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工學
大 韓 土 木 學 會 論 文 集第30卷 第6A 號·2010年 11月 pp. 581 ~ 590
SI기법을 이용한 변단면 PSC 거더의 층상화 단면해석
Layered Section Analysis for PSC Girder with Variable Cross Section Using SI Technique
김병화*·박대효**·전혜관***
Kim, Byeong Hwa · Park, Taehyo · Jeon, Hye-Kwan
···
Abstract
This study introduces a layered sectional analysis for a PSC girder with a vaiable cross section and curved tendons. To con- sider the shear equilibrium at a concrete layer with curved tendons, the shear stress distribution has been computed at each sec- tion. In addition, to improve the convergence to the solution, a system identification technique is newly adopted in the solution process for strain computation. To examine the feasibility of the proposed approach, a static load test has been conducted for a full scale PSC girder with variable cross section. The prediction shows a good agreement with experiment. It is seen that a uni- form cross section has the same moment capacity with a variable cross section while the variable cross section has more shear capacity than the uniform cross section. It is also noted that the maximum displacement of a variable cross section is a little smaller than a uniform cross section.
Keywords : sectional analysis, prestressed concrete girder, nonlinear inelastic analysis, static load test, varying cross section
···
요 지
본 연구는 곡선배치 텐던을 갖는 변단면 PSC의 전단을 고려한 층상화 단면해석기술을 소개한다. 곡선배치 텐던의 전단평 형을 고려하기 위해서, 각 층상화 단면에서 전단응력을 직접 산출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과 각 층상화 단면의 변형률 산 정시 기존의 반복법보다 수렴 속도가 효율적인 시스템인식기법을 적용하였다. 제안기법은 변단면 PSC보의 정재하실험 결과 와 비교분석 되었으며, 추정된 구조응답과 실험결과가 잘 일치하고 있다. 또한, 동일 조건에서 변단면 PSC보와 균등단면 PSC보의 거동특성이 비교분석되었다. 분석결과을 살펴보면, 휨강성은 변단면과 균등단면이 동일하지만, 전단강성은 변단면이 균등단면 보다 크다. 더욱이, 변단면의 자중이 균등단면보다 크지만 변단면의 최대처짐이 균등단면 보다 작다.
핵심용어 : 단면해석, 프리스트레스 콘크리트 보, 비선형 비탄성 해석, 정재하실험, 변단면
···
1. 서 론
PSC 빔 (Prestressed Concrete Beam) 은 1960 년대 말 국내에 처음 적용된 이후로 중소 경간장의 도로 및 철도교량에 사용 되는 대표적인 교량 상부 거더 형식이다 . 초기의 PSC 거더는 외력에 의하여 콘크리트에 발생하는 인장응력을 소정의 한도 까지 상쇄시킬 수 있도록 긴장재를 배치하는 콘크리트 보였다 .
최근 들어 고강도 콘크리트 및 고강도 긴장재의 개발에 따라 서 PSC 빔의 다양한 활용연구 및 신형식 거더의 개발연구가 진 행되고 있다 . 대표적인 신형식 거더는 다단계 긴장형 거더 ( 한
만엽 등 2000), 강재 I 형 거더에 프리텐션을 도입하는 Preflex
거더 ( 장웅성 등 , 2003) 등을 들 수 있다 . 이 밖에 상부플랜지에
강판을 합성시켜 PS 긴장재의 편심효율성을 증대시키는 PSC-e
빔 , 다단계 긴장형으로 프리캐스트 바닥판을 올려 놓은 후 비
합성 상태에서 2 차 긴장력을 도입하는 DR- 거더 , 상부플랜지 폭이 넓은 거더를 거의 맞닿도록 배치한 후 슬래브를 타설하 여 중립축을 위쪽으로 이동시켜 상하부 플랜지 응력값의 효율
성을 최적화 시킨 WPC- 거더 등이 있다 ( 김광수 등 , 2008).
최근 들어 사회적 요구의 변화에 따라 건설시장에 있어서 도 미관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가 일면서 교량 건설에 있어서도 경관설계를 고려하여 교량 형식을 선정하는 설계 개념이 일반화 되고 있다 . 특히 , 도심지 공사는 물론 하천 ,
계곡 등에 가설되는 교량에 있어서도 주변 환경과 잘 어울 릴 수 있도록 변화를 준 다양한 형상의 교량건설이 이루어
지고 있다 . 이와 같이 경관을 고려할 때 PSC 빔은 획일적
이면서도 경직된 직선형상의 투박한 외관을 가짐으로서 그 적용에 많은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 이는 종래의 일반적인 PSC 빔 뿐 만 아니라 최근 개발된 다양한
*정회원·교신저자·경남대학교토목공학과조교수·공학박사
(E-mail : [email protected])
**정회원·한양대학교토목공학과교수·공학박사
***한양대학교토목공학과박사과정·㈜에이스이엔씨대표이사
신형식 PSC 거더 모두에 해당하는 공통적인 문제이다 . 이러한
측면에서 최근에 개발된 변단면 PSC 빔 (APC-Beam: Advanced
Prestressed Concrete I-Beam) 이 주목되고 있다 .
