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81호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우 560-759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1200 전주대학교 발행인 이남식/편집인 양병선/편집국장 인쇄 제일출판/편집국 220-2442/운영실 220-2441
창간 1965년 5월 15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 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 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 빌립보서 3: 13-14)
■
지·면·안·내
■8월 26일(목)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 350여명의 교수가 모여 ‘2011학년도 하 계교수연수’를 함으로서 더 멋진대학의 비 전을 향한 2011학년도 2학기가 새롭게 시 작되었다.
교무처(처장 이방식)에서 주관한 하계교수 연수는 요한복음 11:39-44말씀을 통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는 김승수목사(교목, 대학교회)의 설교말씀으로 시작하였으며 2003년 04월 16일에 제9총 장으로 취임하여, 제10-11대 총장으로 재
임하면서 전국 4년제 대학 300개 중 30위 정도의 상위권 대학으로 도약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던 이남식총장의 인사말과, 박석무 다 산연구소 이사장의 ‘학문의 길, 저항의 길’
이라는 제목의 특강, 그리고 이방식교무처장 의 성희롱 예방교육과 심동희 산학협력단장 의 연구자 윤리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남식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8년 반동안 함께 해주신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감 사드리며 하나님께서 전주대학교를 통해 많 은 일을 이루셨다”며 “모든 구성원이 함께
하면, 난공불락의 여리고성이 무너지듯이, 전주대학교는 수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지 속가능한 대학으로, 전주지역사회를 대표하 며 함께하는 대학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축 복과 은혜가 넘치는 진정한 기독교대학이 될 것이다”며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하여 진 일보하며 발전하는 전주대학교가 되길 바란 다”고 하였다.
이남식총장의 이임감사예배는 8월 30일 (화) 오전 10:30 대학교회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 3면 참조>
우리의 삶을 언제나 아름답게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사람 이남식 총장님을 전주대학교에 보내 주셔서
지난 8년 반의 세월 동안 충성스럽게 섬기게 하시고 그 가운데 놀라운 역사를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남식 총장님을 통해 주셨던 전주대학교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과
하나님의 크신 능력으로 그 비전이 이루어져 갔던 그 시간들 또한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셨던 회복과 도전과 열매들을 기억하며
이 모든 과정을 은혜 가운데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지난 8년 반 동안 자신을 아끼지 않고 온 힘을 다해 섬겨 온 이남식 총장님에게
은혜와 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지나간 날들의 수고와 헌신을 기억하여 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감사와 안식을 주십시오.
이제 다가올 남은 생애 가운데에도 지금까지처럼 동행하여 주시고
또한 지금까지보다 더 아름다운 하나님의 꿈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주대학교와 언제나 함께 하셨던 하나님 아버지 이제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전주대학교를 더 놀랍게 인도하여 주셔서
앞으로 더 풍성하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남식 총장님의 섬김을 통하여 쌓여진 든든한 기반 위에서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 하나님의 대학 되게 하소서.
전주대학교 모든 구성원들이 이전보다 더욱 더 하나 되게 하시고
더 서로를 사랑하게 하시고
더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주대학교를 통하여 세상을 살리고 회복시키는 이 시대의 리더들이 키워지게 하시고
지역사회와 이 시대 가운데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거룩한 대학 되게 하소서.
전주대학교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 이제 우리 전주대학교를 통하여 하나님의 더 크고 놀라운 꿈을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대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소망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승수 목사(교목,객원교수)
2 News
EPIK 신규 원어민 사전 연수 제 12대 총장에 고건교수 내정 스타센터 JJ영어도서관 개관 이남식총장 발전기금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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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식총장 이임사
사범대 교원양성기관평사 우수대학 판정 태권도 전공 우수한 성적, 전기전자공학전공 지식경제부장관상 수상
수해지역 재해장학금 지급
4~5 총장업적
전국 4년제 30위권의 대학으로 성장시킨 이남식 총장
6 메시지
김완주 도지사, 임정엽 동창회장 김택수 상공회의소장, 김영길총장 임종달목사, 황인수기획처장 유평수교수선교회장
유기석직원신우회장, 이혜연직원 박솔(총학생회장), 박소연학생
지난 8년반 동안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1학년도 하계교수연수열려
더 멋진대학,
하계교수연수로 새학기 시작 더 멋진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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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교수연수로 새학기 시작
C M Y K
전주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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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30일 화요일 제781호서울대 고 건 교수가 이남식 총장(현재, 제11대)의 후임으로 제 12대 전주대총장에 임명되었다.
고건 신임 총장 신임총장은 경기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학사를 거쳐 미국 버 지니아 대학교에서 석, 박사학위 를 받았으며, 그 후 미국 벨연구 소 연구원, 국가정보화추진위원 회 자문위원, 서울대학교 중앙교 육연구전산원 원장과 컴퓨터공 학부 학부장 및 학술정보원장 등 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한국공개 소프트웨어활성화포럼 의장과 IT Korea 정책포럼 SW분과 위 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 서울대
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건 신임총장은 2003년부 터 현재까지 (학)신동아학원 이 사로 활동해 오면서 우리대학의 주요 현안과 과제에 대한 인지도 가 높고, 1983년부터 서울대학 교 컴퓨터공학부 교수로 재임하 면서 여러 보직을 역임하여 학사 와 행정에 밝을 뿐만 아니라, 서 울대학교 우수강의 교수상을 2 회나 수상한 바 있어, 교육중심 대학인 전주대학교의 교육의 질 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 다.
신임총장은 “전임 총장이 구 축해 놓은 높은 대외인지도와 하 드웨어위에 교육 수요자인 학생 중심 대학으로써 학생만족도를 높이고, 교육의 질적 제고를 통 해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며, 대 학 구성원의 화합과 단결로써 지 역대학의 어려움을 극복해 내겠 다.”고 하였다. 또한 “명문 기 독교대학으로써 영성이 풍부하 고, 학생이 찾아오는 매력적인 대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고건 신임총장은 2011년 9 월 1일부터 2015년 8월 31일 까지 4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제12대 총장에 고 건 교수
지역 최대 외국인 행사가 연속 5번째로 우리대학에서 진행되어 호평을 받았다.
우리대학은 교육과학기술부 국 립국제교육원(원장 정상기)에서 주 관 하 는 ‘2011년 8월 EPIK(English Program in Korea) 신규 원어민 사전연수’
를 유치하여 8월 19일부터 26일 까지 JJ아트홀 등 우리대학일원에 서 연수를 진행했다.
