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료전지사업 현황 및 전망. #/20. (2) 목차 Ⅰ. 전력환경 Ⅱ. 연료전지 경쟁력 Ⅲ. 국내현황 Ⅳ. MCFC 산업현황. Ⅴ. 해외현황 Ⅵ. 결론. [첨부] 연료전지 보급 지원제도 [첨부] 연료전지사업의 과제. (3) Ⅰ. 전력환경 일본의 원전사고 및 한국의 9.15 정전사태로 새로운 에너지 대안 필요 기존 중앙집중식 발전 및 송배전망 방식의 한계 도래 및 문제점 대두. 연료전지는 전력난 해결을 위한 분산전원으로서 에너지 솔루션 국토가 좁으며 인구가 도시에 집중되고 산업이 발전하여 양질의 상시발전 필요 설치면적 작고 효율이 가장 높으며, 대기오염물질의 방출이 없고 소음이 없음. 경제활성화의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신사업 육성 기회 “전선 지하로”VS “비용 커 불가” 7년째 접점 없는 밀양 송전탑. “블랙아웃 대비해 분산전원 활성화해야” 현재의 대규모 발전·송전·소비 전력공급방식이 공급의 안정성이라는 한계를 드러내는 가운데 분산형전원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한전은 겨울철 전력난에 대비해 공사를 서두르고 있다.. 분산전원은 수요집중지의 투자가 가능해 에너지 안보 및 블랙아웃에 대비할 수 있고 송전망 건설 지연과 송전혼잡 및 송전손실 감소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밀양 지역의 송전탑은 수도 많지만 면소재지나 학교, 마을 근처를 지나는 경우가 많다. 주민들이 보상안을 받아들이기보다 건강 침해를 주장하며 강경입장을 유지하는 이유다. 그러던 중 지난해 1월 16일 주민 고 이치우(당시 74세)씨가 분신자살하면서 사태는 더욱 악화됐다.. 또 분산전원은 건설에 10년이 소요되는 원자력발전소와 5년이 걸리는 석탄발전소 등에 비해 1년 이면 건설이 가능하고, 출력 증감발 용이로 인해 전력품질 향상 및 보조서비스 제공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주민들과 한전이 맞서고 있는 가장 큰 쟁점은 지중화다. 주민대책위는 송전선을 땅에 묻는 방법만이 유일한 해결 방안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한전은 지중화에는 2조원이 필요하고 건설기간도 10년이나 걸려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에너지경제, `13.2.8>. <중앙일보, `12.5.21>. [ 에너지 관련 주요 이슈 ]. 1/24. (4) Ⅱ. 연료전지 경쟁력 他 발전원 대비 높은 경쟁력 연료전지. 태양광. 고효율, 동일 에너지사용량 대비 전력생산량 多. 풍력. 가스복합. 경제성. 3. 4. 2. 1. 발전량. 2. 3. 4. 1. 입지용이성. 1. 2. 3. 4. 환경친화성. 2. 1. 2. 4. 피크기여도 및 실효용량 高. 연료전지. 디젤엔진. 가스엔진. 가스터빈. 他 발전원 대비 건설기간 短. - 연료전지는 정격용량과 실효요량 동일, 피크기여도가 높음. (단위: MW). 구분. 수력. 태양광. 풍력. 바이오 폐기물. 연료 전지. 부생 가스. IGCC. 정격용량. 119. 4,724. 16,679. 1,726. 1,693. 300. 1,500. 피크 기여도 (%). 23.6. 13.0. 1.5. 8.7. 100. 100. 100. 실효용량. 28. 615. 249. 150. 1,693. 300. 1,500. [ 6차전력수급계획의 발전설비별 실효용량 ]. 8년. 원전. (신월성 1,000MW '05.10 ~ '13.10). 6년. 석탄화력. (보령화력 1,800MW, ‘96.04 ~ ‘02.08). 1년. 연료전지. (화성 경기그린 58MW, ‘12.11 ~ '13.12). 2/24. (5) Ⅲ. 국내현황 국내 연료전지 산업 특성 및 현황 연료전지 산업은 시스템 생산자를 정점으로 다수의 부품 및 소재 생산자가. 