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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세계 1차에너지 소비 현황 및 구조 변화 분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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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세계 1차에너지 소비 현황 및 구조 변화 분석 1)

해외정보분석팀 양의석 선임연구위원([email protected]), 이서진 부연구위원([email protected]), 김아름 전문연구원([email protected])

2016년 세계 1차에너지 소비는 전년 대비 0.7% 증가한 13,761백만Toe 규모로, 1990년 이후 연평균 1.8%

증가하였으나, 1990년 이후 세계 에너지소비의 증가추세는 OECD국가와 非OECD 국가에서 모두 둔화되었음.

2016년 OECD국가의 1차에너지 소비는 전년 대비 0.1% 증가에 그쳐 1990~2016년 연평균 0.6% 증가 대비 증가추세가 둔화되었고. 세계 1차에너지 소비 중 OECD 점유율은 1971년 61%에서 2016년 38%로 감소한 반면, 非OECD국가의 1차에너지 소비는 1990~2016년 연평균 2.7% 증가하였음.

2016년 세계 1차에너지 소비에서 상위 10개국의 점유율은 62% 수준으로, 1971년 56%에서 크게 확대되어 세계 에너지소비의 집중화 현상이 심화되었음.

화석에너지 의존도는 1990년 대비 변화가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화석에너지 구조는 석탄 비중이 감소하는 대신 천연가스가 석탄을 대체하는 형태로 구조변화가 시현되었음.

세계 석탄소비는 중국의 소비 증가에 기인하여 1990~2016년 동안 연평균 2.0% 증가한 반면, 2016년 석유소비는 4,390.2백만Toe 규모로 세계 석유 의존도는 31.9% 수준으로 축소되었음.

신재생에너지 소비는 1990년 이후 연평균 2.0% 규모로 증가하여, 1차에너지 소비 증가를 상회하는 속도(1.8%)로 성장해왔으며, 2016년 신재생에너지의 세계 1차에너지 소비 분담률은 13.7%를 차지하였음.

1. 2016년 세계 및 권역별 1차에너지 소비 변화

2016년 세계 1차에너지 소비 구조

¡ 2016년 세계 1차에너지 소비는 13,761백만 Toe

규모로 전년 대비

0.7%

증가하 였으며

, 1990년 이후 연평균 1.8%

증가추세를 기록하였음

.

‒ 2016년 세계 1차에너지 소비 중 석유 의존도는 31.9%에 달하였으며 ,

석탄

27.1%,

천연가스 22.1%, 바이오

・폐기물 9.8%,

원자력 4.9%, 수력 2.5%, 현대적 신재생에너지

(태양에너지 ・풍력 등 ) 1.6%

순의 의존도를 기록하였음

.

세계 화석에너지(석탄

,

석유

,

천연가스

)

의존도는 81.1%에 달했으며

,

원자력을 제외한 신재생에너지(수력

,

태양에너지

,

풍력

,

바이오

・폐기물 등 )의 1차에너지

비중은

14.0%에 달하였음 .

¡ 1990년 이후 세계 에너지소비 변화특성은 에너지소비 증가는 지속되고 있으나 ,

증가추세가

OECD국가와 非OECD

국가에서 모두 둔화되었으며

,

화석에너지 의 존도는 감소된 반면

,

신재생에너지원의 역할이 증대되었다는 점임

.

1) 본 현안분석은 ‘World Energy Balances(IEA, 2018)’에 기초하여 2016년 세계 에너지소비 내역과 1990년 이후 소비구조 변화를 분석한 결과임. 본 현안분석은 ‘1차에너지 소비구조 변화’를 분석대상 으로 하며, ‘최종에너지 소비구조 변화’에 대해서는 추후 별도로 분석・제시할 예정임.

“1990년 이후 세계 에너지소비 증가는 지속되고 있으나,

증가추세는 OECD・非OECD 국가 모두 둔화”

(2)

세계 1차 에너지 소비의 화석에너지 의존도는 1971년 86%에서 2016년 81.1%로 감소하였으며

,

특히

, OECD국가의 화석에너지 의존도는 동기간 크게 감축되었음 .

・ 2016년 OECD

국가의 화석에너지 소비규모는

4,500.6백만 Toe로 2010년 대비 4%

감소하였으나

, 2016년 非OECD

국가의 화석에너지 소비규모는

6,644.9백만 Toe로 2010년 대비 10.8%

증가하였음

.

주 : *석탄에 토탄 및 셰일오일 포함

자료 : IEA(2018), “World Energy Balances: Overview”

< 에너지원별 1차에너지 소비 구조 변화(1971년, 2016년) >

OECD국가 1차에너지 소비 변화

¡ 2016년 OECD국가의 1차에너지 소비는 전년 대비 0.1%

증가하였으며

, 1990~

2016년 기간 중 연평균 증가율(0.6%)

대비 증가추세가 둔화된 것으로 분석됨

.

