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고려대에 Clean Energy 및 차세대 디스플 레이소재 등 핵심 연구과제를 수행할 연구소를 설립하 고, 고려대와 본격적인 산학협력체제 구축에 들어간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9일 고려대에서 LG석유화학 성재갑 회장, LG화학 노기호 사장, CTO 여종기 사장, 기술연구원장 유진녕 부사장, 고려대 어윤대 총장, 안문 석 부총장, 현재천 대학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
데 ‘LG화학 기술연구원 서울분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설립한 LG화학 기술원 서울분원은 고려대 이공계캠퍼스 내 창의관 7~8층(총 460여평)에 입주하 게 되며, 80여명의 연구인력이 Fuel Cell(연료전지), 2 차전지 등 Clean Energy 분야와 차세대 디스플레이소 재 분야 중심의 핵심 연구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LG화학은 이번 서울분원 설립을 계기로 고려대 뿐 만 아니라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타 대학들과도 인적 교류와 공동연구를 더욱 활성화해, 서울분원을 산학연 의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노기호 사장은 “이번 기술원 서 울분원 설립이 LG화학 R&D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 발점이 될 것”이라며, “차세대 정보전자소재 사업과 미 래 성장엔진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핵심인재 유치와
한편, 어윤대 고려대 총장은 “국내 최고수준의 LG 화학이 이공계 분야의 뛰어난 역량을 보이는 고려대에 기술연구원을 개설한 것은 국제경쟁이 치열해지는 상 황에서 기술개발의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기업과 대학 이 함께 협력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유기적인 협동연구를 통해 명실공히 모범적인 산학협동연구의 산실로써 많은 연구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LG화학, 2005년 3월 10일)
이젠 고분자 필름도 기능화 시대
최근 정보통신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환경오염 및 건 강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증가됨에 따라 이들 산업 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고분자 기능성 필름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관련 특허출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능성 필름의 국내 특허출원동향을 살펴보면,
1997년부터 2004년까지 총 233건이 출원되었으며
특히2001년 이후의 출원건수가 156건으로 그 이전
의 출원건수77건의 2배 이상에 해당하여 신장세가 두
드러지고 있다.국가별로 살펴보면, 일본과 한국이 각각
106건 (46%) 및 96건(41%)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그 다음으로 미국, 독일, 기타 유럽국가 순이다.기술분야별로는 광학용 필름이
46%를 차지하고 있
고,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성 필름27%,
전자재료용 필름20%, 식품포장용 필름 7%의 순이다. 광학용 필
름의 경우 외국인에 의한 출원은 총106건 중 69건이
며, 전자재료용 필름의 경우도 내국인이14건인 반면,
외국인은33건을 출원하여, 첨단기술인 광학용 및 전
자재료용 필름에 대한 외국인의 기술개발 활동 및 특 허출원이 내국인보다 앞서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특허 출원된 기능성 필름의 주요 기술내용으로는 광 학용 필름의 경우 주로 편광필름, 편광막 보호필름, 반 사방지필름 등에 관한 것들이며, 최근에는 플라즈마 디 스플레이(PDP)에서 화상표시에 불필요한 광을 차단 하여 화상품질을 높이는 기술이 많이 출원되고 있다.
전자재료용 필름에 있어서는 디스플레이에서 발생 되는 정전기나 전자파를 방지 및 차폐하기 위한 필름, 편광판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필름, 디자인 가공성이 우수한 플라스틱 필름기판, 콘덴서를 소형화하여 양산 할 수 있도록 하는 필름형 콘덴서 및 리튬이온배터리 용 격막 등에 관한 기술이 출원되고 있다.
식품포장용 필름에 있어서는 포장용기 내에서 발생 하는 가스 성분을 제거하여 식품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기술이 주로 출원되고 있다.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적 필름으로는 주택의 냉·난 방을 위한 열선 차단필름(윈도우 필름), 자외선을 차단 하기 위한 필름, 자연 상태에서 쉽게 생분해되는 플라 스틱 필름 등이 출원되고 있다.
그밖에도 상처부위에 접착시 치료를 촉진하며 이형 성이 우수한 의료용 필름과 원적외선, 음이온 방출, 항 균 및 유해파 차단 등의 기능성을 지닌 건축물용 코팅 필름에 관한 기술들이 출원되고 있다.
