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OC 수퍼바이저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지지 결의안 채택
1.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1.9(화) 09:00 산타아나市 소재 청사 에서 개최된 제115주년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1.13)”
기념식 계기에 동 위원회가 채택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지지 결의안을 김완중 총영사에게 전달하였습니다.
2. 금번에 채택된 결의안에는 2018.2.9-25 간 대한민국 평창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이 ▴동북아의 협력과 번영,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 하는 “평화올림픽”이 되기를 희망하며 이를 강력히 지지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결의안 주요 요지
- 올림픽 헌장은 스포츠를 통한 인류의 화합과 평화증진을 올림픽의 목표로 제시하 고 있고, UN총회도 만장일치로 평창 올림픽 휴전 결의안을 채택
- 평창동계올림픽이 올림픽 헌장의 정신에 따라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 동북아 협력과 번영을 조성하는 촉매 역할을 하기를 희망
-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축하하고, 평창동계올림픽이 “평화올림픽(Olympics of Peace)”이 되기를 희망하며 이를 강력히 지지
3. 오렌지카운티는 캘리포니아주의 58개 카운티 중 인구수로는 3위(약 3백 만명, 미국 전체 6위)이며, 미국내 하위 20개 주보다도 인구가 많은 미 서부의 주요 지역입니다.
주 로 스 앤 젤 레 스 총 영 사 관
보 도 자 료
PRESS RELEASE
제18-07호 배포일시 : 2018. 1. 10(수) 문의 : 구태훈 영사 (☎: 213-385-9300 내선 402)
4. 오렌지카운티에서 금번과 같은 결의안이 채택된 것은 한ㆍ미 간의 동맹관 계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미서부 지역의 인식을 보여주는 것이며, 아울러 전 세계에서 최대 한인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있는 이 지역 내 우리 한인들의 높은 위상도 작용하였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첨부 : OC 수퍼바이저委 평창동계올림픽 지지 결의안 사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