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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nalysis of Factors about Nursing Students' Attitudes Toward the Perception of Death : Q-sort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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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M SE, 25(6), pp. 1294~1305, 2013. www.ksfme.or.kr 수산해양교육연구 제 권 제 호 통권 호, 25 6 , 66 , 2013. http://dx.doi.org/10.13000/JFMSE.2013.25.6.1294

.

서 론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증가하였지만 죽 음은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보편적이고 피할 수 없는 사건이다 현대 사회는 건강의 중요한 이슈. 인 웰빙(well-being)의 구성 요소 중 하나로 웰다 (well-dying)을 포함해야 한다는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Kalish, 1985; Neimeyer, 1994;

이렇듯 오늘날의 당면 Trent, Galss, Mcgee, 1981).

한 과제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가와 죽음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해 끊임없는 고민하는 것이다.

죽음에 대한 견해는 시대적 사회문화적 그리, 고 개인적 가치관 철학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 에 죽음은 무엇이다 라고 단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여러 학자들은 죽음이란 모든 살아있는 . 것이 궁극에는 죽는다는 필연성의 개념(Bolduc, 한번 죽게 되면 다시는 살아 돌아올 수 없 1972),

다는 불가역성의 개념(Hormblum, 1978), 우리 인 간의 모든 삶의 기능은 죽음으로 인하여 영원히

일부 간호대학생들의 죽음에 관한 인식유형 분석

어용숙 김영희 이경리

영산대학교

( 동명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An Analysis of Factors about Nursing Students’ Attitudes Toward the Perception of Death : Q-sort method

Yong-Sook EO Young-Hee KIM Kyong-Ri LEE

(Young-san Universityㆍ Tongmyong University Choon-hae College of Health Science)

Abstract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attitude of nursing students’ toward death using Q-methodology and to obtain baseline data to improve nursing students’ education program on death.

Twenty-nine participants at a college classified 40 Q-statements on a one to nine scale. The resultant Q-sort was a matrix representing the participant's operant subjectivity on the issue under consideration. The results of above procedures were analyzed by PQ Method. The results revealed that there are three types of perception about nursing students' attitudes toward the death. The categories were labeled positive-perspective, pain-avoid and preparation-deficiency. Positive-perspective individuals have a positive sense of their life and death. Thus, they would not fear death, believing in an after-life world, while being positive towards donation of intestines after death. Pain-avoid individuals hope life and death without pain.

Preparation-deficiency individuals are unprepared to die. In conclusion, this study discovers three types of the perception about nursing students' attitudes toward the perception of death. By identifying the nature of each of these types, this study can be useful to develop efficient strategies for education program on death.

Key words : Nursing students, Death, Q-sort method

Corresponding author : 010-4560-9759, [email protected]

(2)

멈추어서 재생할 수 없게 된다는 정지의 개념 으로 정의한다 (White, Elson, & Prawat, 1978) .

죽음에 대한 의미나 태도는 사람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나(Yeun, 1999), 특히 한국인은 삶과 죽음의 문제에 대한 인식과 태도 가 매우 부정적이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 고 있다고 한다(Ro, 1986). 그러나 인간은 죽음이 있음으로 삶의 의미를 가지고 죽음을 삶의 완성 에서 오는 결과로 관련짓는다면 결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죽음이 새로운 희망이라는 사실로 받아들인다는 견해도 있다(Park, 2007). 근 우리나라는 존엄사 입법화에 대한 관심이 제 기되면서 인간존엄과 품위 있는 죽음에 대한 목 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죽음을 삶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인식하면서 품위 있게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좋은 죽음이라는 연구가 시작되고 있다 (Jeong, 2010).

지금까지 죽음에 관한 연구를 살펴보면 죽음에 대한 태도 및 인식 정도를 규명하는 양적 연구 (Ahn, 1999; Han, Jeong, 2010; Kim, 2008; Han, Lee, 2009; Kim, Chun, Kim, 1995; Kim, Han, 가 활발하게 이 2002; Lee, 2003; Park, Sung, 1991)

루어져 왔고 죽음에 관한 주관성 연구로는 노인, 을 대상으로 한 연구(Lee, Lee, 2004),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Han, Kim, 1999; Yeun, 1999), 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Jo et al., 2005; Joun, 들이 이루어졌 2007; Kim, Kim, 2003; Kim, 2007)

.

