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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권역별 응급의료센터 내원 환자의 중증도 분류에 관한 연구 > 학술지 논문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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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 o l . 1 1 N o . 1 , A u g u s t , 2 0 0 6 , p p . 1 2 1 〜 1 3 5

일 권역별 응급의료센터 내원 환자의 중증도 분류에 관한 연구

*전남대학교 병원 •**전남대학교 간호대학,전남대학교 간호과학연구소

허 정 화 * • 박 인 헤 **

...◊ ... O ... —

Severity of Emergency Patient Classified by Triage System

Jeong Hwa Heo* • Inhyae Park**

*Chon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College of Nursing, Chonnam National University, Chonnam Research Institute of Nursing Science

O ... O... ...

>

Abstract <

In c re a s e s in e m e rg e n c y use, a n d s h o rta g e s o f n u rs e s have co ntributed to overcrow ding of e m e rg e n cy d e p artm en t. T ria g e is th e p ro c e s s b y w h ic h p a tie n ts a re a s s e s s e d u p o n th e ir a rriv a l a t th e h e a lth c a re fa c ility to d e te rm in e th e a p p ro p ria te h e a lth c a re re s o u rc e .

T h e p u rp o s e o f th is s tu d y w a s to a s s e s s th e p a tie n t w h o v is ite d th e e m e rg e n c y d e p a rtm e n t o f h o s p ita l, w ith tria g e to o l a n d to c o m p a re th e a c c u ra c y c la s s ify in g tria g e o f e m e rg e n c y ro o m n u rs e s . 1 ,7 0 0 p a tie n ts o ld e r th a n 1 5 y e a rs w e re in v e s tig a te d . In v e s tig a tio n h a d b e e n p e rfo rm e d fo r 2 0 d a y s fro m September 1 to September 2

ᄋ,

2 0 0 4 . T h e tria g e to o l w a s d e v e lo p e d th ro u g h th e m o d ific a tio n o f tria g e to o ls d e v e lo p e d b y L e e In S o o k (1 9 9 8 ). A ll th e d a ta w e re a n a ly z e d b y S A S -p c p ro g ra m b y u sin g th e m e th o d s o f m e a n , fr e q u e n c y a n d p e rc e n ta g e a n d x 2-te s t.

T h e re s u lts w e re a s fo llo w s :

1. M a le (5 7 .2 % ) w e re m o re th a n fe m a le (4 2 .8 % ) a n d m e a n a g e o f p a tie n ts w e re 4 9 .9 y e a rs . D e s trib u tio n o f th e rea so n s of v is itin g ER, th e m ost w e re b e ca u se of d ise a se s (78.7% ).

2. C h ie f c o m p la in ts w e re a b d o m in a l p a in (1 6 .4 % ) a n d p ro b le m s in d ig e s tiv e s y s te m (1 4 .7 % ).

3. C la s s ify in g tria g e o f e m e rg e n c y ro o m n u rs e h a d s ig n ific a n t re la tio n s h ip w ith re s u lts

o f e m e rg e n c y ca re .

(2)

4. C la s s ify in g tria g e b y tria g e to o l had s ig n ific a n t re la tio n s h ip s w ith re s u lts o f e m e rg e n c y c a re .

5. C la s s ify in g tria g e o f e m e rg e n c y ro o m n u rs e s had a c c u ra c y in c o rre c t tria g e w a s 7 8 .4 % , o v e r tria g e w a s 1 4 .2 % , u n d e r tria g e w a s 7 .5 % .

6. A v e ra g e le n g th o f s ta y w a s 8 .9 h o u rs a n d c la s s ify in g tria g e o f tria g e to o l h a d s ig n ific a n t re la tio n s h ip s w ith le n g th o f sta y .

T h is s tu d y d e p ic te d th a t c la s s ify in g w ith tria g e o f p a tie n ts , th e o u tc o m e o f e m e rg e n c y c a re o f p a tie n t c o u ld b e a n tic ip a te d a n d th is c o u ld b e d e c re a s e d u n d e r tria g e ra te a n d p ro v id e b a s e lin e d a ta in d e te rm in in g th e p rio rity o f e m e rg e n c y n u rs in g .

i ■서

1. 연구의 필요성

응급실은 진료시간의 제약 진료예약의 번거로움이 없이 높은 전문 의료 서비스를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응급실을 찾는 환자 비응급 환자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외래진료 1-2 의료기관을 대신하 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아오는 경우가 늘고 있다 { 서,이,감,박과 윤, 1998). 또한 산업화 도시화로 인해 응급의료의 수요는 계속적 으로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발생 환자의 중증도를 신속하게 평가할 있는 표준화된 기준이 없고,응급환자를 관리하고 수송하는 의료 비의료 인력간의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아 중증의 환자가 1-2

진료기관으로 이송되어 사망률을 높이거나 때로는 경한 환자가 3 진료기관으로 옮겨져 응급실의 혼잡을 가중시켰다고 있다 ( 김,

김과 김, 1999).

일반적으로 응급센터에 환자가 도착하는 , 응급전문의나 당직의사,응급간호사가 자의 상태를 파악해야하는데,응급실의 과밀 화로 인하여 응급처치를 요하는 중환자나 상환자의 처치에 필요한 의료인력들이 비응급 환자에게로 분산되어 응급실 운영 효율화를

저해하고 있다 . 실제로 국가마다 응급환자의

수와 유형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전체 응

급환자의 8 0

8 5 % 는 비교적 경증의 응급환자

이며,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요하는 응급환자

는 전체의 10 니 5 %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한국 보건의료관리 연구원, 1996).

