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ract
Traditional herbal medicines have been used as alternative medicines in the West and the East. Pinellia ternata (Thunb.) Makino is a herbaceous perennial plant belonging to the Araceae and is growing natu- rally and distributed on Asia including of Korea, Japan, and China. Pinellia Tuber (origin of plant:
P. ternata) has been used widely in Korean traditional herbal medicine as tuber of P. ternata. The origin of herbal medicines in Korea were described by the Korean Pharmacopeia (KP), 11th Edition (2014). Pharmacological action and efficacy studies conducted numerous but, physiological, genetic, and related research were rarely conducted. There were many problems if environmental factors could not be fixed in cultivation and analyzing useful compounds from wild collecting whole plant materials of P. ternata. So, in vitro propagation technology would be a useful technique using plant tissue cultures (callus, adventitious root, multiple shoot, and somatic embryo) or seed germination improvement (temperature, moisture, nutrients, etc.) for optimized generation to increase biomass of Korean herbal medicine. Also, biotechnology approaches (aboitic/biotic elicitors, bioreactor, and single cell cloning) would be another useful technique to enhance metabolite productions and rapid propagation in P.
ternata. This study would provide introducing and emphasizing about past, current, and future of re- search in application of propagation (initial propagation methods, various type of culture system, and regeneration/dedifferentiation) for P. ternata. Therefore, it could provide the status of research and fu- ture information to reduce failure risk in R&D of P. ternata.
한약재 반하(半夏)의 기내대량번식법에 관한 소고(小考)
강영민1,2,*, 최지은1,2, 이가연1, 문병철1, 윤아라1
한국한의학연구원 연구단
1. K-herb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한의생명과학전공
2. (UST)
New Insight of Various Methods for in vitro propagation of Pinellia ternata (Thunb.) Makino
as Korean Traditional Herbal Medicine (Pinellia Tuber)
Kang Youngmin1,2*, Choi Jieun1,2, Lee Kayoun1, Moon Byeongcheol1, Yoon Ara1
1. K-herb Research Center, Korea Institute of Oriental Medicine (KIOM), Daejeon 34054, Rep. of Korea 2. Univ. of Science & Technology (UST), Korean Medicine Life Science Major, Campus of KIOM,
Daejeon 34054, Rep. of Korea
*Correspondence: 강영민(Kang Youngmin. Tel: +82-42-868-9684 Fax: +82-42-868-9541 E-mail: [email protected])
· Received 2016-07-04, revised 2016-07-05, accepted 2016-07-06, online-published 2016-07-13.
서론
한약재로 사용되는 반하[Pinellia ternata (Thunb.) Makino = Pinellia ternata (Thunb.) Ten. ex
는 주로 한국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에 분포하며 천남성과 반하속
Breitenb.] , , , (Araceae) (Pinellia)
의 초본성 식물로서 대한민국약전(KP)에 수재되어 있다1-5). 한약명은 반하(半夏), 생약명은 Pinelliae 이며 기원식물
Tuber , P. ternata의 덩이줄기 괴경( ; tuber)로서 주피를 제거한 것으로 규정되어 있다
3,4). 특히 우리나라 난대 및 온대지역의 산지와 전국 각지의 논밭 및 계곡 사이에 서식하고 있었으나, 근래에는 제초제 및 환경변화로 인해 자생 반하의 식생이 현저하게 감소하였다6,7).
반하의 약용 부위인 덩이줄기에는 alkaloids계 물질인 에페드린과 콜린 정유, , -β 시토스테롤 등의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진해 거담 이뇨 진토 두통 등에 약리적 효능이 있다, , , , , 8,9). 이 때문에 한의학 에서는 구토증상을 멈추고 기침이나 두통 급성위염에 널리 이용되어왔으며 최근 연구결과에서 항암, , 제 진정제 소염제로서의 효과뿐 아니라 비만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는 결과가 보고된바 있다, , 8,9). 또한 반하와 유사한 위품으로 유통되고 있는 수반하 호장남성 대반하의 약리학적 대사산물이 유사하, , 게 나타난 보고가 있으나 현재 , KP에서는 반하만이 정품 약재로 인정되며 외형적 유사도에 따른 식물, 형태학 및 약재형태학적 혼 오용에 유의해야한다· 8-10).
