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급성심근경색증 환자에서 NIR 스텐트를 이용한 일차적 스텐트 시술의 성적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급성심근경색증 환자에서 NIR 스텐트를 이용한 일차적 스텐트 시술의 성적"

Copied!
8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Original Articles Korean Circulation J 2000;;;;30((((5))))::::563-570

급성심근경색증 환자에서 NIR 스텐트를 이용한 일차적 스텐트 시술의 성적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신승철·양동헌·배호상·곽동훈·조용근·채성철·전재은·박의현

The Early Result of Primary NIR Stenting in Acute Myocardial Infarction

Seung Chul Shin, MD, Dong Heon Yang, MD, Ho Sang Bae, MD, Tong Hoon Kwak, MD, Yong Keun Cho, MD, Shung Chull Chae, MD, Jae Eun Jun, MD and Wee Hyun Park, MD Department of Internal Medicine, School of Medicine,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Taegu, Korea

ABSTRACT

Background and Objectives:The intracoronary stent may be useful in the preventing of abrupt closure and coronary restenosis after coronary angioplasty, and recently primary stenting has been one of therapeutic modalities. We assessed the clinical and angiographic results of primary NIR stenting in patients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MI). Materials and Methods:Between November 1997 to January 1999, 55 stentings with NIR stents were done in 51 patients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ngiographic follow-up was available at 7±2.3 days in 35 patients. Results:1) Among 51 patients (M/F:37/14), 44 patients had Q- wave MI (86%), 7 patients had non-Q-wave MI (14%). 2) The mean age was 61±12.4 years (range:26 to 82 years). 3) The mean time from the onset of chest pain to the arrival at emergency room was 4.6±4.2 hours.

The mean door-to-balloon time was 93±46 minutes 4) Treated vessels were as follows;28 in LAD, 17 in RCA, 10 in LCX. 5) The indications for stent implantation were suboptimal angiographic results after PTCA in 38 lesions (69%), dissection in 9 lesions (16%), abrupt vessel closure in 1 lesion and elective in 7 lesions (13%). 6) Single stent implantation was done in 47 patients. Overlapping stents were done in 4 patients. 7) A procedure related complication occurred in one patient, peri-stent dissection without flow limitation. 8) Full expansion of the stent failed in three lesions with coronary calcifications and the residual stenosis was 35, 40, 50% in each case. In these cases, in-stent thrombus was not demonstrated in follow up angiography. 9) The minimal lumen diameter increased from 0.11±0.39 to 2.96±0.40 mm. 10) Angiographic follow-up on 38 stents in 35 patients demonstrated in-stent thrombus in 3 stents, in-stent restenosis in 1 stent. But in-stent flow limitations were not found in these 4 cases and TIMI Ⅲ flow were maintained. Patients with Q-wave MI and coronary thrombus on initial angiography were more prone to subacute thrombosis. Conclusion:The NIR stent could be used successfully in primary coronary stenting in acute myocardial infarction. The present study shows relatively low risk of subacute stent thrombosis. The rate of restenosis needs to be confirmed by long term study. ((((Korean Circulation J 2000;30((((5)))):563-570))))

KEY WORDS:Acute myocardial infarction·Primary stenting·NIR stent.

논문접수일:1999년 10월 25일 심사완료일:2000년 4월 28일

교신저자:조용근, 700-721 대구광역시 중구 삼덕2가 50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전화:(053) 420-5528・전송:(053) 426-2046

E-mail:[email protected]

(2)

서 론

경피적 경혈관 관상동맥성형술(percutaneous tran- sluminal coronary angioplasty, PTCA) 후의 급성 폐 쇄와 재협착을 극복하기 위해 고안된 관상동맥 내 스텐 트는 최근 다양한 종류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

1-3)

이들 의 성적에 대해서는 여러 보고가 있었지만 대부분의 국 내연구에서는 안정형 협심증, 불안정 협심증, 급성심근 경색증 환자들을 따로 구분하지 않았고,

4-6)

급성심근경 색증 환자들의 경우 증상발생 후 수일이 지난 후에 스 텐트삽입술을 시행하였던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5-7)

이 에 저자들은 51명의 급성심근경색증 환자에서 NIR 스 텐트(SciMed, U.S.A.)를 이용하여 스텐트시술을 실시 하고 그 성적과 시술 후 문제가 되는 아급성 혈전형성 의 빈도 및 위험 인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대 상

