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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212, 20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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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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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Healthcare Industry Trends) (Weekly Healthcare Industry Trends)

포커스 | 정책동향 | 산업동향 | 신규보고서

(2)

포커스

스마트 필 시장의 현황과 발전 방향··· 1

정책동향

[미 국] FDA, 포장식품 ‘첨가당' 표시 의무화 ··· 5

[미 국] 미국, ‘키메라 배아' 이식용 장기 제작 논란 ··· 5

[미 국] 오클라호마 낙태 처벌 법안 무산 ··· 6

[독 일] 독일 정부, 내년부터 의료용 마리화나 합법화 ··· 6

[일 본] 일본, 인공장기 등 5개 의료 부문 중점 육성 ··· 7

[캐나다] 캐나다 보건부, 유전자 변형 연어 판매 승인 ··· 7

[중 국] 대만, 화장품 동물실험 금지 확실시 ··· 8

[중 동] DHA, 에미리트항공과 의료관광 활성화 협력 ··· 8

[글로벌] G7, 전염병 신속대응 5억불 기금 창설 ··· 9

[글로벌] 글로벌 금융위기로 암 환자 50만명 추가 사망··· 9

산업동향

[미 국] 바이오젠 펜실베이니아대, 유전자 치료제 제휴 체결 ··· 10

[미 국] 화이자, 아나코 파마 인수… 아토피 치료제 ‘크리사보롤' 확보 ·· 10

[일 본] 일본 제약업체 빅3, 바이오마커 기초 데이터 공동 연구 ··· 11

[글로벌] 종이접기 응용 체내 이물질 제거 로봇 공개 ··· 11

[미 국] 메이요클리닉, "경동맥 협착은 수술 스텐트 삽입 효과 동일" ··· 12

[미 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 "감염이 치매 근본 원인 가능성" ··· 12

[미 국] 럿거스암연구소, "혈압 기복 심하면 인지기능 악화" ··· 13

[영 국] 옥스퍼드대, 아스피린에 뇌졸중 재발 위험 저하 효과 발견 ··· 13

[영 국] 킹스칼리지런던, 성인에게도 ADHD 발생 확인 ··· 14

[미 국] 뉴트로지나, 자외선 차단제 캠페인 착수… 피부암 예방 ··· 14

신규보고서

[글로벌] 2016~2026년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 보고서 ··· 15

[글로벌] 노로바이러스 위장염 경제적 손실 연 645억불··· 16

(3)

※ 본 내용은 의료전문매체 메드가젯(MedGaget)이 발표한 ‘2026년까지의 글로벌 스마트 필 기술 시장 트렌드, 규제 및 경쟁적 환경 전망(Global Smart Pill Technologies Market Trends, Regulations and Competitive Landscape Outlook to 2026)’ 등을 바탕으로 스마트 필 시장의 현황을 소개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한 것으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공식 견해가 아님

포 커 스

스마트 필 시장의 현황과 발전 방향

마이크로 칩이 내장된 스마트 필(smart pill, 스마트 알약)이 진단 과정의 편의성을 높이고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복약 절차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기능으로 인해 각광받으면서 스마트 필 시장은 향후 큰 폭의 성장세가 예상. 그러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술 투자 확대와 함께 환자의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와 심리적 거부감을 완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요구

p 개관

(진단 치료의 효율성과 안전성) 글로벌 의료계에서는 진단과 치료 과정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보다 성능이 뛰어난 마이크로 칩이 내장된 '스마트 필(smart pill, 스마트 알약)' 을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

- 스마트 필은 체내의 표적 지점에 약물을 정확히 투여하거나 해당 지점의 질환 발생 가능성 여부를 모니터링함으로써 약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진단과 복약의 편의성을 높이는 장점을 보유

- 이에 더해 비침습적 진료 방식에 대한 선호 증가와 의료 및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은 스마트 필 시장의 혁신을 뒷받침하는 배경 - 스마트 필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만성질환이 증가

1)

하면서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1) WHO에 따르면 오는 '50년 전 세계 만성질환자 수는 20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 되며, 이에 따라 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모니터링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전망

(4)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6.06.07) 포커스

p 성장세, 응용 분야 및 장단점

(성장세) 스마트 필 시장 규모는 향후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나가는 가운데 미국에 이어 아시아 시장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

- 시장조사업체 마켓스앤마켓스(Markets and 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 필 시장 규모는 '14년 15억6천만불에서 연평균 16.2% 증가하면서 '20년에는 38억3천만불로 확대될 전망

- 이후 '20년부터 '24년까지는 연평균 성장률이 23.7%로 치솟으면서 '24년에는 시장 규모가 89억8천만불에 이를 것으로 예상

- 지역별로는 미국이 전체 글로벌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 필 기술 역사가 짧은 아시아 시장의 경우 기업들의 투자 확대에 힘입어 향후 큰 폭의 성장이 예상

- 현재 스마트 필 시장에서 활동 중인 주요 업체로는 △미국 캡소비전(CapsoVision) △이스라엘 기븐 이미징(Given Imaging) △멕시코 메디메트릭스(Medimetrics) △일본 올림푸스(Olympus) △영국 바이오-이미지스 리서치(Bio-Images Research) 등이 있으며, 다양한 기술 기반 스타트업들도 시장에 참여

그림1 기븐이미징의 캡슐형 내시경 화면(좌)과 스마트 필의 구성요소(우)

(5)

(응용 분야) 스마트 필의 응용 분야는 △캡슐형 내시경 △약물 전달 시스템

△환자 모니터링 등으로 구분

- 이 중 가장 먼저 상용화된 캡슐형 내시경 분야는 물론 약물 전달 시스템과 모니터링 분야의 성장 잠재력도 무궁

- 현재는 내시경 검사를 위한 스마트 캡슐 이용 사례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지난 '07년 4월 일본에서 승인받은 필캠 SB(PillCam SB)와 그에 앞서 시판된 미국의 필캠(PillCam)이 대표적 사례

- 반면 모니터링 특히 환자 소화기관 모니터링은 당분간 가장 빠른 성장세가 예상되는 부문으로, 위장에서 용해되지 않는 스마트 필로 장기간 모니터링을 진행할 경우 병원 방문 횟수를 크게 줄여 관련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측

2)

그림2 프로테우스의 스마트 필 시스템 구성(좌)과 작용 과정(우)

- 이렇듯 스마트 필은 특히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질병을 진단하며, 약물 전달 과정의 변화를 통해 약물 복용의 효과와 효율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

2) 미국의 프로테우스 디지털 헬스(Proteus Digital Health)가 개발한 스마트 필은 위장에 서 수 주 동안 소화되지 않은 상태로 머물며 정해진 용량과 용법대로 제 때 약을 복 용할 수 있도록 알람 기능을 제공. 프로테우스는 지난 '15년 이 같은 제품의 개발 진 행 상황을 공개하면서 '16년 4월 5천만불의 추가 투자자금을 확보, 총 4억5천만불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