‒ 2016년 OECD국가의 1차에너지 소비 중 석유 의존도는 36.0%에 달하였으며 ,

석탄 16.9%, 천연가스 27.0%, 원자력 9.7%, 바이오

・폐기물 6.0%,

수력

2.3%,

현대적 신재생에너지

(태양에너지 ・풍력 등 ) 2.2%

순의 의존도를 기록하였음

.

‒ OECD

국가들의 화석에너지 의존도는 79.8%에 달하는 반면

,

非OECD 국가의 화석에너지 의존도는 81.0% 수준으로 1.2%p 차이를 시현하였음

.

특히

, OECD

유럽국가의 화석에너지 비중은 72.1% 수준으로 非화석에너지화 가 他권역에 비하여 앞서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

세계 1차에너지 소비 중 OECD국가의 점유율은 1971년 61%에서 2016년 38%로 감소하여

,

非OECD 아시아국가 비중

(35%)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음 .

・ 2016년 세계 인구 중 OECD국가 인구 비중은 17%

수준이며

, GDP

비중은

45%

에 달하고 있음

.

‒ (OECD

미주

) 2016년 1차에너지 소비는 전년 대비 0.7%

감소를 기록하여

,

“OECD국가의 1차에너지 소비는 2016년 0.1%

증가하는 데 그쳐 1990~2016년 기간 대비 증가추세가 둔화”

“세계 1차에너지 소비 중

OECD국가의 점유율은 1971년 61%에서 2016년 38%로 감소”

(3)

‒ (OECD

유럽

) 2016년 유럽국가의 1차에너지 소비는 0.9%

수준의 증가를 기록 하였으며

, 1990년 이후 평균증가 속도 (0.2%)를 상회하는 증가추세를 시현하였음 .

‒ (OECD

오세아니아

・아시아 ) 2016년 OECD

오세아니아

·아시아 국가의 1차에너지

소비 증가는 1.2% 수준을 기록하여 OECD국가 평균수준을 상회하였으나

, 1990

년 이후 평균증가 속도(1.2%)에 비하면

,

속도가 둔화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

‒ 2017년 OECD

국가의 1인당 에너지소비

(1차에너지소비 /인구 )는 4.1Toe

수준으 로 전 세계

1인당 소비 (1.8Toe)에 비해 월등이 높은 소비수준을 기록하였음 .

・ OECD

국가의 에너지소비 수준은 높은 소득수준

(1인당 GDP)

및 전력화율(≒

100%),

가구당 높은 자동차 보유율

,

산업

・서비스부문 고도화 ,

높은 난방도일 등이 집약된 결과로 해석되고 있음

.

자료 : IEA(2018), “World Energy Balances: Overview”

< 세계 1차에너지 소비의 권역별 점유율 변화(1971년, 2016년) >

非OECD 국가 1차에너지 소비 변화

¡

非OECD 국가의

2016년 1차에너지 소비는 0.9%

증가를 기록하였으며, 세계

1

차에너지 소비 중 非OECD 국가 비중은

1990년 46.0%수준에서 지속적으로 증

가하여

2016년 점유율은 58.8%에 달하였음 .

‒ 2016년 非OECD

국가의 1차에너지 소비 중 석유 의존도는 25.9%에 달하였으며

,

석탄 35.1%, 천연가스 20.0%, 바이오

・페기물 12.8%,

수력 2.8%, 원자력 2.1%, 현대적 신재생에너지

(태양에너지 ・풍력 등 ) 1.3%

순의 의존도를 기록하였음

.

‒ 1990~2016년 기간 중 非OECD

국가의 1차에너지 소비는 연평균 2.7%로 증가 하였으나

, 2016년 증가율은 1%이내에서 안정화되는 모습이 시현되었음 .

‒ (非OECD

아시아

) 2016년 아시아국가 (중국 제외 )들의 1차에너지 소비 증가는 3.3%에 달하여 他권역의 1차에너지 소비 증가속도를 초월하였음.

“2017년 OECD 국가의 1인당 에너지소비는 4.1Toe로 전 세계 (1.8Toe) 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

“세계 1차에너지 소비 중 非OECD 국가 비중은 1990년 46.0%

에서 2016년 58.8%로 증가”

(4)

非OECD 아시아국가의 에너지소비는

1971~2016년 기간 동안 7배 증가했고 ,

동기간 세계 1차에너지 점유율은 3배가량 확대되었음

.

‒ (非OECD

유럽

・유라시아 )

세계

1차에너지 소비 중 非OECD

유럽・유라시아 국가의 2016년 에너지소비 비중은 8%로 1971년 16%에 비해 절반으로 감소했 지만

,

이들 국가들의

1차에너지 소비규모는 1,130백만 Toe에 달하였음.

상위 10개국 및 5개국의 1차에너지 소비 변화

¡ 2016년 세계 1차에너지 소비에서 상위 10개국의 점유율은 62%

수준으로

, 1971

년 56%에서 크게 확대되어 세계 에너지소비의 집중화 현상이 심화되었음

.