PSC 빔은 콘크리트 , 철근 및 텐던이 부정정 구조시스템를 이 루는 휨부재로써 비균질 비선형 재료특성을 가지고 있다 . PSC
에 관한 해석기술은 RC(Reinforced Concrete) 의 해석기술을 바탕으로 발전하여 왔으며 , 유한요소방법 (Finite Element Method) 과 층상화모델방법 (Layered Model Approach) 이 대표적 이다 . 유한요소방법은 3 차원 해석시 철근 및 긴장재를 표현하 는 개개의 요소를 콘크리트내에 정확히 모델링하는 데 한계가
있고 (Kwak 등 2006), 대형구조물의 경우 모델링의 복잡하다
( 곽효경 등 , 2005; 김태훈 등 , 2002). 반면 , 층상화모델방법은 모델링이 간편하여 실무에서 선호되고 있다 .
최초의 층상화 단면해석은 Collins and Mitchell (1990) 에 의해 소개되었는데 , PSC 빔 해석시 철근 및 전단변형은 무
시되었다 . 심종성 등 (1999) 은 PSC I 형 거더의 장경간화에
적합한 단면형상 연구에 전단을 무시한 층상화모델 (Layered
model) 을 이용하였다 . RC 구조물의 전단해석을 위한 수정압
축장이론 (Vecchio and Collins, 1988) 이 소개될 당시 , PSC
보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보고되었다 . 그러나 , 텐던이 곡선 배치된 PSC 빔의 전단에 대한 적용연구는 아직 보고된 바 없다 . 층상화 단면해석에서 , 전단응력 산정시 인접한 두 단 면의 각 층단면에서 전단력의 평형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 곡
선배치 텐던을 갖는 PSC 단면의 경우에는 텐던의 긴장력이
동일 콘크리트 층에 놓이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 반복법에 의한 해의 수렴이 보장 되지 않는다 . 더욱이 , 변단면 PSC 빔 의 거동 특성에 대한 연구는 전무한 실정이다 . 실무에 적용
되는 PSC 거더의 텐던 배치는 거의 대부분 포물선형상을 가 지고있으므로 , 곡선텐던이 배치되고 변단면형상을 갖는 층상 화 단면해석기법의 적용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
본 연구는 텐던이 곡선으로 배치될 때 발생되는 층상화 단면 해석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제안기법은 곡선배치 텐던의 전단평형을 고려하기 위해서 인접한 두 개의 층단면에 대한 전단 평형식을 이용하지 않고 , 각각의 단면에서 전단응력을 직접 산정한다 . 그러므로 텐던이 곡선으로 배치되
거나 또는 단면이 변단면이어서 인접한 두개의 층단면에 대한 전단 평형식을 세우기 어려운 경우에 매우 효과적이다 . 각 단 면에서 힘의 평형을 이루기 위한 변형률 산정시 , 본 연구에서 는 기존의 반복법보다 해에 대한 수렴 속도가 효율적인 시스 템인식기법 (System Identification Technique: SI) 이 새롭게 적 용되었다 . 기존의 층상화 단면해석기법은 텐던이 곡선배치 되 거나 단면이 변단면이면 해의 수렴성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제안기법의 결과와 비교하기 어렵다 .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제안기법의 검증을 위하여 , 실규모 변단면 PSC 빔의 정재하실 험 결과와 비교분석하였다 . 또한 , 동일 하중 및 동일 재료조건 에서 변단면 PSC 빔의 거동특성과 균등 높이 단면의 PSC 빔의 거동특성이 비교분석되었다 .
2. 층상화 단면을 이용한 단면해석 기법 2.1 응력과 변형률
단면해석시 기본가정은 다음과 같다 . 첫째 , 변형후 단면은
평면을 유지한다 . 둘째 , 수직 y 축에 대하여 단면은 대칭이다 .
셋째 , 콘크리트와 철근은 일체로 거동한다 . 그러므로 단면 변 형률의 선형분포는 , 그림 1b 와 같이 , 도심에서의 변형률
과 곡률 ϕ로 정의될 수 있다 (Collins and Mitchell,
1990).