이러한 상황을 고려할 때,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응 급 의료서비스를 최우선으

로 하는 응급센터 본연의 기능을 최대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증도 분류 (tria g e ) 가 대두되 었다 . 중증도 분류는 1 9 6 0 년대 미국 전지역으

로 확대 시행되었는데 , 응급센터에 내원 한

환자를 중증도에 따라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적용하는 효율적인 응급의료서비스로 간호사

의 전문성 향상에 기여 할 수 있다 ( M a lle tt &

W o o lw ic h , 1990).

현재 병원이외의 장소나 응급센터에서 응급 환자의 중증도를 분류하는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는 도구로는 외상점수 (Trauma Score; TS),

개정된 외상점수 (Revised Trauma Score; RTS), 소아 외상점수 (Pediatric Trauma Score; PTS), 손상 중증도 점수 (Injury Severity Score; ISS), 순환,호흡,복부,운동,언어척도 (Circulation, Respiration, Abdomen, Motor, Speech Scale;

CRAMS )등이 있다 (Baker, O ’Neil, Hadden &

Long, 1974). 이러한 도구들은 대체로 외상환

자들을 대상으로 중증도를 분류하는데 국한되

(3)

있어 전체 응급환자에 적용하기 어렵고,의

식상태를 평가하는 Glasow Coma Scale (이하

GCS )은 항목이 많아서 신속하게 점수화 하는

어려움이 있으며,외상환자일 경우에는 GCS 점수가 높게 나올 있어 객관성이 부족하다

지적이 있다 . 또한 GCS 이용한 평가는

증상별로 분류할 없고,각 항목의 구분하는 범위를 계측하기 어려워 실제 상황에서 신속 하게 중증도 분류를 하기에는 부적절하다 ( ,

임,김과 황, 1996).

우리나라에서는 모든 응급환자에게 적용될

있는 중증도 분류 도구로 RTS 수정한

개정된 중증도 분류점수 (Modified Triage Score;

MTS ) 가 개발되었고(홍 등, 1996 ),일 종합병 원에서 외상 비외상환자 모두에게 적용하

위한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점수 (Modified

Asan Medical Center Triage Score; MATS) 개발사용하고 있다(김과 김, 1998). 전국의 권역별 응급센터에서 중증도 분류체계를 이용 하고 있는 병원은 극소수이며,그 이용정도가 초보단계이다 . 대부분의 응급센터에서는 환자 내원하면 어떤 객관적 기준이나 지침에 거하지 않고 의사나 간호사의 즉각적인 판단 경험에 의하여 치료의 우선 순위가 결정되 있는 실정이다(홍 등, 1996).

이에 연구는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의 표준화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구자가 (1998 ) 의 도구를 사용하여 내원환자

특성과 중증도를 분류하고,같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응급센터 책임간호사가 주관적 경험 의한 중증도를 분류한 중증도의 일치정 도를 비교 분석하였다 .

2. 연구의 목적

연구의 구체적인 연구 목적은 다음과 같다 . .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에 따른 중증도

류를 파악한다 .

. 대상자의 질병관련 특성에 따른 중증도 류를 파악한다 .

. 퇴실형태에 다른 중증도 분류를 말한다 . . 도구에 의한 중증도 분류와 간호사의

경험에 의한 중증도 분류의 일치도를 악한다 .

3. 용어 정의

. 도구에 의한 중증도 분류 (tria g e )

웅급환자 중증도 분류 {triage )는 중증도에

따라 선별하여 치료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증도가 높을수록 치료를 신속하게 받도록 정하며,중증도가 낮거나 비응급 환자인 경우 에는 처치가 가능한 병원으로 의뢰해주는 직화 체계이다 . 연구에서는 (1998 ) 가 개발한 중증도 분류도구에서 의식을 사정하는 GCS 대신 alert, verbal response, pain response, unresponse (이하 AVPU ) 로 수정한 도구를 人! •용 하여 중증도를 4 단계로 분류한 것을 의미한다 .

. 간호사의 경험에 의한 중증도 분류

연구에서는 의료법 26 조의 규정에 의료기관 중에서 법에 의해 지정된 역별 응급의료센터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자의 응급센터에 도착하자마자 환자의 문제를 사정하고 주관적인 판단과 경험에 의해 환자 중증도를 4 단계 ( 긴급,응급,준응급,비응 급)로 분류한 것을 말한다 .

n . 문 헌 고 찰

응급센터에 내원하는 환자를 정확하게 분류

있는 방법이 있어야만 신속한 응급처치

이루어지고 , 적절한 병원의 이송 결정이

(4)

이하며,또한 공통된 분류방법이 있어야만 급의료체계의 효과를 측정할 있다 . 국제 병분류를 이용한 분류는 다양한 응급환자들을 분류함에 있어 매우 복잡하고,응급환자의 급한 정도를 손쉽게 판단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의 기준치가 필요하여,이를 객관적으로 점수화하는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도구를 필요 하게 되었다(김성중 ’ 1991).

중증도 분류도구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으나 이러한 도구들은 대체로 외상환자들을 대상으로 중증도를 분류하는데 국한되어 있고 , 비외상성 응급환자의 중증도를 분류할 방법들은 아직 체계화되어 있지 못하였다 . (Baker, , neil & Hadden(1974), George et al(1993), Irwin(1989), Rowe(1992)). 구미에서 중증도 분로는 immediate( 즉시 ), very urgent (매우 긴급 ) urgent( 긴급 ) standard( 보통 ), non-

urgent( 비긴급)의 5 단계로 분류하여,일정기간

교육을 받은 이를 전담하는 간호사에 의해 시행되고 있다 ( 한국보건의료관리연구원,

1997).

