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비즈니스 매너 매너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비즈니스 매너 매너"

Copied!
13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국제문화

국제문화 이해와 이해와 비즈니스

비즈니스 매너 매너 국제문화

국제문화 이해와 이해와 비즈니스

비즈니스 매너 매너

(제14주)

[

[ 일상생활 일상생활 매너 매너]]

(2)

조문(弔問)할 때 예절

경조사

경조사((慶弔事 慶弔事) ) 예절 예절

1) 조문의 바른 순서

① 영전에 꿇어앉아(혹은 서서) 향을 피운다.

② 잠시 명복을 빈다.

③ 절을 두 번 하고 일어서서 반절을 한다.(여자의 경우 원칙적으로 4번) 종교를 가진 사람은 종교의식에 따라 한다.

⑤ 상주에게 맞절을 한다.(한번)

1) 조문의 바른 순서

① 영전에 꿇어앉아(혹은 서서) 향을 피운다.

② 잠시 명복을 빈다.

③ 절을 두 번 하고 일어서서 반절을 한다.(여자의 경우 원칙적으로 4번) 종교를 가진 사람은 종교의식에 따라 한다.

⑤ 상주에게 맞절을 한다.(한번)

① 향에 불을 붙여 불꽃을 손으로 끈 후 향로에 꽂는데, 이때 불꽃을 입으로 불지 말고 왼손을 흔들어 끈다.

② 향은 홀수로 분향한다.(1개 혹은 3개)

2) 분향(焚香)의 요령

(3)

<조문할 때 예절>

① 헌화할 꽃을 받거나, 한 개 잡아서 가슴 앞쪽에 대고 영전 앞으로 간다.

② 두 손으로 영전에 천천히 놓은 다음 물러서서 묵념 또는 기도를 한다.

③ 상주 앞으로 와서, 서서 인사를 한 다음 위로의 말을 한다.

헌 화 ( 獻 花 ) 만 하 는 경 우

별도로 조의금을 접수하지 않고 함을 비치하여 조의 금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방명록에 이름을 기입하고, 함에 넣으면 된다.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상제에 게 직접 전하지 않는다.

조 의 금 ( 弔 意 金 )

(4)

3) 문상(問喪)할 때 유의사항

① 주변사람이 상을 당했을 경우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조문을 한다.

② 가까운 사람이 상을 당했을 경우 가급적 빨리 상가에 가서 상제(上帝)들을 도와 준 비를 함께한다.

③ 조문객의 옷차림은 남성의 경우 검정색 양복이 원칙이고 드레스셔츠는 흰색으로 넥 타이, 양말, 구두는 검정색으로 하는 것이 예의다. 여성의 경우 검정색 상의에 검 정색 스커트를 입는 것이 원칙이다. 검정색 구두에 무늬가 없는 검정색 스타킹이 좋 다. 그밖에 액세서리도 검정색으로 통일시키고, 색조 화장은 삼가 한다.

④ 조문은 즉시 달려가서 도와주어야 하는 입장이 아닌 경우엔 상가에서 성복을 끝내 기를 기다려 문상하는 것이 예의다.

① 주변사람이 상을 당했을 경우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조문을 한다.

② 가까운 사람이 상을 당했을 경우 가급적 빨리 상가에 가서 상제(上帝)들을 도와 준 비를 함께한다.

③ 조문객의 옷차림은 남성의 경우 검정색 양복이 원칙이고 드레스셔츠는 흰색으로 넥 타이, 양말, 구두는 검정색으로 하는 것이 예의다. 여성의 경우 검정색 상의에 검 정색 스커트를 입는 것이 원칙이다. 검정색 구두에 무늬가 없는 검정색 스타킹이 좋 다. 그밖에 액세서리도 검정색으로 통일시키고, 색조 화장은 삼가 한다.

④ 조문은 즉시 달려가서 도와주어야 하는 입장이 아닌 경우엔 상가에서 성복을 끝내 기를 기다려 문상하는 것이 예의다.

⑤ 유족에겐 말을 많이 시키지 않도록 한다.