주요 한약재 중 하나인 반하는 최근 기준으로 연간 34톤 이상이 중국에서 한국으로 수입되고 있고 있으며 반하의 국내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현재 국내에서 대량으로 재배 및 생산을 , 하고 있지 않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6,8). 이러한 현상을 바탕으로 수입대체를 위한 한약재의 안정적 생산이 요구된다 반하 종자를 이용한 실생법은 연중생산이 어렵고 번식이후 덩이뿌리를 생산. 하는데 장시간이 요구되며 인위적으로 영양체를 분리시키는 경우 식물병원균과 바이러스에 의한 오, 염원에 노출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조직배양 기술을 통한 무병주 대량생산법이 연구되어져 왔다11-14). 본 논문에서는 한약재 반하를 대량생산하기 위한 기내증식법의 종류를 소개하고, biomass를 증진시 킬 수 있는 다양한 번식방법 및 기내배양의 장단점을 정리하여 소개함으로써 관련 연구자들에게 미래 연구의 방향과 방법에 정보 제공하고자 한다.
본론
반하의 기원 및 각국 약전비교 1.
반하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동남 동북아시아에서도 널리 이용된 바 있다 반하의 기원정보는 각국공· . 정서 및 이를 정보화한 한약기원사전에 수록되어 있다15). 각 나라의 공정서를 비교함으로써 한약의 , 기원식물을 정리하여 그 차이를 비교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정확한 기원의 정보를 연구자에게 .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며 본 논문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반하의 기원 및 세부 내용을 비교 분석하였다, . 반하의 기원 및 자세한 내용은 표 에 기술되어 있다 특히 중국약전1 . (ChP)에서는 건조품일 때 총 산
을 호박산
( )酸 (C4H6O4)으로서 0.25% 이상 함유한 반하만을 정품으로 선정하는 엄격한 품질기준을 Keywords: Pinellia ternata (Thunb.) Makino, In vitro propagation, Biotechnology, Korean traditional
herbal medicine, Biomass
가지고 있다 추가적으로 반하를 이용한 가공방법과 법제방법에 따라서 한국은 반하생강백반제. (半夏
중국은 강반하 법반하 청반하 로 구분하기도 한다 반하는 독
), ( ), ( ), ( ) .
生薑白礬製 薑半夏 法半夏 淸半夏
성이 강한 약재이기 때문에 취급주의약재로 각국에서 분류하고 있으며 특히 천오, (川烏)·제천오(制川 초오 제초오 부자 와 함께 사용하면 각 약물의 독성 강화로 인한 부작용이
)· ( )· ( )· ( )
烏 草烏 制草烏 附子
발생할 수 있다.
Table 1. The origin of herbal medicine (Pinellia ternata) in international Pharmacopeia
반하 한약자원식물의 기내배양 2.
반하의 무균 기내식물체 유도 1)
국내 주요 산지에서 야생적으로 수집한 반하 식물체는 한국한의학연구원 분류동정위원회를 거쳐 형 태학적 분류 및 유전적 검증을 통해 그 기원을 확인 한 후 기내배양의 재료로 사용하였다9-10). 기내 무균 식물체 유도를 위하여 기 게재된 논문의 방법을 활용하여1,2,5,14,20,21), 괴경 잎 종자 주아 등을 , , ,
차 증류수와 로 표면소독한 후 에 초간 침지한 뒤 멸균수로 세척
1 100% ethanol , 70% (v/v) ethanol 30
Country Pharmacopeia information Origin Quality Control
한국3)
[KP 11]
반하(半夏)
생약명 Pinelliae Tuber [ ]
영문명 Pinellia Tuber [ ]
천남성과(Araceae) 반하(Pinellia ternat a Breitenbach)의 덩이줄기로서 주피를 완전히 제거한 것.