참여하는 융ㆍ복합 산업으로, 고용 창출 효과 크게 기대되는 산업 선진국의 경우 supply chain 구성이 잘 형성되어 있으나, 국내의 경우 대기업 중심의 시스템 분야를 제외하면 아직까지 산업구조 형성은 미숙함 수송용, 건물용의 일부 부품은 국산화가 이루어져 있으나, 스택 핵심 소재ㆍ 부품은 아직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임 기술 집적도가 매우 높아 초기 투자비와 연구개발에 많은 노력과 자금이 필요 하지만 이에 반해 높은 기술 장벽이 존재하여 초기시장 진입시 시장을 지배 할 수 있는 특성이 있음. 3/24. (6) Ⅲ. 국내현황 연료전지 Value Chain. 연료공급 → 모듈 시스템 → 유통ㆍ설치ㆍ시공/ 발전 운영 등 연료공급/개질기. 주변기기. 스택. 모듈/시스템. 발전. 해 외. 국 내. 연료전지의 핵심 부품인 스택과 수소제조장치, 전력변환장치 등 부품과 전체 시스템에서 부가가치가 발생 할 수 있으며, 적용 기술 측면에서도 담수화설비, 선박등과 연계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음 4/24. (7) Ⅲ. 국내현황 주요 Player 중심으로 투자 및 R&D 추진 기업명. 타입. 운영현황. 보급전망. MCFC/SOFC (용융탄산염, 고체산화물). - 국산화 100% 달성예정(’15년). 현재 23개소 건설 및 가동중. PAFC (인산형). - Clear edge(前 UTC) 수입판매 - SOFC R&D 추진검토중. 현재 5개소 건설 및 가동중. SOFC (고체산화물). - (LG퓨어셀시스템즈)500억 투자 롤스로이스 Fuelcell Systems 51%인수. SOFC (고체산화물). - 덴마크 Topsoe와 SOFC 공동개발협약 체결, 상용화 추진중 (‘14년 상용화 목표). PEMFC (고분자전해질형). - 현대하이스코 : 1kW, 10kW급 연료전지 개발중 - 현대자동차 : 연료전지차 실증 및 보급중. MW급 분산발전용 ‘14년 상용화. 10kW급 건물용 ‘14년 상용화 북유럽 중심으로 Track Record 확보를 위한 보급중. 5/24. (8) 국내 연료전지 시장 규모 ’03년도 2M$ → ’18년 160M$로 급속도로 시장 성장, 특히 발전용 중심으로 수요증가 (단위 : M$). ’03. ’08. ’13. ’18. 발전용. 2. 51. 95. 175. 수송용. -. 13. 26. 10. 기타. -. 2. 12. 52. PEMFC. 5. 17. 36. 74. MCFC. -. 47. 70. 110. PAFC. 1. 2. 8. 9. SOFC. -. -. 11. 18. 연료전지 수요. Applica -tion. Type. ※ The Freedonia Group Inc 및 신재생에너지백서 2012. ‘6차 전력수급계획(‘13~’27)’에서 연료전지 보급계획은 ‘5차’대비 약 150% 증가된 1,693MW 규모. 6/24. (9) 국내 연료전지 시장 현황 건물용 1kW급 가정용 PEMFC는‘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으로 2010년 959호 설치로 시장 진입이 시작되어,‘12년 5월 현재 1,315호(누적) 보급 비주택 건물용의 경우 초기 시장 형성 단계로 규모가 미미한 수준이지만, 정책 및 기술개발 에 따라 2015년 이후 시장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향후 시장 잠재량 158~757MW 수준_에너지경제연구원 2012. 3). 