EPIK 신규 원어민 사전연수는 원어민 교사의 영어 교수법 능력 을 신장시키고, 400여명의 교사 들에게 심화 교육을 시켜 각 학교 현장에 보내는 사전연수 프로그램 이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영어권 국가들 중 미국, 캐나다, 영국, 아 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남아공 등 각 나라에서 추천한 다양한 계층 의 원어민 교사 400여명이 참가 하여 한국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
는 시간을 가지며, 원 어민 영어교사로서 갖 추어야 할 소양과 학생 지도 방법 등을 배웠 다.
연수를 마친 이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1 년간 전국 초, 중, 고등 학교에 배치되어 우리 나라 영어 공교육을 위 해 원어민 교사로서 활 동하게 된다.
고봉성 원장(국제교 육교류원)은 “우리대 학은 국제행사를 진행 하는데 손색이 없는 학 교다. 연수생들이 우리 대학의 각종 시설을 이 용하면 한국의 교육환 경에 대해 놀라워했 다”고 말하고 “이번
행사에서 얻어진 경험을 바탕으로 산, 학, 관 협력 공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향후 더 많은 국제 행 사가 유치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PIK 신규 원어민 4백명사전 연수
우리대학은 한국-이스라엘 산 업연구개발재단(사무총장 김한주/
이하 한이재단)과 7월 20일 대학 휴닉세미나실에서 상호협력에 관 한 업무협정(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국제협력, 산업기술 인력교육 및 교류, 공동연구조사 분야에서 업무성과 증진을 위해 체 결하게 되었으며, 한이재단설립 10주년을 맞아 대외협력을 강화 하는 차원에서 추진하게 되었다.
이남식 총장은 “신재생에너지, 녹색기술 분야에서 기술선도국인 이스라엘과의 협력을 통한 전북 지 역 기업의 성장에 교두보가 될 것 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김
한주 사무총장은 “금번 행사는 한 이재단과 전주대 간 고유의 장점을 살려 양 기관이 상호 성장할 수 있 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고, 이 점 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고 말했다.
한이재단은 2001년 양국 조약 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양국 기업 간의 공동기술개발 과제로 현재까 지 106개의 R&D 과제를 지원하 고 있다.
한국-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과 협약 체결
국제협력, 산업기술인력 교육 및 교류,전북기업성장기대
전북 최대 규모 외국인 행사, 연속 5번째 유치
< 제 12대 총장 >고 건
예체능대학(학장 은희천)은 카자 흐스탄 스포츠 전문학교인 Chil- dren and Youth Sports School No. 14과 7월 19일 자매협정을 체 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류 협력을 활 성화하여 태권도 세계화 추진은 물 론 해외 태권도 선수들의 전주대 합 동 훈련을 통한 기량 증진 및 선수들 간 상호 교류를 통한 국제화 추진하 고자 하며, 외국 대학 및 기관과의 우호관계를 증진시킴으로써 본교 태 권도학과 졸업생들의 향후 해외 취 업 및 진로 개척 등의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Children and Youth Sports School No. 14 소속 타나배바 자밀 라(Tanabaeva Zhamila) 이사장 1 명, 태권도 임원(코치) 1명, 국가대 표 및 대표급 선수 7명 등 총 9명이 한국 태권도 시찰 및 우리대학 태권 도학과 합동 훈련 및 학생간 교류를 위해 8월 1일까지 전주대에 방문하 여 대학 내 전지훈련을 비롯하여 국 기원 방문, 올림픽 태권도 예선전 관 람, 태능 태권도 대표 시범단을 방문 했다.
카자흐스탄 스포츠 전문학교와 MOU 체결
태권도 세계화 추진 및 우호관계 증진
이남식 총장이 8월 16일 본부 접견실에서 박하섭대학 발전기금모금위원장(부총장) 에게 대학발전기금 1천여만 원을 기부함으로써 지금까지 19회에 걸쳐 총1억원의 대학 발전기금을 쾌척하였다.
이 총장은 이 자리에서
“대학은 지속되고 더욱 발전 해야 하기 때문에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대학가족 모두가 주체적으로 나서서 힘차게 전
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하 였다.
이 총장은 2003년 4월 25일 제9대 총장에 취임하여 제11대 총장으로 3연임을 하 며 8년 4개월 간 대학을 이끌 다가 지난 6월말 사의표명했 다.
이 총장의 이임예배는 8월 30일(화) 오전 10시 30분 대 학교회에서 열린다.
이남식 총장 대학발전기금 1억원 기부
30일(화) 오전 10시 30분 대학교에서 이임예배
2010학년도 제44회 후기 학위수 여식이 8월 18일 오전 10시 단과대 학 및 대학원별로 있었다. 학사는 401명, 석사는 87명, 박사는 14명 등 총 502명이 학위를 수여 하였다.
학위수여식에서 이사장상에 이승 민(전지전자공학전공, 성적우수), 총 장상에 채사랑(문화관광학부, 성적우 수), 동문회장상에 이권능(미디어정보 학부, 공로상),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 회 회장상에 이유나(법학전공, 봉사 상) 등이 각각 수상하였다.
2010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학사 401명, 석사 87명, 박사 14명 등 도내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전북교육청과 함께 구축한 JJ어린 이 영어도서관이 7월 20일 스타 센터 온누리홀에서 개관식을 가졌 다.
김승환 교육감의 축사와 이남식 총장의 기념사로 시작된 개관식에 서는 BCM 민병철 박사의 ‘우리 아이 영어 잘하게 하는 방법’이 란 주제의 학부모 특강과 영어인 형극, 극단키즈월드 등 어린이를 위한 공연이 펼쳐졌다.
스타센터 내 지하1층에 위치한 JJ어린이 영어도서관에는 전북교 육청의 도서비 1억원 지원으로 아 동도서 2만권이 렉사일레벨로 비 치되어 있다.
6~7세 유아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리딩코칭, 스토리텔 링, 미국학교 현지 독서 이해력 평 가 등 영어독서를 위해 필요한 과 학적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다.
JJ영어도서관의 운영시간은 운 영시간은 월-금 : 오전9시 부터
오후 7시 까지, 토 :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한편 9월 2일까지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1 Eng- lish Reading Coaching을 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영 어가 가능한 학생으로 영어인터뷰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봉사자에게는 StarT CP 점수 와 사범대학 교육봉사 인정의 혜 택이 주어진다.