⑥ 반가운 사람을 만나도 낮은 목소리로 조심스럽게 말하며, 조문이 끝난 뒤 밖에서 따로 이야기 한다.

⑦ 장수했다고 해서 “호상입니다.”라는 말을 하거나 웃고 떠들지 않도록 주의한다.

⑧ 문상을 마치고 나올 때는 가까운 사이가 아니면 상제에게 따로 인사를 하지 않는 것이 예의다.

(5)

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술을 접할 기회가 많다. 특히 비즈니스는 음주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② 그러나 단합과 조직 문화를 앞세운 강압적인 술잔 돌리기와 폭탄주를 포함 해 술자리에서는 부작용도 적지 않은 것이 현실이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대 처가 중요하다.

③ 술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모든 부족마다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중요하게 다 루는 음식의 하나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④ 따라서 술을 지나치게 남에게 권하거나 적정량 이상을 마시지 않는다.

⑤ 과음으로 인해 다음날 업무를 소홀히 하거나 건강을 해치는 일은 없도록 한 다.

음주

음주((飮酒 飮酒) ) 예절 예절

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술을 접할 기회가 많다. 특히 비즈니스는 음주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② 그러나 단합과 조직 문화를 앞세운 강압적인 술잔 돌리기와 폭탄주를 포함 해 술자리에서는 부작용도 적지 않은 것이 현실이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대 처가 중요하다.

③ 술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모든 부족마다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중요하게 다 루는 음식의 하나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④ 따라서 술을 지나치게 남에게 권하거나 적정량 이상을 마시지 않는다.

⑤ 과음으로 인해 다음날 업무를 소홀히 하거나 건강을 해치는 일은 없도록 한 다.

(6)

음주 예절

1) 술자리의 좌석

어느 자리에서건 상석의 위치는 비슷하다.

방 아랫목이나 벽을 등지고 앉아 출입문을 바라볼 수 있는 자리가 상석(上席)이다.

차석(次席)은 상석의 맞은편 좌석이다.

아랫사람이 상석에 미리 앉아 있을 경우 예의 없는 사람으로 간주될 수 있으므로 연 장자나 모임의 주체가 상석에 앉을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2) 술잔을 권할 때

한국의 음주예절은 아랫사람이 어른이나 윗사람에게 먼저 잔을 올리는 것이 예의다.

잔을 올릴 때 왼손바닥으로 오른손 손목을 가볍게 받쳐 든 다음 오른손으로 술잔을 공 손하게 올려야 한다.

예전에는 술잔을 받고 난 뒤 곧바로 연장자에게 술을 권하는 것이 상례였으나 요즘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거절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상대방 의사를 확인한 뒤 술잔을 권해야 한다.

(7)

음주 예절

3) 술잔 받기

술자리에서 술을 잘 마시지 못한다는 이유로 술잔을 받지 않는 것은 예의에서 벗어난다.

감사하다는 인사를 올리고 잔을 받은 뒤 술잔을 입술에 대는 정도로 예를 표하면 된다.

술잔을 받을 때는 반드시 오른손으로 받아야 한다.

술잔을 받은 후 바로 내려놓으면 달갑지 않다는 뜻으로 보이므로 일단 입에 대어 조금 마신 후 내려놓아야 한다.

4) 술 따르기

온돌방인 경우 두 무릎을 꿇거나 왼쪽 무릎을 꿇고 오른쪽 무릎을 세운 자세로 따르며, 테이블인 경우엔 일어선 자세로 따른다.

술병으로 따르는 경우엔 오른손으로 병의 목을 쥐고 왼손 손바닥이나 검지를 오른손 손목에 가볍게 받쳐 들고 따르면 된다.

주전자일 경우엔 오른손으로 주전자를 들고 왼손으로 주전자의 뚜껑을 가볍게 누른 자세로 따른다. 술잔의 90%정도로 적당히 따른다.

