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소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 주 최 한국경제연구원
제 목 ‘벤처 대박을 위한 생태계 조성방안’세미나
시 간 순 서
14:00-14:10 개회사 권태신(한국경제연구원 원장) 축 사 김병관(더불어민주당 의원)
14:10-15:10 발표 20분 토론 40분
발 표 이정민(혁신벤처정책연구소 부소장) 좌 장 송원근(한국경제연구원 부원장) 토 론 김영태(중소기업벤처부 국장) 남대일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홍경표(한화 드림플러스 센터장)
프 로 그 램
안녕하십니까? 한국경제연구원 원장 권태신입니다.
먼저 오늘 귀한 시간을 내주신 김병관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꺼이 발제를 맡아주신 이정민 혁신벤처정책연구소 부소장님과 토론을 맡아 주신 김영태 중소기업벤처부 국장님, 남대일 고려대 교수님, 홍경표 한화드림플러스 센터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글로벌 기업들은 新산업 선점을 위해 全세계 유망 벤처·스타트업 기업들을 M&A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서 2016년 사이 구글, 아마존 등 미국 5대 IT 기업들 은 420개 스타트업에 투자했고 월마트나 GE 등 전통기업들도 스타트업 M&A를 통 해 혁신역량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벤처기업 입장에서 본다면 이런 M&A 사례들은
‘벤처 대박신화’를 창조한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벤처 대박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다른 벤처 창업에 재투자해서 대박 사례를 이어 간다면 건전한 선순환 구조가 정착된 벤처 생태계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대기업들이 스타트업 기업들을 인수해서 글로벌 수준으로 키워내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인데, 우리나라는 아직 대기업과 벤처기업 모두 이 추세를 따라가지 못 하는 실정입니다.
세계적인 흐름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우선 대기업과 벤처기업의 협력을 이끌어낼 제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대기업의 투자를 막는 지주회사 규제 나 벤처캐피털 규제 등은 대기업과 벤처기업 간 M&A의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대기업집단에 속하는 즉시 적용받게 되는 각종 대기업 관련 규제들의 경우
벤처기업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저하시킨다는 점에서 재검토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고 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자유롭게 창업을 하고 이를 대박으로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대기업의 협력과 지원이 절실합니다. 이런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어야 전통적인 산업 에서 이탈한 인력들을 더 좋은 일자리로 신속히 흡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어떤 정책과 협력 방안이 필요할지 논의하는 자리가 필요할 것 같아서 시급히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세미나가 제도를 만들어야 하는 정부와, 새로운 기회를 앞두고 있는 우 리 기업인들, 그리고 예비 창업을 준비 중인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비전을 얻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오늘 세미나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회/사
한국경제원 원장 권 태 신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병관입니다.
대기업과 벤처기업 간 협력 확대를 통해 바람직한 벤처 생태계 육성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오늘의 세미나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행사 를 위해 애써주신 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과 좋은 발제와 토론을 진행해주실 각계의 전문가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990년대 중반 한국 경제의 위기감이 고조되자 재벌 대기업 중심의 대규모 장치산업 에 편중되어 있던 경제구조를 재편하고 다양한 첨단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1997년 벤 처특별법이 제정된 지 벌써 20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우리나라의 벤처생태 계에도 커다란 변화가 있었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정부가 국정과제로 내세운 혁신성장을 위해서라도 유망한 벤처기업들을 발굴해 육성해나가는 것이 제3기 벤처정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제3기 벤처정책은 지금까지의 양적성장 위주의 벤처정책을 넘어 벤처생태계 전체의 질적 성장을 지향해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부실벤처를 양산할 우려가 있는 벤처확인제도를 전면적으로 개편하고, 투자 중심의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모태펀드 의 역할도 재정립해야 하며, 벤처 M&A시장도 활성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를 중심으로 혁신창업 활성화 및 대-중소기업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 개선안을 내놓고 있는데 저도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통해 우리나 라의 벤처생태계가 발전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좋은 벤처를 활 성화해 혁신 창업이 날개를 달고, 실패해도 재도전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입법 및 정책을 마련하는데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의 세미나를 통해 바람직한 벤처생태계 육성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와 함께, 대한 민국의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정책대안들이 다양하게 제안될 것이라 기 대하고 있습니다. 저도 오늘 논의된 내용을 귀담아 듣고, 향후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 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국가적 역량을 갖추는데 기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 병 관
발 표
국내 벤처생태계 현황과 대기업의 역할
이정민 혁신벤처정책연구소 부소장
2018. 2.