(문의220-3106)
스타센터, JJ 어린이영어도서관 개관
영어아동도서 2만권, 2일까지 자원봉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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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1호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사범대학(학장 유정숙)은 8월 18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 개발원이 실시한 ‘2011 교원양 성기관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임교원 능력 개발의 충실성 ▲교육과정 편성, 운영의 적절성 ▲초중등 교원 교
육 연계 프로그램 운 영의 충실성 ▲교사 자질 성취 효과 등 3개 영역 9개 항목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평가 는 전주대 사범대가 전국 최고의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해 불 합리한 판정으로 낮은 평가결과가 나와 이의를 제기해 얻은 결과라 서 대학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 하게 하였다.
지난 1학기 중 받은 재평가 결 과 사범대학 전체 학과 (국어, 한 문, 수학, 가정, 과학)가 우수 판정 을 받았으며, 교육대학원도 아울 러 평균 B 등급의 좋은 결과를 받 았다.
특히 이번에 향상된 부분은 전 임교원 확보율이 만점을 받았고, 교수연구실적이 크게 향상되었으 며(2개영역 16점 향상), 지난 해 불합리한 판정으로 이의를 제기해 받아낸 이번 결과는 기본이수과목 이수 비율이 만점으로 인정받는 등(3개 영역 28점 향상) 정상적으 로 처리되었다.
유정숙 학장은 “실사기간 중 재학생과 교직원 등 모든 분들이 수고했어요. 잘 못된 것을 바로 잡 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 되 었으며, 그동안 마음 졸이며 평가 준비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고 말했다.
사범대, 교원양성기관평가 우수대학 판정
교육대학원도 우수대학으로
산 학 협 력 중 심 대 학 육 성 (HUNIC)사업 참여학과인 전기 전자공학전공 “SMPS 동아리
“팀(지도교수 김은수)이 지난 7월 5일부터 8일까지 충남 예 산 리 솜 리 조 트 에 서 개 최 된
‘2011 전력전자학술대회 제 9회 IE(Intelligent Electron- ics) 경진대회’에서 지식경제 부장관상(대상)을 수상하였다.
SMPS동아리팀은 ‘수용가 직류서비스를 위한 다 출력 무 선전원장치’ 작품이 대상인 지
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하 였으며, 수상자는 전기전자 공학 학부생인 이승민, 노 영재, 강철하, 박지훈, 전한 석 등이다.
SMPS동아리 팀장 이승 민(4학년) 학생은 ”밤을 새워가며 IE경진대회를 준 비하였는데 좋은결과가 나와 기 쁘다.
SMPS 동아리팀은 HUNIC 브랜드프로그램인 Star-T(융 합형연계교육)프로그램의 일환
으로 운영, 지원되었으며, 이외 에도 본 전력전자학술대회에서
‘제안된 평면변압기를 이용한 LLC 공진컨버터’라는 제목으 로 우수논문에 선정되어 1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받게 되었다.
전기전자공학전공, IE경진대회 지식경제부장관상(대상) 수상
“SMPS동아리팀(지도교수 김은수)”수상, 우수논문선정
입학관리처(처장 이근호)와 패 션산업전공(전공주임 박현정)은 지난 7월 16일 창조관에서 전주 지역 고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패션산업전공 전공체험 프로그 램’ 행사를 개최했다.
고교생들은 패션산업의 이해 특 강, 티셔츠 스텐실 염색, 패션 비즈 니스 롤 플레이, 패션전공 소개 및 취업진로, 강의실 및 실습실 투어, 조별작품 발표회 및 종합평가 등 패션전공과 관련한 프로그램에 참 가했다.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진 행되는 전공체험 프로그램은 고교
생들이 패션 전공을 미리 체험해 봄으로써 전공 선택을 위한 진로탐 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교-대학의 연계를 통하 여 우리대학의 전문인력과 수준높 은 교육시설을 제공하여 고교교육 의 특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프로그 램으로 고교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패션산업전공, 전공체험 프로그램 개최
학생생애개발처(처장 고준석) 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학 생들을 대상으로 9월 21일까지 재해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이번 재해장학금은 2011년 7,8월 중 수해지역 거주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료의 20%를 지 원하며, 피해를 입은 학생들은
해당 시, 군, 읍, 면사무소에서 발행하는 수해 사실 확인증명 서, 주민등록본 또는 가족관계 증명서 등을 발급받아 제출하면 된다.
고준석 처장(학생생애개발처) 은 지역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피해 지역 학부모와 학
생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 해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에는 구제역한 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 자녀들에게 구제역장학금 인 아가페특별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 다 . (문 의 학 생 지 원 실 220-2164)
수해지역 학생 재해장학금 신청, 12일까지
지난 8년 반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을 통하여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 애써주신 전주대학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 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8년 반 동안 우리대학의 위상과 교육환 경에 상당한 발전이 있었으며 지 역의 중심대학으로서의 위치도 확보했다고 봅니다. 국가의 정책 에 대하여 사전대응을 통하여 많 은 지원도 받을 수 있었다고 생 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 서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었다고 봅니다. 구성원에 대한 성과보 상, 인사, 인화, 소통 등 아쉬운 점도 많이 있었다고 자인 합니 다.
