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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빅데이터산업의 성장과 시사점 : 빅데이터거래교역소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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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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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 업 분 석

○ 모바일 기기 보급 및 인터넷 이용자 수의 확대, 알리바바 등 전자상거래 거대 기업의 확장, 사물인터넷(IoT) 확대 등 ICT 기반의 확충으로 중국의 빅데이터산업도 급속히 성장

○ ICT산업 전문 시장조사기관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에 따르면 전 세계 빅데이터 관련 기술 및 서비스의 시장규모는 2015년 대비 연평균 22.6% 정도로 지속적 으로 성장하여 2020년에는 58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1)

- IDC는 빅데이터산업의 구조를 기반시설(Infrastructure), 소프트웨어(Software), 서비 스(Service) 세 가지 부문2)으로 구분하여 2020년까지 기반시설은 연평균 20.3% 증가 하여 277억 달러,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부문은 각각 25.7%와 23.9% 성장하여 159억 달 러와 152억 달러 시장으로 전망

○ 중국은 최근 ‘제조 2025’와 ‘인터넷플러스’ 등 ICT 중심의 신산업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빅데이터산업도 하나의 중점 산업으로 지목하여 정책 지원을 시행

○ 본 연구는 빅데이터산업의 세 가지 구조인 기반시설(Infrastructure), 소프트웨어 (Software), 서비스(Service) 중에서 빅데이터서비스의 일환인 빅데이터 유통 및 거래 산업에서 중국의 발전 정도를 구이양 빅데이터거래센터의 사례로 분석하고 시사점을 제시

1. 중국 빅데이터산업의 중심지-빅데이터밸리(Big Data Valley) 구이저우성

○ 중국의 빅데이터시장 규모는 2017년 약 3,500억 위안에서 2020년 약 1조 3,000억 위안 으로 연평균 약 40% 이상의 높은 성장률로 고속 성장 예상

1)ICD(2017),WorldwideBigDataTechnologyandServicesForecast,2016~2020,IDC.

2)빅데이터기반시설은빅데이터의생산·이동·저장에연관된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등의시설이며,소프트웨 어는빅데이터를가공,분석하는데사용되는프로그램이나앱,빅데이터서비스는빅데이터의구성과관리,

유통,컨설팅,교육등전문적인서비스를포괄함.

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 김재덕

중국 빅데이터산업의 성장과 시사점 :

빅데이터거래교역소를 중심으로

(2)

- 현재의 발전추세로 향후 빅데이터산업은 응용 애플리케이션이 시장의 약 4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구이저우성(Guizhou)은 중국의 수도 베이징으로부터 서쪽으로 약 2,000km 떨어진 지 역으로 중국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 중의 하나에서 지금은 가장 경제성장률이 높은 도시 로 격변

- 외국인투자매력지수를 매년 발표하는 Milken Institute에서 2년마다 발표하는 중국 도 시 성과지수(Best-Performing Cities China Index)에서 구이양(Guiyang)시는 2016 년 33개 상위 도시 중 1위를 기록하여 가장 성장하는 도시로 선정3)

3)구이양시는이전조사에서11위를기록했으나10계단상승하여1위를기록함.해당조사는일자리,임금,GRP,

FDI등각종지표의바탕으로순위를작성함.자세한내용은MilkenInstitute,Best-PerformingCitiesChina

Index2016참조.

그림 1 중국 빅데이터시장 규모(좌), 2020년 중국 빅데이터산업 구성(우)

자료:중국빅데이터백서2016.

자료:중국빅데이터백서2016.

2020년 중국 빅데이터산업 구성 중국빅데이터시장규모와성장률

16,000 (%)

12,800 9,600 6,400 3,200 0

100 75 50 25

0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1,038 1,692 2,455 3,517 5,907 9,374 13,626 63.07%

46.83%

41.55%

67.93%

58.69%

45.37% 40.00%

18.50%

17.50%

15.00%

5.00%

4.00%

표 1 Milken Institute’s Best Performing Cities in China Top 10

Rank First- and second-tier cities Rank Third-tier cities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

자료:MilkenInstitute,Best-PerformingCitiesChina(http://best-cities-china.org).

