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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개론 -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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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장품 개론

{{제 1 장 화장품학의 기초}}

1. 화장품의 역사

(1) 한국의 화장품 역사

① 고대

-고대부터 백색피부를 선호했고 흰 피부가 지도자의 요건이었다.

-마한과 변진에서는 원시화장의 형태로 문신이 성행했으며 장식의 의미 및 신분구분의 의미를 가졌 다.

-고조선시대 만주지방에 살았던 읍루인들은 겨울에 돼지기름을 몸에 발랐는데 이는 동상을 막으며 피부를 부드럽게 했다. 이것이 차츰 발전하여 크림형대의 제품이 되었다.

-말갈인들은 오줌으로 세수를 하였는데 이는 미백의 수잔으로 사용되는 또다른 민간요법 중 의 하나이다.

-낙랑시대 고분의 그림에서는 여인들이 눈썹화장을 하고 있는 걸로 보아 우리 선조들은 오래 전부터 화장을 하였고 하얀 얼굴을 선호했음을 알 수 있다.

② 삼국시대

㉠고구려

-둥근 얼굴과 가느다란 눈썹, 머리의 치장으로 보아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수산리 고분벽화와 쌍용총의 벽화에 의하면 귀부인 및 시녀로 보이는 여성도 화장을 한 것 으로 보아 화장은 보편화된 것으로 보인다.

-수산리고분 벽화의 귀부인은 눈썹은 약간 가늘고 둥글며 볼과 입술은 연지로 단장했다.

㉡백제

-일본의 문헌에 일본은 화장을 몰랐을 때 백제로부터 화장술과 화장품 제조기술을 익혀 화장을 했다는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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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향을 이용하여 열반에 이르라는 불교의 영향으로 향수, 향료를 신하인 모두가 사용하였다 -제사 및 기원, 침실에 사용한 외에도 질병치료와 음식에도 향신료의 사용이 보편화되었다.

-신하인들은 영육일치사상(아름다운 육체에 아름다운 정신이 깃든다)으로 인해 몸을 청결하고 아름답게 꾸미는 것이 당시의 유행이었다.

-팔, 녹두, 잿물롤 만든 비누와 조두 를 세제로 사용했다.

-남자들도 목걸이, 귀걸이 같은 장신구를 사용했으며 화장도 했다.

-화장품의 제조기술이 상당하여 백분과 연지를 만들어 볼과 입술에 사용했다.

- 눈썹은 굴참나무나 너도밤나무의 재를 기름에 개어 만든 미묵으로 그렸다.

③ 통일신라시대

-중극의 영향으로 통일 이전보다 다소 화려해졌다.

-연분의 제조는 화장품의 발달사에 있어서 획기적인 발명이었다. 연분은 부착성과 퍼짐성이 약한 단점이 있는 백분에 납을 첨가한 것으로 , 한 승려가 692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연분을 만들어 주었다는 기록이 있다.

④ 고려시대

-영육일치 사상의 전승으로 화장문화가 사치스러웠고 탐미주의적 경향이 있었다.

-면약과 염색기술이 행해졌으며 화장에 있어서도 귀천의 차이가 있었다.

-전신목욕을 하루에 서너 차례 할 정도로 청결을 강조하였으나 향유 바르기를 좋아하지 않고 분을 바르되 연지를 즐겨 바르지 않았다.

-태조왕건 때 교방에서 여인들의 화장법을 가르쳤다.

[분대화장 : 기생중심의 짙은 화장]

[담장 : 어염집 여인의 옅은 화장]

-액상으로 된 면약을 사용했도 염모를 했다.

-향을 즐겨 향낭을 찼다.

-화장도구나 용기는 불교와 청자문화의 발달에 힘입어 고려 이전의 것보다 훨씬 발달했는데 이는 화장품의 발달이 도구에까지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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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조선시대

-내’외면의 미를 동일시하여 피부의 청결을 중시하고 화장한 모습이 화장전의 모습과 확연하 게 달라보이면 경멸하였다.

-명절, 외출시에는 눈썹은 둥글고 자연스럽게 연지와 복숭아색 분을 은은하게 바른 엷은 화장 (담장)을 하였다.