의사,간호사 ,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한 중증 분류를 비교한 연구에서 방법의 분류 결과가 일치하지 않았고,입원률을 예상하는

유의하지 않았다는 결론을 얻었다 (Brillman

etc, 1996). 따라서 중증도 분류 도구가 표준화

되고 검증되어야 응급센터에서 환자 분류에

사용할 있다 . 390 병원을 대상으로 간호

사에게 위임된 행위 정도에 따른 대기시간에 대해 연구한 결과 , 간호사에게 위임된 행위가 많을수록 대기시간이 짧았고,공공병원이 립병원보다 대기시간이 길었음을 보고하였 . 따라서 간호사가 있는 행위를 지침 화하여 의사의 진료 전에 혈액검사 , 방사선 필요한 검사를 수행한다면 대기시간을

줄일 있을 것이다 (Purnell, 1995).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나 응급구조사가 환자의 의식상태를 평가할 있도록 도구 개발하였는데 , 도구는 RTS 3 가지 목을 변형하여 개발하였고 GCS 항목을 AVPU

scale 대치하였으며 , 기존의 항목점수를 5

에서 4 개로 분류하였다(홍 등, 1996).

한국보건의료관리연구원 (1997 ) 에서 응급,긴 급,비긴급의 3 단계로 응급환자를 구분하여 급은 응급센터로 직접 내원하여야 환자 군,

긴급은 응급센터로 내원해도 되는 환자군 비긴급은 응급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아도 환자군으로 분류하였다 . 또한 경북대학교 병원에서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의 개발 시도하였는데 이들은 vital sign 범위를

APACHE II 비응급환자의 기준에 의하여

하였고 의식상태의 경우 GCS 항목을 AVPU

점수로 대치하여 검토한 결과 (1996 ) 과

마찬가지로 밀접한 상호관계가 있다고 보고하

였다(서 등, 1998). 환자별 중증도 분류

에서 긴급환자는 혹은 시간 이내에 응급처치를 요하는 중증환자를 말하는데 , 기도폐쇄 , 심한 호흡곤란 혹은 호흡정지 , 심장 마비의 순간이 인지된 심정지,개방성 흉부열 , 긴장성 기흉,대량출혈 혹은 수축기 혈압

80mmHg 이하의 쇼크,혼수상태의 중증

부손상 , 개방성 복부열상 , 골반골 골절을 동반 복부손상,기도화상을 동반한 중증의 화상,

경추손상이 의심되는 경우 , 원위부 맥박이 되지 않는 골절 , 기타 심장병 , 저체온증,지 속적인 천식,혹은 경련을 의미한다 .

따라서 응급환자란 , 시간 이내에 응급처

치를 요하는 중증환자를 말하며 , 비응급 환자

시간 수일 후에 치료하여도 생명에

계가 없는 환자를 말하고 , 지연환자는 사망하

였거나 생존의 가능성이 없는 환자로 20

호흡이나 맥박이 없는 환자 , 두부나 몸체가

(5)

절단된 경우로 심폐소생술을 시도하여도 효과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를 의미한다 (Grant et

al, 1995).

종합병원에서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점수 외상 비외상환자 모두에게 적용하기 하여 (19%) 개발한 triage Score 3

가지 항목 (AVPU ,수축기 혈압 , 분당 호흡수 )

‘ 증상 상태’ 의 항목을 추가하여,응급환 중증도 분류도구인 Asan Medical Center Triage Score(ATS )를 개발하였다 ( 김, 2000).

(1998 )는 기도유지,호흡 , 순환 , 출혈,골

절을 정상과 곤란으로 구분하여 표시하였으며,

GCS 총점과 활력증상을 포함하였다 . 환자의 분류는 4 단계로 하여 1 단계 ( 긴급)는 생명에 위협이 있거나 잠재적으로 위협되어 즉각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경우,제 2 단계 ( 응급)는 생명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으나 시간 지체 예후에 결정적 악영향을 미치는 상황,제 3 단계 ( 준응급)는 위의 상황이 아니면서 급성 증상을 호소하며,그 원인은 대부분 알고 있는 상황이고 응급진료가 요구되는 경우,제 4 단계 ( 비응급)는 만성적 문제이거나 사소한 문제로 외래 진료로 충분한 경우이다 .

국외에서는 응급환자의 의식수준을 정하는 방법으로 개안상태 , 언어반응,운동반응의 3

지로 나누어서 점검하는 GCS 주로 사용하

있으나,분류방법이 어렵고 분류시간이 연장 되어 실용도가 낮음으로 우리나라에서는 AVPU

척도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홍 , 1996).

ffl. 연구 방법

1. 연구 설계

연구는 대학병원 응급센터에 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내원 환자의 특성을

악하고 , 중증도 분류도구에 따라 중증도를 류한 응급센터 간호사의 경험에 의한 중증 분류를 비교하여 일치정도를 파악하는 서술연구이다 .

2. 연구 대상

연구의 대상은 2004 9 1 일부터 9 2 0 일까지 20 동안 G 시의 3 의료기관인 C 대학병원 응급센터에 내원 환자 16

이상 환자 1,700 명과 환자가 내원했을 당시

중증도를 분류한 책임간호사 27 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

3. 연구 도구

연구에서는 (1998 ) 가 개발한 환자 단계별 기준을 일부 수정하여 사용하였다 .

