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제16회 대주학술상 수상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1

Share "제16회 대주학술상 수상"

Copied!
1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KIC News, Volume 22, No. 3, 2019

KIC News, Volume 22, No. 3, 2019 77

제16회 대주학술상 수상

이 승 목 교수

(가톨릭관동대학교)

지난 5월 2일 한국공업화학회 춘계학술총회에서 제16회 대주학술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선 먼저 한국공 업화학회 문두경 회장님, 이준혁 수석부회장님을 비롯한 학회 관계 자 여러분, 그리고 후원해 주신 대주전자재료(주) 임무현 회장님과 많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학회 영문지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를 성공적으로 발전시키고 계 시며, 수상에 도움을 주신 유복렬 편집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편집 이사님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보다 우수한 젊은 연구자 들이 많음에도 수상을 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더욱더 영광스럽게 생 각합니다. 그리고 본 수상에 큰 힘이 되어 준 가톨릭관동대학교 수 처리소재연구실의 모든 졸업생과 재학생들, 그리고 인도, 이란 및 국내의 모든 공동연구자에게 감사드립니다. 수상을 계기로 연구자로 서의 지난날들을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더욱 감사드립 니다.

본 대주학술상은 그동안 가톨릭관동대학교 수처리소재연구실에서 수행해 오던 친환경 흡착소재에 대한 연구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대 표적인 흡착소재인 활성탄을 이용한 수처리 연구를 시작으로 나노 복합소재를 이용한 광촉매 연구를 하였으며, 최근에는 점토광물의 흡착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 으로 개질하였고, 흡착기작을 기반으로 선택적 비소 측정센서 및 휴대용 측정기 제작에 관한 연구를 하기 에 이르렀습니다. 특별히 친환경적이고 효율이 높으며 경제적인 흡착소재 개발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지 금까지의 연구 성과가 환경기술 발전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경제적인 보급형 친환경 소재로 사용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이번 공업화학회 대주학술상 수상을 계기로 남은 재직기간 동안도 활발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여, 한국공 업화학회와 영문학회지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소 늦게 학회 일을 시작했지만 늘 가족같이 편안하게 대해 주셨던 역대 회장님들을 비롯한 선후배 동료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학력 및 경력

1981 한양대학교 화학공학 학사 1990 캔사스주립대 환경공학 박사 1990~현재 가톨릭관동대 환경공학과 2008 한국물학술단체 학술상

2009 제10회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국무총리 표창

참조

관련 문서

JEJU NATIONAL UNIVERSITY.. 기나긴 여정의 종지부를 찍는 지금 이 순간 함께 해온 많은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저의 손을

저에게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게 해 주신 한국공업화학회 우제완 회장님, 조성용 수석부회장님을 비롯한 학회관계자분들께 감사 드리며, 국내 화공 분야

학회 창립 60주년을 3년여 앞둔 시점에서 회장직에 취임해 도약을 향한 비전실현을 위해 변화하는 환경에 맞게 혁신을 위해 노력했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학술대회 및 심포지엄을 통해 산학 협력과 국제교류의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가면 학회 발전에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본 상은 국내⋅외 공업화학의 발전 및 연구활동에 탁월한 업적을 이룩 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관련분야에서 매우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본 상을

참여연구원과 실무위원들께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끝으로, 이번 학술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것은 무엇보다도 우수한 연구논문을 발표해 주신 발표자님들과 애착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학회

먼저 바쁘신 와중에도 출신학교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토론회는 우리 사 회의 뿌리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