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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optic Characteristics of the Fringe-Field Switching Liquid Crystal Mode, Status of Applications, and Future Issues (Invited Paper)
Young Jin Lim
1, Dae Hyung Kim
1, Jin-Hyun Kim
1, Yong Hae Kim
2, Seon Hong Ahn
3*, and Seung Hee Lee
1†1
Applied Materials Institute for BIN Convergence, Department of BIN Fusion Technology and Department of Polymer-Nano Science and Technology, Chonbuk National University, Jeonju 561-756, Korea
2
Nature-mimic I/O Interface Research Section, ETRI, Yuseong, Daejeon 305-700, Korea
3
Samsung Display Co. Ltd., Cheonan 330-300, Korea
(Received November 12, 2014; Revised manuscript December 4, 2014; Accepted December 4, 2014)
Recently, the fringe-field switching (FFS) mode in liquid crystal displays has been used mainly for high image quality and high-resolution liquid crystal displays (LCDs). In this review paper, the fundamental switching principle of the FFS mode, with its excellence over other LC modes in electro-optic performance, will be described. In addition, the development history, present technical issues, and future of the FFS LCD will be discussed.
Keywords: Liquid crystal displays, Fringe-field switching, High performance OCIS codes: (230.2090) Electro-optical devices; (230.3720) Liquid-crystal devices
Fringe-Field Switching (FFS) 액정 소자의 전기광학 특성, 응용 현황 및 향후 이슈
임영진
1ㆍ김대형
1ㆍ김진현
1ㆍ김용해
2ㆍ안선홍
3*ㆍ이승희
1†
1
전북대학교 BIN융합공학과 및 고분자나노공학과, 미래형BIN융합응용소재사업단
우561-756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67번지
2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자연모사 I/O 인터페이스 연구실
우305-700 대전광역시 유성구 가정로 218번지
3
삼성디스플레이 OLED 개발실
우
330-300 충남 천안시 서북구 3공단2로 20-27번지
(2014년 11월 12일 받음, 2014년 12월 4일 수정본 받음, 2014년 12월 4일 게재 확정)
현재 Fringe-field switching(FFS) 액정 모드는 고화질 및 고정세 액정 디스플레이에 주로 적용되고 있다. 본 총설에서는 FFS모 드의 어떠한 동작원리가 기존에 다른 액정모드 보다 왜 우수한 전기광학 특성을 갖는지에 대한 상세 한 설명과 더불어 FFS모드 의 역사적 발전 현황, 기술의 현 주 이슈 및 향후 발전방향을 기술한다.
Keywords: 액정디스플레이, 프린지 필드 스위칭, 고성능
OCIS codes: (230.2090) Electro-optical devices; (230.3720) Liquid-crystal devices
† E-mail: [email protected], *E-mail: [email protected]
Color versions of one or more of the figures in this paper are available online.