발전용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통하여 2006년 남동발전을 시작으로 21개 발전소, 56.1MW 가동 중. RPS시행에 따라 시장의 급속한 성장 예상 (※ 2024년까지 연료전지 발전설비 660MW도입 반영 공고_제5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차량용 경쟁국(북미, 서유럽)과 동일하게 2011~2014년까지 수천대 규모의 실증을 통해 FCEV 성능을 개선하여 1만대 양산을 시작으로 일반인에게 보급 계획. 2015년 이후 세계 시장의 약11%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전망. 7/24. (10) RPS 정책으로 수요확대 전망 RPS 의무이행 사업자 중심으로 대형 프로젝트 지속 증가 포스코에너지 사례. • 서울시:『원전 하나 줄이기』정책 목표 230MW (한수원과 MOU 체결) • 광주시: 광주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 42MW (사업자로 서부발전 선정). • 서부발전: 평택, 서인천복합 16.8MW (’15년) • 중부발전: 서울화력발전소(지하화), 50MW • 남동발전: 안산, 분당복합, 경기 화성등에 30~50MW 설치 확정 • 가스공사: 4개 LNG기지(삼척,평택,인천,통영)내 각각 100~200MW. ※ 서울시 “원전 하나 줄이기” 정책 - ‘14년까지 원전 1기 분량의 수요 대체 (200만 TOE절감) - 전력 자급률 향상 (현재 : 2.8% → ‘14년 : 8% → ‘20년 : 20%). 컴팩트시티 구축,. 수소연료전지 보급,. 스마트조명/LED보급, 태양광발전소건설,. 카셰어링 활성화, 에너지절약 운동, 서울녹색에너지 재단 설치/운영 8/24. (11) 우호적 사업환경 조성으로 건물용 연료전지시장 본격 태동 정부의 의무화제도 마련 및 정부 추진과제 선정으로 본격 시장도입전망 - 공공건물 설치 의무화 제도 (10% → 20%, '20년) , 공공건축물 온실가스 배출 20%이상 감소 ('15년), 신재생에너지 건축물 인증제도 등 신재생에너지 도입 및 확산추세. 확대되는 「서울시 건물 의무화 」 시장 진입 토대 마련 (민간건물 97%, 공공건물 3%) - 「서울시 환경영향평가」제도하의 대형 및 초고층 건물시장 진입 가능 - 신재생에너지 공급비율 증대 예상: 6% → 10% (’13. 7月) / 잠재 시장규모(‘15~’17년): 11MW ※ 산출근거: ‘13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 데이터를 기초로 공급비율 10%기준으로 자체산정 구분. 서울시 보정계수 수립(’13년 7.1 고시, 2.02) -「서울시 환경영향평가」제도하의 대형 및 초고층 건물시장 진입 가능 - 신재생에너지 공급비율 증대예상: 6% → 10%(’13.7)/잠재 시장규모(’15~’17): 11MW. 정부의 2단계 RPS, RHO 수립시 잠재수요처 확보 발전사업자 외 전력 대수요자도 RPS 사업자 대상에 포함 - 대규모 생산공정의 산업용 스팀수요 흡수시 신규시장 창출 가능. 보정계수. 태양광. 일반. 3.59 ~ 4.14. BIPV. 11.70. 태양열. 1.56 ~ 1.92. 지열. 0.64 ~ 0.70. 집광채광. 11.70. 연료전지. PEMFC. 6.35. MCFC. 2.02. PAFC. 1.37. [ 신재생에너지원별 보정계수 ]. ☞ 대도심지에 최적 대안으로서 서울시를 기점으로 인천,경기, 부산 등 확산 예정 9/24. (12) Ⅳ. MCFC 산업현황 연료전지 국내 사업현황 현재 23개소(113.1MW) 건설 및 가동중. 서북병원. 노원. 가동 설치중설치예정건물용. 인천. 분당. - 발전용 21개소(112.9MW), 건물용 2개소(200kW) 일산. 초기 소형 위주에서 점진적 대형화/대용량화 추세. 어린이 대공원. 상암 마곡. - 경기그린에너지: 세계최대의 연료전지발전소 (’13년말 준공) • 53만명 화성시 인구의 35%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 공급. 연료전지 해외진출 현황. 삼척. 화성. 탄천 당진. 보령 포항 군산. 대구. 전주. 연료전지 최초 해외수출_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프로젝트 (JKT300) - 자카르타 북부 Ancol 유원지 內 300kW급 연료전지 설치 (’13.12 준공예정) - 제품+정책 수출의 신재생에너지 수출산업화 모범사례 구축. 