(억 위안)

(3)

○ 구이저우성과 구이양시가 중국의 최빈지역에서 최고의 성장지역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 던 배경은 빅데이터산업을 중심으로 한 중국정부의 전략적 투자가 주요

- 일대일로정책과 중국의 서부발전계획에 따라 서부의 낙후지역에 전략산업을 지정하여 집중 투자하였고 구이저우성은 천민얼(陳敏爾) 당서기의 주도로 ICT산업 중에서도 빅 데이터산업의 중심지로 지정하여 발전

- 구이저우성의 데이터센터 설립 및 유지에 유리한 자연조건(해발 1,100m의 안정적 고지 대이며 14~16도 수준의 낮은 연평균 기온)과 수력발전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전력공 급 환경을 바탕으로 빅데이터산업 발전 시범지역으로 지정

❏ 구이안 신구(Guian New Area) 경제지구와 빅데이터 엑스포

○ 구이저우성에서 지정된 국가 수준의 경제지구인 구이안 신구는 중국 빅데이터산업 발전 시범지구의 하나로 정부의 정책적 지원하에 중요 ICT 기업들뿐 아니라 세계유수의 기 업들의 투자와 데이터센터 설립 지속

- 구이안 신구에 빅데이터센터를 건립하거나 법인을 설립하는 기업에 대해 2년간 법인세 면제, 법인세 감면기간 종료 후 3년간 세율 50% 감면 혜택 등 각종 투자유인책을 제공4)

- 2013년 중국 3대 국유 종합 통신사업자(China Mobile, China Telecom, China Unicom)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설립을 시작으로 알리바바 그룹의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기반 지역 등 중국 내 주요 ICT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밀집

- 현재는 알리바바, 텐센트, 징둥닷컴 등 중국의 거대 전자상거래 기업뿐 아니라 퀄컴, 마 이크로소프트, 애플, 폭스콘 등 글로벌 제조기업들도 구이안 신구에 투자를 완료했거나 진행 중

○ ‘China International Big Data Expo’는 구이저우성에서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빅데이터산업 엑스포로 중국 내 주요 ICT기업뿐 아니라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이 참가 - 구이저우성에 따르면 2017년 ‘Big Data Expo’ 기간 동안 23개국에서 5만명 이상이 엑

스포 참가를 신청했으며, 약 316개의 국내외 전시업체에서 1,000개의 첨단 상품과 솔 루션이 전시

- 또한 119개의 프로젝트가 서명하고 총 167억 위안(24억 달러) 이상의 계약이 체결

4)KOTRA(2017),“4차산업혁명시대를준비하는중국의ICT융합전략과시사점”.

(4)

○ 빅데이터 인재양성을 위한 투자

- 구이저우성의 빅데이터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자체는 중국 내 주요 9개의 지역 대학과 110개의 빅데이터 회사로 구성된 시립대학교 타운을 조성

2. 구이양 빅데이터거래센터의 현황과 성과5)

❏ 세계 최초의 빅데이터거래센터 설립

○ 중국정부의 출자로 구이양시는 중국 최초는 물론 세계 최초로 구이양 글로벌 빅데이터 거래센터(Global BigData Exchange)를 2014년 설립하고 2015년 본격적으로 사업을 개시

- 구이저우성은 기업들의 데이터센터를 유치 및 설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빅데이터의 활용 도를 높이기 위해 데이터 유통 및 거래망을 구축하기 위해 빅데이터거래센터 설립 추진 - 빅데이터거래센터는 초기 중국 세관의 수출입자료를 바탕으로 민간에 판매하는 것을 시 작으로 발전되었고 구이저우성 및 중국의 주요 공공데이터를 확보하고 자체적으로 빅데 이터거래 플랫폼을 구축

❏ 구이양 글로벌 빅데이터거래센터의 운영 및 거래방식

○ 빅데이터의 저장, 가공, 유통 및 거래를 위한 자체 플랫폼으로 운영

5)본절의내용은각종자료와산업연구원의빅데이터거래센터베이징지사방문시지사장인터뷰내용을포함함.