I. 서 론
1960년대에 액정디스플레이(LCD: Liquid Crystal Display) 가 처음 나온 이래 액정디스플레이는 직접 구동이나 수동형
(passive matrix) 방법으로 구동되어 정보 표현량에 한계가
있었다. 1980년에 이를 극복하는 thin-film-transistor(TFT)를
이용한 능동형(active matrix) LCD가 개발되었고, 그 이후로
능동형 LCD 즉 TFT-LCD에 대한 기술 발전과 더불어 1990
DOI: http://dx.doi.org/10.3807/KJOP.2014.25.6.301 ISSN : 2287-321X(Online)
년 초부터 TFT-LCD가 양산되었다. 이때 적용되었던 액정 모드는 딱 한가지로 상하판에 액정이 90도 꼬여있는 twisted nematic(TN)이었다
[1-3]. TN 액정모드는 액정층의 위상지연값 이 λ/2 보다 충분히 크기만 하면 하부 편광판을 통해 액정층 에 입사한 전파장의 가시광선이 90도 회전되어 하부 편광판 과 수직으로 교차되어 배치된 상부 편광판을 통해 빛이 출사 되는 편광회전 방식의 광변조 특성을 보여준다
[4]. 이 TN모드 는 편광회전 방식의 광변조 덕택에 액정의 편광효율이 우수 하고 구동전압이 5 V 이내여서 초기 10”대의 노트북용 TFT-LCD 에 100% 사용되었다. 하지만 이 액정모드는 계조를 표현하 기 위해 전압 인가시 90도 꼬인 상태로 누어있던 액정이 기 판에 수직으로 수직전기장을 따라 일어서고 액정층의 중간 방향자가 약 90도 근처로 일어서게 되면 정면에서 입사한 선 평광 상태를 흩트리지 않아 어둠상태를 표현한다. 하지만 액 정방향자가 한 방향으로만 일어서기 때문에 일어서는 방향 과 그 반대방향에서 입사광이 느끼는 유효 위상지연값의 차 이가 크게 나고 이는 보는 각도에 따라 휘도 차이가 크게 나 면서 화질이 달라진다. 이런 개념이 현재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TN모드를 적용한 노트북 디스플레이에서 정 면에서의 화질이 상하시야각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노트북은 주로 혼자 보는 이유로 정면의 화질만을 중요시 했기 때문에 저소비 전력으로 구동되는 TN모드가 휴 대용 노트북용 디스플레이로 가장 적합하였다. 1990년대 중 반으로 접어들면서 TFT-LCD의 크기는 15” 이상으로 커지고 화면을 정면에서 보더라도 양 측면은 경사 시야각 방향에서 화면을 보는 상황이기 때문에 모든 각도에서 봐도 고화질을 보여줄 수 있는 광시야각 액정 모드 개발 필요성이 인지되었 고 각 회사마다 치열한 기술 개발을 위한 전쟁이 시작되었 다. TN모드의 시야각 개선을 위해 중간 방향자가 두 방향 또는 네 방향으로 일어나는 다중 도메인 TN방식들이 제안되 었지만 제조상 어려움으로 상용화는 되지 못했다.
이러한 환경에서 1992년도에 Baur 교수 등이 액정방향자 가 기판에 평행하게 회전하면 광시야각 특성을 보여준다는 논문을 발표하였고 히타치사는 이 개념을 적용한 in-plane switching(IPS) TFT-LCD를 1995년도 말에 학회에서 발표를 하였고 이는 LCD 업계에 큰 사건이었다
[5-7]. IPS 모드에서는 액정이 초기에 기판에 평행하게 배열되었다가 수평전기장에 의해 평균 광축이 기판에 평행하게 회전하면서 계조를 표현 한다. 하지만 특정 방위각으로 액정분자를 배열시키기 위해 서는 당시 고분자 배향막 코팅 후 문지름이라는 공정을 통해 액정을 배향시켰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는 방안으로 다중 도메인 수직배향(MVA: Multidomain Vertical Alignment) LCD 가 제안되었고 기판에 유전율 이방성(Δε)이 음인 액정이 수 직으로 배열되어 있고 경사전기장이나 고분자 돌기를 이용 하여 전압 인가시 교차된 편광자의 투과축과 45도 어긋나게 4방향으로 액정을 눕히는 광시야각을 구현하였다
[8,9]. 하지만 IPS 와 MVA방식 모두 공통되는 두 가지 약점을 가지고 있 었는데 종래 TN에 비해 화질은 개선되었지만 구동전압이 높 아지고 액정의 광효율이 떨어졌다. 이는 소비전력의 증대를
가져오기 때문에 두 액정 모두 휴대용 디스플레이보다는 전 력 소모가 상대적으로 이슈가 적은 모니터나 액정 텔레비전 (TV)에 적용만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고 실제로 이 두 모 드는 현재 액정 TV에 주로 적용되고 있다. 광변조 개념에서 보면 두 방식 모두 위상지연방식을 이용하여 투과광의 진폭 을 제어하고 있다. 또한 TN모드에서는 전압 인가 전 LCD가 백색상태를 보여주고 있지만 IPS와 MVA모드에서는 전압 인가 전에 흑 상태를 보여준다.