수정 내용은 GCS 산출방법이 어렵고 , 시간

오래 걸리므로 우리나라에서 의식수준을

정하는 방법인 AVPU 수정하였다(홍 ,

1996).

4. 자료수집 방법

연구의 자료수집은 도구에 의한 중증도 분류는 간호기록지를 이용하여 연구자가 직접 분류하였고,간호사의 경험에 의한 중증 분류는 1 1 평가로 응급환자 간호기록 지에 분류하도록 하였으며,재원시간은 응급 기록지에 기록된 시간을 계산하였다 .

5. 자료 분석방법

수집된 자료는 SA S_pc+ 8.01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

.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에 따른 중증도 류는 실수와 백분율로 하였다 .

. 대상자의 질병관련 특성에 따른 중증도

(6)

류는 실수와 백분율로 하였다 .

.

퇴실형태에 따른 도구에 의한 중증도 분류

는 실수와 백분율로 산출하였다 .

라 . 퇴실형태에 간호사의 경험에 의한 중증도

분류는 실수와 백분율로 산출하였다 .

口 L 도구에 의한 중증도 분 류 와 간호사의 경험

에 의한 중증도 분류의 일치도는 실수와

백분율로 산출하였다 .

W. 연 구 결 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내원환자의 일반적 특성은 <table 1-1>과 같다 . 대상자는 총 1 ,7 0 0 명으로 남자가 5 7 .2 % , 여자가 4 2 .8 % 였다 . 대상자의 평균연령은 4 9 .9 세 (범위 1 6 ~ 9 6 ) 였고,내원동기는 질병이 7 8 .7 %

로 가장 많았다 . 내원형태는 환자와 보호자가

T ab le 1-1. G en eral c h a r a c te ris tic s of th e s u b je c ts

(n=170

)

V ariab les N . %

g en d er m ale 972 57.2

fem ale 728 42.8

age 16

29 319 18.8

(yrs.) 3 0 ~ 3 9 225 13.2

4 0

4 9 262 15.4

50

60 283 16.7

6 0 ~ 6 9 322 18.9

m o re th an 70 289 17.0

reaso n s d isease 1338 78.7

for traffic a ccid en t 82 4.8

a d m issio n fall d o w n -trau m a 235 13.8

acu te d ru g into x icatio n 32 1.9

fo reig n bo d y 13 0.8

admission volunteer 793 46.7

by transfer 642 37.8

119 am b u lan ce 180 10.5

o u t-p atien t clinic 85 5.0

present 0 1293 76.0

history 1 345 20.3

(no.) m o re th an 2 62 3.7

staying less th an 1 215 12.5

time 1~6 790 46.5

(y rs.) 6 - 2 4 534 31.5

more than 24 161 9.5

* M e a n

S D 4 9 . 9 ± 1 8 .4 ( 1 6 ~ 9 6 )

* * M e a n ± S D 8 . 9 ± 1 1 .5 (0 .1

9 6 .4 )

(7)

원하여 내원 경우가 46.7 %로 가장 많았고,

질병이 없는 군이 76.0% 였으며,응급센터

체류시간은 평균 8.9±11.5 (범위 0.1 96.4 )시간 이었다 .

2.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에 따른 중증도 분류

내원환자의 일반적 인특성에 따른 중증도

분포는 긴급환자 24.8 % ,응급 환자 22.9%,

준응급환자 17.2 %,비응급환자 35.2 %로 나타

났다 <table 2-l>.

T a b le 2 - 1 . T r ia g e o f t h e sb je c t s ( n = 1 7 0 0 )

N . %

1. u rg en t 421 24.8

2. em erg en cy 389 22.9

3. sem i em erg en cy 292 17.2 4. n o n e em erg en cy 598 35.2

T a b le 2 - 2 T r ia g e a c c o r d i n g t o g e n e r a l c h a r a c t e r i s t i c s

(n = 1 7 0 0 )

V ariab les

T riag e 1

N .

2 N .

3 N.

4 N .

g en d er m ale 250 223 172 327

fem ale 171 166 120 271

age 16

29 36 40 47 196

(yrs.) 3 0 〜 39 37 49 37 102

4 0

49 62 55 50 95

5 0 〜 60 76 72 49 86

6 0

69 112 89 53 68

m o re th an 70 98 84 56 51

reaso n s d isease 325 338 228 447

for traffic accid en t 30 15 17 20

a d m issio n fall d o w n -trau m a 40 29 42 124

acute d ru g into x icatio n 24 6 0 2

fo reig n body 2 1 5 5

a d m issio n v o lu n te e r 68 115 134 476

by tran sfer 287 197 94 64

119 am b u lan ce 48 46 40 46

o u t-p atien t clinic 18 31 24 12

p re sen t 0 270 2 6 0 223 540

h isto ry 1 128 110 62 45

(N o.) m o re th an 2 23 19 7 13

stay in g less th an 1 16 16 18 165

tim e 1 〜 6 192 137 140 321

(yrs.) 6 - 2 4 153 169 111 101

m o re th an 24 60 67 23 11

1. u rg en t 2. em erg en cy

3. sem i em erg en cy 4. n o n e em erg en cy

(8)

일반적 특성에 따른 도구에 의한 중증도 분류에서 응급수준이상 0 단계 긴급과 2 단계 포함)의 환자는 남자{48.6%)와 여자<46.3%) 비슷한 분포를 보였고,연령은 70세 이상에 가장 많았다 . 내원동기는 급성약물중독이 많았으며,내원형태는 전원(74.8% )이 많았다 . 질병 개수는 하나(69.0% )가 많았고,체류 시간은 2 4 시간 이상(78.9% )이 많았다 .