그림 2 빅데이터 엑스포 광고(좌), 빅데이터 엑스포 참가기업(우)

자료:http://www.bigdata-expo.org/en/

(5)

- 글로벌 빅데이터거래센터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빅데이터거래센터에 회원사로 가입 을 하고 등록된 회원사 간의 거래를 중개

- 1,000여개 회원사가 있으며 누적 거래실적은 약 4,000건 이상이며 거래가능한 데이터 트래픽의 양은 총 150PB 정도

- 빅데이터거래센터의 주요 역할은 우선 빅데이터의 처리(Cleaning), 가공, 유지 및 공급 이며 자체 거래 플랫폼에서 등록회원사 간의 거래 주선 및 중개

- 한편, 빅데이터거래센터는 빅데이터 관리 및 거래 중개에 그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빅데 이터를 가공하여 새로운 빅데이터를 생성 및 판매

- 2017년 5월 Exchange Trading Platform 3.0을 발표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여 모바일에서도 빅데이터를 거래

- 거래방식은 협의 가격(Agreement Pricing), 경매(Auction Pricing), 콜옵션(Call Option) 등 세 가지 가격책정 방식을 바탕으로 운용되고 있으며 표준거래방식을 제도 화하는 중

- 빅데이터거래센터에서 취급하는 데이터는 제약이 없으며 소위 ‘Data Galaxy’라는 기 치로 정부 및 공공, 기업 및 상품거래, 금융, 의료, 교통, 통신, 에너지, 물류, 행정, 보험, 사회관계망 자료 등 모든 분야의 자료를 총망라

- 정부의 출자와 민간기업의 공동 투자로 수익형 공기업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설립 초기 60명에서 시작하여 현재 100여명의 인원이 운영 중이며, 인력 구성은 개발자 및 연구인 력이 30%이고 빅데이터시장개척과 거래촉진에 각각 30% 정도로 배분

그림 3 빅데이터거래교역소 거래플랫폼(좌), 빅데이터 상품 목록 예시(우)

자료:www.gbdex.com.

(6)

- 구이양시에 본사를 두고 베이징, 상하이, 중부의 허난(Henan) 지방과 북부의 산시 (Shanxi)성 등 지방 주요 도시를 포함하여 전국에 걸쳐 10개 이상의 빅데이터거래 서 비스센터를 설립

- 베이징과 상하이에는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운영지사(Operation Center)를 설립하여 우 수 IT 인력을 채용하는 창구로도 역할 중

○ 구이양 빅데이터거래센터의 성과

- 구이양 빅데이터거래센터의 거래규모는 2017년 6월 현재 거래액은 1억 위안으로 2017 년 말까지 2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손익분기점을 넘을 것으로 기대

- 설립 초기 2015년 말 빅데이터거래센터에 등록된 회원사가 300개 수준에서 현재는 1,000 여개 회원사가 등록되어 거래 중

- 등록회원사에는 차이나 유니콤(China Unicom), 알리바바 그룹(Alibaba Group), JD, 화웨이(Huawei) 등 중국 내 유명 IT 회사들뿐 아니라 세계 유수기업 중국 법인과 현대 자동차나 대우건설 중국 법인 등 주요 기업들도 포함

- 2017년 중국 중신은행은 핀테크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거래소와 ‘금융리스크 빅데이터 실험실’ 설립에 합의, 2016년 산동은하생물과기공사는 신약개발에 참고하기 위해 전 세 계 의약품 특허 빅데이터를 구매, 2016년 하이얼 그룹은 영업전략 수립을 위해 국제 물 동량 파악을 위한 수출통관 데이터 구매6)

3. 한국의 빅데이터시장 현황과 추친 동향7)

○ 한국의 빅데이터시장 규모는 2016년 약 3,440억 규모로 30% 이상의 빠른 성장세를 보 이고 있음. 한국의 빅데이터시장은 초기 정부주도의 공공투자가 크게 확대되어 시장은 견인하고 있으나 민간의 투자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

- 빅데이터시장의 부문별 구성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와 같은 기반시설(Infrastructure) 이 약 55.7%를 차지하고,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부문이 각각 23.5%와 20.8%를 차지

○ 한국은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화진흥원의 주도로 ‘K-ICT 빅데이터센터’를 설립

6)KOTRA(2017),“4차산업혁명시대를준비하는중국의ICT융합전략과시사점”에서재인용.

7)김성현·최승우·이용(2017),“국내빅데이터산업현황및주요전망”,「빅데이터기획보고서」,8호,K-ICT빅데 이터센터.