단면 높이 y 에서의 콘크리트 변형률 ε
c은 다음과 같이 주 어진다 .
(1)
또한 , 단면 높이 y 에서의 철근의 변형률 ε
s은 콘트리트에 둘려싸여있기 때문에 다음과 같다 .
(2)
프리스트레싱 텐던의 변형률 ε
p은 텐던을 둘러싼 콘크리트 의 변형률에 변형률 차이 ∆ε
p를 추가하여 다음과 같다 .
(3)
상기 변형률의 부호규약은 인장을 양으로하고 압축을 음으 로 한다 . 더욱이 양의 곡률은 단면의 하연 변형률이 상연 변형률보다 클때로 정의한다 .
임의의 단면에 휨모멘트 M 과 전단력 V 및 축력 N 이
작용할 경우에 , PSC 부재에 발생되는 응력은 그림 1c 와 같
이 콘크리트의 응력 f
c, 텐던의 응력 f
p, 그리고 철근의 응력 f
s이 발생한다 .
Popovics(1970) 가 제안한 일축 압축응력 상태에서의 압축
변형률 ε
c에 따른 콘크리트 발생 압축응력 ε
c는 그림 2a 와 같이 다음 식을 제안하였다 .
(4)
여기서 , 과 은 콘크리트 실린더의 최대 압축강도 및 변형률을 나타내고 , 지수 n 과 k 는 의 함수이다 . 콘크리트 의 균열전 인장응력과 인장변형률 사이의 관계는 다음과 같 이 선형 가정한다 .
(5)
그러나 , 콘크리트의 인장균열 후에 응력 - 변형률관계를 다 음과 같이 가정한다 .
(6)
여기서 , f
r(MPa) 은 콘크리트의 균열강도로써 다음과 같다 .
(7)
ε
cenε
c= ε
cen– ϕy
ε
s= ε
cen– ϕy
ε
p= ε
cen– ϕy + ∆ ε
pf
cf
c′---- n ε (
c⁄ ε
c′) n 1 – + ( ε
c⁄ ε
c′)
nk---
=
f
c′ε
c′f
c′f
c= E
cε
cf
cf
r1 + 200ε
c---
=
f
r= 0.63 f
c′그림 1. 단면 변형률과 응력분포
텐던의 변형에 따른 응력은 극한 인장강도 1860 MPa 인
강연선의 경우에 그림 2b 와 같이 Ramberg-Osgood 함수를
이용하여 다음과 같이 가정한다 (Mattock, 1979).
(8)
철근의 변형률 ε
s에 따른 철근에 발생하는 응력 f
s은 그림
2c 와 같이 쌍일차함수 (bilinear function) 로 가정할 수 있다 . (9)
2.2 평형방정식
PSC 빔의 단면을 그림 3 과 같이 층상화 단면으로 구성되
었다고 가정하면 , 각 층단면의 평균 응력과 변형률을 상기 방정식들을 적용할 수 있다 . 단면의 상단을 기준으로 환산단 면의 도심 위치를 로 나타내고 , i번째 층단면의 콘크리트 수직응력 , 전단응력 , 위치 , 폭 및 높이를 각각 f
ci, τ
ci, y
ci,
b
i및 h
i로 나타낸다 . 또한 j번째 철근의 응력 , 위치 및 단면 적은 각각 f
si, y
sj및 A
sj로 나타내고 , k번째 텐던의 응력 ,
위치 및 단면적은 각각 f
pk, y
pk및 A
pk로 나타낸다 . PSC
보의 텐던은 대부분 곡선으로 배치되어 있으므로 텐던은 임 의 각도 α를 고려하면 , 텐던 긴장력의 단면에 대한 수직 및 수평성분은 각각 f
pkcos α 및 f
pksin α로 나타낼 수 있다 .
그러면 , 임의의 단면에 작용하는 휨모멘트 (M), 축력 (N) 및
전단력 (V) 에 대한 단면의 평형방정식은 다음과 같이 기술 할 수있다 .
(10) (11) (12)
여기서 , n
c, n
s및 n
p는 각각 콘크리트층의 수 , 철근의 수
및 텐던의 수를 나타낸다 . 식 (10)~(12) 을 이용하여 단면력
을 산정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층단면에서 발생되는 응력들을 우선적으로 산정하여야 한다 . 도심에서의 변형률 ε
cen과 곡률 ϕ를 가정한다면 , 상연으로부터 y 만큼 떨어진 층단면의 변형
률은 식 (1)~(3) 를 이용하여 산정할 수 있다 . 산정된 층단면
의 수직변형률에 대응되는 수직응력은 상기 각 재료의 응력 -
변형률선도로부터 산정한다 . 그러나 , 전단응력의 산정은 인접 한 두 단면의 수직응력분포 산정이 우선되어야한다 .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체적력 (body force) 이 없는 2 차원 미소 응력요 소의 미분 평형방정식을 다음과 같이 고려해보자 .