지금 대학이 처한 환경은 그 어떤 순간보다도 어려운 때 입니 다. 특히 사립대학을 향한 사회 적인 시각은 그 어떤 때보다 따 갑다고 봅니다. 우선 “반값등록 금” 논란을 통하여 높은 등록금 에 대한 사회적 저항이 시작되어 이제는 등록금 인상은커녕 오히 려 등록금을 인하해야하는 분위 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하위 25%미만의 부실대학의 퇴출 압 박이 증가되고 있으며 조만간 실 현될 것입니다. 또한 학령인구의 감소는 이미 가시화된 것으로 현 재 대학은 거대한 폭포를 향해 떠내려가는 일엽편주와 같은 형 국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새로운 리 더십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하나 되어 최대의 역량을 발휘한다면, 불가능할 것 같았던 여리고성이 무너지듯이(여호수와 6장), 전주 대학은 지속가능한 대학으로, 지 역을 대표하며 상생하는 Glocal 대학으로, 하나님의 대학으로 발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를 생 각하기 보다는 전주대학과 전주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구성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를 희생해
서라도 지역사회와 같이 가는 상 생하는 대학, 지역의 중심이 되 는 대학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 리 학생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여 사회에 정착할 때까지 최선을 다 하는 대학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간 저는 “교육환경”의 개 선에 노력을 집중하였으며 상대 적으로 교육의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 대한 비중이 낮았다고 봅 니다. 그리고 그 때 그 때의 프로 젝트에 집중하여 성과를 거두는 운영방식으로 말미암아 내부 구 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부족 했다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나름 주어진 상황에서 우리가 가진 자 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전략 적인 접근을 했으며, 대학브랜드 가치제고를 위해서는 구성원들 이 원하는 방향과는 달리, 전시 적으로 보이는 프로젝트에 치중 하는 듯한 인상을 줄 수 밖에 없 는 고충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영스타일이 많은 구성원들에 게 불편함을 드렸다면 널리 양해 를 구하며 이에 대한 평가는 좀 더 시간이 지나야 올바르게 이루 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국제한식조리학교 (가칭)”의 성공적인 설립과 운 영은 향후 지역의 발전과 대학의 위상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믿음 에는 변함이 없으며, 지속적으로 이 일에 참여하여 최선을 다하여 계획된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겠 습니다.
그간의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 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전주대 학교의 건학이념인 진정한 기독 교 대학, 전주대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학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더 멋진 대학”으로 거듭나기 를 기원 합니다.
이 남 식 총장 드림 태권도학과(학과장 최광근)
시범단이 ‘2011년도 세계태 권도한마당’에 참석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4 일간 남양주에서 열린 이번 대 회는 53개국, 3천 7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대학은 개인 종합격파 1위, 멀리뛰어차기 1 위, 발차기 위력격파 2, 3위의 성적으로 2010년에 이어 은메 달과 동메달을 추가하였고, 박 동영 교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 에도 개인종합격파 부문에서 1 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7월 30일 강원도 태백
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협회장기 전국단 체대한태권도대회 겸 2012 년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 회’에서 남자대학부에서 방 인찬 학생(1학년) 1위, 박성 현 학생(4학년) 2위를 여자 대학부에서 이현정 학생(2학 년)이 2위에 각각 입상하였 고, 남자대학부는 종합시상에 서 종합5위로 감투상을 수상하였 다.
한편 ‘2011 제92회 전국체 전 전북대표 최종선발대회’에 출전하여 남자부 1위(3명), 여 자부 1위(2명)를 기록하여 10 월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 는 전국체전 전북 대표(5명)와
제주도 대표(1명)로 선발됐다.
최광근 교수는“전국 100여 개에 달하는 태권도학과와 세계 인이 참석하는 대회에 참석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온 시 범단이 자랑스럽다.”며,“지속 적인 훈련으로 내년에는 개인전 뿐만 아니라 종합 경연에서도 우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1 세계태권도한마당 우수 성적 거둬
금메달 2, 은메달 1, 동메달 1
이 임 사
사랑하는 전주대학교 가족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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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1호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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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30일 화요일 제781호이남식 총장
■ 주요 지표로 본 대학의 발전
학령인구 감소에 도 불구하고, 이남식 총장의 취임이후 학 사단위를 학부제에 서 단과대학 체제로 개편하고, 지속적인 학사단위 구조개혁 을 통해 국내 최초 대 체의학대학 및 유망 성장학과인 보건계 열학과 등을 신설함 에 따라 입학 충원율이 계속 나아지는 발전을 하였음. 예를 들면 총장 취임전인 2003년도 입학정원 총 3,776명 중(정원내 3,280명, 정원 외 193명) 2,731명이 모집되어 입학충원율이 72.3%에 머물렀으나 2011년도 입학정원 3,072명 중(정원내 2,822명, 정원외 259명) 총 3,091명을 모집하여 입학충원율 100.6%를 달성하였다. 또한 맞춤 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StarT, StarNet, StarTrack Program운영 과 입학에서 졸업 후까지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Career를 개발하는 개인경력관리프로그램(PCMP), 그리고 진로탐색 교과목 등을 통해 학 생들의 취업률 제고 노력을 한 결과, 2007년에 졸업생 2,000- 3,000명 규모 대학 중 졸업생 취업률 84.4%로 전국 1위, 2008년에 는 취업률 84.7%로 전국 2위라는 쾌거 달성하였다. 참여정부 국책사 업(NURI, HUNIC)의 유치와 더불어, 우리대학의 전임교원확보율은 월등히 개선되어, 2004년도에 편제기준 37.7%, 재학생기준 49.7%
에 머물렀던 전임교원확보율이 2011년에는 편제기준 62.7%, 재학 생기준 62%로 초과달성되어 학생들에게 더욱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함과 더불어 안정적으로 대학운영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또한 연구실적 향상 및 연구환경 조성 등을 위하여 연구자 중심의 제 규정 정비와 연구비 관리 프로그램 개발, 논문·특허 등 연구결과물의 활용, 연구 기획 단계에서 최종 보고 단계까지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원활한 연구지원을 위해 노력한 결과, 정부부처의 국가연구개발사업 수주, 전라북도, 전주시 등 지방자치단체의 현안 해결을 위한 용역 수 행, 민간 기업과의 산학협력 실적 등이 증가하여 2005년도에는 96과 제 총 3,985,514,000원(1인당 수주 금액 13,110,243원)이었던 연구비수주실적이 2010년도에는 149과제 10,275,675,000원으 로 증가하여 1인당 28,945,563원으로 거의 3배가 증가하는 발전을 이루었으며 2005년부터 총 895과제 472억원의 연구비를 수주하는 업적을 달성하였다.
■ 외부평가 수검
2004 제2주기 대학종합평가(우수), 2004 학문분야 평가(기계공 학)(인정), 2005 학문분야 평가(일본언어문화, 체육학과, 한국어문 학)(우수), 2007 학문분야 평가(영문학,음악학) (우수), 2007 일반대 학 교직과정 평가(우수), 2007 중앙일보 대학평가 : 종합순위 66위, 2010 공학교육인증 6개 프로그램 인증 확정, 2011 기관평가인증 신 청 및 위원회 발족를 발족하여 재평가를 받은 사법대학평가에서 우수 판정을 받았다.