(6)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6.06.07) 포커스

(장점과 효용) 헬스케어 산업과 디지털 기술을 연계하는 스마트 필은 다음과 같은 장점과 효용을 발휘

- 첫째, 환자의 복약 상황에 대한 정확한 기록과 관리가 가능하게 되므로 의사들은 환자들의 정확한 약물 복용 현황을 파악하고 함께 복용되는 약물간의 상호 간섭 위험을 관리해 약물의 과오용 및 부작용이 예방

- 둘째, 약물의 유통기간이 경과한 경우 환자에게 경고 신호를 보낼 수 있으며, 환자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통해 약물 거부반응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확한 용법과 복용 기간 제시가 가능

- 셋째, 내시경 검사 등에 대한 환자의 두려움과 고통을 경감시키고 검사의 효율성을 높이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것도 장점

(단점과 과제) 스마트 필의 첨단 기능 관련 기술 개발 투자 확대가 요구되는 가운데, 스마트 필 복용 환자의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 및 센서 같은 이물질을 삼키는 것에 대한 심리적 저항감을 해결하는 방안도 필요

- 스마트 필은 개인맞춤형이 바람직하지만 제조 단가 문제 등을 고려할 때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개발과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 부담이 가중

- 또 캡슐형 내시경을 비롯해 스마트 필의 기술 수준은 아직 완벽하지 않아 이에 대한 투자 확대가 요구

- 마이크로칩이 내장된 약을 삼키는 것에 대한 환자들의 거부감 해결도 필요 - 이와 함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스마트 필을 복용하는 환자가 이런저런

이유로 다른 약을 함께 먹고 있다는 사실까지 공개된다면 환자의 개인정보가 과도하게 침해되는 것으로 이 역시 풀어야 할 과제

참고 자료

MedGadget, Global Smart Pill Technologies Market Trends, Regulations and Competitive Landscape Outlook to 2026, 2016.4.7

Readwrite, Will smart pills help remind patients to take their medicine?, 2016.5.4

Markets and Markets, Smart Pills Market by Application (Capsule Endoscopy, Drug Delivery, Patient Monitoring), Target Area (Esophagus, Stomach, Small Intestine, Large Intestine) & Ge ography - Global Forecast to 2024, 2015.3

(7)

정 책 동 향

FDA, 포장식품 '첨가당' 표시 의무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미국에서 유통되는 모든 포장식품의 영양성분표에 ' 첨가당 ' 을 별도 기재하고 하루 필요량의 몇 %인지 표시하도록 하는 법안을 오는 7월부터 2년간 계도기간을 거쳐 ' 18년 7월부터 시행할 계획

- 첨가당이란 원 식품에 함유된 당분 외에 제조 과정에서 인위적으로 첨가된 당분으로, 현행 영양성분표에는 천연당과 첨가당 구분없이 당분의 총량만 기재 - 이번 조치는 지방보다 당분의 과도한 섭취가 비만과 심장병 등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라는 최신 연구 결과들을 반영한 것으로, 기존 영양성분표에 표시되고 있는 ‘지방 섭취에 따른 칼로리’ 항목은 삭제

- 미국인은 평균 하루 섭취 칼로리의 13% 정도를 첨가당에서 얻고 있는 상황으로, FDA는 첨가당 섭취로 인한 칼로리가 전체 섭취 칼로리의 10%를 넘으면 신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

[CARE2, 2016.05.28]

미국, '키메라 배아' 이식용 장기 제작 논란

미국에서 인간과 가축의 유전형질이 공존하는 ' 키메라 배아(chimera embryo) ' 로 인간 이식용 장기를 만들려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 논란

-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은 가축 배아에서 췌장을 형성하는 유전자를 제거한 뒤, 인간 피부세포로 만든 iPS 세포를 주입해 인간과 가축의 유전형질이 혼재된 배아를 제작하고 이를 가축의 자궁에 넣어 키우는 연구를 추진

- 이 배아에는 가축 췌장 유전자가 없어 가축 췌장이 만들어지지 않는 대신 iPS 세포가 발달해 인간 췌장이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이 연구팀의 판단

- 이 같은 방식의 키메라 배아의 가축 자궁 착상은 미국에서 지난해 한 해 동안 20여건 정도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

- 그러나 이런 연구는 결과가 확실하지 않은 가운데 가축 배아에 주입된 iPS 세포가 췌장 등 원하는 장기가 아니라 두뇌로 발달해 인간과 같은 의식을 가진 생명체가 만들어질 가능성도 완전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

-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이 같은 우려를 감안, iPS 세포 동물 배아 주입

연구를 지원하지 않겠다는 방침

[Inquisitr, 2016.05.26]

(8)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6.06.07) 정책동향

오클라호마 낙태 처벌 법안 무산

메리 폴린(Mary Fallin) 오클라호마 주지사가 낙태 처벌 법안에 대해 법안의 내용이 모호하고 유효성을 유지할 수도 없다며 거부권을 행사

- 폴린 주지사는 특히 ‘산모 생명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경우’라는 문구와 관련, 의사가 어떤 상황을 그런 경우로 판단해야 할 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

- 앞서 오클라호마주 의회는 낙태를 범죄로 규정하고 위반 시 최장 3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도록 하는 낙태 처벌 법안을 찬성 33, 반대 12로 통과

※ 그러나 이 법안은 1973년 ‘로우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통해 임신 6개월 전까지 낙태의 헌법상 권리를 인정한 미국 연방 대법원의 판례와 충돌

- 낙태 처벌 법안은 공화당 소속인 폴린 주지사가 낙태 반대론자여서 서명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법적 미흡성으로 인해 최종 단계에서 무산

- 한편 미국에서는 최근 몇 년 사이 주 정부들의 낙태 규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해 많은 낙태 시술 기관들이 폐업에 직면

[USA TODAY, 2016.05.26]

독일 정부, 내년부터 의료용 마리화나 합법화

독일 정부가 내년 봄부터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을 합법화하기로 결정

- 헤르만 그뢰에(Hermann Groehe) 보건부 장관은 암과 AIDS 및 파킨슨병 같은 치명적 질환에 걸린 환자들은 가능한 최선의 방법으로 치료를 받을 권리가 있다며 이를 위해 의료용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을 의회에 상정하겠다고 발표

※ 현재 의료용 마리화나는 미국과 캐나다 및 네덜란드 등 일부 국가에서 처방약이 제공하지 못하는 의료적 혜택을 환자들이 받아 고통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사용이 허용

- 그러나 종교계 등 보수 집단을 중심으로 마리화나 규제 완화가 마약 남용과 중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반대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 - 한편 그뢰에 장관은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이 합법화되더라도 정부의 관리