간호사와 간호대학생의 죽음에 대한 태도를 비 교한 연구결과들에 의하면 간호대학생이 간호사 보다 죽음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Kim, Chun, Kim, 1995; Park, Sung, 1991), 간호사 가 의사보다 죽음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Jeong, 2010). 죽음에 관한 주관 성 연구로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Han

의 연구결과 종교의존형 현실충실형

Kim(1999) , ,

운명수용형 인생허무형으로 분석되었고 휴먼서, , 비스 전공분야 대학생을 대상으로 죽음태도 유형

을 분석한 Jo (2005)은 운명론적 수용형 실존, 적 현세 지향형 사후세계 불확실형 생사 분리, , - 연결형 등으로 분석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들을 . 볼 때 죽음에 대한 인식이 직업인과 학생이 다르 고 임상실습을 통해 죽음에 처한 환자를 직면하, 게 되는 간호대학생들은 다른 대학생과 다를 것 으로 사료된다 그러나 아직 간호대학생들의 죽. 음에 대한 인식이나 태도를 규명하는 탐색적 연 구는 미비한 실정이다.

간호사는 생의 전 단계에 걸쳐 대상자를 간호 하는 직업인으로서 생의 마지막 단계인 죽음을 맞이하는 대상을 어느 누구보다도 가까이에서 간 호해야하므로 간호사에게는 죽음에 대한 이해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즉 간호사 스스로 죽음에 . , 대한 올바른 인식이나 태도를 가지고 있어야 하 며 자신의 죽음에 대한 철학을 가지고 있어야 , 죽음에 직면해 있는 환자와 그 가족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실제적으로 영적간호를 정규 간호. 교육과정에 포함시켜 운영한 결과에 의하면 간호 학생들의 죽음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비율 이 증가함을 보이고 있고 임종환자의 간호요구, 를 수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Kim, Park,

그러나 대부분의 간호학과 교육과정에는 1999).

임종간호가 정규 교과과정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 (Kim, Park, 1999), 이러한 임종간호에 대해 의 료인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인식하고 있으나 간호 사들도 죽어가는 환자들이나 가족들을 어떻게 간 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수준 있는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Brockopp, King, Hamilton, 1999; Han, Lee, 2009).

따라서 예비간호사인 간호대학생들의 죽음에 대한 인식유형을 분석하여 간호사가 되기 전에 올바른 죽음에 대한 인식 및 태도를 가지고 실질 적인 임종간호를 배울 수 있는 간호교육과정을 개발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그 기초자료를 제, 공하고자 본 연구를 시도하였다.

본 연구의 목표는 Q-방법론을 적용하여 간호 대학생들의 죽음에 관한 주관적인 인식수준을 이

(3)

해하고자 하며 이에 구체적인 목표는 다음과 같 .

간호대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죽음에 관한 1)

인식을 유형화한다.

간호대학생들의 죽음에 관한 인식 유형별 2)

특성을 분석한다.

조사방법 및 내용

.

연구 설계 1.

본 연구는 간호사를 준비하고 있는 간호학생들 의 죽음인식 유형을 알아보기 위하여 Q-방법론을 적용한 탐색적 연구이다.

1. My existence disappears completely since everything comes to an end if I am killed 2. Death means a permanent farewell with everything in the world.

3. Everything will not come to an end after death. After death, a new life will wait for me.

4. It is death to return somewhere in another world making me not return to the world.

5. If humans are killed, the body rots away, but spirit continues to be trapped in the eternal cycle of birth, death and rebirth.

6. If my life comes to an end, I will go to a better place (Heaven) to spend a happy life.

7. I am already prepared for death.

8. Even if I am killed now, I can pass away without regret.

9. It is natural that I am killed some time or other. However, now I don’t want to consider death.

10. It is not necessary to think about death in advance. It is important to live hard.

11. I should prepare for death at all times.

12. I don’t know about death. It is good to come to an end suddenly one day.

13. I worry about that I don’t know where I go and how I am after I am killed.

14. I am afraid that I should die alone, leaving people I love behind.

15. I worry about that my life struggling against a disease will agonize to my family.

16. A permanent farewell with people I love after death makes me so sad.

17. I worry about how people evaluate on me after I am killed.

18. I am afraid of physically painful death.

19. I feel inconvenient that I am killed, not knowing why I was born in the world.

20. I am worry about not going to Heaven since I have not lived according to God’s commandments.

21. I am worry about not going to a good place after death since I have not lived nicely.

22. I am worry about coming to an end without forgiveness since I have given damage to others mentally.

23. I will regret not loving more and living more hard whenever I am killed.

24. I am worry about that my long life is a burden on my family.

25. If there is no possibility to live and painful days are continued, it is better to administer euthanasia.

26. Even if there is no possibility to live and painful days are continued, it is thought that medical treatment must not be given up.

