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우리 옛길 걷기: 바람과 구름을 벗삼아 걷는다’를 읽고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우리 옛길 걷기: 바람과 구름을 벗삼아 걷는다’를 읽고"

Copied!
1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119 국 토 옴 부 즈 만

알 립 니 다

‘국토 옴부즈만’원고를 모집합니다. 월간 「국토」를 읽고 필자나 편집진에게 제안하고 싶은 의견, 원고 내용과 관련하여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은 생각도 좋습니다. 의견을 보내주신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보내실 곳: 이메일 [email protected] / 원고분량: 원고지 3~4매(A4 반페이지 분량) / 원고마감: 매월 25일

● ‘

특집 6: 산림치유공간의 조성 현황과 기대효과’를 읽고

산림치유단지에 대해 읽고 나니 숲이 지니고 있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잘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심신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 및 자연요법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 및 공간의 확보가 절실함을 느끼 게 한다. 그간 우리 사회도 산업화 및 도시화, 인구의 고령화 등으로 환 경성, 생활질환성, 난치성 질환이 증가하고 소득이 증대되며 여가기회 도 점차 늘어나면서 여가선용과 웰빙, 힐링, 치유 등에 대한 관심과 욕구 가 커져 이제 국가차원의 단순한 산림휴양기능을 넘어서서 산림치유활 동이 가능하도록 보다 많은 시설과 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므로 이제 범정부차원에서 일상생활과 직장생활에서 지친 국민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전한 사람으로 나아가도록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말아야 하리라 믿는다.

박옥희 | 부산시 북구

● ‘

우리 옛길 걷기: 바람과 구름을 벗삼아 걷는다’를 읽고

푸른 강물이 흐르고 그 하늘에 떠가는 구름이 아름다운 길이라 필자가 평한 금강길. 옥천군 동이면에서부터 독락정까지 잇는 길에 대한 묘사 가 흡사 그곳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했습니다. 장소에 관련된 역사 이야기와 더불어 필자가 지나가는 길에 만난 사람들과의 이야기는 정겨 운 금강길의 일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충청북도 민속자료 제1호인 말티마을의 탑신제당,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23호인 옥천 독락정 등 볼거리도 많은 곳 같습니다. 가을이 다가오는 지금 저 역시도 바람과 구 름을 벗삼아 걷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이체월 | 부천시 원미구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