지배를 받는 마리화나 농장이 조성되기 전까지는 의료용 마리화나를 수입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소개

[Daily Health Post, 2016.05.20]

(9)

일본, 인공장기 등 5개 의료 부문 중점 육성

일본 정부가 △인공 조직/장기 △수술지원 로봇 시스템 △재택의료기기

△화상진단 기기 △비수술치료 등 5개 의료 부문을 중점 육성한다고 발표 - 정부는 일본 기업이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이들 부문의 기업과 연구기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

표 1 5개 육성 의료 부문

주요 내용 인공 조직/장기 ○ 도후쿠대 등이 민간기업과 제품화를 진행

수술지원 로봇

시스템 ○ 가와사키중공업의 자회사 메디카로이드나 대학 벤처기업 리버필드 등이 개발 재택의료기기

○ 기존 재택의료기기를 '20년까지 손바닥 크기로 소형화를 추진

○ 고령자와 신체 부자유자가 말을 할 수 없게 되더라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장치 등 을 5년 이내 3개 이상 실용화

화상진단기기 ○ 도후쿠대 등이 민간기업과 제품화를 진행(인공 조직/장기와 동일) 비수술치료 ○ 도쿄대와 고가쿠인대가 제휴해 절개하지 않고 치료하는 기기를 개발

- 이 외 일본 정부는 개도국에 대한 공적개발원조(ODA)를 활용, 개도국 출신 의료 인력들에게 일본제 의료기기 사용 기술을 교육해 이들 국가에 대한 수출 기반도 확대할 방침

[日本経済新聞, 2016.05.24]

캐나다 보건부, 유전자 변형 연어 판매 승인

캐나다 보건부가 미국 아쿠아바운티 테크놀로지스가 유전자 변형(GM) 방식으로 양식한 연어를 소비자에 판매할 수 있도록 승인

- 캐나다 보건부는 철저한 과학적 검증과 연구를 거친 끝에 GM 연어가 일반 연어와 마찬가지로 안전하고 영양도 풍부함이 입증되었다며 승인 배경을 설명

※ 이 GM 연어는 대서양 연어에 태평양 치누크 연어의 유전자를 주입해 일반 연어보다 생장 속도를 2배 이상 끌어올린 것으로, 관련 기술은 이미 1990년대에 개발

- 캐나다에서는 일부 곡물류가 GM 식품으로 시판되고 있으나 동물성 GM 식품의 판매가 허용되기는 이번이 처음

- 그러나 아쿠아바운티의 GM 연어가 본격 시판되기까지는 1년여의 시간이 더 필요할 전망인 가운데, 환경단체들은 인간의 식생활을 위해 유전자 변형 연어가 대대적으로 양식될 경우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비판

[Edmonton Journal, 2016.05.26]

(10)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6.06.07) 정책동향

대만, 화장품 동물실험 금지 확실시

대만 국회 사회복지위생환경위원회가 화장품 동물실험을 금지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한 뒤 전체회의에 회부

- 이 법안은 기존 화장품위생관리법안의 일부 조항을 개정해 화장품 완제품 및 원료와 관련된 동물실험을 금지한 것으로 전체회의 통과가 확실시

※ 국제 동물보호단체 비크루얼티프리(BeCrueltyFree)는 화장품 관련 동물실험은 그 결과가 인간에 대한 안전성을 100% 입증하지 못하면서 동물들에게 불필요한 고통을 안겨줄 뿐이라며 대만 환경위의 법안 가결을 환영

-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해외에서 동물실험을 진행한 후 생산된 제품들의 대만 내 발매를 금지하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며 아쉬움을 피력

- 현재 화장품 동물실험 금지는 EU․노르웨이․이스라엘․인도 등 전 세계 30여국에서 법제화가 이루어진 상태이며, 미국․캐나다․브라질․호주 등에서는 법제화가 진행되고 있는 중

[Chemical Watch, 2016.05.26]

DHA, 에미리트항공과 의료관광 활성화 협력

두바이보건청(DHA)이 에미리트항공(Emirates Airline)과 두바이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

- 양 측은 이를 위해 일단 에미리트항공의 관광 패키지 상품과 항공기 티켓을 DHA가 개설한 의료관광 포털 사이트 ‘두바이 헬스 익스피리언스’에서 예약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의료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방침

※ 이 사이트에서는 웰니스 성형수술 치과수술 안과수술 정형외과수술 물리치료 등 의료시설 예약은 물론, 할인된 비용으로 두바이 관광도 가능

- 이번 합의와 관련, 셰이크 아메드(Sheikh Ahmed) 에미리트항공 회장은 두바이를 글로벌 교역과 관광 및 스포츠 허브로 만들려는 정부에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며 전 세계 6개 대륙을 커버하는 자사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두바이 의료관광 진흥에 적극 나서겠다고 다짐

- 한편 두바이 정부는 '14년 13만5천명인 의료관광객 수를 '20년 50만명으로

크게 늘린다는 목표를 설정

[Strategy Business Group, 2016.06.01]

(11)

G7, 전염병 신속대응 5억불 기금 창설

선진 7개국(G7) 정상들이 에볼라 등 특정 전염병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최대 5억불 규모의 전염병긴급지원기구(PEF) 기금을 세계은행에 창설하기로 결정

- PEF 기금은 G7 국가가 향후 3년에 걸쳐 조성하게 되며, 전염병의 규모나 심각성 혹은 전염 속도가 일정 기준을 넘어서면 자동으로 투입돼 활용

- 세계은행은 스위스리(Swiss Re)와 뮌헨리(Munich Re) 등 민간 재보험 회사들에게 PEF를 위탁운용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일정 금액을 수령해 세계보건기구(WHO) 등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급

- PEF 기금 지급 대상은 에볼라, 메르스, 사스, 마르부르크(Marburg) 같이 전 세계로 확산될 우려가 높은 특정 전염병에 국한

※ 이러한 기금 창설은 지난 '14년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가 창궐하면서 논의된 바 있는데, 당시 에볼라 사망자는 갈수록 늘어 가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막기 위한 기금을 조성하는 데만 수개월이 소요, 1억불만 조기 집행되었어도 에볼라 확산 속도를 현저히 늦출 수 있었을 것이라는 반성이 국제사회에 확산 [World Bank, 2016.05.27]

글로벌 금융위기로 암 환자 50만명 추가 사망

지난 2008∼2010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실업률이 급증하고 의료지출이 급감하면서 전 세계에서 50만명이나 더 암으로 숨졌다는 주장이 제기

- 영국 임피리얼칼리지런던(ICL) 연구팀은 전 세계 70개국 20억명에 대한 세계보건기구와 세계은행 통계를 이용, 1990∼2010년의 암 사망 트렌드를 분석해 이 같은 결론을 도출한 뒤 랜싯(Lancet)지에 발표