중국은 인구 비중이 20%, 에너지소비 비중은

22%에 달한 반면 ,

인도의 인구 비중은 19%에 달하고 있으나

,

에너지소비 비중은

6%에 불과하였음 .

반면

, 2016년 세계 1차에너지 소비의 미국 점유율은 16%에 달하였으며 ,

인구 비중은 5% 불과하였음

.

¡ 2016년 세계 1차에너지 소비 중 상위 5개국의 점유율은 52%에 해당하며 ,

이들 국가의 세계 GDP 비중은

48%,

인구 비중은 44%에 해당하였음

.

인도와 러시아

,

일본의

1차에너지 소비는 862백만 Toe, 732백만 Toe, 426백만 Toe

규모로 세계 1차에너지 소비 점유율은 각각 6%, 5%, 3% 수준을 기록하였음

.

자료 : IEA(2018), “World Energy Balances: Overview”

< 1차에너지 소비 상위 5개국의 인구 및 GDP의 상대적 비중(2016년) >

“상위 10개국의 세계 1차에너지 소비 중 점유율은 2016년 62%로, 1971년 56%에서 크게 확대”

(5)

권역/국가

1차에너지 총 소비 (백만Toe)

원별 비중(%) 석탄 석유 가스 원자력 수력

태양 풍력 기타1)

바이오 폐기물

2)

전력 전 세계 13,761.45 27.1 31.9 22.1 4.9 2.5 1.6 9.8 0.0 0.0

< 주요 권역 >

・ OECD 5,274.78 16.9 36.0 27.0 9.7 2.3 2.2 5.9 0.0 0.0

- 미주 2,669.68 14.2 37.1 30.7 9.3 2.3 1.6 4.9 0.0 -

- 아시아/

오세아니아 881.73 27.9 39.2 21.5 5.3 1.2 1.8 3.1 -0.1 0.0 - 유럽 1,723.37 15.6 32.5 24.0 12.6 2.9 3.4 9.0 0.0 0.0

非OECD 8,088.17 35.1 25.9 20.0 2.1 2.8 1.3 12.8 0.0 0.0 - 아프리카 817.82 13.2 22.6 14.1 0.5 1.2 0.6 47.7 0.1 0.0

- 미주 617.06 4.1 41.6 22.3 1.0 9.4 1.3 20.2 0.0 0.0

- 아시아

(중국제외) 1,816.27 31.2 29.3 13.8 1.1 1.7 1.9 21.1 0.1 -

- 유럽/

유라시아 1,130.39 18.8 22.7 46.8 7.1 2.4 0.2 2.2 -0.2 0.1

- 중동 734.09 0.4 43.3 55.5 0.2 0.3 0.1 0.1 0.1 -

< 주요 국가3) >

중국 2,958.01 64.8 18.4 5.8 1.9 3.4 2.0 3.8 0.0 -

미국 2,166.62 15.8 36.3 30.1 10.1 1.1 1.6 4.7 0.2 -

인도 862.39 44.0 25.1 5.5 1.2 1.4 0.7 22.2 0.0 -

러시아 732.36 15.5 23.7 50.7 7.0 2.2 0.0 1.1 -0.2 -

일본 425.61 26.9 41.5 23.9 1.1 1.6 1.8 3.3 - -

독일 310.12 24.9 32.7 22.7 7.1 0.6 3.5 9.9 -1.4 0.0

브라질 284.52 5.6 38.4 10.5 1.5 11.5 1.3 30.0 1.2 0.0

한국 282.41 28.9 38.9 14.6 15.0 0.1 0.3 2.3 - 0.0

캐나다 280.10 6.1 35.2 33.8 9.4 11.9 1.1 4.6 -2.0 -

이란 247.66 0.4 31.1 67.2 0.7 0.6 0.0 0.2 -0.1 -

프랑스 244.26 3.5 28.5 15.7 43.0 2.1 1.2 7.4 -1.5 -

인도네시아 230.15 18.8 30.5 17.0 - 0.7 8.0 25.0 0.0 -

사우디 210.43 - 64.8 35.3 - - 0.0 0.0 - -

멕시코 185.16 6.7 47.6 35.7 1.5 1.4 2.3 4.7 0.0 -

영국 178.89 6.6 34.0 38.8 10.5 0.3 2.3 6.8 0.8 -

이탈리아 150.98 7.3 34.1 38.5 - 2.4 6.1 9.5 2.1 -

나이지리아 149.96 0.0 14.3 9.3 - 0.3 - 76.1 - -

남아공 140.45 69.9 15.3 3.2 2.8 0.0 0.6 8.7 -0.4 -

태국 138.53 11.1 40.0 26.7 - 0.4 0.2 20.4 1.1 -

터키 136.72 28.1 30.8 28.0 - 4.2 6.4 2.3 0.3 -

: 1) 태양광(열), 풍력, 지열, 조력, 파력, 해양 및 기타(연료 전지 등) 2) 목재, 목재폐기물, 산업/도시폐기물, 바이오가스, 액체 바이오연료 등 3) ‘주요 국가’는 2016년 1차에너지 소비량 기준 상위 20개국으로 함.