1998년 2월부터 1999년 1월까지 경북대학교병원 응급실을 방문하였던 급성심근경색증 환자 중 경색발 생전에 aspirin이나 ticlopidine을 복용하지 않았고, 경 색발생 후에 혈전용해치료를 받지 않았으며 경색발생 후 6시간이내이거나 6시간에서 24시간 이내면서 흉통 이 지속된 환자들 51명을 대상으로 NIR 스텐트를 이 용한 일차적 관상동맥성형술 및 스텐트 삽입술을 시행 하였다.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은 전형적인 허혈성 흉통 이 있으면서 심전도상 연속된 2개이상의 유도에서 1 mm이상의 ST절 상승이 있거나, 새로운 좌각차단(left bundle branch block)이 있거나, 2배이상의 CK-MB 상승이 있을 때로 하였다. 혈전용해치료를 시행하지 않 았던 이유는 나이가 75세 이상으로 혈전용해치료에 상 대적 금기증인 경우가 3명, 최근에 수술을 받았는 경우 1명, 최근에 위궤양으로 진단받은 경우 1명, 대동맥박 리증이 함께 의심된 경우 1명, 심인성 쇽 4명이었고, 나머지 41명은 환자와 보호자에게 혈전용해치료와 일 차적 관상동맥성형술 및 스텐트 삽입술에 대한 설명후 후자를 선택한 경우 실시하였다. 51예중 스텐트삽입 1 주 전후(7±2.3일)에 추적 관동맥조영술를 시행한 35 예(69%)를 대상으로 아급성 스텐트혈전증의 빈도와 위

험인자를 확인하였다.

방 법

대상 환자들은 응급실 내원 즉시 aspirin 300 mg과 ticlopidine 500 mg을 씹어서 약간의 물과 함께 복용 하게 하였으며 heparin 5,000 단위를 bolus로 정주하 였고 이후로 시간당 1,000 단위를 aPTT를 monito- ring 하면서 사용하였다. 우심실경색이 의심되지 않고 수축기 혈압이 100 mmHg이상인 경우 isosorbide di- nitrate를 초기 용량 6 μg/min/kg로 정주하면서 혈압, 맥박수에 따라 그 용량을 조절하였다. 동맥천자 후 5,000~8,000 단위의 heparin을 정주하였고 nitro- glycerin을 필요에 따라 정맥이나 관상동맥내로 투여 하였다.

관상동맥조영술 소견은 3명의 관찰자가 함께 분석하 였고, 정량적 관상동맥조영술(quantitative coronary an- giography, QCA)을 이용하여 협착정도(%)를 측정하 였다. 직경이 50%이상 협착된 경우를 병변이 있는 것 으로 구분하였고, 병변의 형태는 American Heart As- sociation/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AHA/ACC) 분류

8)

에 따라 A, B1, B2, C형으로 나누었다. 혈류의 정도는 Thrombolysis In Myocardial Infarction (TIMI) 분류법

9)

을 사용하였고, 측부순환의 정도는 Rentrop 분 류법

10)

을 사용하였다.

51명의 환자에서 삽입된 55개의 스텐트에 대한 시 술 적응증으로는 아최적 결과 38예(71%), 내막박리 9 예(18%)이었고, 급성폐쇄 1예(2%), 선택적 시술 7예 (14%)였다. 스텐트시술은 관동맥 원위부에 병변이 없고 관동맥벽에 심한 석회화나 병변 근위부에 심한 굴곡이 없 으며 동맥의 직경이 2.5 mm이상인 경우에 한하여 시행 하였다. 2개 이상의 스텐트를 시술한 경우가 4예 있었다.

경피적 관상동맥성형술이나 스텐트삽입 후 잔여협착 도가 30%미만이며 주요 심장사고가 없는 경우를 성공 적인 시술로 정의하였고, 재협착은 추적 관상동맥조영 술상 직경 50%이상의 협착이 생기거나 스텐트삽입 후 확장된 직경의 50%이상 좁아진 경우로 정의하였다.

또한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인자로 고혈압, 흡연, 고콜

레스테롤혈증, 허혈성 심질환의 가족력, 당뇨병, 경색전

협심증의 병력에 대해 조사하였고, 혈중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고밀도 지단백-콜레스테롤의 수치는 내원

즉시 채혈하여 측정하였다.

(3)

스텐트시술 다음날부터 aspirin 200~300 mg과 ti- clopidine 500 mg을 복용하면서 1주 전후에 추적 관 동맥조영술을 실시하여 스텐트 내부의 혈전 유무와 재 협착의 정도를 관찰하였다.

통계처리는 연속변수를 평균±표준편차로 표현하였 고, 각 결과간의 비교는 Student t-test를 이용하여 p 값이 0.05이하인 경우를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하였다.

결 과

대상 환자

대상환자 51명의 남녀비는 남자가 37명(73%), 여

자가 14명(27%)이었고, 평균 연령은 61±12.4세였다.

임상적 진단은 Q파 경색이 44예(86%), 비Q파 경색이 7예(14%)였고, 경색부위는 전벽이 25예(49%), 하벽 24예(47%), 측벽 2예(4%)였다.