27. It is each individual’s right to commit suicide since it is humans’ right to choose their own death.

28. Suicide is to commit a sin since humans’ life was given by God.

29. I take no interest in whether next life exists or not.

30. I can welcome death with joy since I will meet my parents’ brothers who were killed in advance in the Heaven again after I am killed.

31. I believe that I will be born in better environment in the next life since I have lived hard in my own way in this world.

32. I don’t believe doctrine of samsara such as Heaven or Hell.

33. I want to spend a long life as much as others if possible.

34. I want to spend a valuable life even although I spend a short life.

35. I want to be faced with death before my family and lovable people.

36. I want to be faced with death calmly where I stay alone.

37. I wish my funeral ceremony will be conducted solemnly with a lot of people.

38. I wish my funeral ceremony will be calmly conducted with my close acquaintances.

39. I wish my acquaintances will not forget me for a long time after I am killed.

40. I wish my acquaintances will forget me as soon as possible after I am killed.

<Table 1> Q-Statements on Death

표본의 표집방법

2. Q- (Q-sampling method) 본 연구를 위한 Q-표본은 죽음인식에 대한 정 의 준비 태도 희망 등으로 구성된 진술문이다, , , .

모집단 수집을 위하여 죽음에 대한 태도 연구 Q

(Ahn et al.; Han, Lee, 2009; Han, Kim, 2008;

죽음의 개념에 관한 Kim, Kim, 2003; Lee, 2003),

연구(Bolduc, 1972; Joun, 2006; Kim, 2007; Yoro, 죽음의 경험에 관한 연구

2004), (Choi, 1991;

(4)

웹사이트 기사 등을 활용하여 죽 Kubler, 2000), ,

음 인식과 관련 진술문을 중복되지 않도록 하여 개의 모집단을 구성하였다 선정된 모집단은

65 . Q-

본 연구자가 여러 번 반복해 읽으면서 주제별로 공통적인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되는 진술문끼리 범주화하여 죽음의 정의 준비 태도 희망 등의 , , , 개 영역으로 구성하였다 분류된 자료는 원자료

4 .

와 함께 범주화의 주제와 내용이 타당한지의 여 부를 Q-방법론을 전공한 교수 인에게 제시하여 2 의견을 재조정하였다 진술문을 다시 연구자간의 . 회의를 통하여 문장의 중복 이해하기 어려운 표, 현둥을 수정하여 최종적으로 다음<Table 1>과 같 40개의 Q-표본을 추출하였다.

표본의 표집방법

3. P- (P-sampling method) 방법론은 주관성을 강조하는 질적 조사연구 Q

이므로 표본 수에 크게 제한을 받지 않으며 오히 P 표본이 커지면 한 요인에 여러 사람이 편중 되어 그 특성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는 통계상 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표본을 따른다 본 연구는 예비간호사인 간호대학생 (kim, 2008).

들의 죽음에 관한 주관적인 인식수준을 알아보기 위하여 간호전공 이론 및 임상실습을 경험한 2, 학년 간호학생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연구대

3 .

상자에게는 자료수집 전에 본 연구의 목적을 설 명하고 연구 참여에 서면 동의한 29명의 간호학 생으로 선정하였다.

분류 과정

4. Q- (Q-sorting)

표본으로 선정된 개의 진술문을

Q- 40 10cm×6cm

크기의 카드 형태로 제작하였다. P-표본 대상자 에게 제시하여 제작된 카드를 읽은 후 정상분포 방식에 따라 제작한 분포도의 틀안에서 자신의 견해와 일치하는 정도에 따라 매우 그렇다 에서 전혀 그렇지 않다 에 이르기까지 에서 까지

+4 -4

정해진 매수대로 을 중심으로 정규분포로 좌우0 대칭이 되도록 카드를 강제 분류하도록 하였다.

이 끝난 직후에는 양극에 분류한 진술 Q-sorting

문에 대한 선택 이유를 여백의 종이에 기록하였 .