(7)

- ‘K-ICT 빅데이터센터’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지원 및 중소기업의 활용 지원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시장활성화 목표

- 주요 사업으로 빅데이터 분석능력을 가진 전문기업과 활용을 필요로 하는 중소 수요기 업을 매칭하는 솔루션 매칭사업과 빅데이터 전문가 풀을 활용한 기술자문이 주

○ 또한, 한국데이터진흥원 산하의 데이터스토어에서 공공데이터 및 민간이 생성한 자료나 API를 거래할 수 있도록 중개해주고 있으며 현재 중소·벤처기업에 한해 데이터 활용 지 원 사업을 전개8)

- 데이터스토어는 데이터 상품화, 가격 컨설팅, 이용 방법, 계약 조건 등 전반을 지원하고 있고, 파일자료와 API 자료를 2017년 현재 데이터 API는 총 7,364종을 보유하고 1,940 건의 거래실적

○ 한국의 데이터스토어에는 공공자료 이외에 일부 주요 기관이 공급자로 등록되어 있지만 대부분 기존에 다른 방식으로도 활용되던 자료이며 신규 빅데이터나 주요 기업의 자료 는 아직 부족한 실정

- 데이터스토어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특허정보원, NICE평가정보, 한국기업데이 터 등 일부 주요 기관의 자료가 등록되어 있지만, 대부분 기존에 다른 방식으로도 활용 이나 거래가 되던 자료

8)데이터스토어https://www.datastore.or.kr 자료:K-ICT빅데이터센터.

2013 2014 2015 2016

1,643

2,013

2,623

3,440

22%

30% 31%

서버 21.4%

2016년

서비스 20.8%

소프트웨어

23.5% 스토리지

26.5%

네트워크 7.8%

그림 4 국내 빅데이터시장 추이(좌), 국내 빅데이터시장 부문별 비중(우)

(8)

4. 시사점

○ 중국의 빅데이터 거래산업이 급속히 발전할 수 있었던 요인에는 제도나 법적 기반의 마 련 이전에 빅데이터 구축과 거래를 실험적으로 실시하여 플랫폼과 시장을 먼저 개척하 고 이후 제도적·법적 기반을 마련한 절차상의 효율성

- 중국정부는 빅데이터거래가 활성화된 이후인 2017년 6월 개인정보 보호법 및 네트워크 안전법을 시행하였고 동법이 시행되기 전에는 빅데이터거래센터에서 자체적으로 개인정 보 보호를 위해 데이터거래를 모니터링

- 우리의 경우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령이나 제도가 일정부분 마련되어 있으나 데이터 거 래와 소유권 등과 관련하여서는 아직 미비한 부분이 있는 상황. 일정한 모니터링 체제하 에 실험적으로 빅데이터 거래와 유통 활성화 시도 가능

- 중국정부에서는 구이양 빅데이터거래센터의 성과를 바탕으로 공공 빅데이터의 등급 지 정 및 분류, 거래시스템 표준화 설정, 개인정보 보호 및 모니터링 시스템 설립 등을 지 속적으로 추진 중9)

○ 기술투자에 중점을 둔 3V 중시 정책에서 4V 정책으로의 이동이 필요. 기존의 빅데이터 정책은 3V 특성(Volume(양), Velocity(속도), Variety(다양성))을 중심으로 기반 구축 이나 기술개발 중심으로 수행되었으나 이제 빅데이터의 가치(value)를 중점 목표로 정 책 중심을 이동할 때

○ 현재 한국은 빅데이터의 기반 구축 및 데이터 분석과 이를 기반으로 한 산업적 응용과 활용에 목표를 두고 있으나 빅데이터의 유통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준비가 늦은 상황 - 정부주도의 공공데이터 공급 및 빅데이터 관련 기술투자에 못지않게 활발한 유통기반이

구축되지 않으면 빅데이터의 활용과 확산은 지연 불가피

○ 기업 및 민간영역에 산재되어 축적되고 있는 데이터를 가공 및 유통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한다면 기업 스스로가 빅데이터를 가치 있는 상품으로 인식하여 자발적으로 시장에 참여할 것이며 이는 빅데이터산업 전체의 성장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제조, 유통, 통신, 서비스 등 기업의 업종에 관계없이 해당 기업 본연의 기업활동을 수 행하면서 축적되는 데이터 자체가 새로운 하나의 상품으로 거래될 수 있다는 인식의 확 산이 필요

9)http://www.gbdex.com/website/news/details?newsId=433

(9)

참고문헌

김성현·최승우·이용(2017), “국내 빅데이터산업 현황 및 주요 전망”, 「빅데이터 기획보고서」, 8호, K-ICT 빅데이터센터.

최윤정·박근영·김수연(2016),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중국의 ICT 융합 전략과 시사점”, KOTRA.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2016), “중국의 빅데이터 활용 현황 : 중국 빅데이터 발전 조사 보고서”, 해외

ICT R&D 정책동향.

참조

관련 문서