위험인자로는 고혈압이 19예(37%), 고콜레스테롤혈 증(혈중 총콜레스테롤>240mg/dl)이 6예(12%), 흡연 이 39예(76%), 당뇨병이 8예(16%), 허혈성 심질환 의 가족력이 1예(2%)에서 관찰되었으며, 경색전 협심 증의 병력은 8예(16%)에서 있었다.

증상 후 응급실 내원까지 평균 4.6±4.2시간(중위수:

3.0시간)이 소요되었고, door to balloon time은 평균 93±45분(중위수:87분)이었다. 이중 door to ball- oon time이 1시간 미만이 13예, 1시간 이상 2시간 미 만이 25예, 2시간 이상이 13예였다(Table 1).

Table 1. Patient characteristics (n=51)

Male/Female 37/14 (73/27%) Age (years) 61±12.4

Q-wave myocardial infarction 44 (86%) Non Q-wave myocardial infarction 7 (14%) Infarct site

Anterior 25 (49%) Inferior 24 (47%) Lateral 2 ( 4%) Risk factors

Hypertension 19 (37%) Hypercholesterolemia 6 (12%)

(Total cholesterol>240 mg/dl)

Total cholesterol 190±35.4 mg/dl Triglyceride 129±71.9 mg/dl HDL cholesterol 46±13.7 mg/dl

Smoking 39 (76%)

Diabetes mellitus 8 (16%) Family history of ischemic heart

disease 1 ( 2%) History of previous angina 8 (16%) Systolic blood pressure 134±27.0 mmHg Diastolic blood pressure 84±16.9 mmHg Heart rate 78±20.7/min Time interval between symptom onset 4.6± 4.24 and arrival at emergency room (hour) (median:3.0) Time interval between symptom onset 6.1± 4.5 h

and first ballooning (median:4.3 h) Door to balloon time (min) 93±45.5

(median:87) LVEF* on initial echocardiography (%) 48± 8.2

*LVEF:Left ventricular ejection fraction

Table 2. Initial angiographic characteristics of the lesi- ons (n=51)

One vessel disea 23 (45%) Two vessel disease 18 (35%) Three vessel disease 10 (20%) Location of IRA*

Proximal-LAD 17

Middle-LAD 8

Proximal-LCX 2

Distal-LCX 6

Proximal-RCA 12

Middle-RCA 1

Distal-RCA 5

Lesion type (ACC/AHA)

A 1 ( 2%)

B1/B2 23/18 (80%)

C 9 (18%)

Ante-grade TIMI flow

TIMI 0 31

TIMI Ⅰ 12

TIMI Ⅱ 8

TIMI Ⅲ 0

Collateral flow grade

Grade 0 36

Grade Ⅰ 13

Grade Ⅱ 2

Grade Ⅲ 0

Calcification of IRA 19 (37%) Thrombus of IRA 34 (67%)

*IRA:Infarct-related-artery

TIMI flow:Thrombolysis in Myocardial Infarction

(4)

병변의 특성

경색관련동맥의 분포는 좌전하행지 25병변(49%), 좌회선지 8병변(16%), 그리고 우관동맥 18병변(35%) 이었으며 관동맥내 혈전은 34예(67%)에서, 관동맥벽 의 석회화는 19예(37%)에서 관찰되었다. 경색관련동 맥의 AHA/ACC 분류에 의한 병변의 형태는 A형이 1 예(2%), B1형이 23예(45%), B2형이 18예(35%), C 형이 9예(18%)였다. 경색관련동맥의 antegrade TIMI flow는 TIMI 0가 31예, TIMI Ⅰ이 12예, TIMI Ⅱ가 8예였고, collateral flow는 grade 0가 36예, grade Ⅰ 이 13예, grade Ⅱ가 2예였다.

관동맥조영술상 단일혈관질환이 23예(45%), 두혈관 질환이 18예(35%), 세혈관질환이 10예(20%)로서 다 혈관질환이 41예(80%)를 차지하였다(Table 2).

시술결과

5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52개 병소에서 55개의 스 텐트가 삽입되었고 시술에 사용된 스텐트의 지름은 2.5 mm가 7예(13%), 3.0 mm가 32예(58%), 3.5 mm가 9예 (16%), 4.0 mm가 7예(13%)였고, 길이는 16 mm 가 37예 (67%), 25 mm가 14예(25%), 32 mm가 4 예(7%)였다. 병변의 협착정도는 시술전 평균 97±

8.1%에서 시술후 평균 6.8±9.0%로 감소하였으며, 최 소내경은 시술전 0.11 mm에서 시술후 2.96 mm로 증 가되었다(p=0.001). 기준혈관의 내경은 평균 3.18±

0.436 mm, 풍선 대 혈관크기의 비율은 1.11±0.26이 었다. 스텐트삽입 시술시 평균 10.8±2.4기압(3병변에 서 6기압, 7병변에서 8기압, 18병변에서 10기압, 20병 변에서 12기압, 7병변에서 14기압이상)으로 풍선을 확 장하였으며, 시술후 52병소 모든 예에서 TIMI Ⅲ 혈 류를 관찰할 수 있었다. 저기압으로 풍선확장을 시행한 경우들은 저기압에도 혈류가 잘 유지되고 잔여협착이 없었던 경우였다. 시술에 따른 합병증으로 1예에서 스 텐트 원위부에 박리가 발생하였으나 스텐트내 혈류가 잘 유지되어 특별한 조치없이 관찰하였다. 시술의 성공 률은 94.5%(52/55)이었다.

