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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토펀'-"11 들어 가겠응니 다 조긍 전에 이 벙근 교수의 딴표에서 과거의 우리 방언학에 대 한 만성이 주로 다루어졌다고 보고, 본 토한회 에서는 주로 이제부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하는 진밍의 문제에 i정을 앗추었으연 하는 생 각입니다, 잎으로 우이가 땅인 언구플 어떻게 한 것인가갚 생각한 때 ‘닌지 망언을 조사하는 것과 그것윤 연구하는 것을 구별해서 이야기흔 진펑하 는 것이 바란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둘을 혼동하밴 여러가지 칙오가 빚어지기 쉬울 것입니 다- 우선 조사에 대해서도 개인적으로 특정한 지 역을 죠사한다든가 해서 여러가지 운제가 있겠응 니다만, 오늘 이 자리에서는 요즈음 전국적인 규 모로 계펙되고 있는 언어지도 작성과 관련해서,
이런 것을 염두에 두고 토론을 진행해 주셨으연 합니다. 언어지도를 작성하는 일은 사실 엄청난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금까지 그런 방띤 에대해준비를갖춘학자가 사실 한사람도없 는 것 같고, 또 불란서나 이태러나, 미국이나 영 국 퉁지에서 나온 언어지도를 제대로 갖추고 있 는 도서관도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거 의 액지같은 상황에서 긍년부터 그런 큰 계척을 당장 시작한다는 것이 제 생각에는 헤엄을 배우 지 않고 태평양으로 뛰어든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기껏 가지고 있는 것이라야 조그만 책자 나 혹은 미국아니 영국에서 언어지도를 작성할 때 이렌 식으로 했다고 소개하는 논문 몇 떤이 고직 인데, 이런 지료릎 가지고 우리가 파연 그 큰 일 을 해낼 수 있-블지 의문입니다 제가 우언히 랫년 전에 일본에 갔윤 때 그곳 국랭언어연구소에서 마
침 이렌 일을 해서 언어지도를 작성했는데 그때 약 한 시간 가량 브리핑을 들은 일이 있융니다 그것이 참 염청나게 복장한 일이라는 인상을 받 았읍니다만, 그애에는 우리나라에서 이렌 일을 하 여 라는 생 각융 하지 않았었기 예문에 그냥 대충 만 들어 놓고 그 자료도 벚 가지 얼어 왔었응니 다만, 지금은 어녀로 갔는지 장 모르겠응니다, 아 우은 그런 일을 하연서 우리가 준미플 깜 단단히 해야 할 텐데, 과연 어떻게 해야 좋을지 오늘 이 토흔에서 여러가지 운제가 나올 수 있으리라 믿 습니다 그럼 이 전국적인 방언조사를 위해 여기 나와 계신 여러분들께서 평소에 생각하신 것을 말 씀해 주셨으연 합니다 또 여기에는 그 동안에 싣 제 방언조사를 하신 경힘이 많은 분도 나와 계시 고 해서, 그 분들의 의견을 우선 들어 보았으연 합니다 언저 김영배 선생닝께서 말씀을 좀 해 주 십시오 김영배 선생은 그동안 평안도 망언에 대 해 많이 연구를 하셨응니다. 상당히 득이한 것입 니다만, 앞으로 전국적인 규모의 언어지도를 작 성하는데 평안도 함경도 쪽의 방언이 피연 들어 잘 수 있을지 큰 운재업니다. 그것이 제대로 들 어가지는 옷한다 해도 어떤 형식으로라도 우언가 종 언급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그런 점에서 과연 우리가 여기서 펴난민을 상대로 평 안드 함경도 등지의 방언을 어떻게 조사할 수 있 을지, 그 동안 쌓으신 경힘을 바탕으로 해서 말 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김영배 제가 그동안 명안도 방언을 연구했다 고는 하지만 사실 지금 갓 시작하는 데 지나지 않 아시 특별히 말씀드렬 것은 없음니 다만, 렛 가지 만
221
222 5휩r:;.\lílf)'ê 파14 {{f 짜 2 ~!lG
말씀드디기로 하겠읍니다. 지급 사회자끼1시도 말 씀하셨윤니다만 전국 언어지도 작성에 평안도나 함경도 냉언이 어떻게 들어장 것인가가 상당히 문씨될 것 같슴니다. 원닝한 사람플의 이얘기갚 둡으언 지급 주l닌윤 강세 이주시꺼 내덴 바땅에
남한에시 :'<1 년 도ljf 이 가 그 지 ‘상에 싣고 있는 인
이 드펀-다고 힘니나. 풍흔 이 야야기 ;11 어느 갱도 신냉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융니다만 ... 그것이 인 연 사섣이라띤 지금 이북에 가시 망떤조사흔 한 다 해도, 여기서 우리가 하고 있는 1상인조녁판 한 수 있플지 의문입니 다 뭉-론 시전윤 어녀에 두 느냐에 따라 다르겠응-니 다만, 그런대로 망언다-윤 이북의 망언은 제가 자라던 1940년대의 망인이 파 생각되고 제가 작년에 넨 책도 1940년대띄 망언 이라 생걱되는 것 윤 대상으로 공시적인 진호·룹 판 했었응-니다 。l 냈든 신채로서는 그쪽 앙얀-응 끽 접 조사깐 수 없다는 운세정 윤 지적힐 수 있고,
