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평
ㅇ 코리아그랜드세일 조기 개최 등 메르스 적기대응을 통한 조기 극복, 단체관광 품질관리 제고를 통한 저가관광 개선, 2015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 운영을 통한 한국 문화 및 관광 인식 개선을 통해, 성과목표인 외래관광객 유치에 기여
□ 주요 성과
ㅇ 적기대응을 통한 메르스 ‘최단 기간 극복’
- 5월에 발병한 메르스 등의 영향으로 외래관광객 1,330만명 유치
전망(전년대비 6.3% 감소). 그러나 ‘메르스 관련 관광업계 지원 및 대응 방안’(6.5) 등 신속한 대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 4분기에 364만명 유치 전망(전년대비 3.4% 증가)되어 4분기 역대 최대 외래객수 달성 - 관광 시장이 메르스 발생기간(5.20∼12.23,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중 3개월만 위축 되고 메르스의 공식 종료 전에 작년 동기 수준 이상으로 빨리 회복한 것은, 2003년 홍콩 ‘사스’, 2011년 일본 대지진 등 유사 사태 이후 해당국 관광산업이 회복되는 데 약 1년이 걸린 것과 비교해볼 때, 매우 괄목할 만한 성과
ㅇ 코리아그랜드세일 ‘메르스 극복 일등공신’
- 메르스로 인한 인바운드 관광객 수요 감소 대책의 일환으로 2016 년 ‘코리아그랜드세일’을 2015년 하반기로 앞당겨 실시
- 메르스 영향으로 인한 외래 관광객 감소 추세가 점차 완화되었던 8월을 기점으로 79일간 실시한 ‘2015 코리아그랜드세일’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342개 기업, 34,909개 매장이 참여
- 총매출은 약 3,45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역대 최 대 매출을 기록
- 5,894억여 원의 생산유발효과, 7,917명의 취업유발효과 등 성과
ㅇ 중국 단체관광 품질관리 ‘저가관광 개선 체계 마련’
-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경우 600만 명을 넘 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 전망
-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전자관 리시스템’을 11월 1일(일)부터 가동
- 전담여행사의 유치 단체관광에 대해서 전자관리시스템을 통해 일 정, 여행사정보 등이 입력된 정보무늬(QR코드)를 다운받아 부착하 는 것을 의무화 → 관광경찰의 단속 효율성 제고, 비전담여행사의 단체관광 유치 행위를 근본적으로 차단 효과
- 10월 8일(목)부터 학계 연구기관 여행업계 관계자 등 민간 전문가 가 참여하는 ‘단체관광 품질관리위원회’를 운영해 중국관광객 유 치 방안, 수수료 가이드라인 제시 방안 등을 비롯한 현안 논의
ㅇ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 ‘한식 세계화 발판’ 마련
- 한국관을 찾은 관람객은 무려 230만여 명으로 국외 한식 관련 행사 중 역대 최대치를 기록(5~10월)
- 이탈리아 현지에서 800건 이상 보도되는 등, 한식 등 품격 있는 한 국문화의 유럽 내 확산 계기 마련
- 3개 주요상 수상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인 ‘201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국제박람회기구(BIE) 주관 ‘엑스포 밀라노 2015 어워즈’ 전시 부문 은상
▲‘2015 클래스 엑스포 파빌리온 헤리티지 어워즈’ 특별상
- 경제적 효과 5,040억(대이탈리아 수출 증가 4,068억, 관광 수입 증가 972억)
□ 미흡한 점 및 개선․보완 필요사항 ㅇ 해당없음
□ 조치계획 ㅇ 해당없음
평가지표 평가결과 평정근거 및 제언
정책 집행
1-1. 추진일정의 충실성 (충실) ·분기별 일정을 충실히 이행(1건 제외)
1-2. 자체평가결과 반영 (충실) · 자체평가 지적을 반영하여 지표를 추가하고, 방한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
1-3. 현장의견 수렴 및
반영 (충실)
․ 방한관광 ‘민관 합동 점검반’, ‘밀라노 엑스포 지원 협의회’, ‘중국 단체관광 품질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 협의체 구성 및 운영을 통해 현장의견 수렴의 위한 시스템을 마련하였으며, 현장의견 수렴 시에 제시된 의견 등을 반영하여 사업을 시행하였음
정책 성과
2-1. 성과지표의 목표
달성도 (충실)
·3개 성과지표의 종합 목표 달성도 : 106.3%
= (83.7+100+135.3)/3
· ‘한국관광 인지도’, ‘밀라노엑스포 한국관 누적 관 람객 수’ 성과 지표는 목표 초과 달성되었으나,
․ ‘방한 일본, 중국 외래관광객 수‘ 성과지표의 목표 치는 메르스 등의 영향으로 미달성 전망
