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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도 기 니 주 간 정 세 동 향 (3.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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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 도 기 니 주 간 정 세 동 향 (3.29-4.2)

2021.4.3.(월) 주적도기니대사관 말라보분관

1. 정치분야

□ 주재국 대통령, 주재 미국 대사 면담(3.29.)

ㅇ 3.29.(월) 주재국 Obiang Nguema Mbasogo 대통령은 Susan Stevenson 주 재 미국대사를 말라보 대통령 궁으로 초청해 면담하였음.

- 미 대사는 3.7.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사고 발생 군부대 주변의 탄 약 등을 제거하고 미 폭발한 폭발물을 안전하게 비 활성하 하는 작 업에 미 군부대를 파견을 논의했고 이외에도 1억 5천만 미 달러 기 부를 약속

□ 부패 방지 및 퇴치 법안 초안 작성(3.29.)

ㅇ 3.29.(월) 상원 의회 반부패 상설위원회는 주재국 내 부패 방지 및 퇴치를 위한 법률 초안 연구를 협의함.

ㅇ Teresa Efua Asangono 상원의장은 금일 내 토론을 마무리하고 실질 적인 부패 근절을 위한 매커니즘 구축을 촉구했으며, 법적 조항의 조 정 및 수정을 시일 내 마무리해 상정할 것을 요구함.

□ 주재국 부통령, 3.7. 폭발 사고 희생자에 2차 국가 보조금 전달(3.30.)

ㅇ 3.30.(화) 주재국 Teodoro Nguema Obiang 부통령은 Bata 지역 내 폭발 사 고와 관련하여 희생자들에게 인도적 지원의 일환으로 2차 국가 보조금을 현금으로 전달함.

ㅇ 1,402명의 피해자가 이미 정부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받았고, 부통령 은 추가로 1억 5천만 세파프랑(약 3억원)을 투입하여 국민들에게 재 정적 및 물질적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발표했으며, 금번 보상은 단순 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국민을 향한 정부의 연대를 의미하는 것이라 고 강조함.

(2)

□ 주재국 대통령, 주재 프랑스 대사 및 군 파견단 면담(3.30.)

ㅇ 3.30.(화) 주재국 Obiang Nguema Mbasogo 대통령은 Olivier Brochenin 주 재 프랑스 대사와 3.7. 폭발사고 지원을 위해 파견된 가봉 주둔 프랑스 군 사령관, 국방 담당 무관 등을 면담함.

- 면담 시 프랑스 군 사령관은 지난 3주간 수행된 폭발 사고 현장 재 건 작업의 구체적인 업무 보고서를 대통령에 전달했으며, 향후 주재 국 군이 프랑스의 기술 및 운영 능력을 갖추어 어떤 사고에도 대처 할 수 있도록 장기적 도움을 제공하기 희망한다고 언급

ㅇ 대통령은 해당 군 관계자에 감사 훈장을 수여했으며, 금번 도움에 대해 깊은 사의를 표명함.

2. 경제분야

□ 주재국, 신규 어선 2척 인수(3.29.)

ㅇ 3.29.(월) 주재국은 스페인 갈리시아 지방에 위치한 Astilleros del Ulla 제 조회사를 통해 신규 어선 2척을 인수하였음.

- Engracia Nkara Nsue 주 스페인 적도기니 대사관 3등서기관은 해당 어선이 적도기니 정부가 목표로하는 경제 다각화 프로그램에 긍정 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밝히며, 향후 기니만 해역에서 어업을 통해 적도기니에 신선한 수산물을 제공할 수 있게되기를 기 대한다 표명

ㅇ 금번 신규 어선 구매는 주재국 교육부에서 어업 및 수자원부와 협력 하여 적도기니 어업 및 수산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조직한 BTD(바 타 어업 교육과정) 프로젝트의 일부임.

□ 주재국 광업부 장관, 말라보 Total 사 방문(3.29.)

