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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용 정 보 (대학 및 학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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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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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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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용 정 보 (대학 및 학과용)

수신 : 각 단과대학 교학행정팀장 발신 : 취업진로2팀장

내용 : 기업체 채용정보 자료 안내

● 본 내용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재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매우 귀중한 자료이므로 교학행정팀

및 학과 사무실 게시판에 반드시 게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업별 채용정보의 세부내용은 우리 대학 영웅스토리(http://youngwoong.dankook.ac.kr)>취창업>

채용정보>일반채용 또는 취업진로2팀(학생회관 403호)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업일시 : 2021. 11. 18.(목)

입 력 건 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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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시사 상식

▶ 리쇼어링

비용 등을 이유로 해외에 나간 자국 기업이 다시 국내로 돌아오는 현상 기업의 생산기지 해외이전을 뜻하는 오프쇼어링(off-shoring)에 반대되는 개념이다.

이는 장기화되는 경기침체와 급증하는 실업난을 해결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과거 선진국에 위치한 기업들은 인건비 상승 등 고비용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건비가 비교적 저렴한 중국, 인도 등 개도국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했는데, 여기서

‘오프쇼어링’이라는 개념이 생겼다. 하지만 이후 신흥시장국의 임금 상승으로 이곳에서도 비용 문제에 직면하자, 다시 기지를 본국으로 이전하는 리쇼어링이 활발해지고 있다.

▶ 포템킨 경제(Potemkin economy)

겉은 번듯하지만 속은 초라한 경제 상황을 일컫는 말

미국 경제학자 폴 크루그먼(Paul krugman)이 사용한 용어로, 구 소비에트연방의 붕 괴 후 경제상황에 빗댄 것이다. 1787년 러시아 여제가 크림반도를 시찰한다는 소식 을 듣고 연인이자 총독이었던 그레고리 포템킨(Gregory Potemkin)이 낙후된 크림 반도의 상황을 감추고 여제의 환심을 얻기 위해 주변 지역에 겉만 화려한 가짜 마 을을 만들어 여제에게 보여줬다. 여제가 그곳을 통과하면 다음 시찰 지역에도 가짜 마을을 조성해 눈을 속였고 당시 이렇게 가공으로 연출된 도시를 ‘포템킨 빌리지’라 불렀다. 겉만 번지르르하고 내실이 없는 경제 상황을 이 사례에 빗대 ‘포템킨 경제’

라고 부르면서 경제 용어로 자리잡게 되었다.

▶ 좌초자산(stranded asset)

이전까지 경제성이 있었으나 시장 환경 변화, 기후 변화 등으로 인해 자산가 치가 하락해 상각되거나 부채로 전환되는 자산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이미 투자가 진행됐으나 수명이 끝나기 전에 더는 경제적 수익을 올리지 못하는 자산을 좌초자산이라고 정의한다. ESG(비재무적 성과)에 대 한 관심 증가로 전 세계적으로 탈석탄화가 진행되면서 석탄발전에 대한 투자가 축 소됨에 따라 석탄발전소가 대표적인 좌초자산으로 꼽힌다.

참고자료 : 해커스잡 시사상식

참조

관련 문서

증권시장에서 주식을 사고 팔 때는 신속정확한 거래를 위해 일정한 단위로 이루어지는데, 보통 10주 단위로 매매된다.. 단주는 유무상 증자에 따른 주식발행이나 주식배당, 자본감소에 따른 주식병합 등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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