■ 외부자금 유치 성과
학교의 역량을 결집하여 정부에서 시행하는 대형 국책사업 공모에 응하여 2003년 취임 이후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NURI) 400억 을 비롯하여, 미취업대졸생지원프로그램 사업 8.9억 (교과부 09-10 년), 익산시립마동도서관 위탁운영사업 24억(익산시 11-14년 3년), 산 ·학 ·관 커플링사업 1.5억(전라북도 11년 1년), 지역연고진흥 (RIS)사업 18억(지식경제부 11-14년 3년), 국제한식조리학교 98억 (농림수산식품부 11-14년, 전북,전주시), 한식조리특성화대학 24억 (농림수산식품부 10-14년 4년), 광역권문화기술공동연구센터사업 100.6억 (문화체육관광부 10-15 5년), 탄소나노부품소재공학 석사 과정 계약학과 1.4억(중소기업청 10-12 2년)등 2003년 이후 27개 의 국책사업을 유치하여 총 1,100억원 이상의 정부자금을 받게 되어, 학교의 재정확충 효과뿐만 아니라, 특성화된 인력양성과 산학협력, 지 역혁신 및 대학 경쟁력 강화 등에 큰 기여를 하였다.
■ 교육환경 개선 : 건물 리노베이션 및 신축
2003년 학생회관 리모델링을 시작으 로, 총 공사비 222 억을 투자하여 캠퍼 스 14개 모든 강의 동을 리모델링하여 학생들이 쾌적한 환 경에서 학업에 정진 하도록 교육환경을 개선하였고 2004년 47.5억을 투자하여 지역혁신관 신축하는 것을 시작으로 총 767.8억원을 투자하여 11개 건물을 신축하였다. 특히 2008년 200억규모의 스타타워, 2011년에 는 380억규모의 스타센터를 신축하였으며, 학교주변 신시가지 조성에 맞추어 신정문 진입로를 개설하여 학생들이 머무는 캠퍼스를 구축하였 다.
■대학 혁신 국제화 노력
이남식총장 취임 이후 ‘세계 대학들 과 교육의 질로 승부 한다’는 일념으로 교육경쟁력 강화를 제 고 하 기 위 하 여 2003년 부 터 약 1,500여억원을 투 입해 최첨단 교육시 설 구축을 구축함으 로서 교육환경을 대 대적으로 개선하였으며,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인 X-edu사업, 지방대학육성사업인 EM사업, 맞춤형 취업교육 사업인 StarT Pro- gram, 기업이 원하는 인재양성프로그램인 Star Track Program, 원 하는 분야의 실무경험을 ㅆㅣㅎ는 Star Net Program을 통하여 완 벽한 취업을 위한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진행시켰으며 ‘수퍼스타를 키 우는 곳 - 전주대학교’라는 슬로건과 새로운 UI System 개선하였으 며 진로탐색 교과목과 통합교양교육과정 구축하여 일반교육과정을 강 화하였고, Catch the World 라는 해외탐방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제 적인 감각을 지닌 인재들을 양성하는 대학 혁신을 이끌었다.
또한 캄보디아국립기술대학 운영, 몽골국제산학교류사업을 통해 국 제협력사업 구축하였고, 특히 발전기금유치 80여억원, 2006년부터 중국특성화사업을 추진하여 총 3,748명의 중국학생과의 교류 및 유 치하여 환황해권 TOP 20위권 대학으로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또한 2011년 현재 25개국 99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어 교환학생, 어학연수, 해외탐방, 해외취업제도를 이용하여 국제적인 감각을 지닌 세계적인 수퍼스타를 양성해 왔다.
■ 주요경력 및 상훈
이남식 총장은 디자인분야, 인간공학분야, 창의교육분야 등에서 전 문가로 지명도가 높으며, 국가 신발전지역위원회 위원, 새만금위원회 위원, 창조지역특별위원회 위원, 전라북도발전협의회 의장, 한국사립 대총장협의회 수석부회장, 전북지역총장협의회장,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또한 디자인분야 정부훈장, 캄보디아 정부훈장, 미국 브롬필드대 명예박사, 지식경제부 주관, 제3회 지속가 능경영대상- 전국대학 최초 창조경영상 등 다수의 수상을 하였다.
<2003년 4월 25일 제9대 총장에 취임하여 2011년 8 월 31일까지 제11대 총장으로 3연임을 하며 8년 4개월 간 우리대학을 이끌면서, 대학의 변화를 통해 지역을 혁신 하는 에너지를 만들고, 국가혁신의 중핵이 이루어져야 한 다는 차원에서 취임 초 See, Feel & Change의 구호 를 내걸고 대학변화를 주도하여 지방의 한 사립대학으로 머물던 대학을 일취월장 성장시켜 전국 4년제 대학 300 개 중 30위 정도의 상위권 대학으로 자리 매김을 하도록 헌신한 이남식총장의 업적을 정리하였다> 편집자주
전국 4년제 30위 상위권 대학으로 성장시킨 이남식총장
C M Y K
전주대신문 전주대신문
C M Y K
I 걸어온 길
2011.08.31 이남식총장 이임 및 명예총장 임명
2011.07.19 전주대 정부초청 외국인 학부장학생 지원 사업(GKS) 3년 연속 선정 2011.06.10 전주대 2011 지역인재육성사업 선정 (신규사업2건, 계속사업1건) 2011.06.09 전주대 산학협력단, 2011년 지역스토리텔러 양성 지원사업 선정 2011.06.07 전주대 지식경제부 2011년도 지역연고산업진흥(RIS) 사업 선정
(무주 웰니스 식품산업 육성사업)
2011.05.23 전주대 2011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 우수대학 4년 연속 선정 2011.05.19 전주대 스타센터 개관 및 HUNIVERSITY 출판 기념식 개최
2011.05.13 전주대 창업동아리,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 신사업 육성지원사업 선정 2011.05.03 스타센터 개관식(공사비 : 320억원, 총면적 : 34,592㎡(10,464평)) 2011.02.16 전주대 호남권 창업선도대학 선정
2011.01.11 전주대, 2011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大賞 수상 2011.01.03 전주대 2011 재외공관 파견예정 조리사교육기관 선정 2010.12.29 전주대 궁중약고추장, 제2기 Buy전북상품선정 2010.12.22 공과대학 6개 학과 공학교육인증(ABEEK) 획득 2010.10.29 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 우수기관 선정 2010.10.24 전주대 'EM고추장'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2010.08.09 교과부 대학지원과, 2011학년도 보건계열학과 승인
- 간호학과10명 증원, 작업치료학과10명 증원 2010.07.20 한식조리특성화 대학사업 선정(24억)
2010.06.14 전주대 계약학과사업(탄소나노부품소재공학과) 선정 2010.05.20 전주대 2010한식전문조리인력양성사업선정 2010.05.11 궁중약고추장 ISO 22000인증 획득