-기생들은 고려시대에서 이어진 화려한 분대화장을 했다.

-조선중엽 때 고려의 교방과 같은 ‘장악원’을 설치하여 화장법을 장려하였다.

-백분, 연지, 머릿기름,향낭, 화장수 등이 기생들과 상류층을 중심으로 사용되었고 , 이들 상품은 점포에서 판매되었다.

-조선 중기에는 방물장수들이 집집마다 방문하여 판매를 하였으며, ‘매분구’라는 화장품 방문 판매상이 있었다.

⑥ 일제시대

-구한말 개화의 영향으로 특수계층에 한정되었던 화장품이 보편화되었다.

-관허 화장품 1호로 박승직씨의 ‘박가분’ 이 생산되었고 최초의 화장품 광고가 동아일보에 실

렸다.

-박가분이 납성분 부작용으로 고전할 대 서가분, 서울분, 설화분이 등장하였고 일제분 ‘구다부

’가 들어왔으며 구리무가 등장하였다.

-1930년대 문영수의 피카몬드 화장품, 김동엽의 에라나 화장품, 임성환의 동보 구리모가 대규

모로 화장품을 생산하였다.

-덜어서 파는 분매 형식의 방물판매가 유행하였다.

⑦ 해방 후(1945년대~1950년대)

-화장품 생산과 판매를 독점하던 일본인들의 철수로 물자부족, 화장품 원료의 생산과 수입이 원활하지 않아 퇴보현상이 나타났다.

-1950년 전쟁으로 화장품 생산활돌이 위축되고 밀수화장품, px화장품 등의 수입화장품이 유

통되었다.

-화장품은 기능이 세분화되었는데 , 콜드크림, 바니싱크림, 백분, 머릿기름, 포마드, 헤어토틱, 콜

드퍼머약, 향수 등이 대표적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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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 1960년대

-5.16 혁명 후 수입 화장품이 위축되고 국산 화장품산업이 본격화 되었다.

-백분,콜드 크림, 바니싱크림, 아스트린젠트, 로션, 립스틱, 오데코롱, 마스카라ㅡ 염모제, 네일 에나멜, 콜드 퍼머약 등이 개발되었다.

-화장은 부자연스러운 흰색 분화장에서 화사하고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으로 바뀌었으며, 눈화 장이 유행하였고 립스틱 색생도 빨강, 오렌지, 핑크계통으로 다양해 졌다.

-화장 단계는 단순하여 화장수 다음에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지성피부인 경우는 파운데이션 위에 분을 발랐다.

⑨ 1970년대

-사용원료가 다양화되고 사용감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메이크럽화장품으로 확대되고, 기초화장품 분야도 기술이 발달되어 현대적인 화장품으로 도 약했다.

-부드러운 화장과 개성미가 중시되는 화장을 추구하였다.

-원색계통의 립스틱과 네일 에나멜이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보습크림이 개발되었으며 오데코 롱 등의 향수가 각광받았다.

-화장품 용기가 고급화되고 국산화장품을 해외로 수출하면서 현대적 화장품의 기술도약이 이 루어졌다.

1980년대

-생명공학과 피부과학기술을 응요한 바이오화장품, 노화억제 화장품, 민간성화장품 등 피부에 안전하면서 효과를 줄 수 있는 제품들과 신제형의 화장품들이 개발되었다.

-피부 및 모발의 생리에 기초한 제품 연구 시작되었다.

* 1990년대

-식물성 성분을 함유한 자연주의 화장품 대거 등장하였다.

-머드팩이 유행하고 레티놀을 이용한 기능성 화장품 각광 받았다.

-모발에서는 헤어컬러링이 유행했다.

-향기요법을 응용한 화장품의 개발이 본격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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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화장품법이 새로 만들어지고 기능성 소재 및 제품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졌다.

-나노화장품으로 눈부신 발전을 하였다.

-노화의 예방 및 지연에 대한 연구개발로 고 기능성 화장품들이 개발되었다.

