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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 수능이 끝나고 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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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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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ebs.co.kr

발행 겸 편집인 우종범 / 주간 김혜영 / 기획 및 진행 이경희([email protected]) 발행처 한국교육방송공사·서울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748

344

2016 년 11 월 15 일

매달

1

일,

15

일 발행

성적을 뒤집을 히든카드, 입시정보!

안타깝게도 수험생에게 수능은 끝이 아니다.

수시 지원자는 수능 이후에도 준비해야 할 시 험들이 있다. 수능 시험이 이제 막 끝났는데 또 시험을 치러야 한다고 억울해 하지 말자. 학생 부종합전형의 경우 1차 서류 점수를 면접으로 뒤집어 최종 합격한 수험생이 40%나 된다. 지 금까지의 성적을 뒤집을 또 다른 기회가 주어 진 것이다. EBSi 입시칼럼은 학생부 서류 내용 만 확인하는 차원의 기본 면접부터, 문·이과 면 접 준비 방법과 합격 전략, 특히 심층 면접 대비 팁과 대학 기출 자료를 공개한다.

내 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은 어디?

수능 당일, EBSi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풀서비스를 제공한다. 2주 뒤 수능 성적표 가 나오기까지 기다린 후 대입 전략을 세우면 시간이 촉박해진다. 실시간으로 형성되는 정확 한 등급 컷과 채점 서비스로 수능 결과를 확인 하고 나에게 맞는 대입 전략을 세워 단 1장의 원서도 아깝게 날려버리지 않도록 하자.

내가 변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수능 성적 100%를 반영하는 대학을 목표로 한 다면, 지금부터는 정보 싸움이다. EBSi 입시정 보는 대학별 수시·정시 경쟁률을 공개한다. 목

표대학의 전년도 경쟁률과 입시결과를 분석하 고 최초합격자와 최종합격자의 등급을 기준으 로, 내 수능 성적으로 합격 가능한 대학을 가늠 해 원서를 작성해야 한다. 정시원서는 총 3장을 작성할 수 있다. 수능을 잘 봤어도 지원하는 대 학의 입시정보를 몰라 불합격한다면 힘들었던 올해의 수고가 다 물거품이 되고 말 것이다. 또 예상한 만큼의 성적이 나오지 않았더라도 추 가 모집과 입시 정보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목 표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 대입 전문가들은 지 난 입시결과를 기준으로 삼되 항상 변수를 생 각하라고 한다. 수능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입 시 정보를 적시에 활용한다면 내가 변수의 주

인공이 될 수 있다!

대학 진학, 진로가 고민돼?

“내가 선택한 학과는 유망할까? 졸업 후 진로 는 어떨까?” 무수히 많은 대학과 학과가 있지 만 이제 남은 원서는 정시 3장이다. 단 3장의 원서를 적절하게 사용해서 입학에서 졸업까지 후회 없는 대학 생활을 보내고 싶다면 EBS 진 학상담실 전문가의 1:1 맞춤 상담 서비스를 이 용하자.

실수 없는 수능을 치러내는 것만도 성공이다.

수능 날 꼭 필요한 준비물과 수능 시험장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챙기고 최고의 컨디션으로 평소와 같이 최선을 다하자. 수험생들과 함께 달려온 EBSi 에서는 입시칼럼, 대학수학능력시험 풀서비스, 입시정보, EBS 진학상담실 등을 제공하며 수능시험 당일은 물론 이후에도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지원한다.

주의! 수능 반입금지 물품 여러 번 확인해도 시간이 아깝지 않은

수능 준비물 8가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여러 번 확인해도 시간이 아깝지 않은 수능 준비물 8가지.

에서는 입시칼럼, 대학수학능력시험 풀서비스, 입시정보, EBS 진학상담실 등을 제공하며 수능시험 당일은 물론 이후에도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지원한다.

여러 번 확인해도 시간이 아깝지 않은

수능 전, 그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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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 그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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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끝나고 난 뒤

수능 날, 이것만은 꼭 지키자!

