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10.18.(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10.18. 12:4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국(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1,793,812명(1,668,250명 완치), 사망자 18,336명 ᄋ 추가 확진자 10.16(토) 10,648명, 10.17(일) 10,863명, 10.18(월) 10,111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1,793,812명으로 집계됨.
- 10.16(토) : 해외입국 14명(러시아 1명, 스웨덴 2명, 독일 3명, 캄보디아 7명, 미얀마 1명), 국내감염 10,634명(교도소 내 감염 111명 포함) / 사망 82명
- 10.17(일): 해외입국 7명(핀란드 1명, 멕시코 1명, 인도네시아 1명, 캄보디아 4 명), 국내감염 10,856명(교도소 내 감염 64명 포함) / 사망 68명 - 10.18(월): 해외입국 24명(독일 1명, 미국 2명, 우크라이나2명, 파키스탄 1명,
캄보디아 3명, 미얀마 12명, 말레이시아 3명), 국내감염 10,087명 (교도소 내 감염 41명 포함) / 사망 63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 총 37,684,728명 (접종률 56.94%)
ᄋ 10.17(일) 기준 태국 내 1회 이상 접종자는 총 37,684,728명, 이 중 접종 완료자는 26,042,573명임.
- 태국 총 인구* 대비 1회 이상 접종률은 56.94%, 접종 완료율은 39.35%임.
※ 태국 총 인구: 66,186,727명(`20.12.31 기준/ 출처: 내무부 관보)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11.30(목)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 중
ᄋ `20.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3.22(월) 기준 태국은 다음 카테고리 대상자에 대해 입국을 허용 중
- ① 태국 총리의 초청 및 허가를 받은 자, ② 외교단, 국제기구, 정부대표단, ③ 필수물품 운송자 (임무 완수 후 즉시 출국), ④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인 외국인, ⑤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⑥ 워크퍼밋 또는 노동허가서를 소지한 외국인, ⑦ 태국 정부 승인 교육기관의 학생, 학부모, ⑧ COVID-19를 제외한 의료목적 방문 외국인, ⑨ 장기거주비자(long stay visa) 취득 희망 외국인,
⑩ Thailand Elite Card/Thailand Privilege Card 소지 외국인, ⑪ APEC Card 소지 한국인, ⑫ 워크 퍼밋은 없으나 태국 투자 또는 사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⑬ 영화 또는 방송의 촬영을 희망하는 외국인, ⑭ 무사증제도(VES, Visa Exemption Scheme, 30일간 체류 가능) 이용 외국인, ⑮ Tourist Visa(6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 외국인, ⑯ Special Tourist Visa(9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하는 외국인, ⑰ 은퇴 후 정부 연금을 받고 있는 외국인, ⑱ 외국인 운동선수
※ 태국 항공청(CAAT)은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허용 중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 (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10.1(금)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해외입국자 대상 격리기준을 완화
- ①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소지 및 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한 경우, 육⋅해⋅공 등 입국 경 로와 무관하게 7일 격리, ②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미소지 또는 접종 완료 후 14일 미만이며, 항공⋅선박을 통해 입국시 10일 격리, ③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미소지 또는 접종 완료 후 14일 미만이며 육로로 입국시 14일 격리, ④ 모든 시설격리자에 대해 ▴야외 운동, ▴수영, ▴자전거 (활동 범위를 명확히 분리할 경우만), ▴외부음식 주문, ▴회의(단기 방문 사업가들만) 허용 ※ 10.16(토)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태국 내 77개 주의 확산위험등급을 최고엄격통제구역(23