-
중국16)
[ChP 2015]
(Banxia) 半夏
생약명 Pinelliae Rhizoma [ ]
천남성과(天南星科) 식물 반하[半夏. Pin ellia ternata (Thunb.) Breit.]의 덩이줄 기를 말린 것 여름철과 가을철에 채취하. 여 씻어서 겉껍질과 수염뿌리를 제거하, 고 햇볕에 말린다.
건조품으로 계산하여 총 산, 을 호박산
( )酸 (C4H6O4)으 로서 0.25% 이상 함유한다.
일본17)
[JP XVI]
(半夏) ハンゲ
생약명 Pinelliae Tuber [ ]
영문명 Pinellia Tuber [ ]
천남성과(Araceae) 반하(カラスビシャ .
ク Pinellia ternata Breitenbach)의 코르 크층을 제거한 덩이줄기.
-
대만18)
[THP II]
半夏
생약명 Pinelliae Rhizoma [ ]
영문명 Pinellia Tuber [ ]
천남성과(天南星科, Araceae) 식물 반하 [半夏. Pinellia ternata (Thunb.) Breit.]
의 덩이줄기를 말린 것
-
북한19)
[DP VII]
끼무릇 반하( )
생약명 Rhizoma Pinelliae [ ]
천남성과(Araceae) 끼무릇[Pinellia tern
ata (Thunb.) Breit.]의 덩이뿌리줄기. -
기타
반하의 가공 및 법제
( )
반하생강백반제
- (半夏生薑白礬製)
강반하 - (薑半夏)
법반하 - (法半夏)
청반하 - (淸半夏)
주의 사항
[ ]
천오(川烏)·제천오(制川烏)·초오(草烏)·
제초오(制草烏)·부자(附子)와 함께 사용 하면 안 된다 독성주의 한약재( ).
-
하였다. 3% (v/v) NaOCl(Sodium hypochlorite) 용액에 총 10분간 표면살균하고 세척된 시료는 , 기본 고체 배지에 치상하여 배양한다
MS(Murashige & Skoog, 1962) 22).
Fig.1. Establishment for in vitro propagation of Pinellia ternata.
a: selection for in vitro propagation from each part of P. ternata, b-g: development from the seeds of P. ternata [b: the wild whole plant from fields with seeds (Bar=3mm), c: the clean seeds were transferred to the MS basal medium (Bar=6mm), d: initial shoot and root were coming out from the seed (Bar=3mm), e: the elongation shoots were growing on the test-tube (Bar=6mm). f: stable condition in test tube, g:
ready to taking a test of various plant media (Bar=4mm)].
무균 기내 반하의 부위별 배양 2)
그림 에서 반하 식물의 부위별 조직 괴경 잎 종자 주아 를 선발하여 1 ( , , , ) MS기본배지에 치상한 후 식물생장조절제(plant growth regulator)인 auxin계 조절제와 cytokinine계 조절제를 첨가하여 식물,
체의 재분화(regeneration)를 촉진시키거나 탈분화, (dedifferentiation; 캘러스 유기 를 유도할 수 있) 다 또한 부위별 조직을 비대시키거나 배양묘 개체를 생산할 수 있고 선택적인 배양을 위해서 덩이뿌. , 리 혹은 캘러스만을 배양할 수도 있다 그림 에서 선택적인 부위별 선발이 이루어질 수 있듯이 덩이. 1a , 뿌리만 선택하여 비대된 덩이뿌리 잎에서 새로운 형태의 줄기 유도 무균 종자에서 식물체 유기 주아, , , 에서 발아된 기내 식물체 등 목적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이러한 부위별 선택적 기내배양 방법은 . 조직배양의 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20). 그림 1b-g에서는 반하 종자를 기내에서 소독하여 무균 기내 배양체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를 통해 노지 재배에 비해 약 , 3~4배의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그리고 발아율과 건전종자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종자 특성 평가 및 . tetrazolium 방법을 통해 미리 선발 할 수 있다21,23,24).