울산. 부산 여수. [ 설치실적 ]. JKT300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아지역 Sales 거점 마련중 일본 및 중국등 해외 대형시장 발굴중(대도심의 분산형 발전원). 10/24. (13) MCFC 산업현황 대규모 투자로 지속적인 국산화 추진 및 신규산업 창출(~’15년 누적투자 5천억원) 연료전지 산업화로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효과 증대 (상생업체 총 1,046개사) Step. 4. CELL. Step. 3. ·기간: ‘09. 2Q ~ ‘11. 2Q. 수입판매. STACK. STACK. STACK. Cell. Cell. Cell. MBOP EBOP. ■ FCE 40%. 0%. 주요업체(개) 6.3배. 126. 56. ’12. 70%. 고용인원(명). ’15. 400. 8.9배. ’08. 133. 생 산(MW) 3.8배. 23.9. ’10 ’12 ’10 [ 연료전지 산업화 현황 ]. █ POSCO Energy. 100%. [ 연료전지 국산화 현황 ]. 45. 20 ’09. EBOP. EBOP. EBOP. Localization Rate. MBOP. MBOP. Cell. MBO P. STACK. · 기간: ’11 ~ ‘12. 2Q. BOP 국산화. Step. 1. · 기간: ‘12. 2Q ~ ‘14.2Q. STACK 국산화. Step. 2. 91.4. 투 자(억원) 4.2배. 3,200. 755 2,445. 67.5. ’12. ’08. ’12 11/24. (14) Ⅴ. 해외현황 해외 연료전지 산업동향 및 전망 휴대용 및 가정용, 수송용에서 발전용 연료전지로 상업화 투자 확대. [ 연료전지 산업 Player ]. ※ KDB 기술평가부 (’12). [ 시장규모전망 (~’30) ]. ‘30년 연료전지 시장규모는 25조 규모로 확대될 전망. 12/24. (15) 주요국의 동향. 가정용 연료전지 2030년까지 250만대(누적) 보급 목표 'ENE-FARM(Energy+Farm) '이라는 통합제품명(2008.6부터)으로 2009년도 사용 판매 시작 '11년 일본 대지진 이후 수요 급증으로 1만대 이상 판매되어, '11년 말까지 1만8천대 보급. 2015년 연료전지 자동차 상용화 목표, SECA프로그램 추진 등 2010년 FCEV 152대, 충전소 24개 운영 중, ‘25년까지 1,000개의 수소 충전소 설치 계획 SECA(Solid State Energy Conversion Alliance:고체에너지 변환 연합) 프로그램으로 SOFC 기술개발 500억원/년 지원 등. 건물용 보일러 대체 연료전지 2015년 20만대/년 시장 판매 목표 등 영국 : 2016년까지 14개 타운에 4백만 탄소중립형 건물 도입 덴마크 : 수소ㆍ연료전지 도시 프로젝트에 약 300만 달러 투자 독일 : Callux 프로젝트 진행(8천만 유로, 2012년까지 800대 실증) * Callux프로젝트 : 독일 NIP(National Innovation Program Hydrogen and Fuel Cell Technologies) 중 가정 및 공업용 에너지 공급을 위한 프로젝트로 2012년까지 800대 이상의 연료전지 설치 및 보급 목표. 13/24. (16) Ⅵ. 결론 연료전지 산업화로 정부의 창조경제 즉, 경제활성화 기여 포스코, LG, SK 등의 대규모 투자로 신규산업 창출중, 향후 신규시장 태동에 따른 파급효과 대폭확대 전망. 연료전지 산업화로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효과 증대 해외진출시 서비스인력/제품수출 등 국가경제 기여폭 확대전망 7.9. 매출 (조원). 13.9. 고용 (천명). 4.4. 7.7. 2.4. 1.6 78 ‘15. ‘18. ‘20. 유관산업 (개). ‘15. 3,260. 2,248. ‘18. 1.9. 수출 (조원) 0.8. 1,308 0.2. 172 ‘15. SOFC. ‘20. ‘18. PEMFC. MCFC. ‘20. PAFC. ‘15. ‘18. 