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표분석
- 식품 부류별 물가지수: 통계청, 한국은행
- 생산(제조)비용: 통계청, 기업공시자료, 조사자료 - 가계지출: 통계청
○ 산업연관분석
- 원재료가격상승의 파급영향 계측
○ 소비자 설문조사
- 조사대상: 300가구(소득수준별 표본할당)
- 조사내용: 식품물가의 심리적 고통수준, 식품종류별 가격민감도, 가격‧매장정보 습득‧이용방식, 물가대책관련 의견 등
○ 식품업체 설문조사
- 조사대상: 주요 식품업체 15개소
- 조사내용: 취급품목별 원재료 구성비 및 총원가대비 비중, 원료조달과정 및 재고기간 등
제
2
장식품 물가와 수입원재료 가격 동향
1. 식품물가 동향
1.1. 부류별 식품물가 동향
○ 국내 농수산물 물가는 2010년 하반기 이후 크게 올라 2011년 1/4분기에는 지난해 대비 16.7% 높았음. 이는 근래 최고 수준임.
○ 국내 가공식품 물가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것으로 추정되는 수입농수산물 물가는 2008년에 이어 2010년 하반기부터 빠르게 상승함. 국제농산물 가격 의 급등으로 2011년 1/4분기에는 지난해 대비 32.5% 높았음.
○ 국내 가공식품 물가는 그다지 오르지 않았으나 올해 5월에는 지난해 대비 6.0% 높아 최근 들어 점차 빠르게 상승하고 있음.
○ 2011년 1/4분기에 정점에 다달았던 농수산물 물가와 수입 농식품 물가는 2/4분기 들어 하락세로 전환된 반면, 가공식품 물가는 국내외 농식품 물가 를 후행하며 상승하는 추세임.
그림 2-1. 식품의 소비자 및 수입 물가 추이(2005=100)
자료: 통계청, 한국은행
○ 2005년 이후 식품 가격 중 변동이 심한 부류는 채소‧특용작물, 곡물가공품, 육가공품, 유지류, 어개, 조미료, 음료, 과실 등임.
- 즉 가공식품에서 곡물가공품, 육가공품, 유지류, 과채(과일 및 채소)가공 품 등
○ 소비자물가 중 변동성(변이계수와 진폭률로 계측)이 가장 높은 부류는 채소
‧해조로 나타나며, 변동성이 가장 낮은 부류는 곡물과 외식으로 나타남.
- 채소‧해조류: 변이계수 17.2, 진폭률 1.2 - 곡물류: 변이계수 5.8, 진폭률 0.2
- 외식: 변이계수 5.8, 진폭률 0.2
표 2-1. 품목부류별 소비자물가의 변동성 지표
- 5~10% 미만 상승한 부류 중 소비자물가는 육류, 채소·해조, 곡물, 음료,
표 2-3. 품목부류별 물가 상승률 비교
- 생산자물가 기준: 보리차, 마요네즈, 물엿, 소금, 콜라 등
○ 5~10% 미만 상승한 품목
- 소비자물가 기준: 된장, 배합사료(비육우용), 콜라, 정제소금, 사이다, 빙 과, 배합사료(낙농용), 커피음료, 껌, 배합사료(양계용), 배합사료(양돈 용), 주스, 마가린, 포장육, 케이크, 과당, 과실 및 채소음료, 커피크림, 과 일잼, 커피믹스, 도시락, 시리얼식품 등
- 생산자물가 기준: 과일주스, 사이다, 배합사료(비육우용), 사탕, 소시지, 맛김, 케첩, 햄, 배합사료(낙농용), 빵, 간장, 비스킷, 배합사료(양계용), 된장, 배합사료(양돈용), 과실통조림, 혼합음료, 과실 및 채소음료 등
표 2-4. 물가 상승 수준별 품목 비교
그림 2-2. 세계 식량가격 지수
자료: F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