(8)

⑴ 방문시간

방문

방문((訪問 訪問) ) 예절 예절

l 서양의 사교방문 시간은 점심식사 후부터 저녁식사 전 (오후 4시~6시 사이) (그러나 사전에 상대방의 편리한 시간을 알아보고 방문시간을 정하는 것이 예의) l 아무리 친해도 오전 방문은 실례 (오전 중에는 집안정리 등 가사일로 손님맞이 가 거북한 경우가 보통이다.)

l 병문안이나 조문을 제외하면 오전 중에는 사교 방문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l 서양의 사교방문 시간은 점심식사 후부터 저녁식사 전 (오후 4시~6시 사이) (그러나 사전에 상대방의 편리한 시간을 알아보고 방문시간을 정하는 것이 예의) l 아무리 친해도 오전 방문은 실례 (오전 중에는 집안정리 등 가사일로 손님맞이 가 거북한 경우가 보통이다.)

l 병문안이나 조문을 제외하면 오전 중에는 사교 방문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2) 착석

실내에 들어서면 기웃거리는 일은 삼가고 주인이 권하는 자리에 앉도록 한다.

서양에서는 출입구 쪽이 하석(下席)이고 그 반대가 상석이다.

응접실에는 긴 소파와 1인용 의자가 있는 데 소파가 손님용으로 상석이다.

상석은 손윗사람이 앉는 자리이므로 권하지 않는 이상 먼저 앉지 않는다.

(9)

l 서구식 매너에 따르면 서로 지면이 있는 남녀가 길에서 만났을 때는 여성 쪽 에서 먼저 인사를 건네는 것이 예의이다.

l 그러나 최근 유럽, 미국에서는 남성이 먼저 인사하는 경우도 늘었다.

(순서야 어떻든 서로를 인정하는 인사 그 자체가 중요하다)

l 여성과 함께 길을 걸을 때 남성은 차도 쪽에 선다. 이때 남성이 여성의 팔을 잡거나, 여성이 남성의 팔에 매달리듯이 걷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

거리

거리 예절 예절

l 서구식 매너에 따르면 서로 지면이 있는 남녀가 길에서 만났을 때는 여성 쪽 에서 먼저 인사를 건네는 것이 예의이다.

l 그러나 최근 유럽, 미국에서는 남성이 먼저 인사하는 경우도 늘었다.

(순서야 어떻든 서로를 인정하는 인사 그 자체가 중요하다)

l 여성과 함께 길을 걸을 때 남성은 차도 쪽에 선다. 이때 남성이 여성의 팔을 잡거나, 여성이 남성의 팔에 매달리듯이 걷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

l

가능한 한 이야기를 삼가는 편이 좋으며, 길을 가며 담배를 피우거나 침을 뱉는 행위도 삼간다.

l

남성의 경우, 셔츠의 윗 단추를 풀어헤치고 걷는다거나 넥타이를 고쳐 매는 행위, 여성의 경우 길에서 화장을 고치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다.

l

또 길을 가다 아는 사람을 만난 경우 길가로 비켜서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10)

l 영화나 연극, 오페라 등의 문화생활을 통해 얻는 감동과 즐거움은 크다. 이 런 장소는 누구나 즐겨 찾는 곳이고, 또 즐거워지고자 찾는 곳이므로 예절 은 더욱 중요하다.

l 극장에는 영화나 연극이 시작되기 전에 도착할 것.

l 늦게 도착한 경우에는 한 곡이 끝난 다음, 또는 그 막이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

l 남녀 동반일 경우 남성은 여성이 자리에 앉고 난 후에 앉으며 통로 쪽에 앉 도록 한다.

관람

관람((觀覽 觀覽) ) 예절 예절

l 영화나 연극, 오페라 등의 문화생활을 통해 얻는 감동과 즐거움은 크다. 이 런 장소는 누구나 즐겨 찾는 곳이고, 또 즐거워지고자 찾는 곳이므로 예절 은 더욱 중요하다.

l 극장에는 영화나 연극이 시작되기 전에 도착할 것.

l 늦게 도착한 경우에는 한 곡이 끝난 다음, 또는 그 막이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

l 남녀 동반일 경우 남성은 여성이 자리에 앉고 난 후에 앉으며 통로 쪽에 앉 도록 한다.

l

여럿이 왔을 경우 남녀가 번갈아 앉고, 남녀가 두 사람 씩이면 맨 안쪽에 남자, 이어 여자 둘, 남자가 않는다.

l

뒷좌석의 관람객을 위해 모자를 벗거나 조금 내려 앉는 배려도 훌륭한 매너다.

l

휴식시간(연극의 경우)이 끝나기 2~3분 전에 자리로 돌아와 미리 앉는다.