반하 기내배양법의 종류 3.
반하 소괴경을 이용한 고체배양 및 액체배양 1)
기내에서 기본적으로 무균 식물체 및 조직이 만들어지고 나서 번식을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약용부위가 덩이뿌리인 반하의 경우는 표 에서 소개된 것과 같이 차적으로 고체배지 , 2 1 및 액체배지를 이용하여 번식할 수 있다 한천. (寒天; agar)을 넣어 일정온도 이상으로 열을 가하여 만들어지는 고체배지는 배양용기에서 식물체를 지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정지된 상태에서 식물체 를 배양할 때 사용된다 반면에 액체배지는 . agar를 넣지 않고 액체 상태에서 100rpm 전후의 shaking 교반 혹은 현탁 을 통해 식물을 회전 배양할 때 사용한다 간단한 배지 테스트 및 호르몬
( ) suspension( ) .
테스트를 위해서는 고체배양이 용이하며 특정부위의 재분화와 , biomass 증진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액체배양이 더 편리하다.
탈분화된 캘러스 배양 및 재분화 2)
또한 탈분화된 조직인 캘러스(callus)를 이용하여 일정시간 세포를 유지시키거나 세포분열을 촉진 및 자극시켜 biomass를 확보한 후 식물생장조절제, (plant growth regulator)인 auxin계 조절제보다 계 조절제의 함량을 증가시켜 재분화 된 조직을 유도할 수 있다 반하는 특히 원괴체유사체
cytokinine .
라 불리는 PLB(protocom like body; 原塊體狀球體) 형태의 조직이 세포분열 후 캘러스가 유기된 상태 에서 많이 발생 된다5,7,13,14). 그래서 특히 반하의 탈분화 조직을 통해서 재분화를 유도한 후 성숙된 개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호르몬 종류 및 농도 설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탈분화된 개체를 유지하. 다가 원하는 시기에 재분화를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callus, PLB 상태의 조직을 세포라인 수준에서 보존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탈분화 조직에서는 체세포영양계변이. (somaclonal variation;
가 이루어져 유전적인 변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원 식물체의 유전형질을 그대
) ,
體細胞營養系變異
로 유지하여 대량생산을 목적으로 할 때는 탈분화가 진행되지 않은 조직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Table 2. Various methods for in vitro propagation of Pinellia ternata.
Methods Examples
Type Description Figures of in vitro propagation
1
반하 소괴경을 이용한 기 내 배양번식법 고체 및 ( 액체 배지)
고체 배지 배양(solid cultu re) → with agar
시험관 배양 Dish 배양
액체 배지 배양(liguid cult 현탁 배양 ure) = (with sh aking) → without agar
배양병 배양 Dish 배양
2
탈분화된 반하 조직세포 를 이용한 재분화 기내번 식법
캘러스 배양(callus cultur e)
PLB(protocom like body)
탈분화 조직
Calllus( )
탈분화조직에서 재분화
→
된 조직으로 전환
3
반하 기원식물의 소괴경 을 이용한 생물반응기 기 내번식법
대량생산체계(small to lar ge) : Small-scale bubble column bioreactor culture s
좌 배양 소괴경 종근
( : 100mL flask seed tuber , )
우 생물반응기 배양
( : 4L , scale-up)
생물반응기를 이용한 대량증식 3)
최근 생물반응기(bioreactor)를 이용한 대량증식방법이 약용식물에서 많이 적용되고 있다20). 회전 생물반응기(rotary bioreactor), 연속 생물반응기(continuous bioreactor), 유동층 생물반응기
버블형 생물반응기 등의 다양한 생물반응기
(fluidized-bed bioreactor), (air-bubble type bioreator)
중에서 가장 널리 이용되는 것이 버블형 생물반응기로서 정화필터를 거쳐 깨끗한 공기가 내부로 유입, 되어 교반(shaking) 혹은 현탁(suspension)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용기가 . 1L, 2L, 5L 소규모 type에 서 톤1 , 2톤의 대량 생물반응기까지 다양하여 연구목적과 산업화 규모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 표 에서 볼 수 있듯이. 2 , 100mL flask를 이용한 소규모배양에서 4L의 생물반응기로 scale-up하 여 대량생산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정치된 . stand에 투명한 용기는 안정성을 높이고 내부 오염도와 , 식물 증식상태를 관찰하기 용이하기 때문에 반하의 대량 생산에 아주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Fig.2. Damage examples of high contents on Auxin for in vitro propagation of Pinellia ternata.
