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이용순 | 발행일 2016년 5월 30일 | 발행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훈련·일자리 미래 전망
- 응답자의 80% 가까이가 향후 5년 이내에 ICT 중심의 기술 융합으로 신산업 등장이 활발해질 것이며, 기 술 발전으로 고용의 유연성이 증가하여 좋은 일자리가 감소할 것이라고 생각함.
- 응답자 대다수가 우수한 인력의 해외 유출이 증가할 것(83.5%)이며, 복지 및 일자리와 관련하여 세대 간 의 갈등이 심화되고(81.7%), 고령화와 복지 확대로 공공재정이 고갈될 것(71.9%)으로 전망함.
-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창업 인프라 구축과 기업가정신(창업가정신)을 강조하는 직업교육(90.4%), 명장과 같이 깊이 있는 기술인을 양성하는 직업교육훈련(89.1%), 융합인재교육(85.6%)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달로 일자리의 변화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 필요
알파고-이세돌 대국 이후 인공지능과 로봇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이 일자리와 직업세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음.
이 글에서는 일자리와 교육훈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미래 트렌드의 실현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고 미래의 변화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안을 분석함.
| 분석 자료: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미래에 대한 인식 및 미래 전망 시나리오 설문조사 」 (2015)
분석 자료: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2015년 『지속성장을 위한 교육훈련·고용의 새로운 프레임과 주요과제 개발』에서 실시한 「미래에 대한 인식 및 미래 전망 시나리오 설문조사」 자료
- 미래 트렌드와 정책 과제 문항은 두 번의 델파이조사와 다섯 차례에 걸친 전문가회의를 통해 도출됨.
조사 대상: 일반인 745명과 미래예측포럼1) 회원 133명을 포함한 878명
- 일반 대중들이 그리는 미래의 모습과 미래 예측에 관심이 많은 전문가들이 전망하는 미래를 비교 분석 하기 위해 미래예측포럼 회원을 조사 대상에 포함함.
분석 방법:
- 각각의 미래 트렌드가 5년 이내에 실현될 가능성을 6점 척도(① 실현 불가능함, ② 거의 실현 불가능함.
③실현 불가능한 것은 아니나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임, ④ 실현 가능성이 약간 있음, ⑤ 실현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⑥ 확실히 실현될 것임)로 측정하였으며, 이 글에서는 ‘④ 실현 가능성이 약간 있음’~‘⑥ 확실히 실현될 것임’으로 응답한 비율로 분석함.
- 바람직한 미래로 가기 위해 교육훈련, 고용 분야 정책의 필요성은 6점 척도(① 매우 불필요함, ② 상당 히 불필요함, ③ 약간 불필요함, ④ 약간 필요함, ⑤ 상당히 필요함, ⑥ 매우 필요함)로 측정하였으며, 이 글에서는 ‘④ 약간 필요함’ ~ ‘⑥ 매우 필요함’으로 응답한 비율을 분석함.
창조 교육훈련ㆍ고용 CEO를 위한
KRIVET Issue Brief
01 분석의 필요성 및 분석 자료
2016
100
호I 각주 I
1) 미 래 예 측 포 럼( h t t p : / / www.seri.org/fr/fPdsL.
html?fno=218520)은미래전 망에관심이많은사람들이정보 를공유하고토론하는모임으로, 3,827명의회원(조사시점기준) 이가입하여활동하고있음.
| 향후 5년 이내에 ICT 중심의 기술 융합으로 신산업 등장이 활발해지고, 기술의 발전 및 수용으로 좋은 일자리가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함.
향후 5년 이내에 ICT 중심의 기술 융합으로 신산업 등장이 활발해질 것이라고 보는 응답자는 80.8%임.
- 일반인은 77.7%인 반면, 미래예측포럼 회원은 97.7%로 일반인보다 20.0%p 높게 나타남.
기술 수용으로 고용 유연성이 증가하여 좋은 일자리가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응답자는 76.4%임.
- 일반인은 74.8%, 미래예측포럼 회원 85.7%로 일반인보다 10.9%p 높음.
기술 발전이 일자리에 미칠 영향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과 부정적인 시각이 비슷한 수준으로 공존함.
- 인공지능과 ICT 융합기술은 신산업을 활성화시켜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창출하는 동시에, 인력을 대체 하고 고용 안정성을 떨어뜨리는 위협적인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음.
- 다만, 일반 대중보다는 전문가들이 기술이 산업과 노동시장에 미칠 영향력을 더 크게 인식하고 있음.
| 앞으로 복지 및 일자리 관련 세대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음.
향후 5년 이내에 복지 및 일자리와 관련하여 세대 간 갈등이 심화될 것이라고 보는 응답자는 81.7%로, 응 답자 대다수가 고령화로 인해 젊은 세대의 복지 부담이 증가하고 청장년 간의 일자리 경쟁이 심화되면서 세대 간의 갈등이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함.