2018
ए ᓿ⓳ᤸ⤷ԟ ⻄
ڋḠᾳ Ṉⶻ
_
ট ѫ ⹜ᬻ ᓿ⓳ڋḠ ὼᦌᾗႷ ồ⺳Ὗڋ ٔᕐٓ၇ࣳƕ
☢ᆮ ძⱂ ㍂Ẳ㖣 ▫ +Iluvw#Pryhu,
ˈⴳὤ 㛨⥩ᷔ㫴⬀ YWWW≸ 㸼ⵌS 㢨㏘⢰㜌㡴 䚐ạ㢌 ㈑䈐᷸ 㢬䘸⢰⪰ ⺴⤠㠀䚼␘ˉ O㟈㪼⫼Ἤ⨭ 䚐ạ㫴㇠㣙 P
⭧Ԅ⁜
ᓿ⓳
∛Ἣ ⁰⒠
ᓿ⓳ڋḠ ὼᦌᾗႷ
ࣷٔᕐ Ԙ⁷┏∣ ѷ
⣽㐘㛹 䢕㍌ → 㢰㣄⫠ 㵱㻐 㟤㍌㢬㣠 㡔㢹 → 㐔ὤ㍔ 䇸㈑
㍌䓽㤵 ὤ㛹ⱬ䞈 䞉
ⷘ㷌㜨䗁(㷡≸㢌 , ⷘ㷌 ⵉ)
IMFMF IM
ׇ⁷٣ᾐ
㩆Ⱚ…
ㆂ◇㗆ᆮ
⺲Ⳬ ☛ⲏ
⺪㆞
Vorz#Iroorzhuᵆⱂ ㉾ᱧ 俫##㫮ⲏⱂ ⯮ጚჺ
_
⁰⒠ᾳ ᔛ⺯
LJᕏᩳ⺯
῏ᑓ ⓳∛Ի ΰ૯ ⒃ᤋḠ⹜ዠ ᬷ
'JSTU.PWFS တᾗႷᾳ ᬻ᧨ ⺳ѫ ⹜ᬻ⁰⒠῏ ᬿⶳӧ ữ ᓿ⓳
Ṉఴᦌ
⁛ⶳ
☢ᆮ ძⰪ…
⳿≪ⷦᵆ 㫫⟊Ⳬ ㆂ⳿ㄯ
㉾⺮
벤처 생태계 육성방안 세미나
ћ⁜ Ԙ⁷ Ὗڋᤜ⻄
টƕύῗ ధ⭧ׇ૯ ିᬷ ⹜ᬻ ᓿ⓳
,KO 4QIGTUԸࢲݘҧݘ ୠ࢝
Ğ ę
Ě
4ㄒ ▚⪯㫫Ὧ
☊ც ⟎㫮
㆒↻Ⱚ 㫫⟊ ㆂጚ⪯
7
7ㄒㄒㄒㄒㄒㄒ ▚⪯㫫ὯⰪ
☊⺮ ⺮Ɐⱂⱂⱂⱂⱂⱂ Ẳ⺪ẳẳẳẳẳẳẳ ጚ㭶
ࣗࡲࡲ ࢇն
ࣗࡲࡲ ࢇࢇ ॴࡿࢇն
ࡿ
ࡿ ࡒই ةঅ̘߳
ିݣۺ࢝ࡿݣۺ࢝ࡿ
࣬ ԬԬԬ σԬԬ σВσ ʾࢼୗʾВ
ʾ ʾ ʷࢆ
ᓿ⓳ᤸ⤷ԟᾳ ᕐἫ
ᓯᗛ⓳ ∛Ἣ ┏ԟẛ ዠ⺰ $POUSPM5PXFS
˃ᦓԟ Ὗ ⹜ᬻᤸ⤷ԟ˄ ˃⒃ᤋḠ⹜ዠ టћ ˄
ةঅଙ̘ ࣗࡲ Μӿ ࣗࡲ ࢇն200րʋ ݣ̊ ॴ
ট
ₗ
ጄⲷ
ଢ࠶ऎ ٵࣵ 50%
أȝࢼѣ
ˀ ିݣ
״ɻࣵݧࡿ
ࢺْ ࢺॷ
ିݣ
ӿࡆғȝ ѓࢄਜ਼ ࢼѣ ିݣ