수능 날,

꼭 8시 10분까지 입실

시험장에서 지급해주는

컴퓨터용 사인펜

을 사용

4,5교시는 선택한 과목 시험만 치른다!

선택하지 않은 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게 되면 부정행위로 간주하여 지금까지 치른 모든 시험이 무효 처리

꼭 8시 10분까지 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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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용 사인펜

선택하지 않은 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게 되면 부정행위로 간주하여 지금까지 치른 모든 시험이 무효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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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Touch! 초등영어 펀리딩 EBSe 월,화 오전 10시 15분 | EBS 2TV 월,화 오후 2시 45분 Touch! 초등영어 쓰기 EBSe 수,목 오전 10시 15분 | EBS 2TV 수,목 오후 2시 45분 Touch! 초등영어 말하기 EBSe 수,목 오전 10시 | EBS 2TV 수,목 오후 2시 30분 Touch! 초등영어 파닉스 EBSe 월,화 오전 10시 | EBS 2TV 월,화 오후 2시 30분 +제작진 CP 김윤희 PD 엄진이

“여러분 반가워요~. 번개맨과 함께하는 EBS 누리샘 페스티벌에 와준 것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오늘 선생님들과 번개맨이 유익하 고 즐거운 활동을 많이 준비했어요.”(번개맨) 여기는 번개맨과 함께하는 EBS 누리샘 페스 티벌 현장, 화면에 등장한 번개맨을 향한 아 이들의 열띤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 누리과 정의 교육성과를 페스티벌화 한 최초의 행 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페스티벌에 대 해 집중 탐구해보자!

전국 어디에나 번개맨 출동!

“번개맨은 어린이 편이에요! 저도 번개파워 를 쏠 수 있는 번개맨이 되고 싶어요!”

EBS 대표 캐릭터 번개맨이 EBS 누리샘 페 스티벌에 등장했다! 전국 방방 곳곳을 누비 며 악당들을 물리치느라 바쁜 번개맨은 사정 상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화면으로 등장하지 만 시간적 제약이 없어진 덕분에, 페스티벌 을 신청한 유아교육·보육 기관이라면 번개 맨과 일정 조율을 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에

서나 전국 곳곳에서 페스티벌을 진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무료로 제공되는 행사용 앱을 설치하면,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기술을 이용해 생생한 캐릭터와 기 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사전 교육 자료와 미션 수행 완료 스탬프 기능도 제공 한다하니 페스티벌 참가 전 앱 설치는 필수!

안전교육 미션을 수행하라!

“번개맨, 우리가 누리마을을 구해줄게요!”

미션 부여 영상으로 시작한 행사. ‘모여라 딩 동댕’ 캐릭터들이 아이들에게 각 미션에서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전달하며 힘을 합쳐 구해줄 것을 요청한다. 미션에는 만 3~5세 누리과정 속 안전교육 주제가 녹아있다. 미 로를 통과하면서 재난 상황과 대처법을 배우 고, 생활 속 유해요소를 구분하여 이해하고, 동물과 자연의 소리를 찾아내어 퍼즐을 맞추 고, 가상의 화재 상황 속에서 소방관이 되어 상황을 해결하는 미션 4가지가 교육적 효과 를 높이고, 부모님과 함께 음식을 만들 수 있 는 쿠킹활동까지 다양한 활동과 즐거운 체 험이 가득하다. 지난 10월 8일에는 페스티벌 론칭을 기념하여 경남 창원의 한 유아기관에

서 페스티벌 전체 과정 시연 행사를 열었다.

시연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앞다투어 번 개맨과 누리마을을 지키겠다며 손을 들었다.