3. 대상자의 질병관련 특성에 따른 중증도 분류

. 주호소 증상에 따른 중증도 분류

응급센터 내원 환자의 주호소 증상을 3 6 가 지로 분류하였다 . 대상자 1700명 가장 빈도가 높은 증상은 복통(16.4% )이었다 .

주호소 증상에 따른 중증도 분류에서 응급 수준이상의 환자의 경우 도착 사망을 제외 하고 급성약물중독<96.3% )이 가장 많았다 .

비응급으로 분류된 환자의 경우 약만 처방 받기 위한 내원(94.4% )이 가장 많았고,치통

(91.7%), 두드러기 (87.7%), 두부 얼굴 열상

(66.2%), 안구통증 (65.5%), 관의 기능부전 (tube dysfunction)(61.5%), 옆구리통증 ( 59.1 %),사지

열상 (58 .5%), 기침 가래 (57.9%), 비출혈

(50.0%) 순이었다 <table 3-l>.

. 활력징후에 따른 중증도 분류

응급센터에 내원 환자 1.700명의 활력징 혈압은 세계보건기구(W H O )의 분류기 준에 의해 분류하였고 , 체온,맥박,호흡수는 기본간호학(정 등,2004)책에 명시된 기준으로 하였다 . 수축기 혈압은 90~140m m H g이 55.9%

였고 , > 1 6 0 m m H g 이 20.7%, 140~159mmHg

20.2% 순으로 나타났다 . 이완기 혈압은

90~104m m H g이 32.9%, > 1 1 5 m m H g 이 5.2%

나타났다 . 체온은 36.0~37.9°C이 94.9% 로 나타났고,맥박은 60~100회/분이 85.1% 로 타났다 . 호흡수는 20~24회가 86.7% 로 대다수 나타냈다 . 의식상태는 의식명료가 92.2%, 언어자극에 대한 반응이 3.4% 로 나타났다 .

Table 3-1. Triage according to chief complain

(n=1700) Triage

chief complain 1 2 3 4 Total

N. N. N. N. N.

abdominal pain 41 58 56 123 278

chest discomfort 68 51 22 15 156

headache 32 24 14 42 112

dyspnea 43 35 12 13 103

mental change 80 14 4 1 99

extrimity injury 5 17 17 55 94

eye discomfort 10 6 14 57 87

facial & scaple injury 7 7 12 51 77

hemiparesis.dysarthria 11 36 8 10 75

dizziness 7 12 29 25 73

1. urgent 2. emergency

3. semi emergency 4. none emergency

(9)

Table 3 -2 . Triage according to vital sign

(n=1700) Triage

1 2 3 4 Total

N.(%) N.(%) N.(%) N.(%) N.(%)

systolic < 90 39(95.1) 1(2.4) 0(0.0) 1(2.4) 41(100.0) BP 90

140 193(20.3) 206(21.7) 149(15.7) 402(42.3) 950(100.0) (mmHg) 140〜 159 71(20.6) 90(26.2) 71(20.4) 112(32.6) 344(100.0)

> 160 105(29.9) 91(25.9) 72(20.5) 83(23.7) 351(100.0) diastolic < 60 41(89.1) 2(4.4) 0(0.0) 3(6.5) 46(100.0) BP 6 0 - 8 5 194(20.5) 200(21.2) 165(17.5) 386(40.9) 945(100.0) (mmHg) 9 0

104 114(20.4) 157(28.0) 107(19.1) 182(32.5) 560(100.0) 1 0 5 -1 1 4 20(42.6) 7(14.9) 9(19.2) 11(23.4) 47(100.0)

>115 39(44.3) 22(25.0) 11(12.5) 16(18.2) 88(100.0) temperature <36.0 0(0.0) 1(100.0) 0(0.0) 0(0.0) 1(100.0) (°C) 36.0

37.9 387(24.0) 352(21.8) 282(17.5) 592(36.7) 1613(100.) 3 8 .0 -4 0 .9 24(32.0) 35(46.7) 10(13.3) 6(8.0) 75(100.0) pulse < 60 27(62.8) 9(20.9) 2(4.7) 5(11.6) 42(100.0) rate 6 0~ 100 305(21.1) 323(22.3) 269(18.6) 550(38.0) 1447(100.0) (times) >100 89(42.4) 57(27.1) 21(10.0) 43(20.5) 210(100.0) respiration < 10 1(50.0) 1(50.0) 0(0.0) 0(0.0) 2(100.0) (times) 1 1 - 1 2 5(100.0) 0(0.0) 0(0.0) 0(0.0) 5(100.0) 12

20 2(50.0) 1(25.0) 1(25.0) 0(0.0) 4(100.0) 2 0 - 2 4 305(20.7) 343(23.3) 270(18.3) 557(37.8) 1475(100.0)

> 2 4 95(47.5) 43(21.5) 21(10.5) 41(20.5) 174(100.0) mental Alert 312(19.9) 374(23.9) 287(18.3) 594(37.9) 1567(100.0) state Verbal response 37(64.9) 13(22.8) 3(5.3) 4(7.0) 57(100.0) Pain response 36(94.7) 0(0.0) 2(5.3) 0(0.0) 38(100.0) Unresponse 36(94.7) 2(5.3) 0(0.0) 0(0.0) 38(100.0)

