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비교와 관계된 규정들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비교의 평가

문서에서 국제동향 스크린 (페이지 31-40)

Ⅰ 독일의 초등학교 국가 수준 학업 성취도 비교 프로젝트 (Vergleichsarbeiten in der Grundschule) (2014.04.)

6.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비교와 관계된 규정들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비교의 평가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비교는 등급부여 지침의 의미에서 학업평가로서 활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비교는 점수화되지 않는다.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비교는 지필 평가처럼 보관된다. (참조. “학교에서의 문서보관” 규정) 코블렌츠-란다우 대학의 경험적 교육학연구센터는 정오지침서가 얼마나 유용했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각 학교에 학생들의 공책을 란다우로 보내줄 것을 요구했다.

개별 학생들의 결과

학부모들은 비교의 기준으로서 그들 자녀의 결과, 학급전체의 결과 그리고 학교의 전체 결과를 통보받는다. 학부모들은 이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비교에 대해서 파악할 수는 있지만, 그 결과는 교부되지 않는다. 개별적 학생들의 결과는 전체학급에 알려지지 않는다.

학급 및 학교결과

참여한 학급의 결과와 학교의 전체 결과는 학교 간 공개적이고 학교위원회에서 교과별로 토론되어야 한다.

주 결과

모든 학교의 결과로부터 (니더작센)주의 통합결과가 나타난다. 이는 지속적으로 어떠한 결정을 내릴 때 조치를 취할 수 지식으로서 역할을 한다.

【참고 문헌 및 출처】

- 니더작센주 교육청

http://www.mk.niedersachsen.de/portal/live.php?navigation_id=2020&article_id=6506&_psm

(전문회보 28호) 현대 외국어: 일반대학입학자격을 위한 연방주 교육부장관 협의회의 교육표준화: 무엇이 변화되었는가?

(KMK-Bildungsstandards für die Allgemeine Hochschulreife: Was ändert sich?)

(2014.05.)

키워드: 교육과정지침 (Rahmenlehrplan), 언어적 역량들 (sprachliche Kompetenzen) 외국어 역량 (Fremdsprachliche Kompetenzen),

구술 학업확인 평가 (Muendliche Leistungsfeststellung) 중앙 아비투어 (zentrale Abiturpruefung)

* 본 원고는 독일의 교육표준화에 따른 베를린-브란덴부르크주의 현대 외국어 교육과정의 개정 및 변화에 대한 전문회보를 발췌-요약 번역함.

1 . 일반대학입학자격을 위한 연방주 교육부장관 협의회의 교육표준화: 무엇이 변화되었는가?

1.1 교육과정지침에서 무엇이 변화되었는가?

베를린과 브란덴부르크, 메클렌부르크-포어폼메른주에서 공동 개정해서 현재 적용하 고 있는 현대 외국어 교육과정 지침은 최근 역량 지향적 수업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일반 대학 입학 자격을 위한 교육표준화를 근거로 한 현실화가 지금까지 부득이하게 미미했었는데, 중등과정 2의 영어와 프랑스어 교과의 새로운 교육과정지침을 통하여 변 화되었다. 이런 변화는 2014/15학년도부터 베를린과 브란덴부르크주에서 효력이 발생 한다. 이는 우선 2014/15학년도에는 해당하는 학교형태의 도입단계6)(11학년)에서 유효 하고, 2015/16학년도부터는 모든 아비투어를 치르는 소재지의 자격단계 첫 학년부터 유 효하다.

외국어 수업의 핵심적 과제는 다음과 같이 변화된다. “외국어 행동능력”은 “기능적 의사 소통 역량”으로서, 더 나아가 외국어 수업의 핵심 역량으로 수정되었다. 이러한 목표에 도달 하기 위해 여전히 부분 능력을 숙달하는 것, 즉 듣고 이해하기, 읽고 이해하기, 쓰기, 말

6) 김나지움의 상급단계는 1년간의 입문단계와 2년간의 자격단계(자격취득 단계)로 나누어진다. 자격단계는 과정단계(첫 학년과 두 번째 학년)로도 명명되고, 4학기로 나누어져 있다.