자료 : IEA(2018), “World Energy Balances: Overview”를 바탕으로 저자 재구성

< 2016년 세계 권역 및 주요 국가의 1차에너지 원별 소비구조 >

(단위 : 백만Toe, %)

(6)

권역/국가 1990 2000 2010 2014 2015 2016 연평균▲

(’90/16)%

전 세계 8,773.72 10,035.63 12,876.24 13,622.38 13,672.31 13,761.45 1.75

< 주요 권역 >

・ OECD 4,533.07 5,305.11 5,431.06 5,267.24 5,268.79 5,274.78 0.58 - 미주 2,264.00 2,703.34 2,689.34 2,713.28 2,688.84 2,669.68 0.64 - 아시아/

오세아니아 641.57 849.13 917.96 873.07 871.64 881.73 1.23 - 유럽 1,627.50 1,752.64 1,823.76 1,680.89 1,708.30 1,723.37 0.22

非OECD 4,038.39 4,456.70 7,086.60 7,989.37 8,019.52 8,088.17 2.71 - 아프리카 391.69 497.75 699.68 790.11 796.22 817.82 2.87 - 미주 326.63 424.19 579.90 635.54 627.90 617.06 2.48 - 아시아

(중국제외) 696.94 1,037.52 1,521.30 1,730.72 1,757.52 1,816.27 3.75 - 유럽/

유라시아 1,529.77 1,000.23 1,113.46 1,132.10 1,103.38 1,130.39 -1.16 - 중동 211.11 353.54 622.38 723.14 729.17 734.09 4.91

< 주요 국가* >

중국 873.64 1,129.88 2,536.21 2,963.59 2,991.43 2,958.01 4.80

미국 1,915.02 2,273.78 2,216.89 2,210.70 2,187.66 2,166.62 0.48

인도 305.74 440.93 700.07 823.69 836.53 862.39 4.07

러시아 879.33 619.37 689.00 724.49 710.00 732.36 -0.70

일본 438.22 517.53 499.06 437.68 430.53 425.61 -0.11

독일 351.23 336.60 326.36 306.06 308.17 310.12 -0.48

브라질 140.21 187.45 265.89 301.27 295.21 284.52 2.76

한국 92.91 188.16 250.03 268.43 272.68 282.41 4.37

캐나다 211.28 253.57 263.06 279.64 280.79 280.10 1.09

이란 69.33 123.04 204.32 237.20 235.17 247.66 5.02

프랑스 223.84 251.74 263.31 244.64 248.59 244.26 0.34

인도네시아 98.66 155.68 206.86 224.83 225.18 230.15 3.31

사우디 58.01 97.87 185.51 213.38 221.71 210.43 5.08

멕시코 123.69 150.82 178.54 188.18 184.89 185.16 1.56

영국 205.94 222.99 203.67 179.97 181.61 178.89 -0.54

이탈리아 146.57 171.54 173.74 146.77 152.56 150.98 0.11

나이지리아 66.43 87.07 127.59 146.49 145.01 149.96 3.18

남아공 89.72 110.60 137.89 141.92 135.99 140.45 1.74

태국 41.95 72.29 117.85 134.09 134.73 138.53 4.70

터키 51.44 76.29 105.72 119.10 128.80 136.72 3.83

: *‘주요 국가’는 2016년 1차에너지 소비량 기준 상위 20개국으로 함.

자료 : IEA(2018), “World Energy Balances: Overview”를 바탕으로 저자 재구성

< 세계 권역 및 주요 국가의 1차에너지 소비 변화 추이(1990~2016년) >

(단위 : 백만Toe, %)

(7)

2. 2016년 1차에너지 에너지원별 소비 구조 변화

2016년 석탄 소비 및 구조 변화

¡ (세계 ) 1990~2016년 기간 동안 세계 석탄소비 (1차에너지소비 기준 )는 중국의 석

탄 소비 증가에 기인하여 연평균

2.0%

속도로 성장하였으나

, 2016년에는 전년

대비 3.1% 감소한 3,730.9백만

Toe를 기록함 .

석탄에너지 소비 감소는 OECD국가에서 두드러져서

, 1990년 세계 석탄 소비의 48.6%를 차지하던 OECD국가의 소비 비중은 2016년 23.9%까지 축소되었음 .

¡ (OECD국가 ) 2016년 OECD국가의 석탄 소비규모는 892.9백만 Toe로써 , 1990~

2016년 기간 동안 연평균 0.7%

감소하여 1990년의

1,078.5백만 Toe

대비

82.8%

에 수준에 머물렀음

.

‒ OECD

유럽국가의 석탄 소비는 1990~2016년 동안 연평균 1.9%의 속도로 감소 되었고

, OECD

미주 지역도 동기간동안 연평균 1.0%의 감소세를 기록하였음

.