̘߳ɹࢺݣ
˅ߣ ୖی
ࢺْ 4&
઼ԙЩࢋ ʋି
繗ԋ ΐⵟ࿗
ћ ⁷
̏ؿࢳࢳ ̊ࢼࢼ ʋି ॴ߳ଙ̘̘ ݊ࡈࡈ ୗʾ࣌ۺ ॴ߳߄ࢴ։։ ୖؼ ऐࣗࡲࡲ ॴ߳ࡰԸࡿࡿ ࢴୗ
ࡆܶࢆ࢟࢟ ࡧࢌ ઃݡ࢝ࡿࡿ ˅ѣ୕
ࣵʷةঅঅ 5ECNGCNGGGG 7RRࢴԕ ̑Ըؠ୕୕ ࢴԕ
ڋḠ ႀ ᤸ⤷ԟ ːࢺʝԋԋ ୖջ ۟ˀˀ ˔ࢷࡿࡿ ۼࢼʋ ୠܶݡ࢝ࡿࡿ ݥऐࢳࢳ ѭ
ѷ ᗟᷗ
◯∟⁷
ᤸ⤷ԟ ⁷
ᓿ⓳ᤸ⤷ԟ ᦌ ┏ԟట Ğ૯ ѷ ᗟᷗ繗ۼْ ऎ˒ࢼ
ڋḠ_ᓿ⓳ڋḠ ႀ ᤸ⤷ԟ
㫫⟊ ㆂ◇㗆ᆮ 㫮㭓
ॴ߳ࡿ ିݣ̘ܺࡳ ̏ɻࡰԸ ߣࢳ ۺ࢝
34,000ʋ ةঅࢆऋ̘߳ ণ ֍, 200࣌ ѧર
ةঅ̘߳ࡿ ݡ࢝ ॴЙԬ ଛˀۺ
̑Ըؠ ݡ࢝ ࣬ѣ̘߳ ײߜ
ጚ⪯ ◇㗆ᆮ 㫮㭓
ੇࡓଛ ˯έ, ̑Ըؠ ݡ࢝ ऌ؎Ԭ
ؽ࢚ˀ ࠶ْୗʾ, έْ ିݣࠄԘࡿ ଛˀۺ
࣬Ԭی߳ ࢴ։ ٖઃֵۺ ݣۺ࢝ѭԬ ײײ M&A ݡ࢝ ْ࢟Ը, ۟ˀ ѭ֎ʾ୕ ୀە
সٔଛ ؿԬ ̘ࡿ ݣ̊ઃ ࠃԬ
ݣ̊ ˅ࡅॴࡿ ଛˀ(୧ࡪࡿ ̎л୕) ةঅ
ةঅ
࢝ࢷ
⓹㵱㤵 ὤ㍔
䜵㐔Ḱ ⓸㤸 kuh 㡔㜤㉥Ḱ ㏘䙰☐
л̘߳
л̘߳
࢝ࢷ
㐐㣙 㵱㻐⥙Ḱ 㣄⸬⥙
㥐䖼䞈 ⏙⥙
ἴ⦐ⷀ 㐐㣙 ᷱ㣵⥙
ʋ،
ୃԬ
ەୋ
છଭ ʋ،
л̘߳M&A
ѭҜଛ ॰ࠃ
ୃԬ
ːѭ
ୃࡿ
ࡈࠏ R&Dːѭ
̑Ըؠ ݡ࢝
ୃԬ 1
2
3
4 5
6
$43 Ԙ⁷Ὗڋ ٔᕐᾳ
織蒇
4 4
8 8
ڋḠᾳ ᓿ⓳ ."ᬷ ⒓ṇ Ƕ ᓿ⓳ᤸ⤷ԟḫᾳ ."Ⅼữᦌ
⻧ᩳᬷ ᾛ ᩷⺳ ᤸ⤷ԟᾳ ᬷᑷ῏Ύ ᎓⁷ᾳ ᕓ∣
ᑗџΎᕓᾳ ᤸ⤷ԟ ύῠ
ୠܶ ݡ࢝
Ἃᩳΐ ᑰᾳ ࠣ ᦌ Ύ٣ᾳ ∛᧨ େ
ṋ᧨ ڋḠћ⁰ᬻ
*10
."