자격단계와 도입단계의 개념과 학년구분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13년 교육과정‧교육평가 국제동향 연구 -독일‧러시아‧영국‧프랑스‧핀란드-’ 를 참조할 것

독일

하기, 언어 중개 능력 습득이 요구된다. 이 때, 언어 수단과 의사소통 전략에 대한 처리가

“수행 기능”을 수반한다. 뿐만 아니라 상호 문화적 역량(수정 후: 상호 문화적 의사소통 역량) 이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반면에, 언어학습능력과 언어인식성은 더 강화된다. 역량 모델에서의 이러한 변화된 것들의 수용은 부분역량에 대해서 이전보다 훨씬 더 주의를 집중하도록 한다.

이러한 강조사항의 변화는 현재 적용되는 교육과정지침과 교육표준화의 역량모델 비 교에서도 나타난다. 이러한 비교를 통해, 근본적인 패러다임의 변화는 필수적이지만은 않다는 것(강조 및 주의 사항이 변화됨)이 나타난다.

언어 습득 역량

상호 문화적 의사소통 역량 이해하기 행동하기

지식 태도 인식

언어 인식 성 기능적 의사소통 역량

듣기이해 읽기이해

쓰기 말하기 언어중개

언어 수단과 의사소통 전략 배양하기

텍스트 및 매체 역량 구술 지필 매체

외국어 교과 “영어와 프랑스어”의 교육과정 지침의 역량 모델

1.2 아비투어에 대해서는 무엇이 바뀌었는가?

교육표준화의 세 번째 부분:

일반대학 입학 자격 습득을 위한 심화 외국어의 평가시행 안내에는 아비투어를 위한 규정이 포함되어 있다. 이 규정은 늦어도 2017년 아비투어까지는 베를린에서 지금까지의 행정 절차를 현실화하는 것을 요구한다. 이는 다음에서 확인된다.

3.2.1.1 평가과제의 구조

아비투어 지필평가는 의무평가 부분인 쓰기와 다양한 역량범위에 대한 과제를 다루는 기타 평가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의무 평가부분인 쓰기에서는 수험생이 내용적, 언어적으로 서로 연관된 텍스트로 구성된, 목표어로 이루어진 장문의 텍스트를 작성한다. 이러한 언어적 생산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역량영역에 대한 두 가지과제로 구성된 다른 의무적 시험부분에서 보충된다. 이 두 가지 과제는 다음의 역량영역 중 두 역량영역에서 선택될 수 있다. “듣고 이해하기”, “말하기”,

“읽고 이해하기”, “쓰기 또는 말하기”. 이 역량영역 중 한 가지는 지필 평가과제로 편입 되거나 구술시험으로 평가될 수 있다. 기타 평가부분의 과제는 의무평가 부분인 쓰기와 결합되거나, 적절한 역량영역이라고 확인되는 부분으로 통합될 수 있다. 아비투어에서 이 두 영역이 평가되지 않는다면, 이 두 역량영역 중 최소한 하나는 자격단계에서의 졸업평가와 같은 비중을 둔 검사가 행해진다.

베를린과 브란덴부르크의 아비투어에 대한 이러한 변화는 2017년 연방주정부가 주관 하는 중앙 아비투어에서 다음과 같이 현실화된다.

- 읽고 이해하기:

읽고 이해하기는 지금과 같이, 하나 또는 다수의 외국어 원전 초안과 연관되는 과제를 통해 평가된다.

- 쓰기:

읽고 이해하기에서 활용된 텍스트초안(경우에 따라서는 비연속적 텍스트로 보충 되는 텍스트)은 쓰기영역 과제의 토대로 제공된다.

- 언어 중개

부가적인 기타 평가부분으로서 번역(언어중개)를 위한 과제(독일어에서 외국어로)가 연결된다.

독일

1.3 구술 학업확인 평가는 왜 시행되는가?

(앞서 언급했듯이) 일반대학입학자격을 위한 연방주 교육부장관회의의 교육표준화는 심화외국어에 대해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

아비투어에서 “말하기”도 “듣고 이해하기”도 평가되지 않는다면 이 두 역량영역 중 최 소한 하나는 자격단계에서의 학기말평가와 같은 비중을 둔 검사가 행해진다.