1990년 중반 대는 지금 상황과는 달리 일본업체들이 LCD 기술을 주도하고 있었고 제품의 시장 점유율도 높았기 때문 에 이런 기술 들이 발표될 시 대부분 큰 국내 업체들도 이 기술들을 이용하여 제품화를 하였다. 하지만 당시 TFT-LCD 업계의 제일 후발 주자였던 현대전자(지금은 하이디스 주식 회사)는 종래 기술들 특히 IPS기술의 근본적인 한계를 인식 하고 새로운 액정 모드인 FFS(Fringe-Field Switching)기술을 1998년도에 발표하면서 FFS기술이야말로 종래 광시야각 기 술의 한계를 뛰어 넘는 개념 즉 광시야각과 고투과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발표하였다
[10-16]. 광변조 관점에 서 보더라도 이 기술은 종래와 차이점이 있는데 종래 제안된 액정 기술은 편광회전방식이나 위상지연 방식 중 둘 중 하나 만 적용되어 흑상태 나 백상태를 표현하는데 FFS에서는 전 극 위치에 따라 위상지연 방식과 편광회전 방식이 동시에 존 재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II. FFS액정 셀의 기본구조 및 동작원리
FFS모드는 기본적으로 액정 방향자가 기판에 평행하게 회 전하는 방식인 IPS모드의 근본적인 단점을 해결하는 기술이 라 일반인들에게 고급 IPS즉 IPS의 한 종류로 인식되고 있 다. 다음은 FFS셀 구조 및 동작원리를 IPS와 비교를 하며 설 명을 하겠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IPS모드는 위상지연 방식 의 광변조를 이용한다. 이때 적용되는 투과율 공식은 다음과 같다.
) )/
( 2 (
sin )) ( 2 (2 0 sin
/ T ϕ eff V π d n eff V λ
T = Δ (1)
여기서 T
o는 입사광의 세기, φ
eff전압에 의존하는 액정방향
자와 액정셀 양쪽에 교차되게 배치된 편광판 투과축 사이의
각, d 는 액정층 두께 (셀갭), Δ n
eff는 전압에 의존하는 액정
층의 유효 복굴절값, λ 는 입사광의 파장이다. 전압 인가 전
에 IPS와 FFS모드는 φ
eff= 0
o로 정면에서 흑 상태를 보여준
다. 하지만 두 액정 모드의 최적 위상지연값 d Δ n은 서로 달
라 정면이 아니 시야각 방향 특히 편광판 축과 다른 시야각
방향에서는 어느 정도의 빛샘 정도가 서로 다르다. 현재 상
용화 되고 있는 고화질 휴대폰이나 패드의 경우는 시야각 방
향에서의 빛샘 즉 어둠 상태 불량을 개선하기 위해 편광판과
액정층 사이에 광보상필름을 적용한다. 하지만 이 빛샘 정도
가 일반이 느낄 정도로 심각하진 않아 모니터, 액정 TV등
FIG. 1. Schematic comparison of electrode structures between IPS and FFS modes.
FIG. 2. Electric field distribution along electrodes at 0.4 ㎛ and 3 ㎛ from electrode surface.
FIG. 3. Time-dependent transmittance along electrodes when an operating voltage is applied. Here a LC with negative dielectric anisotropy is used. w = 3 ㎛, l’ = 4.5 ㎛. d = 4 ㎛.