- 특히 2008∼2010년 금융위기 기간 동안에는 전 세계에서 50만명이 암으로 인해 추가 사망한 가운데, 34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에서는 16만명이 희생된 것으로 파악

※ 연구팀은 실업률이 1% 증가할 때마다 10만명당 0.37명의 암 환자가 추가 사망하고, 의료지출이 1% 줄어들면 10만명당 0.0053명의 추가 사망자가 나오는 것으로 분석

- 연구팀은 암은 전 세계에서 주요한 사망 원인이기 때문에 경제적 변화가 암

환자 생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작업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

[News-Medical, 2016.05.27]

(12)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6.06.07) 산업동향

산 업 동 향

바이오젠‧ 펜실베이니아대, 유전자 치료제 제휴 체결

미국의 바이오젠과 펜실베이니아대가 눈․골격근․중추신경계를 표적으로 하는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20억불 규모의 제휴 계약을 체결 - 양 측은 아데노 연관 바이러스 유전자 전달체를 이용한 차세대 유전자 전달

기술을 증명하고, 잠재적 치료 플랫폼으로의 유전자 편집 기술을 모색할 계획 - 그 뒤 단일유전자 변이 관련 질환을 넘어 파괴적 신경질환을 비롯한 복합성

질환으로 유전자 치료 범위를 확대할 방침

- 이를 위해 바이오젠은 펜실베이니아대에 계약금으로 일단 2천만불을 지급하고, 향후 3~5년에 걸쳐 실시될 7건의 임상 전 단계 연구개발 프로그램 비용으로 6천250만불을 지급할 계획

- 바이오젠은 또 각 프로그램의 연구 성과에 따라 최소 7천750만불에서 최대 1억3천750만불의 성과금과, 제품이 승인될 경우 순매출에 연동된 일정 금액을 로열티로 지급할 예정

[Market Scope, 2016.05.27]

화이자, 아나코 파마 인수 … 아토피 치료제 '크리사보롤' 확보

미국 화이자가 붕소화학을 바탕으로 저분자량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실리콘밸리 제약업체 아나코 파마(Anacor Pharma)를 52억불에 인수 - 아나코는 아토피성 피부염에 대한 도포용 비스테로이드성 PDE4 억제제

‘크리사보롤(crisaborole)’을 식품의약국(FDA)에 승인 요청한 상태

- 크리사보롤이 예상대로 내년 초 승인되면 15년 만에 처음으로 나오는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로 연간 20억불 이상의 매출이 기대

- 아토피 피부염은 미국 내 환자 수가 1천800만~2천500만명에 달하며 이 중 8~18%가 영 유아 및 소아들로 알려져 있으나, 지난 15년여 동안 새로운 저분자량 치료제가 출현하지 못했던 것이 현실

- 화이자 측은 아나코 인수가 경증 및 중증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국소치료의

안전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크리사보롤의 상업적 잠재성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다짐

[Sonoran Weekly Review, 2016.05.26]

(13)

일본 제약업체 빅3, 바이오마커 기초 데이터 공동 연구

일본 제약업체 빅3(다케다, 아스텔라스, 다이이찌산쿄)가 건강한 성인의 바이오마커에 대한 기초 데이터를 총괄적으로 취합·해석, 환자의 데이터와 비교될 수 있도록 하는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

- 확보된 데이터는 공개하고 환자의 미충족 의료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신약 개발 연구에 광범위하게 활용할 방침으로, 3사의 공동 연구는 이번이 처음

※ 특히 아스텔라스는 암․간질환․안과, 다이이찌산쿄는 중추신경계 질환․심부전․신장병, 다케다는 소화기계 질환 등 연구에 주력할 계획

- 건강한 성인의 바이오마커 기초 데이터는 생체 내 단백질이나 대사물질을 바이오마커로 한 임상시험에 필요하나 전 세계적으로 충분히 축적되지 못한 상황으로 추가 데이터 확보가 의료계의 시급한 과제

- 일본 의료계에서는 제약업체 빅3가 바이오마커 기초 데이터 공동 연구에 합의함으로써 일본발 신약 개발 혁신의 효율화· 가속화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Pharmaceutical Technology, 2016.05.25]

종이접기 응용 체내 이물질 제거 로봇 공개

미국 MIT대, 영국 쉐필드대, 일본 도쿄공대로 구성된 글로벌 연구팀이 종이접기를 응용해 체내 이물질을 제거하는 로봇을 개발, 2016 국제로봇자동화학회 컨퍼런스(ICRA 2016)에서 공개

- 이 로봇은 얼음 캡슐 안에 아코디언처럼 접혀져 있어 환자가 삼키면 체내에서 캡슐이 녹으면서 스스로 펼쳐지도록 제작되었으며, 자석이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움직임 제어가 가능

※ 이 로봇은 마찰을 사용해 표면에 매달리고 하중분포를 변경해 움직이는 ‘스틱 슬립(stick slip)’ 방식으로 이동

- 연구팀은 이 로봇을 외부 자기장으로 조종해 위벽을 기어다니게 한 뒤 소아가 삼킨 버튼형 건전지를 위 속에서 찾아 체외로 배출하도록 하는데 성공

- 연구팀은 향후 센서를 부착해 외부 지시 없이 자체적으로도 움직이게 하는 등

기능을 보강하면 수술실 의료로봇으로의 역할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HospiMedica, 2016.05.26]

(14)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6.06.07) 산업동향

메이요클리닉, "경동맥 협착은 수술‧ 스텐트 삽입 효과 동일"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이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좁아지는 경동맥 협착 치료와 관련, 외과적 수술과 스텐트 삽입술의 효과가 동일하다고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에 발표

- 연구팀은 미국과 캐나다의 117개 의료기관에서 외과적 수술 또는 스텐트 삽입술을 받은 경동맥 협착 환자 2천500여명(평균연령 69세)을 최장 10년 동안 관찰하면서 수술과 삽입술의 효과를 비교분석

- 그 결과 두 집단 모두 뇌졸중 발생률이 7%에 머문 가운데 수술이나 삽입 부위가 다시 좁아지는 재발협착률도 1년에 약 1% 정도로 비슷

- 연구팀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 외과적 수술이나 스텐트 삽입술 모두 안전하고 뇌졸중 예방 효과가 지속됨을 보여준다며 환자 건강상태와 선호도에 따라 어떠한 방식을 선택해도 무관하다는 사실을 시사한다고 평가

- 미국에서는 매년 80만건의 뇌졸중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중 5~10%는 경동맥 협착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

[Albany Daily Star, 2016.06.01]

매사추세츠종합병원, "감염이 치매 근본 원인 가능성"