¡ (非OECD

국가

)

非OECD국가의 1990~2016년 기간 중 석탄소비는 3.6% 증가세 를 보였으나

, 2014년부터 소폭의 하향세를 보이며 2016년에는 전년 대비 2.3%

감소한

2,838.0백만 Toe를 기록하였음 .

‒ 2016년 중국은 세계 석탄 소비의 51.4%를 차지한 최대 석탄소비 국가로서 , 1차

에너지 소비 중 석탄 비중은

1971년 29%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1년에 71%에 도달한 바 있으며 ,

이후 감소하여

2016년 64.8%

수준에 머물고 있음.

“1990~2016년 세계 석탄소비는 중국의 석탄 소비 증가로 연평균 2.0% 성장”

“1990~2016년 OECD국가의 석탄 소비는 연평균 0.7% 감소, 동기간 非OECD국가의 소비는 연평균 3.6% 증가”

(8)

권역/국가 1990 2000 2010 2014 2015 2016 연평균▲

(’90/16)%

전 세계 2,220.18 2,316.12 3,652.30 3,935.00 3,850.53 3,730.89 2.02

< 주요 권역 >

・ OECD 1,078.53 1,100.76 1,090.70 1,007.72 944.62 892.90 -0.72 - 미주 491.00 575.50 542.81 469.70 410.11 378.00 -1.00 - 아시아/

오세아니아 139.86 194.40 247.35 247.82 249.40 246.25 2.20 - 유럽 447.67 330.86 300.53 290.20 285.12 268.66 -1.94

非OECD 1,141.65 1,215.37 2,561.60 2,927.27 2,905.91 2,837.98 3.56 - 아프리카 73.96 89.88 107.79 111.69 105.11 108.24 1.48

- 미주 14.51 17.42 21.19 26.79 27.29 25.52 2.20

- 아시아

(중국제외) 149.89 229.10 426.30 545.61 554.07 565.89 5.24 - 유럽/

유라시아 366.56 208.93 207.14 206.56 212.73 212.03 -2.08

- 중동 0.71 1.59 2.40 3.58 3.21 3.22 5.98

< 주요 국가* >

중국 530.52 664.72 1,790.42 2,024.55 1,996.62 1,916.21 5.06

인도 92.70 145.92 279.03 384.83 379.67 379.56 5.57

미국 460.12 533.94 502.61 431.64 374.04 341.57 -1.14

일본 76.12 96.72 114.71 116.69 117.65 114.38 1.58

러시아 191.11 119.99 101.44 103.82 116.48 113.29 -1.99

남아공 66.54 81.78 100.50 101.67 94.19 98.11 1.50

한국 25.38 41.95 73.45 81.70 80.84 81.47 4.59

독일 128.59 84.82 78.95 79.60 79.41 77.23 -1.94

폴란드 78.87 56.35 54.74 49.30 48.33 49.19 -1.80

호주 34.89 48.15 50.47 41.48 42.92 43.75 0.87

인도네시아 3.55 12.01 31.84 37.24 41.03 43.31 10.10

태국 11.36 29.91 40.64 40.85 39.68 40.67 5.03

터키 15.58 22.83 31.21 33.45 34.50 38.34 3.52

카자흐스탄 39.95 19.76 34.51 37.04 34.24 35.36 -0.47

우크라이나 83.06 38.55 38.25 35.58 30.11 32.45 -3.55

베트남 2.22 4.37 14.65 19.91 24.95 27.64 10.18

말레이시아 1.36 2.31 14.60 15.27 17.52 18.82 10.65

캐나다 24.26 31.61 22.48 19.27 18.07 16.96 -1.37

체코 31.45 21.64 18.74 16.02 16.45 16.59 -2.43

브라질 9.67 13.01 14.47 17.53 17.68 15.92 1.94

: *‘주요 국가’는 2016년 1차에너지 소비량 기준 상위 20개국으로 함.

자료 : IEA(2018), “World Energy Balances: Overview”를 바탕으로 저자 재구성

< 전 세계 권역 및 주요 국가별 석탄 소비 변화 추이(1990~2016년) >

(단위 : 백만Toe, %)

(9)

2016년 석유 소비 및 구조 변화

¡ (세계 ) 2016년 석유소비 규모는 전년 대비 1.0%

증가하여 4,390.2백만

Toe를 기

록하였으며

, 1차에너지의 석유 비중은 31.9%를 차지하였음 .

석유소비는

1990년 이후 2016년까지 연평균 1.2%

의 증가율을 시현하였으며, 세계 석유에너지 의존도는 1971년 44%에서 2016년 32% 수준으로 감소하였음

.

‒ OECD국가의 석유소비 규모는 1990~2016년 기간 동안 연평균 증가율 0.04%

를 기록하며 큰 변화가 없었으나, 非OECD국가는 연평균 2.3% 증가하며

, 2016

1차에너지 소비 중 석유지 비중은 1990년의 1.8배에 달하였음 .

¡ (OECD국가 ) OECD

국가에서의 석유소비 규모는

2000년 2,116.7백만 Toe로 최고

치를 기록한 이후 하락세로 진입하여

2016년에는 1,896.3백만 Toe를 기록하였음 .

