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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 Leaders Di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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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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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the Trends, See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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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료전지 바이폴라 제조용 신형 결합제

헌츠만 첨단재료 회사(Huntsman Advanced Materials) 는 첨단에너지기술(AET : Advanced Energy Technology) 의 자회사인 그라프텍 인터내셔널(GrafTech International) 과 협동으로 자동차 및 군사용 연료전지의 바이폴라 판(Bi-polar plates)에 사용하기 위한 새로운 수지 조성물을 개발하 고자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허를 받은 아지랄 무 할로겐 수 지 화학(Azyral halogen-free resin chemistries)을 기반으 로 하는 새로운 결합제 조성은 경제적으로 제조할 수 있으며 우수한 내구성을 가진 연료전지를 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미국에너지 부에서 기업체 컨소시엄에 연료전지 프로그램의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AET와 헌츠만 첨단재 료 회사 이외에도 밸라드 전력 시스템(Ballard Power Systems) 및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이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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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서 방출되는 살충제들을 더욱 간편하고 신속하게 조 사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되었다. 저비용이 드는 실내 시험과 수학적인 모델을 이용해서 미농업연구청 소속 연구원인 Scott Yates와 캘리포니아주립대학 위생실 연구자들은 훈증제 방출 력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예측까지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 다. 토양 훈증제는 토양 소독과 동시에 토양 내 해충군들을 방 제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화학제로 채소 농들에게는 필수 불가 결한 농자재이다. 바로 그 중심에 몬트리올의정서에서 다뤄진 메틸브로마이드가 있다. 농업에서 훈증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메틸브로마이드 (Methylbromide)는 프레온과 같은 냉매를 포함해 미국을 포 함한 182개국이 서명한 몬트리올의정서의 합의로 사용 금지 된 수많은 화합물들 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것이 농업 생산에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사용 금지만으로는 생산자와 소비자 모 두에게 어느 정도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 의 견해이다. 메틸브로마이드는 많은 과채수 작물들의 정식 전 토양 훈증, 수확물의 저장 및 저장 창고 훈증 그리고 정부의 폴리퓨얼 주식회사(PolyFuel Inc.)는 미국의 표준기술국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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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2007년도 과학경쟁력이 세계 55개 평가대상국 중에서 7위를 차지한 것으로 지난 5월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에서 발표한‘2007 년도 국가경쟁력 평가’결과에 나타났다. 또한 우 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WiBro기술이 3세대 이동통신 국제표준으로 채택되었음이 지난 10월 1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 합(ITU) 전파통신총회에서 발표되었다. 우리나라의 과학경쟁력은 최근 지속적인 상승추 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과학경쟁력은 지난해보 다 3단계 상승한 7위를 기록함으로써 IMD에서 국 가경쟁력을 평가한 이래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하 게 되었다. 과학경쟁력은 연구개발 투자, 연구개발 인력, 과학환경, 지적재산권 보호 등 4개 분야 22 개 지표를 통해 평가되고 있다. 특히, 과학기술 정 책에 대한 기업인의 인식수준을 묻는 설문지표에서 2007년의 도약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정부의 과학기술 혁신정책에 대한 기업인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 하겠 다. IMD평가 결과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논문, 특 허, 기술수준, 국제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골고루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 과학기술은 국가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요소로 작 용하고 있으며 주요 선진국들은 과학기술 혁신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거시적 관점에서 국가경쟁력을 근원 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경제체질의 강화와 사회 구조의 선진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