(11)

l 여성과 동승할 경우 승차 시 여성이 먼저, 하차 시 남성이 먼저 내려 차문 을 연다. 윗사람도 마찬가지이다.

l 운전기사가 있을 경우, 자동차 좌석의 서열을 뒷자리 오른편이 가장 상석이 며 그 다음은 왼쪽, 가운데, 앞자리의 순이다.

l 운전석 옆자리에 앉는 것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관행이다.

l 자가용의 차주가 직접 운전을 할 때는 운전사의 오른쪽 좌석에 앉는 것이 매 너다. 그러나 운전자의 부인이 탈 경우에는 운전석 옆자리가 부인석(婦人席) 이다.

l 상석의 위치에 상관없이 여성이 스커트를 입고 있을 때는 뒷좌석 가운데에 앉지 않도록 배려해 주는 것이 매너다.

l 승용차에서는 윗사람이 먼저 타고 아랫사람이 나중에 타며, 아랫사람은 윗 사람의 승차를 도와준 후 반대편 문을 이용하여 탄다.(내릴 때는 이와 반대)

승차

승차((乘車 乘車) ) 예절 예절

<승용차(乘用車)>

l 여성과 동승할 경우 승차 시 여성이 먼저, 하차 시 남성이 먼저 내려 차문 을 연다. 윗사람도 마찬가지이다.

l 운전기사가 있을 경우, 자동차 좌석의 서열을 뒷자리 오른편이 가장 상석이 며 그 다음은 왼쪽, 가운데, 앞자리의 순이다.

l 운전석 옆자리에 앉는 것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관행이다.

l 자가용의 차주가 직접 운전을 할 때는 운전사의 오른쪽 좌석에 앉는 것이 매 너다. 그러나 운전자의 부인이 탈 경우에는 운전석 옆자리가 부인석(婦人席) 이다.

l 상석의 위치에 상관없이 여성이 스커트를 입고 있을 때는 뒷좌석 가운데에 앉지 않도록 배려해 주는 것이 매너다.

l 승용차에서는 윗사람이 먼저 타고 아랫사람이 나중에 타며, 아랫사람은 윗 사람의 승차를 도와준 후 반대편 문을 이용하여 탄다.(내릴 때는 이와 반대)

(12)

<비행기(飛行機) >

l 비행기에 오를 땐 상급자나 연장자가 늦게, 내릴 땐 먼저

l 무거운 휴대품이나 작은 가방은 좌석 아래에, 가벼운 것은 선반 위에

l 장시간 여행할 경우 간편한 옷차림과 슬리퍼는 괜찮지만 양말을 벗는 것은 삼가 하기. 좌석에 있는 경우 잠시 구두를 벗고 있는 것은 무난하다.

l 객석 양측 창문가 좌석이 상석이고, 통로 쪽이 차석, 상석과 차석 사이의 좌 석들이 하석이다.

<비행기(飛行機) >

l 비행기에 오를 땐 상급자나 연장자가 늦게, 내릴 땐 먼저

l 무거운 휴대품이나 작은 가방은 좌석 아래에, 가벼운 것은 선반 위에

l 장시간 여행할 경우 간편한 옷차림과 슬리퍼는 괜찮지만 양말을 벗는 것은 삼가 하기. 좌석에 있는 경우 잠시 구두를 벗고 있는 것은 무난하다.

l 객석 양측 창문가 좌석이 상석이고, 통로 쪽이 차석, 상석과 차석 사이의 좌 석들이 하석이다.

<기차(汽車) >

l 사람이 많이 다니는 출입구나 통로에 기대서거나 큰 가방을 놓아 폐가 되는 행위 를 하지 않는다.

l 두 사람이 나란히 앉는 좌석에서는 창가 쪽이 상석, 통로 쪽이 말석이다.

l 네 사람이 마주 앉는 좌석에서는 기차 진행방향의 창가 좌석이 제 1상석, 그 맞 은편이 제 2상석, 제 1상석의 옆자리가 제 3석, 제 3석의 맞은편 좌석이 말석이 다.