김** 교사는 “친근한 캐릭터가 부여하는 미 션이라 아이들이 더 몰입하고, 즐길 수 있었 다.”고 전했다. 유아에게는 체험과 놀이가 가 장 효과적인 교육인 만큼 ‘EBS 누리샘 페스 티벌’에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 EBS 누리샘 페스티벌이란? 전국의 EBS누리샘 유아기관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누리교육 체험 행사 프로그램 + 사업담당 유아어린이부 이경미 홍은결

+ EBS 누리샘 www.ebsnurisam.co.kr

‘우리 아이가 학교 수업에 잘 따라가고 있을까?’, ‘선행 학습을 시키는 것이 좋을까?’, ‘부족한 영역은 어떻게 보 충 학습 시키지?’ 등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 번 쯤은 고민해 봤을 일이다. 가정에서의 학습 태도를 바로 잡아 주어야 학교 수업을 충실히 따라갈 수 있다. 그렇 다면 과연 가정에서 어떻게 아이를 지도하고, 스스로 자 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을까? 그 비법을 공개한다.

영역별로 골라 볼 수 있다!

EBSe ‘Touch! 초등영어’ 시리즈는 영역별로 구분되어 있다. 초등학생 수준에 맞는 영어 동화책을 선정하여 포 인트를 짚어주는 <Touch! 초등영어 펀리딩>, 영어 쓰기 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학습 할 수 있는 <Touch! 초등영어 쓰기>, 4개 내외의 동영상 클립을 통해 말하기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Touch!

초등영어 말하기>, 알파벳의 기본적인 소리부터 다양한 파닉스를 익힐 수 있는 <Touch! 초등영어 파닉스>까지.

실제 학교에서 영어를 지도하는 선생님이 직접 강의하 는 짧은 클립형 프로그램으로 가정에서 부담 없이 반복 학습 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Key Point!

선생님들의 Key Point를 참고하여 EBSe ‘Touch! 초등영어’ 시리즈 를 학습한다면 우리 아이들이 진짜 공부가 되는 “행복한 자기주도학 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페스티벌

R:242 G: 151 B: 0

R:231 G: 80 B:151

번개맨과 함께하는

조선형 선생님

① Touch! 초등영어 펀리딩

강좌에서 다뤄지는 책뿐 아니라 다뤄지지 않는 책까지 EBS 영 어 채널 사이트(www.ebse.co.kr) 에서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② Touch! 초등영어 쓰기

학생들의 생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친숙한 소재를 바탕으로 우 리말과의 어순 차이까지 짚어주어 쉽게 영작을 익히게 한다.

방혜린 선생님

① Touch! 초등영어 말하기

대화, 콩트, 노래, 퀴즈 등 다양한 EBSe 콘텐츠 중 상황별로 활 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엄선해서 학습하고, 복습과 정리까지 해준다.

② Touch! 초등영어 파닉스

각 파닉스의 소리를 익히고, 단어에서 문장으로 영역을 확대하 여 단순히 소리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소리로 발음이 되 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초등학생들의 영어 자기주도 학습법

T o u c h 초등영어

초등학생들의 영어 자기주도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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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2TV

EBS 누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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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1TV

1부 멸종

맹수와 다투고, 빙하기를 거치며 극한 환경 속에 살았던 인 류의 혹독한 삶을 만나기 위해 호모 하이델베르겐시스와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와 네안데르탈인의 시대로 가본다.

① 인간다움의 시작. 큰 덩치의 호모 하이델베르겐시스(일 명 ‘골리앗’)는 맹수가 가득한 위험천만한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몸집을 키웠다. 무리생활을 하며 포식자들로부터 자 신을 보호했고, 죽은 자를 기억하는 의식을 치르기도 했다.

고차원의 사고를 발달시켰음에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이들의 험난한 삶을 재연해본다. ② 생존을 향한 또 다른 분 투. 우리 이보다 네 배나 큰 어금니 때문에 ‘호두까기맨’이 라 불리는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가 있었다. 빈약한 식물 성 식단으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 깨어있는 상당 시간 음 식물을 씹어야 했던 이들은 뇌보다 위를 발달시켰다. 뇌를 진화시킨 인류에게 결국 패배한 이 ‘호두까기맨’의 일생을 파헤쳐본다. ③ 꽃피는 언어와 문화. 빙하시대에 살았던 네 안데르탈인은 언어와 장례의식 등으로 인간다운 특징을 더 보이며 혹독한 환경을 헤쳐나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 라진 그들. 마지막 생존자의 이야기를 되짚어본다.