차라띠 그렇다언
6. 25
사언이 나 해 앙 정c ,,1] 원 닌 한 분을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깃"1 낫지 않겠느 냐는 생각이 듭니다. 울흔- 월님 이후 중부망언 속 에서 한 세대를 지장기 때운이! 그 중부방언으로 부터 얼바나 영향을 받았느냐는 것이 둔제는 되 겠융니다만, 금년 여릎방한 때 어벙적인 갓을- 씀 조사해 보았는네 많이 달라지 있음윤 느겠윤니 다 그이1시 제 작년에 했던 응운흔적인 것에 "1해 야 볍적인 것은 신빙성이 년한 것아 이닌가 생각뇌 어서 제가 주로 조사한 괜 분은 음운부분이라고 하 겠응-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죠사를 했디고 해서 하는 말은 이넙니다만, 어쩌띤 빙인의 근본적인 문제는--울흔 둔법이니- 이휘노 무시헤시는 인 되겠지만-- 이 응운부-운에서 걷 d야 나지 t2:-단 까 생7..]펀니다 -얻냥한 시압듭-안 재보지 g~ 히l시 망인 i 시관 힌 다1 응운, 운법. 이후} 중이l 샤 그"11 도 신빙 성이 있는 것쓴 응-훈부분이라는 신을 간안한다연, 어느 정노 명안방언에 대한 이야기윤 할 수 있지 않올까 생각웹니다
사회 · 지금 냥한이} 와 있는 :;:1 년민들융 싱대로
하연 니1총 그 견에 대한 게보지플은 충잔끼 있란 것 같습니까?
김영배 : 작년이l 나.~ 책의 경우, 평인북도끼 33 개 군인데 36개 지점을 내상요로 해시 조사룹 해 보았음니다‘ 평균 연령쓸 약 60세흐 깐는다고 었
읍니다띤, 제보자갚 껏기만 따언 좋은 빙언회자 -륙 칫을 가강성도 있을‘ 것 같습니 다. 지난벤에는 주호 남자운들을 대싱으호 했기 때문에 금년에는 부인들윤 대싱으쿄- 조시걷- 히1 본까 히-고 부인틀 νl 많이 모임 수 있는 교 3)': 삿아 깃,유니다만, 교 ~I 에 나오년시 중부 l상인 -"'1 잉 향-~. 많이 맡아서 인지는 깐라도 엣날 그L 힘애시 등었던 ~익υl 받 은 들을 수 없늪 깃 갇슴니 다 •
사회 · 진국 언어지도릎 끽성하년시.L 운단국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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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깐 절강한 것 걷습니다. 어띤 헝식으로든 끼 그더한 것들이 조긋;-은 보충이 되어야 하지 않 걸끼 하는 생각을, 제 자신 -")난민의 한 사랑으 로서 히1 보는 깃입니 다. 다음은 평생 -3- 제주망언 난구애 u}치신 ‘신평 효 선생 념께시 힌 맏신- 해 주 시 71 lI)'갑니다.헌명효 : 7-1긍 거 til 한 직‘섭갚 암두고 밍‘신조사
"\.l- 정착ιl 다시 해 ul 한녀 뇨 갓갚- 누구나 깐 아는
u}입니다, 이 조사기 인어지노니- 작성하기 위한 ιl 엄이고 ..!i!.벤, 조사사항 문제가 /닌결 운제가 아 닌가 생각안니다 다시 맏하연 방인의 범위걷- 그 지빙에서만 쓰이는 말에 한정할 것인가 아니연 그 지망 이외애 다른 지빙에시도 쓰이는 말로 정한 것인가 하는 것윤 년저 견갱 t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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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것 걷슴니다 이까 괴사갚 하는 자 ~I 에사 이기운 신생념씨시 지 의 지시 가운니| 개넨걱인 지녕쉰- 표시히지 않고‘진식’u) ,,1 는 얀갚 쓰 는 깃 은 빙인학끽인 성 Z!이
;설이3션 어씨가 이니니는!닌쓴이 있었윤니다칸. 그
신 가운이1 한 가지 언1뜻 생걱나는 짓쓴 가쟁 ‘나
우 라는 말에 대해 서는 ‘나우’ ‘나모’ ‘낭’ ‘남’의 4 가지 이형응수꼭했읍니다만, 이것이 운힌사척 어띤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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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비해 건 띠1. ‘념-의 이행은 계 덤유사"11 시 도 ‘멜 I='~[. 떠木’ ‘木L-I j씨記’ 등- λ1)끼지로 니 다난 깃-~. 깜 수 있는이| ‘j--안삿닝’(松EI維‘띤南) 이마늠 표기가 ·펴’ 7-). -&-1 나만 표기되어 있는 것 으로 보아시 1。이기 진후의 고녁시대에는 ‘닌’의 어형이 충분히 :i~였던 것으로 보아치고 따라서 제 주도 방언에는 아칙도 10씨기 전후의 고행이 념
아 있는 깃 "1 oJ닌가 생 7.] 팎니다. 또 ‘나5!..’형은
안l세부더 행-싱펀 어행인가
?