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 연구팀이 감염이 치매의 근본 원인일 수 있다고 사이언스중개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지에 발표

- 연구팀은 뇌세포 표면에 있는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은 점차 약화되는 혈뇌장벽을 뚫고 뇌로 들어온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같은 병원균을 감지, 이를 끈끈한 물질로 괴멸시키는 데 그 잔해가 쌓여 플라크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기억 중추인 해마가 손상을 입게 돼 치매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

- 연구팀은 이를 입증하기 위해 베타 아밀로이드를 만드는 능력이 있는 쥐들과 없는 쥐들의 뇌를 살모넬라균으로 감염시킨 결과 전자만 생존했음을 확인

※ 연구팀은 인간 유전자와 40% 이상 동일해 노화연구에 자주 이용되는 실험생물인 꼬마선충을 대상으로 같은 실험을 했는데 결과는 동일

- 연구팀은 치매 환자의 뇌에서 베타 아밀로이드 응집을 유발한 병원균의

흔적을 찾아내 이들 병원균이 뇌에 들어가지 못하게 만든다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

[PerfScience, 2016.05.26]

(15)

럿거스암연구소, "혈압 기복 심하면 인지기능 악화"

미국 럿거스암연구소 연구팀이 혈압의 기복이 심하면 인지기능이 악화된다고 고혈압(Hypertension)지에 발표

- 연구팀은 중국 건강영양연구에 참가한 55세 이상 976명을 대상으로 의사를 방문할 때(3~4회)마다 혈압을 측정하면서 단어 기억하기와 거꾸로 숫자 세기 같은 일련의 인지기능 테스트를 시행

- 그 결과 최고 혈압인 수축기 혈압이 의사 방문 때마다 크게 차이 나는 집단은 정상 범위를 유지하는 집단에 비해 인지기능 저하 속도가 빠른 것으로 분석 - 또 55~65세의 경우는 최저 혈압인 확장기 혈압의 기복이 심해도 인지기능이

빨리 저하되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65세 이상은 연관이 없음이 확인

- 연구팀은 실험 결과에 근거, 혈압의 기복이 심하면 인지기능이 악화된다며 측정할 때마다 다르게 나오는 불안정한 혈압을 안정시키면 치매 등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

[Cardiology Advisor, 2016.05.25]

옥스퍼드대, 아스피린에 뇌졸중 재발 위험 저하 효과 발견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일과성 뇌졸중이 나타난 직후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일과성 뇌졸중 재발과 본격적인 뇌졸중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랜싯(Lancet)지에 발표

- 연구팀은 일과성 뇌졸중 증상이 있는 성인남녀 5만6천명을 두 집단으로 나눠 실험군에는 아스피린을, 대조군에는 위약을 지급

- 그 결과 실험군에서 일과성 뇌졸중 발생 직후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6주내 재발 위험이 60%, 향후 치명적 뇌졸중 위험도 70%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 - 또 두 번째 일과성 뇌졸중 발생률은 실험군이 1% 미만인 데 비해 대조군은

2.3%로 분석

※ 일과성 뇌졸중은 증상의 지속 시간이 아주 짧다 뿐 증상 자체는 갑작스러운 한쪽 팔다리 마비, 언어․시력장애, 현기증, 두통 등 일반 뇌졸중과 동일

- 연구팀은 일과성 뇌졸중은 몇 주 내 다시 나타나거나 본격적인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리는 경고신호라며 일과성 뇌졸중이 발생하면 아스피린을

복용해 뇌졸중 재발 위험을 낮출 것을 권고

[Clinical Advisor, 2016.05.24]

(16)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6.06.07) 산업동향

킹스칼리지런던, 성인에게도 ADHD 발생 확인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팀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는 성인에게도 발생함이 확인됐다고 미국의사협회 정신의학저널(JAMA Psychiatry)에 발표

- 연구팀이 쌍둥이 2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66명이 성인 때 나타나는 지발형 ADHD로 진단된 가운데 이중 70% 정도는 어린시절 어떠한 검사에서도 ADHD 기준에 해당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

※ 또 성인에게는 어린시절부터 ADHD가 지속되는 경우가 적은 것으로 분석

- 이와 함께 성인기 ADHD는 소아기 ADHD에 비해 유전일 가능성이 낮고, 발병률은 성별에 관계없이 남녀에서 거의 비슷하게 나타났으나 소아기 ADHD는 남아에서 발병률이 훨씬 높은 것으로 집계

- 이 밖에 성인기 ADHD 환자는 불안신경증이나 우울증, 대마초, 알코올의존증 등 이환율이 높다는 사실도 확인

- 연구팀은 소아기와 성인기 ADHD 원인이 상이한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ADHD 유전적 연구가 중요하다고 강조

[PerfScience, 2016.05.24]

뉴트로지나, 자외선 차단제 캠페인 착수 … 피부암 예방

미국 존슨앤드존슨의 화장품 자회사 뉴트로지나(Neutrogena)가 피부암을 예방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도록 독려하는 ' 2016년 피부건강 선택 캠페인(2016 Choose Skin Health Campaign) ' 에 착수

- 뉴트로지나는 캠페인에서 유명 배우 겸 가수인 크리스틴 벨(Kristen Bell)이 출연한 동영상을 통해 자외선 차단제 도포의 중요성을 강조

※ 이 동영상이 1회 재생될 때마다 뉴트로지나는 1불을 아동흑색종예방재단(CMPF)에 기부

- 미국에서는 매 시간 354명이 피부암 진단을 받는 등 매년 새로 발생하는 피부암 환자 수가 유방암과 전립선암 및 폐암 진단을 받는 환자 수를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많음에도 불구, 여성의 39%와 남성의 14%만이 자외선 차단제를 정기적으로 바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뉴트로지나는 중증 화상이 1~2회만 발생하더라도 평생 동안 1회 이상

흑색종이 발생할 위험성이 40%나 급증할 수 있는 만큼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발라야 한다고 강조

[Beauty Packaging Magazine, 2016.06.01]

(17)

신 규 고 서

2016~2026년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 보고서

시장조사․컨설팅 업체 영국 비전게인(Visiongain)은

‘2016~2026년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The Prostate Cancer Therapeutics Market 2016-2026)’ 보고서를 ' 16년 5월 발표

- 보고서는 기존 치료제들에 비해 효능이 탁월하면서도 부작용은 적은 신약들이 속속 선을 보임에 따라

글로벌 전립선암 시장이 성장을 거듭, 오는 '20년에는 125억불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

글로벌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에서는 특히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 분야에서 성공적인 신약들의 발매가 줄을 이으면서 지난 5년 동안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의 성장을 뒷받침했으며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