6~7백만 년의 인류 진화사 가운데 지금껏 한 인류만 존재한 적은 없었다.

수많은 갈래의 변화를 거쳐 각자의 방식으로 지구를 배회한 인류는 다양했다.

그들은 왜 사라졌고, 우리는 왜 남았을까?

우리 이전에 적어도 스무 종 이상의 다른 인류가 존재했다.

현생인류의 뿌리와 인간의 조건에 대한 끈질긴 탐사 여정을 다큐프라임 <사라진 인류>가 담아냈다.

2부 생존

인간이 인간일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일까. 그 수수께끼를 풀 기 위해 지금은 사라졌지만 비범했던 생존자, 호모 플로레 시엔시스와 아르디피테쿠스 라미두스를 만나본다. ① 인류 에 대한 정의를 다시 쓰다. 작은 체구 때문에 ‘호빗’이라 불 리는 호모 플로레시엔시스는 키가 1미터 남짓으로 매우 작 다. 뇌가 겨우 오렌지 크기였지만, 도구를 사용하고 사냥을 했다. ② 미지로의 전진, 이족보행. 나무 위에 둥지를 짓고 살아 ‘타잔’을 떠올리게 하는 아르디피테쿠스 라미두스는 400만 년 전 살았던 인류다. 인간보다 침팬지에 더 가까운 생김새에 뇌 용량도 500cc로, 유인원과 크게 다르지 않

았다. 어느 날, 그들이 포식자로부터 안전한 나무 위 둥지에서 땅으로 내려와 두 발로 걷기 시작했다.

그 걸음은 인류 역사의 거대한 첫걸음이었다.

제작노트

뼈 몇 조각으로 남은 인류 조상들의 당시 모습을 재현하는 작업은 구상부터 쉽지 않았다. 그들이 당시 살았던 환경을 찾아 아이슬란드, 인도네시아, 탄자니아 로케이션 촬영을 감행했다. 각각의 특징과 행동양식에 맞춰 배우들은 네 발 로 걷고 나무를 오르내리며 소리를 지르고, 매일 3~4시간 씩 꼼짝도 못하고 앉아서 특수분장을 했다 지우는 과정을 반복해야했다. 빙하기를 재현한 아이슬란드에서는 배우들 이 눈보라가 날리는 혹한의 추위 속에서 거의 옷을 입지 못 한채 촬영해야 했고, 인도네시아 촬영에선 극한의 더위 속 에서 온몸에 털 분장을 한 채 나무를 오르고 초원을 네 발 로 달려야 했다. 1m 남짓했던 호모 플로레시엔시스(호빗) 는 인도네시아에서 실제 키 1m 20cm 정도의 현지 배우들 로 재현하여 사실감을 더했다.

2부 생존

뼈 몇 조각으로 남은 인류 조상들의 당시 모습을 재현하는 맹수와 다투고, 빙하기를 거치며 극한 환경 속에 살았던 인

다큐프라임 <사라진 인류>가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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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걸음은 인류 역사의 거대한 첫걸음이었다.