2) 빙안에 보딴 ‘낭 기’ ‘낭구’ ‘낭글’ -응이 쓰이는데, 이 떤상은 「곡 잉어미와 ‘난’의 nιl 。으로 되는 것으로 이해 펴끄로 ‘니모’썽 노다는 오히꾀 ‘낭’어형,,) 나중에 니니난 것이라고 생각늬고 ‘니 Jι ’핑은 15 세기 이후에 쓰였던 이형으로 t f~산대어행이려 볼 수 있 겠읍니다. 이런 것-들은 조사시향으로 섣천한 갱 우, ‘나-"'-’어힘은 그 끼밍 고유의 딸이 이니고 전 국- 어니에서나 쉽게 갚 수 있는 공-~직인 어 E썽이 되겠-융니니 써아시 아 조 .1.1 시행-안 산정하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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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있어서 그 끼밍 고l 쉬찍 어헝.~: 증:검 ~l ~5:. 조시 할 갓,,]냐 또는 뉘끼 수엑년 아니l 낀펴 나1 니-S:
공통어적 사항까지도 조사갚 것이냐가 운제되겠 는니1. 언어지도릎 끽성하는 관점에시 팔 때는, 언 어지리 학이란‘그 주펀 목표가 국어의 사적 재구 라고 한 수 있기 헤푼에. 이"'] “l 띤 공동어적 싱 격 -8: 띄년 ’
1
운젠학싱에시 오 ëll 진부다 쓰여왔던 것에 니 u] 숭갚 두어야 히지 않겠느냐는 생각아 갑니다.사회 : 마음으로는 그승-안 신꼭지 '1i]-:응 중심으로 해서 다년간 빙언조사 간 펴l 오산 천굉던 싣생닝씨 시 한 밀갚폐 수심시으.
전광련 : 씨가 구교 죠‘l 한 지“ 1-은 선 ε1,:‘L~l:' 닝 윈과 〈;{산 지익입니다. 그다고 1971""'1‘)72 년에는 .:.]냉근, 이익심 신생닝파 힘께 굉해안 지역윤 강 조사해 보았음니다만 별로 많은 정힘은 없읍니다.
망언조시에 대해 생각해 쓸 예 오늘난 많은 자낀 들이 조사되고 있기는 하지만, 둔세기- 되는 것은 ,,] /:11 시펀 ;<Lt. 가 인구하는 입 깅에시 거 5’! 이용 되지 않고 있다는 칩입니다, 7j 극 기1 낸빙안야나
"ii}유1 지익 냉연에 t.H 해 쉰두 룹- 딴 μ11. 자신 υ .,ε 시한 자뇨에 의<>1] 인구릎 한 푼이지, ‘-‘간 사 iJ
"'] 해 놓은 것은 u]곡- 갚은- 지익야타 딘지라느
거의 사정하지 않는 갓 같습니다. 이깃윤 ~ì~
조사 1장엽 돈에 딱-은 차이 떳 그 자..B.갚- 제시히는 앙법의 차이 꽁써 운체가 있기 폐운이바 텔습니 다. 구체적으갇 예픈 등자연, 조사행퓨건- 섣"3씬 해에 어띤 기준에 씌해, 어띤 꽉걱‘으.-- ι'-;1_ 헝 욕윤 싱 징 했 는 거 헤 는 것 이 ;’1 시 되 지 ?}-~:.- 집 듀
가 다l 부운인 갓 강듭니다. 잔 돈 치i 자신 ιl 깨시 한 것도 예외는 아닌니다만 ... 이렁게 년씌 자 5"1--:간- 전 사 -8 하지 않는 깃길-~만 곧 그 도시끽 정일싱이나 B".:. 시망엽의 신뢰도 갇은 문제가 크게 대두펼 것 같습니다 서:건 둔찌가 근자헤 등<] 지
주 논의되고 있는네, 걷킥- 이 날은 시1. i:.릎 체시한 -1] 다픈 사당 υl 밍고 -파 수 있도늬- 이이가지 :섬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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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1ιl 두어야 한-다는 깃입니다 상지로 조사에 나 시..!.'!..떤 조사헝꽉, 조시지역, 조시자, 피조사차,
또시목걱, 조시싱의 원칙 꽁의 여러가지 어려운 푼Z;1기 있쉽-니다EE. 빙긍 떤선생념께시도 말씀
찌 선 깃치 ‘::1 그 지익에 있어시의 냉엔유형-윤 찾
아 낸다고 다,.::- 갓은 우 "'1/} π] c] 속으보 생각할
해는 ./H; 한 것 갇지떤, 신지~ 굉징 51 어펴운
운세임니나. 二Z 마음에 ~E 한 기지 문-씨는 진운 지 끽싱이라 하겠음니 "'1-_ 예갚 을띤 한 개의 어 휘 에 댁 해 칠 둔윤 작성 씬 째 에 도, 적 어 도 107~ 의 질문은 직성해야 암니다. 여기에 음운적인 띤. 의 마적인 띤, 푼볍깎인 연, 그펴고 늑히 어려운 문 께 이 긴 한 니 다 안 wpra~egnwntal phoneme 과의 판껴1 'â-운 고펴한다떤, 깅우에 따리 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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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까지 셰 짙운윤 각싱헤이 히는 운7.11 가 있읍니다. 상당-<:;1 이싱적인 말이 원지는 g 프겠지만. 앞으로 결
