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Communication
언어예절
禮 : 示 ( 보일 시 ) 豊 ( 풍성할 풍 ) 인간이 지
켜야 할 규범
節 : 규범에 따라 행하 고자 하는 행위
Manner- 라틴어의 Man uarius 에서 유래
Manus( 행동 )+ Arius( 방 법 , 방식 )
Etiquette- 예의 범절 , 명찰 , 꼬리표
동서양의 예절
목적 (R. Watts- 사회언어학자 )
1. 화자가 자신과 청자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하여
2. 화 . 청자의 체면을 위협하는 언어행위를 최소화 하기 위 하여
3. 예절이라는 안정된 기준에 맞는 틀을 사용하여 효율적인 인간관계를 맺기 위하여 , 곧 사회적 갈등을 피하여 사회 생활을 원활히 하기 위하여
정의
위와 같은 목적을 성취하기 위하여 사회문화 구성원이 지키도록 요구되는 바람직한 언어구조와 언어사용의 형식
언어예절의 목적과 정의
1. 공손한 표현을 이용한다 .
2. 작은 부탁을 할 때 집단정신을 강조하는 언어를 이용한다 .
3.
좀 큰 부탁을 할 때 공식적인 언어예절을 따른 표현을 선
택한다
4. 청자가 들어주기 어려운 무리한 요청을 할 경우 간접 표현
을 사용 한다 .
5.
‘
싫다 는 의사 , 거절 , 비판 ,’
불평 등을 나타낼 경우 역시 간접 표현을 사용한다 .언어예절의 보편적인 공통현상
1. 질 ( 質 ) 의 격률 : 거짓되게 말하지 말라 2. 양 ( 量 ) 의 격률 :
a. 필요한 것보다 적게 말하지 말라
b. 필요한 것보다 너무 많이 말하지 말라 3. 관련성에 관한 격률 : 관련성을 두라 4. 방법에 관한 격률 : 명쾌하게 하라
중의성과 모호함을 피하라
화용론적 규칙
1. 분명하게 말하라
2. 공손하게 말하라
강제하지 말라
선택권을 주어라
좋은 느낌을 갖게 하라
회화의 격률 ( 그라이스 - 언어학자 )
쉬운 말 고운 말을 사용한다
필요 일상의 외국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표준말을 사용한다
전문 용어를 자제한다
정확한 발음 , 적당한 속도 표정이 묻어나는 목소리를 연출한다
일반적인 언어예절
1.
화자 중심적 공손한 표현(
화자의 겸손함 ,자신을 낮추는 언어의 사용 ,예절의 출 발점 ,낮고 온화한 어조 ,작고 낮음 음성 )1) - 시 – 를 넣어 표현한다 . ( 가신다 , 오신다 , 계시다 )…
2) 주격조사 이 / ‘ 가 → 께서 로 바꿈’ ‘ ’
3) 존대어휘 사용
먹다→ 잡수시다 , 있다→ 계시다 , 자다→ 주무시다
밥→ 진지 , 형→형님 , 누나→ 누님 , 과장→ 과장님 , 아들→아드님 딸→따님 , 아들 딸→자제분 , 집→댁 , 나이→연세 , 말→말씀
4) 겸손어 : 자기를 낮추어 간접적으로 상대방을 존경하는 표현을 할 때 사용한다
나→ 저 , 제 우리→ 저희
언어예절 - 경어법
명령문 보다는 표지어가 들어있는 명령문이 더 공손 하며 그보다는 의문문이 더 공손한 표현이다 .
Give me some more pudding.
Give me some more pudding, please.
Can I have some more pudding?
비켜주세요 .
좀 내립시다 .
( 우리 함께 내립시다 - 청유형 , 선택권부여 )
내립니다 . 내리실건가요 ?
2. 청자 중심의 공손한 표현
Will you join the dance?
<
Won’t you join the dance?A. Y
ou wouldn’t have any smaller?(잔돈 없으시겠지요 ?) B. No, sorry.( 없습니다 , 미안합니다 )
A.
Do you have any smaller?( 잔돈
있으세요 ?)B.