추적 관상동맥조영술

대상환자 51예 가운데 35예(69%)에서 스텐트 시술 후 평균 7±2.3일째에 추적 관상동맥조영술을 실시하 였고 16예에서 시행하지 못하였는데 이중 13예에서는 환자가 거부하였고, 2예에서는 전신상태가 나빠서, 1예 는 azotemia의 소견을 보인 경우였다. 추적 관찰된 38 개의 스텐트 중 스텐트 내부의 혈전은 3예(7.8%)에서, 아급성 혈전이 1예(2.6%)에서 관찰되었으며 협착도는 75%였다. 스텐트 내부의 혈전과 협착이 관찰된 예들 Table 3. Procedure-related characteristics in stenting

(n=55)

Indications for stenting

Suboptimal 38 (69%) Dissection 9 (16%) Abrupt closure 1 ( 2%)

Elective 7 (13%) Lesion diameter stenosis (%)

Before stenting 96.6±8.08 After stenting 6.8±9.0 Final balloon/stent size (mm)

2.5 7

3.0 32

3.5 9

4.0 7

Stent length (mm)

16 37 25 14

32 4

Minimal lumen diameter (mm)

Initial 0.11±0.39 After stenting 2.96±0.40 Reference vessel diameter (mm) 3.18±0.436 Balloon to artery ratio 1.11±0.26 Maximal balloon pressure (atm)

6 3

8 7

10 18 12 20

>14 7

Table 4. Follow up angiographic findings of 7±2.3 days after stenting in 38 patients

In-stent thrombus 3 (7.8%)

Restenosis 1 (2.6%) Peri-stent thrombus other than in-stent 5 (13%)

Limitation of flow None Peri-stent dissection 1 (2.6%) Lesion diameter stenosis (%) 6.2± 9.1%

Ejection fraction (%) 54 ±10.9 LVEDP* (mmHg) 15 ± 6.2

*LVEDP:Left ventricular end-diastolic pressure

(5)

모두에서도 스텐트 내부의 혈류 장애는 관찰되지 않았 으며 TIMI Ⅲ flow가 유지되었다. 스텐트 이외 부위의 관동맥내 혈전은 5예(13%)에서 관찰되었다.

스텐트 내부의 혈전이 발생한 3예는 모두 하벽의 Q 파 경색이었고(근위부 우관상동맥 1예, 원위부 우관상 동맥 2예), 초기 관상동맥조영술상 3예 모두에서 혈전 이 관찰되었으며 1예에서는 관동맥벽의 석회화가 동반 되어 있었다. 이중 다혈관질환은 1예였으며 위험인자는 각각 1개씩 갖고 있었다. 이들에 사용된 스텐트는 지름 이 모두 3.0 mm였고, 길이는 16 mm가 2예, 25 mm 가 1예였으며, 삽입 당시의 압력은 10기압이 2예, 12 기압이 1예였으며 시술후 평균 잔여협착도는 3.3%였다.

통계학적으로는 초기 관동맥조영술상 혈전의 유무(p=

0.005), Q파 경색(p=0.022), 하벽경색(p=0.022)이 시 술후 평균 7일째의 스텐트내 아급성 혈전의 발생과 관 계가 있었고, 시술당시의 압력과는 무관하였다.

고 찰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혈전용해제를 사용하지 않고 일차적 경피적 관상동맥성형술을 실시하는 경우 재관류에 실패하거나 급성폐쇄가 발생하면 사망률이 매우 높고, 추적관찰시 재협착율이 높으며 이 중 43%

에서는 완전폐쇄의 형태로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

11-14)

일차적 관상동맥성형술의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해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최근 스텐트 시술이 제시되고 있다.