2-2. 정책 효과성 (충실)
․ 메르스 발병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적기대응을 통 해 피해 최소화
*메르스 적기 대응을 통해, 4분기 외래관광객 수 역대 최대치(364만 명) 달성 전망
․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 효과로, 10년간 이탈리아 관 광객 14만 7천명 추가 방한 전망
□ 평가지표별 평가결과
48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산업 육성 보통
□ 총평 ㅇ (MICE)
- ‘15. 6월 국제협회연합(UIA) 발표 국제회의 개최순위에서 한국은 세계 4위를 기록하면서 국제회의 개최실적 3개년 연속(’12~‘14년)
세계 5위권을 달성, 신흥 MICE목적지로서의 이미지를 안정적으로 구축 - 서울의 경우, ‘15. 12월 美 LA에서 열린 Global Traveler Awards*에서
싱가포르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MICE 도시(Best MICE City)로 선정 되어 ’K-MICE‘의 위상 강화
* 세계 최고의 여행 전문잡지인 Global Traveler가 매년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
- ‘15년 MICE 분야는 다른 관광분야와 마찬가지로 메르스(5.20 발생)의 영향을 받아 위축되었으나, MICE 방한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팸투어 실시, 관련 국제기구 및 전세계 MICE 매체 대상 이미지 홍보 실시 등으로 단기간 내 MICE 방한 외래객 전년 수준 회복(’15.10월~)
- 한편, ‘15.9월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및 하위법령 개정 시행으로 ’국제회의복합지구‘ 및 ’국제회의집적시설‘ 제도가 신설되어, 국제회의 관련시설의 집적화·융복합화를 유도하는 제도적 기반 마련 ㅇ (의료관광)
- 연평균 34.7%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던 의료관광객 시장이 15.5.20일 메르스 발생의 영향으로 급감하며, 2015년 의료관광객 유치실적의 경우 2014년 26만 6천명 보다 감소한 25만여 명 수준에 머물 것으로 추정되는 등 어려움 가중
관련기사 (이데일리, 2015.8.24)
-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다 공격적인 해외 홍보마케팅 전개, 온라인 통합 플랫폼 개선 강화 등을 통해* 메르스 피해 최소화
* 뒤의 「□ 주요성과」 부분에 홍보마케팅 및 플랫폼 개선실적 기재함
-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15년 상반기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현황(’15.8월)*”에 따르면, ‘15년 1~7월 유치실적은 ‘14년 동기간 대비 5.4% 감소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어 동기간 대비 전체 외래객 유치실적 감소율인 –8.5%**보다 3.1% 높은 것으로 나타남
* 15년 상반기 외국인환자유치 실적현황 조사결과(’15.8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조사 참여기관) ’14년 유치실적 상위 100개 의료기관 중 54개 기관 참여 - (유치실적) 54개 기관의 ‘15년 1~7월 유치실적은 ‘14년 동기간 대비 5.4% 감소
(단위 : 개소, 명, %) 구분 참여기관 수 (1∼7월) 의료관광객 수2014년 2015년 증가율 14년 실적 상위 20개 기관 12 34,213 31,598 △7.6
상위 50개 기관 28 53,425 38,824 △27.3
하위 50개 기관 26 14,099 25,035 77.6
상위 100개 기관 54 67,524 63,859 △5.4
** ‘14~’15년 동기(1~7월) 대비 전체 외래객 유치실적 : (‘14년) 7,980,212명, (’15년) 7,305,320명 / 약 8.5% 감소
- 또한, “의료해외진출 및 외국인유치지원에 관한 법률” 법안 통과 (15.12.3)를 계기로 의료관광객 유치 확대 및 관련 분야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기대감이 증대되고 있음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안」 주요내용 -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과 유치업자의 과도한 수수료 요구 금지(제8조, 제9조) -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제12조, 제13조) - 공항, 무역항 등의 외국어 표기 의료광고 가능(제15조) 등
ㅇ (한류․공연관광)