자료처리 빛 분석방법 5.

수집된 자료는 컴퓨터에 data file로 입력한 후, 배열 카드에 기록된 진술항목 번호를 확인해 가 면서 +4점에서 -4점까지 점수를 부여하였고 자, 료분석은 PQMethod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 였다.

연구 결과

.

죽음에 대한 간호대학생의 인식 유형 1.

간호대학생들의 죽음에 대한 인식은 개의 유3 형으로 나타났다.

개의 유형은 전체 변량의 를 설명하고 있

3 51%

으며 각 유형별 설명력은 제 유형이 , 1 19%, 2 유형이 13%, 제 유형이 3 19%이었다 각 유형간. 의 상관관계 계수가 낮을수록 의미있다고 해석할 수 있는 방법론의 특성에 따라 개 유형은 서Q 3 로 상관관계가 높지 않아 서로 독립적임을 알 수 있다<Table 2>. 29명의 P 표본 중 제 유형은 1 9 명 제 유형은 명 제 유형은 , 2 7 , 3 10명으로 구성되 었고, P 표본 중 19, 22, 25 응답자는 개의 어느 3 유형에도 해당되지 않았다<Table 3>.

Type 1 Type 2 Type 3

Type 1 1.00

Type 2 0.25 1.00

Type 3 0.59 0.18 1.00

<Table 2> Correlations between the Types

죽음에 대한 간호대학생들의 인식 유형 2.

별 특성

각 진술문의 요인가(factor score)Q 방법론을

(5)

Type Number respondentsof

factor weight

background of the respondents

grade religion experience of death

Type 1 (N=9)

1 2 6 10 11 12 15 16 29

.60 .61 .56 .59 .46 .59 .46 .76 .73

3 3 3 3 2 2 2 2 2

Christian none Buddhism Buddhism Catholicism

none Buddhism Buddhism

none

yes yes yes yes no yes yes yes no

Type 2 (N=7)

3 4 5 14 20 21 24

.60 .64 .76 .56 .50 .47 .70

3 3 3 2 2 2 2

Buddhism Buddhism

none none none none Catholicism

yes yes yes yes no yes no

Type 3 (N=10)

7 8 9 13 17 18 23 26 27 28

.55 .80 .69 .56 .61 .64 .45 .57 .70 .59

3 3 3 2 2 2 2 2 2 2

none Christian

none none none none Buddhism Buddhism

none none

no yes no yes yes no yes no no no

<Table 3> General characteristics and factor weight of P-sample

사용하는 연구에서 요인들을 분석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Brown, 1986). 따라서 죽음에 대한 간호 대학생들의 인식 유형을 분석 기술하기 위해 진 술문 중에서 응답자들이 나타낸 동의의 정도를 중심으로 비교 분석하였다 . +4, +3, -4, -3의 요인 가를 갖는 진술문의 의미를 종합 비교하여 유형 별 특성과 다른 유형과의 차이점 및 유사성을 비 교 분석하였다 또한 . P-표본으로 선정된 응답자들 Q-분류시 양 극단에 분류한 진술문에 대해 높 게 동의하거나 또는 낮게 동의한 이유에 대한 설 명과 응답자들의 인구사회학적 배경 응답자들과, 의 면접 과정에서의 태도 등을 관찰한 결과들을

참조하여 각 유형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이러한 분석 방법에 의해 산출된 유형별 특성 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제 유형 수용적 관점형 1) 1 :

제 유형으로 분류된 응답자 명은 학년 명1 9 3 4 , 학년 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종교는 불교가 명

2 5 , 4 ,

카톨릭 명 종교 없음이 명이었고 가족이나 가2 , 2 , 까운 사람의 죽음을 지켜본 경험이 있는 응답자 가 명이었다 이 유형에 속한 학생들은 죽음을 7 . 삶의 끝이 아니라 과정으로 보고 사후 세계가 , 있다고 믿어 현실에 충실하게 살고자 하는 특성 을 보였다.

(6)

제 유형에 속한 응답자가 높은 긍정적 동의를 1 나타낸 진술문은 언제 죽든지 간에 더 많이 사 랑하고 더 열심히 살지 못한 것을 후회하게 될 것 같다 는 진술문 과 이번 생애에서 나름대로 23

열심히 살았으므로 다음 생애는 더 좋은 모습으 로 태어날 것이라 믿는다 는 진술문 이었다 31

<Table 4>.

