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日 재무성 2020.6월 무역통계(속보치)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日 재무성 2020.6월 무역통계(속보치)"

Copied!
4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日 재무성 2020.6월 무역통계(속보치)

1. 총액

ㅇ 7.20 재무성이 발표한 2020.6월 무역통계(속보, 통관기준)에 따르면 무 역수지는 ▲2,688억 엔으로 적자 기록(3개월 연속 적자)

-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수출 감소세가 계속되며, 수출 하락폭은 ▲ 26.2%를 기록해 4개월 연속 2자릿수 감소율을 기록했으며, 5월에 비해 하락폭은 축소해 시장에서는 일단 최악의 시기는 벗어났으나 회복세는 약할 것으로 전망

※ 수출 감소세: (3월) ▲11.7% → (4월) ▲21.9% → (5월) ▲28.3%→ (6월) ▲26.2%

⦁ 수출 품목별로 보면 자동차를 중심으로 하는 수송용기기의 하락폭 은 전월의 60%에서 40%대로 축소한 한편, 설비투자 관련 품목이 많 은 일반기계(▲24.5%), 전기기기(▲18.5%)는 전월보다 하락폭 확대 - 수입 역시 원유수입(▲71.8%) 감소의 영향 등으로 14.4% 감소했으며,

日 국내 수요 저조를 반영한 독일로부터의 자동차 수입 감소(▲70%) 등 현저

- 수입이 수출을 상회하며 무역수지는 3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나, 적자폭은 2개월 연속 축소

※ (20년 상반기 무역수지) 수출은 32조 3,642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 감소해, 미중 무 역분쟁의 영향이 계속되는 가운데 코로나사태가 겹치며 리먼 쇼크 후인 ‘09.7~12월 이래 반 기(半期)별로는 최대 하락폭 기록

- 수입은 34조 6,037억 엔으로 11.6% 감소하였으며, 국내경제활동 정체로 인한 수요 저조 와 유가하락을 반영해 사우디아라비아 등으로부터의 원유(▲33.4%) 수입 감소 등 현저

- 세계적으로 경제활동이 서서히 재개되고 있어 수출이 저점을 지났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으나, ‘감염 재확대 및 미중무역전쟁 등으로

(2)

(향후 전망 관련) 불투명감이 높아, 설비투자 관련 해외수요의 침체가 장기화될 우려가 있다’(SMBC닛코증권 미야마에 고야 시니어 이코노 미스트)는 지적도 존재

[ 2020.6월 무역수지 ]

수출 금 액 4조 8,620억 엔 ▲26.2% 19개월 연속 감소

물량지수 77.8 ▲27.1% 11개월 연속 감소

수입 금 액 5조 1,309억 엔 ▲14.4% 14개월 연속 감소

물량지수 94.1 ▲ 0.8% 2개월 연속 감소

무역수지 금 액 ▲2,688억 엔 - 3개월 연속 적자

* 증감 여부 및 증감률은 모두 전년 동월 대비

2. 지역별

(미국)

ㅇ 수출은 자동차(▲63.3%) 및 원동기(▲56.0%) 등이 감소하고, 수입은 의약 품(+61.2%)이 증가한 반면, 항공기류(▲74.6%) 및 액화 석유가스(▲65.4%) 가 감소하여 무역수지는 1,247억 엔의 흑자(4개월 연속 감소)

- 대미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6.6% 감소해 전월(▲50.6%)에 비해 하락폭 은 축소하였으나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감소세 계속

[ 對미국 ]

(중국)

ㅇ 수출은 비철금속(+71.8%) 및 자동차(+18.8%)가 증가한 반면, 반도체 등 제조장

7,247억 엔 ▲46.6% 11개월 연속 감소

6,000억 엔 ▲12.6% 2개월 연속 감소

1,247억 엔 ▲81.4% 4개월 연속 감소

(3)

치(▲20.5%) 및 유기화합물(▲30.1%) 등이 감소하였고, 수입은 전산기류 및 주 변기기(+38.4%) 및 직물용 실·섬유제품(+69.9%) 등이 증가한 반면 의류 및 부속품(▲19.2%)이 감소해 무역수지는 ▲1,463억 엔의 적자(4개월 연속 적자) - 대중 수출은 코로나사태가 심각했던 3월(▲8.7%) 이후 3개월 연속 하락

폭 축소하며 6월은 전년 동월 대비 0.2% 감소에 그쳐, 경제활동 재개 상황 반영

- 부동산 및 인프라 투자 관련 소재 등이 회복을 선도하며 철강(+55%) 등 증가가 눈에 띄며, 자동차 역시 中 정부에 의한 자동차 구입보조금 정 책에 힘입어 회복세

- 中 정부는 공공사업의 일정을 앞당겨 추진하고 있으며 자동차 구입보조 금 정책 등의 경기자극책을 실시하고 있으나, 고용 회복은 더딘 상황으 로, 일시적인 정책의 효과가 사라진 후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존재 ⦁ 향후 전망 관련해서는 정책효과가 지속되는 기간 중에 내수가 회

복할 것인가가 초점으로, 코로나19의 감염 재확대로 중국의 對미 국·유럽 수출이 침체되고 對日 수출에도 영향이 나올 가능성도 지적

⦁ 일본종합연구소 거시경제연구센터 이시카와 도모히사 소장은 ‘무 역 전체가 돌아오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 제시

[ 對중국 ]

1조 2,431억 엔 ▲ 0.2% 6개월 연속 감소

1조 3,894억 엔 + 0.8% 2개월 만에 증가

▲ 1,463억 엔 +10.3% 4개월 연속 적자

(아시아)

ㅇ 수출은 철강(▲28.2%) 및 자동차 부분품(▲43.1%) 등이 감소하였고, 수

(4)

입은 전산기류 및 주변기기(+33.0%) 및 직물용 실·섬유제품(+40.9%)이 증 가한 반면, 의류 및 부속품(▲17.5%) 및 자동차 부분품(▲50.9%) 등이 감소하여 무역수지는 3,116억 엔의 흑자(2개월 연속 흑자)

- 對韓 수출 및 수입 4개월 연속 감소

※ 수출 전년 동월 대비 증감율: (3월) ▲10.4% → (4월) ▲10.6% → (5월) ▲18.0% → (6월) ▲15.1%

- 세계적인 반도체 수요 증가로 對한국 및 대만 관련 품목 수출 견조 ⦁ 데이터센터 투자가 회복하며 한국 삼성전자 등 메모리 제조업체로

의 수출 증가해, ‘반도체 등 제조장치’ 수출 전년 대비 51.0% 증 가

[ 對아시아 ]

3조 186억 엔 ▲ 15.3% 4개월 연속 감소 2조 7,071억 엔 ▲ 6.0% 2개월 연속 감소

3,116억 엔 ▲ 54.4% 2개월 연속 흑자

(EU)

ㅇ 수출은 자동차 부분품(▲68.8%), 자동차(▲26.2%) 등이 감소하였고, 수입은 유 기화합물(+63.2%) 및 의약품(+8.7%) 등이 증가한 반면 자동차(▲78.8%) 및 항 공기류(▲91.9%)가 감소해 무역수지는 ▲1,782억 엔의 적자(12개월 연속 적자)

[ 對EU ]

4,337억 엔 ▲28.4% 11개월 연속 감소

6,119억 엔 ▲ 9.5% 6개월 연속 감소

▲1,782억 엔 +153.5% 12개월 연속 적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