상당 제품의 경우 보상 필름이 없이도 상당한 고화질 특성을 보여준다. IPS모드에서는 식 (1)로 계조 및 백상태의 투과율 을 정의 할 수 있다. 전압 인가에 따라 수평전기장과 액정의 유전율 이방성에 의해 유전토크가 발생하고 이에 따라 액정 방향자가 회전하고 φ
eff가 0~45
o로 변하면서 계조가 제어된 다. 이때 유효 위상지연값(d Δ n
eff)은 백상태일 때 초기값의 약 80%정도로 감소가 된다
[17]. 초기 수평배열된 액정층의 전압 인가에 따른 액정 층 위치에 따라 꼬임 정도는 인가된 전기 에너지와 액정 셀의 탄성에너지의 경쟁으로 결정된다 . Figure 1 에서 보는 것처럼 IPS는 수평전기장을 유도하기 위해 신호 전극(signal electrode)과 공통전극(common electrode) 간의 간격(l)이 전극 폭(w) 보다 크고 액정층 내에 균일한 수평전 기장을 인가하기 위해 l>d가 되게 셀을 설계한다. 이 경우 일반적으로 d가 4 ㎛ 이내여서 액정층별로 거의 균일한 수 평전기장 세기가 걸리고 강한 액정 배향막 속박력에 의해 잡 혀있는 기판 표면보다 상대적으로 약한 액정-액정 상호작용 이 존재하는 중간층에 있는 액정 분자가 수평전기장 인가 시 유전 토크에 의해 가장 많이 회전하게 된다. 즉 평균 회전각 도는 액정층의 중간 방향자 회전각에 비례하고 흑상태나 백 상태나 광축 개념이 존재하는 위상지연 방식으로 광변조를 하게 된다. IPS모드에서는 전극간 사이 l영역에서는 수평전 기장이 발생하고 전극 위는 투과율이 발생하지 않아 전체적 으로 투과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FFS모드에선 초기 수평배열은 같더라도 전압 인가시 액정 배열상태는 IPS모드와는 다른 거동을 보인다. 먼저 FFS전극 구조를 보면 IPS 모드와는 정 반대 개념으로 신호전극과 공 통전극간의 간격과 폭의 비 l/w가 1보다 작거나 l개념이 존 재하지 않고 신호전극끼리만 간격(l’)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전극간격과 셀갭의 비도 l/d도 1보다 작다. 신호 전극과 공통 전극이 서로 절연체층을 사이에 두고 분리되어 있어 두 전극 사이로 전류가 흐르지 않도록 고비저항특성을 갖는 절연체 박막을 형성하는 게 아주 중요하다. 이러한 전극 구조에서는 전기장 강도가 상대적으로 하부 전극 기판에 표면에 집중되 어 있고 상판 근처로 갈수록 전기장의 세기는 급격하게 약해
진다
[18]. FFS모드에서도 계조를 표현하기 위해선 액정 방향 자가 회전을 해야 하는데 이때 IPS모드도 마찬가지로 프린 즈 전기장의 수평전기장 성분이 액정의 유전율 이방성과 유 전토크를 통해 회전시키게 된다. 하지만 Fig. 2의 개략적 전 기장 분포에서 예측 할 수 있듯이 수평전기장의 세기가 신호 전극 양 끝 부분(전극 위치 C)에서는 강하지만 그 전극 중앙 (전극 위치 A)에서는 0이고 전극 끝과 중앙 사이(전극 위치 B)에서는 수직 및 수평성분을 동시에 갖는 경사 전기장이 존 재한다. 또 FFS에서는 하부 기판에 전극들이 조밀하게 배치 되어 있기 때문에 하부 전극 표면에서 멀어질수록 전기장의 세기는 급격히 감소하고 Fig. 2에서 보는 것처럼 기판표면에 서 약 3 ㎛ 지점에선 전극 C지점에서 수평전기장의 세기는 1/5이하로 줄어든다. 이러한 전기장 분포로 전압 인가 시 수 평 배열된 액정이 재배열 하게 되는데 종래와는 다른 개념의 재미 있는 현상이 일어난다.