* missing excluded

1. urgent 2. emergency 3. semi emergency 4. none emergency

활력징후에 따른 중증도 분류에서 응급수준 <60mmHg 93.5%, >115mmHg 6 9 .3 %

이상의 환자가 수축기 혈압은 <90mmHg 나타났다 . 체온은 38.0-40.9 °C 78.7% 이었고 ,

97.5%, >160mmHg 55.8% 였고 , 이완기 혈압 맥박은 <60 회/분 83.7% > 1 0 0 회/분 6 9 .5%

(10)

Table 3 -3 . Triage according to characteristics of diagnosis department

(n=1700)

Triage

Total N.(%) 1

N.(%)

2 N.(%)

3 N.(%)

4 N.(%)

gastrointestine 35(14.1) 39(15.7) 43(17.3) 132(53.0) 249(100.0) cardiovascular 84(50.3) 61(36.5) 14(8.4) 8(4.8) 167(100.0) neurosurgery 88(56.8) 29(18.7) 16(10.3) 22(14.2) 155(100.0) neurovascular 32(22.5) 54(38.0) 26(18.3) 30(21.1) 142(100.0) infection 28(20.0) 27(19.3) 22(15.7) 63(45.0) 140(100.0) plastic surgery 2(1.8) 9(8.2) 15(13.6) 84(76.4) 110(100.0) gastro surgery 29(31.5) 33(35.9) 20(21.7) 10(10.9) 92(100.0) ophthalmology 11(13.9) 6(7.6) 14(17.7) 48(60.8) 79(100.0) respiratory 19(24.4) 33(42.3) 20(25.6) 6(7.7) 78(100.0) otorhino laryngology 4(5.6) 6(8.5) 26(36.6) 35(49.3) 71(100.0)

1. urgent 2. emergency

3. semi emergency 4. none emergency

으로 나타났다 . 호흡은 <10 회/분과 11~12 /

분이 100% 였고,의식상태는 무반응이 100%

였다 <table 3-2>.

. 진료 부서에 따른 중증도 분류

응급센터 내원 환자의 진료부서에 따라 26 가지로 분류한 결과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은 소화기 질환 (14.7%) 었고 , 순환기 질환 (9.8%), 신경외과질환 (9.1%), 신경계질환 (8.4 % )순이었 .

4. 토ᅵ실형태에 따른 중증도 분류

. 도구에 의한 분류

내원환자의 퇴실형태에 따른 분포는 퇴원

(42.4 % )이 가장 많았고,일반병실 입원 (28.2%),

중환자실 입원 (7.1%) ,경환자전원 (7.0%), 중환

전원 (4.9 % )순으로 나타났다 . 퇴실형태에

따른 응급수준이상의 환자는 사망 (100 % ),중

환자실 입원 (100%), 중환자 전원 (98.8%),

반병실입원 (76.5%), 자의퇴원 (61.1%), 경환자

전원 (42.8%) ,퇴원 (10.6%), 비응급환자는 접수

취소 (98.2%) , 귀가 (68.9%) , 전송 (22.7%) 순으 나타났다 <table 4-l>.

. 간호사의 경험에 의한 중증도 분류

퇴실형태에 따른 간호사의 경험에 의한 증도 분류에서 응급수준이상의 환자는 사망

(100%), 중환자실 입원 (98.3 %),중환자 전원

(96.5%), 수술 (88.9%), 일반병실 입원 (75.5%),

자의퇴원 (50.0%), 경환자 전원 (47.9%), 퇴원

(16.5%), 접수취소 (5.5 %)순으로 나타났다 .

응급환자는 접수취소 (92.7%) ,퇴원 (6 1.9 %),전

(22.7%) ,자의퇴원 (16.7 %)로 나타났다 <table

4-2>

(11)

Table 4-1. Triage using a tool according to discharge

(n=1700)

discharge form

Triage

Total N.(%) 1

N.(%)

2 N.(%)

3 N.(%)

4 N.(%)

discharge 19(2.6) 58(8.0) 147(20.4) 497(68.9) 721(100.0) admission 133(27.7) 234(48.8) 94(19.6) 19(4.0) 480(100.0) ICU* admission 116(96.7) 4(3.3) 0(0.0) 0(0.0) 120(100.0) transfer 6(5.0) 45(37.8) 41(34.5) 27(22.7) 119(100.0) ICU* transfer 63(75.0) 20(23.8) 1(1.2) 0(0.0) 84(100.0)

operation 43(68.3) 17(27.0) 2(3.2) 1(1.6) 63(100.0)

receipt cancel 0(0.0) 1(1.8) 0(0.0) 54(98.2) 55(100.0)

death 38(95.0) 2(5.0) 0(0.0) 0(0.0) 40(100.0)

self discharge 3(16.7) 8(44.4) 7(38.9) 0(0.0) 18(100.0)

* ICU : intensive care unit 1. urgent.

2. emergency.

3. semi emergency.

4. none emergency.