벤처 생태계 육성방안 세미나
ڋḠᾳ ᓿ⓳ ."ᬷ ⒓ṇ Ƿ ."ᑓ∟ ᤇύ
㣙㚔㟈㢬 㢅㍌ ⽸㩅OLP
㢬㍌䚝⸅㡸 㠸䚐 㤸ⱬ㢬⥙ ⵃ ᷱ䜌⺴㦥 XZ_ [_
⸨㍌㤵 㦤㫵ⱬ䞈 ⵃ 㦹㛹㠄㢌 㤴䚡 XX` [X
tMh㜄 䚐 ᷱ㜵㫸㢌 ⵝ㛨㤵 䈐⓸ `] ZZ
ⷉ⪔ 㤼㵜ㇵ㢌 ⸩㣕㉥ ⵃ ἐ㥐 ^^ Y^
䙰㢬㍌ ὤ㛹㜄 䚐 㥉⸨ ⺴㦥 \] X`
Ἴ㡩ὤḴ㢌 㢬㍌㣄Ἴ 㐐㣙 Ḵ⥜ 㜡⣽ ⺴㦥 [^ X]
ᓿ⓳ڋḠ ♼ዏḫᾳ ᶻữΐᓿ⓳ڋḠ⁰ᑛᬿ⤷ᤇ
ڋḠ ♼ዏḫᾳ ᶻữΐᤗᦌԘ⁷ṋׇ᧧
ڋḠᾳ ᓿ⓳ ."ᬷ ⒓ṇ Ǹ ᓿ⓳ڋḠ ."ḫ ڋḠᾳ ῠ
ồᬷ ḫᾳ ."
एᬷ ḫᾳ ."
ᤇḠᗛᔟႷ ."ᤜڋḠ ᑷᾟ ∟ⷤ Ⅼ῏ࣳएḫ૯ ᤜ ᓿ⓳ڋḠᾟ ⒙ڋ ⿳ിିƕ Ṉဤ ΰ૯ ڋḠ῏ ΰିዏồ῏ӏ ए῏ӏ ặ ΐᩳⶳ∛ ᶥӻ૫फ
ڋḠᾳ ᓿ⓳ ."ᬷ ⒓ṇ ǹ Ἣΐ ԋ
л̘߳ ةঅ
̘ܺࢆԬ ओࣵ୕
Ьɹࢆଙ
л̘߳ Ь̘ࢳ ࢄࢅ
ିݣةঅ簂艠
ିݣةঅ ۟ˀ
୕Ը л̘߳ ିݣѭԬ ̘
ːֲ
ˮ࣌
л̘߳
ؼࠩࢳ ѭ
ࢼʂ࣬˅ ۉ̘
ିݣةঅ ۺ୕ л̘߳ࡿ ऌܓࢳ
ିݣѭԬ ୖؼ
ە۟ ةঅ ˮ࣌
ڋḠᾳ ᓿ⓳ ."ᬷ ⒓ṇ Ǻ ڋḠᾳ Ṉⶻ ᓿ⓳ᤸ⤷ԟ ᦌΎ
̑Ըؠؠ ݡ࢝
ۮ˽
ࣗࡲࡲ ࢇն ऌܓܓ ॴ
ିݣۺ࢝ࡿ
ʷࢆ
⺪♷Ⳬ 㫫⟊⫗Ჳ ⰊⱯ
⟆ⲏᇦ ⱺ⇢ⱂ ᇟዳ
ⱞ➎ᱦ⫂ ㆂⱂ ℚᆧ⪺ ⳮ ☢ᆮⱂ ⰊⱢ +⟆ⲏᇦ ⱺ⇢ ᇟዳ, ዢ᳖ᖂ/#ⱞ➎ᱦ⫂⪺ ⪰ ᅭⱞ Ⱳ៎B
ᓿ⓳ᤸ⤷ԟ Ɐ
ዳ
ڋḠ
토 론
한경연 벤처생태계 세미나_토론요지
김영태 중소기업벤처부 국장
جঈۢ˃ ۽ ۿΟ ੵԽࡁए
̞ ࠏ
ࣵܒةঅْ̘߳ ˯࢝˩ࡨ રʷ N\W#JPDLOFRP
ኞ͑͟ ͟ ͥ ͥ潐 潐 潐 潐 潐 潐 潐 揘棭礩嶭 嶭 昄嘨 嘨͝ ͝ 忌激搅琄俬檀 檀 椕碈
ඖ
ඖ ㇠Ɒ㫴⏙䜵⮹⮹ aGa 㥐䖼䖼O䖼OOOOO⮹㇠㇠PPPPP ˧G˧ 㷨䜌䜌O䜌OOOO┍㇠㇠PSGuGZkOkSGkSGkPG ඖ
ඖ
㇠
㇠Ɒ㫴⏙
ඖ ㇠㇠ ඖ ඖ ඖ
ඖ ὤ㛹ᴴ㤵 䜵⮹⮹
⏙䜵 㤵 㤵 ᷱ㥐
⮹ a 㥐 㥐 㥐 㥐 㥐 㥐 㥐 㥐 㥐 㥐㢌
䖼 䖼 䖼OO⮹⮹⮹⮹⮹⮹⮹⮹⮹⮹ 㥐 㥐 㥐 㥐 㢌 㢌 㢌 㢌 㢌 㢌
㢌 Ḵᶨ㡴
P 㷨㷨
㇠
㇠ 㡴
㡴 ὤ㛹ᴴ 䜌 䜌 䜌O┍┍ 㷨 㷨 㷨 㷨䜌 ᴴ ᴴ ᴴ ᴴ ᴴ ᴴ 㥉㐔
㇠
㇠PS
┍
┍
┍
┍
┍
┍
┍
┍
┍㇠
㐔 㐔 㐔 㐔 㐔 䚜㛅
S u 㛅 㛅 㛅 㛅 㛅 㛅 㛅 㛅 㛅 㛅 aG
Z u
u aa 㐘䑜
kOk Zk 䑜 䑜 䑜 䑜 Ḵ㟝