다음은 수평 배열된 액정에 전압을 인가하면서 각 전극 위
치별 유전토크에 의해 액정의 탄성 변형이 어떻게 일어나는
지를 시간에 따라 전극 위치별로 투과율이 발생하는 과정을
그린 Fig. 3을 통해 설명하겠다. 투과율이 최대가 되는 구동
전압 인가 후 1 ms 후에는 전극 끝 C지점에서 최대 투과율
의 50%이상이 발생하는데 반해 전극 중앙 A지점에서는 투
과율이 0인 것을 볼 수 있다. 시간이 5 ms 지난 후에는 전극
중앙 지점에서도 투과율이 발생하기 시작하고 시간이 약
FIG. 4. Comparison of voltage-dependent transmittance curves and transmittance along electrode positions between +LC and –LC. Here all cell and physical parameters of LC are the same each other except for birefringence (Δn = 0.1 for +LC; Δn = 0.09 for –LC).
35ms후에는 투과율이 전극 중앙에서도 극대화 되고 최종적 으로 전극 전 영역에서 투과율이 발생하여 IPS보다 투과율 이 우수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신호 전극 중앙과 신호전 극들 사이 l’영역 중앙(전극 위치D)에서도 A지점보다는 투과 율이 조금 작지만 고 투과율이 발생한 것을 볼 수 있다. 앞 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전극 위치 A 와 D지점은 액정을 회전 시키는 수평전기장 성분이 0임, 즉 유전토크가 0임에도 불구 하고 전극 끝 위에 있는 액정들이 먼저 회전하고 시간이 지 남에 따라 이 위치에서도 충분한 투과율이 발생함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도미노 식의 액정 재배열은 액정이 용수철 개 념과 같은 탄성체라는 중요한 물성특성과 관련이 있다. 즉 전압이 인가 직후에는 전극 끝 위의 액정들이 강한 수평전기 장 성분과 유전토크를 받아 회전되고 시간이 진행됨에 따라 A, D지점의 액정들은 주변액정들의 회전을 따라가는 즉 탄 성토크를 받아 회전된다. 이러한 이유로 A, D지점에 있는 액 정들은 주변 액정들이 충분히 회전을 해 주어야만 탄성토크 에 의해 원하는 수준의 회전을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 면 FFS모드에서 액정 재배열은 유전토크와 탄성토크 가 중 요하게 관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2.1. FFS모드에서 전극 위치에 따른 광변조
서두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기존의 액정모드 TN은 편광회 전, IPS 및 MVA는 위상지연방식으로 광변조 즉 입사광의 편광상태를 바꾸는데 FFS는 전극 위치에 따라 두 가지 방식 이 동시에 존재한다. Fig. 3에서 액정 방향자 분포를 세심하 게 관찰해 보면 전극 위치 별로 액정방향자의 분포가 다르 다. 즉 전극 위치 C에서는 하부 전극 표면 근처에서 강한 수 평전기장이 발생하고 위의 위치로 갈수록 전기장의 세기가 약해지기 때문에 액정의 중간층 보다 아래 층에서 초기 대비 약 70도 정도 꼬여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전극 위치 A에서는 액정들이 탄성토크에 의해 회전하기 때문에 표면에서 상대 적으로 거리가 가장 먼 액정 층의 중간에서 약 45도 정도 꼬 여 있는 것을 보여준다
[19-21]. 즉 전극 위치 A에서는 액정 방 향자 분포가 IPS모드와 유사하고 전극 위치 C에서는 TN모
드와 유사하다 . Fig. 3상태의 액정 분포에서 교차된 편광자를 회전시켜보면 A위치에서는 45도 간격으로 밝음 상태와 어둠 상태가 나타나 광축이 존재하는 위상지연 방식 , C위치에서 는 교차된 편광판의 회전각에 따라 투과광의 소멸되는 각이 나오지 않아 TN모드 편광회전 방식으로 광변조를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과적으로 FFS모드의 투과율 방정식은 식 (1) 로만 표현이 될 수 없고 식 (2)와 같이 위상지연방식과 편광 회전방식의 혼합된 방식으로 표현된다
[22].
) ) / 2 ( 1
) ) / 2 ( 1 2 / ( 1 sin ( ) / ( sin
/
22 2
2
0
λ
λ λ π
π
eff eff
e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