Table 4 -2 . Triage by experience of em ergency care center nurses according to discharge form (n=1700) Triage

discharge form 1 N.(%)

2 N.(%)

3 N.(%)

4 N.(%)

Total N.(%) discharge 38(5.3) 81(11.2) 156(21.6) 446(61.9) 721(100.0) admission 151(31.5) 211(44.0) 88(18.3) 30(6.3) 480(100.0) ICU* admission 111(92.5) 7(5.8) 1(0.8) 1(0.8) 120(100.0) transfer 13(10.9) 44(37.0) 35(29.4) 27(22.7) 119(100.0) ICU* transfer 67(79.8) 14(16.7) 3(3.6) 0(0.0) 84(100.0)

operation 43(68.3) 17(27.0) 2(3.2) 1(1.5) 63(100.0)

receipt cancel 0(0.0) 3(5.5) 1(1.8) 51(92.7) 55(100.0)

death 39(97.5) 1(2.5) 0(0.0) 0(0.0) 40(100.0)

self discharge 4(22.2) 5(27.8) 6(33.3) 3(16.7) 18(100.0)

* ICU : intensive care unit 1. urgent

2. emergency

3. semi emergency

4. none emergency

(12)

Table 5. Coincidence of em ergency patient triage between using a tool and nurses experience (n=1700) Triage

1 N .(% )

2 N .(% )

3 N .(% )

4 N .(% )

Total N .(% ) correct triage 381(28.6) 258(19.4) 178(13.4) 515(38.7) 1332(100.) over triage 0(0.0) 73(30.3) 85(35.3) 83(34.4) 241(100.0) under triage 40(31.5) 58(45.7) 29(22.8) 0(0.0) 127(100.0) 1. urgent.

2. emergency.

3. semi emergency.

4. none emergency.

5 . 도구에 의한 중증도 분류와 간호사의 경험에

의한 중증도 분류간의 일치도

연구에서 도구에 의한 중증도 분류와 호사의 경험에 의한 중증도 분류간의 일치도

정확한 분류 78.4%, 과대평가분류 14.2%,

과소평가분류 7.5% 순으로 나타났다 . 중증도 분류에 따른 응급수준이상의 환자는 과소분류가 77.2%, 정확한 분류가 48.0 %,과대분류가 30.3%

였고 , 비응급환자는 정확한 분류에서 38.7%, 과대분류에서 34.4 %로 나타났다 <table 5>.

V .

응급환자의 중증도를 분류하면 중증도에 진료의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조기에 필요 조치를 적절하게 시행할 있고 효율적으 응급센터 운영을 있다 . 연구는 도구를 사용하여 연구자가 중증도를 분류 하여 내원 환자의 특성을 파악하고 , 응급센터 간호사를 대상으로 경험에 의한 중증도 분류 시행하여 가지 중증도 분류 결과간의 일치도를 파악하고자 실시하였다 .

연구 결과,내원환자의 일반적 특성에 도구에 의한 중증도 분류에서 긴급환자 24.8 %로 (199 7)의 2.1 %와 George

(1972 ) 의 7.5 %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 이는

병원의 특성,규모,지역별 위치적인 특성,주 변환경과 관련된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여 지며 권역별 인근 병원의 전문의 부재 문과 부재로 전문 진료를 받을 없기 때문 으로 사료된다 . 또한 김,이와 (20

)

구에서 전원이 10.9 % 인 것에 비해 연구결

과가 37.8 %로 높은 것도 긴급환자의 비율을

높인 요인으로 해석될 있다 .

이에 반해 연구에서 비응급환자가 35.2%

(1997 )의 18.8 %와 George ( I 972) 의 7.6 %보다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내원 형태에

보호자나 환자가 원하여 내원 46.7 % 의

환자 60 % 가 비응급환자였던 것을

개인의원이나 1-2 진료기관에서 치료를

아도 만한 경한 환자들이 무조건 3 진료

기관으로 내원했기 때문이라고 사료된다 .

내원 전부터 전화 상담을 통한 중증도

류와 구급대원과 일반인을 상대로 옹급간

교육을 시행한다면 비응급환자의 내원

율을 낮출 있을 것이다 . 설사 3 의료기관

(13)

내원하였더라고 간호사가 중증도를 평가하

1-2 의료기관으로 의뢰한다면 효과적인

운영을 있을 것이다 .

또한 앞으로 5 일제 근무로 인해 비응급 환자가 응급센터로의 내원이 증가할 것을 비하여 응급센터 외래진료를 준비해야 . 따라서 병원마다 내원 환자의 중증도 분포가 다른 것을 확인할 있었고 , 중증도 분류를 통해 환자의 중증도 분포를 확인하고 응급처치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간호인력을 산정하는 등,응급간호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 있으므로 중증도 분류의 시행이 매우 중요함을 확인할 있다 . 중증도가 낮은 환자 많은 병원일수록 triage 간호사를 활용하여 중증도 분류를 시행하고 응급환자의 분산진료 시도한다면 응급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있을 것이다 . 또한 현재 중증도 분류 기준 병원마다 차이가 있어 통계적 분석 찰을 다소 차이가 있으므로 국내 의료 기관에서 사용할 있는 표준화된 도구가 요하다 .

응급센터 체류시간에 따른 중증도 분류 과에서 비응급환자는 1 시간미만이 76.7 %로

(20 이)의 연구에서 27.8 % 인 것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 이는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처리되는 것으로 인해 응급의료소비자로 하여 오해를 낳고 응급진료로 인한 비용에 비해 서비스에 대한 불만의 요소로 작용할 있다 해석하였다 . 이에 반해 연구에서 24 시간 이상 체류한 환자 긴급환자가 37.3%, 그리 응급환자가 4 1.6 %로 높은 이유는 병실 정으로 응급센터에 대기하거나 비응급 환자의 관리 때문에 긴급 응급환자의 의료처치가 늦어졌기 때문으로 해석할 있다 .

내원환자의 질병관련 특성에 따른 중증도 분류에서 호소 증상에 따라 중증도 분류

비율이 각각 다르게 나타났는데 이는 호소

증상에 따라 중증도를 판단하고 critical pathway

개발하여 응급간호 적용한다면 예후 단과 응급 간호에 있어서 중요한 자료가 있을 것이다 .