Min.: 0.0-5.0ppm, Mid.: 5.0-10.0ppm, Max.: 10.0-20.0ppm, O: regenerated plants (Success), X: no regenerated plants, ★: Non-treated auxin after 4 weeks (without auxin) at the period point.
반하 기내배양 유의점 4.
반하의 종근 활용 1)
무균 식물상태의 반하 소괴경을 대량적으로 번식한 이후 그 소괴경을 식물의 종근(種根; seedstock) 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식물의 영양체를 이용할 수도 있고 원 종자. , (seed)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약용부, 위로 활용하고 있는 소괴경을 번식의 핵심(key)로 활용하여 재분화의 시작점(base point)로 설정할 수 있다20).
배양 상태 및 배양조건에 따른 장단점 2)
소괴경을 액체배양 혹은 고체배양을 통해 호르몬 처리 및 환경스트레스 처리를 통해서 물질의 함량 혹은 약용부위의 특정 부위 비대를 유도할 수 있다7,12-14,20). 액체배양의 장점은 현탁 배양을 하기 때문 에 소괴경이 차원적으로 모든 조직이 영향을 받고3 , suspension되는 동안 biomass의 증대가 고체배양 보다 높다 하지만 액체상태의 배지 및 수분이 현탁되는 동안 급격하게 소괴경의 비대에 영향을 줄 . 수 있고 특히 장기간 액체배양을 하다 보면 식물생장조절제, (cf. auxin)에 악영향을 미쳐서 다시 고체 배지로 치상했을 경우 재분화(regeneration) 혹은 전형성능(cell potency; 全形成能)을 상실할 수 있 다 그림 ( 2). 그래서 반하 소괴경을 대량생산하거나 특정부위를 비대하여 생산할 때는 식물생장조절제 의 영향 종류별 농도별 시기별 등 을 고려하여 최적생산배지조건을 확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 ) . 그리고 배양상태의 종근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시 고체배지 혹은 액체배지의 상태를 고려하여 최적시 기 및 조건을 규명(cf. 4주 전후 하여 계대배양) (subculture; 繼代培養)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결론
본 논문은 국내 주요 한약재 중 하나인 반하의 기내대량번식법의 종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각국공정서의 기원내용 기원식물의 범위 부위별 분화방법 다양한 기내배양법의 종류를 이용한 번식, , , 법 기내 배양 시 요구되는 유의사항 등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였다, 25). 이를 통해 국내 한약재 기원식물 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효과적인 생산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추후에 실질적인 수입 대체형 반하 대량증 식 체계가 확립되길 기대해본다 추후에는 . GAP(good agricultural products)와 GMP(good manu- 로 인증된 우수 한약재 반하가 국내생산체계 구축 기내대량번식 및 공정육묘 등
facturing products) ( )
을 통해 대량생산이 가능하리라 사료된다.
감사의 글
본 연구는 한국한의학연구원 K-herb과제의 일환인 한약자원 기원검증체계 구축 및 육묘증식 기술 ‘ 개발 과제’ (K15421)와 기원검증 체계 구축을 통한 한약자원 국내생산 기반기술 개발 과제‘ ’ (K16403) 의 지원에 의해 수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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