국- 만언연주는 자료의 조샤-:- 전제로 하고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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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語學 l다究 第14 卷 第2 號
지 도르겠읍니다. 전신생넘께시도 상당히 강조 를 해 주셨고 이기운선생넙께서도 강초를 해 주 셨읍니 다만, 방언학에 서 볼 때 --저 는 한국말 같은 하나의 언어는 추상적인 개념이고 그것이 실 제로 존재하는 형떼가 방언이 아닌가 합니다안
역시 data의 신빙성이 가징 운제가 펀 것 같슴니 다. 우선 이 data의 신빙성, 경확성에 관계되는 것£로 크게 두 가지을 생각해 본다만, 칫째, 제 보자 (infonnant) 의 선택이 펼 것임니다. 즉 제보 자의 idiolect의 대 표성 이 문제 가 되 는데 , 우리 가 보통 random한 빙법이 좋다고 힘니다만, 이 망 볍이 동계상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되는 것 같습 니 다. 나중에 또 말씀드리 겠 음니 다만, 사펴 앙언 하고도 관계 가 될 때 random seleclion 이 만드시 각 사회계충을 대표하는 사람들을 똑 같은 숫자 로 뽑아낸다는 확증이 없기 에운에 오히며 그련 때 에 는 non-random한 방법 으로 sociogram 같은 갓 을 이용해서 다른 인칩과학에서 그표지어 놓은 것 을 기준으로 삼아, 그 속에서 random 으로 웹아 내는 빙법도 있-윤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운제가 되는 것은 제보자의 적갱數입니다. 도대체 렛 멍 을 뽑아야만 그것이 그 지방 혹은 그 clasö 의 지 역 방언 • 또는 사회방언을 조사했다고 생각할 수 있느냐는 것이 문제가 되겠읍니다. 그 다음에 특 히 문제가 되는 것은 조사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왜 문제가 되느냐연, 우리가 짧異形을 생 각할 때 수명적인 지리적 찢몇.形만윤 생각하연 별 문제가 안 훨지 모르지만 inforroant가 가지고 있 는 idiolect는 크게 보아서 우선 지역 방언의 헤두 리 속에서 또 그 사람이 속해 있는 사회계충의 테 두리를 함치서 어떤 idiolect가 니온다고 가청을 하더 라도, 이 idiolect 자체 가 항상 constant한 짓 이 아니 라, 사회 적 성 황 (social contexl) 에 따 라 또 쩔異形윷 쓰는 경우가 있기 때푼에 이 자료 수 집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하는 것입니다. 예플 들 연 치역 방언은 소위 casual speech에서 가장 잘 드러 나는데 • Labov 같은 사랍들이 말한. obser- ver’s paradox 가 운제 되 는 거 죠. 즉 죠시 하꾀 고 마이크를 대 놓으연 재보자가 상딩히 신경-블 쓰 기 때 문에 casual speech 가 인 되 고 formal해 저 버 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재 쓰는 말을 채집해 야 하는데, 막상 녹음을 하펴 들면 casual speech
쓸 안 쓰는 경 우가 생 겨 시
,
이 observer’s paradox 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는 것이 문제가 되고, 실 제 fjeld work에서 이을 헤결하는 방법들이 제시 되 고 있는 것 같슴니 다. 예 를 들면 interview 릎 하는 시람에 따라서도 달라지는 경우가 있융니다.즉 외부인이 와서 망언채취관 하리고 하띤 때도가 덜 라지 는 수가 있기 때 운에 오히 려 peer group 중 에서 한 사람을 뽑아 이야기플 시키는 방법둥이
있읍니 다. 또 topic 같은 것도 문제가 되 는 걸로 일고 있응니다. 즉 어떤 내용에 관해서 이야기를 시키는냐에 따라 자효가 달라칠 수가 있다는 것 이죠. 예룹 들만, 그 사힘의 신변에 관한 이이기 로, 딩신 죽읍 뻔 힌 경떤이 없느냐? 같은 질운 을 히띤, 지등에는 어씬지 모료지만, 나중에 흉 운헤서 이야기플 하기 시각하년 그 때는 진짜 casual speech 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특히 조신해 야 한 깃은 우며가 사희망언이려는 개념융 넣을 때 --언 어 학의 입 징 에 서 는 어 느 것 이 standard 이고, 어느 깃이 substandard 고 하는 구운이 없 다고 하지만-- 사람들의 싱마 속에는 supcrior dialecl와 inferior dialect의 구별 아 있는 것 같슴 니다. 질운 내용이 특히 언어 자체에 관한 것이 떤 특히 이 현싱이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 다. 예을 들연 ‘당신은 이것을 어떻게 말하십니까?’ 혹은
‘딩신이 시는 지역에서는 이깃을 우이라고 힘니 까
?