침대차에서는 아래쪽의 침대가 상석이다.

(13)

( 서 구 인 이 오 해 하 는 한 국 인 의 습 관 )

글로벌

글로벌 에티켓과 에티켓과 매너 매너

1) 꾸중을 들을 때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지 않는 것 2) 상대방의 주의를 끌기 위해 옷자락을 잡아 끄는 것

3) 동성(同姓) 간에 손을 잡고 길을 걷는 것

4) 자신이 마신 잔으로 다른 사람에게 술을 권하는 것

5) 다른 사람에게 몸의 일부가 닿을 경우 미안하다는 표시가 없는 것 6) 복잡한 곳에서 사람을 밀치고 가는 행위

7) 뒷사람을 위해 잠시 문을 잡아 주지 않은 행위

1) 꾸중을 들을 때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지 않는 것 2) 상대방의 주의를 끌기 위해 옷자락을 잡아 끄는 것

3) 동성(同姓) 간에 손을 잡고 길을 걷는 것

4) 자신이 마신 잔으로 다른 사람에게 술을 권하는 것

5) 다른 사람에게 몸의 일부가 닿을 경우 미안하다는 표시가 없는 것 6) 복잡한 곳에서 사람을 밀치고 가는 행위

7) 뒷사람을 위해 잠시 문을 잡아 주지 않은 행위

( 한 국 인 이 오 해 하 는 서 구 인 의 습 관 )

1) 식사 중에 밥그릇에 숟가락을 꽂아두는 것 2) 흔히 둘째손가락으로 사람을 가리키는 것 3) 사교적 자리나 식사장소에서 코를 푸는 것 4) 연장자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것

5) 연장자에게 한 손으로 물건을 주고, 한 손으로 받는 것 6) 빨간 색으로 사람의 이름을 쓰는 것

7) 윗사람과 대화나 악수할 때 바른자세를 취하지 않는 것

참조

관련 문서

‘흰 쌀밥 및 김치’ 패턴의 점수에 따른 비만의 유병률을 살펴본 결과 남성의 경우 패턴 점수가 증가함에 따라 MUO, MUAO 의 유병률이 유의하게 높았고 여성의 경우 패턴 점수가 증가함에 따라 BMI 를 고려한 비만, 허리둘레를 고려한 복부비만, 체지방률을 고려한 비만, MUO, MUAO, MUOBFP 의 유병률이 모두

내가 그 방에 들어가는 행위를 나타내는 것이지, 그 방이 나에 의해 들어감을 당하는 행위를 나타내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필요가 없을 경우 수동태를 쓰면

&lt;표 3-4&gt;에서 보면 본 연구대상자들은 맞벌이를 할 경우 전통적인 성역할관에 대해 기혼남성을 제외한 기혼여성, 미 혼자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을

&lt;표 3&gt;에는 각각의 배우자가 상호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 로 성관계를 이끌어 가기 위한 조정 노력이 남녀간에 어떤 차이를 보이고 있는지 제시되어 있다.

임상적으로 종양의 기원은 부인강에 발생한 경우 대 개 미주신경과 경부 교감 신경절이 가장 흔하고, 비강이 나 부비동에 발생한 경우 삼차신경의 안분지나 상악분

치료는 수술로 낭종을 제거하거나 조대술(marsupialization)을 실시한 후 개구부를 유지하는 것이 원칙이다. 13) 수술방 법은 비외수술과 비내시경을 이용한 비내수술로

결국 비록 제한적이고 선별적이라고 해도 남북한이 모두 교류협력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것이 현재 한반도의 현실이다. 하지만 남북교류협력은 아무 곳에서 나 시작할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마구 흡수하면서 가장 거대 하고 화려하게 재배치한 뉴욕 문화의 특성이 가장 잘 반영된 것이 바로 링컨 센터라 할 수 있다. 널리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