- 일반인은 79.9%로 미래예측포럼 회원(91.7%)이 생각하는 실현가능성보다 11.8%p 낮음.
고령화와 복지 확대로 공공재정이 고갈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응답자는 71.9%임.
KRIVET Issue Brief
02 미래 트렌드의 실현 가능성
[그림 1] 과학기술 관련 미래 트렌드: 향후 5년 이내 실현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 비율
[그림 2] 사회 관련 미래 트렌드: 향후 5년 이내 실현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 비율 0
70
10 100
40 80
20 50 90
30 60
(%)
ICT 중심의 기술 융합으로 신산업 등장 활발 기술 수용으로 고용의 유연성 증가, 좋은 일자리 감소
80.8 77.7
97.7
76.4 74.8
85.7
0 70
10 100
40 80
20 50 90
30 60
(%)
복지, 일자리 관련 세대 간 갈등 심화 고령화 및 복지 확대로 인한 공공재정 고갈
81.7 79.9
91.7
71.9 72.6
67.7
0 70
10 100
40 80
20 50 90
30 60
(%)
더 좋은 기회를 외국에서 찾아 국내 인재의 해외 유출 증가 혁신 추구형 창업의 증가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83.5 82.0
91.7
56.4 53.2
74.4
전체 일반인 미래예측포럼 회원
0 70
10 100
40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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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T 중심의 기술 융합으로 신산업 등장 활발 기술 수용으로 고용의 유연성 증가, 좋은 일자리 감소
80.8 77.7
97.7
76.4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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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 일자리 관련 세대 간 갈등 심화 고령화 및 복지 확대로 인한 공공재정 고갈
81.7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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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좋은 기회를 외국에서 찾아 국내 인재의 해외 유출 증가 혁신 추구형 창업의 증가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83.5 82.0
91.7
56.4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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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일반인 미래예측포럼 회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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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T 중심의 기술 융합으로 신산업 등장 활발 기술 수용으로 고용의 유연성 증가, 좋은 일자리 감소
80.8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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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일자리 관련 세대 간 갈등 심화 고령화 및 복지 확대로 인한 공공재정 고갈
81.7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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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기회를 외국에서 찾아 국내 인재의 해외 유출 증가 혁신 추구형 창업의 증가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83.5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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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일반인 미래예측포럼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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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T 중심의 기술 융합으로 신산업 등장 활발 기술 수용으로 고용의 유연성 증가, 좋은 일자리 감소
80.8 77.7
97.7
76.4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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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 일자리 관련 세대 간 갈등 심화 고령화 및 복지 확대로 인한 공공재정 고갈
81.7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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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좋은 기회를 외국에서 찾아 국내 인재의 해외 유출 증가 혁신 추구형 창업의 증가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83.5 82.0
91.7
56.4 53.2
74.4
전체 일반인 미래예측포럼 회원
| 국내 인재의 해외 유출은 증가할 것이며, 혁신추구형 창업의 증가가 신성장 동력 발 굴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봄.
더 좋은 기회를 찾기 위해 국내 인재의 해외 유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보는 응답자는 83.5%임.
- 일반인은 82.0%, 미래예측포럼 회원은 91.7%로, 거의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우리나라보다 더 나은 일자 리와 삶의 질을 누리기 위해 인력의 해외 유출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함.
혁신추구형 창업의 증가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는 응답자는 56.4%로, 다 른 미래 트렌드에 비해 상당히 비율이 낮음.
- 미래예측포럼 회원은 74.4%이나 일반인은 53.2% 수준에 불과함. 일반 대중은 혁신추구형 창업의 활성 화 가능성과 창업의 사회·경제적 영향력을 낮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창업 인프라 구축과 함께 기업가 정신을 강조하는 직업교육 정책이 가장 필요
응답자의 약 90%가 미래 일자리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창업 활성화와 관련된 정책이 필요하다고 응답함.
- ‘창업 인프라 구축과 기업가정신(창업가 정신)을 강조하는 직업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전체 응답자의 90.4%, ‘우수인력이 창업(start-up)과 중소기업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충분한 정보 제공 및 창 업에 대한 인식 변화 정책’은 89.2%, ‘창업과 자기 주도 일자리 창출 능력을 양성하기 위해 일반교육보 다 직업교육 강조’는 88.4%임.
- ICT 융합기술 기반의 신산업과 3D 프린팅 기술은 개인이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재화를 생산, 유통할 수 있는 구조로 산업을 재편할 가능성이 높음. 또, 창업은 일자리를 창출할 뿐 아니라 창업가의 혁신적 인 아이디어 하나가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어 혁신추구형 창업이 미래의 산업과 일자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임. 이러한 이유로 창업 관련 정책에 대한 요구가 높게 나타난 것으로 판단됨.
‘명장과 같은 깊이 있는 숙련기술인을 양성하는 직업교육훈련’은 전체 응답자의 89.1%, 일반인의 87.5%, 미래예측포럼 회원의 97.0%가 필요하다고 봄.