2010.05.06 국가식품클러스터 전략품목 육성계획 수립용역 공모 선정 2010.04.27 광역권 문화기술 공동연구센터 공모사업 선정(101억원) 2010.04.16 창업보육센터 2010 기술창업학교 운영기관 선정 2010.04.15 전주대 제11대 총장 이남식 박사 취임 2010.04.14 전주대 호남권 유일 고전번역 거점연구소 선정
2010.03.25 궁중약고추장 2010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3년 연속 지원 확정) 2010.02.09 2010년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 운영기관 선정
2009.08.14 교과부 제4기 개도국 과학기술 지원사업 선정(캄보디아 NPIC) 2009.07.30 교과부 대학지원과, 작업치료학과 30명 신설 승인
간호학과 10명 증원 승인
2009.06.11 전주대 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 선정(220억원) 2009.04.21 '09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3,612백만원)
2009.01.29 한국교육개발원 주관, 전주대 일반대학 교직과정 우수대학 선정 (교육실습분야 1위)
2008.12.01 대학정보공시제 시행 - 취업률 84.7% 전국대학 중 2위 2008.11.26 제2 인조잔디구장 준공
2008.11.13 창조관 개관식
2008.10.31 지식경제부 주관, 제3회 지속가능경영대상 - 전국대학 최초 창조경영상 수상
2008.09.09 전라북도 친환경농산물 분석기관 육성사업 선정(7억원) 2008.08.14 교과부 대학제도과, 간호학과 20명 신설 승인
방사선학과 10명 증원 승인
2008.08.08 지식경제부 한국에너지자원기술기획평가원 - 에너지 자원 인력양성사업 선정(2년간 4억) 2008.08.07 2008학년도 대학입학사정관제 지원대학 선정
2008.06.19 교과부 주관, 2008년도 영어전용강좌 및 한국어 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2008.05.28 창업보육센터 벤처창업관 개관식
2008.01.25 2007년 하반기 신규 NURI사업 선정(2년 간 11억원) 2007.11.20 전주대 HUNIC관 개관식, 순영관 개관식
2007.08.23 전주대 스타센터 & 스타타워 착공식
2007.07.02 전주대 - 2007 지역사회 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 선정 2007.05.31 전주대, 2007년 문화콘텐츠기술(CT)연구소 육성사업 선정 2007.04.17 전주대, 창업보육센터 최우수등급 획득
2007.04.02 전주대, 친환경농산물인증기관 지정
2007.03.26 전주대, 대교협 주관 대학 학문평가에서‘우수’판정 (영문학, 음악학 분야)
2007.02.28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지원사업 2년 연속선정 2007.02.23 노동부 취업지원기능확충사업 선정(2년 연속) 2006.10.25 전주대 인조잔디구장 준공
2006.05.11 창업보육센터 자립화 방안 지원사업 확정 (창업보육센터 국고12억5천만원) 2006.05.03 천잠관 및 평화관 리모델링 개관 2006.04.21 전주대 창업보육센터(BI)우수등급(S) 획득 2006.04.19 이남식 총장 제10대 총장 취임
2006.04.04 전주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정부지원 사업 선정 2006.02.28 천잠관(미생물관), 평화관 리노베이션
2005.11.09 보건계열 물리치료학과30명, 방사선학과30명 신설 2005.10.10 신.재생에너지 융합기술 인력양성사업(4년간)-NURI 선정 2004.07.19 산학협력중심대학 사업(350억원 규모)선정
2004.06.16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 대형과제(250억원 정부지원) 선정 2003.04.16 제 9대 총장 이남식 박사 취임
총 장 업 적 총 장 업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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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제781호지역사회의 큰등불이셨던 분, 아쉽습니다.
전주대학교는 글로벌 무한생존경쟁에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200만 도민의 자부심으로 성장 발전해 왔습니다.
전주대학교의 변화와 발전은 바로 이남 식 총장님의 열정과 신념에서 시작되었다 고 믿습니다.
이 총장님은 지역특성화 대학으로의 경 쟁력을 높여온 주인공입니다.
정부에서 시행하는 대형 국책사업들을 잇따라 유치하고 산·학·관 협력과 지역 혁신에도 심혈을 기울여 지방자치시대에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 모델을 새롭게 제 시해 오셨습니다.
해외 주요 대학과의 국제교류에도 앞장 서는 등 전주대학교가 새로운 도약의 발판 을 다지게 함으로써 외부 전문기관으로부 터 잇따라 우수평가를 받는 성과도 올렸습 니다.
이처럼 총장님은 대학의 간판보다는 개 인의 경쟁력과 역량을 중시하며 성경적 세 계관을 가진 인재양성에 열과 성을 다하셨 습니다.
지난 8년여 동안 짊어져 왔던 무거운 짐 을 이제는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탁월한 교육적 신념을 지닌 이 시대의 진 정한 스승으로서, 혁신적인 마인드의 CEO 로서 우리 지역사회의 큰 등불이셨던 총장 님을 보내는 마음 아쉽기만 합니다.
하지만 혁신은 지속가능한 경쟁력의 원 천이라는 총장님의 가르침은 두고두고 기 억될 것입니다.
이남식 총장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 습니다.
김 완 주
(전라북도지사)I love you! God loves you!
우리 이남식 총장님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네 글자, '외유내강(外柔內剛)'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수하고 순박한 미소 뿐만 아니라 기치 와 강단의 통찰력과 판단력으로 늘 최선을 추구하시는 이남식 총장님에게는 선비정신 이 있습니다.
2003년 "See, Feel & Change"라는 구 호와 함께 밤낮없이 전주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힘껏 달려오신 분입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섬기는 리더십으로 Creativity,Challenge, Change의 정신을
21세기 인재 양성과 고등교육의 장에 실현 하기 위해 혼신을 힘을 다해 오셨습니다.