개 주), 최고통제구역(30개 주), 통제구역(24개 주)으로 재조정하였으며, 완화된 방역지침을 적용 - 최대엄격통제구역 23개 주에서는 23:00~03:00에 통행금지/ 편의점 및 시장은 22:00까지 영업 가
능(단, 야시장 내 놀이기구⋅놀이터 설치 금지)/ 영화관, 극장, 식당, 공원, 운동경기장, 백화점 등은 22:00까지 영업시간 가능/ 교통시설은 정원 제한 없이 정상 운영 가능/ 요양원은 장기 투 숙 외에 일일 방문 이용도 허용(단, 지역 보건당국 승인 필요)/ 500명 이내 집합시 행사⋅회의 개최 가능(단, 50명 이상 집합 행사는 지역 보건당국의 승인 필요)
- 최대엄격통제구역 외 기타 지역은 통행 금지 없음/ 백화점 및 커뮤니티몰 내 오락시설, 게임방 등 영업 가능(단, 워터파크 및 놀이동산은 아직 모든 지역에서 개장 불가능)/ 운동경기장 및 공 원은 22:00까지 운영 가능/ 펍, 바, 가라오케 등 유흥업소는 아직 운영 불가능
2 언론 동향
□ 보건부, 시노백 또는 AZ와 화이자 간 교차접종 승인 검토 중 (Matichon, 10.15)
o 10.15(금) 끼앗띠품 보건부 차관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백신으로 최대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가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교차 접종 (4~12주 간격)과 시노백-화이자 교차 접종(3~4주 간격)을 고려 중에 있다고 밝히며, 만약 승인이 날 경우 태국에서는 시노백-아스트라제네카 교차 접종을 포함해 총 3가지 방법으로 교차접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o 아울러 동 차관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두 번 접종한 사람도 부스터샷(3차)을 접종받을 수 있냐는 질문에 2차 접종 후 6개월 뒤부터 접종 가능하다고 대답하며, 11월에 확보되는 화이자 백신 중 일부는 시노백 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2번 접종한 사람 대한 부스터샷 지원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밝힘.
□ 방콕시, 고등학생의 88% 화이자 백신 접종 완료 (Bangkok Post)
o 방콕시는 10.17(일) 방콕시 고등학생의 88%가 화이자 접종을 완료했다고 발표함.
- 방콕시는 방콕시내 고등학교 재학생 37,466명 중 33,048명이 접종을 완료했으며, 10.18-20에는 29,252명의 중학생 신청자에 대해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라고 밝힘.
- 더불어, 아직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교직원에 대해서는 앞으로 시노백-아스 트라제네카 교차 접종이 이뤄질 예정임.
□ 쭐라펀 왕립학술원, 10.29부터 모더나 및 시노팜 3차 접종 예약 (Thairath, 10.16)
o 쭐라펀 왕립학술원은 10.29 9:00부터 모더나 및 시노팜 3차 접종(부스터샷) 예약을 민간기업 및 단체, 병원을 대상으로 시작한다고 밝힘(개인은 예약 불가).
- 시노팜의 경우 1회당 접종료는 550바트로 총 물량의 10%는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며, 백신접종 예약 시 접종료 외에 취약계층에 접종할 10%의 물량에 대한 기부금도 추가로 결제해야 함. 시노팜 3차 접종은 시노팜 또는 다른 종류의 백신을 2회 접종한 후 3~6개월이 지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며, 접종은 12.1부터 이루어질 예정임.
- 모더나는 1회당 접종료가 555바트로 시노팜과 마찬가지로 물량의 10%가 취약계층에 기부될 예정이며, 접종은 내년 3.25부터 시작될 예정임.
- 백신 접종 예약 후 접종료를 지불한 경우 환불 또는 변경이 불가능하며 기부금은 추후 세금공제가 가능함.
□ 재무부 재정정책국(FPO), 금년 1.3% GDP 성장 전망 (Bangkok Post)
o 재무부 재정정책국(FPO)은 금년 4분기 백신 접종자의 무격리 입국 허용 및 경재활동 재개 확대로 금년 7월 발표된 1.3% GDP 성장률 전망치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 FPO는 10.28 수정 GDP 성장률 전망치를 발표할 예정이며, 수출, 내수소비, 정부 경기부양책에 대한 평가 등을 종합하여 평가할 방침이라고 함.
※ 10.14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는 11.1부터 영국, 미국, 독일, 중국 등 5개국에서 입국 하는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일 경우 격리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