264 ‘20. 14/24. (17) 전략적 R&D 추진체계 구축. 산업화 인프라 구축 조성. 핵심 부품∙소재 R&D 지원 강화와 세제지원 확대 단계별 R&D 전략품목을 선정하여 집중 지원. 전주기적 협력 파트너쉽 구성∙운영. 기술선점과 제품 신뢰성 강화를 위한 표준화∙인증 확대 기술검증을 위한 패키지형 실증 단지 조성 - 수소 마을, 수소 테마공원, 수소 교통망 등. 분야별 시장창출 모델 다양화 시장창출을 위한 보급기반 강화. - (가정용) 실속형 가정용 연료전지 개발∙인증, (건물용) 부하관리 맞춤형 신규 연료전지 시장 창출 둥. 연료전지 공급 연료원의 다각화 - 폐기물가스, 바이오가스, 부생수소, SNG(합성천연가스), DME등. One-STOP 점검∙확인 절차 마련. 전략적 수출 지원방안 모색. (1kW 이하 가정용 연료전지). 수출 유망국을 전략적 프로젝트로 발굴∙지원 - 대상국별 기술수준과 경제, 사회적 상황에 따른 차별화된 전략 수립 및 추진. 15/24. (18) [첨부] 국내 연료전지 보급 지원 제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화를 위한 최소한의 국가지원 필요 신ㆍ재생에너지의 발전 원가는 기존에너지원에 비해 최고 5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정부보조금 지원 없이 산업의 자립은 어려움 경제성 확보 시점까지 정부가 초기시장을 형성해 주는 역할을 맡을 필요가 있음. 년도별 지원추이. 645억 509억. 2035년 11% 신ㆍ재생에너지 보급목표 달성을 위해 연료전 지 보급확대. 221억 133억. ’05. ‘제4차 신ㆍ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이용ㆍ보급 기본계획 수립. 64억 22억 61억. ’06. ’07. ’08. ’09. ’10. ’11 16/24. (19) 분야별 보급지원 가정/건물용 . 1. 그린호 100만호 일반보급사업 지방보급사업 공공기관 설치의무화 사업 융자 및 세제지원. 발전용. 수송용 '그린카 발전로드맵' - 기술 개발 및 인프라구축. 발전차액 지원제도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 (RPS). 시장확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 . 인증 및 표준화 사업 전문기업제도 Test-Bed 수소타운(H-Town). 가정/건물용 * (연료전지 보급실적)‘11. 12월말 기준 누적치.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사업개요)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신ㆍ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경우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 연료전지의 경우 현재 설치비용의 최대 75%를 정부가 지원(다른 에너지원은 30%~50%) (연료전지 보급실적) 주택수 보급량(kW) toe 지원금(백만원) 1,251. 503. 900. 21,975 17/24. (20) * (연료전지 보급실적)‘11. 12월말 기준 누적치. 일반보급사업. * (연료전지 보급실적)은 누적기준임. (사업개요) 민간 일반건물, 공장 등에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신ㆍ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경우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 (연료전지 보급실적). 보급개소. 보급량(kW). toe. 지원금(백만원). 18. 38. 69. 2,288. 지방보급사업 (사업개요) 지자체가 소유 또는 관리하는 시설(사회복지시설 포함) 신ㆍ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지자체 사업의 사업비 일부를 국고 지원 (연료전지 보급실적). 