Statement in high agreement Factor value

23. I will regret not loving more and living more hard whenever I am killed.

31. I believe that I will be born in better environment in the next life since I have lived hard in my own way in this world.

10. It is not necessary to think about death in advance.

It is important to live hard.

11. I should prepare for death at all times.

14. I am afraid that I should die alone, leaving people I love behind.

+4

+4

+3

+3 +3

Statement in low agreement Factor value

1. My existence disappears completely since everything comes to an end if I am killed.

20. I am worry about not going to Heaven since I have not lived according to God’s commandments.

40. I wish my acquaintances will forget me as soon as possible after I am killed.

2. Death means a permanent farewell with everything in the world.

12. I don’t know about death. It is good to come to an end suddenly one day.

-3

-3

-3

-4

-4

<Table 4> Type 1 Statement in high or low agreement

반면 제 유형의 관점을 갖는 응답자들이 죽, 1 음에 대해 가장 낮은 동의를 보인 진술문은, “ 음은 이 세상 모든 것과의 영원한 이별을 의미한 다 는 진술문 와 나는 죽을 줄도 모르고 어느날 2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면 좋겠다 는 진술문 이었 12 .

제 유형으로 분류된 응답자 1 16은 현재의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때 죽음과 상관없이 열심 히 살지 못했기 때문에 죽기 전에 더 많이 사랑 하고 싶기 때문이다 고 하였고 , “주어진 일에 열 심히 살다보면 언젠가는 죽음이 찾아올 것이다”

고 하였다.

이 유형으로 분류된 응답자 29는 갑작스런 죽 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후회 없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라고 설명하 였다 응답자 . 29는 절대적인 존재 하나님 에 대 ( ) 한 믿음이 없고 갑작스럽게 죽고 싶지는 않다, 라고 답하였다.

응답자 는 아직까지는 하고 싶은 일과 해야 2 “ 하는 일이 많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았다면 , 그 댓가로 다음 생애에도 좋은 모습으로 태어날 것 같다 라고 답했다 .

이와 같이 제 유형에 속한 응답자는 현재 주1 어진 삶에 충실하게 살며 이러한 삶이 내세에 영

(7)

향을 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따라서 제 유형을 . 1 죽음에 관한 수용적 관점형 이라고 명명하였다 .

제 유형 고통회피형 2) 2 :

제 유형으로 분류된 응답자 명은 학년 명2 7 3 3 , 학년 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종교는 불교 명

2 4 , 2 ,

카톨릭 명 종교 없음이 명이었다 가족이나 가1 , 4 . 까운 사람의 죽음을 지켜본 경험이 있는 응답자 가 명 이었다 이 유형에 속한 학생들은 고통 없5 . 는 삶과 죽음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 유형에 속한 응답자가 높은 긍정적 동의를 2

나타낸 진술문은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저 먼 세 상 어딘가로 돌아가는 것이 죽음이다 는 진술문

와 살 가망이 없고 고통스러운 날이 지속된다 4

면 차라리 안락사하는 것이 좋다 는 진술문 25 등이었다 반면 제 유형에 속한 응답자들이 가. 2 장 낮은 동의를 나타낸 진술문은 착하게 살지 못 해 죽어서 좋은 곳으로 못 걸 것 같아 걱정이다”

진술문 21과 하늘이 허락한 생명이므로 자살은 죄를 짓는 것이다 는 진술문 28 등 이었다<Table 5>.

Statement of the type 1 in higher agreement than all others Factor value Type1 Type2 Type3 23. I will regret not loving more and living more hard whenever I am

killed.

31. I believe that I will be born in better environment in the next life since I have lived hard in my own way in this world.

+4 1 3 +4 0 0

Statement of the type 1 in lower agreement than all others Factor value Type1 Type2 Type3 2. Death means a permanent farewell with everything in the world.

12. I don’t know about death. It is good to come to an end suddenly one day.

-4 0 0 -4 -1 -2

<Table 5> Type 1 statements in higher or lower agreement than all others

제 유형으로 분류된 응답자 은 인생은 살아2 3 도 사는 것 같지 않는 사람도 많다 매일 매일이 . 고통이고 조금의 희망조차 없다면 살아 있는 것 이 무의미하지 않을까 싶다 내 인생 전부를 걸. 고 신중히 생각하였을 때의 자살은 죄가 아니다”

고 하였다 응답자 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 4 것이 힘든 일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선택했을 때 자기 나름의 고통과 견딜 수 없음이 포함되었 을 것이고 그런 죽음을 택하는 것 자체도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이라고 본다 고 하였다 .