No, I don’t.( 없어요 )
긍정문 < 부정문 ( 더 공손한 표현 )
딸이 아빠
“
, 식사하세요 →”
“
다음은 사장님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
넥타이가 멋지십니다→
할아버지한테 야단 맞았어→
저희 나라→
저희 가족→
할아버지께서 저를 오시래요→
“
우리”
1) 화자와 청자를 모두
포함하는 경우→
2) 청자를
포함 하지 않고 화자와 주위를 포함 하는 경우→
사례
구분 직함 호칭 및 지칭
동료 없음 000 씨 , 선생님 , 0 선생 ( 님 ), 000 선생 (님 ), 0 선배 ( 님 )
00 언니 , (00) 여사 (님 )
있음 0 과장 , 000 씨 , 선생님 , 0 선생 ( 님 ), 000 선생 ( 님 ) 0 선배 , 0 형 , 0 여사
상사 없음 선생님 , 0선생님 , 0 선배님 , 0 여사 ( 님 ) 있음 부장님 , 0부장님 , ( 총무 ) 부장님
아래직원 없음 000 씨 , 0 형 , 0 선생 ( 님 ), 000 선생 ( 님 ),00 여사 ,0 군 ,0 양
있음 0 과장 , ( 총무 ) 과장 , 000씨 , 0 형 , 0 선생 ( 님 ), 000 선생 ( 님 )
★ 직장사람들에 대한 호칭과 지칭
상사의 아내 상사의 남편 상사의 자녀
호칭 사모님
아주머님,아주머니 0선생님, 000선생님 0과장님, 000과장님 여사님, 0여사님
선생님 ,
0 선생님,000선생님 과장님 (직함),0과장님 000과장님
00, 000씨 과장님, 0과장님 000과장님
지칭 당
사자 에게
사모님아주머님,아주머니 0선생님,000선생님, 여사님,0여사님
선생님
0 선생님, 000선생님 아드님,따님,자제 분
000씨, 00(이름)
해 당상 사 에게
사모님
아주머님, 아주머니 0선생님, 000선생님 여사님, 0여사님
바깥어른
0선생님, 000선생님 과장님 , 0과장님
아드님, 따님 00씨, 000씨 과장(직함)
그 밖의 사람 에 게
사모님 과장님 부인 0과장님 부인 , 000과장님부인
과장님 바깥어른 (양반 ) 000과장님 바깥어른( 양 반 )
000과장님 따님 0과장님 아드님
★ 상사의 아내 , 남편 , 자녀에 대한 호칭 , 지칭
★ 아버지의 친구에 대한 호칭
호칭지칭 아저씨 , 00( 지역 ) 아저씨
00( 아버지 친구의 자녀 ) 아버지 어르신 , 선생님 , 과장님 ( 직함 )
★ 어머니의 친구
호칭지칭 아주머니 , 00( 지역 ) 아주머니
아줌마 , 00( 어머니친구의 자녀 ) 어머니 어르신 , 선생님
★ 선생님의 배우자
남자선생님의 아내 여자선생님의 남편 호칭 사모님 , 선생님 사부님 , 선생님 , 0 선생님
과장님 , 0 과장님 지칭 ( 당사
자 및 해당 당사자에게 )
사모님 , 선생님 , 0 선생님 사부님 , 선생님
호칭및 지칭
아저씨 , 젊은이 , 총각 아주머니 , 아가씨
000 씨 , 00 씨
과장님 , 0 과장님 , 000 과장님 0선생 , 000 선생님
[ 주로 식당 , 상점 등에서의 호칭 ] : 여기요 , 여보세요
★ 식당 상점 회사 관공서 등의 ‘직원’에 대한 호칭 , 지칭
★ 식당 상점 회사 관공서 등의 ‘손님’에 대한 호칭 호칭및
지칭
손님 , 000 님 , 000 손님
★ 고객에 대한 지칭 - 지하철 , 철도 , 항공 등의 교통수단을 운행하는 곳에서는 손님 대신 ‘승객’을 사용하기도 한다 .
부모님의 친구에게 저희 아버지가 김 0 자 0 자 쓰십니다 저희 아버지가 김 0 자 0 자 이십니다 . 000 씨 딸입니다 .
남편의 친구에게 000 씨 아내 (처 , 집사람 , 안사람 )입 니다
상사가 아래 직원에게 사장인데 .
총무과 김부장인데 . 아래 직원이 상사에게 상무이사입니다 .
총무부장 000 입니다 . 다른 회사 사람에게 총무부 김부장입니다
총무부장 000 입니다 총무부 000 입니다 .
