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인간심리
운보 김기창의 예술 그리고 인간심리
2.시대적 배경
3.약력
6.작품세계 5.운명적 만남 4.육체적 시련의 극복
1.운보 김기창
예술과 인간심리
운보 김기창은 누구인가?
1914-2001
1914년 서울 출생. 7세 때 장티푸스로 청각을 잃었으나 , 모친의 극진한 보살핌으로 승동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그 뒤로 김은호의 이당화숙에서 그림을 익혔다. 1931년 《판상도무》로 선전에 처음 입선한 뒤, 연 5회의 입선과 연 4회 특선을 기록했으며, 제16회전에서는《고담》
으로 최고상, 17회전에서는 《하일》로 조선총독상을 수상하여 추천작가가 되었다. 1946년 동료화가 우향 박래현과 결혼했다. 광복 뒤에는 국전의 초대작가·
심사위원·심사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백양의 중심인물로 활약하는 동시에 수많은 해외전을 가졌다.
2만 점에 가까운 작품을 남긴 그는 산수·인물·화조·
영모·풍속 등에 능하며, 형태의 대담한 생략과 왜곡 으로 추상과 구상의 모든 영역을 망라하고, 활달하고 힘찬 필치, 호탕하고 동적인 화풍을 개척했다. 대표작
으로 《가을(1934)》 《보리타작(1956)》 《새와 여인(1963)》
《소와 여인(1965)》 《군마도(1970)》 《웅, 1970)》
《바보화조(1976)》 등이 있다. 5·16민족상(1986)·
서울시문화상(1986)·색동회상(1987)을 받았다
예술과 인간심리
1.운보 김기창
예술과 인간심리
조선시대
2.시대적 배경
말기(1850-1910) 후기(1700-1850) 중기(1550-1700) 초기(1392-1550)
근대/현대
1914-2001
예술과 인간심리
국내
2.시대적 배경
오원 장승업 근대 6대가 운보 김기창
소정 변관식
청전 이상범
이당 김은호
의재 허백련
심향 박승무
심산 노수현
예술과 인간심리
3.약력
1914 서울 출생
1930 어머니는 이당 김은호 화백을 찾아가 아들을 화가로 키워달라함.
1932 제11회 선전에 입선.
1937~40 조선미술전 특선 연 4회/ 최고상수상 1942 제 1회 작품전(함흥)
1943 우향 박래현의 1947 제 1회 부부전(서울) 1963 제 7회 사웅 파울로 비엔날레 국제전 출품 1946 우향 박래현을 아내로 맞다.
1951 고난의 예수 현몽 후, 이것을 계시로 예수의 일대기가 동족상잔의 민족적인 비극과 퍽 유사함을 깨닫고 회화로 승화 시키려 복음을 연구.
1952 운보에게 있어서 이때가 가장 중요한 시기. 동양화의 사실적 평면 구성에서 입체적 구성을 시도함. <구멍가게 노점상 시리즈 제작 시작>
1955 자유분방한 대작 '군마도'를 제작,우리의 전승예술인 가면극을 작품화함.
1956 국전 초대작가가 되다.
1965 '뉴욕국제미술전'에 초대되어 추상작품 '태고의 이미지'시리즈 등 출품.
1968 '태양을 먹은 새', '나비의 꿈' 등 타쉬즘풍의 작품을 제작.
1970 그동안 시도했던 청록산수를 공식적으로 선보임.
1976 우향 박래현 타계. 민화에 대한 형상이 급속히 풀리어 바보산수 제작함 1985 WFO 세계농아연맹의 예술문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위촉
1991 '운보 김기창' 황금백자전, IOC가 올림픽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하는 '세계유명작가 50인 판화집'에 한국대표로 선정.
2001 1월 23일, 운보 김기창 타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