) 371 (35.5) 604 (40.9) 0.000 아니오 19
Table  4.  구취  유무  자각에  따른  건강행동  N  (%) 구분 구취 있음    구취 없음 계 p-value 건강 잘 챙김 예 164 (38.2) 483 (46.2) 647 (43.9) 0.005 아니오 265 (61.8) 562 (53.8) 827 (56.1) 계 429 (100.0) 1,045 (100.0) 1,474 (100.0) 규칙적인 아침식사 예 217 (50.3) 578 (55.2) 795 (53.8) 0.089 아니오 214
+2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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