이와 같이 제 유형의 응답자들은 고통 있는 2 삶보다는 편안한 죽음을 희망하고 있는 유형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제 유형을 죽음에 관한 고. 2 통회피형 이라고 명명하였다 .

제 유형 준비부족형 3) 3 :

제 유형으로 분류된 응답자는 3 10명은 학년 3 3

, 2학년 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종교는 불교 7 , 2 명 기독교 명 종교 없음이 명이었다 가족이, 1 , 7 . 나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지켜본 경험이 있는 응 답자가 명이었다 이 유형에 속한 학생들은 은 4 .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고 아직 죽음에 대, 해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특성을 보였다.

제 유형에 속한 응답자들이 높은 긍정적 동의3 를 나타낸 진술문은 언젠가는 죽는 것이 당연하 지만 지금은 죽음을 생각하고 싶지 않다 는 진, 술문 와 나는 신체적으로 고통스러운 죽음이 올9 까봐 두렵다 는 진술문 18 등 이었다<Table 6>. 면 제 유형의 관점을 갖는 응답자들이 가장 낮, 3 은 동의를 나타낸 진술문으로는 나는 지금 죽어 도 후회없이 죽을 수 있다 는 진술문 과 내가 8 죽은 후 나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빨리 잊혀지 기를 바란다 는 진술문 40 등 이었다.

(8)

Statement in high agreement Factor value 9. It is natural that I am killed some time or other. However, now I don’t

want to consider death.

18. I am afraid of physically painful death.

16. A permanent farewell with people I love after death makes me so sad.

23. I will regret not loving more and living more hard whenever I am killed.

35. I want to be faced with death before my family and lovable people.

+4

+4 +3 +3 +3

Statement in low agreement Factor value

7. I am already prepared for death.

21. I am worry about not going to a good place after death since I have not lived nicely.

36. I want to be faced with death calmly where I stay alone.

8. Even if I am killed now, I can pass away without regret.

40. I wish my acquaintances will forget me as soon as possible after I am killed

-3 -3

-3 -4 -4

<Table 6> Type 3 statements in high or low agreement

제 유형으로 분류된 응답자 3 27은 신체적인 고통은 나의 심신을 더 지치게 하고 힘들게 할 것 같다 아직 나는 죽음에 대한 준비가 전혀 안 . 되어 있다 왜냐하면 죽음을 맞이하기에는 이루. 어놓은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 응답자 와 9 18도 지금은 죽음에 대한 아무런 준 비가 되어있지 않고 나이도 어리고 하고 싶은 것 을 다 못해 봤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

이와 같이 제 유형으로 분류된 응답자들은 죽3

음에 직면한 경험이 없어 아직 죽음에 대해 생각 해보지 않았고 죽음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 않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제 유형을 죽음에 . 3 관한 준비부족형 이라고 명명하였다 .

각 유형의 공통적 견해 3.

본 연구의 분석 결과, 3가지 유형은 각각의 특 성을 나타내고 있으나 죽음에 관한 진술문 개에 4 대하여 공통된 의견을 보이고 있다<Table 7>.

Statement with common opinions Factor value

Type 1 Type 2 Type 3

13. I worry about that I don’t know where I go and how I am after I am killed.

19. I feel inconvenient that I am killed, not knowing why I was born in the world.

20. I am worry about not going to Heaven since I have not lived according to God’s commandments.

29. I take no interest in whether next life exists or no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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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7> Statement with common opinions among types

공통적 견해를 보인 진술문은 내가 죽고 난 다음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되는지 아는 것이 없 어 걱정이다 와 내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도 모르고 죽게 되는 것이 안타깝고 걱정된다 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해 천국가지 못할까 봐

걱정이다 는 개의 진술문에서 비슷한 수준으로 3 부정하는 견해를 보였다 한편 나는 사후에 내. 세가 있는가 없는가 하는 문제에는 별로 관심이

(9)

없다 는 진술문에 대해서는 비슷한 수준으로 긍 정하는 견해를 나타내었다.

논의 및 결론

.