경색관련동맥의 일차 스텐트 시술은 스텐트 자체가 혈 전을 유발할 것이라는 이유로 금기시 되어왔으나, 실제 로 혈전이 동반된 병변에 스텐트 삽입술을 시행한 결과 관상동맥시술 후의 초기 recoil을 방지하고 잔여협착을 20%이내로 줄일 수 있으며,

15)

죽상반 등 주변구조에 대한 scaffolding effect로 관동맥내의 혈류를 정상화시 켜서 오히려 생리적 혈전용해를 유도할 수 있고

16)

일 차적 관상동맥성형술이 실패한 경우에 응급 관상동맥 우회로술를 대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17)

스텐트시술로 경피적 경혈관 관상동맥성형술에 비해 재협착율을 낮출 수 있다고 한 STRESS-Ⅰ(Stent RES- tenosis Study-Ⅰ),

18)

BENESTENT-Ⅰ(Belgium NE-therlands STENT-Ⅰ)

19)

등의 결과와 aspirin과 ticlopidine 병합요법의 도입에 힘입어 최근 스텐트삽입 술은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며, 스텐트삽

입 성공률이 거의 모든 스텐트에서 95%이상으로 보고 되고 있다.

최근 Stone 등

20)

은 240예의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일차적 스텐트시술을 하여 이중 236예(98%)에서 성 공하였고, 230예(96%)에서 TIMI III의 혈류를 획득하 였으며 재경색의 빈도가 1.7%, 반복적인 심근허혈의 빈도가 3.8%라고 보고하였고, Antoniucci 등

21)

은 일 차적 스텐트시술과 일차적 관상동맥 풍선성형술의 치 료 성적을 6개월간 비교한 보고에서 일차 스텐트삽입 군에서 심근허혈이나 재협착의 빈도가 낮다고 하였다.

NIR 스텐트에 대한 보고는 비교적 드물어 최근 Lau 등

22)

은 52명의 환자들(안정성협심증 21명, 불안정성 협심증 8명, 급성심근경색증 2명을 포함한 심근경색증 23명)을 대상으로 61개의 NIR 스텐트(Medinol, Tel Aviv, Israel)를 삽입하여 성공률은 98%이고, 평균 8.9

±2.9개월후의 추적 관상동맥조영술상 스텐트 내부의 혈전은 한 예에서도 관찰할 수 없었으며 재협착의 빈도 는 23%라고 보고하였으며, Mario 등

23)

은 진구성 심근 경색 20명을 포함한 41명의 협심증환자에서 93개의 NIR 스텐트(Medinol, Tel Aviv, Israel)를 시술한 연 구에서 97%의 성공율을, 평균 5.4±1.7개월 후의 추 적 관상동맥조영술상 재협착의 빈도는 36%라고 보고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Kim 등

24)

이 124명의 환자에 서 143 개의 NIR 스텐트(Bare)를 시술하여 95.8%에 서 시술에 성공하였고 시술 후 1개월 내에 사망, 급성 심근경색, 스텐트내 급성 및 아급성 폐쇄는 없었다고 하였으며, 세 연구기관이 합작으로 보고한 바에

25)

의하 면 169명의 환자 169병소에서 NIR 스텐트를 사용하 여 95%의 임상적 성공률과 재원기간 중 아급성 혈전 이나 사망은 1예도 없었다고 보고하였다. 대부분 협심 증이나 진구성심근경색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들의 연구에 비해 급성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일차 스텐트시 술을 한 본 연구에서 시술의 성공율은 94.5%로 이들 에 비해 조금 낮았고 평균 7일에 시행한 추적 관상동 맥조영술상의 아급성혈전의 빈도는 7.8%, 재협착의 빈 도는 2.6%이었다.

석회화 병변의 경우 불완전한 스텐트확장 및 재협착

의 위험성이 증가되고, 스텐트 혈전증의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6)

본 연구에서도 일차 스텐트시

술이 실패한 3예(잔여협착≥30%) 모두에서 관동맥벽

의 석회화가 관찰되었으며, 시술 후 잔여협착이 각각

(6)

35, 40, 50%였다. 이들 3예의 경색관련 동맥은 각각 좌전하행지 근위부 및 중부, 좌회선지 근위부였고, 기 준혈관의 내경은 2.9 mm, 2.9 mm, 2.5 mm로 각각 3.0 mm, 3.0 mm, 2.5 mm 크기의 스텐트를 사용해서, 최고 8기압(1예), 12기압(2예)으로 풍선확장을 하였다.

추적 관동맥조영술상 스텐트 혈전증은 관찰되지 않았 고 혈류는 잘 유지되었다.

스텐트삽입 후에 발생하는 혈전은 심각한 스텐트의 합병증으로 neointimal proliferation과 관련되는 것으 로 알려져 있는데 Komatsu 등

26)

은 스텐트삽입 후 9 일에서 12일 사이에 neointima의 조기형성과 더불어 혈전이 형성됨이 관찰되고 64일째 모든 스텐트 부위에 서 저명한 neointima 층을 볼 수 있다고 하였다. 이러 한 아급성 혈전 형성은 금속성 스텐트의 가장 큰 제한 점으로 약 1개월 걸리는 스텐트의 neointimal cove- rage가 완성될 때까지는 이러한 스텐트 혈전증이 일어 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7)

Liu 등

28)

은 1318예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Giantur- co-Roubin 스텐트의 연구에서 스텐트혈전증의 위험인 자로 스텐트의 지름, poststenting residual dissection, residual filling defect가 관여한다고 하여 상기 위험인 자가 없거나, 한가지, 두가지 이상인 환자군에서 혈전 증의 빈도가 각각 5.6%, 9.4%, 16.7%라고 하였다.