ㅇ 3.29.(월) Santiago Mba 광업부 차관이 말라보 Total사를 방문해 가솔린 저장 탱크 운영 등을 시험 운행함.

- 차관은 주요 가솔린 저장 탱크인 R7의 운행과 Total사의 말라보 시에

(3)

월간 연료 공급 계획 및 과정에 대해 면밀히 보고받고 이를 직접 시찰

□ Euroc 사, 적도기니-베닌 간 프로젝트 설립 유치 경쟁(3.29.)

ㅇ 3.30.(화) 네덜란드 다국적 항만 회사인 Euroc사는 아프리카 해안 경 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항구 개발 프로젝트 유치를 위해 적도기니와 베닌 간 최종 경쟁 단계에 있다고 밝힘.

- 해당 프로젝트 입찰을 담당한 Carmelo Nvono Nca 주 벨기에 적도 기니 대사는 Euroc 사의 발표에 대해 적도기니는 동 프로젝트 유치 를 위해 수개월 간 협상에 임했으며, 아프리카 경제 다각화를 위해 적도기니가 가장 적합하며 회사가 주재국을 최종 선택하기 희망한 다고 재차 언급

3. 사회·문화분야

□ 주재국 영부인, 이스라엘 후원장 면담(3.31.)

ㅇ 3.31.(수) 주재국 Constancia Mangue Nsue Okomo 재단의 재단장인 영부 인은 claudio Saqoenik 이스라엘 후원장을 면담하여 이스라엘에서 지원한 후원에 대해 사의를 표명함.

4. 기타

□ 콩고 정부, 3.7. 폭발사고 회복을 위한 야전병원 기증(4.1.)

ㅇ 3.31.(수) 콩고 정부는 적도기니 정부와의 우호 관계 및 협력 강화의 의 미로 바타 지역에 야전 병원을 기증함.

ㅇ 콩고 정부는 △병상 20개 △응급병상 7개 △실험실 △약국 △방사선 촬영실 등을 갖춘 야전병원을 설치했고, 해당 병원을 적도기니 정부에 귀속하겠다고 발표했으며, Jean Bruno Ikapi 병원장은 약물 치료를 포 함한 모든 의료 서비스를 무상 지원하겠다고 함.

ㅇ Teodoro Nguema Obiang 부통령은 이에 사의를 표했으며, 양국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재 확인했다고 언급함.

(4)

□ UNDAC, 주재국 3.7. 폭발사고 업무 종료 발표(4..2.)

ㅇ 주재국 내 바타시에서 발생한 3.7.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파견된 UNDAC(유엔 재해 조정 및 평가부서)는 지난 3주간의 조사를 마치고 4.2. 주재국에서 출국함.

ㅇ 파견단은 조사 결과 보고서를 정부에 이미 제출했으며, 향후 주재 UN 상주 기관들을 통해 후속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함. 끝.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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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 이외에도 미국 정부의 지속적인 물질적 원조 제공 계획을 밝혔으며, 피해 현장 재건을 위한 군

바타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포발사고로 실의에 빠져있는 적도기니 국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임을 전달함... 홍보 및 진흥을 위한

○ 3.4(목) Oliver Brochenin 주재국 프랑스 대사와 Susan Stevenson 주 재국 미국 대사가 말라보 대통령궁에서 Obiang Nguema Mbasogo 적 도기니 대통령을 연이어 면담하였음. -

[r]

ㅇ Jose Maria Nchaso BBS 사무총장은 해당 기관의 교육 프로그램이 금융 연구센터(CFE)와 스페인 UDIMA 대학과 연계되어 있음을 설명하며, 추 후 적합한 지원

- Basupu의 Mosart Space는 주재 Alfonso Barnuevo 스페인 대사가 의 장을 맡아 스페인 대사관 및 문화원에서 주관하여, 적도기니 청소년 을 위한 교육 공간과 여성 등 사회 취약 계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