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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울의 1/4분기 소비자체감경기조사 결과

2 1 서울시민의 전반적인 체감경기는 소폭으로 개선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3분기 연속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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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4분기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87.6으로 전(前) 분기보

다 3.8p 증가

2012년 2/4분기를 정점으로 하락세로 반전한 소비자태도지수는 미미 하지만 3분기 연속으로 상승세 유지

물가 상승세 진정, 고용시장에 대한 기대감 상승 등으로 소비자들의 체 감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소폭으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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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환율 평가절상의 지속과 주택경기 침체로 인한 가계부채 증가 등 거시경제의 불확실성 상존에 따라 소비심리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이 필요

그림 3-4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

서울의 현재 생활형편은 부정적이나, 향후에는 개선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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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4분기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3.2p 하락한 86.1,

「미래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보다 7.5p 상승한 105.5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에 98.0으로 기준치(100)에 가까이 상승 했으나 2012년 상반기 수준으로 다시 하락하여 현재 생활형편에 대한

기대감이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

「미래생활형편지수」는 기준치(100)를 웃돌아 2013년 1/4분기 105.5 를 기록하고 있어 향후 생활형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

그림 3-5 서울의 생활형편지수

권역별로 보면 도심권이 58.8점으로 1년 전보다 현재 생활형편이 나아 졌다고 느끼는 사람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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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보다 생활형편이 나아진 것으로 응답한 곳은 서남권(58.1점), 동북 권(57.2점) 순

소득수준별로 보면 2,000만원 이하의 소득층에서 1년 전보다 현재 생 활형편이 나아졌다고 느끼는 사람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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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높아질수록 현재 생활형편을 부정적으로 보는 응답자가 증가

6,001만원 이상의 고소득층이 51.7점으로 현재 생활형편을 가장 부정 적으로 체감

그림 3-6 서울의 권역별, 소득수준별 생활형편점수

* 5점 척도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였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긍정적인 답변

서울의 현재 경기는 큰 개선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향후에 회복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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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4분기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5.1p 상승한 53.4 를 기록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여전히 기준치(100)를 크게 밑돌고 있어 현재 경 기에 대한 기대심리가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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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4분기 「미래경기판단지수」는 100.4로 전 분기 대비 12.2p 상승

「미래경기판단지수」는 2년 만에 처음으로 기준치(100)를 웃돌고 있어 향후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시사

그림 3-7 서울의 경기판단지수

권역별로 보면 동북권이 75.4점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현재 경기가 1년 전에 비해 좋아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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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권(69.1점)과 서북권(69.2점)에서 가장 적은 사람이 현재 경기를 긍정적으로 평가

소득수준별로 보면 4,001만~5,000만원의 중소득층이 74.1점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현재 경기가 1년 전에 비해 좋아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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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만~3,000만원의 소득계층(72.5점)에서 가장 적은 사람이 현재 경 기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나머지 계층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것 으로 평가

그림 3-8 서울의 권역별, 소득수준별 경기판단점수

* 5점 척도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였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긍정적인 답변

서울의 현재 소비와 미래 소비는 3분기 연속으로 횡보세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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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4분기 「현재소비지출지수」는 90.2로 3분기 연속으로 횡보 하며 평균 90.2를 유지

현재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개선되지 않아 소비지출 수준도 개선되 지 않는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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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0.7p 상승한 98.7을 기록하여 기 준치(100)에 근접

「미래소비지출지수」 또한 2012년 2/4분기 이후 연속으로 횡보세를 나 타내며 평균 98.6의 값을 기록하고 있어 향후 소비에 대한 급격한 변화 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그림 3-9 서울의 소비지출지수

품목별 「미래소비지출지수」 조사 결과 ‘교육/문화비’, ‘교통/통신비’,

‘주거비’ 등의 순으로 지출이 유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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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비’는 전 분기보다 0.7p 상승한 114.3, ‘교통/통신비’는 전 분기보다 0.7p 감소한 103.2, ‘주거비’는 전 분기보다 0.5p 감소한 100.5를 기록하며 기준치(100)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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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비’는 전 분기 대비 0.3p 상승한 95.9, ‘기타’ 항목은 전 분기 대비 2.2p 상승한 92.2, ‘의류비’는 전 분기 대비 2.0p 상승한 86.1을 기록하 며 전 분기보다 향후 소비지출을 늘리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증가했으나 여전히 기준치(100)를 하회

그림 3-10 품목별 서울의 미래소비지출지수

서울시민의 내구재구입태도는 위축되고, 주택구입의사는 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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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4분기 「내구재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 대비 5.2p 하락한 92.5

2012년 2/4분기, 4/4분기를 제외하고 1년 내내 90대 초반의 값을 기록 하고 있어 자동차, 가구 등 장기간 사용되는 내구재에 대한 소비심리는 여전히 위축되고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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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 대비 0.1p 하락한 99.7을 기록하며 기 준치(100)를 밑돌아 주택 구입에 대한 기대는 잠정적인 것으로 판단

「주택구입태도지수」가 3분기 연속 기준치(100)에 근접하고 있으나 여 전히 서울의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는 유보적인 것으로 조사

그림 3-11 서울의 내구재 및 주택구입태도지수

권역별로는 서남권이 57.7점으로 가장 긍정적으로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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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도심권은 49.0점으로 절반이 넘는 사람이 현재가 내구재구입시기 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

소득수준별로 보면 2,001만~3,000만원의 소득계층이 55.2점으로 1년 전에 비해 현재가 내구재구입시기로 더 적절하다고 가장 많이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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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원 이하의 소득계층(52.6점)이 1년 전에 비해 현재를 내구재구 입시기로 가장 부적합하게 여기는 것으로 조사

2,001만~5,000만원의 소득계층은 평균을 웃돌아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

그림 3-12 서울의 권역별, 소득수준별 내구재구입태도점수

* 5점 척도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였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긍정적인 답변

주택구입태도를 권역별로 보면 도심권이 53.9점으로 1년 전에 비해 현 재가 주택구입시기로 적절하다고 가장 많이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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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동북권은 47.5점으로 절반이 넘는 사람이 현재가 주택구입시기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

소득수준별로 보면 4001만~5000만원의 중소득계층이 52.6점으로 1 년 전에 비해 현재가 주택구입시기로 더 적절하다고 가장 많이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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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1만원 이상의 고소득계층은 1년 전에 비해 현재가 주택구입시기로 부적절한 것으로 생각

특히 2000만원 이하의 저소득계층(48.2점)에서 현재 내구재구입에 대 한 계획이 가장 없는 것으로 조사

그림 3-13 서울의 권역별, 소득수준별 주택구입태도점수

* 5점 척도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였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긍정적인 답변

서울의 고용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물가불안심리가 다소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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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4분기 「순자산지수」는 전 분기 대비 2.4p 상승한 97.0으로 하락세를 회복하고 있으나 아직 기준치(100)에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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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4분기 「물가전망지수」는 전 분기보다 1.4p 상승한 147.1로

서울시민들은 물가가 다시 상승할 것으로 전망

2012년 4/4분기부터 물가 오름세가 완화되고 있으나 연초 대내외 불안 정으로 소비자들의 물가기대심리는 소폭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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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4분기 「고용상황전망지수」는 95.7로 전 분기 대비 11.0p 상승

최근 들어 고용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지만 여전히 기 준치(100)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어 지속적인 고용 강화가 필요

그림 3-14 서울의 순자산, 고용전망, 물가예상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