Barragan 등

29)

은 105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항응고 요법이나 aspirin, 고압력확장 없이 ticlopidine만을 사 용하여 1212 예의 스텐트시술 후 30일후 경과 관찰시 단 1%에서만 혈전증이 발생하였고 마지막 사용한 풍 선의 크기가 아급성 스텐트혈전의 발생과 통계학적으 로 유의한 상관이 있었다고 하였다. 또 Colombo 등

30)

은 Palmaz-Schatz 스텐트를 삽입한 359명의 환자에 서 1개월간 ticlopidine을 사용하면서 5일간 aspirin 병 합요법 또는 aspirin 단독사용의 항혈소판요법과 고압 력확장술을 시행하여 급성혈전증, 2개월째 혈전증, 3개 월에서 6개월까지 혈전증, 6개월째 혈전증의 빈도를 각 각 0.6%, 0.3%, 0.6%, 1.6%로 보고하면서 스텐트 확 장이 적절하고, 혈류제한이 관찰되지 않는다면 항응고 요법은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하였다.

아급성 스텐트혈전은 7일 이후에도 발생할 수 있으 나 현실적으로 환자들의 입원기간 연장에 따른 여러 문 제 등을 고려하여 본 연구에서는 시술 후 평균 7일째 에 추적 관상동맥조영술을 시행하였다. 추적된 35명의

38개 스텐트중 3개(7.8%)에서 스텐트내부의 혈전이 관찰되었으나 3예 모두에서 TIMI Ⅲ 혈류가 유지되었 고, 고혈압, 흡연, 고콜레스테롤혈증, 당뇨병 등 위험인 자 유무나 경색전 협심증의 병력과 스텐트내부의 아급성 혈전발생과는 유의한 관련이 없었다. 또한 사용한 스텐트 의 지름(3.0 mm)이나 길이(2예:16 mm, 1예:25 mm), 시술당시의 압력(1예:8기압, 2예:12기압), multiple stent 시술(3예중 1예) 등과도 유의한 상관관 계가 없었으나, 3예 모두가 초기 관상동맥조영술상 혈 전이 관찰되었던 Q파경색 환자로 초기 혈전의 유무가 아급성 혈전증의 발생에 영향을 준 것으로 생각되며 향 후 보다 더 많은 증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 각된다.

요 약

연구배경:

관상동맥내 스텐트삽입술은 경피적 관상동맥성형술 후의 급성폐쇄나 재협착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많 이 시행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급성심근경색증에서 일차 적 스텐트시술이 점차 널리 시행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일차적 스텐트시술의 결과나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NIR 스텐트의 성적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연구대상 및 방법:

98년 2월부터 99년 1월까지 경북대학병원에 6시간 이내에 내원하였거나, 6시간에서 24시간사이에 도착하 였지만 흉통이 지속되었던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들에 서 스텐트삽입술을 시행하여 55개의 NIR 스텐트를 삽 입하였고 그 중 35명(64%)에서 평균 7일 후에 추적 관동맥조영술을 실시하여 혈전의 빈도와 재협착율을 조사하였다.

결 과:

1) 대상환자는 남자 37명, 여자 14명이었고, 평균 연령은 61±12.4세(26~81세)였고, 임상적 진단은 Q 파경색이 44예(86%), 비Q파경색이 7예(14%)였다.

2) 증상발현 후 응급실 내원까지 평균 4.6±4.2 시 간이 소요되었고(중위수:3시간), door to balloon time 은 평균 1.55±0.77시간(중위수 1.45시간)이었다.

3) 스텐트를 삽입한 혈관의 분포는 좌전하행지 28병

변, 좌회선지 10병변, 우관상동맥 17병변이었으며, 스

텐트의 대상은 suboptimal result가 38병변(69%), di-

(7)

ssection이 9병변(16%), abrupt closure가 1병변(2%), elective가 7병변(13%)이었다. 하나의 스텐트가 삽입 된 경우가 47예, 두 개의 스텐트가 삽입된 경우가 4예 였다.

4) 시술과 관련된 합병증으로는 스텐트 원위부의 di- ssection이 1예에서 관찰되었다. 시술의 성공율은 94.5%

이었고 3예에서 실패하였는데 3예 모두 잔여협착이 30% 이상인 경우였으며 추적 관상동맥조영술상 스텐 트내부의 혈전은 관찰되지 않았다.