‘융합인재교육(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융합교육: STEAM) 실시’가 필요하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85.6%임. 일반인은 83.5%로 미래예측포럼 회원의 97.7%보다 14.2%p 낮음.
- 이는 인공지능, 로봇 등 고도의 과학기술이 생산직과 사무직 노동자를 대체하고 고용의 유연화가 가속 화될 것이라는 미래 전망의 대응 정책으로 볼 수 있음. 융합인재교육을 통해 로봇이나 인공지능 대비 인간이 강점을 가지는 창의성, 감수성, 통찰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함.
2016. 5. 30
03 미래 일자리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 과제
[그림 3] 국제·국내 경제 관련 미래 트렌드: 향후 5년 이내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 비율 0
70
10 100
40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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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T 중심의 기술 융합으로 신산업 등장 활발 기술 수용으로 고용의 유연성 증가, 좋은 일자리 감소
80.8 77.7
97.7
76.4 74.8
85.7
0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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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 일자리 관련 세대 간 갈등 심화 고령화 및 복지 확대로 인한 공공재정 고갈
81.7 79.9
91.7
71.9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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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좋은 기회를 외국에서 찾아 국내 인재의 해외 유출 증가 혁신 추구형 창업의 증가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83.5 82.0
91.7
56.4 53.2
74.4
전체 일반인 미래예측포럼 회원
0 70
10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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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T 중심의 기술 융합으로 신산업 등장 활발 기술 수용으로 고용의 유연성 증가, 좋은 일자리 감소
80.8 77.7
97.7
76.4 74.8
85.7
0 70
10 100
40 80
20 50 90
30 60
(%)
복지, 일자리 관련 세대 간 갈등 심화 고령화 및 복지 확대로 인한 공공재정 고갈
81.7 79.9
91.7
71.9 72.6
67.7
0 70
10 100
40 80
20 50 90
30 60
(%)
더 좋은 기회를 외국에서 찾아 국내 인재의 해외 유출 증가 혁신 추구형 창업의 증가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83.5 82.0
91.7
56.4 53.2
74.4
전체 일반인 미래예측포럼 회원
인공지능, ICT 기반 융합기술로 신산업 등장이 활발해질 것이나 기술이 인력을 대체하면서 고용 유연화를 촉진하고 좋은 일자리를 감소시킬 것으로 전망됨.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한 일자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 응할 필요가 있음.
창업은 ICT 융합기술 기반의 신산업과 미래 노동시장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됨.
- 그러나 창업이 미래의 산업과 일자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기업가정신의 함양과 창업에 대한 인식 개선, 창업역량을 강화하는 직업교육훈련이 필요함.
- 또, 우리나라의 열악한 창업 환경을 개선하고 젊은 인재가 창업하거나 스타트업(start-up)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신산업 분야의 인재 유인책을 마련하여 건강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음.
미래에는 고령화로 인한 청장년층의 복지 부담 증가와 일자리 부족으로 세대 간의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 세대 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와 노년층을 위한 복지가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배분 시스템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시기임.
기술 발전으로 인한 신산업 등장 및 고용 유연성 증가 가능성, 융합인재교육의 필요성 부분에서 일반 대중 과 전문가 집단 간에 상당한 인식 차이가 있음.
- 기술 발전으로 인해 신산업이 활발히 등장하고 고용 유연성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사람이 전문가 집단보다 일반인 집단에서 더 적었으며, 융합인재교육의 필요성도 덜 느끼고 있음.
- 이로 인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과 태도를 갖추는 데 소극적일 수 있으며, 기술 발전이 가져 올 고용 및 창업 기회를 포착하기 어려울 수 있음.
따라서 급격한 기술 발전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공부문 주도로 미래 신산업에 대한 인력수 급전망, 인력양성 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음.
- 전문기관이 미래 핵심 훈련과정을 적극 개발•보급하는 한편, 융합인재교육을 전담할 수 있는 인재양 성기관 설립이 필요함.
- 미래 변화와 동인을 자주 접할 수 있게 공론화하여 능동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함.
김 영 생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KRIVET Issue Brief
| 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370 세종국책연구단지 사회정책동 |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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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rivet.re.kr
||
04 시사점
<표 1> 정책 과제별 미래 일자리 변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
(단위: %)
정책 과제 전체 일반인 미래예측포럼 회원
기회 추구형 창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창업 인프라(안전판 포함) 구축과
함께 직업교육에서 기업가정신(창업가 정신) 강조
90.4 89.3 97.0
우수인력이 창업(start-up)과 중소기업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충분한 정보
제공 및 창업에 대한 인식 변화 정책 실시
89.2 87.8 97.0
제조업의 질적인 성장을 통해 직업교육훈련도 명장과 같은 깊이 있는
숙련기술인 양성
89.1 87.5 97.7
미래를 개척하는 창업과 자기 주도 일자리를 창출하는 능력 양성을 위해서
일반교육보다 직업교육이 더 적합
88.4 87.2 94.7
융합인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