죽음에 대한 인식과 태도는 개인의 가치관 종, 교 성장발달수준 사회적 관습 등 여러 가지 요, , 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Park, 2001). 최근 죽음 과 삶을 이항적 대립구도로 보지 않고 삶의 의미 적 측면으로 통찰하고자 하는 관점이 대두되고 있다(Yora Dakesi, 2004). 이런 측면에서 죽음에 대한 연구는 죽음에 대한 의미나 태도와 같은 현 상학적 측면뿐만 아니라 호스피스 간호 자살예, 방 죽음교육 등과 같은 중재영역을 포괄한다고 , 볼 수 있다(Ro, 1994, Kubler-Ross, 2000). Jung (2010)의 연구에 의하면 대부분의 일반대학생 들은 죽음을 TV나 인터넷 매체를 통해 접하고는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사 대상자의 가 가족 및 주변 사람들의 죽음을 경험한 75.2%

적이 있으며 과반수가 죽음을 생각해 본적이 있, 다고 하였다 이와 같은 죽음에 대한 인식이 변. 화하는 환경에서 호스피스 환자를 돌보게 되며, 자살예방의 주교육자가 될 간호대학생들의 죽음 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 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간호대학생들의 죽음에 . 관한 인식유형별 특성을 분석하여 간호대학생들 의 임종간호에 관한 교육과정 개발에 기초자료로 이용하고자 시도하였다.

본 연구 결과 간호대학생의 죽음에 대한 인식 은 가지 유형으로 수용적 관점형 고통회피형3 , , 준비부족형으로 파악되었으며 이를 유형별 특성, 에 따라 논의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제 유형은 수용적 관점1 형 으로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대해 충실한 것이 중요하며 그렇게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게 , 되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갖고 있었 다 이들은 대부분 종교가 있고 다른 유형에 비. 해 고학년이 많았으며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지켜본 경험이 많았다.

제 유형에 속한 간호대학생들은 죽음을 영원1 한 이별로 생각하지 않으며 사후세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견해가 강하고 이 세상에서의 삶의 태, 도가 사후세계에 영향을 미치므로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고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는 견해를 갖고 있었다 이는 . HanKim(1999) 암병동 간호사의 죽음인식 유형에 관한 결과에서 종교의존형과 유사한 것으로 종교적인 믿음이 강 한 군은 사후내세에 대한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 었다 또한 . Park(2001)의 호스피스 봉사자를 대상 으로 한 연구에서도 종교가 있는 군이 종교가 없 는 사람보다 죽음에 대한 불안 염려의 정도가 ,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유형에 속한 간호대학. 생들은 비교적 죽음에 대해 수용적 관점을 가지 고 있으며 어느 정도 죽음에 대한 자신의 주관, 적인 인식이 정립되어 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죽음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을 재정립하 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임종간호 교육을 실시, 하여 임종을 맞이하는 간호대상자들을 도울 수 있는 훈련을 받도록 도울 필요가 있다 특히 학. 교내의 호스피스 교육과 임상현장의 교육을 연계 하여 이론과 실습이 통합된(An, 2006; Han, 2010) 죽음관련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면 보다 간호대 학생들의 정신건강 향상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교 육이 되리라 판단된다.

제 유형은 고통회피형 으로 삶과 죽음에서 2 고통을 회피하고 싶은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 제 . 유형에 속한 간호 대학생은 죽음은 다시는 돌 2

아올 수 없는 삶의 끝남으로 인식하고 있었고,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기보다 차라리 안락사 하는 것이 좋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즉 이 . , 유형에 속한 간호대학생들은 죽음에 대해 고통을 거부하고 편안한 죽음을 희망하고 있으며 안락, 사와 자살에 대해서도 찬성한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이 유형에 속한 학생들은 학년과 학년. 2 3 이 거의 동일한 비율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교가 , 있는 학생과 종교가 없는 학생도 비율이 유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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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다 이전의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의 임종경험. 을 지켜본 경험이 없는 경우가 있는 경우보다 많 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의 죽음인식 유형 분류와 비 Han Kim(1999)

교해보면 식물인간이나 불치병으로 고생하는 상 황에 놓이면 죽음을 택하겠다는 현실충실형과 유 사한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최근 우리나라는 존. 엄사 입법화에 대한 관심과 논란이 계속되고 있 는데 생명유지 장치를 통한 삶의 연장은 오히려 , 환자의 신체 정신 사회 및 존재론적 차원의 고, , 통을 야기하며 죽음을 연장할 뿐이기에 무의미하 며 비인간적이라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Yoon et

이와 같은 맥락에서 간호대학생이 인 al., 2004).