- 이들 신약들은 대부분 표적치료제로 암세포를 직접 겨냥해 작용하는 데다 부작용이 적고 약물 투여에 따른 환자불편도 적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어 전립선암 환자들과 의사들이 선호

※ 전립선암은 다른 유형의 암들과 마찬가지로 방치할 경우 혈액과 림프절을 통해 증식되지만 그 속도는 다른 암들에 비해 늦은 편

- 또 국소 전립선암을 치료하는 표준요법들로는 아직까지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과 방사선 치료법이 가장 빈도높게 사용되는 가운데 의학기술 진보에 따라 수술에 주목할만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평가

- 한편 현재 글로벌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을 주도하는 업체들로는 미국

존슨앤드존스와 애브비, 영국 아스트라제네카, 프랑스 사노피 등 기존의

메이저 제약업체들과 함께 미국 베리안(Varian)과 테라제닉스(Theragenics),

스웨덴 엘렉타(Elekta) 등 의료기기 업체들이 거론

(18)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6.06.07) 신규보고서

노로바이러스 위장염 경제적 손실 연 645억불

미국 존스홉킨스대 보건대학원은 ‘노로바이러스 위장염의 글로벌 경제적 부담(Global Economic Burden of Norovirus Gastroenteritis)’ 보고서를 '16년 4월 발표

- 보고서는 UN의 인구통계 데이터를 컴퓨터 모델로

분석, 노로바이러스의 글로벌 경제적 손실액을 계량적으로 산출

매년 전 세계에서는 7억명 정도가 노로바이러스 위장염에 감염되고, 21만9천여명이 노로바이러스 위장염으로 인해 사망

- 그 결과 노로바이러스 위장염으로 인한 연평균 경제적 손실은 직접 의료비 42억불과 생산성 손실에 따른 사회적 비용 603억불 등 총 645억불로 추산 - 직접 의료비는 외래진료와 입원비 등 노로바이러스 위장염 진단과 치료에

직접 투입되는 비용이며, 사회적 비용은 노로바이러스 위장염으로 인한 생산성 손실을 산출한 비용

- 노로바이러스 위장염 1건당 경제적 손실은 지역별 편차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55세 이상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

- 노로바이러스 위장염 발생률은 인구 10만명당 개도국에서 1만148건, 선진국에서 9천935건으로 큰 차이가 없었으며, 전 세계 의료비의 62%

정도가 선진국에서 지출

※ 의료비 지출의 가장 큰 요인은 입원이었으며, 사회적 비용에서는 비생산일수

- 노로바이러스 위장염 감염으로 인한 입원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고 가정할 경우 경제적 손실은 280억불로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

유아 설사의 원인이자 많은 사망례를 내는 로타바이러스의 연평균 글로벌 경제적 손실이 20억불임을 감안할 때 노로바이러스는 이를 훨씬 능가, 바이러스 검출과 감염예방, 치료법 개발에 투자가 필요한 상황

- 노로바이러스 위장염은 백신 등 특별한 예방법이 없는데다 연령층 과거

감염력 국가 경제력과도 상관없이 감염자가 발생, 노로바이러스 위장염

예방에 대한 각국 보건 당국의 관심과 조치가 요구

(19)

정책 주요 내용

보건복지부

▪'호스피탈리스트(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 8월 착수 방침

(5.26)

* 응급실 거쳐 입원실로 옮겨진 환자는 호스피탈리스트가 상주하는 병 원에 72시간 입원하거나 외과계 통합병동에 머무르도록 하는 방안 등 검토…입원실 관리운영 체계의 획기적 전환 제도로 주목

▪촉탁의 활성화 통한 노인요양시설 내 의료서비스 강화

(5.30)

* 촉탁의의 자격·지정·교육·활동비 등 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안 마련 시행 계획

▪국내 6번째 닥터헬기, 전북 원광대병원에 배치 운용

(6.1)

* 응급의료 취약지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향상 기대

▪한국형 개발원조 Korea-Aid…찾아가는 보건의료 서비스 개시

(5.30)

* 아프리카 현지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이동진료 서비스

** 에티오피아(5.28∼31일), 우간다(5.30∼31일), 케냐(5.31일∼6.2일)

▪에티오피아 보건부와 보건의료 분야 협력 MOU 체결

(5.26)

* 국내 보건의료의 아프리카 현지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서울대병원 등이 세인트폴병원 심장센터 협력 MOU, 의약품 유통 협 력 MOU 등 보건의료분야 4건 및 사회복지분야 1건의 MOU 체결

▪케냐 보건부와 보건의료 분야 협력 MOU 체결

(6.1)

* 한국 IT 활용해 케냐 의약품 유통 관리 건강보험관리체계 구축 지원

** IT 기반 의약품 관리역량 강화, 건강보험 협력 MOU 등 총 3건 체결

▪우간다 보건부 여성노동사회부와 보건의료 등 협력 MOU 체결

(5.31)

* 우간다 거점으로 동아프리카 암 및 결핵 진단 치료역량 강화 지원

** 한국의 IT를 활용, 케냐의 IT 기반 의약품 관리역량 강화, 건강보험 협력 위한 MOU 등 총 3건 체결

▪‘담뱃갑포장지 경고그림등의 표시 내용’(고시) 제정안 행정예고

(5.26)

* 담뱃갑 앞면·뒷면·옆면에 들어갈 경고그림 및 경고문구 규정

▪2016년도 하반기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신약개발 분야) 신규 지원 대상과제 공고

(기한 : ∼6.30일)

* 비임상 임상시험의 단계별 집중지원 통한 신약 후보물질의 안전성 및 치료효과 규명에 총 17억3,800만원 지원(연간 5억∼18억원, 1∼3년 이 내 지원)

※ 부록 ‥ 국내동향

(20)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6.06.07) 국내동향

정책 주요 내용

▪'제1회 연구중심병원 성과발표회' 개최

(5.31일, 서울대병원)

* 연구중심병원을 산학연 아우르는 바이오헬스 산업 플랫폼으로의 발전 뒷받침

미래창조 과학부

▪정보사회 도래 대비한 ‘뇌과학 발전전략’ 수립 발표

(5.31)

* 2023년까지 뇌연구 신흥강국 도약 기반 마련 위한 중점 추진과제 제 시…초고해상도 뇌지도와 뇌질환 지도 등 특화 뇌지도 확보, 차세대 인공지능(AI) 연계기술 및 뇌융합 챌린지기술 등 개발

▪2016년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연구소재지원사업) 신규과 제 선정계획 재공고

(기한 : ∼6.7일)

*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중 연구소재 중앙센터…연 7억원 내외, 총 3 년 지원

산업통상 자원부

▪2016년도 제3차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기한 : ∼6.29일)

* 나노융합, 바이오(유망바이오 IP사업화촉진사업 포함) 77억원 지원 등

교육부

▪평가·인증 안 받은 의대, 학과 폐지 방침

(5.29)