이제 전주대학교의 총장으로서 달려온 길고도 다사다난했던 시간의 경주를 마치 고 한발 물러서 여전히 전주대학교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기도로 후원하실 것입니다.
그는 은퇴하지만 전주대학교에 남긴 그 의 역사와 흔적들은 충분히 코칭스태프로 서, 하나의 이정표로서 남아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전주대학교가 많은 수퍼스타들을 배출하 고 이 나라와 전 세계를 비추는 별이 되길 소망합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단 12:3)"
총장님, I love you! God loves you!
김 영 길
(한동대총장)내가 만난 이남식 총장님은...
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보람 있는 일중에 한 가지는 아마도 좋은 사람을 만난 경우이 리라. 지금부터 8년 전인 2003년 이 남식 총장님이 취임하셨다. 그 때까지 나는 실제 로 이 총장님에 대해서 잘 몰랐다.
그 후 전주시내 한 식당에서 총장님과 단 둘이서 식사를 나누는 기회가 있었다. 그 때 총장님이 대단이 적극적이시고, 창조적 이시고, 진취적인, 대단히 성공적 마인드를 갖고 계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솔직히 사람마다 공과는 있을 수 있 으나, 이 총장님을 만난 것은 큰 축복이었 다. 왜냐하면 너무나 많은 것들을 듣고 배 웠다. 그래서 이 총장님의 이임은 전주대학
교는 물론, 전라북도의 손실이라는 생각까 지 든다. 그것은 전주대학교 개교 이래 이 만한 총장님이 드물었다는 생각에서이다.
이 총장님은 덕망과 실력과 추진력과 신앙 인품을 다 갖추었음에도 끝까지 겸손을 잃 지 않으셨던 대단히 훌륭한 어른이시다.
모쪼록 이 총장님의 앞길에 하나님의 도 우심이 더욱 크게 임하시기를 기도드린다.
임 종 달
(전주전발협 부회장, 전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모교사랑에 감사드리며...
지난 2003년 임기를 시작한 이후 총장 님이 보여주신 모교 발전에 대한 비젼과 이 를 이루기 위해 쉼없는 노력하신 열정을 5 만 동문은 기억할 것입니다. 아직도 총장님 께 바라는 바가 많지만 보다 나은 모교의 미래를 위해 용단을 내려 퇴임하심을 알기 에 진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그간의 노고를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총장님 재임기간 “슈퍼스타를 키우는 대학”이란 슬로건에 걸맞은 교육환경 조 성과 인재양성을 위해 전국최고의 도서관 을 보유한 스타센터 완공하여 모교를 찾는 동문과 재학생들에게 모교에 대한 자긍심 을 심어주고, 활발한 대외활동을 통해 시민 들에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명문 사학으 로 전주대학교의 위상을 높여 주셨습니다.
퇴임하는 날까지 입시설명회 참석과 재학 생을 위한 1억원을 기부등 말이 아닌 행동 으로 보여주신 모교 사랑을 전주대가족들 은 잊지 못할 것입니다.
퇴임하시는 총장님의 앞날에 무궁한 발 전을 기원하며 이후에도 모교와 전라북도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주시길 바라며 5만 동문의 마음을 담아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 를 드립니다. 이남식 총장님 수고하셨습 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임 정 엽
(동문회장.완주군수)
인재육성과 지역발전에 노력 해주시길
지난 시절 늘 한결같은 마음가짐으로 인재 육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총장님의 순수한 열정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 립니다.
2003년 취임 이후 지난 8년여의 시간 동안 우리 고장 인재들을 지역과 국가를 이끌어 갈 훌륭한 지도자로 양성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 력해주심은 물론, 지역발전위원회, 새만금위 원회 활동 등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큰 노력을 해주신 총장님의 패기는 지역사회에 큰 본보 기가 되어 왔습니다. 특히, 전주대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대학의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켜 글로벌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터를 닦은 것 도 큰 성과중에 하나라 생각듭니다.
지난 8년여의 세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 을 감당하고자 전주대학교와 지역발전을 위 해 힘과 지혜를 결집해 온 이남식 총장님의 노 고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우리 고장의 인재육성과 지역발전에도 더욱 더 혼신의 노력을 다해주 셔서 우리 전북이 그리고 도민 모두가 비전을 갖고 그 비전을 이룰수 있는 리더의 역할을 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늘 강건하시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함 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김 택 수
(전주상공회의소 회장)7
제781호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Message
미래의 전주대학을 꿈꾸는 요셉과 같은 총장님!
리더십의 거장 워렌 베니스는 “리더의 결 단이 조직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말했으며, 승자리더십의 저자 이동연은 “조직은 리더 만큼만 성장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조직 에 있어서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입니다. 리더십은 그가 갖고 있는 비전에 따라 달라질 것인데, 저는 전주대학교 이남식 총장을 ‘요셉과 같이 꿈 꾸는 자’, ‘비전의 사람’, ‘Visionary’
로 정의하고 싶습니다.
지난 8년 반을 돌아보면, 이남식 총장께서 는 과거와 현재가 아닌 미래의 전주대학교를 꿈꾸며, 대학구성원의 마인드를 변화시킬 뿐 만 아니라 대학브랜드와 교육경쟁력을 강화 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셨습니 다. 총장으로 부임하자마자 이미지통합(UI) 작업을 시작하여 ‘수퍼스타를 키우는 곳, 전 주대학교’라는 슬로건하에 ‘전주대학교 = 수퍼스타’의 이미지를 확립하고, 스타센터 와 스타타워 등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변화 시켰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전주대학교 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와 의미를 찾게 하였습 니다.
우리들은 갈 바를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며, 사람을 보내시 고 또한 떠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에는 조 금도 틀림이 없음을 확신합니다. 총장님,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하나 님의 크고 놀라우신 은혜와 사랑이 함께 하시 기를 기원합니다.
황 인 수
(기획처장)리더는 외롭습니다. 크리스천 리더도 그 렇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그 분의 동행이 없었으면 그 무겁고 힘들고 외로운 길을 지나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8년여 동 안 달려온 그 길은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결코 외로운 길이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변 함없이 함께 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떠날 수 있습니다. 구성원들의 질책과 칭찬은 개 인의 취향에 따라, 이해관계에 따라, 친밀 도에 따라, 가치관에 따라 서로 엇갈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중심을 보시 고 총장님의 공과를 정확히 평가하십니다.
