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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가공과정 중에 혼입되는 유해물질 (중금속)

문서에서 Chapter 8. 화학적 위해인자 part 1 (페이지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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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마타 (Minamata)병

- Acetaldehyde 제조 공장에서 촉매로 사용한 무기 수은이 바다로 유출

- 미생물에 의해 메틸수은으로 변환되고 어패류에 축적된 것을 사람이 섭취하여 발생 - 1956년 첫 환자 보고 후 역학조사에 의해 1959년에 수은을 원인 물질로 규정

- 1965년 기준 발생환자 111명 중 41명 사망

- 1974년에 오염된 생선의 확대방지를 위해 미나마타만 입구에 망을 설치

- 미나마타만 어패류의 수은 농도는 1994년 10월 정부가 정한 잠정기준 아래로 내려감 - 1997년 10월에 칸막이 망을 철거

제조·가공과정 중에 혼입되는 유해물질 (중금속)

카드뮴

- 물, 토양 등 자연계에 존재하는 중금속으로 환경이나 식품 (특히 수산물 중 어패류), 식품용 기구나 용기로부터 용출되는 것에 노출 가능함

- 관개용수, 비료 등을 통해 토양에 카드뮴이 존재할 수 있으면 특히 인산비료에는 카드뮴의 함 량이 높음

- 흡수된 카드뮴은 주로 신장 및 간에 축적 (소화관 흡수율 5~8%)

- 만성중독으로 인해 신장의 세뇨관에 이상이 생겨 당, 아미노산 및 저단백질이 오줌으로 배설 되고 기능장애로 인해 칼슘 및 인 등이 배설되어 체내 결핍에 따른 뼈연화증, 골다공증 등을 유발

이타이 이타이 병

- 금속광산의 채굴 현장에서 나온 카드뮴이 토양과 물을 오염 (1940년 대) - 1965년까지 사망자 100여명 발생

제조·가공과정 중에 혼입되는 유해물질 (중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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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업용, 생활용 기구 및 용기, 장난감 등에 폭넓게 사용 - 식품 중에는 과일, 채소 및 수산물에 높은 농도로 존재 - 납은 화학적 형태에 따라 무기납 (Pb+)과 유기납으로 분류 - 체내에 흡수된 납은 뼈와 간에 축적

- 무기납 (Pb+) 중독은 조혈기관, 중추신경계, 신장, 소화기계의 장애를 주며 가장 일반적인 증상은 빈혈 (혈구를 만드는 산화효소의 억제)임

- 유기납 중독은 중추신경계 장애가 주된 증상으로 주로 공업적인 환경에서의 노출에 기인 - 노인과 태아 및 어린이에게 영향이 크며 임산부의 경우 태아로 전이되어 조산, 유산 가능

제조·가공과정 중에 혼입되는 유해물질 (중금속)

비소 (As, arse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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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작물 (수목·농산물·임산물 포함)을 해치는 균, 곤충, 응애, 선충, 바이러스, 잡초 등을 방제 하는 데에 사용하는 살균제, 살충제, 제초제를 일컬으며 농작물의 생리기능을 증진하거나 억 제하는 데에 사용하는 약제도 농약으로 분류

- 잔류농약이란 병충해로부터 농작물을 지키기 위하여 사용한 농약이 농작물 또는 이를 원료 로 사용한 식품 중에 남아있는 것을 말함

- 잔류농약은 농약의 성분, 사용시기, 사용량 등에 따라 남아있는 정도가 다르며 대부분의 식품 에선 자체분해 및 조리와 가공과정을 거치면서 감소해 인체에 유해할 정도로 남아있는 경우 는 드물지만 일부 분해되지 않은 잔류 농약에 의해 여러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음

- 식약처에서는 농약별, 식품별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음

문서에서 Chapter 8. 화학적 위해인자 part 1 (페이지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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