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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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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과 유연성을 갖춘 새로운 원자력 에너지 기술로서 SMR이 부상하고 있음. 격납용기 냉각 원자로 건물내 재장전수 탱크.

요약

한국수력원자력 블로그: https://blog.naver.com/i_love_khnp.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세계 SMR 이슈·동향: https://www.konicof.or.kr/kor/.

13세계주요단신

마지막으로 보고서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원전 운전은 각국 정부의 올바른 원전 정책 추진 여부에 달려있다며, 7가지 정책 제언을 제시함. 기존 원전의 계속운전) 기존 원전의 수명 연장을 승인하여 오랜 기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 함. 급전가능한 저탄소전원에 대한 가치를 반영하는 전력시장 운영) 원전의 온실가스 전원 대체효과와 용량·보조서비스 제공 등의 전력계통 신뢰도 유지 측면에 대한 시장경쟁과 비차별성 원칙이 적용된 보상을 전력시장 설계 및 운영에 반영해야 함. 신규 원자로 지원을 위한 자금조달 방안수립) 위험관리 및 자금조달 방안을 수립하여 투자자와 소비자 간 위험을 공평하게 분담하고 신규 원자로에 대한 자금조달을 가능하 도록 해야 함.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안전 규제 촉진) 안전 규제기관이 신규 프로젝트 및 설계를 적시에 검토하고, 신규 설계에 대한 통일된 안전 기준을 개발하며, 잠재적 개발자 및 대중과 협력 하여 요구 사항이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할 수 있는 자원과 기술의 여부를 확인해야 함.

15세계주요단신

미국 에너지부, 제출기한 연장 포함한 상업원전 지원책 개정안 발표. 6월 30일 미 에너지부(DOE)는 지난 4월 발표한 상업원전 지원책(Civil Nuclear Credit Program, CNC Program)에서 명시한 1차 제출기한과 지원요건 등을 수정하여 재공고함. 이번 조치는 California 주지사실의 요청과 California 주에서 Diablo Canyon(총 2,256MW, PWR 2기) 원전을 운영 중인 발전사 PG&E의 마감기한 75일 연장 요청을 DOE가 일부 수용한 결과임.

17북미주요단신

PJM의 경우 필요시점 3년전 부터 용량시장(Capacity Market)이 최초 개설되며, 최초 입찰(Base Residual Auction, BRA)에서 용량 미확보 시 2년 전, 1년 전 추가로 시장을 개설해 용량을 확보함. 지난 입찰 가격 대비 32% 하락한 이번 입찰 가격에 대해 Stu Bresler PJM 이사는 저탄소 전원으로의 전환기조와 최저입찰가격제도(Minimum Offer Pricing Rule, MOPR)의 엄격한 적용, 유효부하전달용량(Effective Load Carrying Capability, ELCC) 산정방식 변화 등을 요인으로 제시함. ※ 유효부하전달용량은 확률론적인 신뢰도평가기법을 활용하여 발전기의 사고확률을 감안해 실제로 해당 발전기가 부하를 담당하는 정도를 나타냄.3). 최저입찰가격제도는 용량시장에 입찰할 때 허용되는 최저가격을 말함.

19북미주요단신

CNSC 결정 발표 이후 NB Power는 성명을 통해 원전 운영은 많은 관점이 얽힌 복잡한 문제이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을 요한다는 의견을 수용하는 한편 기존 5년 인허가 대비 10년의 최장기간 계속운전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힘. 반대측에서 Moltex ‧ ARC와 개발 중인 SMR 문제에 대해서는 이번 계속운전 신청과 별개의 문제라고 언급함.

21북미주요단신

23유럽주요단신

이번 유럽 의회의 원자력․가스를 포함한 EU 분류체계 승인 결정에 유럽 회원국들과 EU 기관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음. 유럽 의회의 EU 분류체계 승인 결정으로,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한 EDF는 자본 확보가 수월해져 향후 사업 전망이 밝을 것으로 전망됨. 한편, 원자력의 EU의 분류체계 포함을 반대하고 있는 오스트리아와 룩셈부르크는 이번 투표 결과에 거세게 반발하며, EC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임.