기능성 고분자 필름의 세계 시장 규모를 살펴보면,
2001년 광학용 필름의 경우 약 2조원, 전자재료용 약
2조630억원 , 식품포장용 약 6,460억원, 기타 약
3,130억원이며, 2005년 후반까지 예측되는 시장규모 는 광학용 필름이 약 4조8,390억원, 전자재료용 약 2 조7,830억원, 식품포장용 약 7,470억원, 기타 약 7,270억원으로서, 광학용 필름의 시장규모가 예전에
비해 약 240%정도 신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광
학용 필름 분야에서의 특허출원건의 증가세와 잘 부합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뉴스와이어, 2005년 2월 27일)
삼성 LCD 2조8천억 추가 투자
삼성전자가 충남 탕정 단지에 들어설
7세대 LCD의
두 번째 생산라인인7-2라인의 기판 사이즈를 7-1라
인과 같은1870×2200mm 규격으로 확정했다. 삼성
전자는7-2라인의 클린품 설비ㆍ장비 등에 자금 2조 809억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7-2라인은 2006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조만간 가동에 들어가
는7-1라인의 서쪽에 자리잡게 되며 연면적 9만평의
팹(FAB)동과2만8000평의 모듈동으로 구성된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의
7세대 LCD를 생산하게 되
는7-1라인에 이어 7-2라인 규격을 확정하고 본격 투
자에 들어감으로써 대형LCD 패널 공급 경쟁과 대형 L CD TV 표준화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
다고 설명했다. 1870×2200mm 기판에서는32인치
패널12개, 40인치 8개, 46인치 6개 패널을 동시에 만
들 수 있다.삼성전자는 현재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32인치 LCD TV에 이어 40인치와 46인치 제품을 차세대 대
형LCD TV의 주력 제품으로 내세워 표준화를 주도한
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7-2라인 생산량은 기판 기
준 월4만5,000매로 대형 LCD TV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투자를 결정할 방침이다.(매일경제, 2005년 2월 25일)
관련업계 LNG사업‘잰걸음’
LNG(천연액화가스)사업 특수를 잡기 위해 관련 기
업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정 유·건설·조선·플랜트 등LNG와 직간접적으로 관
련이 있는 국내 기업들이 가스공사의LNG장기도입계
약체결, 국내 기업이 참여한 예멘LNG프로젝트의 미 국 수출 등을 계기로LNG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업들의 이런 움직임에는 가스공사 민영화 등 가스산업구조개편에 대한 장기적인 포석도 깔려 있다.SK(주)는 예멘LNG프로젝트에 10%의 지분을 투자
했고 상업생산을 시작한 페루 카미시아 가스전에도17.6%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삼성물산도 오만LNG와 카타르LNG에 참여를 하고 있고 베트남 11-2
가스전과 중국 슈리거 가스전 개발사업을 검토하고 있 다. 해외개발 뿐만 아니라 직도입에도 적극적이다.LG칼텍스정유는
최근 군장산업단지에
LNG생산기지 부
지 를 확 보 해
2007
년까지 설비를2008
년 이후150만톤 규
모의
LNG를 직도입할 계획이다.
조선업체들에도
LNG개발은 사업확장은 좋은 기회
이다. 실제2004년 국내 조선업체의 선박 수주 물량은
소폭 감소했지만 수주 금액은25.8%나 증가한 302억
달러를 기록해 사상최대치를 갱신한 것은LNG선의
수주가 급증한 결과이다. 업계에서는 미국의LNG 수
요가2010년까지 6배 정도 증가하고 고성장하고 있는
중국도 광동성, 복건성에LNG 수입기지를 건설하는
등 전세계LNG 수요는 2020년까지 3배 정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이에 따라 천연가스 생산시설 건설, 액체화 기지 건 설, 기체화 기지 건설, LNG 운반선 생산 등 거액의 투 자가 동반될 것이고 관련 업체들의 수주도 늘어날 것 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도 예멘LNG프로젝트에
SK
건설ㆍ대우건설ㆍ현재중공업ㆍ대우조선해양 등이 설 비투자 및LNG선 수주를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다.