’ 등의 질 문을 하변 제 보자는 inferior dialect 라고 생 각되 는 자신의 dialect쓸 낌 추고 /<1-꾸 supc- rior dialect 쪽으로 옮지 가펴 는 경 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강은 여러가지 자료 수집상의 문 제가 있는데, 이런 것을플 극꽉하는 방안윤 강구 히1 샤 수죄한 것이라야만 우리가 믿고 쓸 수 있는 data 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까 수집의 방법 informant의 선택 등이 운제 가 되 는 깃 갚고, 또 한 가지 말씀드피 자안 , 아까도 social variety 문제 가 점깐 나왔읍니다만. dialectoJogy 자체가 지리적 이고 수명적인 것을 념어서 수직적 사회적인 띤 까지 고려 되 야 하지 않을까 함니 다_ dialect 라는 말 자채가 옛날에는 지리적인 망언하고만 관련되 어 왔기 때운애 요즘와서는 그냥 ‘Ject’라고 해서‘new lfctology’ 라고 부르자는 말까지 나요는 것 같습니다. 지리적인 것과 사회적인 것을 함께 고 펴 할 때, 아까 wave theory 라는 말도 나왔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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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지리적으로는 헤석이 안되는 것도 social 유창균 선생님이 나와 계십니다만, 많은 어려움 class에서 벤져 나가는 것을 관찰하연. wave model
로 해결되는 경우가 있으니까, 자료 수집을 할 때 노 지역적인 차이만을 고려할 것이 아니 라 사폐적 인 치이도 염두이l 두어야 히지 않을까 생각헤니 다‘
사회 : 깎사까니다. 이세 진국척인 밍인지도 직 성에 대하여 검띈진 선생닝께시 그 J승인 생각하 신 것윤 감 말43- 해 주시기 바란니 다.
김완진 -별로 생각한 깃은 없음니다. 제 이이 기는 망언연구외 직점적인 관계는 없융니다만 흑 시 도웅이 될까해시 한 말씀드리겠응니 다. 크레 다성에서 출토된 선초문자에 대한 해득이 1950년 대에 들어외서 이루어졌읍니다. 그런데, 일부학 자들은 만일 한 가지 요인만 없었더 라연 이 연구 는 30~40년을 앞딩경 수 있었으리 라고 힘니 다.
그 한 가지 요인이라는 것은 마케나이 운시플 본직 적으로 발굴 • 연구했고 당시 이 방연의 권위자로 알려치 있던 Evans 라는 사땀의 두책임한 발언이 었 다고 항니 다. 즉 Evans 는 (사실 과는 달리 ) 이 선조운자가 희 란시대의 것이 아니 라 그 이전의 것 이라고 했는데 그 이후의 학자들은 바로 이 잘뭇 펀 가정애시 헤어나지 옷하고 어이 없이 긴 시간 -을 낭비한 셈이죠, 제가 장왕하게 이 말씀윤 드 리는 것은 한 시대의 학문이란 그 천 시대의 것 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것업니다. 전 시대의 뛰 어난 갱올 계숭 • 발전시키고 그 결함을 개선해 나 가는 것이죠 그러나, 한 시대의 학운이 그 전 시 대의 학운으로 부터 많은 도웅을 받은 것은 사싣 이지만, 전 시대의 학운으로 부터 혜를 입는 일 도 척지 않다는데 문제가 있읍니다. 위에서 말한 신조운자의 경우는 그 좋은 예가 되겠융니다. 망 언연구이1 있어서도 비슷한 이야기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의 망언연구를 하는 데 있어서 종 래 선배학자들이 하던 방법을 그대로 답습하는 경 우가 있읍니다만 이렇게 되연 똑 같은 일, 똑 같 은 잘옷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습니다. 마칭 이벤 에 대대적인 사업을 함에 있어서는 이러한 오류 를 범하지 말고 과거의 연구자들이 가졌던 결함 을 이밴 기회에 철저히 불식하고 새로운 연구 방 법을 개발해야 할 것입니다.감사힘니다.