5) 병변의 최소내경은 시술 전 0.11±0.39 mm에서 시술 후 2.96±0.40 mm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6) 평균 1주일에 시행한 추적 관상동맥조영술상 38 개의 스텐트중 3개(7.8%)에서 스텐트 내부에 혈전이 관찰되었으며 1개(2.6%)에서 재협착이 관찰되었다. Q 파경색및 초기 관상동맥조영술상 혈전이 관찰되는 것 이 아급성 혈전증의 발생과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상관 을 보였다.

7) 입원기간 동안 사망 또는 심근경색의 재발이나, 관상동맥우회로술을 시행한 경우는 없었다.

결 론:

NIR 스텐트는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일차적 관상동맥 성형술에서 아급성 혈전증이나 재협착의 빈도가 비교 적 적으며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며 재협착의 빈도에 대해서는 앞으로 보다 많은 예에서 장 기적인 추적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중심 단어 :급성 심근경색증・일차성 스텐트 삽입술・

NIR 스텐트.

REFERENCES

1)

Cho SY. Percutaneous transluminal coronary angiopla-

sty, PTCA. Korean Circulation J 1992;22:905-9.

2)

Tahk SJ. Strategies for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intracoronary stent restenosis. Korean Circulation J 1997;

27:251-9.

3)

Tahk SJ. Intracoronary Stenting in Acute Myocardial

Infarction. Korean Circulation J 1997;27:7-10.

4)

Jeong MH, Cho IJ, Seo JP, Ryu MH, Lee MG, Park JS,

et al. Predictive Factors of Restenosis after Percutaneous Transluminal Coronary Angioplasty. Korean Circulation J 1994;24:762-8.

5)

Hong MK, Park SJ, Park SW, Kim JJ, Kang DH, Ch- eong SS, et al. Coronary Angioplasty in Patients with

Multivessel Coronary Artery Disease. Korean Circulation J 1997;25:756-63.

6)

Ryu JC, Jang YS, Kim KY, Lee SH, Kim JH, Jeon DW,

et al. Immediate results of AVE Micro-Ⅱ stent. Korean

Circulation J 1997;27:532.

7)

Hong MK, Park SW, Kim JJ, Cheong SS, Lee CW, Kim JW, et al. Intracoronary Stenting in Patients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 Korean Circulation J 1997;27:49-55.

8)

Ellis SG, Vandormael MG, Cowley MJ, DiSciascio G, Deligonul U, Topol EJ, et al. Coronary morphologic and

clinical determinants of procedural outcome with angio- plasty for multivessel coronary artery disease. Implications for patients selection. Multivessel Angioplasty Prognosis Study Group. Circulation 1990;82:1193-202.

9)

TIMI Study Groups. The Thrombolysis in Myocardial

Infarction (TIMI) Trial: Phase Ⅰ findings. N Engl J Med 1985;312:932-6.

10)

Cohen M, Rentrop KP. Limitation of myocardial ische-

mia by collateral circulation during sudden controlled co- ronary artery occlusion in human subjects: A prospective study. Circulation 1986;74:469-76.

11)

Rothbaum DA, Linnemeier TJ, Landin RJ, Seinmetz EF, Hillis JS, Hallam CC, et al. Emergency percutaneous

transluminal angioplasty in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3 year experience. J Am Coll Cardiol 1987;10:264-72.

12)

Nakagawa Y, Iwasaki Y, Kimura T, Tamura T, Yokoi H, Hamasaki N, et al. Serial angiographic follow-up after

successful direct angioplasty for acute myocardial inf- arction. Am J Cardiol 1996;78:980-4.

13)

Brodie B, Grines CL, Ivanohoe R, Knopf W, Taylor G, O'Keefe J, et al. Six-month clinical and angiographic

follow-up after direct angioplasty for myocardial infar- ction: Final results from the primary angioplasty registry.

Circulation 1994;90:156-62.

14)

Antoniucci D, Valenti R, Buonamici P, Satoro CM, Le- oncini M, Bolognese L, et al. Direct angioplasty and

stenting of the infarctrelated artery in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m J Cardiol 1966;78:568-71.

15)

Serrys PW, de Jaegere P, Bertrand M, Kober G, Mar- quis JF, Piessens J, et al. Morphologic change in coronary

artery stenosis with the Medtronic Wiktor stent: Initial results from the core laboratory for quantitative angio- graphy. Cathet Cardiovasc Diagn 1991;24:237-45.

16)

de Jaegere P, Strauss BH, van de Giessen W, de Feyter P, Serruys PW. Immediate changes in stenosis geometry

following stent implantation: Comparison between a self- expandable and balloon-expandable stent. J Interven Car- diol 1992;5:180-7.