k
㟝 㟝SG
S
㥉⺴
S k k
⺴
⺴ 㜡䚔㢌
P k
㢌 㢌 㢌 㢌 㤸䞌 ඖ
ඖ ὤ ὤ㛹㛹 ඖ ὤὤ ඖ ඖ ඖ ඖ ạ
㛹 㛹 ạ ạ ạ ạ ạ ạSG
㤵 㤵 ᴴ ᴴ ᴴ㤵 ᴴ ᴴ
㡔⤱
㥐 㥐 㥐 㥐 㥐 㥐 㥐㢌
ᷱ
ᷱ
ᷱ
ᷱ
ᷱ
ᷱ
⤱
⤱ ☥㢌 Ḵ Ḵ Ḵᶨ 㢌 㢌 㢌 㢌 㢌 㢌 Ḵ 㢌 㢌 㢌
㢌 z
ᶨ㡴
T ὤ ὤ ὤ
ὤ㛹㛹ᴴᴴᴴᴴᴴ 㥉㥉㥉㥉㥉㥉㐔 ὤ
ὤ 㡴 㡴 T
TG
䚜 䚜 䚜 䚜 䚜 䚜㛅 㐔 㐔
㺐ἰ
a 㐘㐘㐘㐘㐘䑜 㛅
㛅 㛅 㛅 ἰ
ἰ ┍䛙㜄 Ḵ Ḵ Ḵ Ḵ㟝㟝 䑜 䑜 Ḵ 㜄 㜄 㜄 㜄 㜄 䚐
㥉 㥉 㥉 㥉 㥉 㥉 㥉 㥉⺴
㟝S 䚐 䚐 䚐 䚐 Ḕ㵤
㜡 㜡 㜡䚔㢌
⺴
⺴ 㵤 㵤 㵤 㵤 䙸㟈 ඖ
ඖ ạạ QGz
ạS
T
⤱
⤱ ☥ 㡔 㡔 㡔 㡔 㡔 T
TGൽG 㢌 㢌
☥
☥
☥
☥
☥
☥㢌 ൽ ൽ ൽ ൽ ൽ ൽ 㻐
z z z z z z
SGz
T
T
TGൽG
ൽ ൽ ൽ ൽ ൽ ൽ 㻐
㺐 㺐 㺐 㺐 㺐 㺐
bG
┍
┍
┍
┍
┍ ἰ ἰ 㺐
bb ạᴴ 䛙㜄
┍䛙 ᴴ ᴴ ᴴ ᴴ ᴴ ᴴ 㣄㠄
㜄 㜄 㠄 㠄 㠄 㠄 㠄 㠄 㠄 㠄 㠄 㠄 㠄O
䚐 䚐
㠄 㠄 㠄 㠄OOOO㢬㣠
䚐 㣠 㣠 㣠 㣠 㣠 㣠 㣠 㣠SG
㵤 㵤 Ḕ㵤 Ḕ Ḕ Ḕ Ḕ S 㣄⸬
䙸
⸬
⸬P 㟈 䙸 䙸 䙸 䙸 䙸㟈
⸬
⸬PPPP㢌 㟈 㟈 㢌 㢌 㢌 㢌 㢌 㢌 㢌 㢌 㢌
㢌 㤸⣩㤵㤵 ⵤ⺸
ͣ͑͟ ͟ 炄儤 儤 欽您檀 檀 忌激搅琄俬 俬 礩昈 昈 咠孍値 値 欽潭 潭 炼泬 泬 彑磍
ඖ
ඖ ⴰᴸᴸ 㩅㐠㢌㢌 ⷘ㷌㷌 ㈑䈐᷸᷸ 䜵㐔㐔 㵹㵹 ⵐ䖐䖐O˄X_UXUZXP
ɾࢷחɼɼ ୂݦ۽㺃۽ࢠ۽ ࣸݪࡳԻ جঈձ ۴طઆ ࡋࡈ̍ࢿ ফܕଜˈ جঈઆ оձ ࡢଞ
̍ࢿୂݦɾࢇ ࢿ߇ଜˈ ֻɼ ষଜЕ ɾࢿ߇ૌҖ Ѧ
ඖ
̍ࢿୂݦ
̍
ඖ 㫴㜡
ݦɾࢇ
ୂݦ
㜡 䜵㐔Ḱ
ࢿ߇ଜˈ ֻ
ࢇ ࢿ
Ḱ 㵜ⷸ䞈⪰
ɼ ষ
ֻ
⪰ 㠸䚐
ଜЕ ɾࢿ
ষ
䚐 㫴㜡ⷸ
ࢿ߇ૌҖ
ɾࢿ
ⷸ ⷘ㷌
Җ Ѧ
ૌҖ
㷌 ㈑䈐᷸᷸Ạ㻉 ඖ
ඖ 㫴 㫴㜡 ඖ 㫴 ඖ ඖ ඖ ඖ ὤ㛹
䜵 䜵㐔 㜡 䜵 㛹 㛹 䞐┍
Ḱ 㵜㵜 㐔ḰḰ
┍
┍ ἐ㡜
ⷸ䞈⪰⪰ 㵜
㵜ⷸ
㡜 㡜 㡜
㡜 ⷉ㥐㢌 㠸 㠸䚐䚐 㫴㫴㫴㫴㫴㫴 㠸 㠸 㠸 㠸 㢌 㢌 㢌
㢌 䟁ὤ㤵 㜡ⷸⷸ 㫴㜡 㤵 㤵 ᵐ䓬
ⷸ 䓬 䓬 䓬 䓬O
㷌 㷌 ㈑㈑㈑㈑㈑㈑ ⷘ㷌 ⷘ ⷘ 䓬 䓬 䓬
䓬OOOOὤ㛹ⷉ 䈐᷸᷸
㈑䈐 ⷉ ⷉ 㥐㥉
᷸ẠẠẠ 㥉 㥉 㥉 㥉PSG
㻉 Ạ㻉
䟀㇠㥉⫠ὤẠ㢌㢌 㷨᷸䞈 ඖ