보급개소. 보급량(kW). toe. 지원금(백만원). 3. 255. 529. 2,025. 공공기관 설치의무화 사업 (사업개요) 국가, 지자체 등이 신ㆍ증ㆍ개축하는 건축 연면적 1천㎡이상의 건물에 대하여 예상에너지사용량의 10%이상을 신ㆍ재생에너지 설비 설치에 투자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 * 연도별 의무비율(%) : 10('11~'12) → 11 → 12 → 13(’15) → 14 → 15 → 16 → 18 → 20('20이후) 18/24. (21) 융자지원 / 세제지원('13.12.31까지 투자하는 경우 투자금액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공제) (사업개요) 신ㆍ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및 생산시설에 대한 장기저리의 융자지원 (대출기간) 5년거치 7년분할 상환(단, 바이오 및 폐기물 3년거치 5년분할 상환, 운전자금 1년거치 2년분할 상환) (이자율) 분기별 변동금리(2012년도 1사분기 2.00%, 단, 기술담보에 의한 대출 2.50%) (연료전지 보급실적). 2. 지원금. 시설자금. 생산자금. 합계. (백만원). 39,203(13건). 15,751(6건). 54,954(19건). 수송용 '그린카 발전 로드맵'. (2010. 12. 7). 에 따른 기술 개발 및 인프라 구축. 시스템 개발('04~'10) : 승용차용(80kW), 버스용(200kW) 모니터링 완료('06~'10) : 승용차 30대, 버스 4대 실증('09~'11) : 승용차 100대 수소스테이션 11기 운영중(2기 설치 중) : 서울, 대전, 인천, 울산 등 19/24. (22) 3. 발전용 * (연료전지 보급실적)‘11. 12월말 기준 누적치. 발전차액지원제도 (사업개요) 신ㆍ재생에너지 설비의 투자 경제성 확보를 위해 신ㆍ재생에너지를 전력을 생산한 경우 기준가격과 계통한계가격(SMP : System Marginal Price) 과의 차액을 지원하는 제도 (내. 용) 2008년부터 15년간(태양광은 15년과 20년 선택가능)매년 10월 11일을 기점으로 전년대비 3%씩 인하하여 차액지원금 지급 * 2012년부터 RPS제도로 대체. (연료전지 보급실적). 발전소 수. 발전량(MWh). 발전용량(MW). 지원금(백만원). 20. 555,130. 50.5. 84,291. 신ㆍ재생에너지 공급의무할당제(RPS) 500MW 이상 발전설비를 보유하고 있는 발전사업자(13개)에게 발전량의 일부 (2~10%)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토록 의무화 (2012년부터 시행) * 연도별 의무비율(%) : 2(’12) → 2.5 → 3 → 3.5 → 4 → 5(’17) → 6 → 7 → 8 → 9 → 10(’22) * 원별 가중치 부여(0.25~2.0) → 연료전지 가중치 2.0, 원간 시장경쟁을 통해 단가 인하, 품질제고 등 유도. 태양광 별도 의무량 할당(MW) : 220(’12) 230(’13) 240(’14) 250(’15) 260(’16). 국산품 설치 및 구매 유도, 의무이행비용은 전기요금에 반영하여 보전 20/24. (23) 4. 시장확대를 위한 인프라구축 신ㆍ재생에너지 설비 인증 (사업개요) 신ㆍ재생에너지설비의 보급촉진은 물론 신뢰도 향상 및 국내 시장의 건전성 확보를 위하여 일정기준 이상의 설비에 대하여 인증하는 제도 * 연료전지 : 고분자연료전지시스템(5kW이하) 계통연계형 8건 인증 (성능시험기관 : 에너지기술연구원). 신ㆍ재생에너지 표준화 (사업개요) 국제 기술환경에 대응하고 국내 기술표준의 국제 표준으로 제정ㆍ선점을 위한 활동 * 표준개발협력기관 (COSD : Co-operation Organization for Standards Development) 지정('09.7) - KEMCO는 지정분야(태양광, 태양열, 연료전지, 풍력)에 대해 전문성과 대표성을 가진 표준화 전문기관으로서 기술표준원으로부터 국가표준 개발ㆍ관리 업무를 이양 받음. 