17)

Ahmad T, Webb JG, Carere RR, Dodek A. Coronary st-

enting for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m J Cardiol 1995;

76:77-80.

18)

Fischman DL, Leon MD, Baim D, Schatz RA, Savage MP, Penn I, et al. A randomized comparison of coronary

stent placement and balloon angioplasty in the treatment of coronary artery disease. N Engl J Med 1994;331:496-501.

19)

Serruys PW, de Jaegere P, Kiemeneij F, Macaya C, Rutsch W, Heyndrickx G, et al for the Benestent Study

group. A comparison of balloon-expandible stent implan- tation with balloon angioplasty in patients with coronary artery disease. N Engl J Med 1994;331:489-95.

20)

Stone GW, Brodie BR, Griffin JJ, Morice MC, Costan- tini C, St Goar FG, et al. Prospective, multicenter study

of the safety and feasibility of primary stenting in acute

myocardial infarction: In-hospital and 30-day results of

the PAMI stent pilot trial. Primary Angioplasty in Myo-

(8)

cardial Infarction Stent Pilot Trial Investigators. J Am Coll Cardiol 1998;31:23-30.

21)

Antoniucci D, Santoro GM, Bolognese L, Valenti R, Tr- apani M, Fazzini PF. A clinical trial comparing primary

stenting of the infarct-related artery with optimal primary angioplasty for acute myocardial infarction: Results from the Florence Randomized Elective Stenting in Acute Coronary Occlusions (FRESCO) trial. J Am Coll Cardiol 1998;31:1234-9.

22)

Lau KW, He Q, Ding ZP, Quek S, Johan A. Early Expe-

rience with the NIR intracoronary stent. Am J of Cardiol 1998;81:927-9.

23)

Mario CD, Reimers B, Almagor Y, Moussa I, Francesco LD, Ferraro M, et al. Procedural and follow up results

with a new balloon expandable stent in unselected lesions.

Heart 1998;79:234-41.

24)

김태용・홍범기・이동일・최동훈・임세중・김동수 등. NIR

stent의 초기결과. 제41차 대한순환기학회 학술대회

초록집 1997;26:297.

25)

가톨릭 의과대학・울산 의과대학・아주 의과대학. NIR st-

ent study의 초기 결과: Three center experience. 제41

차 대한순환기학회 학술대회 초록집 1997;26:297.

26)

Komatsu R, Ueda M, Naruko T, Kojima A, Becker AE.

Neointimal tissue response at sites of coronary stenting in humans: Macroscopic, histological, and immuno histoc-hemical analysis. Circulation 1998;98:224-33.

27)

Ueda Y, Nanto S, Komamura K, Kodama K. Neointimal

coverage of stents in human coronary arteries observed by angioscopy. J Am Coll Cardiol 1994;23:341-6.

28)

Liu MW, Voorhees WD 3rd, Agrawal S, Dean LS, Rou- bin GS. Stratification of the risk of thrombosis after intra-

coronary stenting for threatened or acute closure compli- cating coronary balloon angioplasty: A Cook registry study.

Am Heart J 1995;130:8-13.

29)

Barragan P, Sainsous J, Silvestri M, Simeoni JB, Bayet G, Roquebert PO, et al. Coronary artery stenting without

anticoagulation, aspirin, ultrasound guidance, or high ba- lloon pressure: Prospective study of 1,051 consecutive patients. Cathet Cardiovasc Diagn 1997;42:367-73.

30)

Colombo A, Hall P, Nakamura S, Almagor Y, Maiello L, Martini G, et al. Intracoronary stenting without anticoa-

gulation accomplished with intravascular ultrasound gui-

dance. Circulation 1995;91:1676-88.

수치

Table 2. Initial angiographic characteristics of the lesi- lesi-ons (n=51)
Table 4. Follow up angiographic findings of 7±2.3 days  after stenting in 38 patients

참조

관련 문서

Choose the Language after “Sign Up” at application homepage.. Choose the course (Undergraduate or Post-graduate) and

57 Center for Consumer Protection in Direct Selling and Direct Marketing

The aims of this study are to evaluate the endoscopic modality for assessment of severity of ulcerative colitis during follow up and to know whether there

contralateral extremity except 3 patients who had comminuted fracture at the last follow-up. These three cases showed an angular deformity of less than 5 degrees and

Keywords □ acute coronary syndrome, discharge medication patterns, Korea, tertiary hospital, follow-up evaluation, troponin-T,

(C-D) The hip anterioposterior and lateral radiograph shows bone ingrowth without subsidence or osteolysis after 62 months follow up after

Utility of T1-and T2-weighted high-resolution vessel wall imaging for the diagnosis and follow up of isolated posterior inferior cerebellar artery dissection with

– Gate-level design: technology mapping, P&R – RT-level design: Logic synthesis tool. – Behavioral-level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