ඖ
ὤ㛹㛹 䞐䞐䞐䞐┍┍ ඖ ὤὤ
ඖ ඖ ඖ
ඖ ㏘䇴䏬㛹Ḱ 㡜
㡜 ⷉⷉⷉⷉⷉⷉ㥐㢌㢌 ἐ
ἐ ἐ ἐ Ḱ Ḱ Ḱ Ḱ Ḱ Ḱ Ḱ
Ḱ ⷘ㷌ὤ㛹㡸 䟁ὤ 䟁 䟁 䟁 䟁 㡸 㡸 㡸 㡸 㠸䚐
ᵐ ᵐ ᵐ ᵐ䓬䓬䓬Oὤὤὤὤ 㤵
㤵 䚐 䚐 䚐
䚐 㡔䟜㐐㣙 㛹ⷉ ὤ ὤ ὤ㛹 㣙 㣙 㣙 㣙 㣙 㣙 㣙 㦤㉥
㥐㥉㥉PS ⷉ
ⷉ 㥐㥐㥐㥐
㉥
㉥
㉥
㉥
㉥
㉥
㉥
㉥
㉥OtMhSG
㇠㥉⫠
S 䟀䟀䟀䟀䟀䟀
S 㦤␠㐐㣙 Ạ
⫠ὤ 㣙 㣙 㣙 㣙P
Ʊ ᑷⲷΎᄧḫ ḫ ᾳԇ
벤처 생태계 육성방안 세미나
͑͢͟ ͟ 旌珨痠棭 棭 • • 忌激檀 檀 ;͗Ͳ͑ Ͳ 禄摙祼岤 岤 樬碄 碄 嘨兘棭値 値 欽您檀 檀 椕碈 碈Ͱ
ͣ͑͟ ͟ 兘棭伨欽昈 昈 搅琄俬 俬 傔炽橬 橬 瓝碄 碄 注椕 椕 俥歄摙櫍 櫍 巐嚠橨 橨Ͱ
QG
Q㫴㜡㜡㜡㜡㜡jG㡕㉥㉥㉥㉥㉥UGUἔ䝉䝉䝉䝉䝉 ㉥㣙
ͤ͑͟ ͟ 兘棭伨欽昈 昈 搅琄俬 俬 礬禑 禑 煉欽彑桰値 値 橉摙 摙 欽潭値歄喼 喼Ͱ
QGj SGk SGm SGk
ͥ͑͟ ͟ 様峔叀媤檀 檀 摈敄禀 禀 潥棭 棭ח 棭ח忌激 激 搅琄俬 俬 傔炽檀 檀 桬珔嬰旌喼 喼Ͱ͑
Ʋ ∣᎓
토 론
국내 벤처생태계 역할과 대기업의 역할 토론
남대일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벤처 생태계 육성방안 세미나
국내 벤처생태계 역할과 대기업의 역할 토론
- 지금까지 벤처 활성화를 위한 많은 논의가 있었다. 정부의 벤처 생태 조성 체계도나 오늘 발표한 내용 역시 그동안의 논의와 다른 새로운 점이 많이 보이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사 실 새로운 전략 목표를 찾는 것이 힘들 정도로 이미 광범위한 조사가 이루어진 것으로도 생각 될 수 있을 것이다. 정부가 추진중인 과제만 해도 12개 분야 160대 세부 추진 과제 라고 하면 우리가 모르는 새로운 내용은 많지 않는 것으로 보아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 문제는 과제의 실행이라 생각한다. 