(서울경제, 2005년 2월 22일)
반도체·디스플레이 단체들“올핸 R&Dㆍ 해외진출 가속”
반도체·디스플레이 단체들이
‘지속성장가능형 산
업구조 정착과 대·중소기업 상생 기반 조성’에 진력 한다.관련협회들은 과거 어느 때 보다 높아진 반도체·디 스플레이 위상에 걸맞는 정부와 회원사 간의 협력
R&D사업과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반도체산업협회
=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산
업대전(SEDEX)의 글로벌 규모 토종전시회 육성 ▲ 한국반도체장비 기술로드맵 작성 ▲자유무역협정 대 응체제 구축 ▲반도체장비분야 국책과제 확대 도모 ▲ 반도체장비지원기관과의 네트워크 활성화 ▲실리콘 파크조성사업 지원 등에 주력한다.◇ 반도체연구조합
= ‘메모리와 시스템반도체의 동
반 성장과 장비·파운드리 성장 기반 조성의 해’로 정 했다. 이를 위해 ▲차세대반도체 종합추진계획 마련▲스마트카용 반도체 기술개발 ▲텔레메트릭스(원격 검측 재난관리시스템)용 칩 개발 ▲시스템반도체검증 지원센터 설립 ▲파운드리산업발전협의회 구성 ▲기 술혁신주도형 인력 육성 및 인프라 구축 등을 적극 추 진할 예정이다.
◇
IT SoC협회 =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원숙화 및
국산화 총력의 해’로 정했다. 올해 주요사업으로 ▲시 스템반도체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계 애로 조사 및 해 결 방안 제시 ▲중국·일본·유럽·미국 등의 세트업 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 ▲부품·시스템업체간 공동 사업 추진 ▲해외 마케팅 지원 ▲업계 차원의IP표준
화 지원 등이다.◇ 디스플레이장비재료산업협회
= ▲디스플레이산
업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정책연구회 운영 ▲미국·일 본·대만 등 디스플레이관련 해외 유관단체와의 협력체제 구축 ▲국내 최대 디스플레이 전문전시회인
IMID 공동 개최자로 참여 ▲회원사 해외수출 지원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와 협력업체간 공급망관리(SCM) 구축과 반도체·디스플레이장비분야 특허 컨
소시엄 사업(반도체산업협회와 공동 추진) 등을 올해 주요 사업으로 추진한다.◇ 디스플레이연구조합
= 지속과제로 차세대성장
동력, 중기거점과제 등을 진행하는 한편 신규사업으로 디스플레이장비와 디스플레이 재료·부품에 대한 로 드맵을 작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자부의 지원을 받아 디스플레이 로드맵도 오는6월까지 완성할 예정
이다.
(전자신문, 2005년 2월 21일)
코오롱·효성, ‘스마트 섬유’개발 박차
코오롱과 효성이 화학섬유업계의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다기능, 고부가가치를 가진 이른바
‘스마트 섬유’
개발에 본격 나섰다. 화섬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과 효 성은 정부의 지원을 받아
IT소재와 결합한 신소재 섬
유인‘스마트 섬유’의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스마트 섬유는 디지털 신호를 전달할 수 있는 원사로 만들어져 의류에 내장된
MP3나 의료기구, 컴퓨터 등
각종 기계를 작동시키는 기능을 갖춘 섬유로 세계적인IT기업들이 이 섬유를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에 맞춰
(주)코오롱의 중앙기술원은 2007년까지 정부의 지원금을 포함, 총 23억원을 들여
‘바이오 프로텍션’(Bio-Protection) 섬유를 개발할 계
획이다. 중앙기술원의 관계자는“앞으로 개발할 섬유
는 기존의 섬유보다 가벼우면서도 불에 잘 타지 않고 외부의 충격에도 잘 견딜 수 있는 최첨단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 섬유는 외부의 열
기 및 냉기를 차단해 항상32℃를 유지하는 항온성과
뛰어난 방수기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 다”고 덧붙였다.효성도
2006년까지 정부 지원금을 포함, 15억원을
들여‘신호전달성 섬유’ 소재 개발에 나서고 있다. 신호
전달성 섬유는 원사에 전기를 흐르게 함으로써 의류에
장착된
MP3나 컴퓨터를 작동하게 하는 제품이라고
효성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2005년 2월 15일)
정유사 공격 투자 나선다
‘돈 벌었을 때 미래를 위해 투자한다’ SK, LG칼텍스
정유를 비롯한 국내 정유4사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을 바탕으로 대규모 투자계획을 세우고 있다.SK는 해외 유전과 가스전 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
이며
LG칼텍스정유는 석유제품 고도화설비와 LNG를
비롯한 신규 사업에 투자한다. 또 에쓰오일은 상대적 으로 규모가 작은
BTX(벤젠ㆍ톨루엔ㆍ자일렌)와 같
은 석유화학제품 생산설비에 투자하고 현대오일뱅크 는 석유제품 환경설비에 투자할 계획이다.정유사들은 특히 벤젠을 비롯한 석유화학 기초 원료 에 대한 수요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이 부문 설비를 확 충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 저황경유 생산시설과 같 은 환경설비에도 품질기준 강화에 대비해 투자를 늘리 고 있다.