사회 이 막중한 사업윤 앞에 두고 지긍 저기
플 느끼싣 줄 앙니다. 방관자로서 생각해 보더라 도 만일 이 시업을 단시일 내에 시 작한다연 어떻 게 될까 걱정엽니다. 다른 니라의 경우, 잘은 모 픔니다만, 미국의 경우를 보연 대개 Ph.D. 소지자 인 쟁쟁한 핵자틀이 떤지조시에 직각l 가덩윤 하는 니l 이 죠시에 대한 훈련윤 싱 딩 -<;1 죄풍끽으교 하 는 것 같승-니다. 헨 때는 이데리에서 깅사관 초 1싱해다가 그 field workel 틀이 직낀 지도갚 받는 것 같습니다. 우리니라의 경우 이 망언조사가 뒤 늦어 있으니까 이것융 도리어 좋은기회로삼아서 과거에 다른 니라에서 했던 것 보다 더 새집-고 흘 릅한 방법으로 해야 되겠는데, 참 큰 운제가 아 닐 수 없읍니다. 우리나라에서 이 사업윤 했다고 하연 다른 나라에서£ 우슨 새로운 방법을 사용했 나 하고 주목을 할 텐데, 이런 정에서도 다른 나 라보다 좀 더 앞서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
일본, 영국 둥지에서 비교직 최근에 이 언어 지 도흘 작성했으니까, 거기에 젊은 사랑들을 보내 서 자료 경 험 둥윤 미l 워 오게 한 다음, 충분히 춘 비괄 갖추어사 한 1년 쯤 둬에 시직하는 것이 어 떤까 싶슴니다. 이재 그램, 이맹근 선생님께서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말씀을 들으신 소강을 침 이 야기해 주시연 좋겠읍니다.
이병근 : 역시 가장 어려운 문제는 황선생닝께 서도 말씀하신 것 처럼 실질적인 작업에 들어가 서의 일일 것 같습니다 또 하나 문제는 이기문 선생닝께서도 지척하셨융니다만, 언어학척인 자 질을 갖춘 방언학자가 상당수 있어야만 。1 작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융 텐데, 너무-나 적은 것 같이 느껴집니다. 아것은 검완진 선생님이 말 씀과도 일치할 것 같습니다. 아까 김영에 선생님 께서 여성 informant플 칫기 위해 교회판 가 보 았으니 변화가 싱하더라는 경험당음 이야기해 주 셨는데, 이것도 황적륜 선생념의 말씀과 많이 관 계가 있을 것 갇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l 런 개망완 사회가 아니라 농촌과 같은 전통척인 시회에서는 오히려 그 반대이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거기에 관계되는 것으로 통흔권 같은 문제 가 있을 수 있읍니다. 전통척인 습관으로는 어떤 점 안대 죄 안아 결흔을 함으로써 멀리 떨어진 지 역이라도 여성들에 의혜서 방언척언 특진이 상당
226 i쯤각!따f 'fê ~영14 쉰- 第2 짧
히 공동적으로 나티나는 경우를 볼 수 있읍니나.
그래서 이떤 사회적인 성격헤 따리서 lilformaut 의 선정 운제가 어럽게 되는 경힘융 꾀l 당이 한 것 낀슴니마. 그- 다응이i] c<‘。 ual spcech-"] "l{' 유 해 주겼는테 그깃은 경말 지 :i;] 가 낀각|한 나서i 의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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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망언은 우엇 보다도 강획 한 자료 수죄윤 기 반으로 해시 연구흘 혜야 한디는 이야기가 되겠 음니다. 아제 조사 괜만 아니라 빙인 연구 전멘 에 대해서 소신들을 줍 말씀해 주시끼 미펴니다.