* 의학 치의학 한의학 간호학 등 의료인 양성하는 학과 학부의 교육과 정 평가인증 및 신입생 모집요강 등 공개 의무화…‘고등교육기관의 평가·인증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령안과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 부 개정령안 입법예고

행정자치부

▪정부3.0, 빅데이터로 실시간 질병위험도 예측

(5.29)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 정보, 기상청의 기상·기후정보를 더 해 감염병, 계절성 질병 위험도 예측결과 실시간 제공 등…‘2016년 공공 빅데이터 분석사업’ 신규 과제 5개 추진

식품의약품 안전처

▪‘의약품의 개발지원 및 허가특례에 관한 법률’ 제정안 입법예고

(5.26)

* 획기신약 개발 지원센터 신설, 개별 의약품 허가 전담팀 조직으로 허 가시점을 최소 6개월∼1년 이상 단축

** 전주기 의약품 위해성 관리계획(RMP) 강화해 국민 안전 강화

▪의약품 '소량포장공급' 차등적용 품목 1,307개 선정

(5.30)

* 19억원의 생산비용 절감효과 예상…기업 부담 줄고 폐기량도 축소돼 환경오염 감소에 기여

▪‘1P-LSD’ 등 18개 물질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

(5.31)

(21)

정책 주요 내용

▪'세레콕시브 단일제' 허가사항 변경 지시

(6.1)

* 안전성·유효성 심사 근거…주의사항 변경 의견조회

▪'멕시코 의약품 특허상세정보' 제공

(5.31)

* 멕시코 진출 지원 위한 62개 의약품 특허 만료일 등 상세 정보…브라 질(7월), 아르헨티나(9월), 콜롬비아(11월) 등의 특허정보도 공개 방침

▪2016년 금연 캠페인 시안 '담배의 진실과 마주하세요' 공개

(5.31)

▪의약외품 안전 위해 올해 500품목 특별수거·검사 추진

(5.26)

* 최신 과학수준에서 재검토하는 ‘의약외품 재평가’도 추진

▪‘인공엉덩이관절 인공무릎관절 수술 후 올바른 관리 방법’

리플릿 발간

(5.26)

▪'의약품 개봉 후 안전사용 가이드라인' '주사제 안전사용 가 이드라인'(개정) 발간

(5.26)

▪'정부지원 R&D 연구과제별 전담 컨설턴트' 지원대상 모집

(기한 : ∼6.10일)

▪경인지방청, '2016년 원료의약품 제조업체 간담회' 개최

(5.30 일, 경인청)

▪대전지방청,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세미나’

개최

(5.31일, 대전청)

질병관리 본부

▪여름철 대비, 질병 매개 모기 방제 추진상황 점검

(6.1)

* 모기방제 실적 및 대책 점검 위한 17개 시·도 보건국장 영상회의 개최

▪모기 활동시기 도래에 따른 지카바이러스 관리범위 확대

(5.31)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해제

(5.27)

한국 보건산업

진흥원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보건국과 보건의료협력 MOU 체결

(5.31)

* 양국 간 의료인력 교류, 공공병원 현대화 위한 프로젝트 협력 수행 등에 합의

▪에티오피아 식품·의약품 산업진흥기구(FBPIDI)와 보건의료 협력 MOU 체결

(5.27)

* 에티오피아의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보건의료 분야 활용 산업화 위해 정보 교류, 전문가 교류 및 양성, 연구개발 등에 합의

(22)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6.06.07) 국내동향

정책 주요 내용

▪베트남 응에안성과 보건의료협력 MOU 체결

(5.23)

* 한국 의료인 면허인정, 병원설립 인허가 지원 등에 합의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지원기관 모집 공고

(기한 : ∼6.27일)

* 프로젝트별 모든 트랙에 최대 1억원 지원

▪‘바이오헬스산업 육성방안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6.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보건의료 기술경영(MOT) 입문 과정(Beginner Level)’ 운영

(6.9일, 전경련회관)

* 보건의료분야 연구자 및 실무종사자 사업화 역량 강화 기대

기타

▪정부, 한-아프리카 보건의료 협력 네트워크 구축 위해 한국 판 미네소타 프로젝트 추진

(5.26)

* 미네소타 프로젝트 : 1955∼61년 미국 국무부 의뢰로 미네소타대가 서울대 의대와 시행했던 보건의료 지식 전수 교육 전수 프로그램

** 대통령 순방 계기로 한국에서 연수받은 에티오피아 의료인들이 참여 하는 보건의료 협력 포럼 개최

▪국민안전처, 진료행위 중 성범죄 저지른 의료인 '면허취소' 안 마련

(5.27)

* 의료인은 면허 신고 때 보수교육 이수 여부 및 결격사유 발생 여부 확인 추가, 약사·한약사도 면허 신고방법 주기(3년) 명확화 등 안전 면허제도 개선방안 확정

▪국민건강보험공단, 2017년 의원 건보수가 3.1% 인상 합의

(5.31)

* 메르스 사태, 의약계의 어려운 경영 현실 등 고려해 전년도 인상률 (1.99%)보다 높은 수준에서 합의…추가 소요재정 8,134억원

** 대한병원협회 등 7개 의약단체와 2017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 협상 완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에티오피아 케냐와 건강보험 시스템 전수 위한 MOU 체결

(6.1)

▪광주시 전남도, `2016년 의료관광 클러스터 조성사업` 선정

(5.29)

* 지역 특화 의료서비스와 관광·문화자원을 연계해 고부가가치 창출하 는 사업…문화체육관광부가 4억원 지원

(23)

산업 주요 내용

제약

· 바이오

SK케미칼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NBP601)', 국내 바이오 의약 품 중 최초로 FDA 승인 획득

(5.27)

* 2009년 호주 CSL에 기술수출한 A형 혈우병 치료제 신약 물질

** 2014년 글로벌 A형 혈우병 치료제 시장 71억 달러

삼성바이오 에피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플릭사비', EU집행위 승인 획득

(5.30)

* 적응증 : 관절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강직성 척추염 등

** 오리지널인 ‘레미케이드’의 2014년 글로벌 시장 9조원

LG 생명과학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LBAL', 식약처 임상3상 승인 획득

(5.27)

* 한국·일본서 임상3상 동시 진행 예정…2018년 출시 목표

** 2015년 ‘휴미라’ 글로벌 매출 140억 달러(세계 의약품 매출 1위)

휴온스

▪골관절염 치료제 ‘HUMIA 14002’, 식약처 임상3상 승인 획득

(5.26)

* 휴메딕스가 임상약 완제품 생산 공급, 휴온스는 13개 대학병 원에서 임상 진행

레고켐 바이오 사이언스

▪다제내성결핵항생제'LCB01-0371', 식약처임상2상승인획득

(5.25)