(13) (14)
전단응력 τ
xy과 연직방향 수직응력 f
y은 다음과 같이 단면 의 수직응력의 변화률을 적분하여 산정할 수 있다 .
(15) (16)
여기서 , g ( x ) 와 h ( x ) 는 적분상수로써 각각 단면의 상연 끝 단 y =0 에서 전단응력 τ
xy과 연직방향 수직응력 f
y의 경계조 건을 적용하여 산출될 수 있다 . 상연에 수평 및 연직방향 분포하중이 없는 경우에 적분상수 들은 각각 g ( x )=0 및
h ( x )=0 이다 . 식 (15) 를 이용하여 층상화 모델의 전단응력
( τ
ci) 을 산정하기 위해서는 인접한 두 개의 단면들에 대한
수직응력의 분포 f
ci를 산정한 후에 수직응력의 변화률 ( )
을 유한차분법으로 구하고 그 결과값을 y 에 대한 수치적하
여 산정한다 . 연직방향 수직응력 f
y는 길이가 긴 보구조물의 경우에 일반적으로 매우 미소하지만 , 변형률의 산정 및 평 형조건의 성립을 위해서 반드시 산정할 필요가 있다 . 연직 방향 수직응력은 앞서 산출된 전단응력의 변화률 ( ) 를 유
한차분법으로 구하고 및 y 에 대한 수치적분을 이용하여 산 정한다 .
모든 층단면에 대한 수직응력들 및 전단응력들의 분포가
산정이 되면 , 모아원 (Mohr circle) 을 이용하여 각 층단면의
평균 수직변형률과 전단변형률의 산정이 가능하다 . 이때 , 주 응력 (principal stress) 의 방향과 주변형률 (principal strain) 의 방향은 일치한다는 가정이 필요하다 .
상기 식 (15) 을 이용하면 , 인접한 단면의 힘의 평형으로부
터 전단력을 구해야 하는 기존의 번거러움을 피할 수 있다 .
이는 텐던이 곡선배치 되었을 경우에 매우 효과적이다 .
f
p200 10 ×
3ε
p0.025 0.975 1 118ε + (
p)
10{ }
0.10---
⎩ + ⎭
⎨ ⎬
⎧ ⎫ ≤ 1860MPa
=
f
s= E
sε
s≤ f
yy
M Σ =
i 1n=cf
cib
ih
i( y
ci– y ) Σ +
j 1n=sf
sjA
sj( y
sj– y ) Σ +
k 1n=p( f
pkcosα )A
pk( y
pk– y )
N Σ =
i 1n=cf
cib
ih
i+ Σ
j 1n=sf
sjA
sj+ Σ
k 1np=( f
pkcosα )A
pkV Σ =
i 1n=cτ
cib
ih
i+ Σ
k 1np=( f
pkcosα )A
pk∂f
x--- ∂x ∂τ
xy--- ∂y + = 0
∂τ
xy--- ∂x ∂f
y--- ∂y + = 0
τ
xy∂f
x---dy g x ∂x + ( )
∫
–
=
f
y∂τ
xy---dy h x ∂x + ( )
∫
–
=
∂f
ci--- ∂x
∂τ
ci--- ∂x 그림 2. 응력 - 변형률관계
그림 3. 층상화 단면모델
2.3 SI 기법을 이용한 변형률 인식
인접한 두 단면들에 대하여 각각의 도심에서의 변형률 ε
cen과 단면의 곡률 ϕ를 가정함으로써 대응되는 수직응력 및 전단응력들의 분포을 산정하였다 . 또한 , 산정된 응력들의 단
면에 대한 적분값은 식 (10)~(12) 와 같이 단면에 작용하는
단면력들과 평형을 이루어야 한다 . 그러므로 그림 4 와 같이 일련의 수치해석부분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정의하자 . 그림 4
에서 윗첨자 1 과 2 는 단면번호를 나타낸다 . 그러면 , 작용 단 면력과 평형을 이루게 하는 두 단면의 도심 변형률들과 곡 률들을 찾는 시스템인식의 문제로 정의될 수 있다 .
시스템인식론은 매개변수 최적화 이론의 일종으로써 구조
물의 손상도 추정분야 (Stubbs, 1985) 및 수치모델의 개선
(model upating)(Mottershead and Friswell, 1993) 에 최초로 적용된 후에 알고리즘의 효율성이 탁월하여 다양한 분야
(Kim 등 , 2007) 에서 적용되고 있다 .