(2) 서양의 화장품 역사

① 고대이집트(B.C3200년경)

-이집트의 제1왕조의 묘에서 지방에 향을 넣은 고대 화장품과 화장거울이 발견되었다. 이는

고고학적으로 입증된 가장 오래된 화장관련 유물이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미이라에 사용했던 향유 외에도 머리염색 제품, 퍼머 제품, 헤어오일 등이 있고 목욕용품도 사용하였다.

-성점에서는 향수, 향료, 약용식물, 송진, 염료, 기름, 연고 등을 판매했다.

-이집트인의 몸단장은 성별과 계층별로 구분했는데 , 매니큐어의 색상은 신분이 낮아질수록 엷 은 색을 쓰며 평민은 투명 랙커만 사용했다.

-피부에 사용한 색소는 붉은 색의 헤나염료와 이끼에서 얻은 보랏빛 리트머스 등이 있으며, 흰색은 백납을 사용하였다. 또한 머리 염색에는 헤나, 인디고염료를, 눈화장에는 코올을 이용 하였다.

- 입술을 빨갛고 눈은 검게 칠했다.

-눈썹은 관자놀이까지 과장하여 그리는 스케일이 큰 화장을 하였다.

-메니큐어와 페디큐어를 했다.

-클레오파트라는 피부관리와 메이크업 , 모발관리 , 향수, 액세사리까지 완벽한 치장을 했다.

-미용도구로는 빗, 거울, 핀, 면도기 등 매우 다양하였다.

-

② 그리스시대

-헬레니즘의 영향으로 자연스러운 미를 추구했으며 남자들은 목욕 후 마사지를 즐기고 머릿 기름과 향유를 바르는 것이 유행하였다.

-온화한 날씨의 그리스 여성은 정숙하고 겸손한 품성이 요구되어 화려한 화장을 하지 않고 메 이크업 보다 헤어스타일에 치중하였다.

-이집트로부터 화장을 배워 익힌 것은 ‘헤타이라’ 라는 창녀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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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 시대에 이르러 화장품과 화장술에 대한 연구 및 처방 이 마술이나 미신, 종교에서 벗어나 과학적,의학적 원리에 기초를 둔 의학시기를 맞이하였다.

-히포크라테스는 식이요법, 마사지, 운동, 햇빛, 목욕 등의 조화로 건강한 아름다움이 이루어진 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이론은 현대미용에 기여한 바가 크다.

③ 로마

-로마의 여인들의 화장술은 이집트 여인들보다 더 정교했다.

-올리브 오일을 사용한 목욕문화와 마사지를 포함한 피부관리, 메이크업이 모두 발달하였고 미용업이 사치와 퇴폐까지 이르게 되었다.

-남녀 모두 진한 화장을 하여 신체적 노화를 감추기 위한 화장은 분장 수준이었으며 흰 피부 를 좋아하여 백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등 지나친 화장품의 사용은 신체에 유해한 영향을 끼 쳤다.

-눈은 안티몬, 샤프란으로 검게 머리는 금발로 염색, 아르칸나나 연단을 볼연지로 사용하였다.

-머리를 염색하거나 표백하는 방법을 쳬계화시킨 나라이다.

-남자들은 목욕 후 마사지를 즐겼고 머릿기름과 향유 등을 바르는 것이 유행이었다.

-남자도 화장을 하였다.

-남자들이 얼굴에 난 털을 미는 것이 유행하여 오늘날 면도의 시초가 되었다.

-갈레노스는 이집트 화장품의 기록을 체계화하여, 콜드크림을 제조,판매 하였는데, 이후 2천년

동안 판매되었다.

-로마시대에는 목욕문화가 발달하여 공중 목용탕이 번성하였다.

④ 비잔틴 시대

-기독교의 금욕주의의 영향으로 화장을 경시하는 풍조가 있었다.

-행실이 나쁜 여성이나 예능인들만 화장을 하였다.

-그리스철학과 로마의 영향을 받아 화장을 더럽고 저속한 것으로 여겼다.

-목욕마저도 제한하여 고해와 영성체 (예수를 받아 모시는 일) 전날의 목욕만을 허용하였다.

⑤ 로마네스트 시대

-십자군전쟁 후 동양에서 안티몬과 향유 등 화장재료들과 회교도의 화장풍습이 전해졌다.