신ㆍ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사업개요) 신ㆍ재생에너지 전문기술인력 육성과 기업들의 책임시공 및 체계적인 관리 위해 전문기업제도 운영 * 연료전지 : 333개소 등록 (전체 2.5%비중), 신재생에너지법 개정에 따라 '10.7.13일부로 신고제로 전환. Test-bed 구축 (사업개요) 지방 : 권역별로 자체 신재생에너지발전전략 수립 → 전략과 지역산업 고려 중앙 : 권역별로 특화하여 Test-Bed 선정 * 연료전지(1) : 대경권(포항공대). 21/24. (24) [첨부] 연료전지사업의 과제 LNG전용 요금제 신설 연료전지는 수소생산의 경제적/기술적 한계로 LNG에서 수소를 추출하여 원료로 사용 그동안국산화,대형화등으로 연료전지설비가격은하락하였으나,LNG가격급등으로경제성악화심화 '06. 10(FIT). '12. 12(RPS). 증감. 설치단가 (만원/kW). 910. 450. △51%. LNG가격 (원/Nm3). 395. 8991). 128%. 전력판매가 (원/kWh). 283. 2202). 발전원가 (원/kWh) 연료비 감가상각/정비비. 226. 100%. 294. 100%. 92. 41%. 222. 75%. 134. 59%. 72. 25%. 경제성 (IRR, %). 8%. -. 1) 연료전지 설치된 시도(서울,경기,대구,부산,포항) ‘12년 12월 열병합1 요금평균 2) RPS 시행으로 REC가격반영: SMP 120원+(REC 50원*2). 우리나라의LNG가격은주요가스소비국중최고수준인반면,전기료는최저수준으로경제성확보곤란 LNG가격 (원/Nm3) 전기요금 (원/kwh).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일본. 한국(열병합1). 164. 146. 486. 743. 838. 899. 75. 82. 150. 164. 302. 81. [ 국가별 LNG 및 전기요금 비교 ]. 22/24. (25) 특히, 연료전지 사업자중 RPS의무자인 대형발전사는 발전용 요금을, 소규모 연료전지 사업자는 발전용보다 비싼 열병합요금을 적용. (LNG요금: 연료전지 설치시도 ‘12.12월, 단위:원/Nm3). 주택용. 일반용. 산업용. 냉방용. 열병합. 발전용. 901. 921. 848. 589~945. 899. 801. [국내 가스요금 분류]. 연료전지 사업의 최소 경제성 확보를 위한 정부지원 필요. 열병합용 LNG. REC 발전용 LNG. 냉방용 LNG. 고정비. 고정비. SMP 고정비. 열 [비용]. [수익]. 건의사항 연료전지전용 LNG요금제의 한시적 적용으로 초기보급확대 유도 - 연료전지 보급확대시 발생하는 사회적 편익을 고려하여 냉방용 수준의 LNG요금적용건의. 연료전지전용 LNG요금제 신설전 정책 대안 - RPS의무사업자 대상: 발전사 옥외에 연료전지 설치시에도 발전용 LNG요금제 적용 - 비의무사업자 대상: 최소 사업성 확보가능한 LNG요금할인 적용(발전용의 70~80%수준) 23/24. (26) 열공급의무화제도(RHO) 에너지원에 연료전지 추가 제안 연료전지는 전기와 고품질의 열을 동시에 생산 가능 대규모 생산시설의 산업용 스팀수요 흡수시 신규시장 창출 가능 ☞ 에너지열원 다변화, 산업기여도 측면에서 대상 항목에 포함 필요. 건물용 신재생에너지 생산 전력 REC 적용 제안 대도시내 건물이 소비하는 에너지 사용량이 전체의 약 60%차지 분산전원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서는 경제성 확보 필요. RPS제도외 REC 발급이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이용 건축물 인증 대상은 업무용으로 한정 ☞ 건물용 신재생에너지 운영경제성 확보를 위해서는 생산 전력에 대해 REC 발급 필요. 24/2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