기업에서 전략의 핵심은 선택과 집중이듯이, 벤처생태 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실행 방안도 모든 과제를 나열하는 것보다 정말로 중요한 과제를 찾아 우선 순위를 두어 최우선으로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핵심 과제를 나열하는 것 보다 적어도 이건 해결한다는 자세가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현재 한국의 벤처들에게 가장 큰 두 가지 문제는 인력과 돈이라고 생각한다. 대기업은 인 력과 돈 이 두가지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있어서 중요하다.
- 인력의 측면에서 대기업 출신의 수많은 개발자, 연구원 들은 기술 주도형 벤처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 실례로, 핀란드 법인세의 20%를 담당했던 노키아 몰락이 오히려 노 키아 출신 창업자들의 대규모 양산으로 이어져 결국에는 핀란드의 이익이 되었다는 교훈 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노키아와 같은 대기업의 몰락으로 벤처의 붐이 조성되는 것보다 는 대기업이 문을 열과 벤처와 서로 상생을 적극적으로 도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용 을 보장해 주면서 대기업 내부에서 혹은 대기업과 연관된 벤처를 대기업 스스로 육성하 려고 노력하는 것 등은 그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 금융의 측면도 대기업의 참여가 중요하다.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공적 자금 은 마중물이 되어 민간의 힘을 키워나가야 하는데, 대기업은 사적 영역에서의 민간 자금 형성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수년간 논의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작 동하지 않는 M&A 활성화를 위한 회수 시장에서 대기업의 역할은 분명 중요하다. 이 경 우, 계열사 편입과 같이 사업적인 성격이 강한 인수 합병도 중요하지만, 벤처의 경영권을 유지해주면서 일정 부분 지분만을 투자해 지속적으로 함께 성장해나가는 것도 중요하다.
