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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도 기 니 주 간 정 세 동 향 (11.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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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도 기 니 주 간 정 세 동 향 (11.16-11.22)

2020.11.23.(월) 주적도기니대사관 말라보분관

1 1 1 정치 분야

❑ 총리-건설 기업 간 면담(11.10.)

o 11.16.(월) Francisco Pascual Obama 행정 및 조정 담당 총리가 주 재 건설 기업인들과 면담을 진행함.

- 총리는 정부 공사에 대한 기업의 불만족스러운 업무 수행에 대 해 우려하며, COVID19로 인한 경제활동 마비로 많은 기업들이 미수금 및 지불 연체 상황을 겪고 있는 것에 대한 유감을 표명

- 또한 부적합한 자재 사용, 규정 미준수는 물론 정부 공사 완료 후 사 회 인프라 건설 의무 등의 후속조치를 불이행한 일부 기업들의 사례 를 언급하며 적도기니 국가 발전을 위한 기업인으로서의 책임을 촉구

❑ Teodoro 부통령 주재국 미국, 프랑스 대사 접견(11.19.)

※Susan Stevenson 미국대사,

Timothy Derbyshire 미 군무관 (왼) ※Olivier Brochenin 프랑스 대사(왼)

o 11.18.(수) Teodoro Nguema Obiang 부통령은 주재국 미국, 프랑 스 대사를 접견함.

- △Susan Stevenson 미국 대사와 Timothy Derbyshire 미 군 무관은 미국이 제공할 수 있는 인적, 기술적 자원 및 훈련 지우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Olivier Brochenin 프랑스 대사와는 유럽연합-아 프리카 국가 간 COVID19 해결을 위한 보건 분야 협력 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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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 및 안보 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언급하였는바, 지난 9개월 간 해적 공격으로 기니만 지역의 피해가 전년 대비 40% 이상 증 가했음을 강조하며 양국 간 해안 안보 공조의 필요성을 강조

2 2 2 경제 분야

CEMAC 정기 총회, 적도기니 대표단 참석(11.16.-20.)

※2020 CEMAC 정기 총회

적도기니 대표단 ※Teodoro Nguema Obiang 부통령(가)

o 11.16.(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중부아프리카경제통화공동체 (CEMAC)의 정기 총회에 주 프랑스적도기니대사 Miguel Oyono Ndong 등 적도기니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대표단은 3일에 걸친 회담을 마치고 11.20.(금) 귀국함.

- 금번 회의 의제는 CEMAC회원국이 관심을 두고 있는 프로젝트 에 대한 국제 투자 유치 방안과 신규 구상 프로젝트 발표에 초점 을 두었음을 설명하며, 적도기니 대표단은 금번 총회에서 현재 구상중인 프로젝트에 CEMAC자금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계약에 서명하고 할당된 자금을 사용하기 위한 후속조치를 준비할 것이 라 발표

※CEMAC

- 중부 아프리카 경제 통화 공동체로, 6개의 회원국(가봉,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적도 기니, 차드, 카메룬, 콩고공화국)을 보유

※BAD

- 아프리카 개발은행(Banco Africano de Desarrollo)으로, 아프리카 국가에 개발 자금을 대부, 경제 개발 촉진을 목적으로 한 국제 금융기관으로, 적도기니 등 아프리카 25개국이 회원국으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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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odoro Nguema 부통령, 휘발유 부족 사태에 대한 Total 사 해명 촉구(11.19.)

o 11.18.(수) Teodoro Nguema Obiang 부통령은 Total 부사장과 Gepetrol 총 책임자를 소집해 동 주간 Malabo 시내에 발생한 휘 발유 부족 사태에 대한 해명을 촉구함.

- △부통령은강한 우려와 불만을 나타내며 연말연시 기간 동안 연료 부족의 사태 방지를 촉구하고 △Gepetrol 총 책임자인 Gabriel Obiang Lima 장관은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 반복되는 휘발유 및 경유의 부족한 공급 상황 개선을 위한 국가 정유소 건설 사업을 설명

- 한편, 부통령은 기니만 해역의 심각한 해적 문제를 언급하며, 미 석유 회사와 적도기니 국방부 간 협력을 제안한 바, 이에 Total 사와 6개의 말라보 소재 미 석유 회사는 원유 시추와 선적을 위한 필수 지역인 Malabo-Luba 간 항로에 병력을 제공을 요청함.

※Total

- 프랑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석유 및 천연가스 관련기업으로 과거 적도기니 영토 내 휘발유와 디젤유를 독점 판매하였으나, 적도기니 정부의 국영기업(Gepetrol)사 의 주유소 설치인가 이후, 적도기니 내 수출을 축소하여 현재 적도기니는 탄화수 소 주요 수출국임에도 불구, 만성적인 석유부족 난제에 처해있음.

※Gepetrol

- 2002년에 설립된 적도기니 석유공사

Gabriel 광업부 장관, 포르투갈 대사대리 면담(11.21.)

o 11.19.(목) Gabriel Obiang Lima 광업부 장관은 주재국 포르투갈 대사관 대사대리인 Federico Pinheiro da Silva을 접견함.

- △Federico 대사대리는 적도기니와 협력관계는 타 CPLP 회원국 간 공조와 마찬가지로 긴밀하고 특별함을 강조하고 △Gabriel 광 업부 장관은 적도기니의 탄화수소 부문의 신규 프로젝트를 제시 하며, 가스 사용 및 수출에 필요한 국가 내 정유소 건설을 위한 CPLP 회원국의 전문지식과 투자를 포르투갈에 요청

※ CPLP : 포르투갈어 사용국 공동체로, 포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간 친목과 단합을 다지기 위한 목적의 국제기구이며, 가입국으로는 브라질, 포르투갈, 카보베 르데, 앙골라, 모잠비크, 기니비사우, 상투메 프린시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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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 3 사회·문화 분야

감염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전문 강사 교육 시행(11.18.)

o 적도기니 보건 및 사회복지부는 11.16.-17. 양일간, COVID19 감시 및 대응 기술위원회 산하 감염 예방 및 통제(PCI)부처 강사 59명 에 대한 교육을 실시함.

- 보건부는 국가 내 모든 보건 센터가 동일한 지침 하에, 의료 시설을 운영하기 위한 교육 목 적을 표명

끝.

참조

관련 문서

ㅇ 부통령은 이집트 대사와 농업, 보건, 기후 변화, 해적 행위 근절에 대 한 협력 방안 및 적도기니국적 허위등록선박 제재 등 현안에 대해 협 의를 가졌으며, 특히

ㅇ 마지막으로 주재 Olivier Brochenin 프랑스 대사를 영접해 프랑스 정 부의 기 지원에 대한 사의를 표명하는 한편,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추가적인 공동 전략 수립 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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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동일 회의에는 Lila Pieters 적도기니 UN본부 총괄 코디네이터가 직 접 참석하였으며 해당 문제가 유엔 회원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상 원에 지적했으며, 긍정적

○ 이외에도 미국 정부의 지속적인 물질적 원조 제공 계획을 밝혔으며, 피해 현장 재건을 위한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