* 기존 옥사졸리디논 계열 의약품 대비 높은 안전성이 장점

** 희귀의약품 지정 신청 통한 임상 2상 후 조기 상업화 추진

보령제약

▪고혈압 ‘카나브’의 CCB 복합제 '듀카브‘, 식약처 승인 획득

(5.30)

* ARB(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계열인 피마살탄과 CCB(칼 슘 채널 차단제) 계열인 암로디핀 결합한 고정용량복합제

** 국내 항고혈압 시장 1조4,000억원, CCB복합제 시장 3,800억원(2015년)

서울제약 ▪실데나필 속용필름 관련 특허 등록

(5.31)

* 실데나필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고 고미가 은폐된 고함량 속 용필름에 대한 특허권

강스템 바이오텍

▪‘난치성 피부질환 치료제 개발’, 미래부 지원 과제 선정

(5.30)

* 다양한 만성 염증성 질환 치료 위해 효능이 고도화된 유전자 도입 세포치료제 개발 과제…미래부가 2020년까지 50억원 지원

한독

▪'당뇨와 동반 질환 복합제', 국제공동연구지원과제 선정

(5.31)

* ‘PAT(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기술)’ ‘RTRT(실시간 배치 출하 시 험) 모델 개발’ 연구를 해외 유수의 연구자와 공동 진행 계획

** 복지부의 ‘혁신형 제약기업 국제공동연구지원’ 과제…지원금 최대 8억3,000만원

(24)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6.06.07) 국내동향

산업 주요 내용

의료 기기

· 정보화

메디쎄이 국립암센터

▪3D 프린터 활용 환자맞춤형 발뒤꿈치뼈 개발

(6.1)

* 인체에 이식 가능한 금속 보형물 재료인 티타늄 재질로 제 작…3D 프린터 통한 환자맞춤형 임플란트 개발기술 활용해 인체의 복잡한 뼈들을 환자 개인에게 맞추어 정밀 복원

삼성 서울병원

▪해부 실습용 '3D 측두골 프린팅' 모델 개발

(5.30)

* 인간의 복잡한 측두골 내 구조와 혈관, 신경, 뼈의 질감을 3D 프린팅 활용해 생생하게 구현…해부학 실습 대체

** 다른 신체 부위의 실습용 모델도 개발 계획

가천대 길병원

▪부비동 수술항법장치·풍선카테터 국산화 추진

(6.1)

* ‘정합도 1mm와 내압 13atm급 3차원 수술항법장치(수술 부위 정 밀하게 찾는 내비게이션)와 풍선카테터의 융합시스템 개발’ 과제

** 산업부 2016년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선정…정부출연금 67억원

동산의료원

▪생활환경 안전진단 키트·앱 개발 추진

(5.31)

* 식품(위생·지방·원산지·잔류농약), 환경(중금속·가스·먼지) 위험요 인 진단 위한 휴대용 진단 키트와 앱기반 분석 플랫폼 개발 과 제…계명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금오공대, 비알네트콤 등 참여

** ‘2016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혁신사업’ 선정…지원금 48억원

JW 바이오 사이언스

▪의약바이오컨버전스연구단과 패혈증 감염 조기진단 기술이전 계약 체결

(5.30)

* 세계 최초 개발한 새로운 패혈증 진단키트 독점적 기술 확보

** 패혈증 감염 30분 내 정확히 진단…진균과 바이러스로 인한 패혈증도 진단

크로니 아이티

▪국립중앙의료원 가상화 시스템 본격 가동

(5.27)

* 전국의 원격 협진 포털시스템 구축 운영 위한 인프라 구현, 노후화된 서버 공간 전력에 대한 효율적 운영이 목표…‘모바 일 서비스망 전산 인프라 구축 사업’ 위한 가상화 시스템

비브로스

▪헬스케어 맞춤형 서비스 구축 추진

(5.31)

*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 ‘똑닥’의 기본 기능에 덧붙여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사용자의 위치와 기후, 행동패턴 분석 등을 통해 개개인에게 맞춤형 콘텐츠 형식으로 제공

한국보건 의료연구원

▪“원격모니터링, 만성질환관리 효과 입증”

(6.1)

* 원격모니터링 받은 고혈압 환자군의 목표혈압 달성률 1.3배

** 치료제 기능 아닌 대면진료의 보조적 역할에 중점이 바람직

(25)

산업 주요 내용

화장품

휴메딕스

▪자체 합성원료, 식약처의 기능성화장품 인정

(5.26)

* DHC와 지방산을 화학적으로 결합시킨 DHC-PAL 합성해 세 포 안정성 제고 및 피부 흡수율 향상 확인…물질특허 용도특 허 출원

땡큐파머 ▪자외선 차단제, FDA 일반의약품(OTC) 인증 획득

(5.26)

* 자외선 차단제 및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6개 품목··…글로벌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셀랩 ▪충남 아산 ‘OEM·ODM’ 신공장 준공

(5.27)

* 기초제품류 1억4,000만 개 등 연 1,000억원 수준의 생산능력 보유

** R&D 분야 활용한 ODM 비중 확대 계획

의료 서비스

울산대의대

▪항암 면역세포 기반 신개념 암진단법 제시

(5.29)

* ‘자연살해세포’가 암세포 인식해 공격성을 갖추도록 ‘활성화’

되는 기전 규명…자연살해세포 기반 신개념 암 진단법 항암 치료법 개발에 기여

울산 과학기술원

▪같은 세포 속 단백질 위치 쉽게 찾는 기술 개발

(5.30)

* ‘과산화효소(peroxidase)’를 촉매로 세포 속에서 화학반응을 유 도해 형광물질 등과 만나게 하는 방법으로 단백질의 위치 확 인…신약 개발 등에 기여

서울 성모병원

▪“난치성 고혈압, 보톡스 시술로 치료 가능성” 제시

(5.30)

* 난치성 고혈압을 앓고 있는 20세 남성환자에게 보톡스를 이 용한 신경차단술 시행 결과 혈압 조절에 성공

국립암센터 ▪“하루 우유 반 잔, 대장암 발병률 절반으로↓”

(6.1)

* 2007∼2014년 대장암 환자와 건강한 성인 2,700여 명의 우유 와 칼슘 섭취량 비교·분석 결과

대한척추 외과학회

▪'만성 요통에 대한 비수술적 치료 지침' 발표

(5.30)

* 혼재돼 있는 만성요통 치료에 대한 국내 최초 지침

** 약물·물리치료·침습적 권고 등급 제시…3년마다 개정

기타

▪2015년 외국인환자 29만 7,000명 유치 … 전년 대비 11%

증가

(5.26)

* 진료수입 6,694억원(20.2%↑)

**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카자흐스탄 순

(26)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