연방주 교육부장관회의의 규정은 이 규정의 적용을 위해 다음과 같은 네 가지 가능성을 열어둔다.

1. “말하기”는 중앙 아비투어 시험의 부분이다.

2. “말하기”는 학기말평가 대신에 구술 학업확인 평가로서 시행된다.

3. “듣고 이해하기”는 중앙 아비투어의 부분이다.

4. “듣고 이해하기”는 학기말평가 대신에 구술 학업확인 평가로서 시행된다.

“듣고 이해하기”의 대안에 관해서, 모든 학교가 (아비투어 뿐만 아니라 자격단계에서의 학기말 평가를 위해서) 기술적인 설치를 하지 않아도 된다. “듣고 이해하기”의 대안에 관해서, 타당성 있는 과제의 개발에 대한 요구가 높아야 한다. 요구수준이 높은 문항 개 발 작업에 부가적으로 이와 관련한 수정작업이 발생한다. 물론, 학기말시험으로서 “듣고 이해하기”에 대한 평가를 시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듣고 이해하기”의 대안으로서 구술 학업확인 평가의 도입에는 무엇보다 입말 의사소 통능력의 특별한 중요성이 자리 잡고 있다. 아비투어에서 추가적인 의무적 구두시험은 그 자체로 학생들에게 시험기간에 시간적, 조직적 부담을 준다. 따라서 베를린에서는 자 격단계에서 구술 학업확인 평가를 시행하도록 결정하였다. 브란덴부르크에서는 이것이 이미 시행되고 있다.

학업확인 평가에서는 내용적으로 선택가능하고 단일화 된 형식이 주어진다. 학업 능력은 단일화 된 기준에 따라 평가되며, 구술 능력은 비교하기에 더 용이하다.

왜 학생들을 위한 구술 학업확인 평가는 2014년 8월에 자격단계에 미리 도입되어 시행되는가?

외국어 역량을 위한 “말하기”의 중요성은, 1년 후에 비로소 시행되는, 연방주 교육부 장관 협의의 규정과 독립적이다. 이러한 이유로 다른 연방주들 (브란덴부르크주 포함)은 이미 구술 학업확인 평가 또는 교육표준화에서 요구하는, (아비투어의) 다른 새로운 요소 들을 도입하였다. 이 밖에도, 말하기시험(중간과정 학기말 평가에서 뿐만 아니라 “토론 하기”와 구술 학업평가의 예비실행에서)의 경험은, 이들이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에서(특히, “쓰기” 영역)의 학업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왜 구술 학업확인 평가가 영어교과 뿐 아니라 프랑스어 교과에도 시행되는가?

연방 주 교육부 장관 회의는 우선 영어교과와 프랑스어 교과에 대한 표준화에 한해서 규정을 개발했다. “말하기”는 모든 현대 외국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베 를린에서의 모든 현대 외국어도 이 규칙에 포함된다. 이는 학습자의 학습과정을 명백하게 구성하기 위해, 외국어 수업을 위한 통합적인 강조점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행해진다. 이 밖에도 이러한 중점은, 지금가지 평가에서 지배적이었던 “쓰기”이외에 평가에서 언어적 역량이 확고해져야한다는 인식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국제적 자격을 위한 평가에서 말

연방 주 교육부 장관 회의는 우선 영어교과와 프랑스어 교과에 대한 표준화에 한해서 규정을 개발했다. “말하기”는 모든 현대 외국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베 를린에서의 모든 현대 외국어도 이 규칙에 포함된다. 이는 학습자의 학습과정을 명백하게 구성하기 위해, 외국어 수업을 위한 통합적인 강조점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행해진다. 이 밖에도 이러한 중점은, 지금가지 평가에서 지배적이었던 “쓰기”이외에 평가에서 언어적 역량이 확고해져야한다는 인식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국제적 자격을 위한 평가에서 말

문서에서 국제동향 스크린 (페이지 3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