식하는 존엄성 있는 죽음에 관하여 인터뷰를 실 시한 Jo(2010)의 연구에 의하면 기계적 장치에 매 달리지 않고 자연에 순응하는 죽음 고통을 벗어, 나기 위해 죽음을 선택하지 않는 죽음 등을 품위 있는 죽음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Choi(1991) 임종을 경험하면서 겪게 되는 외로움 우울 분, , 노 자기통제 상실 등의 감정적 변화 등의 현상, 은 죽음에 대한 부정의 태도라고 하며 이러한 , 부정적 태도는 다른 사람 특히 취약한 가족의 죽 음에 대한 태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였 다.

호스피스 간호의 핵심은 죽음을 맞이하는 대상 자가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고 신체적으로 평안 하고 죽음을 긍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도와 죽음 후의 삶에 대한 희망을 갖도록 지지해 주는 것이라고 하였다(Kim, Chun, Kim, 1995). 그러므 로 이 유형으로 분류된 간호대학생들이 무의미한 생명연장중단이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으로 선 택하는 안락사나 스스로의 의지와 힘으로 자신을 죽이는 자살에 대한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이들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제 유형은 준비부족형 으로 죽음에 대한 생3 각이 먼 미래에 있는 일이고 자신과는 상관없으, 며 아직은 죽을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인식하,

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 특성은 학년보다 . 3 2 학년이 많았으며 종교가 없는 대상자가 , 70% 차지하였으며, 이전의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경험하지 못한 간호대학생이 60%인 것으 로 나타났다 이 유형에 속한 간호대학생들은 아. 직 죽음에 대한 준비가 아직 되어 있지 않으며 죽음에 대해 두려움과 슬픔을 가지고 있었다 또. 한 죽은 이후의 사후 세계에 대한 걱정과 죽음에 대한 불안과 걱정이 많았는데 이와 같은 결과는 , 죽음에 대한 태도가 국가와 문화 및 종교에 따라 상이하지만 죽음이후의 미지의 세계에 대한 불안 과 신체적 소멸에 대한 공포 고독할 것이라는 , 막연한 불안감 가족과 친지들과의 이별 등이 죽, 음을 기피하고 억압하며 두려워하는 공포의 대상 으로 인지되고 있는 것이 보편적인 태도로 나타 나고 있다는(Lee, 1997) 선행연구와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 또한 이 유형에 속하는 대학생들의 . 죽음에 대한 인식은 노인과 같은 인생의 마지막 단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먼 미래의 일로 인식하 고 있었다(Paik, 2010). 이와 같은 생각은 20대 초 반의 대학생으로서 삶과 죽음에 관한 지식과 체 험 부족 삶에의 집착과 성공추구 죽음이라는 문, , 제를 용납하지 않으려는 경향과 유사하다(Jo et

그러나 죽음의 의미를 현재의 삶에 대 al., 2005).

한 반성적 자세와 내적으로 준비된 삶을 살기 위 한 교육적 기회의 측면에서 볼 때(Jo, 2010), 유형의 간호대학생들은 죽음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준비교육이 필요하며 간호 대학생 자, 신의 삶과 죽음에 대한 태도를 정립할 수 있도록 도울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1, 2, 3유형 간호대학생들이 공통적으로 동 의 또는 반대한 진술문을 분석해 보면 사후 세, 계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다는 진술문이었으며 공통적으로 반대한 진술문도 사후 세계와 관련된 내용 들이었다.

이상에서와 같이 간호대학생들의 죽음에 대한 인식유형은 종교 임종의 선행 경험 등 이들의 , 경험과 상황적 요건에 따라 다름을 알 수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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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3 .

따라서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제 언을 하고자 한다.

본 연구를 기초로 각 유형별로 적용 가능한 1)

간호대학생의 임종간호 교육 프로그램과 전략 구 축을 위한 후속 연구가 이루어져야 하며 그 효, 과를 검증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 결과에 기초하여 간호대학생들의 2)

죽음에 관한 인식 유형을 사정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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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접수일 : 20130905 심사완료일 : 1 20131004

2 2013 10 10 게재확정일 :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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