★ 가정에서 자기를 지칭하는 말
★ 직장에서 자기를 지칭하는 말
★ 아침 저녁
1. 집안에서 : 웃어른에게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
아래 사람에게 ; 잘 잤니 ? 잘 잤어요 ? 2. 직장에서 : 윗사람에게 : 안녕하십니까 ?
동료 : 안녕하세요 ?
아랫사람 : 안녕하세요 ? 나왔니 ? 나왔군 .
★ 만나고 헤어질 때
• 집안 : 다녀 오겠습니다 . 잘 다녀 오너라 . 잘 다녀 오세요 .
• 이웃에게 : 안녕하십니까 . 어디 다녀오십니까”
• 직장에서 : 한번 인사하고 또 마주치는 경우에는 가벼운 목례로 충분하 다 .
• 직장에서 퇴근 할 때 : “ 먼저 ( 나 ) 가겠습니다 .” “ 내일 뵙겠습니다 .” ” 먼저 실례 하겠습니다” 윗사람에게 “수고 하십시오”는 쓸 수 없는 말 . 아래 사람에게 “수고” 정도는 쓸 수 있다 .
인사말 - 일상생활에서
‘
아는 사람과 마주 쳤을 때는 안녕하십니까 ?” 먼저 내리는 경우에는 “먼저 내리겠습
” 니다
★ 식사 시간 무렵
윗사람에게 인사 할 때는 “진지 잡수셨습니까 ?”” 점심 잡수셨습니까 ?”
“ 식사하셨습니까 ?”(X)
★ 자신을 남에게 소개할 때
“ 처음 뵙겠습니다 . ( 저는 )000 입니다” -> “ 안녕하십니까 ?
★ 중간에서 다른 사람을 소개할 때
1) 친소 관계를 따져 자기와 가까운 사람을 먼저 소개한다 . 2) 손 아랫사람을 손 윗사람에게 먼저 소개 한다 .
3) 남성을 여성에게 먼저 소개 한다 .
4) 이러한 상황이 섞여있을 때는 1-> 2->3 의 순서를 적용한다
★ 탈것
“ 한 해 동안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한 해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소원 성취하게 “ ” “새해 복 많이 받게”
★ 축하와 위로
생일축하 : 윗사람 : “ 생신 축하합니다 .” “ 생신 축하 드립니다 (x)”
회갑 이나 칠순 등의 특별한 생일잔치에서는 “ 더욱 건강하시기 빕니다”
“ 만수무강 하십시오”
60 세 : 육순 70 세 : 칠순 , 고희 80 세 : 팔순 61 세 : 환갑 , 화갑 , 회갑
62 세 : 진갑 77 세 : 희수 88 세 : 미수 99 세 : 백수
★ 송년 인사와 새해 인사
“ 좀 어떠십니까 얼마나 고생이 되십니까” “ ” “속히 나으시기 바랍니다 조리” “ 잘 하
” 십시오
★ 문상
아무 말 하지 않는 것이 예의이나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슬프십니까” “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정도를 하는 것도 허용한다 .
★ 문병
1. 부모를 집안의 웃어른에게 말할 때
1) “ 할아버지 , 아버지가 진지 잡수시라고 하였습니다 .”
2) “ 할아버지 , 아버지가 진지 잡수시라고 하셨습니다 .”( 허용 됨 ) 2. 부모를 가족 이외의 다른 사람에게 말할 때
- 부모를 가족 이외의 어른에게 말할 때 부모를 낮춰야 하나 , 높여야 하나
?
- 부모를 다른 사람에게 말할 때는 언제나 높이도록 한다 . 저희 ( 우리 ) 아버지가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
3. 남편을 시부모나 시댁 식구에게 말할 때
1) 시부모 , 남편의 형 , 손윗사람에게 말할 때 : 남편을 낮추어 말한다 . - 아범 ( 아비 ) 는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
- 그이가 아버님께 말씀 드린다고 했습니다 .
2) 시동생 . 손아래 사람 : 남편을 높이는 것이 원칙 - 형님은 아직 안 들어오셨어요 .
- 00 아버지는 아직 안 들어왔어요 . ( 허용 )
4. 남편을 가족 이외의 사람에게 말할 때
1) 직장후배 , 또는 상대방의 신분을 모를 때 : 남편을 높인다 - 그이 (00 아버지는 ) 는 아직 안 들어오셨어요 .
2) 친구나 직장 상사에게 : 남편을 높이지 않는다 . - 그이 (00 아버지 ) 는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