- k-pop, 영화․드라마 등으로 대표되는 한류관광 콘텐츠를 적극 활용한 한류관심층 외래객 집중 모객 실시를 통해 개별관광객 (FIT) 유치 확대기반 마련
- 한류관광은 일반 외래객에 비해 1인당 소비지출액*이 크고 한국 문화를 알린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부분과 함께 고부가가치를 창출 하는 산업임
* 일반 외래객 1인당 평균 지출액(‘14년) : 약 1,272달러(총 지출액 181억달러
Summer K-POP Festival 8.4 서울광장 추경예산
Grand K-POP Festival 9.4 잠실 주경기장 추경예산 인천 The K-Festival 9.11~9.13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추경예산
강원 K-POP Festival 10.3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추경예산
서울 One K 콘서트 10.9 상암 올림픽경기장 추경예산
제주 K-POP Festival 10.25 제주종합운동장 추경예산 Super Seoul Concert 12.12 고척돔구장
※ [참고] 한류관광시장 규모
2012년 1,114 7.0% 78 16억6천만불
(약 1조8천억원)
-2013년 1,218 7.3% 89 18억9천만불
(약 2조1천억원) 13.9%
2014년 1,420 6.5% 92 19억6천만불
(약 2조2천억원) 38.6%
2014년 366,468명 450,914명 604,417명 479,340명 1,901,139명 2015년 462,564명 395,206명 217,436명 450,000명
(예상) 1,525,206명
-2011년 9,795 11.3% 1,289 13.1% 19.6%
2012년 11,140 13.7% 1,621 14.5% 25.7%
2013년 12,176 9.3% 1,418 11.7% △12.5%
2014년 14,202 16.6% 1,901 13.4% 34.1%
총 계 56,111 12.7% 7,306 13.0% 16.7%
연도 2015.9 2015.10 2015.11 2015.12 2015누계 크루즈관광객
□ 주요 성과 ㅇ (MICE)
- 대한민국의 국제회의 개최순위(‘14년) 세계 4위, 아시아 2위 달성으로 3년 연속 세계 5위권 달성(UIA 기준,‘14.6월 발표)
구분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한국
건수 293 347 464 469 563 635 636
순위 12위 11위 8위 6위 5위 3위 4위
< 국제회의 개최 통계(‘15.6월 UIA(국제협회연합) 기준) >
* 1위 미국(858건), 2위 벨기에(851건), 3위 싱가포르(850건)
* 국제회의 참가자 소비지출액은 $2,743으로 일반 외래관광객($1,606)의 1.7배
- 메르스로 위축된 MICE 방한시장 신뢰 회복
․ 구미주 MICE 전문매체, 동남아 인센티브 단체, 글로벌 PCO 대상 방한 팸투어 실시(6~12월 / 6회 / 54명 초청)
․ 관련 국제기구 및 전세계 MICE 매체, 바이어 대상 이미지 홍보 실시
* 국제기구(UNWTO, PATA, UIA, ICCA) 회원사, 130여개 MICE 매체, 5천여명 MICE 바이어 대상 Press Release 및 뉴스레터·웹진 서비스(7~12월, 월2회)
․ 글로벌 MICE 매체 활용 K-MICE 특집광고 캠페인 전개
* CEI, TTG MICE 등 매체에 메르스 진정세, 한국의 안전성, 한국 MICE 우수시설 및 관광콘텐츠 홍보
- MICE산업 동반성장·균형발전 유도
․ Korea MICE Alliance 리더쉽 네트워크샵 실시(6월 창원, 11월 제주 등 2회) 및 중앙-지방 MICE Alliance 간 소통강화(간담회 9회)
․ 지자체 공무원 대상 MICE 교육 실시(7개 시도)
․ 지역별 특화산업·사회문화적 여건을 고려한 ‘지역특화컨벤션’
육성 지원(15건)
- 국제회의 유치·개최·해외홍보 지원
․ 국제회의 규모·파급효과 등에 따라 차등적인 지원제도 운영
* 연중 정기(2회) 및 수시접수 실시, 국제회의 유치·개최·해외홍보 활동에 소요되는 경비 일부 보조(산식 적용)
* ‘15년 총 278건 3,250백만원 지원(유치 42건, 개최 197건, 해외홍보 39건)
․ 국제회의 산학연계 프로그램 육성(Youth Convention 지원사업)
* 관련학과 재학생, 담당교수, 지역 CVB, 지방 PCO가 팀을 구성, 소규모 국제회의 프로그램을 실제 기획 및 개최(‘15년 5건)
- 중대형 국제회의(외국인 500명 이상) 유치·개최 특별지원
․ (유치지원) 중대형 국제회의 유치 성공률 제고를 위한 유치결정권자 방한실사, 유치결정 현장 유치활동 지원 등 실시(‘15년 10건)
* ‘2019 세계변호사협회 연차총회’(외국인 5천명 / 서울) 등 중대형 국제회의 총 9건 유치 성공
․ (개최지원) 중대형 국제회의 특별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
․ (개최지원) 중대형 국제회의 특별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