인식해야 할 변수의 수 p (=4) 라 하고 단면력의 수를 q
(=6) 라고 할 때 , 인식하고자 하는 변수들의 집합인 인식벡터 u 및 단면력벡터 β의 크기는 각각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
(17) (18)
여기서 p× 1 벡터 c는 기지의 시스템 상수로써 단면력이 0 일 경우에 차후 정규화과정에서 0 으로 나누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도입된 임의의 시스템상수이다 . n번째 단면력 β
n은 인식변수벡터의 함수로 나타낼 수 있고 , Taylor 급수 전개는 다음과 같다 .
(19)
그러므로 n번째 단면력의 변화량 δβ
n은 고차항을 무시하 였을 때 다음과 같이 근사화 할 수 있다 .
(20)
여기서 , u
i는 인식변수벡터의 i번째 항을 나타낸다 . 계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식 (20) 을 정규화 (normalization) 를
하면 다음과 같다 .
(21)
그러면 식 (21) 은 다음과 같이 간단한 선형 민감도 행렬
방정식으로 기술할 수 있다 .
(22)
여기서 , q× 1 벡터 Z는 단면력의 변화율을 나타내며 , 다음과
같이 정의 된다 .
(23)
또한 , p× 1 벡터 α는 인식 변수들의 변화율을 나타내며 ,
다음과 같이 정의 된다 .
(24)
마지막으로 , q×p벡터 F는 민감도 행렬 (sensitivity matrix)
로써 , 인식 변수들에 대한 단면력의 변화율을 나타내며 , 다 음과 같이 정의된다 .
(25)
반복법을 이용하여서 , 민감도 방정식 (22) 의 해를 구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 우선 , 식 (17) 에 정의된 인식 변수들을
임의로 가정한다 . 가정된 인식 변수벡터에 대해서 , 그림 4 에 정의된 시스템을 이용하여 단면력들을 산정한다 . 다음은 , 식
(25) 에 정의된 민감도 행렬 F의 산정이 필요하다 . 여기서 ,
민감도 행렬은 인식변수의 단위 변화에 따른 단면력 변화로 써 근사적으로 계산한다 . 다음은 단면력 변화율벡터 Z를 다 음식으로 구한다 .
(26)
여기서 , 는 n번째 작용 단면력이고 , β
n는 가정된 인식변 수 벡터을 이용하여 산정한 n번째 단면력이다 . 그러면 , 식
(22) 을 이용하여서 인식변수 벡터의 변화율은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 .
(27)
여기서 , F
−1는 F의 역행렬 (Pseudo Inverse Matrix) 이다 . 따 라서 인식변수 벡터는 다음 반복단계에서 다음과 같이 갱신 된다 .
(28)
여기서 , 는 다음 반복단계에서 인식 변수벡터의 i번째 항 이다 . 그리고 , α
i는 인식변수의 변화율벡터의 i번째 항이다 .
그러면 , 새롭게 갱신된 인식변수벡터에 대해서 그림 4 에 정 의된 시스템을 이용하여 단면력들을 산정하고 , 식 (26) 부터
식 (28) 까지를 각 인식변수의 변화율 α
i가 영으로 수렴할
때까지 반복한다 .
곡률과 도심변형률의 초기값들은 다음식을 이용하여 결정 하면 , 해의 수렴속도를 높일 수 있다 .
(29) (30)
여기서 N
p와 M
p는 텐던의 편심배치에 따른 환산단면의 도 심축에 작용하는 축력과 모멘트이다 . 그리고 A
t와 I
t는 각각 u = [ ε
cen1ϕ
1ε
cen2ϕ
2]
Tβ = [ M
1V
1N
1M
2V
2N
2]
T+ c
β
n( u du + ) β =
n( ) ∇β u +
n( ) du O u ⋅ +
2( ) du
β
nδ Σ
i 1p=∂β
n∂u
i---du
i=
δβ
nβ
n--- Σ
i 1p=∂β
n∂u
i--- u
iβ
n--- du
iu
i---
=
Z Fα =
Z δ β
1β
1---… δ β
qβ
q---
T=
α du
1u
1---… du
pu
p---
T=
F
∂β
1∂u
1--- u
1β
1--- … ∂β
1∂u
p--- u
pβ
1---
∂β
q∂u
1--- u
1β
q--- … ∂β
q∂u
p--- u
pβ
q---
= … … …
Z β
1t– β
1β
1---… β
qt– β
qβ
q---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