퇴실형태에 따른 중증도 분류에서 퇴원환자 68.9 % 가 비응급이고,중환자실 입원 96.7 % 가

긴급환자 , 일반병실 입원 48.8 % 가 응급환자,

접수취소 98.2 % 가 비응급환자였다 . 이는 중증

분류도구에 의한 중증도 분류로 질환의 함과 경함을 구별하여 환자의 치료과정이나 예후까지 예측할 있는 민감한 자료라는 확인할 있어서 중증도 분류는 시행되어 것으로 사료된다 .

중증도 분류 비교는 정확한 분류 (correct triage) 과대분류 (up triage), 과소분류 (mistriage )로 나누어 비교하였다 . 정확한 분류란 도구에 의한 중증도 분류와 간호사의 경험에 의한 증도 분류가 일치하는 경우이고,과대분류란 간호사의 경험에 의한 분류가 도구에 의한 류보다 중증도를 높게 평가하는 경우이며,과 소분류란 간호사의 경험에 의한 분류가 도구 의한 분류보다 중증도를 낮게 평가한 경우 이다 .

연구 결과,중증도 분류 일치도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과소분류가 7.5 %로

(1999 ) 의 23.2 %와 비교하였을 때는 낮았으나,

BMHC 3 % 보다는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 이는 표준화된 중증도 분류도구는 아직 없지 경험 있고 훈련된 간호사에 의해서 중증도 분류가 비교적 적절하게 분류될 있음을 있었으나 외국의 경우보다 높았기에 중증 분류 간호사의 전문적인 교육이 요구됨을

있었다 . 또한 7.5 % 의 과소분류

3 1.5 % 가 긴급, 45.7 % 가 응급으로 분류되었는

데,이는 조사대상 병원이 아직은 객관적인

(14)

증도 분류기준이 없고 분류기준에 따라 응급 간호 교육이 시행되지 않았으며 또한 간호사 임상경력과 응급센터 경력에 따른 차이로 해석할 있다 . 따라서 적절한 분류도구를 적용하고 간호사들이 중증도를 분류하도 훈련한다면 응급센터가 더욱 효율적으 운영 것이다 .

VI■ 결론 및 제언

1. 결론

연구는 중증도 분류도구를 사용하지 G 응급센터에 2004 9 1 일부터 20

까지 20 일간 내원 16 이상의 환자 1700

명을 대상으로 응급센터 내원 환자의 특성을 파악하고 도구에 의한 중증도 분류와 간호사 경험에 의한 중증도 분류를 비교하였다 .

1. 중증도 분류에 따른 환자분포에서 긴급환자

24.8%, 응급환자는 22.9%, 준응급환자

17.2 %,비응급환자는 35 그%로 나타나

비응급환자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

2. 퇴실형태에 따른 중증도 분류에서 응급수준

이상의 환자는 도착 사망에서 100 % ,중

환자실 입원에서 100 %,중환자 전원에서

98.8%, 일반병실 입원에서 76.5 %,자의퇴

원에서 61.1%, 경환자 전원에서 42.8%,

가환자에서 10.6 %순으로 나타났다 . 이는 환자의 예후를 판단하는데 중증도 분류가 중요한 지표가 되고 치료 결과를 예측하는 따라 critical path way 개발하는데 요한 자료가 됨을 있었다 .

3. 도구에 의한 중증도 분류와 간호사의 경험

의한 중증도 분류와의 일치도는 일치한 경우가 78.4% 이고 , 과대분류 14.2%, 과소

분류에서 7.5% 순으로 나타났다 .

이상의 결과,응급간호에 있어서 응급센터 내원환자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응급센터 간호사에게 요구되며 이런 자료를 통하여 급간호의 질을 높일 있다 . 아직까지는 중증 분류가 의료진의 경험에 의해서 시행되고 있으나 응급센터 간호사가 신속하게 중증도를 분류 있는 표준화된 도구를 개발하여 응급간호에 적용한다면 응급간호의 실무기술 향상 것이다 .

2. 제언

이상의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

. 응급센터 내원 환자를 신속하게 분류하여 조치할 있도록 표준화된 중증도 분류도 구가 개발되어야 한다 .

. Triage 전문간호사 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개발되어야 한다 .

. 응급센터에서 triage 전문간호사를 활용할 있는 법적,제도적 장치가 요구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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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Table  3-1.  Triage  according  to  chief  complain
Table  3 -2 .  Triage  according  to  vital  sign (n=1700) Triage 1 2 3 4 Total N.(%) N.(%) N.(%) N.(%) N.(%) systolic &lt; 90 39(95.1) 1(2.4) 0(0.0) 1(2.4) 41(100.0) BP 90  〜  140 193(20.3) 206(21.7) 149(15.7) 402(42.3) 950(100.0) (mmHg) 140〜 159 71(20.6)
Table  3 -3 .  Triage  according  to  characteristics  of  diagnosis  department (n=1700) Triage Total N.(%)1N.(%)2N.(%)3N.(%)4N.(%) gastrointestine 35(14.1) 39(15.7) 43(17.3) 132(53.0) 249(100.0) cardiovascular 84(50.3) 61(36.5) 14(8.4) 8(4.8) 167(100.0)
Table  4 -2 .  Triage  by  experience  of  em ergency  care  center  nurses  according  to  discharge  form (n=1700) Triage discharge  form 1 N.(%) 2 N.(%) 3 N.(%) 4 N.(%) Total N.(%) discharge 38(5.3) 81(11.2) 156(21.6) 446(61.9) 721(100.0) admission 151(
+2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