-12세기에 화장품이라는 명사 ‘파르(Fard)’가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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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고딕 시대

-여성의 화장에 대한 혐오풍조와 함께 이상작인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규범이 있었고 그것 을 찬미하는 이중적 태도를 보였다.

-14세기 초 이태리의 메디치가가 유럽 여러 왕족과 혼인을 맺어 고대의 화장이 쉽게 전 유럽 으로 확산되었다.

-흰 피부와 넓은 이마 선호하였고 눈썹은 갈색의 가는 아치 모양으로, 입술과 뺨, 손톱은 붌은 색을 선호하였다.

-수 세기 동안 과실류에서만 추출하던 알코올을 곡물에서도 추출하게 되고 증류방법이 발견되 어 향수류의 재료로 쓰였다.

-화장품제조에 사용되는 알코올이 발명된 시기이다.

⑦ 르네상스

-르네상스인들은 강한 자아의식과 개성의 자각으로 내세보다 현세를 중요시하고 건강한 것을 아름답게 여기고 육체의 미를 찬양했다.

-귀족과 부유층은 남녀 모두 화려한 의복과 화장을 선호하였다.

-이탈리아에서 여성의 메이크업이 다시 나타나 화장은 사교의 필수조건이 되었다.

-볼은 낮에 섬세하고 창백하게, 저녁에는 붉게 발랐다.

-색채는 빨강,파랑,짙은 주황, 진보라 등의 짙은 색을 선호하였다.

-15세기에는 머리를 뒤로 모아 쪽을 짓고 눈썹은 밀어서 가늘게 하는 것이 유행이었다.

-향수가 영국에서 처음 제조된 것은 1573년이다.

-알코올과 그 증류법을 알아낸 시기이다.

-머리 위에 납가루분 대신 중국에서 수입한 쌀가루 분을 뿌린 것이 유행하였다.

-1540년경에는 가면이 신분여하를 막론하고 유행하였다.

-일반인들도 각종 항수류나 향장품을 만들어 사용할 정도가 되었다.

-분은 주로 흰 납에다 수은과 흰 분꽃을 섞어 만들었다. 루즈는 붉은 황토나 진사를 사용했고, 벽돌가루 등을 섞어 치아를 희게 하는 치약을 만들었다.

⑧ 바로크시대

-화장품 제조법이 실린 책자가 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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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시대에는 현실에 기반을 둔 생명력으로 풍만한 여인을 선호했다.

-17세기 후반에는 여드름이나 천연두의 흔적을 감추기 위하여 실크나 벨벳으로 만든 얼굴을 가리는 뷰티패치가 유행하였다.

-화장은 섬세한 눈썹화장, 포동포동한 볼과 살찐 둥근 턱, 볼그레한 뺨과 입술을 선호하였으 며 윗 입술보다 크게 그려진 도톰한 아랫입술이 바로크 양식을 나타낸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혼란하고 무분별한 화장법이 성행했다.

-이태리 오페라는 절정에 오르고 무대화장은 더욱 발전되었으며 오페라 출연배우는 시민의 우상이 되고 여배우들의 의상, 화장은 새로운 유행이 되었다.

-영국에서는 목욕이 청교도나 퀘이커 교도들만 하는 정도로 인식되어 있었다.

-1614년 비누가 생산되었으나 정부의 규제로 2세기 동안 높은 과에세 묶여 있었다.

-피부세정 재료로는 스페인에서 수입한 아몬드 열매, 연고, 코코아버터, 바닐라 에서 만든 크림 을 썼다.

⑨ 로코코시대

-18세기에 들어 화장품업이 공업으로 자리잡은 것은 신문업과 약국의 역할이 크다.

-향장 관연분야가 과학적인 성격을 띠기 시작했으며, 화학의 학문적 성립과 발맞춰 화학분야 의 이론정립과 함께 향장학도 발달하였다.

-화장형태는 청순, 간소, 우아하며 기교적인 로코코 양식이 유행하였는데 귀족의 부르조아적 감 상과 이국적 취향을 반영하고 있다.

-화장품 제조법이 계속 발달하였고 화려하고 무분별한 화장은 극에 달했다.