석유소비 하락추세는 OECD 유럽국가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서 1차 에너지의 석유소비 규모는

1990~2016년 기간 동안 마이너스 성장 (-0.3%)을 기록하였음.

¡ (非OECD국가 )

非OECD국가의 석유소비 규모는

1990~2016년 연평균 2.3%

속 도로 꾸준히 증가하여 왔고, 2016년에도 전년 대비

1.5%

증가한

2,095.5백만 Toe를 기록하였음 .

중국은 1990-2016년 기간 동안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국가로 동기간 연평균

6.0%씩 증가하였음 . 2016년 중국의 석유소비 규모는 1990년보다 4.5배 이상

증가한 545.0백만

Toe를 기록하였고 ,

미국에 이어 두 번째 석유 다소비 국가 자 리를 차지하였음.

중국의 석유소비 증가 추세는

2014~2015년 5.8%, 2015~2016년에는 2.1%

수 준으로 성장률이 최근 둔화되었음.

“2016년 세계 석유소비 규모는 전년 대비 1.0%

증가하여 1차에너지 소비 중 석유 비중은 31.9% 차지”

“非OECD국가의 석유소비 규모는 1990~2016년 연평균 2.3%로 꾸준히 증가”

(10)

권역/국가 1990 2000 2010 2014 2015 2016 연평균▲

(’90/16)%

전 세계 3,233.90 3,662.92 4,139.70 4,289.60 4,347.26 4,390.20 1.18

< 주요 권역 >

・ OECD 1,875.63 2,116.69 1,970.95 1,871.90 1,898.69 1,896.25 0.04 - 미주 920.62 1,058.05 1,012.24 983.74 999.72 990.14 0.28 - 아시아/

오세아니아 343.66 405.34 356.18 345.50 344.05 346.01 0.03 - 유럽 611.35 653.29 602.53 542.67 554.91 560.10 -0.34

非OECD 1,156.01 1,272.42 1,810.17 2,052.04 2,064.78 2,095.49 2.31 - 아프리카 85.23 100.14 160.79 188.81 184.14 184.43 3.01 - 미주 150.66 203.30 257.12 277.20 266.29 256.57 2.07 - 아시아

(중국제외) 195.83 334.80 433.26 489.06 510.77 531.21 3.91 - 유럽/

유라시아 464.99 201.51 217.62 244.30 237.39 256.68 -2.26 - 중동 137.29 205.29 310.06 345.64 329.13 317.71 3.28

< 주요 국가* >

미국 756.84 871.15 806.52 773.08 789.54 787.29 0.15

중국 118.79 220.81 427.96 504.33 533.73 544.96 6.03

인도 61.10 111.99 161.55 185.67 207.31 216.79 4.99

일본 250.39 255.17 202.69 190.30 183.59 176.75 -1.33

러시아 263.78 126.11 139.08 166.21 156.74 173.26 -1.60

사우디 38.51 67.08 125.60 143.84 150.43 136.25 4.98

한국 49.73 99.04 95.11 96.34 102.68 109.80 3.09

브라질 58.89 88.23 104.73 124.41 115.48 109.34 2.41

독일 121.44 124.81 104.70 100.99 101.24 101.43 -0.69

캐나다 76.51 87.10 96.28 98.68 104.55 98.55 0.98

멕시코 80.79 89.33 94.43 96.58 90.35 88.19 0.34

이란 50.40 68.53 79.55 87.93 76.52 76.93 1.64

인도네시아 33.35 57.87 67.97 75.21 71.45 70.23 2.91

프랑스 84.03 82.22 77.02 71.46 72.27 69.68 -0.72

영국 76.37 73.22 63.65 58.31 60.10 60.73 -0.88

태국 17.96 31.88 44.95 53.10 53.14 55.44 4.43

이탈리아 83.32 86.85 65.30 51.58 53.56 51.53 -1.83

스페인 45.47 62.10 58.16 46.87 49.26 50.70 0.42

이라크 18.18 23.31 32.34 42.50 40.79 47.99 3.80

호주 31.20 34.15 41.61 43.75 41.89 43.07 1.25

: *‘주요 국가’는 2016년 1차에너지 소비량 기준 상위 20개국으로 함.

자료 : IEA(2018), “World Energy Balances: Overview”를 바탕으로 저자 재구성

< 전 세계 권역 및 주요 국가별 석유 소비 변화 추이(1990~2016년) >

(단위 : 백만Toe, %)

(11)

2016년 천연가스 소비 및 구조 변화2)

¡ (세계 )

세계 천연가스 소비량은

2008년 이후 해마다 증가하여 2016년에는 2015

년 대비 2.4% 증가한 3,639.9Bcm을 기록하였음

.

¡ (OECD국가 ) 2016년 OECD국가들의 천연가스 소비는 2015년 대비 3.1%

증가 한

1,711.4Bcm을 기록하였고 , 2017년에도 증가세가 이어져 전년 대비 1.7%

증 가한 1,740.6Bcm 규모를 시현함

.

