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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기후정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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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_0929_Oxfam International 기사_유엔 기후정상회의 GCF 자금 공약금액]

유엔 기후정상회의:

리더들은 뉴욕을 떠나지만, 시민들의 강력한 요구에 귀 기울여야 한다.

120 개 이상 국가 정상 및 기업수장, 시민사회 대표들이 유엔 기후정상회의에서 만났다.

정상회의에서 나온 발언들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적, 국가적 약속을 위한 기반을 형성했으며, 기후변화라는 시급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을 제한적이나마 제공했다.

팀 고어(Time Gore) 옥스팜(Oxfam) 기후정책 담당관은 이번 정상회의에 대해 “전 세계에서 50 만 명 이상이 거리에 나서 기후위기에 대한 행동을 요구한지 몇 일 지나지 않아 개최된 기후정상회의는 부분적이고 단편적인 대응만으로 결론이 날것이다. 일부 긍정적인 신호들도 있었지만, 너무나 많은 공약들이 핵심적인 세부사항을 결여하거나 이전의 공약의 재탕이었다.

뉴욕을 떠나며 어떤 국가정상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서는 안될 것이다”고 말했다.

옥스팜은 정부, 기업들이 한 새로운 약속들을 환영하며, 이 중에는 덴마크, 프랑스, 한국, 노르웨이, 멕시코, 룩셈부르크, 체코, 스위스 8 개국이 녹색기후기금에 약속한 금액인 13 억 달러도 포함되어 있다.

팀 고어는 “4 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 후 GCF 에 자금이 낙숫물 떨어지듯 조금씩 들어오기 시작하고 있다. 모든 이목이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를 비롯한 아직 공여약속을 하지 않은 국가들에 쏠리고 있으며, 기후정상회의에서 나온 공약들이 실제로 어떻게 이행될 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기후정상회의에서 나온 공약들은 선진국들이 마련해야 하는 총 금액의 1/6 도 되지 않는 수준이다”고 말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기후행동을 위한 민간 자금을 동원하기 위해 몇몇 이니셔티브가 발표되기도 했다.

팀 고어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화석연료를 버리고 투자를 녹색화하는 데 투자자들이 점차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을 환영한다. 하지만 선진국과 개도국이 합의한 강력한 민간자원흐름 가이드라인 설계가 우선순위로 수조 달러가 단순히 녹색홍보가 아닌 진짜 녹색투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 필요하다.”

“이상기후로 인한 인명피해와 흉작이 계속되어 굶주림의 위험에 시달리는 수백만 명이 속출하고 있다. 기후정상회의만으로는 우리 지역사회와 아이들의 미래를 보호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지만, 만약 리더들이 거리행진을 했던 수천 명의 목소리를 기억하며 뉴욕을 떠난다면, 이번 정상회의는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

(2)

[번역_0929_Oxfam International 기사_유엔 기후정상회의 GCF 자금 공약금액]

<2014

유엔 기후정상회의에서 발표된

GCF

대한 공약액수>:

프랑스

10

억 달러

덴마크 7천만 달러

한국

1

억 달러

스위스 1억 달러

노르웨이

3

3

백만 달러

멕시코 1천만 달러

룩셈부르크

6

8

십만 달러

체코 5백

5

십만 달러

: $13 2

5

백만 달러

<2014

유엔 기후정상회의 이전 GCF

대해 공약액수>

독일 9억 6천만 달러

스웨덴

4

천만 달러

<현재

공여금액>

23

2

5

3

십만 달러

<자금공약

준비 국가>

영국, 미국, 일본, 호주, 네덜란드, 캐나다 자료: Oxfam Germany 2014.9.23. 기준

출처 = http://www.oxfam.org/en/pressroom/reactions/un-climate-summit-leaders-must-leave-new- york-voice-citizens-ringing-their-

ears?utm_source=oxf.am&utm_medium=rJ5&utm_content=redirect

(Oxfam International 웹사이트 기사를 GCF에서 재인용하여 GCF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음)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