먼저 김영 uì] 선생념 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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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 지는 평안도 l상언에 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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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히띤 서, 진 아시디 까펴, 녕안밍언은 구개응희가 되지않는 것이 득깅이기 패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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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개응호lιiI 감 관심을 기지보았음니다. 아까도 선깐 。!이기간 했 읍니다안, 근래 귀순용시나 -웬난해 온 사람들의 말을 틀으연 --쓸푼 망송윤 동-해 이 야기 한 것 융 들었융니다민-- 이 특징이 정정 사라져 가 고 있는 것 겉습니다. 그렌데. 평안도 망언의 이 러한t 특정윤 피연 구개응화라는 현싱으쿄 셀명해 야 한 것인가가 운셰일 것 깐감니다. 즉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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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에서 언어난 다든지 해서 구개은호|펀 수 있는 판정애시 인이난다연 우리가 구개응화리고 해도 괜잖겠지만, 평 안망언의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즉 예 갈 을연 ‘덩거딩애 던기블’이 ‘청거장에 전기불’
도 1낀한다고 젠 애, 。!깃-운 구개음화 펀싱 S 로 쏠 것이 이니라, 굉인 '11 안에 C E 은 치경응아 아 닌 지넉쥔 ~ε;3- 경조하띤 ;.:)긴음으쿄 끼지 관수 있고, 7::, :/、은 중JlL 빙인에서 갱구-개응으로 나는 깃이, 한 단개 잎애서 지깅음으로 난다고 한 수 있기 μ.~1 -~L에 I J~ 년 iS‘:1 01] ~'1 ζE이 구게음폐한 냐는 깃은 있-쓸 수 μ‘그1-, 말하지띤 0<)바음이 치 경응폐 했다고 꽉 수 있는데 "1 헨상은 응운댄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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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선꽁적인 밍인틀 "1 자꾸 쇼벌해 간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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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주도에시는 어밍습니까?현핑효 : 제뚜도는 그 업지 조건으로 ~아 표자 에까지도 유지익 일,,] 즙 ;:.n~ 침식해 들이오지 뭇 한다는 견해등이 말았고 또 시싣이 그러했던 깃 갇습니 r}. 이직까지도 형태니 문법상으로 1, 000 년 진의 관';ij 갚아 닝이 있는 것 같은데, 요즈음 ιn 할이 λ1 '.,:. 고7 칭 이 이주 띤딘 51 이시 ;꺼주도의 고 깎헨 밍띤이 -S ↑l 간 기 P] 듣어 관 수 없게 되지 않 f' 끼 히 는 1.낌익l 니다. 그얀 죄에λl 개주 !j:. 빙 안! 겉은 7.]ιl'성인의 지고간- 시권.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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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이 아 겠 -.:.1 는 생 킥 이 f] 니 마 •λi 회 · 지도 제주도갚 ';~ 년 기 」ι았음니 다민, 까닥 칠풋하낸 해주도에서 서울일윤 조사해 가지 고 오는 경우가 있읍니디(꼬두 웃응) . 지 1상 고유 의 빙인이 소멜해 간다는 점에시 빙언죠사의 필 요싱이 시급한 것 강습니다. 또 연렁이나 사펴게 승어I "1 리시도 운제가 있안 것 검은이| 전라도 지 밍은 이페지 건평떤 신생닌끼l샤 등- 말씀히l 주심 시요-
전광던 · 경 상도 쪽의 조사보고간- 보면 그렌 현 상아 많은 것 같은데, 제가 조사했던 지역에서는 그런 헨상이 뚜릿하지는 않는 것 같애요. 그런데 소위 접촉 1상언지역에 가띤 이 현상을 폴 수 있 융니다. 예갚 등연 천라북도 .훈봉’이 행갱구역 상으로는 닝원군에 속합니다만, 언어상으로는 경 상도 쪽의 특질이 많이 나마남니다. 이기운 선생 념 말씀괴는 다픈 얘기업니다만, 제가 정험한 것 중에서 번가지 다 말씀드리고 싶응니다- 데개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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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하떤 자료 조사와 띤구고 나누어서 생각한 수 "']외애도빚的 국어학에도기여할평요가 있지 않 있는데, 이 두 가지를 갇이 하시는 푼도 있고 따 을까 함니다. 요즈음 국어 앙언학계에서근 지역 로 히시는 분도 계십니다만, 이 연구보고서끌 작 언어의 체계화 및 규칙화애 많은 정랙을 쏟고 있 성 합 떼 거기에 펀요한 자표란 제시히프 다른 조 는 것 같은데 이 체계화나 규칙화-Z- 바탕으로 해 사펀 자.l,j-는 제시하지 않는 것이 보꽁-인데, 제 생 서 史的인 펴↑땀이1 도 기여해야 하이라고 갱각한니 각 걱이-서는 디-른 자료들도 죠시된 깃야 있으언 다.