SK는 올해 지난해보다 74% 증가한 7,500억원을
투자한다.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선택한 해외 자원 개 발사업과 석유화학설비, 환경 관련 설비 투자에 주력 할 계획이다. 또 울산단지 내에BTX 생산을 위한 ‘뉴
리포머’ 설비 구축에는1,5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뉴리포머 설비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총 2,300
억원을 투자한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MDU, 등 유·경유 탈황설비에500억원을 투자해 추가로 울산
단지 내에 증설하기로 했다. SK는 지난해 매출17조 3997억원, 순이익 1조6,448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다.LG칼텍스정유도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공격 경영에 나선다. LG정유는 지난해 매출14조632
억원에 순이익8,463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
다. 올해에는 부족한 석유정제 고도화설비 착공에 들 어갈 예정이다. 이 설비는 원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나오는 벙커C유를 재처리해 휘발유 등유 경유 등 고부 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설비다. 이 설비를 갖추는 데 는
2~3년이 걸리며 총 1조6,000억원 가량이 투입된
다. LG정유는LNG 직도입에 대한 신규 사업을 위해
군장(군산ㆍ장항)산업단지에LNG 생산기지 건설용
지를 샀다. LG정유는2007년 12월까지 14만㎘급 저
장탱크 등LNG터미널 3기를 짓고 2008년부터 연간 150만t의 LNG를 직도입할 계획이다. 여기에 1조원
가량이 투자된다. 등ㆍ경유탈황시설에1,000억원, 휘
발유 고급화를 위한 알킬레이션 생산설비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1,300억원이 투입된다.
에쓰오일은 올해 석유화학제품 생산량을 두 배 이상
더 늘리기로 하고
BTX 등 생산설비 증설과 기타 제품
생산 등에7,000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매출10조원,
순이익9,000억~1조원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
현대오일뱅크도 올해
3,000억원의 투자계획을 세
웠다.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규모의 투자계획이다. 현 대오일뱅크는 대산공장 내 기존 시설을 환경기준에 맞 추도록 업그레이드하는 청정연료설비(CFP)에 투자할 계획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 매출6조원, 순이익 4,00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경제, 2005년 2월 13일)
세계 최대 82인치 LCD 개발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크기의
82인치 TFT-LCD(박
막액정표시장치) 패널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82인 치LCD는 일본 샤프가 2004년 10월 세계 최초로 개
발한65인치 제품보다 17인치가 더 큰 것으로, 이번
신제품 개발로 초대형TV 시장을 놓고 LCD와 PDP간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PDP는 삼성SDI가 2004년 12월 개발한 102인치
가 세계에서 가장 크다. 82인치LCD는 7세대 유리기
판(1870×2200mm)에서2장을 만들 수 있다. LCD
는 기술적인 어려움으로
PDP, 프로젝션에 비해 대형
화에 한계가 있다는 그동안의 고정관념을 깨뜨린 것이 라고 삼성전자는 의미를 부여했다. 지금까지 국내 최 대LCD는 삼성전자의 57인치였고 LG필립스LCD는 55인치까지 개발한 상태다.
82인치 LCD는 풀HD급으로 독자 개발한 초광시야
각 특허기술S-PVA, 빛 산란감소 컬러필터 기술 등 첨
단 기술을 적용해 명암비1200:1, 밝기 600니트 (cd/m
2)를 구현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응답속
도가8ms(1천분의 1초) 이하여서 동영상 표현력이 뛰
어나고 색재현성이 높은 백라이트 기술을 사용해 색 재현율92%로 세계 최고 화질을 자랑한다.
(연합뉴스, 2005년 3월 7일)
벤처기업 네오폴리, 대형 OLED 제조기술 개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유기 발광다이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