‒ OECD

유럽국가의 천연가스 소비는

2010~2017년 마이너스 증가율 (-1.2%)을

기록하였으나

, 2014년 이후 반등하여 2016년 소비규모는 전년 대비 5.8%

증가 한

503.2Bcm

규모에 달하였음.

¡ (非OECD국가 )

非OECD국가의 천연가스 소비는

2016년 전년 대비 1.8%, 2017

년에는

4.5%

성장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시현하였음.

非OECD 국가의 천연가스 소비량은

2008년부터 OECD

국가를 앞질렀고

,

그 격차가 심화되어

, 2016년의 경우 전 세계 소비량의 53.0%, 2017년에는 53.7%

를 차지하였음

.

‒ 2016년 중국의 천연가스 소비 규모는 전년 대비 8.2%

증가한 203.4Bcm 수준 으로 전 세계 소비의 5.6%(2017년 6.2%)를 차지하였으며

,

단일 국가로는 세계

3위의 소비국 위상을 확고히 하였음.

특히 2010~2017년 기간 중 중국의 소비 증가는 연평균 12.1%를 기록하였으며

,

중국의 천연가스 소비 증가가 세계 천연가스 소비변화를 견인하고있음

.

2) 천연가스 수급구조 변화분석에 대해서는 인사이트 제18-35호(10.8일자) p.11 참조

“2017년 OECD국가들의 천연가스 소비는 전년 대비 1.7%

증가하여 1,740.6Bcm 기록”

“非OECD국가들의 천연가스 소비는 2016년에 전년 대비 1.8%, 2017년에 전년 대비 4.5% 증가”

(12)

2010 2014 2015 2016 2017p 연평균▲

(’10/17)%

소비 비중% 순위

<세계 소비 계 > 3,321.3 3,510.3 3,553.9 3,639.9 3,755.7 (100.0) - 1.77 OECD 국가 1,623.8 1,631.7 1,659.5 1,711.4 1,740.6 (46.3) - 1.00

- OECD미주 855.7 940.6 959.6 971.6 978.4 (26.1) - 1.93

캐나다 97.4 111.0 110.3 109.9 124.4 (3.3) 6 3.57

멕시코 70.0 75.0 77.8 80.3 81.8 (2.2) 9 2.25

미국 683.1 750.5 767.1 776.7 767.1 (20.4) 1 1.67

- OECD아시아/

오세아니아 196.4 231.5 224.4 236.6 235.9 (6.3) - 2.65

일본 108.5 132.1 126.4 131.1 130.1 (3.5) 5 2.63

한국 43.2 47.4 44.3 47.0 45.3 (1.2) 19 0.69

- OECD유럽 571.7 459.6 475.4 503.2 526.2 (14) - -1.18

독일 94.5 79.2 81.3 87.9 93.4 (2.5) 8 -0.18

영국 99.4 70.7 72.4 81.5 79.6 (2.1) 10 -3.13

非OECD 국가 1,697.5 1,878.6 1,894.5 1,928.5 2,015.1 (53.7) - 2.48 - 非OECD미주 147.2 163.4 165.6 162.0 163.2 (4.3) - 1.49

아르헨티나 46.5 50.3 51.3 52.8 53.4 (1.4) 16 2.00 - 非OECD유럽/

유라시아 678.0 668.0 635.8 632.8 662.9 (17.7) - -0.32

러시아 465.8 464.6 445.4 444.1 473.0 (12.6) 2 0.22

- 아프리카 106.5 121.9 129.3 133.5 136.6 (3.6) - 3.62

이집트 43.8 42.7 45.0 47.7 54.8 (1.5) 13 3.24

- 중동 369.0 442.6 470.8 489.2 508.5 (13.5) - 4.69

이란 144.4 172.5 184.1 196.7 209.1 (5.6) 4 5.43

사우디 73.3 85.1 87.3 90.8 97.7 (2.6) 7 4.19

- 아시아 288.4 298.4 301.4 303.9 308.3 (8.2) - 0.96

중국 104.2 181.3 188.0 203.4 231.9 (6.2) 3 12.10

자료 : IEA(2018), “Natural Gas Information”을 바탕으로 저자 재구성

< 전 세계 권역 및 주요 국가별 천연가스 소비 변화 추이(2010~2017년) >

(단위 : Bcm)

(13)

2016년 세계 신재생에너지 소비 및 구조 변화

¡ (세계 ) 2016년 세계 신재생에너지 소비 규모는 전년 대비 3.5%

증가하여

1,882

백만

Toe

수준에 달하였으며

,

세계

1차에너지 소비 (13,761백만 Toe)에서 13.7%

를 담당하게 되었음.

신재생에너지 소비는 1990년 이후 연평균 2.0% 규모로 증가하여

,

세계 1차에너 지 소비증가(1.7%)를 상회하는 속도로 성장해왔음

.