+ 방송일정 EBS 1TV 11월 28일(월) 밤 9시 50분 제1부 <멸종>

11월 29일(화) 밤 9시 50분 제2부 <생존>

+ 제작진 기획 추덕담 연출 황준성 촬영 강한숲 글·구성 김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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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사외보에 실린 기사와 사진 등 모든 내용은 한국교육방송공사의 동의 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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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Japan Prize 2016 2개 부문 수상

지난 11월 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Japan Prize 2016 시상식에서 EBS의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봉구야 말해줘 2> ‘앞니 가 쏙 빠졌어’ 편이 Pre-School 부문에서 최우수상인 Best Work 상을, EBS의 국제공동제작 프로젝트 <너도 동생이 있니>

의 몽골편 ‘나는 슈퍼맨, 가나!’가 Japan Foundation President Prize 상을 수상했다. 천방지축 개구쟁이 민준이와 민준이 의 비밀 인형친구 봉구, 바바의 리얼 성장 스토리를 담은 EBS <봉구야 말해줘 2>는 2013년 4월부터 EBS가 제작, 방송하 고 있는 유아 성장 드라마이다. 또한 지난해 12월 EBS를 통해 첫 방송된 EBS <너도 동생이 있니>는 한국, 몽골, 미얀마, 부탄, 싱가포르, 캄보디아 등 아시아 6개국이 함께 참여한 공동제작 프로그램으로, 동생이 생긴 7~9세 어린이들의 이야 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EBS사외보 문의

02-526-2548 사진 장종호, 이하늘 / 제작 및 디자인 (주)디자인한 / 인쇄 금호인쇄

EBS 영화 <고전영화극장>

천국의 나날들

1970년대 미국 영화를 대표하는 명작이자, 테렌스 맬릭 감독의 두 번째 영화 <천국의 나날들>.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른 청년이 여동생과 애인을 데리고 길을 떠나 텍사스의 한 농장에 흘러든 다. 농장주가 불치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청년은 자신의 애인과 농장주가 결혼하도록 부추기고, 결국은 그들은 부부가 된다. 하지만 농장주의 병세는 악화되지 않고 애인도 남편에 대한 사랑이 싹트는 걸 느낀다. 수 확철을 앞두고 메뚜기 떼가 창궐하고 불까지 나서 농장은 잿더미가 된다. 떠돌이 노동자와 부 유한 농장주 사이의 비극적 삼각관계를 간결하지만 신비로운 요소들로 연결한 <천국의 나날 들>로 테렌스 맬릭 감독은 미국을 대표하는 영화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칸영화제 감독상, 아 카데미상 촬영상 수상작.

EBS 공연 <스페이스 공감>

기획 시리즈‘2016 G3’

Ⅲ. Dream Away 조웅, 손희남, 류준

출 연 조웅, 손희남, 류준 공연일자 2016년 11월 29일(화)~30일(수) 공연장소 EBS 스페이스 홀 공연신청 www.ebsspace.com

대중음악의 역사는 사실 기타의 역사와 발길을 함 께해 왔다. 연주의 소중함 이 자꾸 잊히는 이즈음, 우리는 기타 소리에 다시 귀 기울이며 음악 자체의 변치 않는 힘을 느껴보고 싶었다. 9월부터 석 달에 걸쳐 ‘우리 시대의 기타리스트’를 만나보는 기획 시리즈 <2016 G3>! 그 마지막 무대를 장식할 연 주자를 소개한다. 한국적인 가락과 나른한 분위기를 세심하게 담아내는 조웅(구남과여라이딩스 텔라), 응어리진 한(恨)을 사이키델릭한 사운드에 접목해 풀어내는 손희남(아시안 체어샷), 화려 한 연주력으로 조선펑크부터 흥겨운 로큰롤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류준(파블로프). 이들 은 ‘Dream Away’라는 이름 아래 자신들의 노래는 물론 과거 한국 사이키델릭 명곡을 새롭게 재 해석하는 한판 난장을 펼칠 예정이다. 화려한 조선 사이키델릭록의 향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밤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EBS 소식

사진 한 컷

감독 테렌스 맬릭

출연 리처드 기어, 브룩 아담스, 샘 셰퍼드, 린다 만트 제작 미국 / 1978년 / 94분 / 15세

방송 2016년 11월 25일(금) 밤 11시 40분

EBS FM ‘English Go! Go!’ 특집 공개방송 Let it snow - 2016년 11월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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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