-분장수준으로 지나친 화장이 남녀귀족 모두에게 유행하였다.

-1770년 영국 최초의 비누와 화장수회사가 생겼고 1774년 프랑스에서는 향수와 화장품 가게

가 생겼다.

-남성도 백납분을 하얗게 바르고 볼과 입술에 루즈를 발랐다.

-인공적인 붉은 화장이 유행하였다.

-가면고 18세기 후반까지 사용되었으며 가면 위에도 패치가 사용되어 패치의 극치를 이루게

된다.

-쥐의 피부로 인조눈썹을 만들어 붙이고 꺼진 뺨에는 플럼프(plumper)라는 패드를 넣어 뺨을 통통하게 보이게 했다.

-식물즙으도 동공을 확대하요여눈빛을 아름답게 보이게 했다.

-색채는 혼합색인 엷은 자주와 어두운 노랑, 엷은 장미빛 ,바랜 초록색 등을 선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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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이후

-19세기 초부터 프랑스 혁명과 자연주의 사상의 대두로 인위적이고 유해한 화장품의 과도한 사용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었다.

-19세기 산업혁명은 화학분야에도 영향을 주어 화장품산업은 급속한 발전을 하였다. 화장품의 성분과 제조술이 개선되고 품질이 개량되어 유럽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백납분보다 안전한 새로운 분을 공급하게 되었다.

-향수는 애용되었으나 일반인들은 두꺼운 화장을 지양하고 위생과 청결을 중시하였다.

-비누의 사용이 보편화되었고, 19C 중반부터는 가정에 샤워실을 갖추었다.

-비누가 개발되었으나 과도한 세금에 묶여 있었다.

-근대에도 흰 피부를 선호하여 미용팩과 필링효과가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였다.

-크림과 로션 등의 화장품도 일반인에게 널리 보급되었으며 제품도 다양해졌다.

-화장은 창백한 얼굴에 결점을 보완하는 정도로 사용하고 색도는 가볍고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1828년 프랑스에서 겔랑이 1852년 영국에서는 비챰이 1886년에는 미국의 험버드가 현대적

의미의 화장품을 제조하기 시작했다.

-

11. 현대

-제1차 세계대전 후 산업화의 진행에 따라 화장품이 대량생산되었다.

-여성의 사회활동 증가로 화장품의 수요가 늘면서 화장품의 종류와 품질도 다양해 졌다.

-미국에서는 미용클리닉에서 피부관리와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등을 하는 토탈 미용숍 역학이 성행하였다.

-운동을 통해 몸매와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는 풍조로 그을린 피부가 유행하였다

-다양한 색조제품들이 등장하고 미용과 의상에 관한 정기간행물이 많이 나오면서 유행사이클 은 점차 짧아지게 되었다.

[1901년 ] 마사지크림이 출시되어 널리 유행하였으며 질레트사는 안전면도날을 개발하였도 네

슬러는 금속막대를 이용한 퍼머방법을 발명했다.

[1907년] 브렉회사는 샴푸를 생산하였고 1908년에는 색깔 있는 손톱랙커가 생산 되었다

[1920년] 미국과 유럽에서 미용실이 붐비고 화학물질을 사용하여 퍼머를 하기 시작하였다.

[1930년 후반] 자외선을 차단하는 제품이 개발되어 인기를 모았고, 가열하지 않는 파마법이

개발되었다.

[1941년] 호르몬 크림 제조, 에어로졸 용기 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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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전기를 이용해 화장품의 피부 침투를 돕는 Ionos 미용기기가 개발되었다.

[1950년대 이후] 약리적, 미생물학적 해독작용에 관한 활발한 연구는 화합물의 종류와 사용농

도의 제한, 색소첨가물에 대한 규제의 변화를 가져왔다.

(3)화장의 기원

① 장식설

- 인간의 아름다워지려는 본능적 욕구충족을 위해 화장을 했다는 설이다.

② 신체보호설

- 자연에서 몸을 보호하기 위해 화장을 했다는 설이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눈에 초록색의 코올을 발라 강한 태양빛과 독충에서 눈을 보호했다.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