신재생에너지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에너지원은 전통재생에너지원

(고체

바이오 및 신탄

)으로 총 신재생에너지의 62.4%를 차지하였으며 ,

수력이 두 번째 재생에너지원으로 18.6%를 차지하면서 중요한 전력공급원으로 역할을 수행하였음

.

태양광 및 풍력은 1990년 이후 각각 연평균 37.3%와 23.6%라는 높은 성장률을 보였고

,

바이오가스, 태양열

,

액체 바이오연료도 연평균 두 자리 수

(12.3%, 11.

5%, 10%)의 증가율을 시현하였음 .

¡ (OECD국가 ) 2016년 OECD국가의 신재생에너지 소비 규모는 520.9백만 Toe로 1

차에너지 소비의

9.9%를 차지하였고 ,

특히 신재생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독일

(12.5%),

캐나다

(17.4%),

미국

(7.2%)이 소비증가를 주도하였음 .

‒ OECD국가는 재생에너지의 절반 이상을 전력 ・열 생산 등 전환부문에서 투입하

였으며

,

非OECD 국가들

,

특히

,

개발도상국에서는 주거용 고체바이오 연료 형 태로 사용되었음.

¡ (非OECD국가 ) 2016년 非OECD

아프리카

,

아시아

(중국제외 )의 1차에너지 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은 49.5%와 24.6%를 차지하였음

.

특히, 아프리카 및 아시아 국가의 신재생에너지 중 바이오

・폐기물의 비중은 96.3%, 85.4%로 OECD

국가

(54.4%)보다 현저히 높은 특징을 보여주었음 .

‒ 2016년 중국의 신재생에너지 소비규모는 266.6백만 Toe로 1차에너지 소비의 9.0%를 차지하였음 .

・ 2016

년 중국의 신재생에너지 소비 중 지열, 태양광

,

풍력, 조력과 같은 현대 적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은

22.0%

로서 미국

(22.8%)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

바 이오

・폐기물의 비중은 40.5%

수준으로 인도(91.6%), 브라질

(70.1%)

등의 非

OECD

국가뿐만 아니라 미국

(62.4%),

독일

(67.3%)과 같은 OECD

국가보다도 낮은 수준을 시현함으로써 다른 非OECD 국가와는 차별화된 특성을 가짐.

“2016년 세계 신재생에너지 소비는 전년 대비 3.5% 증가하여 세계 1차에너지 소비 중 13.7%

차지”

“2016년 OECD국가의 신재생에너지 소비 규모는 1차에너지 소비의 9.9%를 차지”

“아프리카 및 아시아 국가의 신재생에너지 중 바이오・폐기물의 비중은 각각 96.3%, 85.4%

기록”

(14)

권역

1차에너지 소비(백만Toe, %) 신재생에너지원별 구성 (%)

1차에너지 소비(A) (백만Toe)

재생에너지 소비(B) (백만Toe)

재생에너지 비중(B/A)

(%)

수력

지열, 태양광(열),

풍력, 조력

바이오연료, 재생가능

폐기물 전 세계 13,761.4 1,881.8 13.7 18.6 12.0 69.5

< 주요 권역 >

・ OECD 5,274.8 520.9 9.9 23.3 22.3 54.4

非OECD

- 아프리카 817.8 405.2 49.5 2.5 1.3 96.3

- 미주 617.1 190.6 30.9 30.5 4.3 65.3

- 아시아

(중국제외) 1,816.3 447.5 24.6 6.9 7.7 85.4

- 중국 2,972.5 266.6 9.0 37.5 22 40.5

- 유럽/

유라시아 1,130.4 47.9 4.2 56.6 3.7 39.7

- 중동 734.1 3.1 0.4 57.9 13.5 28.6

< 주요 국가* >

중국 2,958.0 266.5 9.0 37.5 22.0 40.5

미국 2,166.6 156.2 7.2 14.8 22.8 62.4

인도 862.4 208.9 24.2 5.7 2.8 91.6

러시아 732.4 19.0 2.6 83.7 0.9 15.4

일본 425.6 22.3 5.2 30.5 33.6 36.0

독일 310.1 38.9 12.5 4.5 28.2 67.3

브라질 284.5 121.7 42.8 26.9 3.0 70.1

한국 282.4 4.3 1.5 5.7 19.0 75.3

캐나다 280.1 48.8 17.4 68.2 6.0 25.7

이란 247.7 1.9 0.8 72.5 1.1 26.4

: *‘주요 국가’는 2016년 1차에너지 소비량 기준 상위 10개국으로 함.

자료 : IEA(2018), “Renewables Information”을 바탕으로 저자 재구성

< 2016년 전 세계 권역 및 주요 국가별 신재생에너지 소비 변화 추이 >

(단위 : 백만Toe, %)

참고문헌

에너지경제연구원,

「세계 에너지시장 인사이트」 ,

제18-37호

, 2018.10.22

_______________, 「세계 에너지시장 인사이트 」 ,

18-35호, 2018.10.8

IEA, World Energy Balances: Overview 2018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