빈5'31 도 게시대 주벤 좋지 않윤까 인니다 그 다 사회 두 선생닝끼1ι1 빙안연구의 두 기지약 중 쉰에 히니는 lrnη~cripl iùt;깐 하는이1 능';!이 얀피 요한 침을 잔 치적해 주셨감니아띤. 괴거에 。i렌 이 있 는 점 익1 니 다 ‘ 에 갈 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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픔 사응 잘 경 우- 관짐 에 사 발표도 해 쥬 신 낌 완진 신 생 닝 끼l 서 그 정IPA에 없는 음은 죠사하씬 갚들아 니릎애초 사용 에 대해 씀 딴씀해 주십시요
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 그 lranscription 이 학자에 김완진 간단히 되풀이 하겠응니디 우리나라의 따라 다앙한데, 앞으로는 이렌 것도 좀 등-일갚-했 언어 연구에서는 여러가지 수준띤에서의 제약이 으띤 향겠응니다. 또 방언조시갚 하는데 표준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 c]유도 여리가지 각도에서 와의 댁비가 깅하게 니다는"i1 암으로의 도시에 있 갇1 찰할 수 있겠응니다만. 이마 증요한 원인은 우 어서는 표춘어가 중싱아 펀다는 핀념은 비}제하는 ζl 언어연구가 가지고 있는 시야의 협소성에 있 깃이 좋을 듯안니다. 다고 종종 말해 오고 있음니다 우피니라의 언어 사회 · 황선생닝께서 보충하싣 것이 있으면 좋 연구를 보면 그 대상이 되는 언어가 국이인 경우-
해주십시요 가 대부분이고 영어만 하더라도 대상으로 다루어
황적륜 보충이 아니 라 일반적인 얘기플 좀 더 지고 있는 논문이 의외로 적다는 것을 느낌 수 있 히겠응니다 이까 방안조시외 땅언연구를 구별해 응니다. 그 밖의 언어들에 대해서는 몇몇 분의 전 이 한다는 말씀피 관체가 되겠응니다. 결국 -우리 곤기들이 제십니다만, 총체적인 엽적의 양은, 성 가 빙인핵은 히는 공극적인 꼭척은 dala걸- 조시해 폐의 일씀업니다만, 진반젝으로미미한상대에 있 시 보프히는데 그끼는 컷이 아니고 이렌 자료플 다고 블 수 있음니다 구라파나 Asia, Africa 의 비당으로 일빈인어이든에 공헨하는 것이려 힌 수 여러 다른 언어에 대한 개별 언어학자가 거의 전 있음니다. 이1갚 틀어, 어떤 rule 이 생겠응 돼 이 부힌 싱다l 라고 할 수 있으며, 이라한성황에시 침 것이 지괴적인 것 -2 중상으로 나가느냐 아니면 시- 적인 향상을 기대하기란 어려울 것입니다. 따과 회계승을 중심으로 wave moclel로 해서 니가느냐 사 이콘에 대한 공헌에 옷지 않게 다룰 수 있는 하는 것에 대한 설명, 다시 말히면 조사원 자료릎 개별 언어의 양적인 충가가 요망된다고 하겠읍니 바탕으로 어떤 언어한상에 대한 in terpreta lion에 다. 우리의 연구를 쓸 때 우리의 연구 주제플 세 까지 나가는 깃이 견국 망언학의 궁극적인 목적 워서 앞서 가는 엽적올 세우지 못하고 있는데, 방 c] 아니겠느냐는 삿입니다. 즙기l 는 극어학 자처l 언연구에서는 이려한 미약이 이루어지기픔 바란 니}의 운제가 꾀갱고 니아가서는 다은 화운 분야, 니다.
예 갚 틀연, 시꾀멍언학의 견피로 인한 사회션상 사회 · 감사헨니다. 이제 그램 경신운펴윈의 유 의 상멍에까지 이르려야 벙언팍응 연구하는 호란 :강균선생닝께서 이 토-은폐칠- 듣고 난 소;삼 -e- 증
。l 있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위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심시요.
는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수평칙 지역 중심 유창균 갱신문화원의 첫 사엽으로 방언연구플 적 망인학에서 딸피해서 수직적이고 보다 dynamic 결정하기는 했응니다만, 우잇 보다도 두랴움이 앞 한 쪽으로 발전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섭니다. 院內에샤도 이 사엽은 꼭 추진되어야 한 현평효 : 황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망인학은 지 다고을 하고 있응니다만, 이 사업은 정신운화원 억망언의 죠시에 그치는 것이 아니려 일반언어 이 재정적인 뒷받칩을 할 뿐, 그 단독의 사엽은 회에 끼어한 수 있는 윈터관 탐구하는 것도 좋은 아니므로 여더분의 많은 지원아 요빙윈니다. 본 인임니다만, 우 V-] 릭어 !상인이<>] 엽긴에서는 그 시언 -e 강 l( 개년으로 게낀하고있으며, 치옹 L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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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學lVf究 第 14卷 第2
號간은 조사항목의 선정, 조사지침 둥을 세울 예정 서 형식의 회지를 간행할 예갱엽니다만, 직접 창 업니다. 이를 위해 자문위원 열 분, 연구위원 다 가자가 아니더 라도 연구하신 것을 발표할 수 있 섯 분을 모셨으며 가능하면 내년부터 아마 언어 도록 할 예청으로 있으니, 많은 협조를 바랍니다.
지도가 작성된 외국에서 연구위원들이 연구하고 사회 : 감사합니다. 그렁 이상으로 토론회를 모 졸아올 수 있게 하고 또 외국의 전문가들을 초빙 두 마치겠읍니다
하는 것도 고려 종업니다. 연간 2피 갱도로 보고 (기록 : 송 경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