실제로 구글, 인텔 등 미국의 수많은 기업들은 기업 스스로 CVC (Corporate Venture
Capitalist)를 설립해 펀드를 운용하거나 혹은 다른 펀드에 LP로서 지분 참여를 하고 있다.
- 끝으로 지자체를 키워야 한다. 벤처는 그 벤처가 속한 환경이 중요하다. 모든 벤처가 서 울로 몰려올 필요가 없다. 지자체가 서로 경쟁하면서 특색 있는 벤처 생태계를 만들어 가 야 한다. 미국에서 거의 모든 유명 스타트업들이 상법의 천국이라는 델라웨어 주로 모여 들듯이, 각 지자체가 경쟁해서 창업하기 좋은 제도와 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을 경주 해야한다.
토 론
벤처 생태계 육성방안 세미나 토론문
홍경표 한화 드림플러스 센터장
벤처 생태계 육성방안 세미나
벤처 생태계 육성방안 세미나 토론문
- 기업 엑셀러레이터 담당자로서 요즘 벤처 생태계는 예전 생태계와 많이 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대기업은 자신들의 미래 먹거리에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스타트업을 일찍이 발굴하여 투자 및 육성 등의 움직임을 보인다. 다양한 기업에서 개방형 혁신
(Open Innovation)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자발적으로 외부 혁신기업과 협업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한화그룹 역시 2014년부터 스타트업에게 투자하고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외부의 혁신적인 기업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화 외에도 삼성, 롯데, 현대자동차, GS 등 다양한 기업들도 이러한 행보를 같이하고 있으며, 더 많은 기업들이 개방형 혁신을 위해 CVC 또는 엑셀러레이터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정부 또한 대기업이 스타트업에게 재정적, 전략적으로 잘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지원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온 것이 사실이다.
- 다만, 이러한 움직임 중에, 기업도 몇몇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를 들어, 대기업의 CVC 또는 엑셀러레이터 조직이 벤처 기업을 투자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활동을 통해 해당 기 업이 성장하였을 때, 계열사 연계 및 계열사 투자시 부당지원에 해당하는 상황이 발생하 고 있다.
- 대기업의 M&A 활성화가 되지 않는 부분이 꼭 이 이유 때문은 아니지만,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 2015년 7월, 정부는 ‘벤처, 창업붐 확산 방안’의 하나로 대기업이 벤처기업을 M&A하는 경우 해당 벤처기업이 대기업 집단으로 편입되는 기간을 기존 3년에서 7년까지 유예할 수 있도록 연장해 주었다. 이는 벤처기업이 아직 성숙하지 못한 상황에서 대기업 집단으로 편입하여 성장을 가로막을 수 있다는 판단이었을 것으로 생각되며, 대기업이 가진 인프라를 활용해 벤처기업이 성장해야 하는데 그 기간이 충분치 못하기 때문일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대기업이 인수한 벤처기업은 더 이상 벤처기업 인 증이 연장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며, 결국 벤처기업 인증 만료시 대기업 계열편입을 해 야만 한다. 그래서, 7년까지 유예할 수 있는 정책이 무색한 상황이다.
- 마지막으로, 생태계에 이제 막 발을 디딘 대기업은 생태계에서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선 이 방인이라고 생각한다. 대기업의 혁신을 담당하는 실무자들은 네트워크와 경험이 부족하여 함께 일할 수 있는 벤처기업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그들과 협업을 해야 하는지 등을 잘 모르고, 벤처기업 역시 대기업의 수많은 실무자들 중 누가 기업 내에서 혁신 담당자인 지 모르기 때문에 만나기도 어렵다. 실질적 협력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생태계내 연결이 우선되어야 한다. 기업은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활동 해야할 필요가 있고, 벤처기업은 먼저 다가서 주길 기대한다. 서로가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면 좋은 협력 방안도 위의 대기업 계열편입 유예와 같이 무색한 정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다.
벤처 생태계 육성방안 세미나
벤처 생태계 육성방안 세미나
벤처 생태계 육성방안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