어려운 문제들을 보지 마시고 하나님만 바 라볼 때, 그 문제들은 축소도 되고 총장님 의 미래나 전주대학교의 장래가 환하게 밝 아질 것입니다.
총장님과 우리가 함께 달려간 길과 주 예 수께 받은 사명은 동일합니다. 그것은 하나 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입니다. 이 제 총장님은 이곳에서 그 일을 마치려합니
다. 그때에 나의 생명조차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며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에 베소에서 예루살렘으로 갔던 바울처럼 주 님이 예비하신 다른 사역지에서 선교사적 인 사명을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참 수고하셨습니다.
전주대학교, 전라북도, 그리고 해외를 누 비며 뿌렸던 총장님의 믿음의 씨앗이 썩어 져 많은 열매를 맺는 한 알의 밀알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유 평 수
(교수선교회장)진정한 수퍼스타는 바로 당신입니다
우리 전주대학교의 눈부신 발전을 위해 애 써 오신 이남식 총장님을 이제는 보내드려야 할때가 왔다.
2003년 4월 전주대학교 제9대 총장으로 부임한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며 전주 대학의 위상을 끌어올렸을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면서 명실상공 전북을 선도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하여 지금 까지 일
해 오셨다. 9년 동안이나 그의 인생은 총장직 을 수행해 오면서 막상 자신의 가정과 건강은 항상 뒷전 이었다. 연고지인 서울과 전주를 년 에 수도 없이 왔다갔다 하면서 죽을고비도 넘 겼다며 웃으며 말하시는 총장님의 얼굴에는 이제는 정말이지 휴식이 필요한 것 만 같았다.
민자유치를 통한 최신형 기숙사 스타타워 와 다목적 중앙도서관인 스타센터 건립은 이남 식 총장님의 대표적인 업적이다.
몇일전 만난 이남식 총장님은 나에게 “지친 말에게 채찍질을 가한다고 하여서 그말이 다 시 달리겟느냐?”며 “이제는 학생들을 위하여 9년 가까이 애쓴 나에게 휴식을 주기를 바란 다”라고 말한 이남식 총장님 에게 늦었지만 정말 감사 한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 학교를 떠 나지만 당신은 전주대학교가 만들어낸 최고 의 수퍼스타 였다고 말하고 싶다.
박 솔
(총학생회장)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위하셨던...
이남식 총장님께서 30일 이임예배를 통해 총장직을 떠나게 되셨다는 소식에 아쉬움을 느낀다. 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위해 함께하신 총장님의 3연임 기간 동안 우리대학은 성장 해나가고, 변화의 중심에 놓이게 되었다. 학생 들의 공간 스타센터와 스타타워는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우리대학의 자랑이 되었다. 학생 들은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며 꿈과 비전을 통해 소명을 찾고, 변화할 수 있게 되었다. 총장님은 늘 학생들과 소통하 기 위해 애쓰시고, 대학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를 주도해나가셨던 분으로 기억에 남 을 것 같다. 또, 대학의 창조경영을 통한 혁신 으로, 우리대학은 지역과 사회에 공헌하는 글 로컬 대학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더 멋진 대학시절, 수퍼스타로 거듭날 수 있는 대학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신 총장 님께서 이룩해주신 많은 것들로 인해 우리대 학은 앞으로도 꿈을 꾸고 비전을 품고, 변화되 는 곳으로서 성장과 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 안에서 더 멋진 대학을 위해 애써주신 총장님께 감사의 말씀 을 전하고 싶다.
박 소 연
(국어교육과 3)총장님 감사했습니다, 축복합니다
CVO(Chief Visionary Officer)이신 총장님 께서 전주대학교에 2003년에 오셔서 8년 동 안 계시면서 열정으로 구성원에게 끊임없이 새 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또 그 비전을 실현하도 록 지원하셔서 부임 이후 전국 최고 수준의 교 육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섰으며 신입생 충원율 과 취업률을 크게 높이며 전주대학교를 놀랍도 록 발전시킨 총장님 감사했습니다.
또한 신우회 회원으로 가입하셔서 신우회를 위하여 기도해주시고 신우회 발전을 도모시켜 주신데 대해서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전주대학교를 이임하셔도 전주대를 위해서 늘 기도해주시고 전주대 발전을 위하여 비전과 꿈을 주시기를 바라며 총장님의 앞길에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야곱의 축복(너는 담장 너머로 뻗은 나무 가지에 푸른 열매처럼 하나 님의 귀한 축복이 삶에 가득히 넘쳐날 거야 너 는 어떤 시련이 와도 능히 이겨낼 강한 팔이 있 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너와 언제나 함께 하 시니 너는 하나님의 사람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 나는 널 위해 기도하며 네 길을 축복할 거 야 너는 하나님의 선물 사랑스런 하나님의 열 매 주의 품에 꽃 피운 나무가 되어 줘)이 총장 님의 축복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총장님! 하나님의 복을 받아 영혼이 잘 됨같
이 범사가 잘 되시고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유 기 석
(직원신우회장)‘영향력 있는 삶’을 가르쳐주신 분
매일 아침 총장님의 집무실을 정리하는 것으 로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어느 날 우연히 총장 님의 책상에서 메모지 한 장을 보게 되었다.
마태복음 4장 4절 말씀이었다. “예수께서 대 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 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 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총 장님의 리더쉽과 영향력 뒤에는 하나님의 말씀 이 함께 하셨다라는 것을 알게 된 그 날, 내 가 슴에 깊은 감동이 잔잔히 밀려 왔다.
하나님의 말씀에 힘입어 사람을 변화시키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총장님의 리더십을 옆에서 볼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기쁨이고 감사였으 며 영향력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었다. 또한 나도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자는 결심도 하게 되었다.
소소하지만 인간적.정서적 면모를 여러 번 목격했던 것도 아름다운 소득이었다. 차를 드
릴 때 미소로 답해주시던 모습, 학교 업무로 바 쁘실 때 김밥 한 줄로 점심을 대신하셨던 소탈 한 모습 등은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나의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경험과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총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 하고 싶다. 총장님께서 어느 곳에 가시든지 하 나님이 항상 함께하시길, 건강하시길 빈다.
총장님께 감사와 사랑을 전하며...
이 혜 현
(비서실직원)선교사적인 사명을 감당하시길
C M Y K
전주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