25유럽주요단신

6월 30일 유럽연합 집행위(EC)는 체코 정부가 Dukovany 신규 원전 건설을 추진하면서 EC에 올해 3월 통보한 3가지 재정지원책이 EU의 국가보조금 규정을 위반했는지를 파악하기 위한 심층 조사에 착수함. EC는 예비 평가를 통해 신규 원전 프로젝트 추진의 필요성과 경제 활동 촉진 측면에서 재정지원책의 기여도를 인식했으나, 해당 조치가 EU의 정부지원(State aid) 규정에 완 전히 부합하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지적함. 이에 따라 EC는 EU 기능조약(TFEU) 제107조 1항에 의거해 체코 정부가 제시한 3가지 지원책의 적절성, 전력구매계약기간의 정당성, 시장경제에 미칠 영향력 등을 조사할 예정임.

27유럽주요단신

폴란드 매체인 ISBNews에 따르면, 한전원자력연료는 폴란드 원전 프로젝트 수주를 조건 으로 폴란드에 핵연료 기술 이전 의사를 표명함. 상기 5개 현지 업체는 폴란드 내 EPR 보급에 참여할 수 있는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Pre-qualification)를 통과함. 과거에도 EDF는 폴란드 현지기업 Dominion Polska(건설 기업), Rafako(석유, 가스, 에너지 EPC 서비스제공업체), Zarmen(산업 플랜트 건설 조립 서비스 회사), Egis Poland (설계 및 엔지니어링 회사), Energomontaż-Północ Gdynia(철강제조업체)와 협력협정을 체결(2021.12)한 바 있음.

29유럽주요단신

프랑스 EDF, 냉매에 대한 규제강화 전망에 따른 수소불화탄소(HFC) 수급 난망 전망. 프랑스 국영 전력기업 EDF는 유럽연합 집행위(EC)의 불화온실가스(F-gas) 감축 개정안에 따라 원전 냉매로 사용되는 수소불화탄소(HFC)의 단계적 감축 제도(Phase-down)가 도입될 경우 단기적 측면에서 HFC 물량확보의 어려움과 비용 상승을 우려하고 있음. 수소불화탄소(HFC)는 수소염화불화탄소(HCFC)의 대체재로 개발된 물질로서, 오존층 파괴물질은 아니지만 지구온난화 유발 잠재력이 높아 교토의정서상 온실가스로 분류됨.

31유럽주요단신

양측은 SMR 개발·건설·보급에 관한 협력, 특수목적기업 설립, 경제적·기술적 측면 에서의 실현가능성 검토, 관련 인증 취득 후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한 추가 협력을 이행 할 예정임. 스웨덴 토지․환경 법원은 환경법(Environmental Code)을 기반으로 원자력 시설에 대한 인허가 발급 및 조건을 결정함. 스웨덴 토지·환경 법원은 소음, 폐기물, 화학물질 요건 충족 및 추가 안전 강화 조치 시행을 전제로 SKB의 환경 허가서를 승인한다고 밝힘.

33유럽주요단신

2020년 5월 EDF 자회사인 EDF Energy는 Sizewell C 원전에 대한 DCO를 영국 계획심의관 (Planning Inspectorate)에 제출함. 영국 계획심의관은 6개월에 걸친 심사 후 지난 2월 DCO 부여 여부 관련 보고서와 권고사안을 BEIS에 제출한 바 있음.

35아시아주요단신

일본 원자력연구개발기구, 프랑스 Orano와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계약 체결. 일본 원자력연구개발기구(Japan Atomic Energy Agency, JAEA)는 6월 24일 프랑스 기업인 Orano와 자국에서 발생한 사용후핵연료의 수송과 재처리·재이용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JAEA는 Orano가 운영 중인 프랑스 La Hague 시설에서 사용후핵연료를 재처리하여 추출한 플루토늄을 Orano에 유상으로 양도하고, 재처리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은 2041 년도까지 인도받기로 했다고 밝힘.

37아시아주요단신

카자흐스탄 KNPP, 한국수력원자력과 신규 원전 MOU 체결. 6월 28일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발주사 KNPP(Kazakhstan Nuclear Power Limited Liability Partnership)는 한국수력원자력과 신규 원전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함. POWER Magazine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정부는 한국수력원자력, 중국 CNNC, 러시아 Rosatom, 프랑스 EDF를 협력 대상으로 고려중임.

39아시아주요단신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