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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사우디 서부지역 정세(4.1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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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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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사우디 서부지역 정세(4.16-4.22)

주젯다(총), 2018.4.22(일)

I. 구 분 : 당관 관할지역(메카, 메디나, 바하, 아시르, 지잔, 타북) 주요 정세 II. 정보출처 : 주재국 주요 언론 및 외신 종합

1. 경제

ㅇ 민간항공청은 젯다 킹압둘아지즈 국제공항의 新청사가 5.1(화)부터 시범 운영 될 예정이며, 공식 운영은 2019.1.1.부로 시작된다고 발표(4.16)

- 민간항공청은 싱가포르 창이공항 컨소시엄과 2017.3 체결한 젯다 국제공 항의 위탁 운영계약을 중도 해지(2018.2.22)한바 있으며, 시범 운영기간 동안 민간항공청이 공항을 임시 운영할 계획

ㅇ 에너지부는 400MW 규모의 풍력발전소 건설(북서부 알자우프 지역에 위치)을 위해 4 개의 업체로부터 입찰을 받았으며, 당초 4월내에 입찰 발표가 예정되었으나, 6월로 지연되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발표(4.17)

2. 사회 및 여성

ㅇ 사우디 보안당국은 2017.11.15부터 시행된 전국적인 불법체류자 단속 캠페 인(Nation Without Illegal Expats Campaign - 불법체류자 없는 국가)의 일 환으로 951,555명의 거주 및 노동 규정을 위반한 불법체류자를 체포했으며, 약 242,041명이 추방 처분을 받았다고 발표(4.17)

- 또한, 사우디 남부 국경을 불법 통과한 혐의로 13,777여명이 체포되었 으며, 이 중 58%가 예멘 국적이며 39%는 에티오피아 국적임.

- 동 단속 캠페인은 19개의 정부 부서가 협력, 시행 중

ㅇ 젯다 킹압둘아지즈 국제공항의 성지순례 담당 국장은 2017.9부터 2018.4까지 움므라 성지 순례를 위해 600만명의 성지순례객이 동 공항을 이용하였으며, 2030년까지 3,000만명의 성지순례객을 수용하기 위한 단계적 조치를 시행 중 이라고 발표(4.16) ㅇ 사우디 서남부 아시르 지역의 보안 검문소에서 4.19(목) 발생한 총격으로 인해 보안

요원 4명이 사망하였으며 사우디 국적의 용의자 3명 중 1명은 사망하였고, 2명은 체 포됨(4.21)

- 동 보안 검문소는 마자라다시에서 바레크시로 이어지는 구역에 위치, 예

(2)

멘 국경과는 약 400km 떨어져있음.

ㅇ 내무부 산하 국경 수비대는 전국적인 마약 밀수 단속 강화에 따라 사우디 남부 지잔 및 나즈란 지역 국경을 통해 대마초류 416kg 상당을 밀수 하려던 밀수범 34명을 체 포하였다고 발표(4.22)

3. 안보(예멘반군 및 미사일 공격)

ㅇ 사우디 남부 나즈란 지역을 향한 예멘 후티 반군의 미사일 공격이 4.16(월) 오 후 발생하였으나, 사우디 방공망에 의해 격추됨(4.17)

ㅇ 사우디 서남부 지잔 지역을 향한 예멘 후티 반군의 미사일 공격이 4.20(금)발생 하였으나, 사우디 방공망에 의해 격추됨(4.20)

ㅇ 사우디 남부 나즈란 지역을 향한 예멘 후티 반군의 미사일 공격이 4.22(월) 발 생하였으나, 사우디 방공망에 의해 격추됨(4.22). 끝.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