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시 미세먼지 관리대책
서울시는 2016년에 대기질 개선 특별 대책「서울시 대기질 개선 특별대책
」을 수립하였고 이후 2018년까지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를 20 ㎍/㎥ 까지 낮춘다는 목표를 발표했다[표 3-2]. 동 대책은 서울시 미세먼지 3대 발생원 인 자동차(35%)와 건설기계(17%), 비산먼지(12%)대책을 중심으로 하고, 특 히 투트랙(two-track) 전략이 핵심인데, [표 3-2]와 같이 배출량이 가장 큰 교통 부문은 교통수요 관리 제도를 통해 발생 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 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발생원의 억제 및 감소를 위해서는 환경부, 경기 도, 인천광역시와의 협력으로 2.5 톤 이상 노후 경유차, 관광버스, 통근버스 등 전세버스, 서울에 진입하는 경기‧인천 버스 등의 관리 및 단속에 집중하 고 있다. 교통수요 관리는 도심 내 개인차량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중심으 로 이뤄질 수 있도록‘지속가능교통물류발전법’에 따른 1호 ‘녹색교통진 흥지역’을 지정하였다. 그리고 배출원 모니터링을 통한 과학적 미세먼지 정책 마련을 위해 측정 및 분석을 강화하고, 어린이, 유치원생 등 취약계층 의 건강보호를 위한 전략도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36 / 대전시 적용가능한 미세먼지 예경보제에 관한 기초조사 연구
3장 국내 미세먼지 관리대책 및 사업현황 / 37
-자동차 운행제한 (LEZ, Low Emission Zone) -비도로 이동오염원 배출저감(건설기계, 선박)
38 / 대전시 적용가능한 미세먼지 예경보제에 관한 기초조사 연구
3장 국내 미세먼지 관리대책 및 사업현황 / 39 - 생활주변 PM10, PM2.5 관리 강화
-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정책시스템 확립 - 대기 모니터링 기반 강화
- 국제 협력 강화를 통해 장거리이동 PM2.5 해결 - 미세먼지 예·경보제의 조기 시행
-대 시민 대기정보 공개 대기환경 홍보 강화
4. 기타 광역시별 미세먼지 관리대책
대구시는 “대구 도심에서 팔공산의 정취를 느끼도록”이라는 비전을 가 지고 2020년까지 32개 사업에 총 1조 2,079억 원을 투입하여 2021년까지 초미세먼지를 연평균 26 ㎍/㎥에서 20 ㎍/㎥으로, 가시거리는 17 km에서 20 km로 개선하는 ‘초미세먼지 20% 저감 종합대책’을 확정·발표했다 (대구경북연구원 2017).
울산시는 미세먼지 대책 관련 1단계(2011∼2015년) 대책에서 추가하고 보완한 2단계(2016~2020년) '대기질 개선 중장기 종합대책'을 세우고 추진 중으로 17개 전략 69개 세부시행 계획을 마련했다. 2017년 대기환경 개선 정책을 한 단계 향상시켜 추진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대기질 개선 중장기 종합 대책(2단계)' 등 주요 시책을 강력 추진코자 한다(울산테크노파크 2017).
부산시는 2015년 12월 미세먼지 관리 방안 기초조사를 시작으로 현재 미 세먼지 관리를 위한 로드맵을 추진 중에 있다(부산광역시 2015).
40 / 대전시 적용가능한 미세먼지 예경보제에 관한 기초조사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